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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실트론은 처음이라: 2019 신입사원이 들려주는 실트론 이야기-장비기술



살랑~살랑~ 가을바람에 잎이 떨어지고, 중간고사가 끝난 에디터의 마음에도 걱정이 하나~둘 떨어집니다. 벌써 연말을 한 달 앞둔 11월, 내년 취업 시장을 노리고 계신 분들, 취업 준비를 시작하려는 학생들, SK실트론에 관심 있는 모든 분이 이리저리 정보를 찾아 헤매느라 바쁘실 텐데요. 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보아도 원하는 정보를 얻지 못해 고민하던 분들, 모두 집중! 그런 여러분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SKCE가 직접 출동했습니다! SK실트론이 위치한 구미에 직접 방문해 담아온 SK실트론 직원들의 실트론 이야기부터 취업 꿀팁까지! 놓치고 싶지 않으시다면, 오늘도 채~널~고~정!


  SK Careers Editor 임지연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SK실트론 장비기술팀입니다. 웨이퍼는 완성되기까지 수많은 생산 공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공정에 필요한 장비를 유지, 보수하고 개선하는 장비기술 직무에 대하여 박범준 Pro님, 마재하 Pro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박범준 Pro: 장비기술팀은 웨이퍼 생산에 필요한 각종 설비 및 장비들이 잘 운용될 수 있도록 유지, 보수하고 개선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전자공학을 전공하며 제어 및 알고리즘에 관해 공부했는데, 업무 중 제어에 관련된 지식을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마재하 Pro: 장비를 통해 생산된 제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문제의 원인을 찾아내어 생산성과 수율을 높이는 일도 장비기술팀의 업무 중 하나입니다. 저는 기계공학을 전공했고, 이때 배운 기계공학적 지식이 장비기술 업무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박범준 Pro: 학교 재학 중 스마트팜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종합 설계 과제를 수행한 적이 있었는데,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들이 전공 지식과 함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재하 Pro: 타 기업 생산 기술 직무에서 2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공대생으로서 입사 후에도 생산 현장과 밀접하게 관련된 업무를 하게 될 텐데, 그렇다면 현장 경험을 쌓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턴 생활을 하며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생산성 향상을 논의하는 회의에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장비에 대한 이해를 높이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장비기술과 생산기술을 하나로 아울러 보는 관점을 기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재하 Pro: 장비가 어떤 방식으로 운전되고 있는지에 관한 이론들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에 이상이 생겼을 때 근본적인 원인을 찾기 위해선 장비와 부품에 대해 완전히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기계공학적 지식 외에도 가스나 열, 유체의 흐름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박범준 Pro: 현재 SK실트론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시설도 굉장히 좋고 회사와 가깝기 때문에 아주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마재하 Pro: 휴게실에 커피 머신과 제빙기가 있어서 아침마다 한 잔씩 마시게 되는데요, 커피 머신에 사원증을 태깅하면 일정 금액을 기부할 수 있게끔 되어 있어서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기부도 할 수 있다는 보람이 있습니다.

 


 

박범준 Pro: 면접 관련 팁을 드리고자 합니다. 면접 때 자기소개서 내용에 대해 물어보실 거라고 생각하고, 제 자기소개서를 꼼꼼히 읽어보고 나름의 질문 리스트를 만드는 방법으로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실제 면접장에서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에도 자신감 있는 태도로 대답하고, 모르는 것은 솔직하게 모른다고 대답했는데, 이러한 모습을 좋게 봐주셨던 것 같습니다.


마재하 Pro: SKCT의 경우, 시간 배분에 취약했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문제를 풀어보며 시간 안에 문제를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면접은 친구와 수 차례 모의 면접을 하면서 준비했던 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마재하 Pro: SK실트론 입사 후 굉장히 만족하며 근무하고 있습니다. SK실트론의 가장 큰 특징은 회사가 많이 성장하고 바뀌는 것이 눈에 보인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신문 기사나 뉴스를 통해 SK실트론이 얼마나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는지 자주 접할 수 있고, SK실트론 제품의 품질과 기술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런 점들을 알고 오신다면 굉장히 만족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마재하 Pro: 지원할 회사를 선택할 때 자신이 맡게 될 직무를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는 일이 본인과 맞아야 오래 즐겁게 근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어떤 일을 잘하고 좋아하는지 찾아서 그와 적합한 직무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장비기술팀 신입사원이 직접 들려준 장비기술 직무와 SK실트론 이야기, 모두 꼼꼼히 메모하셨나요? 오늘도 이렇게 SK실트론의 매력에 풍덩, 한 발짝 더 가까워진 듯한 기분이 듭니다. 에디터는 또 다른 SK실트론의 직무 이야기와 함께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 모두 SK실트론에 채 널 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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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가 원하는 인재는?

 

15년 하반기 신입 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SK그룹의 각 관계사에서도 채용정보를 전달하고자,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했다. SK네트웍스는 9월 1일(화) 성균관대를 시작으로 16일(수) 한국외대에 이르기까지 총 14개의 학교를 찾아 다양한 취준생들을 만났다.


SK careers editor 장영호


SK네트웍스의 캠퍼스 리크루팅 그 생생한 현장에 가다


<캠퍼스 리크루팅이 진행되는 서강대 우정관(좌)와 캠퍼스 리크루팅 일정(우)>


9월 14일 화요일, 서강대 우정관에서 2015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위한 캠퍼스 리크루팅이 진행됐다. SK네트웍스를 비롯한 SK그룹 관계사들이 참여해 1:1 방식으로 진행되는 채용 상담회와 특강 형식의 채용 설명회를 진행했다. SK네트웍스는 채용 상담회를 열어 취준생들을 맞았다. 우정관 앞에는 SK네트웍스에 관한 1:1 상담을 받기 위한 대기 줄이 길게 늘어졌다. 이에 다시 한 번 SK네트웍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SK네트웍스의 채용상담 부스(좌)와 부스 앞에 마련해 놓은 가이드북과 면담용 자기소개서(우)>

 

SK네트웍스는 채용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기업정보, 인재상, 모집직무 등)가 담긴 가이드북과 취준생의 기본적인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면담용 자기소개서를 비치해 뒀다. 취준생에서 보다 생생한 팁을 전할 수 있도록 한 의도임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었다.


채용상담을 통해 SK네트웍스를 파헤쳐보다 


<채용상담을 진행 중인 SK네트웍스의 채용담당자들과 에디터>


SK네트웍스의 채용담당자들을 만나 취준생들에게 피가되고 살이 될 채용정보를 물었다!

 

Q1) SK네트웍스는 종합상사다. 여기서 종합상사란 정확히 무엇인가?
종합상사란 과거 80년대 90년대 수출 위주의 정책을 펼치면서 해외에 물건을 판매하는 사업 구조를 가진 기업을 말한다. 현재 SK네트웍스는 사업군을 다양화하면서 ‘종합상사’보다 좀 더 많은 직군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에 종합상사인 동시에 종합유통마케팅 기업으로 발전하게 됐다.

 

Q2) SK네트웍스에서 마케팅과 영업은 중요한 부서이고 매년 많은 인원을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마케팅과 영업 같은 경우 관련 자격증이 없는데 자신이 마케팅과 영업을 잘 할 수 있다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대부분의 취준생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라면, 전문성을 가지고 있고 마케팅을 잘한다는 것을 보여줘야지 좋은 자기소개서 라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그렇지만은 않다.
자기소개서에서는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성향, 캐릭터를 가진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직무에 맞춰서 적는다고 하면 내가 왜 이 사업에 관심이 있고 이 직무에 관심이 있는지 관심도 정도면 충분할 것이다.


Q3) 오늘 채용상담 중 기억에 남는 취준생은?
2분 동안 자기 PR를 해 보이면서 피드백을 부탁하는 이가 있었다. 박람회 같은 곳에서 통역했던 것 등 여러 가지 활동했던 하면서 받은 목걸이 명찰을 목에 건 채로 PR을 했는데, 신선하고 괜찮았다. 대신 정리가 더 잘 되어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그에게 “면접 때는 정리해서 준비해 왔으면 좋겠다”라고 피드백을 해주었다.

 

Q4) 채용상담에서 많은 것을 얻어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준비를 해 왔으면 한다. 담당자를 만날 기회이니, 평소 궁금했던 것에 대해 두세 가지 정도의 질문 거리를 준비해 오면 더욱 심도 있는 상담이 가능할 것 가다. 또한 자기소개서를 가져 오면 피드백을 해 주기도 하니, 써 놓은 자기소개서가 있다면 갖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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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가스를 원하는 당신을 위한 기사가 여기에

지난 16일, 서울대에서 열린 SK가스의 캠퍼스 리쿠르팅을 찾았다. 그곳에서 SK가스가 원하는 인재부터 SK가스에 대한 취준생들의 오해까지 들을 수 있었는데, SK가스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지금 당장 기사 속으로 커몬요!

 

SK Careers Editor 심지현


SK의 인사담당자와 신입사원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SK 캠퍼스 리쿠르팅! 지난 3일 동안, SK가스 또한 적합한 인재를 만나기 위해 다양한 학교에서 리쿠르팅을 열었다. SK가스가 원하는 모집 직무별 역량부터, 인재상에 대한 제대로 된 해석까지! 지원자들이 꼭 알아야 할 SK가스 채용정보는 무엇일까? SK가스 인력팀 안기채 과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파헤쳐 보았다.

<SK가스 인력팀 안기채 과장>

 

Q. 2015 하반기 채용 모집부서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A. 이번 하반기 채용의 모집분야는 마케팅직무와 Global Biz.직무다. 먼저 마케팅직무는 쉽게 말해 해외에서 들여온 LPG를 국내로 판매하는 일을 한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듯 실제 LPG를 충전소, 산업체 등의 거래처로 판매 하는 업무라고 보면 된다. 또한 LPG 수요 확대를 위해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는 일도 하고 있다. 그리고 글로벌비즈니스부서는 대표적으로 트레이더(Trader)를 떠올리면 된다. 해외에서 LPG를 거래하는 업무다. 해외에서 LPG를 구매해 국내로 들여오기도 하고, 외국에 되팔기도 한다.
 
Q. 모집부서인 마케팅부서와 글로벌비즈니스부서에서 각각 필요한 역량은 어떤 게 있나?
A. 마케팅부서는 직접 사람을 만나는 부서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있어야 어려움이 없다. 그리고 국내 신시장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는 감각이 필요하다. 특히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만들기 위해 끝까지 해내고야 마는 실행력은 필수라 할 수 있겠다.

 

지원자가 글로벌비즈니스부서를 노린다면 시장에 대한 전망 감각이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트레이딩 무대가 해외이므로, 기본적인 영어구사능력을 필요로 한다. 결과적으로 시장을 분석하는 능력과, 과감한 결단력을 갖춘 사람이 적합하다고 본다. 기본적으로 두 부서 모두 '적극성'과 '도전의식'이 있는 것이 유리하다.

 

Q. 마케팅 직무 가운데 '신시장 개척'의 역할도 있다고 했는데, 어떤 방식으로 신시장을 개척하는지 궁금하다.

A.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LPG사업을 생각할 때, 자동차에 가스 넣는 충전소, 연료용 프로판 가스, 석유화학공장의 원료 정도를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LPG 시장은 더 확장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현재 대규모 시설 농가들은 겨울에 비닐하우스농사를 할 때 등유로 난방을 한다. 하지만 기름보다 LPG가 더 저렴한데도 여전히 기름난방을 하는 이유는 LPG 저장 탱크(Small Bulk) 가 없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효율화 시킨다면 회사뿐 아니라 농민들에게도 큰 이익이 된다. 그래서 회사에서도 내부적으로 그런 분야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연구 중이다.

 

또 다른 사례로는 SK어드밴스드가 있다. SK어드밴스드는 SK가스가 사우디아라비아의 'APC社'와 합작하여 만든 회사로, '프로필렌'을 생산한다. 통상적으로 프로필렌은 석유에서 추출한 '나프타'를 원료로 해서 주로 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SK가스는 셰일가스 혁명으로 가격 경쟁력이 생긴 프로판을 원료로한 프로필렌 생산 공장을 건설하여 시장을 개척했다. 이렇듯 SK가스는 국내외 경계 없이 기존에 없는 시장을 새로이 개척해내는 일을 한다. 

 

Q. 그렇다면 마케팅과 글로벌비즈니스직무역량을 쌓기 위해서 어떤 경험을 쌓는 게 좋을까?
A. 위에서 말했듯이 마케팅은 거래처와의 네트워킹을 위주로 한 측면과 시장 발굴 아이디어를 위주로 한 측면으로 크게 나뉜다. 그러니 이와 관련된 경험을 쌓으면 좋을 것이다. 요즘 사업을 하는 학생들도 있는데, 그러한 도전적인 경험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마케팅도 국내 시황에 대한 분석을 하게 되니 경제와 경영에 관련된 지식을 축적하는 것도 유익하다.

 

트레이딩의 경우 쉽게 경험하기는 힘든 분야다. 실제로 이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으니 말이다. 따라서 글로벌비즈니스직무를 지원하고 싶다면 시장에 대한 이해와 Global 역량이 중요하니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고 특히, 에너지 시장과 무역실무 등을 공부하여 역량을 쌓길 바란다.

 

Q. SK가스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
A. '따뜻한 프로페셔널'에서 알 수 있는 것 처럼 신입사원이라도 업무상 아이디어나 실행 계획이 있다면 자유로이 얘기할 수 있다. 다만, 충분한 논리적 근거를 통해 이길 수 있는 아이디어여야 할 것이다. 
 

 

 

Q. 채용담당자의 입장에서, 가장 채용하고 싶은 인재는 어떤 사람일까?
A.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패기 있는 사람이지 않을까. 그 패기의 밑에는 실력이 깔려 있어야 한다. 근거 없이 당당한 사람은 당연히 해당되지 않는다. '따뜻한 프로페셔널'이라는 인재상으로 보자면, '따뜻한'은 공동체의 지향점이고, '프로페셔널'은 구성원이 갖추어야 할 역량이다.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패기를 가지고 끝까지 실행하는 사람을 선호하고, 면접에서도 그런 성향은 뚜렷하게 나타난다.

 

Q. 인재상에 나와 있는 '내 일 알기', '지식 공유' 는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가?
A. 풀어 말하면 '배우고자 하는 의지'라고 이야기한다. 물론 기본적인 지식은 당연히 있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바탕이 있다고 그걸로 다는 아니지 않는가. 따라서 '배우고자 하는 호기심, 열정, 학습능력'이라는 의미가 크다. 그 밖의 키워드 중 철저함은 꼼꼼함, 즐거운 실행이란 '긍정적 사고'라고 생각한다. ‘잘 될 것이다, 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은 어떻게 보면 도전하는 용기를 만들어 주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Q. 면접 절차가 많던데,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A. 이번 면접방식은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다. 다만 작년의 경우에는 직무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PT면접(비즈니스케이스)과 인재상면접을 진행했다. 또한 입사지원서와는 별도로 에세이 전형을 실시하여 지원자의 가치관, 강약점 지원동기 등을 평가했다. 좀 더 현장감 있는 이야기를 듣고 싶으시면 SK가스 채용 블로그를 방문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다.http://blog.naver.com/skgascareers

 

Q. 면접장에 이것만큼은 꼭 준비해가라!고 추천하고 싶은 것이 있나?
A. ‘근거 있는 자신감’이다. 자신 있게 말할 수는 있지만, 이길 수도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회사에 대하여 면접관과 자유롭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해야 할 것이다. 면접을 보면 아쉬운 경우가 종종 있다. 서류를 보면 정말 열심히 살아온 지원자인데, 면접관 앞에서 자신감이 없어 자신을 다 보여주지 못하는 경가 이에 해당된다. 게다가 우리나라 면접 특성상 길지 않은 시간에 본인의 역량을 어필해야 하는데, 그 순간 자신 없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면 지원자의 진면목을 파악하기가 힘들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마음껏 보여주길 바란다.

 

Q. 그렇다면 면접 준비 시 주의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A. 외부에서 말하는 내용에 너무 휘둘리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예를 들어, ‘면접장에서는 감색 옷을 입어야 한다’, ‘머리는 뒤로 묶어 올려야 한다’ 등 본질과 거리가 먼 내용을 말한다. 이런 것들에 너무 치중하다 보면 오히려 본인을 표출하는 데에 제약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Q. 3일간 캠퍼스 리쿠르팅에 참여하신 소감은?
A. 사실 요즘 시대에 채용관련 자료는 온라인에서도 많이 구해볼 수 있다. 하지만 직접 발로 뛰게 되면 기존에 몰랐던 유용한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자신의 역량에 적합한 분야를 찾는데도 도움이 된다.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 모두들 자신의 역량과 적성에 맞는 직무를 잘 선택하여 본인의 가치를 최대한 발휘하길 응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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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의 신입사원이 될 수 있는 지름길!

정보싸움이라고 할 수 있는 취업시장에서, 캠퍼스 리쿠르팅은 SK의 신입사원이 되는 지름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9월 15일(화) 동국대학교 신공학관 9층, 2015 SK건설 하반기 채용을 위한 채용상담 부스가 설치됐고, 해당학교 출신의 선배가 직접 캠퍼스를 찾아 후배들에게 채용에 관한 정보를 전해줬다. 유용한 시간이었음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SK Careers Editor 엄지애


 


에디터가 리쿠르팅 현장에 도착했을 땐, 이미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방문한 후였다. 많은 학우들이 들렸던 흔적이라 할 수 있는 상담 명단을 보고 에디터는 얼마나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SK건설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1. SK건설에 오셨어요? 

<SK건설 플랜트 NSPR project 이민석 사원>


이 날 캠퍼스 리쿠르팅에는 이민석 플랜트 NSPR project 이민석 사원과, 플랜트 전기팀의 박희빈 사원이 함께했다. SK건설에서 근무한 지 어느덧 3년 차가 된 이민석 사원은 동국대학교 화공생물공학과 출신이다. 수많은 건설회사 중에서 SK건설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묻자, 이민석 사원은 그에 다음과 같이 답했다. ”화공플랜트에 대한 관심이 제 선택에 도움을 주었죠.”


취준생이던 시절, 그는 국내 많은 건설회사에 지원했다. 그리고 타 건설회사에도 붙었었지만, 최종적으로 SK건설을 선택했다. 학창 시절부터 화공 플랜트에 관심이 많았던 그에게 SK건설은 다른 곳보다 화공플랜트에 강점을 지녔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2.  SK건설에 어떻게 오셨어요?


<SK건설 플랜트 전기팀 박희빈 사원>


동국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SK건설 플랜트 전기팀의 박희빈 사원은 입사한 지 1년 된 신입사원이다. 비교적 늦게 취업에 성공했다는 그는 후배 취업준비생들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는 듯 아낌없는 조언과 정보를 전했다. 그래서 박희빈 사원의 취업 스토리가 더욱 궁금해졌다.


Q1. 취업준비 저만 힘든 거 아니죠? 사원님의 취업준비는 어떠셨나요?
“저는 취업이 늦게 된 편이에요. 저 역시 원래 건설사를 생각하고 있었고, 취업을 하는 과정에서 SK건설만 3번 지원했었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스펙이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아시다시피, SK가 스펙보다는 자소서에 중점을 둔 서류전형을 더욱 강화하는 추세라, 저 역시 저의 자기소개서가 중점적으로 많이 작용한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은 사회가 스펙이 엄청 뛰어난 사람보다는 그룹에 잘 융화될 수 있는 인재를 추구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 다들 너무 스펙에 연연하고 스트레스 받지 말길 바라요.”


Q2. 같은 상황에 처한 취준생 후배님들을 위해 꿀팁 좀 알려주세요.
자소서 TIP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긴 하나, 자소서에 대해 얘기하자면, SK건설의 인재상에 맞게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이 좋을 거라 생각해요. SK건설에는 총 7가지의 인재상이 있는데, 그 중 가장 주가 되는 것이 ‘따뜻한 프로페셔널’이랍니다. 물론 따뜻함과 프로페셔널함을 동시에 갖추는 게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이런 인재상을 자기소개서에 잘 녹여 어필할 필요는 분명 있지 않을까요?

 

면접 TIP
다음은 면접인데요, 저의 경우엔 1차 면접과 2차 면접을 보고 SK건설에 들어가게 됐어요. 제 경험상 다른 건 몰라도 1차 면접은 솔직함을 어필해서 좋아하셨던 것 같아요. 실제로 부서관련 담당자님과 면접을 갖게 되는 것인데, 자소서 디테일한 것까지 다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드릴 수 있는 팁이란, ‘솔직하게 자신을 보여라’ 하는 것이에요.”

 

취업준비 TIP
“취업을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취업스터디에 참여해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함께 스터디를 하는 팀원들과 취업에 관한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고, 오늘 진행되는 리쿠르팅처럼 이미 취업이 된 선배가 있다면 직접 노하우도 전해들을 수 있는 기회도 생길 수 있답니다. 또, 정말 가고 싶은 기업이 정해져 있다면 관련 채용 리쿠르팅이나 채용박람회, 특강 등에 찾아가 보시는 걸 추천해드려요. 멘토링이나 리쿠르팅 같은 경우 흔히들 알고 있는 정보들을 제외하고도 1:1면담을 통해 편하게 개인적인 소소한 팁 같은 것도 전수받을 수 있으니까요.” 

<뜨거운 SK건설 신입사원 채용상담 현장>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에는 꼭 취준생만 참여한 것은 아니었다. 전자전기공학부에 재학 중인 김모 군처럼 아직 3학년이지만 평소 알고 싶었던 기업에 대해 미리 알아보기 위해 참여한 이들도 있었다. 김 군은 “플렌트 설계직무에 관심이 많은데, 이번 기회에 어떤 일을 하는 직무인지 자세히 물어볼 수 있어 좋았다”며, “무엇보다 1:1상담을 통해 다른 곳에서 알 수 없었던 SK건설만의 화기애애한 직장 분위기를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건축학과에 재학 중인 이모 군 역시 “SK건설의 복리후생, 서류 검토 기준, 대학원 진입 등 다양한 크고 작은 고민들을 털어놓고 상담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평소에 가지고 있었던 궁금증들이 어느 정도 해소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수집했다면, 이제 SK건설 내 어떤 직무에 지원할 것인지 방향을 잡아 달려나가야 할 차례다. 지금 이 순간 SK건설 취업을 꿈꾸는 모든 이들이 노력한 만큼 빛나는 성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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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스모스.. 2015.09.21 18: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2. 블루 2015.09.22 10: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전을 꿈꾸는 젊음이 아름다와요...

  3. 빵빵요 2015.09.22 11: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팁얻어가요^^

  4. 박민규 2015.09.22 12: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젊은날의 청춘들이여 희망을 쏘세요

  5. 조니니 2015.09.22 13: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에는 스펙도 정보력도 정말 중요한 것 같네요!
    그래도 이렇게 유용한 포스팅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것 같아 잘 보고 갑니다
    전국의 취업준비생 분들 힘내시길~~

  6. 하늘공주 2015.09.22 14: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정보 감사합니다...정말 꿀팁니네요^^

  7. 좋은소식 2015.09.22 15: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꿈을 향해 도전하는 젊은이들 홧팅~~!!
    좋은 자료입니다~~~~~^^

  8. 2015.09.22 16: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정보네요 취업 꼭 성공하세요.!!

  9. 천년지애 2015.10.29 04: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름길이 어딨겠냐마는 정말 좋은 꿀팁입니다 ㅎㅎㅎㅎ

SK플래닛 in 서강대학교! 캠퍼스 리쿠르팅의 모든 것

공채 접수 기간이 다가오면서 SK플래닛에 대한 취준생들의 궁금증이 많아진 게 사실. 이에 화답하듯, SK플래닛이 9월 15일 화요일, 서강대학교를 찾았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AS관(아담샬관) 로비에서는 ‘채용 상담회’가,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AS관(아담샬관) 510호에서는 ‘채용 설명회’가 이뤄졌다. 이에 에디터도 현장에 나가 봤다. 그리고 주재율 대외협력실 매니저와 김지영 Digital Content 사업부 Store사업팀 매니저에게서 SK플래닛 직무와 채용 관련 정보에 대해 세세하게 들어볼 수 있었다.

 

SK Careers Editor 황희정

 

 

SK플래닛, 아직도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Q. SK플래닛이 수행하고 있는 ‘플랫폼 비즈니스’란 무엇인가요?
Syrup wallet, T-map과 같은 서비스는 이용하는 사람들이 모여 쌓이게 되면 플랫폼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여러 가지 다른 서비스로 확장 시키는 것이 가능해지는데 이것을 ‘플랫폼 비즈니스’라고 부릅니다. 쉽게 말해, 커머스 안에 IT기업들의 생태계 비즈니스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Q. 비즈니스 직무를 마케팅과 같다고 볼 수 있나요?
이전에는 비즈니스와 마케팅이 따로 나눠져서 하는 일이 조금 달랐어요. 물론 마케팅이 조금 더 커머스 쪽에 가까운 마케팅에 초점을 맞췄었죠. 그러나 지금은 마케팅과 비즈니스 두 분야가 합쳐졌어요. 디자인, 엔지니어링, 광고 쪽을 제외한 모든 것이 비즈니스 업무에 속한다고 생각하면 편할 것 같아요.


Q. 그렇다면 비즈니스 직무에서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서비스 기획부터 마케팅 전반을 다루는 직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예를 들어, Syrup Order를 생각했을 때 ‘브랜드 네임을 뭐라고 정할지’ ‘어떤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좋을지’ 등 기획부터 시작해서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단계의 모든 것을 비즈니스 직무에서 수행해요. 그 과정에서 엔지니어링과 디자인 분야 담당자 분들과 의견 공유와 소통을 하는 것이고요. 마지막으로 서비스가 제작된 이후의 운영과 고객 관리까지 담당하고 있어요. 영업과 마케팅 모두 이곳에 해당하는 거죠.


Q. Advertising 직무는 정확히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광고를 담당하고 있어요. SK내 광고도 제작하고 있으나, 다른 광고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특정 광고를 따내기 위해 경쟁합니다. 광고를 위한 기획부터 제작까지 모든 것을 담당하고 있고요.

자기소개서,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이라면?

Q.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회사의 세부적인 직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전반적인 업무에 관심이 있다고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정답은 없어요. 하지만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어필보다는 하고 싶은 일을 정확하게 정해서 이에 대해서 작성하는 것이 더욱 좋을 거라 생각해요. 자기소개서를 모두 꼼꼼하게 읽어보기 때문에, 해당 부서나 직무에 T.O가 없을 지라도 ‘그 사람이 이 분야에 제격이다!’ 라고 생각되면 언제든 채용한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Q. 자기소개서 문항 중에 ‘SK플래닛 입사 후 구체적으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언급돼 있는데 어떻게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명확하게 포부를 밝히는 것이 좋아요.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채용 때 언급된 T.O와는 무관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회사에 와서 어떤 분야에서 어떤 일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Q. 자기소개서를 쓸 때 팁이 있다면?
사실 자기소개서 질문에 맞게 답을 작성하려고 하면, 그동안 어필하고 싶었던 것들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본격적으로 작성하기 이전에 먼저 어필하고 싶은 부분을 생각해놔야 해요. 그런 다음에 질문과 회사의 인재상 등을 매칭시켜서 전략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SK플래닛, 채용담당자들의 비하인드스토리!
Q. 담당자분들이 생각한, 본인이 SK플래닛에 입사한 ‘한방’은 무엇이었다고 생각하시나요?
다양한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많은 경험들을 했고 그걸 자기소개서에 녹여내려고 노력했어요.

 

Q. SK플래닛에 입사한 분들의 분위기, 사원 분들에게서 느껴지는 공통적인 ‘아우라(?)’가 궁금해요.
확실히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획일화된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위기가 아니기 때문에 말랑말랑하고 재미있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고요.

 

캠퍼스 리쿠르팅, 이것만은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Q. 캠퍼스 리쿠르팅에 오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관심도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아요. 솔직히 연봉과 채용규모를 가장 많이 물어봐요(웃음). 어떤 직무를 선택해야 하는가 하는 것도요. 평소 관심 있어 했던 학생들의 경우에는 관심 있는 사업 분야에 대한 질문, 사업의 디테일 한 부분까지 물어보는 학생들도 있어요

 

Q. 학생들이 캠퍼스 리쿠르팅에 올 때 어떤 것들을 염두에 두거나 준비해오면 좋을까요?
직무별 특성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왔으면 해요. 자기소개서도 대략 준비해서 오면 좋고요. 사실 자기소개서에는 정답이 없어요. 저희가 직접 어떻게 써야 정확히 코칭해 줄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직접 일하고 있는 실무자들의 경험담을 듣는 정도로라도 참고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캠퍼스 리쿠르팅, 어땠나요?
K양(24, 한국외대, 광고PR브랜딩과)

“지원하고자 하는 직군의 채용규모가 상당히 작다는 소문을 들어서 직접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그동안의 제 경험을 자기소개서에는 어떤 방식으로 풀어야 할지도 조언을 구하고 싶었고요. 채용규모에 대해서는 속 시원한 답을 얻지는 못했지만, 다른 질문들에 대해서는 친절한 답변을 얻은 덕에 큰 도움이 됐어요. 캠퍼스 리쿠르팅은 현직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과 상담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대화를 나누면서 처음에 궁금했던 것 말고도 다른 정보들도 얻을 수 있었고요.”

 

H양(24,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SK플래닛에 대한 정보를 더 알고 싶어서 찾아오게 됐어요. 제가 해왔던 경험들이 SK플래닛의 어떤 직무에 맞는 것인지도 확인하고 싶었고요. 생각보다 제게 맞는 직무를 찾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느꼈어요. 현직에 대해 물어보는 것에 대해 직접 예를 들어 설명해주시는 것, 중간중간 이야기해주시는 팁들이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캠퍼스 리쿠르팅에서는 해당 학교 학생들은 물론이고 다양한 학교의 학생들도 언제든 궁금한 것을 물어볼 수 있다.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들을 편하게 질문하고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채용이 가까워졌을 즈음에 진행된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에서는 자기소개서와 직무 등 당장 궁금했던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시간이 됐을 것이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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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냐뇨 2015.09.18 10: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양한 경험은 어디서든 정말 중요한거같군요!

  2. 엄째 2015.09.18 10: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가고싶어요! 열심히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