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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E 11기 절찬 모집] SKCE 지원한 민수 vs 안 한 민수


SKCE 지원을 망설이는 당신!이 보면 딱 좋을 영상. 약간의 귀차니즘과 번거로움을 이겨내고 겨울 방학을 알차게 보낼 민수가 될지, 아니면 또 '나 이번 방학도 뭐한 거지?...'하며 후회하는 민수가 될지. 아래 영상을 보고서도 키보드를 두드리지 않는다면, 정말 후회할 테야!!!


SK Careers Editor 김가영, 김민영, 김민수



SKCE 11기 지원하기

(클릭☞) www.skce.co.kr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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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4기 지원을 준비하고 있는 당신에게 

미래의 4기 에디터가 보내는 구원의 메시지


 

많은 지원자가 SK Careers Editor 4기에 지원하기 위해 홈페이지로 들어오고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그리고 그들은 3기만의 노하우경험꿀팁들을 얻어 보다 나은 지원서를 쓰고 싶어 한다하지만 지금부터 들려줄 이야기는 놀랍게도 2016년 12월에 쓰인 이야기이다. 무려 성공적인 6개월을 보낸 SK 커리어스 에디터 4 쓴 내용이다.

(※픽션 주의)


SK Careers Editor 김다솜, 김용래, 염규성, 황다영

 


 예고편 





 미래의 SK Careers Editor 4기가 말한다. 




 

Q. 서류전형, 면접전형 팁이 있다면?

 

A- SKCE는 기자로서의 콘텐츠 기획력, SK 채용에 대한 이해, 그리고 예리한 안목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자기소개서에 적힐 내용에 자신이 SKCE에 어울리는 인물이란 것을 어필해야 합격 확률이 높아질 거예요! SK Careers Journal에 있는 관계사 취재기사를 참고해 자신만의 기획안을 구상해보세요! 제 경우, 뻔한 기획안은 뻔한 기사를 낳기 때문에 콘텐츠가 남다르지 않더라도 남들과 다른 시선을 가지고 접근하려고 시도했어요.

 

B - 1차 서류의 핵심은 자기소개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역량을 지원서 질문에 대한 대답만으로 보여줄 수 없다고 판단된다면 포트폴리오를 제작해 함께 제출하세요. (포트폴리오 제출은 선택 사항) 2차 면접에선 자신의 매력을 충분하게 내보일 수 있는 '키워드'를 제시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기사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책임감이나 기획력 같은 자질들을 어필할 수 있다면 면접도 가볍게 통과할 수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C- 자기소개서엔 내가 왜 SK Careers Editor가 돼야 하는지 적었습니다. 그리고 여태까지 해왔던 경험을 통해 4기로 선발된다면 어떤 활동을 잘 할 수 있는지, 계획과 다짐을 적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영상, 사진, 이미지 제작 등 폴더로 나눠 제출했습니다. 

면접에서는 서류에서 어필한 개인의 능력, 장점을 부각하기보단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팀에 잘 녹아들 수 있는 성격을 가졌는지, 잘 웃는 지, 칭찬에 약한 리더인지 등) 캐릭터를 어필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타인의 발표에 고개를 끄덕이고 잘 웃으면서 좋은 인상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서류 지원 시에 골랐던 SK E&S가 어떤 회사이고 앞으로 어떤 기사를 쓸 것인지 미리 구상했기 때문에 면접관님들께서도 이 친구는 SK E&S 에디터를 시키면 잘하겠다 라고 생각해서 선발해 주신 것 같아요. 에디터가 되고 나서도 면접에 준비해 간 것들이 기사 주제 선정 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서류 전형 시 C군이 포트폴리오에 첨부했던 이미지 일부>

 

D- 처음 지원해 본 대외활동이라 저만의 합격 노하우라고 말할 만한 게 없지만, 위에 영상처럼 난 될 거라는 생각으로 자신 있게 지원하고, 서류 지원부터 면접까지 모든 순간을 즐긴 게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Q. 기억에 남는 직원의 한마디


A군 - 인터뷰하면서 중복되는 직원들의 말이 있었는데요. 바로 '자신이 지원하려는 직무에 대한 충분한 고찰'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어요. 다시 말해 내가 지원하려는 직무가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인지, 남들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에 들어맞는 직무인지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것을 경험하고 느껴보라'는 말도 기억에 남아요. 자신의 흥미와 적성은 직접 겪어보기 전엔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대학생 때 도전하고 겪는 모든 경험이 추후 도움이 된다는 것이죠. 간접적으로 현직자들의 인터뷰를 할 수 있는 SKCE 경험이 여러분의 큰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SK E&S 코원에너지서비스 취재 당시>


B- 제가 취재했던 분은 채용담당자였습니다. 인터뷰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자신만의 스토리와 직무를 연관시켜라입니다. 뻔할 수 있는 말이지만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SK 커리어스 에디터지만 동시에 취준생인 제 입장에서 나의 스토리와 직무를 연결하는 것이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SKCE로 6개월간 활동하며 최신 채용 트렌드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결국은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C- SK E&S 코원에너지서비스 안전관리 담당자분께서 해주셨던 안전사고로 인해 우리 고객이 다치고 내가 다치면 행복해 질 수 없습니다. 우리 사회에 기본적으로 안전이 밑바탕이 되어야 나도 행복하고 고객이 행복합니다. 라는 말이 가장 기억이 납니다.

 

D-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SK 채용 전문기자단이지만, 아직 진로와 취직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직원분들과 인터뷰를 할 때 '어떻게 진로를 결정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SK에 취직하게 되었는지?'를 늘 물어봤었는데요. 그 과정에서 많은 격려와 응원을 받았었지만, "D씨는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요?"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고 좋았어요.

 

 

Q. 자신만의 취재과정을 소개한다면?

 

A관계사 취재는 관계사 멘토님을 통해 인터뷰이와 일정을 정한 뒤 인터뷰 날짜에 맞춰 관계사에 찾아가서 진행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인터뷰 내용 전반을 휴대폰에 녹취했습니다. 그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 인터뷰이가 빈 종이에 글을 적고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노트를 준비해갔습니다. 기사에 사용할 프로필 촬영까지 하면 비로소 인터뷰가 마무리됩니다. 그리곤 집에 돌아와 녹취록을 들으며 모든 대화를 기록한 뒤 문항별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관계사 멘토님께 피드백을 받고 기자단 매니저님께 최종 확인을 받으면 SK Careers Journal에 기사가 올라갑니다.

SK 채용현장 취재는 여러 관계사 채용담당자님들과 취준생의 인터뷰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 미리 질문을 준비해서 갑니다. 그리고 인터뷰이의 명함을 받거나 이름/소속을 인터뷰 노트에 함께 기재해 나중에 기사 작성 시 헷갈리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A군의 SK멘토링 카페 취재 당시>


B- 취재할 때 기본에 충실한 것이 도움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기본은 바로 본인이 취재하는 취재원이나 취재대상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선행돼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재하기 위해서는 그 대상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만 질 좋은 질문이 나올 수 있고 좋은 기사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전에 취재 대상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C- 저는 취미가 사진 찍는 것이에요. 기사에 글만 들어가면 밋밋해 보이기 때문에 사진을 많이 넣기 위해서 취재할 때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사진을 많이 찍으면 기사가 훨씬 풍성해지고 현장감이 생겨요. 사진 찍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고 사진을 많이 찍으세요.

 

D- 문과생이기에 엔지니어 직원분과 첫 인터뷰 전에 SK건설에 대해 나름대로 많이 찾아보고 갔었지만, 인터뷰 도중에 이해가 안 되는 전공 용어가 많았어요. 그럴 때마다 '기초적인 것도 모르나?'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서 아는척하고 인터뷰를 끝냈었어요. 하지만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서 기사를 쓸 수가 없었고, 결국 메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직원분께 물어봤었어요. 그래서 그 뒤로는 인터뷰할 때 모르는 용어나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은 꼭 그 자리에서 다시 물어봤어요. 그럴 때마다 직원분들은 이해하기 쉽도록 비유법까지 들어가면서 설명해주셨어요. 기본적인 것일 수도 있고 당연한 것이라 저만의 노하우가 아닐 수도 있지만 모르거나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있다면 창피해하지 말고 다시 물어보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Q. SKCE를 통해 느낀 점    

                   

A- 본격적인 취준생 신분이 되기 전 1학기 동안 어떤 채용과정을 겪는지 현장에서 확인하는 동시에 채용담당자들이 원하는 인재상이 어떤 건지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만 다니면서 취업준비를 했다면 얻을 수 없었을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채용 과정에 대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적성이 무엇인지 몰라 헤매는 모든 취준생이여! SKCE를 통해 새로 태어나세요!

 

B- 취준생 입장에서 SK Careers Editor 활동을 한 뒤 태도가 많이 변했습니다. 올해 4학년이긴 하지만 여전히 취업에 대한 감은 잡히지 않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SKCE로 활동하는 기간 내내 저와 같은 많은 취준생과 그들을 채용하는 입장인 채용 담당자를 만나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추상적이었던 '취업'이 구체적으로 그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진로가 고민되고, 취업 준비가 두려운 대학생이라면 꼭 한번 지원해보길 권합니다!

 

C SKCE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이 담당하는 SK 관계사, 나아가 SK그룹 전반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1 에디터-1 관계사 체제이기 때문에 기사를 쓰며 해당 기업을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죠. 그리고 인터뷰 기사를 기획하며 현직자를 직접 만날 수 있어 평소 갖고 있던 궁금증을 쉽게 해결할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함께 활동하는 친구들이 성격도 좋고 능력 있는 친구들도 많아서 즐겁습니다. 또한, 일반 대학생은 쉽게 갈 수 없는 SKCT 현장이나 바이킹 챌린지, 합숙면접 같은 SK의 채용 과정을 직접 취재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여러분들도 꼭 지원해서 SK Careers Editor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

 

D- SK 커리어스 에디터로서 SK의 임직원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하는 것, 채용설명회나 채용면접/ OT 등 다양한 채용 행사에 특별취재 가는 것, 센스 있는 매니저님, 에디터들과 함께 하는 정기회의단합 대회팀 미션 등 SKCE가 되면 6개월 동안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이 좋은 걸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어서 속상하네요. 그러니 제가 미처 다 설명하지 못한 좋은 것들, 직접 경험할 수 있는 SKCE에 지금 당장 지원해보세요~~!

 

 

지금까지 미래에서 SK 커리어스 에디터 4기가 보낸 메시지였다. 

무엇을 망설이는가? 어서 지원하라. 당신의 앞에 멋진 6개월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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