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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2기 에디터가 되기 위한 세 가지 방법

작년 여름 이맘때쯤 나는 SK Careers Editor로서의 첫 기사를 쓰기 위해 진땀을 빼고 있었다. 1년이 훌쩍 지난 지금 2기를 준비하는 예비 에디터들에게 바치는 선배의 꿀팁! 이 세가지만 기억한다면 성공적인 2기 에디터가 되리라 확신한다.


 SK Careers Editor 박소은

 

NO 1. ‘Dead Line’, 지키지 않으면 you die!

한 달에 두 번, 끝나가는 주말과 함께 기사 마감도 찾아온다. 스케줄러에 빨간 동그라미를 그려놓지 않았다면 넘어버린 마감기한에 당황할 수 있다. 실제로 겨울 기사 휴간기간을 가지고 데드라인을 까맣게 잊어버렸던 나는 일요일 자정이 지나서야 그 사실을 알고 밤새 기사를 쓰느라 다크써클을 얻기도 했었다. 스케줄 관리에 자신 있다면 마감 알리미가 되어보는 것도 좋다! 실제로 부기장이었던 나는 기사 마감 주말마다 단체 카톡방에 조심스레 메시지를 보내곤 했다. “(카톡) 여러분 오늘 기사 제출일입니다!”

 

NO 2. 사진 없는 기사는 앙꼬 없는 찐빵이다!

(: 김지민 에디터의 기사 메인 사진, : 정석희 에디터의 기사 메인 사진)

 

에디터들은 SK의 관계사를 하나씩 맡아 취준생들을 위한 기사를 쓰게 되는데, 가끔 에디터들을 당황스럽게 만드는 일들이 생긴다. 바로 기사사진! 인터뷰이가 사진을 거절했을 경우나 새로운 사업에 관한 기사를 쓰게 될 때면 마땅한 사진이 없어 글만 덩그러니 놓여진 기사를 쓰게 되기 마련이다. 열심히 쓴 글에 무언가 빠진 느낌에 찝찝함을 버릴 수 없다. 그럴 땐 선배기사의 센스 있는 사진들을 참고해보자! 위 사진에 보이는 김지민 에디터와 정석희 에디터와 같이 기사 내용과 알맞은 사진을 찾아 텍스트로 꾸며주면 매력 있는 기사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다.


NO 3. 딱딱하기한 기사? 아이고 재미없다~

 

(: 딱딱했던 초기의 기사제목, : 변화 후의 기사 제목들)

 

SK Careers Journal의 초기 글을 보면 에디터가 마치 한 명처럼 느껴질 것이다. 실제로 에디터들은 처음 받았던 가이드라인에 딜레마처럼 빠져 딱딱하기만 한 글을 써왔었다! 문제점을 발견했던 9명의 에디터들은 기사를 쓰는 방식을 바꾸기 시작했다. 특히 전문과 제목의 변화는 많은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한 좋은 매력포인트가 되었고, 지금까지도 그 효과는 톡톡히 보는 중이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다면 각종 기사나 잡지를 읽는 버릇을 들여보자. 특히! 대학생을 독자로하는 SK Careers Journal에 핫 한 유행어나 키워드는 놓쳐서는 안될 포인트이다! 얼마 전 장수호 에디터가 쓴 <취준생, 힘을내요! 슈퍼파월~>기사는 뜨거운 유행어였던 기사제목 덕분에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 세가지를 잘 해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면 당신은 이미 100점짜리 2기 에디터이다. 쉬운 듯 쉽지 않은 3가지의 꿀팁. 마음속에 새겨놓자!

 

 

 

소은’s TIP

벌써부터 발대식 때 만날 여러분이 기대됩니다! 앞으로 올라올 여러분들의 기사에 조그마한 꿀팁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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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SK신입사원 연수 현장]

당신의 ‘SUPEX’를 보여주세요!


 

진정한 SK인이 되기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SK 경영의 핵심 개념인이해관계자들의 행복 ‘SUPEX’ 이다. SUPEX Super Excellent의 합성어로 인간의 능력으로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수준을 뜻한다. 2015 SK의 신입사원들은 신입사원 연수 내에서 이해관계자들의 행복과 SUPEX Spirit을 몸소 익히고 실천하는 <SUPEX Challenge Project>를 수행했다. 이 프로젝트의 결과를 발표하는 현장에 Careers Editor가 다녀왔다.

 

SK Careers Editor 박소은, 이현정

 

SK신입사원, SUPEX를 통해 행복을 얻다 

 

<용인 SK 아카데미 경영관>

 

1 15, SK 아카데미에 모인 신입사원들의 얼굴에는 만감이 교차했다. 2015년 새해가 시작된 이튿날인 2일부터 시작한 신입사원 연수의 마지막 프로젝트 발표인 <SUPEX Challenge Project>가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신입사원들은SK의 추구가치인이해관계자의 행복을 구현해보기 위해 주어진 시간과 가용자원을 고려하여 직접 목표와 과제를 설정했다. 그리고 SUPEX추구방법 중 하나인 일 처리 5단계에 따라 팀 별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길지 않은 시간과 여러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해관계자의 행복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신입사원들에게서는 성취했다는 뿌듯함과 끝났다는 홀가분함이 느껴졌다. 모두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4개 팀의 발표만 추려 소개한다

 

1) 1SK아카데미 흡연부스 설치

<좌: 발표를 진행하고 있는 1, : 2015 SK신입사원>

 

행복은 일상 속에서 충분한 만족을 느끼는 것'

행복을일상 속에서 충분한 만족을 느끼는 것이라 정의 내린 1. 신입사원 연수에서 자신들의 행복을 방해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니 흡연장소로 인한 흡연자와 비흡연자와의 갈등이 떠올랐다. 아카데미 내에 흡연장소가 있긴 했지만 비흡연자들에게 피해를 줄 수밖에 없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 팀원들은 <SUPEX Challenge Project>로 흡연장소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한 끝에 흡연부스 설치를 생각했고, 팀원들 모두 23일 동안 밤을 새가며 부스를 만들어 설치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팀을 비롯해 모두가 행복할 수 있었던 프로젝트였다

 

2) 4아카데미 숙소에 페트병 가습기 설치

<좌 : 발표를 진행하고 있는 4 , : 2015 SK신입사원>

 

행복은 가까이 에서 찾는 것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인그것이 알고 싶다를 발표의 콘셉트로 잡아 눈길을 끈 4팀은 행복이란 가까이에서 찾는 것이라 생각했다. 자연스럽게 SK아카데미 내에서 행복을 극대화할 수 있을 지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는 것을 프로젝트 주제로 잡을 수 있었다. 과연 신입사원들을 더욱 행복하게 만드는 요소가 무엇일지 고민하던 도중 신입사원들이 실내 건조로 인해 목이 자주 마르고 건조함을 느낀다는 것을 떠올렸다. 건조함을 없애준다면 모두가 더욱 행복해질 것이라 판단하고 아카데미 내에 PET병을 재활용하여 가습기를 만들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가습기는 각 방에 전달되어 촉촉한 행복을 주었다고 한다.

 

3) 5대학생 방문 고민해결


행복은 고민을 나누는 것

5팀은 행복이 무엇인지를 깊게 고민했다고 한다. SK의 입사 통보를 받았을 때 행복했다면 SK입사 후 같이 활동하는 지금 더 행복하다고 느꼈고, 결국 행복은 같이 고민을 나누는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에 인근 대학교를 찾아가 대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얘기도 나누면서 5팀이 생각한 행복을 실천했다. 실제로 대학생들의 행복지수가 상담하기 전보다 후에 높아졌다. 행복의 가치는 같이에 있음을 알 수 있었다.

 

4) 12SK관계사 주변 지역 식당 정보 책자 제작/배포

 

신입사원의 행복을 책임지겠습니다

톡톡 튀는 12팀의 발표는 직접 제작한 ‘SK비밀 맛집책자를 파는 홈쇼핑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신입사원들은 어떤 고민이 있을까 생각하다 보니 점심 메뉴 결정의 어려움이 떠올랐다고 한다. 해결책으로는 SK근처의 맛집들을 모은 책자 제작하기. SK관계사 주변의 맛집을 검색하고 엄선한 리스트들로 신입사원들만을 위한 책자를 제작해 배포했다. 위치와 전화번호, 상세한 메뉴는 필수. 나눠 준 맛집 책자를 보니 한 권이면 1년 간은 메뉴 선정의 고민 없이 즐거운 점심 시간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았다.

 

SK신입사원, SUPEX하다

1/ SK하이닉스 신입사원 손민영


“SUPEX,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못하는 나만의 것을 가지는 것

Q1. 신입사원 연수 중 좋았던 경험은 언제였나요?

 

태어나서 행복에 대해서 이렇게 많이 고민했던 적은 태어나서 처음인 것 같아요. 프로젝트 주제가 행복이기 때문에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고민했던 것이 좋았습니다. 또한 흡연부스를 제작하면서 팀원들끼리 서로의 고충도 털어놓고 많은 소통을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팀원들도 행복을 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Q2. 본인이 추구하는 SUPEX?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못하는 나만의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이 최고의 SUPEX라고 생각합니다.

 

Q3. 자신의 SUPEX목표는 무엇인가요?

저는 감히 SK 하이닉스의 CEO를 노려보고 싶습니다. 어느 자리를 가게 되든 가장 최고의 위치까지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사장님께서도 엔지니어 출신이신데요. 저 또한 엔지니어 출신으로 또 한번의 엔지니어 CEO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니다.

 

4 / Ace of SK (SK하이닉스 신입사원 오승현)

<Ace of SK 팀 단체사진>


“SUPEX, 나와 주변사람의 행복으로부터

Q1. 마지막 Project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에피소드는?

연수 기간 동안 계속해서 여러 프로젝트 하면서, 다들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이 지쳤을 텐데도 팀원들과 좋은 분위기로 열심히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2. 본인이 추구하는 SUPEX?

제가 추구하는 SUPEX나와 주변사람들의 행복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서 SUPEX의 큰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Q3. 자신의 SUPEX목표는 무엇인가요?

 

2015년에는 SK하이닉스의 신입사원으로 공정제조 업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신입사원답게 관련된 업무 지식을 스펀지처럼 흡수하고 싶습니다. 또한 관리직과 생산직원분들 사이의 연결고리 같은 역할을 하고 싶어요.

 

나래’s Tip

SUPEX Spirit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자신에 대한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믿고 현재 그 이상을 해낼 수 있음을 또 믿고, 끝장 정신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렸다는 말처럼요. 언제나 자신을 믿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SUPEX Spirit을 발휘해 2015SK의 신입사원이 되신 모든 분들 합격을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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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의 사원증!

저는 이렇게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강남대로를 걷다 보면 가장 부러운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점심시간, 직장인들이 목에 걸고 나오는 사원증! 본격적인 하반기 공채 시즌이 한창이다. 자소서를 쓰는 많은 취준생들의 마음도 같을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스토리를 가진 사람이 뽑혔을까궁금해진다.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스토리로 SK건설의 사원증을 얻은 위너, 플랜트 조달팀의 김지수 신입사원을 만났다! 그의 노하우와 스토리를 발판삼아, 우리도 2015년 봄 당당하게 빨간 줄의 사원증을 가져보자.

Careers Editor 박소은

 

 

 


 

Q1.  김지수 사원님! 플랜트 조달 팀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저는 SK건설 조달 1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는 화공플랜트 분야인데요, 중동을 비롯한 전세계에 지어지는 정유공장의 기자재를 구매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또한 업체로부터 구매한 기자재가 계약된 납품 일자에 정확히 납품될 수 있도록 업체와 지속적으로Communication을 진행하며, 대금 지불업무 또한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Q2. 대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잘했다고 여겨지는 일은 무엇인가요?

저는 대학생활을 하면서 학생의 본분인 공부도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것을 느끼는 일에 집중했던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 내 각종 동아리 뿐만 아니라 친구와의 동업을 통해 직접 장사를 경험하는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저는 친구와 함께 잠실야구장에서 부채를 만들어 팔았던 경험이 있는데요. 디자인을 정하고, 자재선정 한 뒤 판매까지 직접 진행했었습니다. 이익을 얻지는 못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진행한다는 점이 보람찼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학내에서는 농구동아리, 학교 밖에서는 아이스하키 동호회에 가입해서 활동했는데요. 10 대부터 60대 까지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Q3. 대학생활에서의 경험이 취업을 한 후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사회생활을 해 나아감에 있어 뛰어난 업무능력과 관련지식은 매우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결국은 사람들이 모여서 결과를 이뤄내는 일이니 만큼 사람과의 소통어울림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겪은 사회적인 경험들이 건설회사, 조달팀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Q4. 서류와 면접에 합격할 수 있었던 노하우는 무엇이며, 취업 전과 취업 이후에 깨달았던 점이 있다면?

다양한 경험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잘 녹여낼 수 있었던 점이 서류와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장사를 했던 경험은 또래 친구들이 많이 해본 일이 아니었기에 눈에 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장사를 위해 자재 조달과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한 일은 제가 현재 근무하는 조달이라는 업무와도 연관성이 있었기에 직무 관련 경험으로 어필할 수도 있었고요. 그리고 취업 전 저의 다양한 경험들이 현재 조달팀 에서의 근무, 더 나아가 SK건설의 인재상과 비슷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Q5. 다른 건설회사와는 다른 SK건설만의 장점을 말해주세요!

제가 다른 건설사를 경험해 보지 못해 객관적인 비교는 해드릴 수가 없지만, 친구 선 후배들로부터 들은 모습을 통해 비교한 SK건설만의 장점은 유연하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최고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경직되고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유연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더 좋은 아이디어와 효율적인 업무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6. 플랜트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경험이나 필요한 역량은

저는 인문계열 출신이기 때문에 경험해 보지 못하였지만, 건설, 화공계통의 몇몇 동기들은 플랜트 전문인 양성 과정 등 대학교를 다니며 다양한 플랜트 관련 강좌를 들었다고 합니다. 단순히 서류통과나 면접합격을 위한 공부가 아닌 합격 후를 바라보며 플랜트 분야의 전문인력이 되려는 준비를 미리 진행한다면 합격은 당연히 따라올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책임감과 도전정신, 사람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하는 모습은 필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Q7. 건설을 생각하면 남성적이고 거친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SK건설은 여자직원들이 일하기에 어떠한가요?  지원하려고 하는 여학생들에게 선배로서 조언을 해주신다면

SK건설이 대기업 건설사뿐만 아니라, 플랜트 분야에서 여직원 비율이 가장 높은 회사가 SK건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여직원 분들이 많은 만큼 배려가 필요한 부분에서 아낌없는 배려를 해드리며 만족스런 근무환경을 느끼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배려는 직접 입사해서 느껴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Q8. SK건설에 입사하고자 하는 친구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건설회사는 딱딱하고 경직된 분위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는데요, 막상 입사를 하고 보니 유연하고 부드러운 기업문화를 느낄 수 있는 회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SK건설로 오셔서 든든한 선배분 들과 함께 자기발전과 사회생활의 만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꼭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래's Tip

어느 곳보다 편견이 많은 곳이 건설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건축학과나 토목과 출신만 들어갈 수 있다거나, 여자는 뽑지 않는다거나, 딱딱하고 경직된 분위기일 것이라는 예측들입니다. 더이상 주저말고, SK건설에 지원해보세요. 김지수 사원의 이야기처럼 자신의 경험들과 SK건설의 미래가 이어진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지원 동기가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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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인사담당자의 한 마디

괜찮아 취업이야

 

취업 때문에 애인과 헤어지고 취업 때문에 추석이 두려워지고, 취업이 대체 뭐길래 내 자신까지 싫어져야 하는가. SK그룹 6개 계열사 사원들이 전하는 메시지 괜찮아, 취업이야”. 하반기 공채의 문턱을 넘어갈 비책들, 하나하나 가슴에 새길지어다.


SK Careers Editor. 박소은, 장수호

 

SK 네트웍스

취업을 하기 위해선 철저히 준비해야 해요.”

많은 학생들이 상담하러 왔지만 열정이 없어 보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취업을 위한 마음가짐을 굳게 먹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임했으면 좋겠어요. 또한 취업은 전략과 정보 싸움이니 열정을 가지고 보다 더 치밀하고 철저하게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SK네트웍스 E&C총괄 담당자 최근상)

 

SK 플래닛  

회사에 지원하기 전, 본인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스스로에 대해 고민해보세요.”

SK플래닛에 입사하기 위해서 우선시 되야 할 것은, 회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아는 것입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정확히 아는 것이에요. 회사의 직무와 자신의 적성이 맞는다면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지원해보세요. 자신이 해왔던 많은 경험들이 SK플래닛과 관련이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요?

(SK플래닛 기업문화실 Talent팀 이민희)

  

SK건설

남과 비교하지 마세요. 자기 자신을 믿고,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세요

많은 친구들이 내 옆에 더 잘나 보이는 친구를 보고 불안해 합니다. 하지만, 회사는 이 사람이 옆의 사람보다 잘나서 뽑는 게 아니에요. 내가 가진 한 부분의 장점을 보고 뽑는 것이죠. 절대 남과 비교하지 마세요. 그러다 보면 정작 자기 자신의 장점을 잃을 수 가 있으니까요.

(SK건설 인사담당 이은지)

  

SK C&C

선택집중이 필요합니다

다들 다양한 경험을 합니다. 그러나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해보고, 회사에 관심이 있는 이유를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해요. 자신이 무엇을 해왔으며,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고민해보세요. 자신의 적성을 찾고 선택하는 거죠. 그 후에 그것에 알맞은 경험을 쌓다 보면, 취업의 문이 열릴 거라고 확신해요.

(SK C&C 인력팀 강정수)

 

SK하이닉스

스팩에 연연 하지 마라 

가장 중요한 것은 스팩이 아니라 직무 역량 입니다. 이를 위해 선택과 집중을 바탕으로 관심 있는 직무를 선택해야 합니다. 반도체는 사전에 경험하기 힘들기 때문에, 학과 수업에 성실히 참여하고, IT트렌드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는 게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해당 직무를 하이닉스 블로그,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 공부해 역량을 키우는 것이 취업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것 입니다.

(SK하이닉스 인사담당자)

 

 SK텔레콤

스팩 성공

요즘 학생들을 보면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 같아요.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창의력과 도전정신입니다. 우선 창의력은 다양하고 멀리 볼 수 있는 시야에서 나옵니다. 또한 도전정신은 통신사 인턴 혹은 마케팅에 관심 있다면 관련 활동, 인턴과 같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얼마나 원하는 직무를 위해 노력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스팩에 연연하지 마시고 앞선 두 가지를 잘 염두하고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입니다.

(SK텔레콤 인사담당자)


 

나래’s Tip

인사담당자들의 메시지에서 공통점을 발견하셨나요? 저는 '자신'이라는 글자가 보였습니다.  자기자신을 잘 알고,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정확한 목표가 있는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인사담당자들이 원하는 '인재'가 될 수 있다는 말로 들렸습니다. 며칠 전 SKT에서 진행한 IT's You캠프의 의도처럼 ​말이죠. 언제나 자신을 잃지 않고, 당당한 모습으로 서 있을 수 있도록 몸의 중심을 잘 잡는 일, 지금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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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와의 만남] SK증권의 사옥라이프 Zoom In!

“여의도의 한 골목에는 가로등이 없다?” 우리의 눈에는 다를 것 없어 보이는 여의도, SK증권에서 일하는 사람만 알 수 있는 SK증권人의 사옥라이프를 들여다 보자! SK증권 인사담당 채선욱 멘토님과 함께 Zoom In! 

 

SK Careers Editor 박소은, 주혜인

 


<SK증권 회의실 로비>


“맛 따라” 즐기는 사옥 라이프
NO 1. SK증권에는 구내식당이 없다?
SK증권의 직원이 총 840명 정도라면 본사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은 300명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전국지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여의도 SK증권 사옥에는 증권 말고 다른 회사들도 같이 건물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SK증권 사옥에는 구내식당이 없습니다. 취준생 여러분이 이 사실을 알면 실망스러워 할까요? 구내식당은 없지만, 여의도 곳곳에는 맛집이 즐비하고 있고, 점심시간이 끝날 때쯤 꼭 들리는 회사 1층의 카페가 있어요!


NO 2. SK증권 멘토님이 추천하는 여의도 맛집

“여름철 별미, 콩국수 맛집을 추천합니다”
만약 후배가 새로 들어온다면 여름에 꼭 데리고 가고 싶은 맛집이 있어요! 바로 “진주집!” 건강한 맛이 듬뿍 느껴지는 콩국수집인데요. 여름철 즐겨가는 맛집 중 하나예요. 이 곳에 가기로 한 날이면 30분 이상 기다리는걸 각오해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아요.


“보면서” 즐기는 SK 증권

NO 3. 신입사원에게 추천하는 SECRET-SPOT 

 <SK증권 사무실 내부>


“오후 3시까지는 치열하게 바쁩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SECRET-SPOT은 없습니다. 증권업 특성을 이해하고 있는 친구들이라면 알고 있겠지만, 주식시장이 개장하는 오전 9시부터 마감하는 오후 3시까지는 사실 자리를 비우기 어려울 정도로 회사가 바쁘게 돌아가요. 더구나 신입사원이라면 자리를 비우기 더 힘들지 않을까요? 하지만 옥상에 가면 여의도가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뷰를 감상할 수 있죠!


NO 4. SK증권에서 바라본 여의도 


<SK증권 사옥에서 바라본 여의도>


“여의도 증권 블록에 가로등이 없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사옥이 있는 여의도동에는 증권사, 은행 등이 모여있는데 이곳은 특이하게 길가에 가로등이 보이질 않아요. 그런데도 밤이 되면 건물에서 나오는 불빛들로 어둡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죠. 대부분의 회사가 쉬는 주말에 여의도를 나오면 굉장히 조용하고 어두워요. 물론 벚꽃축제와 불꽃축제를 할 때는 제외입니다!


“치열하게” 즐기는 취업 성공기
NO 5. 멘토님의 취업 한 방은 무엇이었나요?
“한 방은 없었습니다”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나만 가지고 있는 한 방(높은 토익점수, 자격증 등)이 있으면 취업이 될 거야” 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회사는 균형 있는 인재를 원해요. 큰 한 방보다 꾸준한 ‘쨉’이 쌓여야 승리를 얻을 수 있죠. 저 또한 서류 전형이나 면접에서 내가 회사와 직무에 적합한 사람이라는걸 여러 모습으로 어필했기에 취업이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NO 6. SK 증권이 원하는 사람, SK Values를 갖춘 사람!
SK증권에서 원하는 인재는 사실 SK Values 6가지를 골고루 잘 갖춘 사람입니다. 6 Values와 함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람, 끊임없이 발전할 수 있는 인재라면 환영합니다!


[SK Values]
- Passion: 높은 의욕 수준과 할 수 있다는 확실한 신념을 갖는 것
- Love: 모든 활동에 애정을 가지고 임하는 것
- Challenge: 더 높은 수준을 위해 도전하고 이루는 것
- Innovation: 창의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것
- Integrity: 정직과 윤리의식을 가지고 활동에 임하는 것
- Accountability: 자신이 맡은 업무를 완수하고 결과에 책임을 지는 것
 

 

소은’s TIP

입사하기 전에는 절대 알 수 없는 SK증권 사옥라이프! 재미있게 보셨나요? 다음은 주혜인 에디터가 취재한 인터뷰 기사입니다.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줄 멘토와의 만남 기사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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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해외현장 소개,

SK건설에만 있는 그것(2) ISOC

SK건설 해외건설현장 제2편, 싱가포르다.쿠웨이트에 CAO가 있다면, 싱가포르에는 ISOC(Infra Singapore Operation Center)가 있다. 시장분석과 효율적인 프로젝트 수행, 지속적인 수주 등을 담당한다.현재 ISOC의 담당아래 싱가포르에서 진행되고 있는 총 7개 중 이준혁 과장님으로부터 C918A 현장을  들어볼 수 있었다.

 

SK Careers Editor. 박소은


싱가포르 C918A Project 

 


<TKK(Tan Kah Kee) 정거장 1개소>


싱가포르 C918A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육상교통국(LTA)이 발주한 지하철 도심선 2단계 공사입니다. 1단계 공사의 종착역인 부기스(Bugis)에서 부킷 판장(Bukit Panjang)까지 16.6km를 연결하는 공사로, 이 중 C918A 현장은 보타닉 가든(Botanic Garden)부터 식스애비뉴(Six Avenue) 사이인 2.2km 구간에 해당됩니다.
이 프로젝트는 2009년 발주 및 착공된 프로젝트였으나 당시 시공사였던 호주 알파인 사의 부도로 인해 2013년 재입찰하여 SK건설에서 수주하게 되었습니다. 지체된 공기를 만회할 수 있는 기술력이 가장 중요한 평가 항목이었으며, 가장 낮은 가격을 제시 하지 않았는데도 수주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저는 Cost Engineer로서, 프로젝트 원가분석 및 실적 관리, 협력업체 관련 협의 및 계약관리, 본사 보고자료 작성, 발주처 관련업무 및 수금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NO 1. 싱가포르 속 SK건설
“따뜻한 프로페셔널 + 가족 같은 분위기”
현재 싱가포르에는 삼성, 현대 등 많은 건설회사들이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공 중에 있습니다. 다른 건설회사와 다른 SK 건설만의 장점을 말씀 드리자면, “따뜻한 프로페셔널” 정신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SK건설은 가장 늦게 싱가포르 건설 시장에 진출하였으나 지하공간 및 터널에 특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6개 현장을 수주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SK건설이 강조하는 “따뜻한 프로페셔널” 정신이 없었다면 이룰 수 없었을 것입니다. 과도한 업무와 해외 시장 특유의 지나친 규제 및 기준 속에서도 SK 건설이 일찍 싱가포르 시장에 진출한 대형 건설회사 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SK건설 특유의 부드럽고 가족과 같은 분위기를 바탕으로 전 현장 BBQ 파티, 운동회 등의 행사를 통해 힘들고 외로운 해외 생활에서도 직원 서로 간에 힘이 되고 있습니다. 똘똘 뭉쳐 보다 완벽한 결과물을 만드는 기반이 된다는 점이 SK건설 해외 근무지만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싱가포르 C918A현장 – 이준혁>


NO 2. Talk about PROJECT
“저의 첫 현장, 저를 성장하게 해주었죠.”
신입사원으로 발령받아 생활했던 첫 번째 현장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의 첫 현장은 ‘한강하류급수체계 1공구 현장’으로 한강 하저터널을 포함하여 경기 북부 에 대형 상수관을 시공하는 현장이었습니다. 착공부터 준공까지 약 3년 간 공사 및 공무 담당자로 근무하면서 힘도 많이 들고 어려움도 많았지만, 성공적인 공기 및 품질을 달성하고 예산 대비 약 14%의 원가를 절감하여 2008년 SK건설 SUPEX 현장(우수 프로젝트)으로 선정되고, 개인적으로도 국토해양부 장관 포상을 받았던 프로젝트였습니다. 신입사원부터 시작에서 착공부터 준공까지 프로젝트 운영의 모든 프로세스를 경험하였으며, 개인적으로 큰 성장을 이루었던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GLOBAL 인재, 자연스럽게 됩니다.”
해외현장의 장점은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외국어 능력 배양, 선진 기술을 경험하고 습득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각국의 문화를 접하여 새롭고 다양한 시각을 키울 수 있으며, 대부분의 서류 작성 및 회의 등의 업무를 영어로 진행하기 때문에 실제 생활 및 업무에서 외국어 실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해외에서 사용되고 있는 설계 기준 및 공법 등을 자주 접하면서, Engineering 및 Management, Claim 등의 분야에서 새로운 방법과 기술들을 접하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Bored TBM Tunnel 2.99km, 이수가압식 쉴드터널>


NO 3. 해외현장, 이것만은 갖춰라!
“바른 인성과 열정이 가진 동료라면 언제든 환영이죠!”

요즘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어려운 취업난 때문인지 외국어, 학점 등 훌륭한 스펙을 가진 친구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전공지식의 경우 기본 이론은 같겠지만, 실제 업무와는 많은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전공 지식, 업무에 대한 이해 등 은 입사 후에 다시 새롭게 시작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스펙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다양한 문화를 받아 들일 수 있고 조직에 융화될 수 있는 바른 인성과 어떠한 상황에서도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패기와 열정을 가진 친구라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회화실력은 업무와 직결됩니다.”
대부분의 업무를 영어로 진행하기 때문에 실제 회화 위주로 한 실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학연수나 워킹 홀리데이 등을 통해 영어실력을 배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원서로 된 전공관련 서적이나, 웹사이트 등을 자주 접하여 해외에서 사용되는 전공관련 용어에 익숙해지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업무가 이메일과 오피스 문서로 진행되기 때문에 MS 오피스(엑셀, 워드, PPT 등) 프로그램을 잘 다룰 줄 안다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신감과 패기 또한 체력이 중요하죠!”
해외건설 현장 대부부분이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지 않은 오지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려운 근무 환경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자신감과 패기가 가장 중요한 자질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날씨가 매우 무덥고 습한 동남아나 중동 지역에 현장이 많이 있기 때문에 건강한 신체와 강인한 체력 또한 중요한 자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NO 4. 취준생 여러분 힘내세요
“저도 입사한 지 어느덧 10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건설경기가 악화됨에 따라 건설회사에 취업하고자 하는 친구들은 아마도 10년 전보다 더 어려운 현실에 처해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현재의 어려운 시기를 낙담하고 비관하기보다는 더 자신을 강하고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외건설을 꿈꾸는 취준생들은 언제라도 해외에서 근무가 가능하다는 것을 어필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외건설사업 어느 곳에든 조직에 융화되어 프로젝트를 이끌어 갈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음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어필할 수 있도록 경험을 쌓아나가면 취업에 성공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인드는 잊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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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BS 2018.06.16 18: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몰디브
    싱가포르
    브루나이
    동티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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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인도
    중국

  2. KNN 2018.06.16 18: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루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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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3. KBC 2018.06.16 18: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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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TBC 2018.06.16 18: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세인트키츠네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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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두라스
    니카라과
    멕시코
    그린란드
    미국
    캐나다

  5. TJB 2018.06.16 18: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티칸
    모나코
    산마리노
    리히텐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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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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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스페인
    프랑스

  6. UBC 2018.06.16 18: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수리남
    가이아나

  7. JTV 2018.06.16 18: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카보베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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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니비사우
    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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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타니아
    에티오피아
    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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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드
    리비아
    수단
    알제리

  8. CJB 2018.06.16 18: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몰타
    키프로스
    코소보
    몬테네그로
    슬로베니아
    마케도니아
    알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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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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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란드
    스웨덴
    우크라이나
    러시아

  9. G1 2018.06.16 18: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레인
    팔레스타인
    레바논
    카타르
    쿠웨이트
    이스라엘
    아르메니아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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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오만
    이라크
    예멘
    아프가니스탄
    터키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10. JIBS 2018.06.16 18: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우루
    투발루
    마셜
    팔라우
    통가
    미크로네시아
    키리바시
    사모아
    바누아투
    피지
    솔로몬제도
    뉴질랜드
    파푸아뉴기니
    오스트레일리아

[SK건설 해외현장 소개] SK건설에만 있는 그것! 해외관리조직 CAO

SK건설은 해외건설 사업 및 영업을 어떻게 관리, 운영하고 있을까? 쿠웨이트 CAO 김형래 부장님의 친절한 인터뷰를 통해 SK건설만의 유일한 해외 관리조직인 ‘CAO’에 대해 알아보자! 


SK Careers Editor. 박소은

  


<쿠웨이트 CAO – 김형래 부장>


CAO(Country Administration Office)
김형래 부장: 매출규모 및 프로젝트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SK건설에서는 Administration업무의 효율성과 표준화, 안정화, 고도화 및 시너지 우선 창출을 위해 지역별 통합관리 및 지원을 해줄 조직의 필요성을 점차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에 2010년부터 국내에 지역 통합관리/지원 조직을 구축하기 시작하였고, 2015년 현재 국내 총 4개의 지역관리 조직인 수도권 남부 빛 북부지역과 충청과 호남지역, 영남지역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2011년부터는 해외에도 동일하게 국가별 Admin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시작하여 이를 CAO(Country Admin Office) 라고 칭하고 있죠. CAO는 타 건설사와 달리 SK건설에서 공식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고유 조직으로, 2015년 현재 사우디 CAO와 쿠웨이트 CAO를 운영 중입니다. 해외 CAO 조직의 주요 업무는 해당 지역 전체 프로젝트의 Admin 업무(General Affairs, Personal & Labor Management, Account Management)에 대한 통합기준 ∙ 규정 정립 및 올바른 업무 방향성 제공, 해당지역의 통합 민원관리와 리스크 관리 외 회사와 경영층의 정책 등을 전체 구성원에게 적극적으로 전파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들어 해당국가의 마케팅 업무도 CAO에서 수행하는 쪽으로 변해가고 있으며, 쿠웨이트 CAO와 사우디 CAO 또한 각 국가의 Admin업무 총괄과 함께 Marketing/CRM 업무를 일부 겸하고 있습니다.


“키워드”로 알아보는 쿠웨이트 CAO
No1. 와스타
“쿠웨이트에서 일을 하려면 ‘와스타’를 이해해야 해요”
쿠웨이트에는 ‘와스타’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쿠웨이트인 중에서 영향력과 해결능력이 있는 친구’라는 뜻입니다. 중요한 해결이 필요할 때는 와스타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와스타’라는 것은 특정 일을 해결해 주거나 도움을 주는 사람을 뜻하죠. 일종의 업무를 지원해 주는 사람, 중개인(Middleman)이라고 하면 이해하기가 쉬울 것 같네요. 물론 그들은 전문적으로 이런 일만을 하는 것이 아니고 대부분 본인의 직업과 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며, 때에 따라 그러한 부탁과 협조와 지원을 해 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와스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쿠웨이트인들의 성향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쿠웨이트인들은 쉽게 거절하지 못하고 상호 도움을 주는 오랜 습관이 있습니다. 내가 도움을 주는 사람은 향후 나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거절하지 않고 서로 도와 주는데, 이러한 관계가 오랫동안 지속되다 보니 이제는 아예 당연시 되어 ‘Give & Take 문화’로 정착이 되어 있습니다. 때로 관공서 관련 주요 사항은 그 관공서에 친분이 있는 ‘와스타’를 찾아 부탁하면 일이 신속하게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No2. 장점
“역량강화, 해외현장에서 이룰 수 있어요.”

해외 프로젝트의 장점은 근무를 하면서 점점 글로벌화된다는 것과 방대한 업무지식과 노하우,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아주 좋은 계기가 된다는 것입니다. 근무하는 국가의 문물을 접할 수 있으며 많은 국가의 인원들과 함께 근무하면서 각 국가의 전통과 사람들을 알게 되죠. 그렇게 보는 시야와 관점도 넓어지니, 자연스럽게 본인의 역량이 강화되는 것을 몸소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No3. Memory of Project
불가능을 현실로 만든 프로젝트는 최고의 공부였습니다”

2008년 SK건설은 태국 정유회사인 RRC로부터 ‘RRC Upgrading Project’의 설계∙구매∙시공 및 시운전까지 단독으로 의뢰 받아 수행했습니다. 일반적인 프로젝트가 평균 30~33개월의 공사기간이 소요되는 반면, 해당 프로젝트는 15개월 안에 시공을 마쳐야 하는 초 단기간 프로젝트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초기부터 정확한 예측과 효율적인 사이트 매니지먼트 스킬, 전 구성원의 “하면 된다. 할 수 있다!”라는 패기와 똘똘 뭉치는 단합된 모습으로 업무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 Admin 매니저로 근무했던 당시, 제 기억으로 1년 동안 정기휴가를 제외하곤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은 날이 고작 10일도 넘지 않았을 정도로 일요일, 공휴일을 가리지 않고 회사에 출근하여 업무에 매진했던 기억이 납니다. 프로젝트에 파견된 모든 구성원들이 누구의 강요가 아닌 스스로의 책임감을 가지고 한 마음 한 뜻으로 오로지 성공을 위해 맡은 바 업무목표 달성에만 매진하였습니다.
15개월에 시공을 완료하였음은 물론이고 그 해 당사 최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되는 기쁨과 영광을 함께 누리게 되었습니다. RRC는 이후 차기 프로젝트를 입찰방식이 아닌 단독 계약으로 SK건설 시행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는 큰 성과가 아닐 수 없었고 클라이언트에게는 다시 한 번 SK건설의 역량과 신뢰를 보여준 결과였습니다. 당시 프로젝트에 임했던 모든 구성원들도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꿨다는 업무적 자신감과 함께 ‘우리가 해냈다!’는 자부심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각자의 업무에서 그 때의 경험자산을 바탕으로 더욱 중요한 업무들을 수행하고 있죠. 가장 큰 역량강화는 바로 일을 통한다는 것을 모두가 실감하게 된 큰 계기의 프로젝트였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No4. 사람
“CAO, 열정과 도전의식이 있다면 통할 것 입니다”

저는 열정과 도전의식, 패기와 성실함만 갖추고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열정과 도전의식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를 이겨 나갈 수 있는 패기로 연결되고, 이러한 패기에 성실함이 더해 진다면 한국의 젊은이들은 CAO뿐 아니라 전 세계 어느 곳을 가더라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영어? 열정만 있다면 문제없습니다”
요즘 같이 글로벌 시대에서는 영어는 해외에서 근무하는 사람에게 기본적인 언어이기에 영어능력은 필수로 갖추어야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유창한 어학 실력만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어느 정도의 영어 어학능력만 갖추고 있으면 충분하며 부족한 면은 근무를 하면서 충분히 습득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해외에서 근무를 하면 자연스럽게 어학 실력이 향상되니까요. 어학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내가 먼저 배우고 익히려는 마음가짐과 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패기와 열정만 지니고 있다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도전하세요”
지난 1990대부터 한국 건설회사들은 해외시장에서 미국과 이태리, 스페인, 일본회사들보다 우수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부분의 해외 건설공사(특히 Plant 분야)를 거의 독점하다시피 수주∙시공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중국과 인도의 건설사와 경쟁이 아주 심화되어 수주전략에 다소 차질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나라의 젊고 유능한 많은 인재들이 해외건설 영업과 사업에 많이 진출하여 지속적으로 한국 건설회사가 Top Tier로 거듭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패기와 열정, 도전의식을 가진 우리나라의 유능한 젊은 인재들이 SK건설 해외건설 영업과 사업에 참여한다면 그 어느 타 국가의 건설회사도 넘보지 못할 Global Top Tier 회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과감하게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소은's Tip

아무도 말해 주지 않았던 해외현장에 대한 ‘친절한 인터뷰’ 잘 보셨나요? 다음 기사는 싱가포르에 위치한 ISOC에 대한 기사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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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공부하고 가자!  SK건설 해외현장 소개

서류과정과 SKCT라는 힘든 여정을 거쳐온 당신. 이제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지금 당장 SK건설이 주력하고 있는 해외사업에 대해 공부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와 가까운 중국부터 사우디 아라비아까지 하나씩 차근차근 알아가 보자! 


SK Careers Editor 박소은

Chapter1. 중국
SK건설은 중국 닝보에 위치한 R-PJT 현장을 지휘하고 있다. R-PJT는 SK종합화학이 닝보에 EPDM생산공장을 건립하는 것으로 EPC는 중국 시공사와 설계사가 진행하고 있다. SK건설은 SK이노베이션과 한 팀을 구성하여 PMC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Chapter2. 라오스
라오스에 가면 우리나라 제주도 면적에 달하는(1,680㎢, 제주도 면적의 90%) SK건설현장을 만날 수 있다. 바로 라오스 수력발전 현장! 현장은 라오스의 수도인 비엔티엔에서 약 500km 떨어진 평균해발 800m인 Bolaven 고원에 위치해있다. 2013년 11월 착공한 이 프로젝트는 64개월의 공사기간이 소요 될 것이며 2019년 2월 준공을 예상하고 있다.


Chapter3. 베트남
쌀국수 하면 생각나는 그곳! 베트남에도 SK건설이 참여하고 있는 조인트 벤처 프로젝트(Joint Venture), NSRP현장이 있다. 이 사업은 화공플랜트 부문 최초 베트남 진출 사업으로, 하루 20만 배럴의 원유 정제시설을 위한 현장이다.
*조인트 벤처 프로젝트: 다른 여러 회사가 모여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


Chapter4. 싱가포르
총 7개의 현장, 170여 명의 SK건설인 파견 등 제2의 SK건설 거점지라고 말해도 아깝지 않은 싱가포르! 싱가포르에는 시장분석과 효율적인 프로젝트 수행, 지속적인 수주 등을 위한 ISOC(Infra Singapore Operation Center)와 싱가포르 프로젝트의 총무, 노무, 재무, 계약등의 통합지원을 하는 CAO(Country Admin Office)가 있다.
7개의 프로젝트 중 하나인 주롱 아로마틱 콤플렉스 프로젝트는 오르토자일렌, 파라자일렌, 벤젠, 톨루엔 등 방향족 물질을 1차로 증류하는 자일렌 분별 증류탑으로 싱가포르 플랜트 건설 역사상 가장 큰 구조물 설치라고 한다.


Chapter5. 에콰도르
에콰도르 북서부 에스메랄다스 지역의 산업단지에는 4차례에 걸친 정유공장 현대화 공사를 연달아 수주한 SK건설의 구성원들이 있다. 2009년 정유공장 내 중질유분해 시설을 보수하는 1단계 현대화 공사를 시작으로 현재는 중질유분해 시설의 일일 최대 처리량을 2만 배럴로 약 10%가량 끌어올리는 공사를 진행 중이다.


Chapter6. 카타르
카타르는 2022년 월드컵 준비와 중장기 도시개발 계획에 의한 각종 인프라 공사가 진행 중이다. 그 중 SK 건설도 카타르 국민의 발이 되어줄 ‘도하 메트로 RED LINE’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지하철 공사 특성에 맞게 구간별로 나뉘는 조인트 벤처 프로젝트이며, 7개의 역과 twin tunnel 11.7km에 TBM을 사용하여 굴착되고 있다.


Chapter7. 아랍에미리트
아랍에미리트의 수도인 아부다비에서 서쪽으로 250km떨어진 르와이스(Ruwais) 사막 한가운데에는 SK건설의 RRE Project(Ruwais Refinery Expansion Project)가 진행 중이다. 정유공장의 핵심 설비인 원유정제설비(CDU)와 주변 설비를 신설 및 확장하는 공사로, 기존 아랍에미리트 원유 처리량에서 41.7만 배럴을 추가로 정제하는 시설을 갖추게 되는 프로젝트다.
  

소은's Tip

어떤 질문이 나에게 쏟아질지 걱정부터 앞서는 면접!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죠! 회사 내에서 주목하고 있는 해외 프로젝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당신이라면 면접관에게 더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까요? 다음 편은 해외현장의 생생함을 담은 인터뷰 기사입니다! 해외현장 LIFE기사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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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따뜻한 프로페셔널, 따뜻한 공간' 

“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 는 말은 모두 옛말이다. 구성원들이 다른 걱정 없이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회사야말로 진정한 인재를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따뜻한 직원들을 위한 SK건설의 배려가 묻어나는 따뜻한 공간들을 소개한다. 


SK Careers Editor 박소은

행복날개 어린이 집

SK건설 사옥에는 아이와 같이 출근해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는 행복날개 어린이 집이 있다. 아이의 손을 잡고 같이 출근할 수도 있고, 언제든지 볼 수 있으니 워킹맘들에게 어린이 집은 든든한 지원군인 셈!


 

<행복날개 어린이 집 내부 모습>

SKetch Book(도서관)
회사에 북카페가 있다? 흰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듯, 구성원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감성을 키워나가자는 의미를 가진 SKetch Book은 24시간 열려있는 직원들의 휴식공간이다. 매 달 50권씩 신청도서를 받아 새로운 책들이 채워지고 있다.

 

 

(SKetch Book 도서관 내부 모습)

 

Fitness Center
입사한 지 1년 만에 두툼한 뱃살을 얻었다는 신입사원 A군. 그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사옥 내 Fitness Center를 찾았다고 한다. 트레이너 선생님과 같이 매일 점심시간 운동한 결과, 건강한 몸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Social Hub
SK건설은 직원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딱딱한 사무실과 달리 편안한 인테리어로 자유롭게 쉴 수 있는 공간에서 직원들은 커피 한 잔의 여유로움을 즐긴다고 한다. “한 번씩 일도 잘 안 풀리고, 머리도 안 돌아갈 때면 Social Hub를 찾아요! 동료들과 편안하게 모여 앉아 담소도 나누고 휴식을 취하다 보면 다시 능률이 오르곤 하죠”

L’atelier(SK건설 카페)
점심 시간이 끝날 때쯤 유난히 복작거리는 한 곳이 있다. 바로 SK건설 사옥 내의 카페, L’atelier! 한 손에 커피를 들고 오후의 업무를 위해 떠나는 SK인들의 발걸음은 가볍기만 하다!

 

(SK건설 카페, L'atelier 내부 모습) 


Hospital(치과/건강관리실)
직장인들에게 가장 가기 힘든 곳 1, 2위를 항상 차지하는 단골손님은 병원과 은행이다. 업무로 인해 시간을 내기 힘든 직원들을 위해 SK건설은 사내에 치과와 건강관리실을 두었다.



SK건설 교육 프로그램
Leadership Program 
SK 건설은 통솔력, 의사결정능력, Communication Skill, 책임감, 윤리의식, 신뢰성, 사교성 등을 갖추어 리더로 성장시키기 위한 Leadership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직무 전문가 육성 해외연수 program, 사업 타당성 부석, 재무/관리회계, Project Financing등 직무에 알맞은 전문가로 성장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글로벌 역량 개발 Intensive 어학과정, 이문화의 이해, Global OIT과정, Biz 어학과정 등 글로벌 현장이 많은 SK건설에서 언어와 문화와 관계없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소은’s Tip

SK건설은 ‘따뜻한 프로페셔널’을 지닌 인재를 찾습니다. 좋은 인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따뜻한 공간에서 SK건설 정신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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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현장소개]

현장엔 THREE(;3)‘이 있다!


역시 현장이지 말입니다.”, 회사원들의 마음을 울린 드라마 미생에서 신입사원 한석율은 이렇게 말했다. 도대체 현장에 뭐가 있길래 그는 이렇게 말한걸까. 며칠 전 방문한 가재울 4구역 주택재개발 현장에서 그 답을 찾았다. 현장엔 쓰리이 있다!


SK Careers Editor 박소은

 

뚝심으로 생존하라

지난, 3 3일 가재울 4구역 주택 재개발팀은 삼겹살 데이를 맞아 회식을 했다. 이는 항상 ‘ONE TEAM’ 을 중요하게 여기는 현장소장님이 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오랜 시간 공사를 진행하는 현장에서 하나로 똘똘 뭉쳐 굳세게 버티는 뚝심이 없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다. 위지훈 대리는 현장에서 하나의 팀이라는 단결력은 굉장히 중요해요. 수많은 협력업체와의 단합을 위해 가끔 축구나 등산을 하기도 하죠. 새해에는 전 직원이 태백산도 다녀왔어요"라고 전했다.

 

 

밥심으로 버텨라

식사는 휴식이자 원동력이죠

 

그들은 일주일에 총 17번의 식사를 같이 한다. 가족보다 더 많이 만나는 동료들과 어찌 친해지지 않을 수 있을까? 현장의 하루는 아침 7 30분 아침체조(TBM)와 함께 시작된다. 한 시간 가량 현장을 돌며 작업상황을 체크하고 나면 아침 식사로 든든하게 시작한다. 토요일 오후에는 간식TIME까지 있다.

 

바람불면 날아갈 것 같이 보였던 그녀는, 입사 후 총 7kg을 얻었습니다.”

 


(SK건설 가재울4구역 주택재개발현장 서명신 기사)


현장에서 밥을 한 번이라도 먹어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많은 건설현장의 식사는 고칼로리로 구성되어 있다. 아침, 점심, 저녁 세 끼 모두 제공해 주니 끼니를 거를 일 또한 없다. 작년 6월 현장에 왔던 서명신 기사는 입사 후 총 7kg이나 쪘다. 건강해야 현장에서 버틸 수 있어요. 지금은 밥심으로 일하죠!”

 


조심하라 

( : 안전모와 쇠소깍, : 현장 곳곳의 안전간판)

 

SK 가재울 뉴타운 현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가 있다면 바로 안전일 것이다. 현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머리와 발목에는 안전모와 쇠소깍이 있다. 무재해 현장을 만들기 위한 SK의 노력은 현장 곳곳에서 발견된다. “현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근로자의 안전이에요. 조심하지 않고는 현장에 있을 수 없습니다!”



소은’s Tip

뚝심, 밥심, 조심 이 세 박자를 갖추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SK건설의 현장에 설 자격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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