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사물인터넷'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7.23 [SK텔레콤]SKT, 사물들의 대화를 꿈꾸다
  2. 2015.07.14 2014 잇! IT 트렌드

[SKT 사물인터넷]  

SKT, 사물들의 대화를 꿈꾸다

미래 우리 생활의 답은 사물인터넷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판기에서 개개인의 입맛에 맞춘 커피 주문이 가능해지고 전자시계는 앞으로의 스케줄을 읊어주는 스마트한 세상이 사물인터넷으로 현실화 되고 있다

SK Careers Editor. 최문경



 

미래에 인터넷은 사라질 것

 

 

 

IoT Internet of Things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사물인터넷이라고 부른다. 인터넷 하면 기존에는 사람이 컴퓨터 앞에 직접 앉아서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었지만 앞으로는 소소한 사물 속에도 작은 인터넷 세상이 들어 있고 각종 서비스를 수행하게 될 것이다. 지난 달 열린 한 포럼에서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은 미래에 인터넷은 사라질 것이라고 하였다. 그는 2020년대에는 무선인터넷 시대는 지나라고, 모든 일상에 인터넷이 적용되어 인터넷이란 존재를 인식하지 않고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사물인터넷은 가전제품에서 가장 먼저 두각을 나타냈고 이미 매장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냉장고와 메신저로 채팅을 하며 냉장고로부터 제품 목록이나 개수, 사진 등을 받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2010년 에는 약 40억 개의 사물이 인터넷과 연결되어 기능했다면, 2020년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800억 개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SKT, 사물인터넷 시대에 본격적 합류

 

SKT는 사물인터넷 분야의 플랫폼 사업화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고, 사물인터넷 신기술 사업화 공동 협력 제휴 등을 체결함으로써 본격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최근 IoT 산업이 각광받으면서 글로벌ICT 업체들의 IoT 플랫폼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상황이다. SKT의 경우 이미 2008년 국내 최초로 Open M2M(Machine to Machine) 플랫폼을 상용화해 다른 기업보다 한 발 앞선 모습이다. SKT 이명근 기업사업부문장은 "새로 출발한 사물인터넷협회의 초대 회장사로 선임되는 한국 IoT 산업 발을 위해 노력했다"라며,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ETRI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이 IoT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가 되도록 노력할 "이라고 밝혔다.

 

SKT가 여는 스마트한 세상 

SKT는 실생활에서 사물인터넷 기술을 구현해냈다. 2013년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스마트팜 솔루션 시연 행사를 연 것이 그 사례이다. 스마트팜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에서 비닐하우스를 열고 닫거나 물주기, 온풍기 및 열풍기 가동, 농약 살포, 보안관리 등을 하는 시스템으로 ‘농가 경제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현재는 실용성을 인정받아 전국 100여개의 농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또한 SKT는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기들을 선보였다. 스마트밴드, 스마트빔, 스마트 이어셋은 모두 스마트폰과 같은 스마트 제품의 기능을 확장하게 해주는 기기들이다. 스마트 밴드와 스마트빔은 시중에 상용화 되고 있고 스마트 이어셋은 올 상반기에 상용화 될 예정이다.

 

 

SKT가 사물인터넷으로 그리는 또 다른 그림은 스마트홈이다. 작년 10 2일 경동나이엔, 오텍캐리어, 금호전기 등의 기업들과 스마트홈 사업제휴 협약을 통해 스마트폰 하나로 나의 취향에 맞게 나만의 홈을 설계할 수 있는 스마트홈을 꿈꾸고 있다.

 

문경's Tip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접하는 시대를 지나 모든 사물에 인터넷이 당연하게 탑재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영화에서 보던 일들이 현실화 되고 있는 것 자체가 신기하고 믿기기 어려울 정도다. 지구 반대방향에서는 사람이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저절로 운전하는 무인카를 개발 중인 등 실생활에 가까운 물건들에 인터넷이 심어지고 있다. 앞으로 10년 동안 얼마나 많은 변화들이 일어날지 벌써부터 기대되지만 한편으로는 긴장된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 IT()! IT 트렌드

IT 없는 세상. 당신은 상상 할 수 있는가?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보는 학생부터 카페에서 노트북으로 서류 작업을 하는 직장인까지, 주변이 온통 IT로 둘러 쌓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당신은 IT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래서 준비했다SK Careers Editor가 알려주는 2014년 가장 IT() 5가지 IT트렌드!

SK Careers Editor. 주혜인

 

 

기존 데이터 크기의 한계를 넘어서다, ‘빅데이터

빅데이터?

빅데이터란 한 마디로 방대한 양의 데이터이다. 기존 데이터베이스 관리도구로 다룰 수 있는 데이터 크기를 넘어선 대량의 데이터를 뜻한다. 또한 이를 활용하는 기술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

 

[생활 속의 빅데이터]

어머! 어떻게 알았지? ‘취향저격나를 위한 맞춤형 광고 서비스

전 세계적인 규모의 인터넷 쇼핑몰 아마존닷컴은 모든 고객들의 구매 내역을 데이터베이스에 기록하여 형성된 빅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의 취향과 관심사를 파악한다. 즉 아마존닷컴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고객의 성향에 맞는 '추천 상품'을 제시하므로, 고객들은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맞춤형 쇼핑을 즐길 수 있다.

구글과 페이스북 또한 빅데이터를 이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원들의 검색 목록을 파악하거나 사용중인 데이터를 즉각 처리하여 회원들의 성향을 파악한 뒤 개인별 맞춤형 광고를 제공한다.

 

 

나만의 대용량 콘텐츠 저장소.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서비스자신의 콘텐츠를 서버에 저장해 두면, 어느 기기에서든 다운로드 하여 사용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생활 속의 클라우드 서비스]

노트북, USB는 이제 안녕~ 나는클라우드 서비스에 저장한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USB를 비롯한 다른 이동식 저장장치를 갖고 다니지 않아도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어디서든지 자신의 콘텐츠를 저장할 수 있다는 점이다. 현재 국내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네이버 N드라이브를 살펴보자. 우선 네이버 N 드라이브는 30GB의 대용량을 자랑한다. 또한 네이버 N드라이브 어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설치하면, 저장한 파일이 네이버N드라이브와 연동되어 바로 자신의 서버에 콘텐츠를 저장할 수 있다. 저장된 콘텐츠는 어느 곳에서나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편리한 서비스인가!

 

 

< 네이버N드라이브를 실제로 사용하는 예 / 출처: 작성자의 캡쳐 사진>

 

 

2D에서 3D로의 완벽 구현. ‘3D 프린팅

‘3D 프린팅이란?

말 그대로 설계도에 따라 3차원으로 입체적인 물건을 찍어내는 프린트 방법이다. 특히 틀니, 인공 치아, 인공 뼈를 만드는 등 의료 산업계에서 각광 받고 활발히 사용되는 기술이다.

  

 

<3D프린팅을 하고 있는 사진 / 출처: 위키피디아

3D프린터를 사용하여 입체 모형을 만들고 있는 사진 / 출처: http://freephotosbank.com>

 

[생활 속의 3D 프린팅]

대학교 전공 수업에서도 ‘3D 프린팅!

대학생에게는 조금은 생소한3D 프린팅. 그렇다면 3D프린팅은 우리의 실생활과 전혀 관련 없는 전문적인 기술일까? 대답은 아니오’, 전혀 그렇지 않다. 대표적으로3D프린팅을 사용하는 과는 건축학과이다. 경희대학교 건축학과는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04년에 Z Corp.프린터를 도입하면서 본격적으로 3D 프린팅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학생들은 모델링 작업에 있어서 수고를 덜고, 3D 건축모델링에 관한 개념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경희대학교는 정식 학교 교육 과정에서 3D 프린팅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IT 이용하기. ‘모바일 디바이스&모바일 인터넷

모바일 디바이스&모바일 인터넷이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스마트폰, 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등이 모두 모바일 디바이스이다. ,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가지고 다니며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장비를 뜻한다.

 

[생활 속의 모바일 디바이스&모바일 인터넷]

대학생활의 로망 배낭여행, 스마트폰으로 더욱 ‘SMART’하게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외국으로의 배낭여행을 꿈꾼다. 낯선 땅에서의 모험에서 당신의 가장 든든한 지원군은 스마트폰이다. 두꺼운 여행 관련 서적 없이도 스마트폰에 여행 관련 어플리케이션만 있다면 당신의 여행은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여행 준비단계에서의 숙박시설 예약 및 전반적인 여행 계획부터 여행 과정에서의 안내 역할까지, 이 모든 것이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하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번거로운 호텔의 체크인과 체크아웃도 스마트폰으로 해결이 가능할 전망이다. 힐튼 호텔2015년부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객실 키로 활용할 예정이다.

혹시 지금 배낭여행을 가고 싶으나, 낯선 환경으로 인한 두려움에 선뜻 맘을 먹지 못하고 있는가? 그런 당신에게 스마트폰과의 동행을 강력 추천한다.

 

 

세상 만물과 소통하다. ‘사물인터넷

사물 인터넷이란?

사물 인터넷생활 속 사물들을 인터넷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정보와 데이터를 주고 받는 환경을 말한다.

 

[생활 속의 사물 인터넷]

SK텔레콤이 선보이는 4가지비콘
비콘근거리 위치인식 기술로 사람들이 송신기가 설치된 곳을 지나가기만 해도 데이터가 전달되는 첨단 기술이다. 최근 SK텔레콤은 4종류의 비콘을 선보였다. 그 중 대표적인 2가지를 살펴보자. 현재 SK텔레콤은 분당서울대병원에 200여개의 비콘을 설치하여 병원정보와 경로 등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잠실 SK나이츠 홈구장에서도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즉 당신이 병원에 방문하기만 하면 병원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가 바로 전송되며, 야구장에서 힘겹게 자리를 찾지 않아도 야구장에 발을 들여놓자마자 자신의 좌석에 관한 정보가 바로 전달된다. 앞으로 비콘의 활용 범위는 점차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혜인's Tip 

지금까지 2014년 국내의 IT() IT트렌드를 살펴보았다. IT가 전공분야가 아닌 대학생들에게는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IT 전문용어일 수도 있으나, 이는 모두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나에게 맞춤 쇼핑 정보를 제공 해주는 빅데이터, 콘텐츠를 저장해두고 언제, 어디서든 다운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클라우드 서비스, 전공 수업에서 사용되는 3D 프린팅,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모바일 디바이스와 모바일 인터넷, 해당 장소에 가면 그에 대한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사물 인터넷까지. IT는 어느새 우리에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가 되었다. 이 하나만으로도 우리가 IT트렌드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