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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커리어스 에디터 황희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10.29 SK플래닛 신입사원도 지금의 당신과 같았다! (4)
  2. 2015.09.18 SK플래닛 in 서강대학교! 캠퍼스 리쿠르팅의 모든 것 (2)

SK플래닛 신입사원도 지금의 당신과 같았다!
서류 합격 후에도 SKCT와 면접준비로 바쁠 취준생들을 위해, 불과 1년 전에 같은 시간을 보냈을입사 8개월 차신입사원을 만났다.박교은 매니저와의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의 시간에 대한 해답을 찾기를 바란다.


 

SK Careers Editor 황희정

 

 

 

커머스사업부문 마케팅 본부에서 박교은 매니저(26)가 맡고 있는 업무는 여러 가지 상품을 어떤 시장에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어떤 가격이 소비자와 판매자의 니즈에 부합할 지를 계산하고 생각하는 영업 기획이다.어떤 프로모션을 이용해 고객을 모을 지,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지 등 다양한 부분이 전체 사업부에 다 속해 있다고 한다.

 

Q. 어떤 경험이 입사 경험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세요?

사실 대학생활을 하면서 ‘스펙을 위한 뭔가를 해야지’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어요.단지 재미있는 일들을 최선을 다해 했던 것 같아요. 라디오 프로그램을 기획하거나 축제를 기획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어떤 일을 잘 하는 지,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를 발견했어요.

 

특히 영상 제작 동아리가 가장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도 많았지만, 동아리 장을 맡으면서 재정적인 부분은 물론이고 어떤 기획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등을 고민했거든요. 물론 대학에서 배운 지식들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회사 전반을 이끌어나가는 큰 도움이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경험했던 것을 통해 어떻게 성장했는지가 가장 중요하죠.

 

Q. 신문방송학과에서 어떻게 마케팅 쪽 지원을 생각하게 되셨나요?
신문방송학과 수업 중에서도 디지털 미디어 트랙을 선택해 공부했어요. 앞으로의 디지털 미디어 사업 환경을 집중적으로 배우는 트랙이었는데요. 특히 ICT 분야에 대한 수업을 들으면서 그쪽으로의 진로를 고민하게 됐어요. 교수님들과 커뮤니케이션도 많았고요. 취업 직전 학기에는 산업협력으로 KBS1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조연출을 하기도 했는데요. ICT트렌드에 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비전이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더욱이 이쪽으로 진로를 결정하게 됐어요.

 

Q.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작성하셨나요?
마음 가는 대로 작성했어요. 처음에는 선배들과 동기들에게 물어봐서 수정하기도 했는데요. 고쳐준 글은 마치 내 글이 아닌 것 같았어요. 재미도 없는 것 같았고요. 그래서 ‘마음대로 적어야겠다’는 생각해 쓰이는 대로 작성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정형화 되지 않은 느낌이 있었던 것 같아요.

 

반면에 동기들 중에는 보고서처럼 본인이 생각했던 사업을 작성한 친구들도 있었어요. 자기소개서에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자기소개서가 묻는 질문에 적당한 경험을 선택하는 것,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Q. 서류 합격 후 SKCT는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SKCT관련 책을 한 권 사서 유형을 익힌다는 생각으로 풀어봤어요. 시간 감각을 기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수능 문제를 풀 때는 다 풀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잖아요. SKCT를 풀 때는 풀 수 있는 문제인지 아닌지를 빠르게 판단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Q.면접을 준비할 때의 팁은 없을까요?
면접을 준비하기 전 생각해 보니, 면접관 분들이 저에 대해 아는 정보는 자기소개서밖에 없더라고요. 자기소개서에 담긴 이야기로 대화를 하려면 저부터 충분히 그 내용을 숙지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예를 들어 학교 팀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라면, A부터 Z까지 스스로 정리해 봤어요. 작성했던 자기소개서를 보면서 어떤 질문이 나올 수 있을지를 직접 써보고, 어떤 대답을 해야 할 지도 정리해 봤고요.

 

대학생활을 하면서 어떤 경험을 했는지 등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여러 가지 에피소드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자기만의 주관이나 생각도 뚜렷해야하고요.

 

Q. 면접 당시 당황했던 질문 혹은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다면요?
몽골에서 6개월 동안 봉사 활동을 한 적이 있어요.그런데 몽골어를 하나도 할 줄 몰랐거든요. 면접관 한 분이 ‘어떻게 6개월이나 몽골에서 있었으면서 한 마디도할 줄 모르냐’고 질문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솔직하게 대답했던 것 같아요. 몽골인들이 한국어를 다들 잘했고,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사로 일했기 때문에 한국어를 쓸 일이 많았다고요. 하지만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열심히 공부해서 몽골어를 익혔을 것 같다며 후회된다고도 말했어요. 또 어렵거나 모르는 질문이 나오면 잠시 생각해 보겠다고 말하고 대답했어요.

 

 

Q. 연수원 생활은 어떠셨나요?
SK그룹 연수는 3주, 자사 연수는 1달이었어요. 낯을 가리는 성격이어서 처음 들어갈 때는 힘들었어요. 그런데 어색함이 깨지는 것은 정말 한 순간이더라고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정해져 있는 기간에 맞춰 과제를 수행하느라 체력적으로는 힘들었지만, 성취해내는 결과물을 보는 재미도 있었고요. 단기간 동안 미션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했던 그 시간들이 정말 뿌듯했어요.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부하는 시간들이기도 했고요.

 

특히 모든 활동들이 개인적인 업무가 아닌, 서로 협력하는 작업들이었기 때문에 더욱 좋았어요. 평소에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경험해보는 시간들이었거든요.

 

Q. 평소 회사 분위기나 사내 문화는 어떤지 궁금해요
직군마다 유형이 정말 달라요. 비즈니스 직군은, 물론 정형화된 틀은 있지만 대체로 자유로운 분위기예요. 찢어진 청바지도 입을 수 있을 정도로요. 그리고 사원 한 명, 한 명에 대한 존중이 있어요. 신입사원이라는 이유로 배제시키는 것이 아니라 신입사원의 의견도 똑같은 개인의 의견이에요.다들 알아서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지고 개인을 존중해주는 문화가 있어요.

 

Q. 비즈니스 업무에는 어떤 성격이 장점이 될 수 있을까요?
한정 지을 수 있는 성격은 없어요. 대신 ‘나 혼자 다 해야지’라고 생각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협조를 구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업무를 하면서 가장 많이 느꼈던 것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서 질문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넓은 시야에서 볼 수 있는 것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그리고 무엇보다도 ‘스펀지처럼 빨아들여라’라는 말처럼, 선입견 없이 받아들이는 자세도 필요하고요.

 

Q. 직접 일하면서 느끼는 SK플래닛의 장점이 있다면요?
무엇보다도 가장 트렌디한 업종에서 새로운 무언가를 개척해나간다는 성취감이 가장 큰 장점 인것 같아요. 업무 환경에 있어서 개인의 의사를 존중해주는 그 분위기가 가장 좋아요.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적극적인 분위기의 사내행사도 좋고요. 매달 한 번씩 간담회 자리를 통해 회사 CEO분들과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도 있어요.알려진 대로 복지도 정말 좋고 문화 활동도 많아요

 

Q. 마지막으로 취준생들을 위한 조언이나 한 마디 부탁 드려요.
제가 취업을 준비할 때 ‘초조해지는 순간 지는 거다’라고 누군가 말씀해주셨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라고 생각해요. ‘제발 나 좀 뽑아주세요’가 아닌 ‘당신들이 나를 뽑는다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하는 마인드요. 스스로가 가치있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혹시 탈락의 고배에 힘들어하고 계시다면 단지 당신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했을 뿐이거든요.

 

박교은 매니저에게서는 SK플래닛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듬뿍 느낄 수 있었다. 불과 1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네와 같이 취업 준비를 했던 그녀였기 때문일까? 인터뷰는 취준생이 공감할 만한 현실적인 조언으로 가득했다.  SK플래닛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싶은 당신에게 얻어갈 것이 많은, 풍성한 콘텐츠가 되었기를 기대한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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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째 2015.10.29 10: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 호이요 2015.10.29 15: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두요즘 취업준비하느라 힘든데..ㅜㅠ이글보니까 힘이나구 도움이되네용~~잘보고갑니다~~

  3. 뚜이 2015.10.29 15: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취업준비생인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인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슈긔 2015.10.29 15: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플래닛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많은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인거같아요!

SK플래닛 in 서강대학교! 캠퍼스 리쿠르팅의 모든 것

공채 접수 기간이 다가오면서 SK플래닛에 대한 취준생들의 궁금증이 많아진 게 사실. 이에 화답하듯, SK플래닛이 9월 15일 화요일, 서강대학교를 찾았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AS관(아담샬관) 로비에서는 ‘채용 상담회’가,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AS관(아담샬관) 510호에서는 ‘채용 설명회’가 이뤄졌다. 이에 에디터도 현장에 나가 봤다. 그리고 주재율 대외협력실 매니저와 김지영 Digital Content 사업부 Store사업팀 매니저에게서 SK플래닛 직무와 채용 관련 정보에 대해 세세하게 들어볼 수 있었다.

 

SK Careers Editor 황희정

 

 

SK플래닛, 아직도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Q. SK플래닛이 수행하고 있는 ‘플랫폼 비즈니스’란 무엇인가요?
Syrup wallet, T-map과 같은 서비스는 이용하는 사람들이 모여 쌓이게 되면 플랫폼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여러 가지 다른 서비스로 확장 시키는 것이 가능해지는데 이것을 ‘플랫폼 비즈니스’라고 부릅니다. 쉽게 말해, 커머스 안에 IT기업들의 생태계 비즈니스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Q. 비즈니스 직무를 마케팅과 같다고 볼 수 있나요?
이전에는 비즈니스와 마케팅이 따로 나눠져서 하는 일이 조금 달랐어요. 물론 마케팅이 조금 더 커머스 쪽에 가까운 마케팅에 초점을 맞췄었죠. 그러나 지금은 마케팅과 비즈니스 두 분야가 합쳐졌어요. 디자인, 엔지니어링, 광고 쪽을 제외한 모든 것이 비즈니스 업무에 속한다고 생각하면 편할 것 같아요.


Q. 그렇다면 비즈니스 직무에서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서비스 기획부터 마케팅 전반을 다루는 직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예를 들어, Syrup Order를 생각했을 때 ‘브랜드 네임을 뭐라고 정할지’ ‘어떤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좋을지’ 등 기획부터 시작해서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단계의 모든 것을 비즈니스 직무에서 수행해요. 그 과정에서 엔지니어링과 디자인 분야 담당자 분들과 의견 공유와 소통을 하는 것이고요. 마지막으로 서비스가 제작된 이후의 운영과 고객 관리까지 담당하고 있어요. 영업과 마케팅 모두 이곳에 해당하는 거죠.


Q. Advertising 직무는 정확히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광고를 담당하고 있어요. SK내 광고도 제작하고 있으나, 다른 광고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특정 광고를 따내기 위해 경쟁합니다. 광고를 위한 기획부터 제작까지 모든 것을 담당하고 있고요.

자기소개서,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이라면?

Q.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회사의 세부적인 직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전반적인 업무에 관심이 있다고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정답은 없어요. 하지만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어필보다는 하고 싶은 일을 정확하게 정해서 이에 대해서 작성하는 것이 더욱 좋을 거라 생각해요. 자기소개서를 모두 꼼꼼하게 읽어보기 때문에, 해당 부서나 직무에 T.O가 없을 지라도 ‘그 사람이 이 분야에 제격이다!’ 라고 생각되면 언제든 채용한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Q. 자기소개서 문항 중에 ‘SK플래닛 입사 후 구체적으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언급돼 있는데 어떻게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명확하게 포부를 밝히는 것이 좋아요.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채용 때 언급된 T.O와는 무관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회사에 와서 어떤 분야에서 어떤 일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Q. 자기소개서를 쓸 때 팁이 있다면?
사실 자기소개서 질문에 맞게 답을 작성하려고 하면, 그동안 어필하고 싶었던 것들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본격적으로 작성하기 이전에 먼저 어필하고 싶은 부분을 생각해놔야 해요. 그런 다음에 질문과 회사의 인재상 등을 매칭시켜서 전략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SK플래닛, 채용담당자들의 비하인드스토리!
Q. 담당자분들이 생각한, 본인이 SK플래닛에 입사한 ‘한방’은 무엇이었다고 생각하시나요?
다양한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많은 경험들을 했고 그걸 자기소개서에 녹여내려고 노력했어요.

 

Q. SK플래닛에 입사한 분들의 분위기, 사원 분들에게서 느껴지는 공통적인 ‘아우라(?)’가 궁금해요.
확실히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획일화된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위기가 아니기 때문에 말랑말랑하고 재미있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고요.

 

캠퍼스 리쿠르팅, 이것만은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Q. 캠퍼스 리쿠르팅에 오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관심도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아요. 솔직히 연봉과 채용규모를 가장 많이 물어봐요(웃음). 어떤 직무를 선택해야 하는가 하는 것도요. 평소 관심 있어 했던 학생들의 경우에는 관심 있는 사업 분야에 대한 질문, 사업의 디테일 한 부분까지 물어보는 학생들도 있어요

 

Q. 학생들이 캠퍼스 리쿠르팅에 올 때 어떤 것들을 염두에 두거나 준비해오면 좋을까요?
직무별 특성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왔으면 해요. 자기소개서도 대략 준비해서 오면 좋고요. 사실 자기소개서에는 정답이 없어요. 저희가 직접 어떻게 써야 정확히 코칭해 줄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직접 일하고 있는 실무자들의 경험담을 듣는 정도로라도 참고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캠퍼스 리쿠르팅, 어땠나요?
K양(24, 한국외대, 광고PR브랜딩과)

“지원하고자 하는 직군의 채용규모가 상당히 작다는 소문을 들어서 직접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그동안의 제 경험을 자기소개서에는 어떤 방식으로 풀어야 할지도 조언을 구하고 싶었고요. 채용규모에 대해서는 속 시원한 답을 얻지는 못했지만, 다른 질문들에 대해서는 친절한 답변을 얻은 덕에 큰 도움이 됐어요. 캠퍼스 리쿠르팅은 현직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과 상담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대화를 나누면서 처음에 궁금했던 것 말고도 다른 정보들도 얻을 수 있었고요.”

 

H양(24,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SK플래닛에 대한 정보를 더 알고 싶어서 찾아오게 됐어요. 제가 해왔던 경험들이 SK플래닛의 어떤 직무에 맞는 것인지도 확인하고 싶었고요. 생각보다 제게 맞는 직무를 찾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느꼈어요. 현직에 대해 물어보는 것에 대해 직접 예를 들어 설명해주시는 것, 중간중간 이야기해주시는 팁들이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캠퍼스 리쿠르팅에서는 해당 학교 학생들은 물론이고 다양한 학교의 학생들도 언제든 궁금한 것을 물어볼 수 있다.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들을 편하게 질문하고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채용이 가까워졌을 즈음에 진행된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에서는 자기소개서와 직무 등 당장 궁금했던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시간이 됐을 것이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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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냐뇨 2015.09.18 10: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양한 경험은 어디서든 정말 중요한거같군요!

  2. 엄째 2015.09.18 10: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가고싶어요! 열심히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