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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E 면접 현장! '다양한 색을 지닌 예비 10기'를 만나다!



지난 2019년 7월 10일 수요일 SK서린빌딩 4층에서 있었던 SK Careers Editor 10기 면접 현장! 아침 11시부터 시작된 면접은 저녁 7시가 다 되어서야 마무리 됐다. 이날 면접에 임한 지원자들 모두 설렘 반, 긴장 반의 표정이었다. 면접 복장도 누구하나 비슷한 사람이 없었다. 각기 다른 색상, 스타일의 옷을 고른 SK Careers Editor 10기 지원자들을 만나보았다.


SK Careers Editor 유현우



경험이 많은 게 포인트 VS 이번이 처음인 지원자


 


SK Careers Editor의 치열한 서류전형을 뚫고 면접에 참석한 이들은 겉보기에만 다양한 컬러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본인의 개성만큼 뚜렷한 실력들을 갖추고 있었다. 본인을 언론계열 전공자라고 밝힌 김민영 지원자는 "UCC 콘테스트에서 90만 명의 높은 조회수 영상을 제작해 수상했고, 예능 영상을 만들거나 인터뷰 콘텐츠 등 다채로운 제작 경험을 바탕을 표현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자신의 서류 어필포인트를 밝혔다.


 


한편 이번이 첫 대외 활동이라며 솔직하게 밝힌 지원자도 많았다. 특히 안재은 지원자는 “경력사항이 필수는 아니지만 추가적인 질문을 받거나,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데 있어 예시로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동시에 경험이 없어도 본인이 해낼 수 있다는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지원동기부터 “대외활동을 찾다가 발견해서 지원했다고 정말 솔직하게 썼다”고 소개했다. 물론 그만큼 SK Careers Editor 활동이 타 활동들과 1:1 현업자와의 만남 등 차별화된 점들이 눈에 들어왔었음을 추가적으로 설명하였는데 이처럼 관련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껴져도 억지로 꾸미지 말고 솔직하게 서류를 작성하는 것을 팁으로 내세웠다.


실제 면접이 진행됐던 현장


예비 10기들이 소개하는 서류 전형 합격 노하우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는 소개한 김민수 지원자는 서류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 500자의 공간이 짧게 느껴졌던 만큼 두괄식으로, 한눈에 키워드를 알아보기 쉽게 썼다고 했다. 그는 SK하이닉스의 이천, 청주 공장 등에 발품을 팔아 모두 취재를 다녀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는데, “수고스럽더라도 언제나 즐기고자 하는 마인드가 있다. 사람과의 대화를 좋아해서 원정취재를 가는 것이 부담이 되기보다 기대가 되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드러나게 서류를 준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김우진 지원자는 1차 합격 후 자신의 서류를 진지하게 돌아봤다고 했다. 그리고 “읽으면 읽을수록 관심사인 PR과 CSR을 다루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이처럼 일관성이 있는 주제가 있게 서류를 작성하면 자신만의 특색 있는 점이 쉽게 드러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어떤 것을 취재를 하고 싶은지 보다는, 어떻게 담아내는 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SK Careers Editor가 된다면 독자들이 읽고 싶어지는 글을 쓸 수 있도록 고민해보는 시간을 더 갖게 될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본인의 관심사가 뚜렷했던만큼 내가 알고 싶은 것과 사람들이 알고 싶은 것 간의 균형을 잡고자 한 것이다.

(좌) 사전 미션에 임하는 예비 10기 지원자들 (우) 후배를 응원하는 9기 선배들


그들이 만들어 나갈 이야기


 


많은 지원자들이 최근 SK그룹의 새로운 이슈들을 찾으려고 조사를 열심히 한 것이 느껴졌는데, 박선영 지원자는 인천공항에 최근 오픈한 라운지 “마티나 골드”의 현장을 찾아가 영상과 글로 소개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자료조사에 힘을 많이 썼다. 그녀는 "희망하는 관계사인 SK네트웍스는 특히 모빌리티, 호텔 리조트 등 다양한 사업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를 조사를 했다"며 "선배 에디터들이 다루지 않은 내용들도 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원자들은 영상 제작 능력들을 자신 있게 소개하곤 하여 이 점이 눈에 띄였다. 특히 김민영 지원자는 “현재 SK Careers Journal에는 영상 콘텐츠가 많지는 않지만, 사람들은 글보다는 이미지에, 그리고 이미지 보다는 영상에 더 관심을 가진다고 생각한다. 카드뉴스로 만들 수 있는 내용은 간단한 모션그래픽 영상으로도 만들 수 있으니 영상으로 독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많은 자료조사와 준비를 아끼지 않은 예비 10기의 지원자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가 이렇게 마무리 됐다. 각자 다른 능력을 가지고 SK Careers Journal에 다양한 소식을 채워나갈 10기의 미래를 응원한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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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5기로 가는 길, 생생한 면접현장!
올해 상반기에 SK Careers Journal을 더욱 풍부한 컨텐츠들로 채우고자 도전한 지원자들이 있다. 지난 10일, 서류전형의 높은 경쟁률을 거친 31명의 지원자들이 SK서린빌딩으로 모였다. 설렘, 열정, 걱정, 아쉬움 등 많은 감정들로 가득했던 면접 현장을 소개한다.
 

SK Careers Editor 황서영

 


<면접장은 이쪽으로!>
 


오후 1시부터 면접이 진행되었다. 면접 스태프 채소희 에디터는 “지원자가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한 지식을 기사에 얼마나 논리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다” 라고 면접 팁을 전했다. “무엇보다 전부터 준비해온 것을 다 말할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다”라는 말로 지원자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5기 면접 진행을 돕는 유혜연 에디터, 채소희 에디터>

 

같은 관심분야? 같은 면접 조!
이번 5기 면접은 지난 면접들과는 달리, 지원자들이 지원서에 기재한 관심 분야로 면접 조가 구성됐다. 관심 분야는 ICT, 바이오, 금융, 건축, 반도체, 에너지/화학, 기타로 나뉘었다. 

 


<밝은 웃음이 돋보이는 [ICT] 2조>

 


<[금융]조의 활기찬 파이팅!>
 


<의지 넘치는 모습의 [에너지/화학] 8조>

 

예상치 못한 사전 미션!

모든 지원자에게 ‘서프라이즈’ 사전 미션이 주어졌다. 바로 관계사, 사업분야,  채용 중 주제를 선택하여 지원자의 관심분야에 대한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 예상 외로, 모두가 페이스 잃지 않고 바로 준비에 돌입했다. SK Careers Journal에 들어가 기사들을 살펴보는 지원자, 종이에 서론, 본론, 결론으로 차근차근 기사를 구성하는 지원자 등 다양하게 준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전 미션에서 주어진 세 개의 키워드>

 

<사전 미션을 설명하는 조유빈 에디터와 이를 경청하는 [에너지/화학] 9조> 

 


<사전 미션을 준비하는 모습>

 

면접 대기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사전 미션을 준비하느라 긴장된 분위기가 가득할 것 같았던 면접 대기실, 예상외로 웃음 소리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만연했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지는 모습은 면접 대기실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었다. 처음 만난 자리인 것이 무색해질 만큼 지원자들 사이에서 이야기 꽃이 폈다.

 


<담소를 나누며 친해진 지원자들>

 

면접 현장, 바로 그 자리!
대기실에서부터 열정을 가지고 사전 미션을 준비하던 지원자들! 면접장 현장을 가보니, 모두가 자신만의 톡톡 튀는 색깔을 보여주고 있었다. 박서영 지원자는 “면접관 두 분께서 편안하게 면접 분위기를 이끌어 주셔서 떨지 않고 준비한 부분들을 잘 말할 수 있었다” 라고 말했다. 강정은 지원자는 “기획안을 발표한 후, 면접관 두 분께서 보완해야 하는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주셨다. 피드백을 통해 새롭게 배운 점이 많다”라고 면접 후기를 밝혔다. 


<다른 지원자의 설명에 귀 기울이는 모습>

 
<면접 후, 후련한 표정>

 

시작부터 끝까지, 4기도 함께했다!
5기 면접 현장에는 네 명의 4기 에디터들도 함께했다. 유혜연, 조유빈, 채소희, 황서영 에디터가 바로 그들이다. 면접 스태프 모두 6개월 전 면접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지원자들과 공감할 수 있었다. “4기 면접장과 5기 면접장이 똑같아서 그런지, 면접장 앞에 오니 저까지 긴장되네요”라고 황서영 에디터가 말했다. 1조부터 10조까지의 면접 진행을 도우면서 4기 에디터들은 지원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톡톡 튀는 매력의 지원자들과 소통하며 4기 에디터들 모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면접 진행을 도왔다. 

 

<스태프 일동 +채소희 에디터>


 
어떤 기사를 쓰고 싶은지에 대해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 예비 SK Careers Editor 5기. 31명의 지원자 모두에게서 "기자"로서 넘쳐나는 열정을 볼 수 있었다. 면접 현장을 돌아보며, SK Careers Journal의 2017년 시작을 장식해줄 5기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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