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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2.13 SK건설이 지키는 자연, 친환경 모델 GREEN SITE (1)

SK건설이 지키는 자연, 친환경 모델 GREEN SITE


부웅- 머리 위에 돌아가는 크레인 소리, 쿵쾅쿵쾅- 철근이 부딪히는 공사장 소리가 들리면 위험해서 빠르고 조심히 현장을 벗어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그런데! 사람들이 건설현장 근처에서 서성거리고 있습니다.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길래 다들 서성이고 있을까요? 


   SK Careers Editor 김성곤



저기 루원시티로 가는 표지판이 보이는데, 도대체 루원시티 SK Leaders’ VIEW 시공현장에서 어떤 일이 발생하고 있는지 어서 가볼까요? 저쪽에 SK건설의 친환경 모델, Green Site를 책임지는 박정하 프로 & 이빛나 프로가 기다리고 있네요. 어서 가볼까요?

 


어서오세요! 박정하 프로입니다. 올해로 SK건설 입사 5년차가 되었는데요. 현재는 이빛나 프로와 함께 SK Leaders’ VIEW 현장에서 환경담당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빛나 프로입니다. 저는 올해로 4년차를 맞이했습니다. 저희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 등으로 인해 주변에 영향이 끼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건설 환경을 개선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A. SK건설은 시공현장에 Green Site라는 친환경 모델을 선보이고 있어요. 구성원과 Biz. Partner가 친환경 의식 함양을 위해서 다양한 현장에서 아이템을 발굴하고 또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칙칙한 현장이 아닌 구성원과 시민들이 모두 좋아할만한 초록 가득한 현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중 태양광을 활용해서 시민들이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냈는데요.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종종 이용하곤 하더라고요.

 


A. 아무래도 근로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쉼터가 아닐까 생각해요. 아무래도 시공현장은 일반적인 업무와 다르게 혹독한 환경 속에서 고생하게 되는데요. 그분들의 휴식 시간과 공간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기존에는 의자와 그늘막 등이 기본적인 쉼터의 형태를 띄었다면 루원시티 Green Site는 안전모를 재활용한 화분, 태양광 휴대폰 충전소 등 다양한 친환경 Item을 활용하여 공간을 재해석했습니다. 


  


A. 각 근로자들이 맡고 있는 해당 Part에서 Green Site Item을 자발적으로 발굴하여 현장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소개해드리자면 설비팀에서 담당한 <빗물저금통>이 있는데요. 현장 가설사무실 지붕에 배관을 설치해 빗물을 모으고, 모인 빗물을 통해 트럭의 바퀴를 씻는 차량 세륜 작업, 기타 살수작업 등에 필요한 용수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절감하고 있는 우수사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A. 전 구성원들과 근로자 분들의 인식이 많이 개선된 것 같습니다. 기존의 현장은 친환경이라는 것에 등한시하는 분위기가 존재했는데요. Green Site를 통해 현장 환경관리에 많이들 관심 가져 주시고, 자발적으로 활동해주시는 모습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아! 가끔 휴식시간에 텃밭에서 방울토마토를 따 먹는 근로자 분들도 계세요. 덕분에 삭막한 건설현장 속에서 한숨 쉬어가는 공간을 통해 근로자 분들의 작업 효율도 향상되고 있지 않나 싶네요.



A. 구성원들과 함께 환경 꽃길을 가꾸었던 것이 기억에 남네요. 보통 전문업체를 통해 진행한다면 더욱 좋은 퀄리티로 현장을 조성할 수 있지만, 현장에서 얻을 수 있는 자재들을 재활용하여 저희가 직접 작업을 해서 그런지, 애착이 많이 가는 곳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구성원들이 현장 인근 외부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을 직접 주우며 환경을 개선하는 <1산1천1로> 활동과 함께 꽃길도 조성하니 현장 분위기가 더욱 사는 것 같더라고요.


  


A. 앞으로는 내부 활동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닌, 외부 사회공헌 활동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혐오시설이라는 프레임에 갇히기 마련인데요. 그런 분들에게 SK건설 시공현장이 더 좋은 이미지로 나아가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SK건설 <행복한 초록교실>을 현장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면서 포스터 공모전을 계획하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현장에서는 환경 법적 리스크와 이슈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대외적으로는 인근 이해관계자와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힘을 합쳐 만들어낸 SK건설의 친환경 모델 Green Site! 더욱 발전된 아이템들을 통해 구성원과 인근 주민들에게도 좋은 인식을 심어줄 것 같은데요. 이렇게 다양한 친환경 아이템을 통해 현장을 개선해 나아가고 있는데요.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앞으로 어떤 아이템을 선보일지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SK건설 현장을 지난다면 환경을 지키는 Green Site를 떠올려보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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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아 2020.01.03 17: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큰돈 주고 산 아파트인데, 내집 점등식도 못 보나요?
    안산 라프리모 점등식 해줘요 sk실망입니다
    이런식이면 기업이미지 추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