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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5색, SK Talent Festival 즐기는 그들만의 방법
SK Talent Festival을 찾는 이들은 저마다의 이유로 이곳을 찾았는데, 어떤 기업을 가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운 A군, 가고 싶은 곳은 정했으나 정보가 부족한 B양, 전공과는 다른 길을 가고 싶은 C군, D양, E군도 그러했다. 지금부터 5명의 각기 다른 사연을 들어보자.

 

SK Careers Editor 배지훈, 최가영, 엄지애

 

Case 1. 어떤 기업을 가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운 공대생 A군의 이야기
오늘도 취업 준비에 여념 없는 공대생 A군. 그의 꿈은 걸출한 대기업에 다니는 것. 하지만 커다란 문제가 하나 있었는데.. 그건 바로, 어떤 기업을 가야 할지 결정을 못했다는 점이다. 여기는 무슨 회사지? 저 직무는 무슨 일을 하지? 여기도 좋아 보이는데, 저기는 이런 소문이 있던데.. A군은 취업 하기에 앞서 정확한 정보를 얻지 못해 혼란스럽다. 그래서 찾은 곳, SK Talent Festival이다. 

 
‘그래 여기라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야.’ A군은 부푼 기대를 안고 SK Talent Festival을 찾아간다. 그리고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SK하이닉스의 특강을 들었다.

 

 

SK하이닉스의 소개
SK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주력 제품은 DRAM과 NAND 메모리이다. SK에 인수된 이후 대대적인 투자로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다 현재 그들은 종합 반도체 회사를 지향한다고 있다고 한다. 관계자는 그림에 빗대어 설명을 했다. “설계는 보통 그림으로 치면 밑그림을 그리는 단계이고, 소자는 도구를 선택하는 단계이다. 반도체에서 어떤 물질을 선택할 지 정하는 것처럼, 그림에 필요한 물감이나 파스텔 같은 것들을 정하는 단계입니다. 공정은 그림을 완성하는 단계이고요.” SK하이닉스는 기본적으로 전공에 따라 차별을 두지 않는단다. 하지만, 전기/전자 공학과나, 신소재를 공부한 사람들과 경쟁할 수 있는 반도체 관련한 기본적인 지식을 지니는 건 필요하다고.


“왜 SK하이닉스인가?”
SK하이닉스에서 20nm 공정 DRAM개발을 하고 있는 개발 엔지니어, 박민수 사원의 취업 스토리에 대해서 들어볼 수 있었다.


박민수 사원의 강의, 시원하게 정리하기!
1. 많은 반도체 회사 중, 왜 굳이 SK하이닉스를 선택했는지 한번 생각해 보라.
박 사원이 SK하이닉스를 선택한 이유는 ‘실제로 눈이 보이지 않는 미세공정 개발을 해보고 싶어서’였다. 단순히 ‘내가 전자과라고 전자 회사인 SK하이닉스에 가겠어’라는 생각보다 ‘내가 전공에서 이걸 배웠으니, 이 회사에서 이걸 한번 펼치고 싶다’라고 생각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그가 전하는 메시지다.


2. 자기소개서는 최종면접을 간다는 생각으로 성의 있게 쓰자
자기소개서를 쓸 때 성의 없게 쓰면 운 좋게 면접을 가도 떨어질 확률이 높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쓸 때부터 최종면접을 간다는 생각을 하고, 면접관들이 궁금해 할 만한 글을 쓰는 것도 좋다.


3. 놓치기 쉬운 것, 서류 제출 후, 절대 잊어서는 안 될 것, ‘SURVAY 제출’
SK그룹은 서류를 제출한 다음에 SURVAY도 제출해야 한다. 또한, 막상 서류 제출할 때 마감시간에 쫓겨 간당 간당 하게 제출하는 사람이 있는데, 서류를 제출하고 SURVAY를 못하면 서류 제출이 안 된 것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시간 매니지먼트에 꼭 유의해야 한다고.


SKCT
SKCT같은 경우 R형 M형 SW형 같이 유형마다 문제가 다르니, 다양한 유형을 풀어보는 게 좋다
여러 지원자들이 궁금해 하는 SKCT! 박인수 사원의 경우 시중에서 파는 거의 모든 문제집을 다 합쳐서 35권을 풀었단다.

 

면접
1.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이 회사에서 어떻게 펼칠 수 있을지 한번 생각해보고 오라
SK하이닉스의 면접은 하루에 다 본다고 한다. 첫 번째 전공면접. 박민수 사원은 전공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을 갖고 있었고,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합격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2. 인성면접: 자기소개서에 기반해 충실히 준비해 올 것
인성면접은 대략 3대 1 혹은 4대 1로 진행된다. 면접관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질문하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에 충실하고 자기소개서 항목 당 예상질문을 생각해보면서 답변을 준비하면 좋다.


3. 취업 커뮤니티 내의 ‘카더라’는 소식을 그대로 믿지 말 것
보통 취업커뮤니티에서 이야기하는 말에 현혹되곤 하는데, 소문일 뿐 실제와 다른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부서에 따라, 자신이 맡은 일에 따라 하는 일은 제각기 다를 수 있다.

 

4. 거짓말을 하지 말 것!
마지막으로 인성면접에서는 솔직해 져야 한다. 때로 면접을 볼 때 가면을 쓰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면접관들은 현업에서 대부분 20~30년 동안 일을 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 분들 밑에는 수십에서 수백 명의 사원들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 얘는 거짓말을 하고 있구나’ 들킬 수 있다고 한다.


Q&A 시간
1. 마케팅 직무는 반도체를 얼마나 알아야 하는가요?
SK하이닉스의 주력 제품이 뭔지, 특성이 뭔지에 대해 알아야 하고, 반도체의 원리나 기술적인 면보단 산업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면 좋을 것입니다.


2. SK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데 시스템 반도체에 대해 어떻게 진행하나요?
SK하이닉스는 종합 반도체 회사를 지향하고 있으며, 시스템이든 다른 반도체이든 새로운 시장을 계속 찾아나갈 것입니다. 경영진이나 SK하이닉스 내부에서도 새로운 것을 해야 한다는 생각과 방향성은 가지고 있습니다.


3. SK하이닉스 내에서 부서이동이 자유로운 편인가요?
무조건 부서이동이 가능한 건 아니지만, 3년에 한번 꼴로 부서이동 희망자와 희망 부서와 협의해 부서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구 부서 내에서도 활발히 이동하고 있습니다.


4. 석사/학사의 면접 차이가 있나요?
채용방식은 같고, 차이를 두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공면접에서는 학사의 경우 A, B, C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PT면접을 하는 방식이지만, 석사는 미리 자신의 연구 주제를 PT로 준비해서 발표한다고 말했다. 석사는 경력이 2년 인정되기 때문에, 그만큼 역량을 보여줘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통합으로 채용을 하기 때문에 학사/석사 구분해서 뽑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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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공정 R&D와 공정 제조의 차이는 무엇이며, 공정 제조는 무슨 업무를 하나요?
공정 R&D와 공정 제조의 가장 큰 차이점은 공정 R&D는 먼저 개발을 하고, 그 디바이스를 제조로 이관하는 것입니다. 예컨대, SK하이닉스와 상관 없이 설명을 하자면, 수율 70%를 목표로 개발을 하고, 그 디바이스를 제조로 넘기면, 제조 엔지니어는 90%까지 수율을 올리기 위해서 공정개선을 한다거나 아니면 단가절감을 위해서 개선을 한다거나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직군의 이름 차이뿐이지 사실상 하는 일의 차이점은 크지 않습니다. 개발 엔지니어도 제조 엔지니어의 일을 하기도 하고, 제조 엔지니어도 연구소 올라와서 개발을 하기도 합니다. 결국 같이 가는 거고 크게 구분이 없기 때문에 어감 때문에 제조를 기피하시는 분이 없었으면 합니다.


Case 2. 하반기 공채에 도전하는 B양의 이야기
하반기 공채에 지원할 계열사를 정한 B양. 그녀가 입사하고 싶은 SK E&S의 모든 것을 알아 보기 위해 SK Talent Festival에 참여했다.


STEP 1. 멘토링을 통해 선배사원 만나기

평소 B양은 부끄럼을 많이 타는 편이다. 하지만 SK Talent Festival의 멘토링 부스라면 1:1로 질문을 할 수 있어 그동안 궁금했던 질문들을 속시원히 해결할 수 있었다. 제일 먼저, B양은 써도 써도 막막하기만 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가장 어필해야하는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했다. 실제로 멘토링에 참여한 취준생의 대부분이 질문한 내용! 이에 통합최적운영팀의 윤상문 매니저는 “SK E&S의 직무와 스스로의 역량을 연결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본인의 경우 면접 시 관련 학회에 참석한 경험을 말씀드렸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STEP 2. 직무간담회를 통해 직무 파헤치기


<LNG구매팀의 유형근 매니저가 SK Careers 직무간담회를 진행했다>

직무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 시기. 이에 B양은 SK Careers 직무 간담회에 참석했다. SK E&S의 LNG구매팀의 유형근 매니저의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대부분의 취준생들이 궁금해하는 것이 바로 사업분야와 역량을 연결시키는 것! LNG사업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유형근 매니저는 “LNG라는 사업분야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생소하고 대학 생활 동안 접하기 힘든 분야인 만큼 새로운 분야에 빨리 적응하는 역량을 강조하는 것이 팁”이라는 말을 전했다.


STEP 3. 특강을 통해 들은 취업성공기

B양이 참가한 마지막 프로그램은 특강! 이번 특강에서는 통합최적운영팀의 윤상문 매니저의 취업스토리를 들을 수 있었다. 윤 매니저는 학부 졸업 후 취업에 실패하고 2년 후 석사 졸업 후 취업에 성공한 경험담을 통해 성공 전후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3가지 포인트로 설명했다. 학부 졸업 후 취업에 실패했던 경험이 있으신 만큼, 그의 스토리는 취준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윤상무 매니저의 세 가지 포인트!
Think 1.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일까?
Think 2. 나 스스로에 대해 나는 잘 알고 있는가?
Think 3. 겸손하자, 그리고 자신감을 잃지 말자


그는 이 세가지 Think를 이용해 3곳의 회사에 지원해 3곳 모두 합격하는 결과를 얻었단다. 100%의 합격률을 만들어낸 세 가지 생각이니 자소서를 작성하거나 면접 준비 시 시도해보시길!

 

Case 3. 전공과는 다소 다른 곳을 희망하는 C군, D양, E군
1) 인문대생인데, SK건설에서 일하고 싶은 C군의 이야기
SK건설에서는 이번 하반기에 다양한 직무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역시 폭넓은 진로를 자랑하는 인문 및 상경 계열 전공이다. 건설회사인 SK건설에서도 생각보다 많은 상경 및 인문 계열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었다. 무려 Supporting과 플랜트 그리고 현장관리의 PJT Administer 직무라니! 생각보다 SK건설 속에는 많은 직무들이 숨어있다.


SK건설을 꿈꾸는 상경 및 인문 계열 취업준비생들 가운데, 해외근무를 꿈꾼다면? 그렇다면, SK건설의 Supporting부분의 ‘재무’ 직무를 자세히 알아보길 권한다. Supporting부분에서 ‘재무’ 직무는 추후 SK의 주요 해외시장인 중동, 남미, 미주, 캐나다 등으로 파견 나갈 기회가 주어질 가능성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플랜트에 지원 할 상경계열 지원자들을 위해 이번 SK Talent Festival를 통해 얻은 소식을 한가지 더 전해보자면, 플랜트에 지원하는 상경계열 지원자는 모두 ‘조달’ 직무로 배치될 예정이라고 한다.


SK건설, 현장근무도 가야 하나?
본래 이공계를 제외한 상경, 인문 계열의 경우, 현장근무는 의무사항이 아니었다. 하지만 SK건설에서는 이번부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1년 정도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신입사원 공통육성프로그램’을 만들었다. Supporting관련 조직은 프로젝트 기반으로 운영되어, 업의 특성상 프로젝트를 이해하지 못하면 Supporting을 하기 어렵다. 하여 상경 및 인문 계열의 신입사원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1년 동안 현장에서 직접 근무하게 된다. 근무 성격은 보통 이공계가 하는 설계나 시공을 하는 것이 아니라 project admin다. 즉, 현장관리 직무를 배우게 되는 것이다.


건설 회사는 여자를 뽑지 않는다?! 


<SK건설 SKMS실천팀 채란 대리>


여성사원이 적을 것만 같은 건설회사. 과연 정말일까? SK Careers 멘토링을 담당한 SK건설 MS실천팀에서 종사하는 채란 대리에게 물어보았다.


SK건설 SKMS실천팀 채란 대리: SK건설은 남성사원과 여성사원 차별? 전혀 없어요. SK그룹 분위기 자체가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요. 특히 SK건설의 Supporting 쪽은 여성사원의 비율이 엄청 많아요. 실제로 제가 있는 부서도 남성사원과 여성사원의 비율이 1:1인걸요. (웃음)


2) SK네트웍스(워커힐)에 취업하고 싶은데, 중국어는 1도 못하는 D양


<각 계열사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SK Talent Festival 참여자들의 모습>

 

유독 눈에 들어오는 ‘중국어 우대’라는 한마디…… 중국어는 필수인가요?
정보통신 상품기획팀의 안윤궐 사원: “면세점의 주요고객이 요우커, 즉 중국인 관광객이라는 사실은 맞아요. 실제로 많은 마케팅이 요우커를 타깃으로 진행해요. 하지만 ‘필수’와 ‘우대’ 이 두 글자의 차이점은 항상 스스로 인지하고 있어야 해요. ‘중국어 우대’는 말 그대로 필수사항이 아닌, 우대사항입니다. 중국어를 전혀 구사하지 못해도 문제가 되지 않아요. 각자의 장점은 다른 법입니다. 중국어를 하지 못한다고 하여서 지원을 망설이거나, 포기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마케팅에 지원하고 싶은데, 마케팅 관련 활동경력, 중요할까?
“물론 마케팅 관련 활동경력을 자기소개서에 담아 작성하면 좋겠죠. 그 이유는, 자신이 어떤 취지에서 어떤 활동을 하였고, 그 결과 어떤 것들을 느끼고 배웠는지 자기소개서에 그대로 녹여낼 수 있기 때문이에요. SK네트웍스(워커힐)에서 보는 것은 지원자가 어떤 경력이 있느냐가 아닌,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이러한 활동에 참여 또는 행동을 취하였고, 그것을 통해 지원자가 어떤 것을 느낄 수 있었는지입니다.


만약 관련된 활동에 참여한 경험이 없다면, 이 방법을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바로 자신이 정말 ‘마케팅’이 하고 싶은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것이에요. 스스로 곰곰이 생각해본 후,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진실되게 자소서에 담아보도록 노력하세요. 그렇다고 자기소개서에 많은 것들을 잔뜩 담아 넣을 필요

는 없어요. ‘A, B, C, D……’식으로 많이 나열하다 보면 전달성이 오히려 떨어지는 법이거든요. 자신을 대표할 수 있는 가장 큰 키워드 하나를 잡아서 보여 주시는 건 어떨까요?”


3) SKT의 R&D 분야에 종사하고 싶은 문과생 E군의 이야기

 

HR실 Talent Mgmt.팀의 이윤아 매니저: “R&D가 다소 전문성이 필요한 편이긴 하지만, 채용 과정에서 학과 제한을 두고 있지는 않아요. 때문에 평소에 관심을 갖고 있던 분야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해요. 다만 한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평소에 관심을 갖고 경험을 하려고 노력했던 사례들을 자기소개서에 담아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저 자신이 ‘좋아서’ 혹은 ‘끌려서’라고 간단하게 자기소개서를 장식할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나의 활동들, 내가 이 분야에 관심이 간 후 투자했던 노력들을 어필하는 것 또한 괜찮은 방법이 아닐까요?”

 

해외로 가고 싶어요. 어떤 사업들이 있으며,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요?


<2015 SKT 하반기 공채 선발 분야(Global 사업개발 분야)>

 

SKT는 다양한 해외사업을 벌이고 있다. 때문에 Global 사업개발이라는 부서가 따로 있으며, 부서 안에서 신입사원의 역할은 위 표에 해당하는 것을 포함해 다양하다. 해외사업에 관심이 있다면, Global부서로 지원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Global부서의 경우 이름대로 해외시장과 관련된 업무도 처리하며, 어느 정도의 언어 능력을 필요로 한다고 한다.

 

지금까지 여러 취준생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이들의 사연을 통해 많은 도움을 얻었기를 바라본다. 여기에서 모두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실은 SK Talent Festival 이 동병상련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 모든 취준생들에게 가뭄에 내린 달고도 단 빗물과 같은 역할을 했다는 점일 테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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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애사랑 2015.10.19 22: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엄지애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