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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덕후있니?

스벅 덕후팥빵 덕후를 만나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관심하는 있는 법. SK커리어스 에디터들 또한 푹 빠져있는 자신만의 관심 분야가 있다. ‘영수증은 버려주세요’ 팀의 박소은장수호주혜인세 명의 에디터들이 꽁꽁 숨겨뒀던 덕후 종목을 공개했다고기가 없으면 안 된다는 고기 덕후 주혜인골드라벨에 빛나는 스벅 덕후 박소은몸의 8할이 팥으로 구성되었다는 팥빵 덕후 장수호 에디터까지그들만의 덕후 라이프로 초대합니다!

 

SK Careers Editor. 영수증을 버려주세요

 

스벅 덕후

STEP 1. 덕후 테스트제 점수는요?

여러분의 덕후기질이 궁금하다면 장수호 에디터의 덕후테스트를 해보도록 하자

http://blog.naver.com/skcareers_jn/220184557582


"한 분야에 열정을 쏟는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요" – 6 (덕후기질 100%)

특정 분야에 관해 10가지 이상 먹거나 모으는 것이 있거나 수집에 그치지 않고이리 저리 분석하고 세밀하게 조사하는 등심각한 덕후 기질이 보이는 항목을 제외하고 나머지 항목에는 모두 해당되었다이 정도면 덕후로서 독자들에게 덕후 라이프를 소개할 자격은 충분한 듯. 박소은 에디터

 

 

STEP 2. I’m falling in love~ -나만의 덕후질-

현명한 소비자라는 믿음을 가지는 스벅 덕후

      덕후 이름박소은

      활동 분야스타벅스 일명 스벅 덕후

      출몰 지역스타벅스 전 매장 (심지어 해외 매장에도 출몰)

에디터 본인만의 레시피부터 MD 수집하기포인트 적립으로 달성한 골드라벨까지스타벅스의 호구임을 자처하고 있는 스벅 덕후의 생활을 공개한다.


'골드회원 자격이 2016 7 23일까지 연장되셨습니다'

사실골드카드의 반짝이는 영롱함에 이끌려 덕질을 시작하였다그리고 얻다골드카드를 30잔의 음료를 마시면 골드회원의 자격이 주어진다음료를 12잔 마실 때마다 한 잔을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쿠폰이 나올 뿐만 아니라해마다 1+1 쿠폰까지 제공된다본 에디터는 골드회원의 혜택을 2016 7월까지 누릴 수 있다.

 

<실제로 박소은 에디터가 각고의 노력 끝에 얻은 스타벅스 골드카드>

 

여행을 가도 스벅사랑은 여전합니다.

국내 해외 가리지 않고어딜가나 맛을 보장받는 스타벅스를 찾는다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스타벅스 1호점부터홍콩의 전통 스타벅스 매장까지이러다 스타벅스 투어라도 할 기세다.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왼쪽) / 홍콩 전통 스타벅스점(오른쪽)>


덕후가 추천하는 나만의 레시피

<아메리카노 + 헤이즐넛 시럽 1/2(왼쪽) / 나만의 시그니처 메뉴(오른쪽)>


1. 다이어트 시 추천! 아메리카노 + 헤이즐넛 시럽“1/2”

'아메리카노만 먹기에는 너무 써!', '다이어트 중이지만 달달한 음료가 마시고 싶어!'. 그렇다면 양심의 가책을 덜어내기 위해 아메리카노를 마시되 달달한 헤이즐넛 시럽을 넣어준다정량대로 시럽을 추가하면 향과 맛이 너무 달아지니적당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주문을 해보자. 헤이즐넛 시럽은 만 넣어주세요!”

2. 나만의 시그니처 메뉴 그린티 프라푸치노 + 샷추가 + 에스프레소휩 + 자바칩은 반만 갈고 반은 올려주세요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그린티의 깊은 맛이 느껴지는 그린티 프라푸치노한 번 먹을 때 제대로 한번 마셔보자에스프레소샷을 통해 카페인 함량을 높인다자바칩을 통해 달달한 초코맛을 추가하자휘핑크림은 에스프레소휩으로 바꿔서 느끼하지 않게남들과는 차별화 된 음료를 마실 수 있다. 

 

팥빵 덕후 

STEP 1. 덕후 테스트제 점수는요?

'정상인 듯 정상 아닌 정상 같은 나' - 4개 (덕후 기질 50%)

설마 내가 덕후겠어?’라는 의심도 잠시. YES NO사이에서 갈팡질팡했던 두 항목에 YES라는 답을 냈더라면 덕후기질 100%가 나왔을지도 모른다는 장수호 에디터의 후문정상인 줄 알았던 나사실은 덕후기질을 다량 보유하고 있었던 것이다. 장수호 에디터

 

 

STEP 2. I’m falling in love~ -나만의 덕후질-

팥빵은 내 몸이요 포도주는 내 피이니라

      덕후 이름장수호

      활동 분야팥빵 덕후

      출몰 지역빵집은 물론 편의점매점 등 팥빵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덕후가 되는 것은 스위치 하나 키는 것만큼 간단하다고 한다나에게는 팥빵이 그런 존재 이다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히 달달한 팥이 혀끝을 감도는 것을 느꼈을 때 나의 덕후 스위치는 ON으로 바뀌었다과하게 달지도 심심하거나 느끼하지도 질리지도 않아 마치 유행을 타지 않는 청바지 같은 팥빵의 매력은 계속해서 진화해 가고 있다.

 

 


<기사를 쓰는 그 시간에도 팥빵을 먹고 있었던 나>

 

 

내가 죽거든 단팥빵과 함께 묻어다오

기본단팥빵

 

<에디터의 집에 쌓여있는 기본 단팥빵>


수학에 기본 수학의 정석이 있듯이 단팥빵에도 정석이 있다오직 빵반죽과 팥앙금 만으로 구성된 기본 단팥빵은 앞서 찬양했던 담백하고 달달한 팥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단순한 재료 구성인 만큼 맛의 정도를 좌우하는 것은 팥앙금의 질과 양!! 대표적으로 군산 이성당은 다른 곳에 비해 팥 앙금의 양이 많아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반면 서울 나폴레옹 제과점의 단팥빵은 팥앙금이 씹히는 식감이 최고이다찐빵과 함께 팥빵의 단군 할아버지 격인 기본 단팥빵은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다.

 

 

팥빵계의 메시와 호날두

단팥도넛VS찹쌀도넛 

<팥빵의 두 거물 단팥도넛과 찹쌀도넛>

 

기본 단팥빵이 단순하면서도 꽉 찬 맛을 지녔다면 1차 혁명을 이뤄낸 팥빵은 달콤함에 쫄깃한 식감을 더하기 시작했다어린 시절 빵집에 가면 부모님께 드리기 위해 골랐던 팥도넛과 찹쌀도넛이 그것이다둘 중 무엇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다 결국 둘다 하나씩 집어 들었었던 두 가지 팥도넛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갖추었다단팥도넛이 기본 단팥빵과는 달리 도넛 특유의 투박한 밀가루 반죽과 그 위에 뿌려진 설탕으로 달콤함을 더했다면 찹쌀도넛은 쫄깃함으로 중무장해 식감을 최대한 살리는데 집중했다. 1차 혁명을 바탕으로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는 종류의 다양성을 갖추면서 팥빵의 입지는 계속 커져 나갔다.

 

 

팥빵의 산업혁명

튀김 소보루팥 고로케

 

<튀김 소보루>


다양한 팥빙수 체인점이 생기면서 시작된 팥빙수 붐은 단팥빵집들로 번져 갔고서울 지하철 역사에서 흔히 볼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중요한 점은 퓨전 메뉴가 생겼다는 점이다튀김 소보루로 유명한 성심당을 따라 만들어진 소보루 팥빵은 고소하지만 약간 퍽퍽한 소보루의 2%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주는 결과물이 되었다또한 일본식 고로케와 퓨전한 팥 고로케는 기존 고로케와는 또다른 담백하면서도 바삭한 맛을 느낄 수 있었다팥빵은 영역을 무궁무진하게 확장해나가고 있어 브라질을 사로잡은 메로나처럼 단팥빵이 음식 한류의 중심으로 해외를 점령할 거라고 생각한다.

혜인’s Tip 

에디터들의 의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던 이번 기사하나 분야에 푹 빠질 수 있다는 것도 인간이 가진 대단한 능력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혹시 지금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앞뒤 가리지 말고   당장 시작해 보기를 추천한다어쩌면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지 모른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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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덕후있니?

고기 덕후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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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관심하는 있는 법. SK커리어스 에디터들 또한 푹 빠져있는 자신만의 관심 분야가 있다. ‘영수증은 버려주세요팀의 박소은, 장수호, 주혜인, 세 명의 에디터들이 꽁꽁 숨겨뒀던 덕후 종목을 공개했다. 고기가 없으면 안 된다는 고기 덕후 주혜인, 골드라벨에 빛나는 스벅 덕후 박소은, 몸의 8할이 팥으로 구성되었다는 팥빵 덕후 장수호 에디터까지! 그들만의 덕후 라이프로 초대합니다! 

 

SK Careers Editor. 영수증을 버려주세요

 

 

STEP 1. 덕후 테스트, 제 점수는요?

특정 분야에 빠져들면 완전 정복을 하지 않고는 못 버티는 사람을 덕후라고 한다. 우선 영수증은 버려주세요의 세 에디터가 덕후라고 불릴만한 충분한 자질이 있는지 덕후 테스트를 통해 검증해 보았다. 

여러분의 덕후기질이 궁금하다면 장수호 에디터의 덕후테스트를 해보도록 하자

http://blog.naver.com/skcareers_jn/220184557582

 

"뭐, 이 정도면 덕후질 좀 해본 여자 아닌가요?" –7 (덕후기질 100%)

특정 분야에 관해 10가지 이상 먹거나 모으는 것이 있거나 수집에 그치지 않고, 이리 저리 분석하고 세밀하게 조사하는 등, 심각한 덕후 기질이 보이는 항목을 제외하고 나머지 항목에는 모두 해당되었다. 이 정도면 덕후로서 독자들에게 덕후 라이프를 소개할 자격은 충분한 듯에디터 주혜인

 

 

 

STEP 2. I’m falling in love~ -나만의 덕후질-

고기 덕후 주혜인 추천하는 고기 맛집과 고기 철학

      덕후 이름: 주혜인

      활동 분야: 고기 덕후

      출몰 지역: 신촌, 홍대 일대의 각종 고기집

고백하자면 원래 고기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 다 잘 먹는 잡식성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제일 사랑하는 것은 단연 고기이다. 고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어디 있겠냐만은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되는 고기 덕후로서의 자부심은 그 종류와 빈도수에서 나온다.

 


고기 없인 밥 안 먹어!’

회식자리는 말할 것도 없고 학교 앞에서 간단히 끼니를 때울 때친구들과의 술자리에도 어떤 방식으로든지 고기를 끼워 넣는다. ‘오늘은 고기 먹는 날이라고 정해 놓는 것이 아니라 밥 먹는 매일이 고기 먹는 날이 된다.

<고기 덕후의 일주일, 월요일엔 삽겹 스테이크, 화요일엔 치킨 데리야끼. 수요일엔 보쌈, 목요일엔 제육볶음

금요일은 왜 없냐고요? 금요일은 당연히 회식이죠! 메뉴는 불판에 굽는 삽겹살!>

 

1. 매운 훈제 삼겹 스테이크 / 압구정 PUBLIC HOUSE 

친구와 함께 스파게티 집에 가도 선택하는 메뉴는 언제나 고기가 들어간 메뉴. 매콤한 것을 좋아하고 고기는 밥과 함께 먹어야 하는 밥순이인 에디터의 취향을 반영한 이상적인 메뉴.

2. 치킨 데리야끼 / 왕십리 호코리 이 사진이 에디터의 조식이다. 밥을 먹을 때에도 메인 반찬은 고기를 선택하는 뚝심을 보인다. 학교 앞이라 저렴하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치킨 데리야끼는 한 끼 식사로 좋은 메뉴이다. , 에디터처럼 고기 덕후가 아닐 시 아침에 먹으면 하루 종일 속이 느끼한 경험을 할 수 있으니 아침 메뉴로는 신중히 선택하자.

3. 섞어볶음 / 이대 대흥 에디터가 일주일에 2번 꼴로 방문하는 밥집이다. 위 사진은 점심에 먹은 메뉴이다. 이쯤 되면 슬슬 눈치 챘겠지만 에디터는 밥과 함께 반찬으로 고기를 먹는 거한 한끼 식사를 추구하는 고기 덕후이다. 위 사진의 메뉴는 섞어 볶음으로 제육볶음과 오징어볶음을 섞은 메뉴이다. 볶음 메뉴를 시키면 뜨끈한 국물와 계란 후라이가 덤으로 나오고 반찬까지 리필이 되서 실제로 학교 앞에서 유명한 밥집이다.

4. 미스터보쌈세트 / 이대 미스터보쌈 보쌈을 정말 좋아하지만 혼자 아니면 여자 둘이 먹이에는 그 가격이나 양이 굉장히 부담스러웠다. 그러던 중 발견한 보쌈집. 점심에는 일인당 6000원만 내면 보쌈을 먹을 수 있고, 저녁에는 세트 메뉴를 시키면 막국수를 서비스로 먹을 수 있는 강력 추천하는 곳이다. 역시 이곳도 밥, , 반찬 무한 리필이다. 그렇다. 밥을 먹을 때 고기는 에디터에게 있어서 언제나 소중한 반찬이다.

 

추천 고기 TOP 3!’

평소 다양한 메뉴와 잦은 빈도수로 고기를 먹는 에디터이지만 고기는 역시 불판에서 구워야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견해에 동의한다고기를 불판 위에 올릴 때 나는 치이이익-’ 소리는 매번 들어도 언제나 에디터를 황홀하게 한다그럼 지금부터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선정한 고기 덕후의 불판 위의 고기 TOP 3! 삼겹살, 곱창, 닭갈비 명소를 소개한다.


한국인이라면 역시, 삼겹살

신촌 돈앤돈’ (왼쪽1인분에 3800원이라는 획기적인 가격을 자랑하는 곳. 에디터의 동아리 회식은 매번 이곳이다

홍대 ‘NICE TWO MEAT U’ (오른쪽)  4초 다리미 삼겹살로 이미 홍대에서는 유명하다어느 누가 삽겹살을 다리미로 눌러 시즐링 한다는 생각을 했을까삼겹살에서 나오는 육즙에 감탄하고 함께 먹는 마늘 소스에 또 한번 감탄한다.

 

내 삶의 영원한 동반자, 곱창

 

황소곱창’ (왼쪽)60년 전통을 자랑하는 이곳, 에디터가 새내기였을 때부터 즐겨 찾는 2년 단골집이다둘이서 커플세트 하나면 충분하다. 생간과 천엽은 서비스!

왕십리 진서방 곱돌이네’ (오른쪽새로운 곱창이 먹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한다데리야끼 곱창이 단연 인기메뉴반반씩 주문할 수 있으니 취향대로 선택하여 두 종류의 곱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14년 춘천 시민의 강추 메뉴, 닭갈비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1.5닭갈비’ 에디터가 걸음마기 때부터 갔었던 20단골집본고장에서 먹는 닭갈비의 맛은 말이 필요 없다. 전화하면 전국 어디로든지 배달도 가능하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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