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2021 상반기, SK하이닉스 SKCT 현장을 슼-케치!

SK Careers Editor 박다솔

 

 

톡톡 비가 조금씩 내리는 어느 날, SK하이닉스 상반기 수시채용 SKCT 현장에 SK Careers Editor가 떴다!?

SKCT 현장은 어떤 모습인지, 고사장 내부까지 낱낱히 보여드립니다🎥

SKCT 응시자들의 찐후기까지!

SKCT를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이라면 시청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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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뉴페, Untact CP 조직 탄생비화&직무 최초 공개!

최근 SK텔레콤의 뉴페이스가 생겼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Untact CP(Untact Camp). 이제 모든 것들이 언택트로 진행되는 이 시국! 그렇다면 SK텔레콤의 Untact CP는 과연 어떤 업무를 담당하는 조직일까요?

 

힌트! 위 사진은 Untact CP와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언택트 이벤트 및 온라인 요금제 사례입니다. 이제 눈치채셨나요? Untact CP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MNO 사업부의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신설된 조직입니다.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온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선보여 고객들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새로 생긴 조직이라 그런지 에디터도 Untact CP의 자세한 탄생비화와 직무 이야기가 궁금한데요. 그래서 최초 공개합니다. Untact CP의 모든 것, 디지털사업팀 전현석 담당자님과 함께 야무지게 파헤치고 왔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유리

 

 

 

 

 

안녕하세요, Untact CP의 디지털 담당 디지털사업팀 전현석입니다. 현재 디지털사업팀에서는 2년 반 정도 근무했네요. Untact CP의 디지털 담당 소속에는 디지털 사업팀과 디지털 마케팅 팀이 있어요. 제가 속한 디지털사업팀의 업무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채널 T다이렉트샵과 관계사인 11번가 휴대폰샵, 두 가지의 채널을 운영하고 휴대폰 및 서비스를 판매합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판매 데이터를 관리하고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T월드에서는 휴대폰을 매장에서 오프라인으로 판매하지만 Untact CP 같은 경우에는 온라인에서 판매를 해요. SK텔레콤 온라인 채널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고객들에게 휴대폰 이외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들을 판매하고 최대한 널리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판매뿐만 아니라 새로운 서비스가 출시되면 온라인 광고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혹시 요즘 인기 많은 최준의 <T다이렉트샵 언택트 플랜> 광고 보셨어요?

광고를 제작하는 조직은 따로 있지만 기획은 저희가 같이 진행하는데요, 각종 SNS 채널, 유튜브 영상 등 고객과의 접점을 늘릴 수 있는 온라인 채널 전반에서 광고는 물론 홍보까지 담당하고 있어요.

 

 

 

고객들이 매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 채널에서 SK텔레콤의 서비스를 안내 받고 구매까지 가능하도록 고객들과의 온라인 소통을 강화해보자 하는 측면에서 Untact CP라는 조직이 신설되었습니다.

코로나 이전까지는 고객들이 최대한 오프라인 매장으로 찾아오게끔 유도하고, 직접 대면해서 상품을 홍보하거나 판매하는 활동이 많았어요. 작년부터는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고객들과 대면하기 어려워졌죠. 그래서 결국 Contact가 아닌 Untact로 휴대폰을 판매하고, 홍보 및 배송까지 진행하게 됐습니다.

예를 들어, 크리스마스 시즌에 산타 복장을 입고 휴대폰을 전달하거나 신축년을 맞이해서 소 캐릭터 의상을 입고 새학기 종합 선물세트를 배송한 사례가 있습니다. 고객들이 매장으로 외출하기 어려우니 저희가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직접 고객에게 찾아가는 방식입니다.

 

 

 

#바로도착/행복배송

첫째, ‘바로도착/행복배송은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90%까지 당일 배송이 가능한 서비스인데요.

보통 휴대폰은 잘 때를 제외하고는 늘 지니고 있잖아요? 그런데 배송이 늦어지게 되면 고객들이 많이 불편해하세요. 이러한 불편함이 없도록 당일 가져다 드릴 수 있게 배송 측면을 강화했습니다.신속한 배송철저한 방역수칙 두 가지를 지키면서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출시되기까지 과정을 말씀드리면, 바로도착/행복배송은 지역별 고객에게 배송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출시된 서비스입니다.

우선 바로도착/행복배송SK텔레콤이 가진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합니다. 만약 부산에 배송을 해야 할 경우, 사실 서울 본사 물류센터로부터 부산까지는 굉장히 멀거든요. ‘당일 배송하기 어려운데 이런 걸 어떻게 해결할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해서 부산에도 T월드 매장이 있으니, 매장 서비스를 고객이 계신 곳으로 직접 찾아가면 되겠다라고 생각을 한거죠.

 

#언택트 플랜 요금제

언택트 플랜은 온라인 전용 요금제입니다. ‘5G 요금제가 비싸다는 고객분들의 이야기가 자주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5G 이용을 희망하고, 온라인 친화적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가격대를 낮춘 요금제를 새로 출시했어요. T다이렉트샵에서 직접 가입하시는 고객들 대상으로 언택트 플랜 요금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 대비 많은 데이터 혜택들을 제공해서 합리적인 온라인 전용 요금제라고 볼 수 있죠.

 

#챗봇 서비스 (시나리오 채팅)

세 번째는 시공간 제약없이 24시간 핸드폰 주문이 가능한 시나리오 기반 AI 챗봇 서비스에요.

워낙 요금제와 부가서비스가 다양하다 보니 핸드폰 주문을 어려워하는 고객분들이 있어요. 노인분들이나 정보취약계층 혹은 요금제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어떤 요금제를 쓸지 접근조차 힘들 수 있어요. 이러한 분들을 위해 챗봇 시스템을 만들어서 24시간 언제든지 핸드폰을 쉽게 주문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고객분이 클릭하는 선택사항, 즉 시나리오에 따라 맞춤 요금제와 단말기 등을 제안해줍니다. 몇 번의 간단한 클릭과 주소 입력 정도만 하면 핸드폰 주문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먼저, 서비스를 만들기 전에 좌담회처럼 고객들을 섭외해 고객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또한 이전에 주문하고 구매했던 고객들이 어떤 고객들인지 알아보기 위해 데이터 기반 분석을 합니다. 예를 들면, 온라인에서 자주 주문하는 고객들이 어떤 것을 더 원하고, 어떤 고객군이 주로 온라인에서 구매하는지 분석해요. 서비스 기획은 앞서 말한 것들을 종합해서 이뤄집니다.

 

 

 

서 소개했던 서비스 중 바로도착/행복배송을 예로 들겠습니다.

 

첫째, ‘고객들은 왜 온라인으로 휴대폰을 사지 않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합니다. 휴대폰 구매는 온라인에 비해 오프라인 비중이 훨씬 높거든요. 그 이유를 찾아보면, 고객들은 항상 휴대폰을 소지하고 있고, 배송을 받기까지 하루 이틀 소요되는 갭 타임이 너무 길고 불편하다고 느끼는 거죠. 이렇게 고객의 니즈를 알았으니 이제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둘째, ‘배송 시간을 최대한 단축한다가 해결책이 됩니다. 고객의 니즈와 문제점을 해결해줄 수 있는 방안이 결정됐기 때문에 앞(고객의 니즈)/(문제점에 대한 해결책)단계도 정해졌습니다. 이제부터는 그 사이를 메워갑니다.

 

셋째, 그 사이에는 수많은 프로세스가 존재합니다. “택배는 보통 하루 이상이 걸리니 택배업체 중 더 빠른 시스템을 보유한 곳과 제휴해야 할까? 아님 SK텔레콤 자체적으로 인프라를 구축해야 할까? 후자인 SK텔레콤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게 비용면에서는 비싸지만 고객의 니즈를 맞추는 데는 더 좋을 거야.” 이러한 고민과 결정들이 앞 뒤 사이를 메워가는 과정이 되는 것이죠.

 

넷째, 앞에서 언급한 결정을 하게 되면 인프라는 어디에 구축할지가 관건이 되고, ”인구가 많은 곳부터 선점하고 뻗어 나가자.” 라는 결정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중소규모 도시마다 인프라를 구축해야 할까?”라는 의문점이 생기게 됩니다. 이에 새로운 인프라 구축할 필요없이 이미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인 T월드 지역 매장을 이용하자!”솔루션으로 앞/뒤 과정을 채워갑니다.

 

 

 

먼저 휴대폰이나 상품/서비스를 어떻게 하면 잘 판매할 수 있을지, 자사의 상품/서비스 분석을 합니다. 온라인 사업 같은 경우엔 트렌드 변화의 흐름이 굉장히 빨라요. 때문에 일반적인 배송이나 광고 분야의 경우는 타기업 우수 사례를 참고합니다. 하지만 타기업 사업을 100% 접목하는 것은 아니고요. 통신업 특성에 맞출 수 있도록 위 두 가지 방안을 결합해서 아이디에이션을 합니다.

 

 

 

고객분들이 온라인 상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남기는 데이터를 분석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의 가장 큰 차이는 고객의 데이터가 남는지 안 남는지예요. 오프라인 방문 고객은 데이터로 남기기 힘들지만 온라인 방문 고객은 T다이렉트샵에 들어와서 몇번의 클릭을 했고 어느 곳에 들어왔다 나왔는지 등의 데이터가 쌓여요.

그렇기에 해당 고객의 행동을 분석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온/오프라인 마케팅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마케팅 전략을 짜려면 고객이 어떤 행동을 했고, 이 상품은 왜 구매하지 않았고, 이 탭에서 왜 이탈을 했으며, 어떤 상품을 구매했다면 왜 구매했는지 등의 많은 정보가 필요해요. 온라인 채널에 들어온 고객이라면 이 모든 분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이렇게 고객의 행태 기반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고 기존 서비스도 발전시킬 수 있죠.

 

 

 

첫 번째로는 트렌드에 민감해지기 위해서 SNS를 계속 찾아보고, 최신 유행하는 것들에 관심을 가지려고 해요. 최준의 T다이렉트샵 광고도 그렇죠. 광고/마케팅 소재로 쓰면 고객들이 한번이라도 더 볼 것 같은, 온라인 상에서 가장 핫한 것을 캐치하려는 노력을 합니다.

 

두 번째는 데이터 분석 능력입니다. 숫자를 마주하면 항상 좀 더 생각을 해보고 왜 저 숫자가 나왔을까 궁리하려고 해요. 그렇게 숫자에 민감해지려고 합니다. 숫자를 갖고 놀 줄 알아야 데이터 분석하기가 편하거든요. 만약 데이터 관련 업무를 할 때, ‘오늘 실적은 1000건을 기록했다고 하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숫자인데도 조금 더 분석을 해보는 거죠.

가령 1000건일까?”, “어제 대비 몇 % 더 올랐고, 지난 주 대비 몇 % 더 들어왔는데 이 수치가 더 오른 이유는 무엇일까?”와 같은 질문을 하면서 분석을 시작해요. 이처럼 ‘1000이라는 표면적인 숫자를 지나치지 않고 전년도 대비 어느 정도 성장했고 한편 축소됐다면 축소된 사유는 무엇인지 계속 분석을 합니다.

이런 능력들은 일을 하면서도 성장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보고 계실 학생, 취준생분들에게 말씀드리자면 일상생활 속 마주치는 숫자들에 대해 한 번 더 고민하고 검색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어떤 기업이 미국에서 상장을 하는데 공모가가 5조라고 했을  , 사실 5조라는 숫자는 감이 오지 않습니다. ‘공모가가 5조다에서 그치지 않고 5조라는 공모가가 어떤 근거 하에서 책정됐는지 한번 찾아보면 숫자에 대한 지식도 쌓이고 민감해질 수 있을 거예요.

 

 

 

첫째, 트렌드를 잘 알고, 좀 더 궁금해하고, 그것에 대해 공부하려는 후배들이 들어오면 좋을 것 같아요. 온라인이라는 것은 빠르고 민감하게 변해서 요즘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 무엇이며 그것을 왜 좋아하는지 분석하려는 자세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는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는 후배가 들어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에서는 같이 일하는 카운터 파트너들이 많습니다. 저희는 판매채널이지만 오프라인 매장처럼 고객에게 상품/서비스를 직접 판매하는 형태가 아니다 보니 광고, 배송 등을 직접 하지 않고 전체를 매니징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광고, 배송 등의 담당 업체가 있는데요, 결국 이 일을 잘하기 위해선 이러한 카운터 파트너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부에서 팀프로젝트 모임도 해보고 다른 사람들과 협력해서 일해보는 게 온라인 분야에서는 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SK텔레콤의 Untact 서비스계 1티어, Untact CP 디지털사업팀 전현석 담당자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T다이렉트샵, 11번가 휴대폰샵 등 SK텔레콤의 온라인 유통 채널로 비대면 시대에 고객들과의 접점을 키워 나가는 Untact CP! 고객들에게 좀 더 즐겁고 편리한 일상을 선물하기 위해 고객의 니즈와 행동 기반의 온라인 서비스를 기획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우리 다같이 바로도착/행복배송, 언택트 플랜, AI 챗봇 서비스 등을 체험해보면서 슬기로운 언택트 라이프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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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앵공주 2021.05.06 17: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밌게 읽고 갑니다 👍👍👍

  2. 써니 2021.05.13 22: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

SK(주) C&C 신입사원 삼총사의 👩‍💼스크로운 인턴후기🧑‍💼

SK Careers Editor 김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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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기간

2021 5 3() 10:00 ~ 5 16() 23:59

※ 지원서 최종 제출 전 설문조사( 60분간)가 진행되오니, 제출 일정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집 분야

Software Engineering(제조 | 통신∙물류 | 금융), Data Analytics/Engineering, Cloud/Infra Engineering

 

전형 안내

서류전형(5) - 필기전형(5/30, 온라인) - 면접전형(6월 중) - 인턴십(7~8월 중) - 전환면접(8월 중) - 입사(2022. 1)

※ 필기전형은 온라인 직무 테스트 및 SKCT 심층(인성) 검사로 진행됩니다.

 

공고 확인 및 지원하기 💨

http://bit.ly/3eUviEP

 

 

댓글로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거나 cnc_careers@sk.com 메일로 보내주시면

서류 접수 기간 내 답변드리겠습니다!

댓글 앞 또는 문의 메일에 #직무명​ 을 적어주시면 더욱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게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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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김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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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의 업무공간, 지금 소개해드립니다! "구해줘 오또"

오늘은 SK건설만의 독특한 공간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종로구에 위치한 G. plant 사옥에 있는 시어터 오또인데요. 시어터 오또는 SK건설의 기업문화인 오또를 기반으로 기획된 공간입니다. 오또가 무엇인지, 또 오또를 어떻게 공간으로 확장시켰는지 궁금하시죠? 궁금증 해결을 위해 박제환 프로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신지현

 

 

 

 

 

안녕하세요. 저는 시어터 오또 팀의 Operation Management 담당자 박제환 프로라고 합니다.

저는 시어터 오또에서 SK건설의 전 프로젝트에 대해서 전반적인 리스크 관리 및 안전사항에 대해 사전에 센싱 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또한 시어터 오또에 설치되어 있는 CCTV 관제 시스템을 통해서 현장의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오또라는 것은 OTO One Team Operation 의 약자로 다방면의 전문가들이 한 팀을 이루어서 동일한 목표를 위해 업무를 수행하는 체계입니다. 다각화된 시각으로 주어진 문제를 입체적으로 해결하도록 이루어진 팀이기 때문에 다양한 솔루션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입니다.

 

 

 

저희 시어터 오또는 말 그대로 극장을 의미합니다.

시어터 오또에는 현장의 CCTV로부터 송출되는 화면을 관제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현장에서 운영되고 있는 실시간 상황에 대해서 시각적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언제든지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카메라, 소프트웨어 등의 화상회의 시스템이 구비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업무를 수행하는 시어터 오또는 "SK건설의 관제센터"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오또 체계에서는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K건설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협력하기 때문에 다양한 의견이나 생각을 듣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편안한 의사소통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시어터 오또의 사무실에는 칸막이가 없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자유분방한 분위기 속에서의 아이디어 공유를 위해 조성된 카페테리아, 분위기 환기를 위한 턱걸이용 철봉, 빈백, 샌드백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런 시설들을 통해서 자유로운 분위기를 추구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내고, 팀원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 시어터 오또는 통합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구축해놓은 공간입니다. 전면에 설치되어 있는 대형 패널을 통한 CCTV 송출, 효율적인 프로젝트 오퍼레이션을 위한 대시보드 시스템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대시보드 시스템이란 현장의 전 공정 측면에서 안전, 품질, 사업 관리 등 입력되는 모든 데이터를 시각화 해놓은 것인데요, 이를 통해 언제든 탑 매니지먼트에서 현장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관제센터라는 역할을 수행하는 데 최적의 시설이라고 볼 수 있죠.

또한 전면에 설치된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현장뿐만 아니라 외부 협력기관과의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로 하고 있는 일은 리스크 얼리 센싱입니다. 프로젝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사전에 파악해서 임팩트를 최소화시키는 것이 주요한 임무입니다.

리스크 분석을 통해 임팩트가 얼마인지 추론을 한 후에 탑 매니지먼트에 신속하게 보고합니다. 추가적으로 팀에 설치되어 있는 CCTV 송출 화면을 통해 안전 위험 사항을 발굴해서 현장에 사전 워닝을 주고 정확한 인포메이션 가이드를 주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입사를 할 때는 사업 관리 파트로 입사했습니다. 지금까지도 쭉 사업 관리 파트에서 업무를 수행했고요. 이 사업 관리 파트를 확장 시킨 개념이 얼리 리스크 센싱입니다. 품질, 안전, 공정관리 등 다양한 영역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현재도 다양한 업무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현장과의 끊임없는 소통이 필수인 만큼 사람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의사소통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통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해야 하기 때문이죠.

프로젝트를 전반적으로 잘 이해하고 있는 것 또한 중요한 역량입니다. 프로젝트를 이해하지 못하면 현장의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기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방면의 경험을 하신 분이 저희 팀에서는 더욱 역량을 펼칠 수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직무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경험들 및 기타 자격 요건들은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건설회사, 저희 SK건설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SK건설에 잘 적응하고 본인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준비된 인재라고 판단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SK건설은 딱딱한 기업 문화보다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소통하고 협의하는 문화를 지닌 회사입니다. 건설 회사라고 하면 꽉 막힌 조직 문화를 떠올릴 수도 있겠지만 시어터 오또 조직이 구성된 취지처럼,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추구하고,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과 협의를 통해서 업무를 수행하는 문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문화에 대해서 어렵다거나 딱딱하다는 걱정보단 본인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지원해 주시면 미래에는 동료가 되어 한 공간에서 머리를 맞대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지금까지 SK건설의 관제센터시어터 오또와 그곳에서 현장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박제환 프로님을 만나보았습니다.

문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다방면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오또 체계, 오또 체계의 장점을 공간으로 확장시킨 혁신적인 업무공간시어터 오또어떠셨나요?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인시어터 오또SK건설 구성원들의 자랑이라고 합니다. 막힌 사무실 공간에서 벗어나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공간에서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시어터 오또그 안에서의 멋진 성장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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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머티리얼즈의 진짜 이야기! 인사팀의 온앤오프

SK머티리얼즈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는 ON & OFF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기업 문화실의 김희균 PL님의 ON & OFF 진행될 예정입니다.

인사 담당자로서의 김희균 PL님의 ON 취업 선배로서의 김희균 선배의 OFF 우리 함께 알아볼까요?

SK Careers Editor 심혜빈

 

 

 

 

 

PART 1. ON

안녕하세요! 저는 SK머티리얼즈 기업문화실에서 일하고 있는 김희균 PL입니다.

저는 HR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HR’ 직무 하면 아무래도 여러분들께서 채용을 가장 먼저 떠올리시겠지만, 사실 HR 영역은 보다 훨씬 다양합니다. 사람 관련된 모든 HR업무라고 있죠.  

HR업무 크게 채용, 승진, 평가, 보상을 다루는 HRM, 흔히들 교육으로 말하는 HRD 나뉘어 있습니다.

저는 중에서도 SK머티리얼즈의 채용을 담당하고 있어요.

 

 

 

채용 업무는 함께 일할 구성원을 선발하는 프로세스를 운영하기 전에 얼마나 많은 사람을 뽑고 유지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인력계획 수립부터 시작합니다. 또한 어떤 방식으로 후보자를 선발하고 배치할지에 대해 채용을 기획하는 단계도 채용 업무에 포함됩니다. 채용기획이 마무리되면 기획한대로 채용 프로세스가 흘러가도록 전형을 운영하게 되는거죠.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얼마나 뽑아야하는지 인력 계획 짜고, 채용방식과 일정에 대해 기획 , 실제 채용 프로세스를 운영하는 것이 채용담당자의 업무라고 설명할 있겠습니다.

 

 

 

가장 변화는 역시 채용시기의 변화입니다. 이전까지의 정기공채는 학사일정에 맞추어 인재를 대규모로 선발한 후 육성하여 회사를 꾸려가는 과정이었다면, 수시채용의 경우 수시로 구인하여 신입이라 하더라도 직무 역량을 갖춘 Right Person 알맞은 시기에 선발하겠다는 것입니다.

직무별로, SK의 각 관계사별로 채용 시기가 달라지다보니 취준생 여러분께서 학사일정과 더불어 계획을 짜기가 힘들 수도 있겠지만, 채용이 수시로 발생하는만큼 자신에게 맞는 회사를 찾아갈 있는 기회가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R 업무를 하면서 느낀 점은 모든 일은 결국 사람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입니다. 그렇다 보니 어떤 직무에서 일하든 함께 일하는 사람과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통이 의미가 있기 위해서는 신뢰 기반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특히 HR 업무 같은 경우에는 구성원과의 소통이 정확하게 되지 않을 경우에 작은 일이 스노우볼이 되어 문제가 되는 경우들이 종종 있기 때문에 소통을 더욱 신경 써서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사 실무자는 인비(人秘) 데이터를 많이 다루다보니 정보 보안에 각별히 유의하여야 하고, 높은 윤리의식 가져야 합니다. 또한 임직원들의 가교 역할을 해야하다 보니 소통역량 또한 중요합니다. 예측하지 못한 이벤트나 위기 등이 발생하는 경우도 왕왕 있다보니 순발력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PART 2. OFF

기본적으로 나중에 어떤 일을 하게 되더라도 단편적인 경험을 계속해서 쌓아 오면 좋겠어요. 이를 통해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 있고, 자기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파악하는 데에도 도움이 것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에 대해 검증하는 기회를 많이 갖다 보면 스스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자기가 어떠한 일을 하고 싶은 알게 되면 하고 싶은 직무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아질 거에요. 이러한 역량은 지원자들보다 경쟁우위에 있는 힘이 되어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만의 무기 가지고, 지원 직무에 본인이 가장 적합한 사람인지에 대해 어떻게 어필 있을지를 염두하여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입사 서류를 작성할 띄어쓰기, 그리고 기업명에 대한 정확 기술 세심한 부분도 중요합니다.

덧붙여 인사 직무를 준비하는 취준생의 경우에는 노동법 개정이나 노동 시장에 대한 사들을 구독하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입사지원서에 자연스럽게 직무에 대한 관심과 본인의 이해도를 반영하여 경쟁력 있는 자기소개서를 완성할 있을 것입니다.

 

 

 

저는 감히 인상이 면접 전형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면접을 준비할 패기 있는 태도 갖추어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조직에서든 신입사원에게 조직에 적응하고, 조직의 성장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것을 기대하기 때문이죠.

또한 제출한 입사지원서는 면접 전에 숙지 해놓는 게 좋습니다. 결국 지원자에게 물어볼 있는 질문들은 지원자분들이 직접 정성스레 작성한 입사지원서에 기반하기 때문입니다. 간혹 제출 후에는 본인의 입사지원서를 조회할 없는 회사들도 종종 있어요. 그러니까 꼭 별도의 파일로 미리 저장해 놓는 것도 팁이라면 팁입니다.

 

 

 

지나고 보니 모든 순간 특별했던 같습니다. 너무 상투적인 답변이었나요? 개인적으로 저는 저학년 때 학점을 여유롭게 들어놓고 관심 직무나 회사에 잠시 몸을 담는 것도 좋은 경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경우에도 3학년 마치고 일상이 심심해서 6개월간 인도에서 인턴십을 하기도 했어요.

다사다난한 반 년 간의 시간을 보내는 동안 인재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고, 모든 일은 결국 사람이 해낸다는 신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지금까지 HR직무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겪고 있는 시기는 무궁무진한 기회가 주어진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회가 많은 만큼, 정해진 미래가 없어 두렵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미래를 막연히 두려워하기보다는 후회 없는 시간을 보내며 미래를 마주할 수 있다면, 취업뿐만 아니라 앞으로 찾아올 수많은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지나고 생각해 보니 공부, 여행, 친구들과의 즐거운 시간, 연애 등등, 때가 지나가면 못하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는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보시기 바랍니다. 응원할게요!

 

 

 

 

 

SK머티리얼즈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는 ON & OFF시간! 즐거우셨나요? 인사담당자로서 알려주는 인사 업무에 대한 역량부터 선배로서 말해주는 따뜻한 조언 까지! 김희균 PL님 덕분에 알차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스스로의 가치에 대해 많이 고민하면서 자존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김희균PL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나가면 못하는 것들이 많으니, 여러분 모두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바라는 바를 모두 이뤄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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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의 안전과 환경은 우리가 지킨다!

세상의 기술이 계속해서 발전함에 따라 사람의 안전과 환경보전에 대한 중요성도 증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안전 최우선 경영’ 방침 아래 SK하이닉스의 SHE에서는 반도체의 지속적인 혁신과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SK하이닉스의 구성원, 그리고 협력사에게 까지도 성숙한 안전 문화를 전하고 계신 이천안전경영팀의 강경국 TL, 그리고 이천환경팀의 문종민 TL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SK Careers Editor 오지윤

 

 

 

 

 

 

강경국 TL: 안녕하세요, 이천안전경영팀의 강경국 TL 입니다. 저는 현재 안전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문종민 TL: 저는 이천환경팀의 문종민 TL이라고 합니다. 현재 저는 대기환경관리 업무를 담당 중입니다.

 

 

 

문종민 TL: SHE(안전보건환경) 분야는 Safety, Health, Environment 이렇게 총 3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SafetyHealth는 강경국 TL, 그리고 Environment 쪽 업무는 제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맡고 있는 환경 분야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전체적으로 보면 수질, 대기, 폐기물, 약간 추가하자면 온실가스 정도로 총 4가지로 구분됩니다. SHE는 공장에서 발생된 공정 부산물들을 깨끗하게 처리해서 환경에 위해가 가지 않게끔 회사의 공장을 가동할 수 있도록 관리, 운영하는 조직입니다.

 

강경국 TL: 안전, 보건은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릅니다. 둘의 공통점은 보건과 안전 모두 산업안전보건법에 기반한 업무이기 때문에 법과 관련된 인·허가 업무가 많다는 것입니다. 차이점을 쉽게 설명하자면 안전눈에 보이는 것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고, 보건눈에 보이지 않는 구성원의 건강과 안녕을 챙기는 업무라고 구분할 수 있습니다.

 

안전의 경우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련 법규에서 필요로 하는 인허가성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도보 시 휴대폰 사용에 따른 사고 예방 등 일상 생활에서의 안전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업무를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보건의 경우 구성원의 작업환경에 대한 리스크를 발굴하고 개선하는 업무인 산업위생과 업무를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정신건강(직무스트레스 등) 전반적인 건강을 관리하는 건강증진 업무가 있습니다.

 

 

 

문종민TL: SK하이닉스는 비교적 큰 규모의 사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0,000명 가량 되는 직원분들, 협력사까지 하면 많을 텐데요, 이렇게 다양한 사람과 주변 환경에 대해 그 어느 곳보다도 많은 고민을 하는 회사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 스스로 문제점을 먼저 찾고, 해결점을 발굴하는 방식으로 다른 회사들보다 선도적으로 지침을 따르려고 노력 중에 있습니다. 더불어 SUPEX 정신에 부합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환경 업무를 협력적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강경국TL: 저희 안전보건환경 방침사람과 환경의 가치 추구' 입니다. 그래서 이런 아이디어가 중요시되는 게 다른 기업들과 다른 점이라고 있습니다

 

문종민 TL: 또 저희가 중요시하는 것은 ‘DBL(Double Bottom Line)’ 입니다. 사회적 가치라고 불리는 SV 같이 경제적 가치인 EV 추구하는데, EV SV함께 증대시키며 관리하는 것이 DBL 입니다. 이런 가치가 SHE 일맥상통하게 중요시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강경국 TL: 때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출근하면 안전 관련 동향을 확인하고, 법적 문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것들을 먼저 확인합니다. 최근에는 전사 구성원 대상 법정 교육이 이러닝을 통해 진행되고 있어서 교육 진행 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것들을 개선하고 있으며, 안전에 대해 강화된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그에 따른 대책과 실행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문종민 TL: SHE에서는 대부분의 업무가 에 기반합니다. 산업안전보건법, 대기환경보전법, 물환경보전법 관련 법률들이 정말 많은데, 그런 수십여 개가 되는 법대한 동향 파악과 동종업계가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등과 같은 기본적인 업무가 있습니다. 특별히 환경 쪽에서 추가적으로는방지 시설', 폐수 처리 시설, 대기방지시설, 폐기물 보관 시설 등의 오염물질 처리 시설 운영에 대한 이슈가 있는지 점검이 항상 이뤄지고 있습니다. 또 최근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점점 환경 법규들이 강화됨에 따라 추가적인 설비, 개발이나 환경 관련 신기술 도입을 위해 기술 관련 업무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종민 TL: ‘책임감’ 입니다.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각각의 주요 업무가 있기 때문에 하이닉스가 지켜야할 세부적인 SHE 법규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SHE는 하이닉스를 대표해 구성원들이 쉽게 따라올 수 있게끔 리딩해 주는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SHE가 무너지면 하이닉스 전체가 무너진다’는 마음으로 임해야 하는 조직이 아닐까 싶습니다.

 

강경국 TL: SHE하면 떠오르는 단어 하나가 있는데, 바로 보름달입니다. 사람들은 보름달을 보면 항상 우리 가족 건강하게 해주세요와 같은 소원을 빌곤 하는데요. 그런 것처럼 SHE 업무를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SK하이닉스 구성원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름달이라고 생각합니다.

 

 

 

강경국 TL: 안전과 보건 쪽은 아무래도 전공자들이 적합할 것 같지만, 화공 계열 쪽과 같은 다른 전공 분들도 업무를 수행하는 데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성격적인 부분은 아무래도 저희가 법적인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책임감이 있어야 합니다. 추진력 있는 면모도 중요한데요, 때때로는 새로운 법규가 생기거나 법 개정이 이루어지면 그에 따른 업무를 새롭게 추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문종민 TL: 강경국 TL님의 말씀에 약간 추가하자면, 분석력도 중요한 것 같아요.  SHE의 업무들은 어떤 이슈가 발생했을 때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도 많은데,  ‘이게 왜 그럴까?, ‘이슈 원인은 무엇일까?’ 고민하며 그런 것들을 추론하여, 원인 도출을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는 분석력과 판단력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강경국 TL: 전 경력직으로 이곳에 합류하게 됐는데, 경력직으로 입사할 때는 아무래도 신입사원과는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준비를 했습니다. 제가 가진 안전보건에 대한 지식을 어필하고 과거의 경험을 발판 삼아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에 어떤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를 고민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공정이나, 더 크게는 제조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준비하고 당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됐던 안전보건 관련 내용과 그에 따라 회사에 미칠 수 있는 영향, 대책을 중점적으로 준비 했었습니다.

 

문종민 TL: 신입 관점에서는 나라는 사람에 대한 어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사실 면접에 승부수를 띄웠어요. 면접에서 저는 제가 무얼 잘하는지, 강점이 무엇인지를 어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게끔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줄 있는 전략을 썼습니다.

이러기 위해선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정말 자신이 사람들과 어울리고 일을 해낼 있는 사람인지에 대해 솔직하게 본인을 어필하고, 면접관에게 그걸 효과적으로 표현할 있는 방법을 많이 고민해 봐야 할 같아요. 저도 그런 쪽으로 굉장히 많이 신경을 썼거든요.

저는 실제로 면접을 앞둔 당시, 무작정 SK하이닉스를 찾아가서 정문에서 퇴근하시는 분들께 SHE 무엇을 하는 곳인지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팀이 어떤 곳인지 알아보고, 팀에서 제가 잘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분석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면접에 가서 저는 이곳에 좋은 사람들이 많은 같았고, 사람들과 함께회생활을 해보고 싶다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이렇게 저만의 솔직함을 보여드리니, 면접관 분들이 그걸 인상적으로 보시고 뽑아주신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처럼 본인만의 성격과 가치관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전략을 짜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강경국 TL: 후배가 들어오면 일을 가르쳐주고 함께 일을 하게 텐데, 일을 당연히 모르는 있기 마련이거든요. 이렇게 모르는 점이 있을 때 먼저 찾아보고, 알아보기 위해 노력을 한 다음에 선배들에게 도움을 구하는 사람이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후배를 보면 저도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문종민 TL: 맞습니다. 먼저 공부하는 과정 없이 그냥 질문을 하면, 나중에 알려줘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스스로 알아본 내용에 기반해 부족한 부분을 저희가 채워준다면, 그 과정이 본인만의 지식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의문이 생겼을 때 전에 TL님이 관련해 보고서를 쓰셨던데, 이거 그런 건지 히스토리를 알려달라는 것과 같이 본인의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플러스알파를 만들어보려는 마음가짐이 나중에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문종민 TL: 요즘에 ESG 등에 대한 중요성이 증대되며, 많이 SHE 분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어요. 이렇게 사회적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발전하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팀에 오시면 재미있는 경험을 하실 있고, 넓은 시각에서 배울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하이지니어 분들이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경국 TL, 그리고 문종민 TL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SHE의 역할뿐만 아니라 안전과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당연시 여겼던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이 더욱 크게 다가왔는데요. 언제나 구성원들과 환경을 최우선시하는 SHE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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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다! SK렌터카 전기차 척척박사의 찌릿한 도전

전기차. 이름만 들으면 어쩐지 전류가 찌릿찌릿 흐르는 미래형 로보트 같지만, 전기차는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니라 우리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소음이 적어서 운전 피로감도 덜하고, 관리비용도 반 이상 저렴하다는 매력 덕분에 전기차 이용자의 98%가 다시 자동차를 구매하더라도 전기차를 살 것이라고 답했다고 해요.

 

SK렌터카는 이런 대세에 발맞춰 일찍부터 전기차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기차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이용 고객들은 여전히 여러 불편함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K렌터카의 전기차 척척박사가 나섰다고 합니다. 세상에 없던 전기차 비즈니스를 세상에 존재하게 만드는 사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김형식 매니저님을 만나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소연

 

 

 

 

 

Q.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SK렌터카 사업개발실의 김형식 매니저라고 합니다. 전기자동차 또는 충전 인프라와 관련된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주 업무로 하고 있어요. 팀에서 박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요 공학박사 학위가 있는 것도 맞지만, 2011년 입사 이후 팀 이름은 바뀌어도 저는 계속 전기차와 관련된 업무만 했거든요. 업무용 메일 주소를 만들다가 아이디에 ‘EV(Electronic Vehicle)’를 붙였는데, 그래서 이 일에서 못 벗어난다는 농담을 하곤 합니다. (웃음)

 

 

Q. 정말 전기차 외길인생을 걸어오셨군요! 지금 진행하고 계신 SK렌터카의 ‘전기차 충전 플랫폼 개발’ 프로젝트를, 사심을 담아서 마음껏 자랑해주세요.

이 프로젝트는 고객분들이 전기차를 사용할 때 겪는 불편함을 제거할 수 있는 SK렌터카만의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인데요. 특히나 전기차로 바뀌면서,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고민하는 일들이 어렵지만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전기차 사용자에게 가장 큰 페인포인트는 충전이에요. 내연기관 자동차는 기름을 넣는데 5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지만, 전기차는 1시간까지 걸리거든요. 각각의 사업자가 다른 충전기 특성상 여러 가지 충전 카드를 다 발급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죠.

이런 일련의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게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입니다. SK렌터카의 충전 카드 하나만 있으면, 어디서나 더 저렴하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하실 수 있는 거죠.

 

또 환경에 도움이 되는 부분에서도 자부심을 느끼고 있어요. 국내에서는 최초로 전기차를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 실증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전기차가 온실가스, 배출가스, 미세먼지를 적게 발생시키는 만큼 유저가 산소배출권을 인정받을 수 있게 하는 프로젝트예요. 특히나 SV(Social Value)EV(Economic Value)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방향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아 관심이 많이 갑니다.

 

 

Q. 매니저님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멋진 프로젝트인 것 같은데요. 어떤 부분에 가장 중점을 두어 탄생하게 되었나요?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고객의 편의성을 확대시키는 거예요.

SK렌터카의 앱이나 웹을 통해서 조금 더 편리한 방식으로 시간도 아낄 수 있게끔 하여 전기차를 이용할 때 당면한 번거로움을 해결해 드리는 거죠. 가격도 경쟁사들에 비해서 저렴하게 제공하고, 더 안전하게 전기차를 운전하실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요.

 

 

 

 

 

Q. 매니저님의 직무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생겨요. 어떤 업무를 맡고 계시는지 소개해주세요!

사업개발실의 역할은 한마디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거예요. 그 중에서도 저는 외부 협업을 주업무로 하고 있어요. 하나의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하기까지는 경제적인 분석도 필요하고, 누구와 파트너십을 맺을 것인지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죠.

지금은 SK렌터카의 EV SmartLink 단말기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SK텔레콤 그리고 지자체들과 함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또 이런 일련의 과정에서 기술적 부분에 대한 검증도 맡고 있어요.

예를 들어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한 단말기를 만들 때는 전기자동차에서 데이터가 어떻게 나오고, 이 데이터를 어떻게 서버로 전송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하고 활용할 것인지 등에 대해 고민하며 모든 프로세스를 기획하고 설계해요.

 

 

Q. 10년 동안 이 일을 해오셨는데, 하고 계신 직무의 장점과 단점을 하나씩 꼽자면 무엇일까요?

신규사업 개발을 하다 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봐야 해요. 세상에 존재하지 않던 차를 들고 오려면, 이걸 어떻게 팔지에 대한 고민부터 상품 분석까지 전부 다 해야 하죠. 회계적으로, 마케팅적으로 다양하게 들여다보고 커뮤니케이션을 해야만 비로소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하게 됩니다. 이런 점들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치를 쌓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반면 내성적이거나 사람 만나는 게 힘드신 분들께는 이런 점들이 되려 단점이 될 수 있어요. 충전 인프라 같은 경우에도 많은 사업자분들을 만나서 설득을 해야 하거든요. 또 프로젝트에서 제가 가진 고민들을 마케팅팀, 회계팀한테 함께 해결해달라고 부탁하는 부분도 어려울 수 있죠.

 

 

Q. 이런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일에 대한 관심인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데이터 단말기와 같은 아이디어도차에 있는 데이터를 내 PC에서도 보고 싶다는 관심에서부터 시작된 거거든요. 일단 관심만 생긴다면, 만약 데이터를 PC에 올리는 방법이 없더라도 그건 개발하면 되니까요.

반대로 관심이 없으면 시작 단계부터 힘들어질 가능성이 커요. 재미가 없고, 궁금증이 안 생기니까 일이 힘들겠죠. 사업개발실은 기존에 없던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시키기 때문에 일에 대한 관심이 가장 필요해요. 그래서 자동차나 환경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이 떠올리는 포인트가 다를 테니, 만나서 얘기하다 보면 분명 시너지 효과가 날 것 같거든요.

 

 

Q. 매니저님께서는 많은 일에 관심을 가지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셨나요?

저는 대학시절 다양한 사람을 많이 만났던 경험이 가장 큰 자산이 되었어요. 토론동아리나 학생회를 통해서 다른 과 학생들을 많이 만났는데요.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얘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들을 수 있게 돼요. 그런 경험이 바탕이 되어서 지금도 낯설거나 모르는 것을 들으면 이렇게 찾아봐야겠다고 마음먹는 것이 익숙하고 자연스러워요.

관심을 가진 분야를 알아가기 위해서는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철학이든, 경영학이든, 공학이든 관심이 있다면 관련 책들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저 역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한 결과 여러 분야들에 대해 넓게 볼 수 있는 눈이 생겼어요.

 

 

Q. 업무하시면서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스마트그리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주 업무지가 제주도였는데요. 이 때 모은 비행기 마일리지만 7만점이에요. (웃음)

전기차 충전기 위치를 어디에 둘지 알아보느라 하루에 제주도를 두 바퀴 반 돈 적도 있어요. 아마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전기차 배터리가 방전되어본 사람이 저일 겁니다. 한 시간 반 정도를 깜깜한 새벽 도로에서 꼼짝없이 기다려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웃음)

 

 

 

 

 

Q. 이런 멋진 프로젝트를 하는 SK렌터카, 앞으로의 방향성도 궁금해지네요!

SK렌터카는 전체 차량을 내연기관에서 친환경 자동차로 바꿔 나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동시에 친환경 자동차를 이용하는 고객 가치를 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SK렌터카가 지금까지는 업계 2위를 달리고 있지만, 친환경 자동차 부문에 있어서는 선두가 되는 것이 저희의 방향성이자 목표입니다.

 

 

Q. 전기차 관련도 좋고,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으실까요?

일단 지금 하고 있는 업무 관련해서, 자동차에 대한 최신 트렌드를 잘 파악하고 싶어요. 자동차가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야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관련 책을 많이 읽고 싶습니다. 물론 어렵지만요. (웃음)

개인적으로는 아이들과 좋은 가정을 꾸리고 싶어요. 아이들이 모두 초등학생인데 외근이 많고 출장이 많다 보니, 아이들하고 놀아주는 시간이 조금 적어서 아쉽거든요.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잘 찾아보는 것이 또 하나의 목표입니다.

 

 

 

 

 

Q. 마지막으로 SK렌터카에 관심이 있는 취준생들을 위해서 한 마디 부탁드려요!

SK렌터카는 크게 성장하고 있고, 자동차를 빌려주는 일뿐만 아니라 변해가는 모빌리티 산업 내에서 다양한 것들을 실현하려고 하는 회사입니다. 렌터카라는 이름에 갇히지 마시고, 모빌리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오셔서 많은 꿈을 펼치실 수 있을 거예요.

SK렌터카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도 많이 있어요. 타 경쟁사는 가지고 있지 않은 티맵모빌리티, 전기차 배터리를 하는 SK이노베이션과 같은 회사들이 한 지붕 아래서 든든하게 함께 하고 있으니까요. 자율주행차와 관련해서도 가능성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모빌리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창작의 고통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은 분명 어려울 거예요. 하지만 김형식 매니저님은 전기차 고객들에게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세상에 없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시키기 위해 오늘도 발로 뜁니다. 낯선 분야에 대해 알아가는 것을 즐기고, 그 과정에서 보람을 느끼는 멋진 김형식 매니저님! 전기차 척척박사의 전기처럼 위대하고 찌릿한 도전은 앞으로도 쭉~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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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상반기, SK이노베이션 필기전형 SKCT는 _____하게 준비해야한다! 

SK이노베이션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 전국의 스키노 주니어들! 채용의 1 관문, 자기소개서는 쓰셨나요? 자소서를 마무리했다면 이제 SKCT 준비할 시간인데요. SKCT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시다구요? 그래서 , 스키노 주니어가 준비해보았습니다! 5 9일에 있을 필기전형을 대비해서 이노베이션의 PM님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스키노 주이어들을 위해 준비한 SKCT TIP 같이 알아보러 가실까요?

SK Careers Editor 박다인

 

 

 

 

 

정현 PM : SKCT, 실전처럼 준비해야한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SKCT 풀어볼 항상 시간을 맞춰서 풀곤 했는데요, 그렇게 풀면서 스스로에게 너그러워지면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전에는 혼자 풀어보면서 이건 실수니까 하고 넘어갔던 문항이 정말 많았어요. 그렇게 넘어가다 보면 계속해서 실수를 하더라고요.

SKCT라는 시험 자체가 문항 수가 많다보니 시간도 부족하고, 실수를 하게 되면 시간 대비 타격이 크기 때문에 항상 실전처럼 준비 하는 정말 중요한 같아요.

 

 

 

지원 PM : SKCT, 정확하게 풀어야한다!

 

SKCT에는 감점이 존재해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푼다는 생각보다는 빠른 시간 안에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먼저 문제를 , 문제 하나에 대해서 끝까지 문제를 풀어야겠다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문제가 풀릴 때에는 빠르게 다른 문제로 먼저 넘어갈 있어야해요.

 

 

 

민준 PM : SKCT, 소신 있게 풀어야한다!

 

기업 필기 전형과는 달리 SKCT에는 실행역량이라는 과목이 있는데요. 저는 과목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문항 중에서 명백히 오답일 같은 보기를 제외하고, 남는 보기들이 모두 정답일거 같거든요, 이때 본인의 성향대로 답을 골라야 하는 같아요. 답을 선택했을 , 회사에서 좋아할 같다라고 생각해서 답을 고르는 것보다는 본인이 정말 상황이라면 어떻게 행동을 고려해서 솔직하게 골라야지 나중에 비슷한 문항이 있을 때도 일관성 있게 있다고 생각해요. 자신을 그대로 보여주는 중요한 같습니다.

 

 

 

현수 PM : SKCT, 전략적으로 준비해야한다!

 

SKCT 어려운 시험임을 명심을 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 같아요. 보통 시험을 풀고 맞히는 목표인데, SKCT같은 경우에는 내가 있는 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고 최대한 많이 맞히는 게 목표잖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치뤄왔던 시험과는 조금 다르게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다른 시험과는 다른 유형도 있고 조금 어려운 시험인만큼 최대한 많은 연습을 통해서 내가 있는, 풀어서 맞힐 있는 문제와 맞힐 없는 문제를 구별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전략적인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가현 PM : SKCT, 미리 미리 준비해야한다!

 

서류 합격 발표 이후, SKCT 준비할 있는 기간이 일주일밖에 주어지지 않아요. 시작하게 되면 SKCT 천부적인 재능이 있지 않는 이상 합격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해요.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있어야 있는 시험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SKCT 자체가 시험 범위가 없는 시험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푸는 것보다 유형을 분석하는 데에 조금 집중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유형을 분석하는 공부법 자체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시는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정현 PM : 저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진 않았지만, 서류 합격 발표 일주일동안 준비했던 같아요. 입사 동기들에게도 준비 기간을 물어봤는데요, 대부분 일주일동안 집중해서 준비했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전에 취업을 준비하면서 다른 인적성 시험도 준비하다 보니 SKCT 자체에 집중을 하는 기간은 대부분 일주일인거 같아요.

 

 

 

가현 PM : 맞아요, 굳이 SKCT 교재를 풀지 않더라도 어떤 식으로든지 미리 연습을 하는 좋은 같아요. 복잡한 계산을 빨리 풀어보는 연습이나 논리게임 빨리 푸는 연습 정도는 방학 때부터 꾸준히 해보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지원 PM : 저도 다른 분들처럼 일주일 정도 준비를 했는데요, 일주일동안 시중에 나와있는 SKCT 문제집 권을 풀어보았어요. 저는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풀었던 문제를 계속해서 다시 푼다기보다는 아는 문제를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연습을 했던 같아요.

 

 

 

현수 PM : 확실히 서류 합격 후에 일주일동안 준비를 하는게 가장 몰입도도 높고 집중도 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일주일동안 이렇게 효율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방학 적어도 한달 정도는 미리 미리 유형 파악을 하면서 준비를 해보는 필요한 같아요. 저도 방학 미리 공부했던 것까지 포함하면 두달 정도는 인적성 시험을 준비했던 같아요.

 

 

 

민준 PM : 저는 1 입사임을 고려할 여름방학 때부터 SKCT 준비했어요. 시험 전까지 시중에 나온 문제집 다섯 정도는 풀어본 같아요!, 많은 양의 문제를 푸는 것도 도움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현 PM : SKCT만의 특별한 점은 당연히 1교시 실행역량 파트라고 생각해요. 회사에서 일어날 있는 상황을 문제에서 제시하고 내가 상황이라면 어떻게 행동을 고르는 문제인데요. 민준 PM님이 앞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오답일 같은 보기들을 제외하고, 남는 보기들이 있거든요. 하지만 보기들 중에서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제시하는 정답은 없어요.

그래서 실행역량 파트를 때에는 본인이 어떤 회사 생활을 하고자 하는지 고려를 해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회사에서 원하는 사람이 어떤 성향일지 고민을 해봐야 하고요.

저같은 경우에는회사 생활을 때는 장기적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 생활이나 동료 관계가 지속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 측면에서 답을 골랐어요.

 

 

 

지원 PM : 저도 실행역량 파트 필기전형과 비교되는 SKCT만의 특별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행역량 파트를 풀기 위해서는 직위별 역할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가령 팀장님의 역할을 조직 내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결정을 내리는 역할이잖아요. 그리고 과장님의 역할은 팀장님과 구성원 간의 상황 중재를 하는 역할이고요. 그리고 사원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결정보다는 배움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직위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회사의 관점에서 어떤 사원을 채용할 생각해서 이에 맞춰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현 PM : 생각에는 필기전형보다 SKCT 유독 어렵다고 생각해요. 다른 인적성 시험 대비 시간이 정말 부족하더라구요. 계산 문제도 정말 많구요.

그래서 SKCT 때에는 문제를 빠르게 있는 문제인지 혹은 오래 걸리는 문제인지를 판단하는 연습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현수 PM : 있는 문제와 없는 문제를 구별하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빠르게 있는 문제를 구별한 후에 정확히 풀어나가는거죠. 이렇게 문제를 구별하려면 아무래도 최대한 연습을 많이 하면서 본인이 어떤 유형에 약하고 어떤 유형에 자신이 있는지 구별할 있어야 해요. 그리고 자신 없는 유형은 빠르게 있도록 꾸준히 연습을 한다던가 혹은 다른 전략을 세울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현 PM : 수능 같은 경우에는 쉬운 문제는 배점이 낮고 어려운 문제는 배점이 높잖아요? 근데 SKCT 배점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배점이 똑같다는 가정 하에 확실히 모두가 어려워하는 문제가 존재하거든요. 그런 문제를 빨리 구분 있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수리 영역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칙연산을 빨리 있도록 연습을 해야하죠.

같은 경우에는 유튜브에서 사칙연산 TIP 찾아보면서 시간을 줄이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의외로 사칙연산 때문에 속도 차이가 많이 있거든요.

 

 

 

가현 PM : 맞아요, 유튜브를 보다보면 다양한 TIP 있는데요. 그렇다고 모든 TIP 활용하려고 욕심내다 보면 오히려 독이 있어요.

문제를 풀다보면 본인이 활용할 있는 개의 TIP 보이게 거예요. 개의 TIP 능숙하게 있기만 해도 충분히 시간을 줄일 있거든요. 자료해석 파트 같은 경우에는 시간내에 풀고 맞힐 있다고 생각해요.

 

 

 

 

 

민준 PM : SKCT 때에는 깊게 생각하지 않는 중요한 같아요. 간단하게 생각하고 푸는거죠.   이상 읽지 않고 번에 읽고 바로 정답을 고를 있어야 해요. 간단히 말하면, 내용을 너무 완벽하게 이해하려 하지 말고, 핵심만 파악해서 도식화해서 푸는 거죠.

 

 

 

현수 PM : 특히 SKCT 수리 영역이 어렵기로 정말 유명해요. 근데 저는 수리 영역을 풀면서 제일 중요한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는라고 생각해요. 워낙 어렵다보니 시험장에서 당황해서 아는 문제도 풀지 못할 수도 있거든요. 준비할 때에도 그렇고 실제로 시험장에서 문제를 풀다 보면 10문제 중에 4개를 모를 때도 있었거든요. 그럴 정말 걱정이 앞섰는데, 때마다 나만 어려운 아니라 모두에게 어려울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를 안심시켜줬어요. 이런 마인드를 갖고 당황하지 않는 정말 중요한 같아요.

 

 

 

민준 PM : SKCT 보고 나면 후에 쉬는 시간을 길게 갖고 인성시험을 보게 돼요. 인성시험 같은 경우에는 문제 수도 많지만 시간도 여유롭게 주어지는데요. 근데 SKCT 보고 나면 지치다 보니까 인성 시험을 가볍게 보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아요. 하지만 인성시험도 가볍게 보면 되고 집중해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의외로 인성시험 때문에 불합격하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가현 PM : 맞아요, 특히 인성시험 때에는 배고프면 큰일나는 같아요. 지치고 떨어지니까 제가 어떤 답을 골랐는지 헷갈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렇게 되면 문항 별로 일관성이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불합격할 가능성이 높아져요. 간식을 챙기셔서 떨어지지 않고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보셨으면 좋겠어요. 다만, 이번 해에는 코로나 상황 때문에 간식 지참이 불가능하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다른 팁을 하나 말씀드리면, 같은 경우에는 항상 시험장에 일찍 도착해서 미리 뇌를 준비시키곤 했어요. 자료해석 파트 문제나 복잡한 계산 문제를 풀고 신문기사도 읽으면서 뇌를 조금 깨우려고요. 약간 준비 운동하는 느낌으로요. 이렇게 미리 조금 뇌를 준비시킨 후에 시험이 시작되면 확실히 글자를 읽고 숫자는 보는 데에 부담감이 하더라구요.

 

 

 

잠깐! 스키노 주니어가 주는 다른 TIP! 이번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채용 필기전형은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응시자 전원이 라텍스 장갑을 착용하고 응시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미리 라텍스 장갑에 익숙해지는 TIP 되겠죠?  전국의 스키노 주니어분들! 철저하게 준비해봅시다!

 

 

 

 

 

현수 PM : SK이노베이션에는 다양한 계열사가 모여 있어요. 그리고 합리적인 분위기를 갖춘 기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SK이노베이션 안에서 다양한 계열사의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영업부터 기획이나 커뮤니케이션 업무까지, 정유 산업 내의 다양한 업무를 모두 마스터하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원 PM : 신입사원 연수 과정에서 신입사원을 단순히 신입사원이라고 부르지 않고 초급 경영인이라고 부릅니다. 그대로 이제 시작하지만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인거죠.

래서 현재의 위치에서 끊임없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해서 언젠가는 높은 위치에 있는 경영자가 되고 싶어요. 물론 초심을 잃지 않구요.

 

 

 

정현 PM : 저는 배터리 산업 직무로 입사를 하였는데요, 아무래도 배터리 산업이 이제 성장하는 성장가능성이 있는 산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이미 많은 전문가가 있는 산업과는 달리 배터리 산업에서는 제가 10 혹은 20 가장 주력 산업에서 주력 포지션을 맡을 있을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아마 배터리 직무 입사를 준비하는 분들도 이런 생각을 많이 하실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해서 배터리 산업에서 저의 공정과 기술만큼은 최고의 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가현 PM : 저는 가지 목표가 있어요.

첫번째는 배터리 구매의 전문가 되는 거예요. 볼트와 너트부터 시작해서 설비, 원자재까지 어떤 품목이든 소화할 있는 능력을 갖추고 싶어요. 저를 통해 회사가 성장하고 또한 성장하는거죠.

두번째로는 SK이노베이션의 기업 문화를 더욱 발전시킬 있는 시니어 되고 싶어요.

 

 

 

민준 PM : 저는 학부 시절, 화학공학이 정말 재밌었고, 화학공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정유 프로세스 엔지니어가 되고 싶어서 SK이노베이션을 목표로 하게 되었어요. 일단 SK이노베이션에 입사하게 되어서 1 목표는 이룬 같아요. 하하.

현재, 저는 공정기술팀에 있는데요, 공정기술팀에서 정유, 석유화학 산업에 적용되는 전공지식을 현업에 적용시키는 방법과 전체적인 공정을 설계하는 방법을 배우고, 향후에는 생산기술쪽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공정을 담당하여 공정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능력도 기르고, 오퍼레이터 분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역량도 기르고 싶어요!

이렇게 정유, 석유화학 산업에서 필요한 다양한 역량을 길러서, 하나의 , 부서 그리고 본부를 관리하는 리더의 역할을 해보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가현 PM : 저는 취업 준비 기간이 그렇게 짧지는 않았는데요. 광화문이나 여의도의 수많은 빌딩을 보면서 자리는 없을까 힘들어했던 같아요.

당시에는 때가 있다는 말을 믿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각자 때가 있는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하면서 때를 기다리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믿어요.

 

 

 

지원 PM : 취업을 준비하는 기간에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더욱 상처받고 걱정이 많아지는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마음을 편히 먹고 스스로를 믿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준비해왔던 보여준다고 생각하면 합격하실 있을 거예요. 모두 힘든 시기인만큼 좋은 결실을 맺으실 있을테니 조금 자신을 믿고 낙관적으로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SK이노베이션에 입사하셔서 같이 업무를 있으면 좋겠어요!

 

 

 

현수 PM : 저는 취업 준비 기간동안 자취를 했는데요, 아무래도 준비하는 기간동안 너무 힘들다 보니 챙겨 먹는 것도 힘들더라구요. 그게 가장 기억에 남는 같아요. 그래서 저는 취준생 여러분께 챙겨드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하하.

열심히 준비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돌아오더라고요.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정현 PM : 저도 취업 준비를 하면서 많은 기업에 지원하고 탈락도 했는데요. 때마다 있는데 자꾸 떨어질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지금 입사하고 생각해보니, 제가 떨어졌던 것도 저보다 월등히 뛰어난 사람들이 있어서 떨어졌던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제가 월등히 뛰어나서 붙었다고도 생각하지 않고요.

어쩔 없이 어느 정도 운이라는 작용하는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힘드신 시기여도 가현 PM 말씀처럼 때를 기다리면서 자신을 믿고 후회 없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때가 거예요! 파이팅!

 

 

 

민준 PM : 취준생이라는 신분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가끔은 본인이 하고 싶은 것도 하면서 리프레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너무 스스로를 억누르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준비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기다리지 않을까요? 취준생 여러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지금까지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다섯 분을 모시고 필기전형, SKCT 대비하는 TIP 알아보았는데요, 다들 도움이 되셨나요?

스키노맨이 되고 싶다면 넘어야할 관문, SKCT! 전국의 스키노 주니어들도 SKCT 준비 열심히 해서 면접에서 만나요~ To be continued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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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AI 교육받고 싶은 대학(원)생 주목! SKT 산학 협력 프로그램 놓치지 말기!

뉴스에도 AI, 신문에도 AI, AI가 갈수록 중요해지는 시대, 도대체 AI가 뭐길래 이럴까요? ‘제가 아는 AI라고는 이런 짤 밖에 없는데요.’ 라고 하시는 분들 계실 텐데요. 사실 AI는 생각보다 어려운 개념이 아니랍니다.

 

 

 

AIArtificial Intelligence의 약자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생각, 학습, 추론, 지각 능력을 컴퓨터도 할 수 있게 연구하는 컴퓨터공학 기술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이 AI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국내에 많이 있을까요? 아쉽게도 한국은 AI 인력 부족률이 60%에 달하는 만큼 AI 인재난을 겪고 있습니다.

 

그럼 AI 인재를 더 만들어내면 되는 것 아냐?’, ‘AI 인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데?’ 하는 궁금증이 생기셨다고요? SKT가 그 궁금증에 대한 정답을 알려드립니다. 정답은 바로 SKT 산학 협력 프로그램인 ‘SKT AI Fellowship,’ ‘SKT AI 커리큘럼에 있습니다. 요즘 AI를 어디서 배우나 궁금해하시는 대학()생 주목! 지금부터 SKT 산학 협력 프로그램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SK Careers Editor 이유리

 

 

 

 

 

#SKT AI Fellowship

@연구비 걱정 없이 5개월간 실무 프로젝트에 집중해보고 싶다.

@현업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으면서 설계부터 개발까지 직접 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 주목!

 

이런 분들에게는 SKT AI Fellowship을 추천합니다! SKT AI Fellowship대학()생들이 SK텔레콤의 실무 과제를 기획부터 개발까지 직접 완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참가 학생(Fellow)들은 현업에서 제시한 연구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프로젝트의 기획부터 개발까지 직접 수행할 수 있습니다.

Fellow가 되면 빵빵한 혜택도 기다리고 있는데요, 팀별 최대 1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으며 현업에서 고민하고 있는 ICT 연구 과제를 직접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점! 거기에다 SKT 최고 기술 전문가들이 팀별로 붙어 피드백을 해주기 때문에 과제 수행도 수월해요. 뿐만 아니라 Tech Summit, T.um(티움) SKT가 주관하는 기술 행사와 체험 공간 초청 기회까지 제공됩니다.

 

 

 

 

 

#SKT AI 커리큘럼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AI 전문가가 직접 가르치는 강의를 듣고 싶다.

@음성인식 AI 플랫폼 NUGU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배우고 싶다.

하시는 분들 주목!

 

SKT AI 커리큘럼 SKT AI 전문가들이 AI 분야에서 쌓아온 지식과 실무 노하우를 온라인 강의로 가르쳐주는 대학()생 대상 AI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수강생들은 자연어 처리, 컴퓨터 비전 등 다양한 AI 기술을 분야별 전문가들로부터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SKT AI 커리큘럼은 2017년부터 시작해 2020년에는 18개 대학의 53개 정규 과목으로 채택되었답니다.

※20년 SKT AI 커리큘럼 개설 대학(18개) : 경북대, 경희대, 고려대, 광운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신여대, 아주대, 연세대, 인하대, 전남대, 중앙대, 충남대, 충북대, 한양대, DGIST

 

SKT AI 커리큘럼 수강생이 되면 정규 과목으로 인정받아 학점을 받을 수 있고, 학습 자료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강의로 듣기 때문에 학업과도 병행하기 쉬워요. 이외에도 SKT 직원들이 학습하는 AI 관련 e러닝 콘텐츠도 학생들에게 제공된다는 사실! 굳이 비싼 돈 주고 다른 온라인 클래스를 들을 필요가 없겠죠? 또 강의를 들으며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물어보면 스페셜 클래스 ‘AI 커리큘럼 Live’를 열어 AI 전문가분들로부터 직접 답변을 받을 수 있답니다.

 

 

 

 

 

SKT AI 커리큘럼, SKT AI Fellowship 두 프로그램 모두 안 할 이유가 없죠? AI 실무형 교육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이라면 SKT의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놓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렇다면 2021, SKT AI 커리큘럼과 SKT AI Fellowship은 어떤 계획과 변화를 앞두고 있을까요? 지금 바로 SKT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이민정 매니저님의 이야기를 들어 보시죠.

 

 

 

Q1. 간단한 자기소개와 담당 업무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K텔레콤 구성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육성하는 HRD 담당자 이민정 매니저입니다. 2018SK텔레콤에 입사해 기업문화센터 Competency그룹 역량혁신팀에 재직 중이예요. 작년부터 SKT의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맡고 있어요.

 

 

 

Q2. SKT 산학 협력 프로그램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요?

SKT는 통신 회사에서 ‘AI 중심 회사로 전환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 AI 기술과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답니다. 이 과정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대학에 나누며 AI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어요.

올해 SKT 산학 협력 프로그램은 크게 AI 커리큘럼과 AI Fellowship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SKT AI 커리큘럼SKTAI 관련 프로젝트 케이스와 현장의 최신 동향을 담은 업그레이드된 강의로 2학기에 오픈합니다.

‘SKT AI Fellowship’은 학생들의 실전 연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3년차를 맞아, 더 다양한 AI 연구 주제들로 진행되는데요. 이 인터뷰가 진행되고 있는 바로 지금, 3기를 모집하고 있답니다. 3Fellow 분들을 위해 SKTAI 기술 관련 다양한 실무 과제 중 11개를 추렸으며, 각 팀의 멘토링을 해 주실 어벤져스급멘토 섭외도 마친 상태랍니다. 11개의 과제와 각 팀의 멘토님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모집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SKT AI Fellowship 3지원서 접수 기간: 415() - 516()
'SKT AI Fellowship 3
기' 모집 사이트:
www.sktaifellowship.com

 

 

 

Q3. 2021년 SKT 산학 협력 프로그램의 변화 방향은 어떤가요?

SKT 산학 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한 AI 인재들이 교류하며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도록 네트워킹 기회를 많이 만들려고 해요.

우선 SKT AI Fellowship에 참여하는 팀들이 서로의 연구 과정을 보고 의견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될 거고요. 연구 결과물뿐만 아니라 연구 과정 또한 대외적으로 공유해, 외부의 개발자들과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채널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SKT 현업 전문가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Webinar 형식의 ‘SKT AI 커리큘럼 Live’도 더 자주, 다양한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그리고 SKT 구성원과 대학의 교수님, 학생들이 참여해 AI 지식을 나누는 콜로키움도 준비하여 각자의 강점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Q4. SKT 산학 협력 프로그램만의 차별화된 포인트가 있다면요?

SKT 산학 협력 프로그램의 세 가지 키워드인 Learn(배움), Connect(연결), Grow(성장)로 설명하고 싶어요.

 

첫째, Learn(배움)을 지원해요. 실제 산업 현장에서 기술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빠르게 변화하는 현장의 동향과 실무적인 노하우 등.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내용을 SKT의 전문가들이 직접 알려줘요. 그리고 학습한 내용을 직접 연구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지원해요.

 

두번째로는 Connect(연결)입니다. SKT의 산학 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면,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료, 선배 개발자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돼요. 든든한 멘토가 생길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AI 기술을 이끌어 나갈 동료들을 직간접적으로 만나게 되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학교와 전공 분야가 정말 다양한데요. 다양한 경험과 지식만큼 배움의 크기가 더 커질 수 있어요.

 

마지막 키워드는 Grow(성장)이에요. 막연히 상상했던 기술을 실제 AI 모델과 서비스에 적용해보며 프로젝트를 리드할 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어요.

 

 

 

Q5. 현재 모집 중인 AI Fellowship 3기만의 자랑할 점이 있다면요?

참여 학생 모두가 배움에 대하여 SKT의 든든한 지원을 받는다는 점이에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연구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모든 팀에 연구비를 지원해요. 이 점이 우수한 결과물에 대해서만 포상을 하는 일반적인 공모전 프로그램과 다른 부분이죠.

2기에 참여했던 Fellow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연구비 지원이 실제로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해요. AI 연구에 있어 고충 중 하나가 비용이 많이 든다는 건데요, 예를 들어 CPU만으로는 딥러닝을 감당하기 어려워 GPU를 구매해야 하는데 학생들에게는 굉장히 고가이거든요. 클라우드 구축에도 많은 비용이 들고요.

SKT AI Fellowship 참여 학생들은 연구비에 대한 걱정 없이 연구에만 순수하게 집중할 수 있죠.

 

그리고 기획부터 개발까지 완결성 있게 연구해볼 수 있어요.

현업 과제 중 일부분만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게 아닌, 5개월이라는 비교적 긴 시간동안 연구에 몰입해 하나의 실무 프로젝트를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소화할 수 있답니다.

실제 참여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하나의 실무 프로젝트를 프로젝트 리더로서 주도적으로 이끌어보고 완수할 수 있는 경험은 대학시절에 갖기 힘든 경험이라고 말해요. 프로젝트 일정과 연구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당면하는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실무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사용자 경험관점의 인사이트도 얻게 되죠.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학생들은 나중에 어떤 어려운 과제를 맡더라도 PM으로서 프로젝트를 잘 이끌 수 있을 거예요.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과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보는 것은 대학원()들이 체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니까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려요!

 

**SKCE가 알려주는 틈새 용어사전

- 딥러닝: 사람처럼 생각하고 학습할 수 있게 컴퓨터에 생각하는 알고리즘을 주입하는 기술

- CPUGPU의 차이점: 두 장치 모두 데이터를 처리하는 컴퓨팅 엔진이지만 작업처리방식과 용도가 다르다.

중앙처리장치인 CPU는 명령어를 입력된 순서대로 처리하는 직렬처리방식이고, 주로 일상용 및 사무용으로 쓰인다. 🖥컴퓨터의 두뇌🧠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반면 그래픽처리장치인 GPU는 그래픽 카드 안에 들어가 있는 칩셋으로 다량의 명령어를 동시에 처리하는 병렬처리방식을 가지며, 주로 빅데이터, 스마트폰, 3D 그래픽 등에 쓰인다.

 

 

 

Q6.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면서 인상깊었던 팀 우수 사례가 있을까요?

사실 모든 팀이 저에게 소중한 기억인데요. 지금 생각나는 건 작년 2기 참가자 중 한국어 뉴스 요약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팀이에요.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결과물을 내기도 했고, 팀 연구 성과가 높아서 개발한 모델을 오픈소스로 대외에 공개했어요. 프로젝트 최종 발표에서 라이브 데모를 진행했는데, 떨리는 마음으로 지켜보았던 기억이 나요. 미리 연습을 해도 라이브 현장에서는 모델이 제대로 작동될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저까지 심장이 쿵쾅거렸어요.

*라이브 데모: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화면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시현해보는 것

 

그 연구 과제는 사회적으로 가치가 큰 주제였거든요. 사람들의 일상 언어인 자연어연구 분야에서 한국어는 소수 언어다 보니 어려운 점이 많았어요. AI를 학습시키기 위해서는 데이터가 필요한데, 한국어는 데이터가 너무 적어서 모델 학습이 어려워요. AI 역사상 최강의 자연어 처리 AI 모델이라 불리는 GPT-3에도 한국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0.01%예요. 영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97%인데 말이죠. 그만큼 AI 연구에서 언어 편향성이 심해요. 그런데 SKT AI Fellowship을 통해 한국어 자연어 처리 분야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결과물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죠.

 

또 생각나는 팀은 시각장애인 보행 보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팀인데요. 시각장애인이 길을 걸을 때 휴대폰으로 안내 받으며 장애물을 피하고 필요한 동작을 하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도, ‘길벗이라는 예쁜 이름을 붙였어요. 팀원 모두 개발자들인데, 직접 시각장애인 분들을 만나 일상 속 문제점들을 찾으며 기획했던 과제라 기억에 남아요.

 

 

 

Q7. SKT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느끼신 소감이 있다면요?

활동이 종료된 후 참가 학생들에게 연락이 많이 오는데, 올해 SKT AI Fellowship 3기가 꼭 진행돼서 본인이 받았던 소중한 경험을 다른 학생들이 꼭 얻어갔으면 좋겠다라는 메일을 받았어요. 학생들이 SKT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 보람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학창 시절에 산업체에 있는 실무자를 만나는 경험은 학습뿐만 아니라 진로 선택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이론이 실제 사회에서 어떤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 꿈꾸는 일을 하기 위해 앞으로 어떤 역량을 쌓아 나가야 하는지 알 수 있으니까요. 이건 기업에서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SKT는 새로운 기술을 계속해서 연구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해보며 시행착오를 거쳐왔기 때문에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많은 것 같아요.

 

 

 

Q8. 앞으로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으신가요?

SKT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모인 모든 참가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해가는 지식 공유의 장으로 만들고 싶어요. 학생들이 단순히 강의를 수강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서로 어떤 학습과 경험을 하고 있는지 공유하고, 현직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시너지를 내는 구심점이 되었으면 해요.

지난해 AI 커리큘럼 강사, AI Fellowship 멘토로서 프로그램에 참여한 현업 동료 분들의 후기를 들어 보면, 열정 가득한 학생들을 통해 오히려 신선한 자극과 영감을 얻었다고 해요. 일방향적인 지원 프로그램이 아닌, 산학이 만나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며 국내 AI 인재를 육성하고, AI 생태계를 발전시키는 기반이 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

 

 

 

 

 

AI 교육에 진심인 이민정 매니저님에게 SKT 산학 협력 프로그램에 대한 모든 것을 들어보았습니다. 에디터도 대학 생활동안 여러 강의를 듣고, 팀플도 수없이 해봤지만, 기업에서 학습 콘텐츠와 멘토링, 연구비까지 집중적으로 지원해주는 경우는 많이 없었어요. 대학생 신분으로 한번이라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네요. 저처럼 여러분도 이런 마음이 들었나요?

 

그런 분들은 지금 바로 SKT AI Fellowship 3기에 지원해보세요. 5개월간 ICT 현업 연구 과제를 내 손으로 풀어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 516일에 모집 마감이니 참가 신청을 원하는 학생분들은 ‘SKT AI Fellowship 3기 모집 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 AI 인재, 여러분도 될 수 있어요! SKT 산학 협력 프로그램에서 그 꿈을 이뤄보아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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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ㅂㅁㄱ 2021.04.27 15: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