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국주만 가능한 호로록 맛집 1

다 먹으면 공짜 음식 Best. 5

호로록은 본래 적은 양의 액체나 국수 따위를 가볍고 빠르게 들이마시는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이다. 그러나 요즘 호로록은 한 입에 들이킨다는 이미지가 강하다. 호로록에 영감을 얻어 SK커리어스에디터의영수증은 버려주세요팀은 한 가지 도전을 하기로 했는데그것은 바로 호로록~ 제한 시간 내에 도전음식 클리어 하기! 먹는 것과 관련해서 둘째가면 서러운 에디터 3명의호로록도전을 지금부터 함께 지켜보자.

SK Careers Editor. 영수증을 버려주세요

 

메뉴 선정하기

본격적으로 도전을 하기 전, 들뜬 마음으로 도전 메뉴 선정에 들어갔다. 조사해보니 생각보다 선택의 폭이 넓었다. 돈까스, 스파게티부터 시작해서 디저트인 빙수까지. 모두 푸짐한 양, 엄격한 도전 규칙만큼이나 환상적인 맛까지 보장되는 메뉴들이었다. , 그럼 고심 끝에 3명의 에디터가 선정한 호록록 도전 최종 후보 5가지를 지금 여러분께 공개한다.

 

1. 온정 돈까스의 대왕 돈까스

도전! 한 사람이 대왕 돈까스 3장과 3인분 머슴밥을 20분 안에 다 먹어야 한다. 다 먹으면 공짜! 5분만에 다 먹으면 6개월간 돈까스 공짜. 실패하면 돈까스 3인분 값인 15000원을 내야 한다.

위치서울시 동작구 신대방2 355-23 

전화번호: 02-823-8589,  이용시간: 10:30~21:00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3419156

 

2. 라멘81번옥의 점보라멘

도전!  한 사람이 4인분 분량의 라멘을 20분만에 먹으면 공짜이다. 실패하면 역시 벌금 20000. 구토시 벌금 10000원 추가라는 엄청난 규칙도 있다.

위치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557-4

전화번호: 070-8119-6770,  이용시간: 11:30~14:00/17:30~21:00 , 토일(11:30~20:30)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34857269


3. 우찌노 카레의 매운맛 카레

도전! 매일 오후 2~3시에만 도전이 가능하다. 매운맛 4단계 카레를 다 먹으면 식사비 공짜. 실패시 역시 밥값을 내야 한다.

위치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0-3 (선릉점)

전화번호: 02-2051-0908,  이용시간: 10:00~22:00, Break time 15:00~17:00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34918725


4. 앨리스 키친의 매운맛 파스타

도전! 매운맛 4단계의 파스타를 15분 안에 먹으면 공짜이다실패하면 당연히 밥 값을 내야 한다.

위치: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6-2 301, 302호

전화번호: 02-461-8845,  이용시간: 11:00~23:00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32630688

 

5. 신이 내린 매운 떡볶이의 불타는 떡볶이

도전! 2분이라는 제한 시간 동안 정해진 양의 떡볶이를 다 먹어야 한다개인으로 참가하여 성공할 시 참가자에게 평생 떡볶이를 무료로 제공한다커플로 참가하여 성공할 경우참가자에게 상금 50000원이 지급된다.. 참가비는 1인당 3000원이다.

위치: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 118-17 1층

전화번호: 02-2631-8484,  이용시간: 12:00~23:00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2822861

 

에디터의 도전! 

그렇다면 이 어마무시한 5가지 메뉴 중 영수중은 버려주세요의 선택을 받은 도전 메뉴는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대왕 돈까스’! 매운맛이 강한 다른 메뉴에 비해 상대적으로 도전이 수월할 것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또한 박소은 에디터의 무한 돈까스 사랑이 메뉴 선정에 크게 한 몫 했다는 후문이다

 

혜인’s Tip 

한번만 먹으면 공짜! 간발의 차로 에디터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메뉴들은 여러분들이 직접 도전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위장의 튼튼함을 뽐내 보세요! :)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