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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 Bro!가 찾아간 SK브로드밴드 인턴 수료식!

SK Careers Editor 권해희

성장🌱하고 재능을🔍발견한 6주!

SK브로드밴드 인턴십 수료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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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전환형 인턴,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영업기획팀 편'

인턴십 기간을 통해 실무를 배우고, 채용의 기회까지 얻을 수 있는 전환형 인턴십 과정! 전환형 인턴십 과정은 기업과 지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프로그램이 아닐까 합니다. 지원자와 기업 모두 서로를 알아가고 서로에게 잘 맞는 짝인지 생각해볼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은 다른 곳에서는 쉽게 알 수 없었던 전환형 인턴십 과정과 신입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취재해봤습니다. ‘전환형 인턴,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1탄 영업기획팀 신입사원 강민지 매니저님입니다!

SK Careers Editor 고은지

 

 

 

 

 

안녕하세요, SK브로드밴드 영업기획팀 강민지입니다. 저는 영업기획팀에서 현재 유통망 수수료 선지급 및 본사 사은품 운영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1년도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배우며 일하고 있습니다.

영업기획팀은 가입자 확대를 위해 유선 상품 전반에 대한 판매정책을 수립하고 운영하는 팀입니다. 또한 영업 예산과 마케팅 실적을 관리하여 더욱 효과적인 영업 전략을 짜고, 시장 및 경쟁사 환경을 파악해 대응하는 일을 합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의 일상에 영향을 미치는 마케터가 되고 싶어서, 사람들의 생활 속에 필수 요소로 녹아 들어있는 통신업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특히 SK브로드밴드는 성숙기에 접어든 통신업에서, 고도화된 유선 니즈를 반영한 마케팅미디어 no.1 회사가 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는 회사였습니다. 실제로도 언택트 시대가 열리면서 미디어 산업의 발전 가능성이 대폭 증가함에 따라,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턴 과정에서는 두 달 동안 두 곳의 팀에 배치 받아서 업무를 수행합니다. 저는 1차로는 영업기획팀, 2차는 정보보안스쿼드( Security 사업팀)에서 인턴 생활을 했습니다.

 

 

인턴은 실질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자료의 수준과 이해도에 실무자보다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실무를 많이 담당하기보다는, OJT(On the Job Training)를 통해 회사와 팀을 이해하고 개인/그룹 과제를 주로 수행하게 됩니다. 물론 이 외에도 고객본부 팀별 OJT(On the Job Training)를 참여, 현직에서 필요한 자료 추출 방법 교육, 영업 정책 수립과정 참관 등 현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셨습니다.

 

 

 

양한 사내 자료를 활용해 실질적으로 현업의 고민을 담은 과제를 수행할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인턴으로서 새로운 시각으로 회사를 바라보고, 사내외 자료를 통해 현업의 고민을 해결하면서 조금이나마 회사에 도움을 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보람찼습니다. 실제로 저는 영업기획팀에서 인턴을 하면서, 저희 유통채널 중 하나인 마트 채널에서 밀레니얼 세대 가입자를 증진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처음엔 마트 채널과 밀레니얼 세대를 연결하는 것부터 막막했지만, 단계별로 문제를 분석해 저희 회사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정의하고 어떻게 해야 가장 효과적일지 제안하는 과정에서 저만의 답을 찾아갔습니다. 실제로 임원분들을 모시고 발표하는 자리에서는 매우 뿌듯했어요.

 

 

 

아쉬웠던 점은 크게 없습니다. 인턴 개인/그룹과제 수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자료도 공유해주시고 OJT(On the Job Training)도 해주셔서 보다 깊이 있게 회사와 팀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다들 바쁘신 중에도 인턴/신입에게는 많은 관심을 주셨기 때문에 아쉬운 점은 없었습니다.

 

 

 

최종합격 후 7-8 2개월간 인턴십 과정을 수행합니다. 인턴십 과정에서는 첫 주에 회사 이해를 위한 교육을 받고, 두 개의 팀에 한 달씩 배치되어 인턴 업무를 수행합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인턴 업무는 OJT 외에는 대부분 개인/그룹 과제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개인 과제는 팀별로 하나씩 받게 되고( 2팀을 거치므로 2가지의 개인과제를 수행) 주제는 팀별로 상이합니다. 그룹과제는 동일한 큰 주제 하에 그룹별로 세부 주제를 정해 두 달 동안 진행하게 됩니다. 해당 과제 수행 과정, 결과 및 팀 내 생활 전반, 과제 수행 태도 등을 각 팀원분들, 임원분들, 그리고 동료들까지 다각도로 평가합니다. 해당 평가 결과와 최종 면접 결과를 바탕으로 전환이 결정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말씀드리자면, 인턴으로 업무를 수행할 때에는 과제 수행이 어렵고 막막하더라도 계속해서 중간 점검과 피드백을 받으면서 매일매일 진전되는 아이디어로 열심히 임하는 태도와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종 면접 때에는, 면접을 준비하며 그동안 배웠던 것들을 정리하고 그 정리한 각각의 내용에 대한 나만의 인사이트나 생각을 더해보는 과정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최종 면접을 준비하며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인턴 때 알게 된 현직자분들께 질문이나 조언을 부탁드려도 친절하게 도와주시니 걱정 마시고, 모르는 부분은 여쭤보고 보완하며 예상 답변을 작성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사내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좋은 동료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정말 다니고 싶은 회사라는 확신을 얻을 수 있어 매우 감사했어요. 각 본부/그룹/팀에서 하는 일을 일정 부분 감을 잡고 지원하게 되므로, 상상했던 업무와 실제가 달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은 크게 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팀 내에서 하게 될 역할까지 미리 아는 것은 아니지만, 신입으로 입사하는 것보다 업무 이해나 사내 적응이 더 용이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월 단위로 루틴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서, 일 단위로는 그 때마다 할 일을 체크해서 수행하는 편이라 매일 하는 일이 비슷하지는 않습니다. 우선 출근해서는 사내 공지사항과 메일을 체크하고, 회신해야 하는 메일에 답변을 드립니다. 또한, 담당하는 업무 관련해서 다른 분들의 자료나 요청을 받아 수행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은데, 그런 업무 요청이 들어오면 그 때마다 업무를 수행합니다. 예를 들어, 요청에 따라 본사에서 지급하는 사은품을 각 유통 채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정책을 세팅하거나 신규 사은품을 등록하기도 합니다.

월별로는, 매달 필요한 사은품 예산을 추정하고 재고가 필요한 상품권의 경우 발주에서부터 납품되는 과정까지 관리합니다. 월말에는 매달 구매한 사은품을 정산하고, 각 유통 채널별로 사은품 정책을 공지하기도 합니다. 아직은 배우는 중이라 저의 역할이 크진 않지만 사은품 계약 및 본사 사은품 활용이 필요한 회의에도 조금씩 참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상황이 계속되면서 취업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기업의 채용 방식이 수시채용으로 전환된 상황에서 새로운 취업 방식에 대비하기도 어려우실 것 같아요. 그러나 실제로 회사에 들어오면 처음부터 배워서 해야 하는 부분이 대부분이라, 크게 실무적인 능력을 걱정해서 지원을 머뭇거리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모두 뛰어나신 분들이시기 때문에, 해당 직무와 산업에 대한 관심, 그리고 회사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시면 꼭 가고 싶으셨던 곳에 합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SK브로드밴드의 전환형 인턴십과 영업기획팀 신입사원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전환형 인턴십 과정은 SKB 기업문화를 체험하고 현업에서 고민하고 있는 문제를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기사로 전환형 인턴,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에 대한 답이 조금이나마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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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SK(주) C&C 인턴사원 언택트 수료식 현장에 가다!



 SK Careers Editor 조유진


지난 2020년 8월 28일, SK주식회사 C&C 인턴사원 수료 이 언택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언택트로 진행되는 수료식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SKCE가 직접 찾아가보았는데요. 수료증 수여부터 인턴십 소감, 포토타임 등 대면 수료식만큼이나 즐겁게 진행되었습니다. 그 현장 지금 함께 확인해볼까요?

잠깐🤚! 신입 채용을 담당하고 계신 백지영 수석님의 최초 언택트 수료식 진행 소감과 취준생을 위한 말씀까지 이어지니 끝까지 놓치지 마세요!😉 P.S 인턴사원분들 고생 많으셨고, 끝까지 좋은 결과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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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초 2020.09.07 14: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언택트 수료식이라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만 모두가 긍정적인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위기엔 기회가 따르니 모두 잘 이겨내시길 응원합니다~^^

  2. 커피 2020.09.07 15: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유진 에디터님과 인턴사원님들 모두 고생많으셨네요 😊 언택트방식이라 아쉽겠지만 나름 느낌있어요

  3. S 2020.09.07 19: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언택트 수료식까지,,, 온라인으로 다 연결되는 세상이네요! 보기 좋습니다 :)

인턴이 하고 싶은 당신이 알아야 할 것들

이제 곧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대학생에게 여름방학 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인턴십이 아닐까 합니다. 취업 준비를 위한 필수 코스 중 하나로 꼽히는 인턴 경험, 하지만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턴은 ‘금턴’이라고 불릴 만큼, 기회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인턴에 지원하고자 하는 많은 대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인턴으로 일할 기회를 얻었던 10명의 인턴 경험자들을 만나보고 인턴 기회를 얻는 비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기업이 인턴으로 선택한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해당 콘텐츠는 SK의 공식 입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김민서




 


#자소서, 어떻게 쓸 것인가?



모든 채용 과정의 기본이 되는 자기소개서, 대학생이라면 꼭 인턴 채용을 위한 것이 아니더라도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본 경험이 있을 텐데요, 자기소개서를 단순히 ‘자신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인턴 경험자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은 바로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 지를 무조건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지원하는 직무와 관련된 역량을 어필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지원하는 분야가 공연 및 전시와 관련된 분야라면 그와 관련된 동아리 혹은 대외활동 경험을, 해외 인턴에 지원하고자 한다면 낯선 상황에서도 능숙하게 적응하는 성격을 어필하였다고 합니다. 특히나 컨설팅 회사의 Research Assistant로 근무했던 J양의 경우, 환경공학을 전공하지만 직무 특성상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적절하게 조사하여 재조합 하는 능력과 영어 독해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영어와 관련한 대외활동과 복수전공 과목에서 영어로 작성하였던 소논문에 관한 것들을 자기소개서에 녹여내었다고 귀띔했습니다. 


#면접에선 무엇을 물어보나요?



자기소개서라는 큰 관문을 넘고 나면, 면접이라는 다음 관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는 질문이 제시되어있기 때문에 답변을 생각할 시간이 충분하지만, 면접의 경우는 현장에서 바로 답변을 해야 하고, 면접관 분들 앞에서 직접 말을 해야 한다는 점 등으로 부담스럽게 질 텐데요. 


기업과 직무마다 면접 방식은 다르지만 대부분 역량 면접과 인성 면접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인턴 경험자들은 인성 면접은 자기소개서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였지만 역량 면접은 지원하는 직무에 관련된 미션을 받아 PT면접으로 진행되거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보는 등 해당 직무와 관련된 역량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MICE 산업 분야의 인턴 경험자 Y양은 사무실이 아닌 컨퍼런스 현장에서 면접을 보기도 하였다는데요, 현장 기술팀에 지원하는 만큼 미리 도착하여 현장을 둘러보며 일에 대한 이해도를 미리 높이고자 하였다고 합니다. 

 

정량적인 #스펙 은 얼마나 중요할까? 



어학 점수와 학점과 같은 정량적인 스펙에 관한 부분에서는, 대부분 별로 중요하지 않았던 것 같다는 답변을 얻었습니다. 물론 채용 기준을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학 점수가 아예 없거나 학점이 매우 평범한 수준이었다는 인턴 경험자들이 많았는데요, 그렇다면 정량적인 스펙 대신 어필 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일까요? 


인턴 경험자 10명 중 절반 이상이 스펙보다는 해외 체류 경험, 대외 활동 경험, 공모전 수상 경험, 동아리 경험 등 업무와 관련된 실질적인 ‘경험’이 더 중요하게 작용한 것 같다고 답변하였습니다. 본격적인 취업 준비를 시작하지 않은 대학생이라서 어학 점수나 자격증 등의 스펙이 준비되어 있지 않더라도, 자신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경험’을 풀어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예시로 광고 기획 대행사 인턴 경험자 H양은 토익 점수는 이미 만료가 된 상태였고, 학점도 평범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녀는 "공모전 수상 경험, 동아리, 기타 프로젝트 경험 등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다양하게 가지고 있었던 것이 합격의 비결이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쟁률을 뚫은 나만의 #비법


 

취업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았던 대학 재학생들을 채용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지원자들의 역량과 스펙은 큰 차이가 없기도 한데요, 비슷비슷한 지원자들 간의 경쟁에서 인텁십을 쟁취한 그들만의 비법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이 질문에 대해서는 각각의 인턴 경험자들에게 다양한 종류의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먼저 건설 계열 직무 인턴 경험자 P군의 경우는 다양한 발표 경험을 통해 습관처럼 몸에 베인 제스처가 면접관 분들에게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였던 것 같다고 말했고, 해외 인턴 경험자 L군은 여러 현직자들을 만나며 자기소개서와 면접에 대한 팁을 얻고, 현직자 멘토들과 함께 자기소개서/면접 스터디를 진행하였던 것이 인턴 지원 과정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인턴 채용에 관한 내용이 아닌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10명의 인턴 경험자들에게 인턴 경험을 하던 중 직무 측면 혹은 직무 외 적인 측면에서의 어려움과 인턴을 경험하고 난 후의 느낀 점 등을 여쭤보았습니다. 


해외 국제 기구에서의 인턴십을 경험한 S양은 직무적인 측면에서는 업무 중 사용되는 용어들을 포함한 언어적인 요소들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직무 외 적인 측면에서는 여러 국가 출신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직면하게 되는 문화의 차이가 힘들었다고 답변하였습니다. 


또한, 인턴 경험자 10인은 대부분 인턴 경험을 통해 실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에서 오는 많은 장점들, 특히나 아르바이트 혹은 대외활동을 통해서는 얻을 수 없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취업 준비 과정 중의 인턴 경험이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하였습니다. 특히나 언론사 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인턴 경험자인 K양의 경우, 희망하는 사업 군이나 직무가 생각했던 것 과는 많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본격적인 진로를 결정하기 전에 탐색한다는 측면에서 의미있는 과정인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정신 없는 학교 생활 중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면접을 준비하는 등 적지 않은 시간이 소모되지만, 인턴 경험자 10인의 조언에 따라 차근차근 인턴십에 지원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더불어 바쁜 학기 중 인터뷰 요청에 기꺼이 참여 해 주신 10분의 인턴 경험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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