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또 국내 최초 개발! SK건설 클라쓰 제대로 느끼고 갑니다

SK Careers Editor 이정하

 

최근 SK건설이 스마트홈 솔루션 기업과 인공지능 스마트홈 기술인 SK VIEW AI Home Service(SKAI, 이하 스카이)를 개발해 공동 특허출원을 완료했다고 합니다! (짝짝짝) 인공지능 스마트홈 기술 개발은 SK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모든 입주자들이 희망하는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전기술팀 양승백 프로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양승백 프로님에게 스카이에 탑재된 놀라운 기능들과 직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안녕하세요. SK건설 기전기술팀 양승백 프로입니다. 저는 에코 스페이스 부문 기전 분야의 신기술 및 신공법 개발과 PJT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공동주택에 AI System을 접목시킨 상품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주거 공간의 중요성은 더욱 확대되고, 주거 공간은 이제 생산활동의 공간, 문화·레저의 공간으로 변경되고 있습니다. 편리한 주거 생활을 위한 AI 시스템 개발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래서 SK건설에서는 국내 건설업체 최초AI가 사용자의 생활패턴을 학습해서 맞추는 SK건설만의 독자적인 AI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SK VIEW AI HOME Service 간단하게 줄여서 SKAI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SKAI는 사용자의 생활 패턴을 스스로 판단해서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세대 중요 디바이스들이 알아서 동작하는 시스템입니다.

 

 

기존의 SK VIEW에 AI의 지능을 입혔습니다. 재실 감지센서를 탑재한 AI 스위치음성인식을 탑재한 AI 생활정보기를 이용해서, 사용자의 재실 상태와 생활 패턴을 수집합니다. 수집한 빅데이터에 딥러닝 기술을 접목해서 사용자 개별 상황에 맞는 자동제어를 제공하는 AI 시스템입니다.

 

 

AI 시스템을 사용자의 생활패턴에 맞춰 크게 네 가지 키워드로 구분했습니다. 나를 기다리는 아파트, 더 편안한 아파트, 나의 개인비서, 더 안전한 아파트인데요.

첫 번째로 나를 기다리는 아파트입니다. 나를 기다리는 아파트는 사용자의 귀가 시간을 예측해서, 기기의 조작 없이 자동으로 냉, 난방을 제어하는 시스템입니다. AI 생활정보기는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학습하여 사용자 퇴근 시 인공지능 자동제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두 번째로 더 편안한 아파트입니다. 세대 내에서 사용자가 생활패턴에 맞춰 각각의 모드에 따라 AI가 자동제어를 해줍니다. 예를 들면, ‘리빙 모드’에서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온도를 재실 여부에 맞춰서 알아서 조절해 주고, 사용자 부재 시 조명을 자동으로 소등해 주고, 콘센트는 자동으로 차단/복귀됩니다. ‘슬립모드’에서는 사용자의 취침 상태를 감지하여 조명을 소등하고, 자동으로 수면 최적온도로 온도를 조절하고, 학습된 시간에 맞춰 자동 환기 조절을 해줍니다. ‘웨이크 업 모드’에서는 사용자의 기상 시간을 예측하여, 조명과 난방을 기상 모드에 맞춰 자동 조절 해 줍니다

세 번째로 SKAI는 나의 개인 비서 기능도 있습니다. 말 그대로 사용자의 꼼꼼한 비서 역할까지 해주는 기능인데요, 예를 들어 사용자의 출근시간을 예측해서, 출근 알람을 제공하고 날씨, 주차위치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네 번째로 더 안전한 아파트 기능이 있습니다. 외출할 때 각방의 재실 여부를 모니터링해서, 가족의 안전 여부를 확인하는 시스템입니다.

 

 

기존 대부분의 건설사들이 적용하고 있는 IoT형 스마트 홈은 편리한 기술이지만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스마트폰 또는 세대 내 월패드에서 일일이 조작해야 하며,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연령층에는 현실적으로 사용이 제한되기도 하는 불편함이 존재하였습니다. 반면 SKAI사용자 개인의 Life Style을 학습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채택하여 사용자가 스마트폰 및 월패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상황별 안내와 Device 제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새로운 기술입니다. 따라서 SK VIEW 입주고객은 인공지능이 적용되는 미래형 생활 환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진정한 AI 시스템을 구현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타 건설사의 경우도 인공지능 홈 IoT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인공지능은 AI 스피커를 통한 음성인식과 스마트폰 APP으로 원격제어하는 정도가 대부분입니다. 일부 발전된 기능으로, Ifttt(IF This, Than, That)라고 불리는 조건별 제어를 지원하는 수준입니다. 저는 사용자가 음성 또는 스마트폰 어플로 일일이 조작해야 하는 시스템은 진정한 인공지능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SK 사내 학습 플랫폼인 ‘mySUNI’에서 딥러닝에 관련된 교육을 듣고, 기술 개발을 위한 팀 W/S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접근법을 생각하였습니다. 만약 사용자의 생활패턴, 재실 상태 등을 수집할 수 있다면 이를 학습하여 사용자가 조작하지 않아도 인공지능이 알아서 제어해 주는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사용자 외출 상황은 AI 생활정보기로, 재실 상황은 각실 재실 감지 AI 스위치로 데이터를 수집했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수집한 빅데이터를 딥러닝 서버에서 분석 제어하여 사용자가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만들게 됐습니다.

 

 

SKAI는 인공지능 재실 감지 및 패턴분석을 통한 난방, 조명, 콘센트 등의 에너지 사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어 입주민의 관리비 절감은 물론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친환경적인 Solution으로 공동주택에서 탄소 배출 저감이 가능한 중요한 항목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아파트의 AI는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금번 개발에서는 재실 감지/딥러닝 서버를 통한 AI System 개발을 이뤘고 저희는 이보다 더 진화된 AI 시스템(Posterior SKAI)의 연구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홈넷 분야에서의 Premium Device와의 결합, 예를 들면 각 실별 SKT의 NUGU 디바이스, 안드로이드 기반을 접목하고 더 나아가 입주민의 Health Care Solution인 당사의 Home IoHT의 접목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기전기술팀은 그 전직 구성원이 현장을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본사에서 Head Quarter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앞서 말씀드렸던 SKAI 같은 신기술/신공법의 개발 업무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전기술팀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은 폭넓은 관점에서 볼 수 있는 관찰력과 기술 개발을 위한 필수 요소인 창의적인 사고력을 갖추는 것, 그리고 자기 완결형 일처리입니다. 사실 올 라운더 플레이어면 가장 좋겠지요~^^ PJT 전반에 걸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일처리를 함에 있어 그때그때 끝내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관점에서 마일스톤을 항상 정리하여 계획 대비 실적 리뷰를 지속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리고 벌어진 일들을 다 주워 담아서 완결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자기주도적인 책임감이 필요하겠지요. 창의적인 사고력은 단기간에 기르기는 어렵습니다. 똑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사람마다 다 다르게 평가를 합니다. 사람마다 관심분야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창의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관심’을 가지면, 전시회도 찾아가보고 전문서적과 논문을 찾아보고, 강의를 찾아 듣게 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되겠죠. 이러한 경험들이 결국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K건설의 업무 포털의 이름은 일맛터입니다. 일맛터는 일할 맛이 나는 일터의 줄임말로 SK건설은 구성원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합니다. 가장 최근에는 1층 카페와 회의실 등의 인테리어 공사를 완료하여 구성원들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저는 이러한 복리후생 외에 가장 중요한 기업문화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SK건설구성원 개인의 역량 강화는 회사 역량 강화로 이뤄진다는 신념 아래 적극적으로 다방면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mySUNI, SK아카데미, 그리고 직장 생활에 큰 도움이 될 멋진 선배들이 직장 생활을 함에 있어서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계속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SK건설 매력적이지 않나요? SK건설에서 여러분들의 꿈을 이뤄보세요!

 

 

 

 

지금까지 SK건설에서 SK VIEW 상품개발을 책임지는 양승백 프로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어떠셨나요? 업무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인터뷰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기전기술팀의 필수 역량 4가지로 관찰력, 창의적 사고력, 자기 완결형 일처리, 그리고 자신의 관심분야와 세상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이 중요하다는 프로님의 말씀을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기술을 통해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절감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SK건설! SK건설은 차별화된 상품 개발로 SK VIEW 고객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오늘의 인터뷰가 여러분의 도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SK건설의 도전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SK VIEW! 국내 최초 SK건설에서 이것을 개발했다!

 

SK Careers Editor 이정하

 

SK건설이 국내 최초아파트 창문형 태양광발전시스템을 개발하며 한층 더 새로워진 SK VIEW를 선보였다고 합니다! 창문으로 쏟아지는 태양빛을 사용한 발전시스템이라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또한, 코로나 19로 인한 환경변화와 다양해진 고객의 Needs 및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반영한 18개 타입의 신(新) 평면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트렌드에 맞춘 지속적인 상품 개발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는 SK건설! 한층 업그레이드 된 SK VIEW만의 신기술들을 SK건설 기전기술팀 노정훈 프로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저는 SK건설 건축주택사업부문 기전기술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노정훈 프로입니다. 저는 SK건설의건축물에 대한 전기, 통신분야의 설계와 상품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동주택을 신축할 때에는 여러 법, 제도들에 따라 태양광발전설비, 지열설비, 연료전지와 같은 신재생에너지를 의무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무적으로 적용하여야 하는 신재생에너지의 양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2025년부터 민간건축물의 제로에너지 의무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미 대부분의 공동주택에서는 신재생에너지로 많은 양의 태양광발전설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동주택에서 사용하는 태양광발전설비는 주로 건축물 옥상에만 설치하고 있죠. 때문에 옥상의 면적이 포화상태에 도달하고 있는 현재의 상태에서는 옥상의 면적이 늘어나기 전에는 태양광발전설비 양을 늘릴 수 없습니다.

 

결국, 옥상이 아닌 건축물의 벽면에 태양광발전설비를 부착하는 방법밖에 없죠. 건축물의 벽면에서 태양을 잘 받을 수 있는 곳은 대부분 실내 채광을 위한 창문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SK건설 개발한 태양광 발전설비가 바로 ‘창문형 태양광 발전시스템’입니다.

 

 

먼저,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옥탑에만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벽면에 설치되는 창문에도 설치할 수 있어 신재생에너지 적용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시스템에서 생산된 전기로 입주자들은 좀 더 많은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앞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모든 건축물에 신재생에너지 의무 적용의 양이 증가하는 경우 건축물 벽면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부착하여야 합니다. 이런 경우 건축물의 외관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창문형 태양광 발전시스템은 기존 창문 위치에 설치하는 것으로 건축물의 외관을 해치지 않고 신재생에너지를 확대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대 내로 들어오는 일사량을 차단할 수 있는 차양의 효과가 있어 냉∙난방 비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공동주택에서 관리비 명세서를 보시면 전기요금이 세대 전기요금과 공용부 전기요금으로 나누어져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 태양광 발전시스템은 주로 공용부 옥상에 설치하여 공용부 전기요금의 절감 효과를 가져왔다면, 이번 창문형 태양광 발전시스템은 공동주택 각 세대의 창문에 설치하여 세대 전기요금의 절감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실제 자기가 사용한 세대 전기요금에서 혜택을 받기 때문에 입주자들이 좀 더 직접적으로 전기요금이 절약되는 것을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창문형 태양광 발전시스템은 3가지 방향으로 개발하였습니다. 첫째, 창문에 사용되는 태양광 패널이므로 입주자의 조망을 위해 투과가 가능한 박막형 태양광 패널을 검토하는 것이고, 둘째는 움직이는(개폐되는) 창문에서 생산된 전기를 안정적으로 세대 전기에 연결하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이를 Control 하는 각종 장비에 대한 검토하는 것입니다.

 

박막형 태양광 패널의 경우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시장성이 없어 모두 생산을 중단한 상태로 중국, 일본 등의 패널을 사용하여야 하는데, 코로나 등의 사유로 반입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개폐되는 창문에 안정적으로 전기를 연결하는 방법은 그동안 없었던 것을 새로 만들어야 하는 부분으로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고 가장 어려운 과정이었습니다. 현재는 만들어진 부속 자재들을 대량 생산하기 위해 Detail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건설사는 건축, 기계설비, 전기/통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각 분야의 중소기업들과의 상생협력이 필요합니다. SK건설에서는 아이디어 발굴, 기술개발, 테스트베드 및 상용화 등의 단계별 지원 가능한 R&D 오픈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창문형 태양광 발전시스템도 R&D 오픈플랫폼을 통해 개발할 수 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최근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SK건설이 건설사 최초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의 좋은 측면을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었던 계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건 제 분야가 아닌 건축 설계 분야이지만, 간단히 설명해 드리면, 최근 코로나로 인하여 세균 설비 등의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이러한 Needs에 발맞춰 설계된 바이러스, 미세먼지 등의 예방 및 차단을 위하여 현관에서 거실로 들어오는 동선을 분리해 클린-케어룸을 조성한 평면,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가변적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는 평면입니다. (예를 들면 2개의 침실을 통합하여 사용하거나, 일부 독립공간으로 변형하여 소형가구나 청년층에 분리 임대를 주는 등의 평면입니다.)

 

 

무엇보다 세상에 대한 관심이 중요합니다. 기전기술팀은 건축물 내의 기계설비, 전기설비, 통신설비, 소방설비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런 기계, 전기설비 등은 주거 환경에서 삶의 편의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또한, 이런 삶의 편의성은 시대가 변하는 만큼 다양한 방향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세상에 대한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우리 회사의 상품이 타사의 상품과 비교를 해서 뒤처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기전기술팀의 직무는 이렇게 빠르고 다양하게 변화하는 시스템에 관심을 갖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기서 좀 더 바란다면, 여러 가지 요소 중에 남들보다 한발만 더 들어가서 깊이 생각해본다면 최고일 것 같아요. 건설회사의 주가 건축이지만 그 외에도 매우 많은 분야가 있으므로 단순한 건축물만 생각할 게 아니라 건축물 외에도 세상이 변화되는 것들은 모두 수용을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대한 관심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기전기술팀에서는 Home IoT, 지능형 환기시스템, Wearable Device를 이용한 헬스케어 시스템, 제균 환기 시스템 및 창문 형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같이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는 상품들을 개발, 적용해왔습니다.

 

향후 준비하고 있는 것은 AI를 가정에까지 연장한 Solution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후에도 시대가 원하는 다양한 편의 시스템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각자의 전공분야에 대해 충실히 하고, 세상이 변화하는 것에 좀 더 능동적으로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SK건설이 지금까지 어떤 것들을 해왔는지 관심을 갖고 찾아보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끝까지 SK건설을 사랑해주세요. 취업이 어려운데 모두들 힘내시고 반드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노정훈 프로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새로워진 SK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고객들을 위한 최고의 상품을 만들어내기위해 노력하는 SK건설! 세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희망직무에 대해 남들보다 한발 더 들어가서 깊이 고민해보는 적극성과 노력이 중요하다는 점 잊지마세요!

 

SK건설은 앞으로도 사회 문제의 솔루션을 고민하고 상품에 적용한 상품의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차별화된 상품으로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SK건설!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줄지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평 해모로 SK VIEW의 친환경 현장 사무실에 가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이제 건축, 건설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을 타서 스마트 건축(Smart Construction)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도입되었는데요! 스마트 건축? 똑똑한 건축이란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스마트 건축을 활용한 SK건설의 부평 해모로 SK VIEW의 친환경 현장사무실을 방문하여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합시다!


SK Careers Editor 이화정


 


안녕하세요. 부평 SK VIEW 해모로 현장 공무 담당 이아미 프로입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현장에 Modular 현장사무실이 적용되어 계약 및 기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가설사무실 구축에 소요되는 21일 공기를 Modular 공법 적용으로 50% 단축하여 11일만에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크게 공간 개선, 외관 개선, 신재생 에너지 도입으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구성원과 근로자의 Needs와 복지를 반영해 쾌적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구현함으로써 공간을 개선했습니다. 좌석을 수평으로 배치하고, 비상주 Biz. Partner를 위한 임시 업무공간인 모바일 오피스와 집중 근무 공간, 규모별 회의실, 구성원용 화장실 및 샤워실 등을 마련했습니다.


두 번째로, 외관을 개선했습니다. Modular 공법의 특징 및 SK Identity를 반영해, 기존의 Pre-fab형 가설 사무실과는 다른 외관으로 꾸며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친환경에도 신경 썼습니다. 모듈러 현장사무실 해체 후 이동설치를 통해 3회 이상 재활용하여 건설폐기물 Zero화를 실현할 수 있고, 지붕층 면적 전체(11 Unit)에 태양광 전력 시스템(38.61kW)을 설치하여 현장사무실 2층 사무공간 전등 부하(냉난방 및 기타동력 제외) 사용량을 100% 감당할 수 있습니다.



수평좌석 배치, Canteen, 집중근무공간, 규모별 회의실, 구성원 화장실 및 샤워실, 모바일 오피스 등 구성원과 근로자들의 Needs와 복지를 반영한 Space Program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기존 현장사무실의 천편일률적인 노란색의 가설 건물 이미지를 탈피시키고자 했습니다. 따뜻한 회색 계열의 색채를 사용해 세련되고 포근한 느낌을 주고, Modular 공법을 적용한 만큼 22개의 모듈이 느껴지도록 각 모듈의 색채를 엇갈리게 디자인했습니다. 자세히 보면 각 모듈에 있는 철문의 색도 각 모듈의 색과 맞춤입니다. 또, 우리의 Identity인 Signature ‘V’를 Point로 디자인하며 세심하게 신경 썼습니다. 또한 옥상에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설치하였습니다.

 


당 현장에 설치된 친환경 모듈러 현장사무실 외에 당사에서는 다양한 모듈러 공법을 검토하여 Project에 적용 중에 있습니다. 공동주택 최상부에 설치되는 옥탑과 화장실 등에도 모듈러를 적용할 예정이고 나아가 PC(Precast concrete)나 커튼월과 같이 현장 內가 아닌 공장에서 제작되어 현장에 반입되는 제품(OSC:Off-Site Construction)에 대해서는 QR코드 또는 RFID를 부착하여 생산부터 설치/유지관리까지 관리하는 스마트 자재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시공 중에 있으면 이 또한 광범위한 모듈러 공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SK건설은 이렇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 건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현장을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장 사무실에서도 환경을 생각하는 SK건설, 앞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그리고 부평 SK VIEW 해모로의 또다른 특별한 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다음 편에서 다룰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건설아, 40번째 생일을 축하해
SK 건설의 역사는 40년 전으로 올라갑니다. 한창, 국가가 발전하고 있을 시기인 1977년에 선경종합건설로 창립되면서 워커힐 아파트를 착공하였습니다. 그 후부터, SK 건설은 매년 성장하면서 플랜트, 교량 과 터널 등 인프라 시설 그리고 주거 사업에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실적들을 내왔습니다. 40년 동안 세계를 변화시켜 오는데 있어서 가장 극적이었던 순간 TOP 4를 뽑아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민서



1. 너의 아파트의 이름은? 

업계 최초 아파트 브랜드 HOMEX 도입과 SK VIEW 론칭

 

<자타공인 최고의 아파트 SK View>


지금은 브랜드를 가진 아파트가 흔하지만, 과거에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사명과 지역명을 따서 아파트에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런 와중에, 아파트에 브랜드를 입혀서 가장 먼저 상품화 시킨 것은 바로 SK 건설의 HOMEX 입니다. 업계 최초로 아파트에 브랜드를 입힘으로써, 아파트의 품질을 더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HOMEX를 도입한지, 8년 후 SK건설은 또 다른 아파트 브랜드를 런칭하게 됩니다. 바로 SK VIEW 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보다는 주거의 본질에 맞게 편안함과 편리함을 고객들에게 제공합니다. 더불어, 워커힐 아파트부터 지속적으로 아파트의 품질 관리와 고객 친화적인 노하우를 발휘하여 전국에 수많은 주거공간들을 건설해 나가고 있습니다.

 


2. 대한민국 건설업계의 해외 누적 수주액 6000억 달러 돌파! 

세피안 - 세남노이 댐 프로젝트 수주

한국의 건설업계가 해외에 진출한지 48년이 되는 해인 2013년에 해외 누적 수주액을 6000억 달러를 돌파하였습니다. 6000억 달러를 돌파시킨 주인공은 바로 SK건설입니다. 그 프로젝트는 바로 얼마 전에 완공되어 담수를 시작한 세피안 – 세남노이 댐 프로젝트입니다.


누적 수주액을 6000억 돌파시킨것도 큰 의미가 있지만, 이 프로젝트는 흥미로운 점이 많습니다.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세남노이 댐 프로젝트 현장>


먼저 한국서부발전과 함께 이 프로젝트를 수주하였다는 것입니다. 이는, 대기업과 공기업이 해외시장에서 벌이는 첫 민관합동 사업으로서 각자의 장점을 살려서 큰 시너지를 효과를 얻어낼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 계약방식입니다. 기존의 EPC 계약방식과는 또다른 BOT 방식으로 주목받았습니다. BOT 방식으로 함으로써, 단지 수력발전소를 짓는데 그치지 않고 운영을 통하여 생산되는 전력을 판매함으로써, 추가적인 배당수익을 받을 수 있게 되고 더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3. 2개의 대륙을 잇다, 유라시아 해저터널

사회기반시설물 즉, 인프라 시설물들은 여타 다른 구조물과는 또 다른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며, 헤아릴 수 없는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감소시켜주고, 그 구조물로 인하여 생활권과 위치를 바뀌게 됩니다. 한 국가가 발전하고 지역을 개발시키는데 있어서, 인프라 시설물만큼 중요한 구조물들은 없습니다.

 

<바다 밑을 지나가는 터널의 투시 및 예상도>


SK건설은 지난 2012년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했습니다. 터키에 2개의 대륙을 잇는 바로 유라시아 해저터널을 짓는 것입니다. 뿐 아니라, 수주 형태도 고수익이 창출되는 개발형 사업으로 계약하였습니다. 국내 업계 최초로 해외 해저터널 사업에 진출하였습니다. 해저터널은 상당히 어려운 프로젝트 중 하나로 꼽힙니다. 


무엇보다도 유속의 흐름을 정확하게 계산해야 하고 시공하는 데 있어서 한치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기에 수많은 전문가들이 밤낮으로 일을 해야 만합니다. 발주처와의 공기도 정확하게 지켜야 해서, 상당히 어려운 프로젝트로 보였지만, 뛰어난 기술력으로 난관을 헤쳐 나갔습니다.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BOT 계약 방식부터, 정확하게 공기까지 지키며 해저터널을 개통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업계 최초 ENR 글로벌 베스트 프로젝트로 선정이 되면서, 전 세계에도 SK 건설의 실력을 알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4. 제2의 중동 특수! 

당시 최고기록 경신 쿠웨이트 초대형 플랜트 공사 수주

SK 건설의 주력 분야이자 최대 장점은 바로 플랜트 분야일 것입니다. SK 건설의 40년 역사를 플랜트 부문을 빼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SK 건설은 그룹의 여러 관계사들의 공장과 플랜트를 도맡으면서 플랜트 실력을 점차적으로 쌓아갔습니다.


1994년에 처음 쿠웨이트에 진출한 SK 건설은 지속적으로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현지에서도 높은 기술력으로 인정을 받아왔습니다. 2001년에는 이례적으로 수의계약으로 공사를 따내며 그 입지를 한번 더 단단히 굳혔습니다. 그로부터 4년 후, 2005년에는 초대형 프로젝트 12억 2100만 달러(1조 2000억 원)규모의 원유집하시설 공사를 수주하며 당시 국내 업체가 해외에서 수주해낸 공사 최고 계약금액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규모와 실적면에서 모두 신기록을 세운 초대형 원유집하시설 프로젝트>


뿐 아니라, 공사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착공 이래 단 한번의 사고 없이 준공하여 당시 국내 업체가 해외 현장에서의 무재해 최고기록 역시 동시에 경신했습니다.

 

40년 동안 꾸준히 발전해 온 SK 건설.  SK건설은 인류의 행복한 삶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일념 하에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실적들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또한 어렵다고 판단되거나, 국내 업체들이 진출했던 적이 없는 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해 나가면서 한국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SK 건설의 미래 비전은 EPC의 고도화, 복합화로 고객관점의 Total Solution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비전과 멈추지 않는 도전의식을 가지고 앞으로 더욱 더 성장 할 것입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