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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Careers Editor, 1년을 되돌아 보며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간다라는 말이 실감나는 1년이었다. SK Careers Editor 2기를 지원하시는 많은 사람을 위해 SK Careers Editor로서의 지난 1년을 돌이켜본다.

SK Careers Editor  혜인


안녕하세요. SK Careers Editor 1기 주혜인입니다.

처음에는 나 자신을 SK Careers Editor라고 소개하는 것이 굉장히 어색하고 민망했다. 가장 익숙하지 않은 것은 에디터라는 호칭이었다. ‘혜인씨’, ‘주혜인 학생으로 불렸던 내가 에디터라는 호칭으로 불리면서 누구보다 SK의 여러 관계사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책임으로 재미있는 경험으로 다가왔다. 실제로 활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점은 내가 쓴 기사가 취준생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점이다. 실제로 도움이 되었다’, ‘유용한 정보다라는 댓글을 볼 때마다 더욱 힘을 내서 기사를 썼던 적이 많다. 또한 기사를 쓰기 위해 SK해운, 증권, 네트웍스 등 다양한 관계사를 조사하고 관계자분들을 만나며 SK에 대해 잘 알게 된 것은 개인적으로 큰 행운이었다.



 

<SK Career Editor 1기로 첫 발을 내디디었던 발대식 현장에서>

 

SK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누군가 나에게 SK Careers Editor로 활동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을 묻는다면, SK에 대해, 그것도 취업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알게 된 점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만큼 SK Careers Editor로 활동하면서 SK가 추구하는 인재, 필요로 하는 역량 등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또한 직접 관계자분들을 만나면서 많은 동기 부여가 되었고, 좋은 말씀도 들을 수 있었다.

또한 같은 고민을 갖고 있는 동료들을 만났다는 것이 좋았다. 취업에 대한 고민, 막막함 등을 나누고, 기사가 잘 써지지 않을 때에는 서로 다독이며 격려했다. 사람이 무엇보다 값진 보석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 처음 인터뷰를 나갔던 SK증권 전경/ : 팀미션 때 팀원들과 함께 방문했던 대왕 돈까스에서>

 

SK Careers Editor 2, 도전 해보세요.

SK Careers Editor 2기를 지원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팁을 드리자면, 무엇보다 적극적이고 성실한 태도를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 꾸준히 기사를 작성하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그 때문에 성실함을 가장 필요로 할 것 같다. 또한 자신이 활동을 위해 누구보다 열정적일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러한 마음 가짐을 갖은 사람이 활동을 하는 것이 실제로 본인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혜인’s Tip

기사를 쓰면서 SK Careers Editor로의 활동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이 실감이 났다. 개인적으로 더 열심히 할 걸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더불어 2기로 지원하는 많은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길 바라며 기사를 마친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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