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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직무 취준생이여, SNS를 포트폴리오로 활용하자

“나 취업 준비 때문에 SNS 다 삭제 했어…”, “SNS는 시간낭비 아냐?” 라고 이야기하는 취준생들을 본 적이 있을 것! 하지만 디자인 직무분야를 준비하는 취준생들 에게도 똑같이 SNS란 시간낭비 시스템일까? 아니다. 그들에겐 SNS란 또 다른 취업의 문을 열어줄 한줄기의 희망이 될 수 있다. 실제로 '기업 인사 담당자 93%가 지원자의 SNS를 검토한다'라고 응답할 정도로 2016년은 그야말로 SNS 전성시대인데, 포트폴리오 100% 제출의무인 디자인 직군 취준생들! 이런 나이스 타이밍을 이용해 장롱 속 꼭꼭 숨겨뒀던 나의 작품을 포트폴리오에만 묵혀두지 말고 SNS에 적극 활용하여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좀 더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알려보자!

SK Careers Editor 채소희

 

 

 


요즘 대세인 SNS는 무엇일까? 과거엔 싸이월드, 버디버디, 세이클럽, 단지 소통만을 위한 SNS가 존재했다면, 최근 SNS는 작품을 정리하여 업로드를 하고, 유행 컨텐츠를 만들어 공유하기도 하며, 관심분야의 사람들끼리 모여 소통 할 수 있는 그룹을 생성하는 등 더욱 활발한 SNS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SNS를 간략히 소개한다. 

 

- 네이버 블로그

 

어마어마한 크래픽의 강자! 국내에서 가장 효과가 좋은 SNS. 작성시 글자 수 의 제한이 없으며, 그만큼 담을 수 있는 콘텐츠의 그릇이 크다. 또한 체계적인 정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나의 작업 물 성향대로 묶어서 관리를 할 수 있고, 세부 메뉴도 설정이 가능해서 정리에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검색을 통한 전파력이 가장 강한 SNS로서, 한 분야의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고 업로드 할 수 있는 페이지로서 성장 가능성이 크다.


- 페이스북

 

전 세계 8억 명 이상의 유저가 활동 중인 세계 최대 SNS로서, 소통과 확산이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2015년 상반기 모바일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스마트폰 보급률이 3월 기준으로 약 83%에 도달했다고 한다. 즉 세계 4위로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스마트폰 보급률이 상승함에 따라 페이스북의 성장은 무한 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 만큼 내가 올리는 게시글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빠르고 쉽게 증가 할 수 있으며, 좋아하는 분야, 제작 분야의 따라 페이지를 개설하고 글을 업로드 하는 기본적인 운영이 쉽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인스타그램

 

전 세계 3~4억명의 유저가 활동 중인 최근 주목 받는 SNS로서, 2015년 국내 월간 사용자 수가 600만명이 넘었다고 한다. 사진업로드에 쉬운 플랫폼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사진, 촬영, 디자인, 모션그래픽 등 자료를 업로드 하기 수월하다. 태그를 통한 쉬운 검색망을 제공하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문야의 정보를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작업을 손쉽게 찾아 볼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유저를 팔로워 해서 작품을 지속적으로 받아보기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SNS의 장점을 잘 활용하고 있는 디자이너/아티스트 들이 있다. 그야말로 SNS 포트폴리오를 통해 스타아티스트 덤에 오른 것. SNS를 포트폴리오로 적절히 활용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한다.


 

이공(20) / 일러스트레이터 / Instagram : Mynameis20 )  

 

일러스트레이터인 이공은 Mynameis20이라는 인스타 아이디를 통해 작품을 공유하고, 사람들과 소통 함으로서, SNS를 포트폴리오의 기능으로 잘 활용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그녀는 인스타그램 속에는 지속적으로 자신의 작품을 업로드 하며, 작품을 사랑해주는 이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 그녀의 팬은 팔로워 50.6K(5만 6천명)으로 스타 일러스트레이터 덤에 올랐다. (출처 : 일러스트레이터 이공 블로그 : http://blog.naver.com/mynameis20_)

 

신모래 / 일러스트레이터 / instagram : shinmorae_ ) 

 

일러스트레이터인 신모래는 최근 인스타에서 가장 핫한 일러스트레이터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스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빛을 이용한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인스타그램만의 독특한 특징인 ‘감성’과 잘 맞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다. 그녀 또한 활발한 SNS 활동으로 많은 팬들을 얻게 되었고, 그 결과, 현재 그녀의 팬은 팔로워 106K(약 10만 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상욱 / 작가 / instagram : type4graphic ) 

 

디자인이 아닌 쉽고 짧은 매력적인 글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남자도 있다. 바로 하상욱 시인이다. 하상욱씨가 쓴 전자책이 SNS상에서 화제가 되어 하상욱씨의 시를 사랑하는 팬이 어마한 수로 늘어나게 되었으며, 현재 하상욱씨의 팬은 897K(약 89만명)으로 그의 파급력은 실로 대단하다.


이렇듯 SNS를 통해 꾸준히 자신의 작품을 소통하고 업로드 함으로써, 자신을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었던 아티스트들! SNS는 현재 파급력을 절대 무시 할 수 없을 정도로, 그 힘은 매우 대단하며, 디자인 직무를 준비하는 친구들이라면, 충분히 시간을 투자 해 볼만한 매체이다.

 

 

SNS는 가장 빠르게 나의 작품을 전세계로 전파 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 중 하나이다. SNS를 통해 자신을 널리 알릴 수 있었던 아티스트들도 있었고, 또 다른 예로 디자인 특화 SNS를 통해 해외를 놀라게 한 이들도 있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보자!

1. 전 세계 아이콘 작업을 공유, 애플 취업에 성공하다!

 


 
<출처: 김윤재씨의 Behance 계정, 화제의 아이콘 (https://estimastory.com/2014/11/09/yoonjae/)>

평소 미니멀리즘 디자인의 아이콘을 디자인하는 것을 즐겨 했던 홍익대학교 디지털미디어디자인전공 김윤재씨. 그는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전 세계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얻고 싶어 Behance와 Pinterest 디자인 특화 사이트에 그의 아이콘디자인 프로젝트를 올렸다. 그의 아이콘은 올리자마자 화제가 되면서, 2014년에 디자인계의 구루라고 할 수 있는 존 마에다가 아이콘 디자인을 트위터에 소개를 시작으로, 애플과 에어비앤비 본사의 연락을 받고 그의 꿈 이였던 애플에 해외취업을 하게 되었다. 현재는 애플본사 지도 팀에서 일을 하고 있는 김윤재씨. SNS의 파급력과 그의 디자인 능력이 만나 해외취업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낸 그야말로 SNS 포트폴리오 성공 사례라고 볼 수 있다.

 

 


2. 알프레드 이미지웍스의 ‘윤영민’ 감독의 JOHNNEY EXPRESS – 첫 해외진출 성공기


<출처 : 알프레드 이미지웍스의 ‘윤영민’ 감독의 JOHNNEY EXPRESS 中>

알프레드 이미지웍스의 윤영민 감독의 JOHNNY EXPRESS. ‘쟈니’라는 배달원이 소인국이 사는 나라에 택배를 가져다 주게 되면서, 일어난 해프닝을 담은 단편 애니메이션. 윤영민 감독은 작품을 영상 특화분야 SNS인 VIMEO에 위 영상을 업로드 하게 되었으며, 영상을 공개한 지 10시간 만에 메인에 게시가 됐다. 그리고 단 이틀 만에 제작사에서 연락을 받을다고. 이후 ‘슈퍼베드’ 제작사와 손잡고 할리우드로 진출하게 된 발판을 vimeo에서 열어준 셈! SNS의 힘과 파급력은 해외진출을 꿈꾸는 디자인 직무 취준생에게 부스터 날개를 달아 줄 것이다!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떤 SNS로 시작을 하면 좋을까요..?’ 라는 고민을 하는 당신. 큰 그림을 그리기 전에, 자신의 준비 직무분야를 정하고 1일 1글 혹은 1주 3글 등 자신만의 원칙을 만들어 보자.


1. 네이버 블로그로 SNS 포트폴리오 시작하기
- 제목선정이 100%이다. 알맞은 제목으로 포트폴리오 유입률을 높여보자. : 네이버 블로그는 유입의 8할이 제목에서 선정된다. 사람들이 자주 찾아 볼 만한 검색어, 단어를 유추해 길지 않고, 간결하게 제목을 써서 올리자.
- 글자 수 제한이 없는 점을 이용해 작품 활동 과정을 그려보자. : 네이버 블로그는 글자수제한이 없는 장점을 가진 SNS로서, 보다 상세하게 작품 스케치 과정부터 후반 결과물까지, 한 눈에 작업과정이 보일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작성해보자.
- 위젯을 이용해 또 다른 나의 SNS 계정에 방문자가 쉽게 찾아 올 수 있도록 연계하자. : 네이버 블로그 꾸미기 중 위젯이라는 목록이 있다. 위젯은 내 블로그에 위치를 선정하여 탭을 할 수 있는 아이콘으로 만들 수 있다. 블로그 이외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혹은 디자인 특화 사이트의 계정을 연계해서 보다 나의 작품을 다양한 매체에서 자유롭게 볼 수 있도록 유도하자.


2.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놓치지 말자
- 인스타그램은 해시태그를 통해 내가 원하는 컨텐츠의 게시물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이용하는 SNS로서 나의 작품에 알맞은 해시태그를 함께 달아 빠르고 넓게 다양한 사람들이 나의 작품을 볼 수 있도록 유도하자.
- 피드를 이용하자. 인스타그램이 기존 1:1만 올릴 수 있었던 사진업로드 비율을 자율화 함으로서, 보여 줄 수 있는 작품의 한계가 사라졌다. 세로, 가로 등 다양한 작품을 나만의 톤앤매너, 스타일로 지속적인 업로드를 하여 내 작품의 팬을 모으자.
- 소통하자. 인스타그램은 간편하게 댓글을 달 수 있으며 팔로잉, 팔로워가 버튼 하나로 쉽게 이어져있다. 서로의 작품을 피드백 해주며, 전 세계 사람들과 다양한 작품이야기를 나눠보자.


 

3. 페이스북 페이지를 활용하자
- 페이스북은 점점 무한 정보의 세계로 발전하고 있다. 수많은 정보가 가득하다 보니, 같은 관심 분야의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 할 수 있는 맞춤 페이지들이 다양하게 생겨 나고 있다. 미술지식인 혹은 에프터이펙트 코리아 등 자신의 준비 직무분야에 맞는 페이지를 좋아요 누른 후, 내가 만든 작품을 업로드 하고 함께 피드백을 받으며 작품을 널리 알리면서 피드백 수정을 받아 볼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보자.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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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만들기에도 스터디가 필요해

혼자가 힘들다면 뭉쳐라!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 직군 취업준비생에게 가장 큰 걱정거리라고 할 수 있는 것, 바로 ‘포트폴리오’다. 9월 하반기 공채가 다가오면서 졸업을 앞둔 4학년이나 디자인 직군 취업준비생들이라면 지금 포트폴리오 정리가 한창일 텐데, 디자인과 4학년 K양 역시 다르지 않았다. 여느 날처럼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있었던 K양,  포트폴리오 콘텐츠를 다듬기도 하고, 레이아웃을 정리하기도 하면서 나름 고군분투를 해보지만, 쉽지가 않다. 어떻게 해야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던 K양은 ‘포트폴리오 스터디’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SK Careers Editor 김현정
 


1. 포트폴리오 스터디?
‘포트폴리오 스터디’는 취업을 위해 더 좋은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함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같은 학교 디자인과 학생들이 모여 스터디그룹을 이루기도 하며, 스펙업, 독취사 같은 취업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서 스터디그룹을 만들기도 한다. 보통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일주일에 하루 정도 만남을 가지며, 정해진 방법 없이 구성원이 필요한 방향에 맞게 커리큘럼을 짠 뒤 진행된다. 일반적으로 포트폴리오에 들어갈 작업물을 새로 만들거나 다듬고, 포트폴리오 레이아웃 정리를 하며, PT면접을 대비하여 PT연습을 하기도 한다.
 

2. 포트폴리오 스터디, 어떤 도움이 되나요?
분명 누군가에게는 포트폴리오를 혼자서 만드는 것이 더 편하고 좋을 수도 있다. 하지만 혼자서 하기에 부담스럽고 막막한 기분이 든다면 든든한 동료를 얻어보는 것이 어떨까? 우리보다 앞서서 포트폴리오 스터디를 했던 신입 디자이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본인에게 포트폴리오 스터디가 필요한지 생각해보자.


 

A(26, 여) : 한 작업을 계속해서 수정하다 보면 더 이상 어떤 것을 고쳐야 할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알 수 없는 상황에 놓이곤 한다. 또한 내 작업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내리기가 힘들다. 그래서 남들의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크리틱을 얻기 위해 스터디를 시작했다. 서로 크리틱을 해주다 보니 작업의 완성도가 높아졌고, 면접을 준비하기도 수월했다.


B(25, 여): 졸업 유예를 한 뒤 포트폴리오를 계속 정리했는데, 언제 모집 공고가 뜰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혼자 만들다 보니 나태해지기도 하고, 잘 안 됐다. 그래서 포트폴리오 스터디를 시작했다. 확실히 다른 사람들과 함께 스터디를 하니까 혼자 할 때보다 계획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

 

C(25, 여) : 취업 스터디 게시판을 이용해 스터디그룹에 들어갔다. 포트폴리오 스터디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다른 학교 친구들의 포트폴리오를 볼 수 있었던 일이었다. 나와 다른 곳에서 작업하던 친구들의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자극도 많이 받았다.
 

3. 포트폴리오 스터디는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
A. 스터디 그룹 찾기
포트폴리오 스터디를 하고 싶어도 어디서 찾아야할지가 고민이라면 취업 커뮤니티에 들어가 스터디 게시판을 살펴보자. ‘포트폴리오 스터디’라고 검색만 해도 생각보다 많은 게시글이 뜬다. 게시글을 클릭해보면 해당 스터디의 진행 방식, 커리큘럼, 회비, 장소, 모집 인원 및 조건 등이 상세하게 적혀있다.

 

 

B. 커리큘럼 살피기
 

모집공고를 살펴보면 별도의 커리큘럼이 없는 모임도 있지만 이미 팀장이 어느정도 계획을 잡아놓은 경우가 많다. 물론 멤버의 의견을 반영해 커리큘럼이 조율하기도 하지만 잘 확인해보고 합류하는 것이 좋다.

 

K양이 포트폴리오 스터디에 들어가기 위해 살펴본 결과 구성원과 목적에 따라 커리큘럼이 조금씩 달랐다. 포트폴리오용 작업을 새로 만드는 스터디도 있었고 이미 완성된 작업을 다듬는 것만을 목적으로 하는 스터디도 있었다. 또한 기업 조사, 면접 등 종합적으로 함께 준비하는 스터디들도 있다. 지금 자기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잘 판단해보고 알맞는 스터디에 지원해보자.

 

4. 포트폴리오 스터디 진행할 때 팁!
A(26, 여) : 남의 포트폴리오와 작업에도 성의있는 크리틱을 해줄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물론 자기 자소서 준비하고 포트폴리오 만드느라 바쁘고 정신이 없겠지만, 함께 스터디를 하는 동안에는 서로를 배려하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B(25, 여): 한번 늘어지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계획을 철저하게 세워놓고 지키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가 나태해지지 않도록 패널티 제도를 이용했다. 각자가 세워 놓은 계획대로 해오지 않을 경우 벌금을 냈는데, 확실히 게을러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되었다.

 

C(25, 여) : 포트폴리오에 도움이 될 만한 자료를 계속 공유했다. 디자인 도서관에서 책을 찾아 읽어 공유하기도 하고, 주변에서 얻은 정보들을 공유하며 스터디를 진행했다.


취업 준비는 누구에게나 힘든 시간이다. 특히 디자인 직군은 취업정보를 얻기도 힘들고 준비할 것도 많다. 취업 준비가 혼자서 하기 어렵다면 다른 사람들과 팀을 이루어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서로가 서로를 보완하며 시너지를 발휘하여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효과적인 그룹 스터디를 진행해 모두가 'win-win(윈-윈)'하는 결과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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