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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상반기 SK브로드밴드 인턴 채용 합격자 6人, 그들은 누구인가

지난 5, 6월 SK브로드밴드 상반기 채용이 실시되었습니다. SK Careers Journal에서도 전환형 인턴 프로그램과 채용에 대한 콘텐츠를 여러 차례 발생해 왔는데요! 오늘은 21년 상반기 전환형 인턴 채용에 당당히 합격하신 인턴 사원 6분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지원 과정을 마치면서 얻은 따끈한 팁들을 이번 콘텐츠에 꾹꾹 눌러 담았으니, 좋은 정보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SK Careers Editor 고은지

 

 

 

 

 

 

 

 

보겸(미디어사업직무)

SK브로드밴드에서 인턴십 기회를 얻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좋습니다. 아직 정규직 전환과정이 남긴 했지만, 열심히 해서 이 행복을 더 누리고 싶습니다.

태홍(마케팅 직무)

여러 단계를 거쳐 소중한 기회를 얻어 낸 스스로에게 대견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업무 환경에 적응하느라 많이 긴장하고 있는데, 이 기분 좋은 긴장감을 끝까지 유지해서 전환까지 좋은 결과까지 얻고 싶습니다!

다연(미디어 사업 직무)

합격한 순간부터 첫 출근 전까지 너무 기쁘고 설레는 마음이었습니다! 신나게 출근 준비하고 동기들을 만날 생각에 들떠 있었어요! 취업 준비를 하느라 한동안 외출을 많이 안 했어서, 첫날 회사로 출근할 때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발걸음이 굉장히 가벼웠어요!

성하(Network: 유선 Infra 직무)

저는 이번에 이직을 해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합격 소식을 받고나서, 이직을 해서라도 왜 SKB에서 근무하고 싶은지, 어떤 각오로 인턴십 프로그램에 임할 것인지를 회사에서 알아준 것 같아 더욱 감명받았습니다.

윤희(Data Scientist: AI Tech 직무)

SK브로드밴드 인턴십이 제 첫 인턴십이어서 합격했다는 게 실감이 잘 안 났어요. 역량을 알아봐주신 것만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림(Network: 유선 Infra 직무)

아직 최종 합격은 아니지만 최종 면접 전에 인턴으로서 회사 업무를 수행해 볼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해요! 새로운 동기들을 만나서 같이 점심도 먹고 즐거운 회사생활을 할 생각에 설렜는데, 코로나로 전면 재택근무를 하게 된 것은 너무 아쉬워요.

 

 

 

서류 전형

태홍(마케팅 직무)

직무 관련 역량을 키우기 위해 지금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어요. 특히 자기소개서 1번 문항이 굉장히 길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얼마나 직무에 대해 관심을 갖고 준비를 했는지가 중요할 것 같았습니다.

성하(Network: 유선 Infra 직무)

서류 전형에서 흔히들 말하는 ‘틀에 박힌 문항’ 보다 SK브로드밴드의 현황을 묻는 SKB만의 문항이 있다는 점이 인상깊습니다. 예를 들어, SKB 상품에 대한 평이나 지원 직무와 관련된 이슈를 써야 하는 문항이 있었어요. 그래서 흔히 말하는 ‘자기소개서 복붙’이 어렵습니다.  회사에 대하여 관심이 있고,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 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지원자를 선별한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보겸(미디어사업직무)

블라인드 채용이라는 점이 좋았습니다. 지원자의 경험에 초점을 맞춰서 전형이 진행된다고 느꼈어요. 어떤 객관적인 스펙 보다는 제 경험을 더 잘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다연(미디어 사업 직무)

SK브로드밴드의 모든 전형과정이 지원자를 최대한 도와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서류 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 문항이 굉장히 디테일해서 좋았습니다. 그 문항에서 요구하는 바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 수 있어서, 자기소개서를 쉽게, 완성도 있게 작성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코딩 테스트

윤희(Data Scientist: AI Tech 직무)

직무와 관련이 깊은 문항들로 코딩테스트를 시행한다는 점이 다른 회사와 다른 것 같아요. SK브로드밴드에서 Data 관련 직무는 Data Analyst, Data Scientist: AI Tech, Data Scientist: Engineer로 세분화되어 있어요. 보통 다른 회사에서 코딩테스트를 보면 모든 직무에 대해서 같은 시험을 봐서, 저처럼 분석이나 특화된 쪽으로 공부를 해본 지원자들은 직무와 연관되어 있지 않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면접 전형

태홍(마케팅 직무)

다른 직무 지원자들과 함께 주제에 대한 답을 찾는 토론면접이 독특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과정에서부터 ‘좋은 동료’를 강조하는 SKB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특히 토론 면접이 면접 전형 중에 가장 먼저 있어서, 입을 푸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성하(Network: 유선 Infra 직무)

자기소개서가 면접의 기반이 되어, SKB의 서비스나 상품에 대한 질문이 주로 이어졌어요. SK브로드밴드에 특화된 질문이 많았다고 느꼈습니다. 회사에 관심을 갖고 회사와 관련된 것들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만약 제가 전공 공부만 해서 전형들에 임했다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을 것 같아요.

보겸(미디어사업직무)

서류전형과 마찬가지로 면접자의 경험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들어 주신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교내 프로젝트나 외부 공모전, 대외활동, 아르바이트 경험을 통해 ‘수확’을 많이 한 타입이라 그런 방식이 좋았어요!

다연(미디어 사업 직무)

다른 회사의 경우 多 :多 면접이 많은데, SK브로드밴드의 1: 多 면접 방식이 색다르고 너무 좋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혼자 면접장에 들어가기 때문에 다른 부분에 영향 받지 않고 온전히 자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특히 면접 때 다른 지원자 분들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데 1: 多 면접에서는 저한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고, 오히려 면접관분들과 편안하게 대화하는 느낌이 들어 긴장감도 덜했어요.

예림(Network: 유선 Infra 직무)

저는 토론면접이 아무래도 제일 생소했어요. 각각 다른 직무의 지원자들과 팀을 이뤄 토론을 하며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고, 결과를 도출해 발표하는 면접이었습니다. 면접관님께서는 모든 과정을 지켜보시며 평가는 하되 관여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과제는 실제 현업에서 고민하고 있는 주제였는데 조원들의 직무와 전공 분야가 각자 다르다 보니 다양한 측면에서 아이디어가 나왔고, SK브로드밴드에서 강조하는 Work Together, 집단지성의 힘을 느낄 수 있었던 색다른 면접이었습니다.

 

 

 

성하(Network: 유선 Infra 직무)

면접 당일 사옥 내 코로나 확진자 동선 이슈로 면접이 연기되었는데요. 저는 당일 면접자였는데 일주일 연기가 되었죠. 그런데 저는 이렇게 대처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해당 사실을 숨기고 진행했다면 더 큰 문제가 되고, 지원자도 불쾌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그대로 진행하는 것이 더 편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면접자 혹은 면접예정자들을 신경 써준 부분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이후 상세하고 정기적인 면접 일정 공유를 통해 오히려 SKB에 대해 더 큰 호감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태홍(마케팅 직무)

SKCT, 면접전형을 거치면서 코로나 상황 속에서 방역과 대처를 정말 잘 해주셔서 채용과정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SKCT를 볼 때 장갑을 껴야 했어요!

또한, 취업준비생 입장에서 SKB 인턴 전형이 정보가 많이 없어요. 그래서 SK Careers Editor 분들이 써주신 글이나 영상이 정말로 소중한 정보가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의 저희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웃음)

보겸(미디어 사업 직무)

저는 미디어를 전공하고 관련 경험이 많아 자기소개서를 즐겁게 썼습니다. 다른 직무는 며칠을 고민해도 속 시원한 자소서가 나오지 않았는데, 제가 너무 가고 싶은 회사의 가고 싶은 직무였기 때문에 글이 술술 적힌 기억이 있습니다.

SKCT가 조금 걱정이긴 했지만, 전업 취준생이라 열심히 공부해서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SKCT 보러 가실 때 초콜릿 같은 거 가져가세요! 꽤 긴 시간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당이 떨어집니다.

저는 특히 면접 과정에서 실무진 분들이 이야기를 너무 잘 들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제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주셨고, 제가 살아온 과정을 존중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더 말이 잘 나왔습니다. 직무면접 때 현업과 관련된 문제를 고민하고 발표를 했는데, 면접관님께서 제 제안의 허점을 이야기해주시거나 피드백을 주시면서 깊은 질문을 계속 주셨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현업에서 중요한 문제고 토론할 만한 내용이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다연(미디어 사업 직무)

모든 채용과정에서 지원자들을 배려해 주고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특히 면접 때 지원자들끼리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셨는데, 긴장되는 상황에서 편안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저는 면접 간에 뜨는 시간이 없어서 대화에 많이 참여하진 못했지만요!

낯설었던 부분은 SKCT를 볼 때 위생 수칙 때문에 라텍스 장갑을 끼고 본 거예요! 혹시 SKCT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장갑을 끼고 연습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윤희(Data Scientist: AI Tech 직무)

면접을 3단계를 거쳐서 봤는데, 면접 대기시간에 매니저님들이 긴장을 풀어주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면접에서 아는 것을 잘 살려낼 수 있었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

예림(Network: 유선 Infra 직무)

SKCT에서 독해 파트가 정말 어려웠어요. 상황판단 능력인 심층 역량 파트도 시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사전에 기출문제집을 꼭 풀어보고 가시길 추천드리고 싶어요. 블라인드 채용이기 때문에 지원자 자체를 있는 그대로 편견없이 보고 뽑는다는 게 좋았어요.

면접 전형 중에 심층면접의 경우에 이력서와 자기소개 모든 문항에 대해 질문을 하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쓸 때는 면접까지 고려해서 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에 대해 궁금하게끔 다른 지원자와 다른 제 색다른 경험이나 차별성을 강조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태홍(마케팅 직무)

마케팅 직무이다 보니, 관련 경험을 작성하는 문항에서 제가 어떤 프로젝트를 했고 어떤 결과까지 도출할 수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하려고 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지금까지 했던 경험들을 나열하고, 주요내용, 기여도, 결과, 어려움 극복사례 등을 모두 정리하고 가장 최선의 경험이라 생각되는 것을 자소서에 담았습니다. 또한, 결과 측면에서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자소서에서 신뢰감을 주며 저를 어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윤희(Data Scientist: AI Tech 직무)

Data 관련 직군은 여러 팀이 함께 업무를 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협업이 중요해요. 자기소개서에 협업 경험을 묻는 문항이 있었는데요. 면접 당시 HR 매니저님께 따르면 대부분 지원자 분들이 협업 자체에 대한 이야기보다 자신이 한 일에 대해 많이 작성했다고 해요.

저는 공모전 이야기를 쓰긴 했지만, 수상 과정이 아닌 PT 발표 과정에서 어떻게 협업을 했는지를 썼어요. 이 부분이 다른 지원자와 달라서 인상 깊다는 코멘트를 들었습니다. 사소한 거라도 자신의 경험이나 그때 느꼈던 부분을 솔직하게 어필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성하(Network: 유선 Infra 직무)

서류를 쓸 때 저는 ‘소비자’의 입장이었으니, SKB 관련 이슈를 작성하는 문항에서는 최대한 객관적으로 SKB를 바라본 시점에서 작성했습니다. 개선되어야 할 점, 보완되어야 할 점을 명확히 쓰려고 노력했어요. 자소서를 쓸 때 일부러 긍정적으로 포장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대신에 향후 면접에서 해당 문항이 언급될 시 설명할 수 있는 명확한 이유는 따로 준비했습니다.

보겸(미디어 사업 직무)

사소하더라도 저만의 경험과 캐릭터를 녹여내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문장 다듬는 것에 많은 시간을 썼어요. 실무진 분들이 하루에도 수백장의 자소서를 읽으실 텐데 조금이라도 눈에 들기 위해서 간결한 문체를 쓰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일부러 피곤할 때 제 자소서를 읽어봤어요. 그러한 상황에서도 제 자소서가 머릿속에 들어갈 수 있도록 계속 고쳤습니다.

예림(Network: 유선 Infra 직무)

서류전형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자기소개서에서 직무 관련 경험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자공학과를 전공했는데요. 통신 분야의 수업을 수강하면서 수행한 프로젝트 과제와 졸업 연구에서 A.I.(Artificial Intelligence)를 하드웨어에 적용한 경험을 네트워크 가상화와 연관시켰어요. 그래서 직무 관련 경험 항목을 모두 채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직무관련 경험을 증명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와 논문을 첨부할 수 있어서 학술대회에서 수상했던 논문과 학부시절 열심히 했던 과제를 정리하는 부분을 제일 신경 썼던 것 같습니다.

다연(미디어 사업 직무)

우선 지원하는 직무와 제 경험의 연관성이 눈에 띄도록 자기소개서를 작성했습니다. 저는 콘텐츠 플랫폼에 대한 관심이 많이 드러나도록 작성하였어요. 실제로 콘텐츠를 너무 좋아하고 실제로 제작해본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관심도를 드러내기 좋았던 것 같아요. 이외에도 디지털 마케팅 업무를 수행했던 것을 바탕으로 분석 역량이나 기획 역량 등을 많이 강조했습니다.

 

 

 

보겸(미디어 사업 직무)

면접 준비를 할 때 ‘아, 이 질문 꼭 해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 질문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질문을 해주셔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구체적인 수치나 당시 상황 등을 세세하게 준비했기에 더 설득력 있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태홍(마케팅 직무)

제 이메일에 곰돌이푸라는 단어가 들어가는데, 면접관님께서 곰돌이푸가 올까하고 기대했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편안하죠? 이렇게 면접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주시며 지원자들이 본인의 모습을 모두 보여줄 수 있도록 만들어주셨습니다. 실제로 저는 그 다음부터는 떨지 않고 제 이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니까 최대한 자기 모습을 보여주시려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윤희(Data Scientist: AI Tech 직무)

저는 컴퓨터공학과 같은 AI 관련 전공을 하지 않았지만 관련 내용을 다뤄본 적은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아는 부분이나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을 강조하고자 했다. 같은 문제에 대해서도 저의 강점을 살려서 이야기하려고 했어요. 면접관님께 칭찬받은 게 있는데, 제가 지금까지 온 지원자들 중에서 가장 자신감 있게 말했다고 하셨어요.

성하(Network: 유선 Infra 직무)

SKB 면접에 관한 정보가 적다고 생각했어요. 특히 유선 네트워크 분야는 관련 회사가 많이 없어서, 직무 역량 면접이 어떻게 나올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예를 들면, 전공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물어볼까? 이걸 위해서 특별히 공부를 해야 하는 걸까? 하고 말이예요.

저와 같은 미래 지원자분들께, 이 부분에 대해 많이 걱정하실 필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SKB 면접은 전공 시험이 아니고, 직무 지식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안다고 검증하기 위한 과정이 아니었어요. 입사 후에 배울 수도 있기 때문에, 이것보다 중요한 것은 회사에 대한 관심인 것 같아요. 공학 관련 직무라 할지라도 SKB가 현재 고민하고 있는 것이나 현재 운영중인 상품 및 서비스가 무엇인지, 앞으로는 어떤 것을 출시할 것인지 등의 내용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거 관련해서 저도 많은 질문을 받았었어요.

정리하자면, 면접을 위해 통신 및 네트워크 관련 전공 지식만 공부하기 보단 SKB의 전반적인 사업 및 직무 관련 사업을 파악하고, 그 사업들의 미래에 대해 현직자들이 어떠한 고민을 하고 있을까를 생각해간다면 수월하게 직무 면접에 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연(미디어 사업 직무)

자신감 있게 의견을 말했던 것이 좋은 영향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직무 PT 면접에서 제가 제안 드리는 부분을 명확하게 말씀드렸고, 질문에 논리적으로 답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스스로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면, 면접 때 말이 조금 빨라져서 제 생각이 면접관님들께 잘 전달이 되지 않았을까 우려되었습니다. 그래서 말이 너무 빨라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는데 면접관 분께서 웃으면서 괜찮다고 말씀해주셨고 덕분에 긴장이 풀렸습니다!

보겸(미디어 사업 직무)

그룹면접에서 팀원들의 의견을 이끌고 마지막에 발표를 맡아서 토의 내용을 정리하며 리더십을 보여준 것이 중요했던 것 같아요.

예림(Network: 유선 Infra 직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네트워크 직무로 지원했는데도 네트워크 용어나 전공 질문은 거의 받지 않았어요. 오히려 회사 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고객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면접을 보면서 깨달았습니다. 지원자 분의 직무와 관련된 SKB나 경쟁사들의 상품이나 서비스의 개선할 점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태홍(마케팅 직무)

잘한 점은 면접 전에 저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고민하고, 스스로 어떤 점을 면접 동안 전달할지에 대한 생각을 하고 갔던 것이 좋았습니다. 저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을 하며 적응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빠르게 몰입할 수 있는 사람’ 이라는 컨셉으로 심층면접 답변을 이끌어 나갔습니다.

아쉬운 점은 직무면접 때, 나름 준비했던 질문이 나와서 PT를 구성하여 발표를 했는데 면접관님의 첫 질문부터 제 논리의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었던 점입니다. 직무면접을 준비하면서 혼자만의 생각과 논리를 완성하는 것도 좋지만, 주변의 조언을 구하며 보다 탄탄하게 준비했으면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연(미디어 사업 직무)

나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인턴 채용에 합격할 수 있었다.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것은 제 습관이에요! 특히 중요한 일이 있으면 꼭 그 전 날에 그 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머릿속에 그려봅니다. 시간관리가 중요한 SKCT나 긴장되는 면접 상황에 대해 머릿속으로 내가 무엇을 하고 있을지, 특정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할지 생각해요. 이렇게 하면 긴장감이 줄어들고, 자신감이 생겨요!

보겸(미디어 사업 직무)

나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인턴 채용에 합격할 수 있었다.

면접 연습을 할 때 제가 이제까지 해온 경험을 모두 다 어필하려고 욕심을 부리다 보니 제 캐릭터가 잘 안 잡히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최대한 SKB와 미디어사업 직무에 관련된 내용만 뽑아서 집중했어요. 면접에서 다른 건 말하지 못해도 제가 선택한 부분은 다 말할 수 있게 하자고 결심했죠. 결국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제가 준비한 내용으로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태홍(마케팅 직무)

코로나로 인해서 동기들과 팀원분들을 뵙지 못하는 것이 가장 아쉽습니다. 특히나 비대면으로 업무가 진행되어 업무를 파악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팀원 분들께서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 해주셔서 빠르게 업무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데이터 센터 사업 업무를 맡게 되었는데, 어제 매니저님의 도움으로, IDC일산센터를 견학하고 왔어요. IDC사업을 참고자료로 이해하는 것 이상으로 커다란 규모의 데이터센터와 내부 설비를 직접 눈으로 보면서, 더욱 빨리 IDC사업을 이해하고자 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예림(Network: 유선 Infra 직무)

아직 인턴 생활을 한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서 많은 것을 해 보지는 못했지만,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학교에서 학술적인 목적으로 여러가지 공부나 과제들을 해 왔는데요. 현재 주어진 그룹, 개인 과제들은 실제로 현업에서 고민하고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이익을 낼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해야 한다는 것이 어려웠어요. 그리고 산업과 사업에 대한 이해도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부서 배치를 받고 바로 재택근무를 하게 되어 동기들과 만날 기회가 부족한 게 너무 아쉽습니다. 하지만 몇몇 동기들과는 따로 메신저를 주고받거나, 화상회의를 하며 소통을 하기도 했는데. 재택근무 시스템이 우리나라 최고 수준으로 갖춰진 회사에서 클라우드 PC와 화상회의를 이용해 업무를 해 보는 것은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연(미디어 사업 직무)

우선 HR팀에서 인턴들을 위해 많은 신경을 써 주신다고 느꼈어요. 비대면 상황에서 동기들과 친해질 기회가 적어 아쉬웠는데, HR팀에서 이러한 부분을 고려해서 한번은 메일로 릴레이 자기소개 같은 작은 이벤트를 마련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팀에는 멘토 분들이 계시는데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과제를 수행하면서 생기는 저의 질문에 너무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세요! 그래서 멘토님들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되고 싶어요!

성하(Network: 유선 Infra 직무)

인턴십을 통해 만난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많이 맺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평생 알고 지낼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나고 싶어요.

태홍(마케팅 직무)

D&C사업팀 내에서 관련 사업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스토리텔링할 수 있을 만큼 온전히 제 것으로 만들어 이해하는 것이 당장의 인턴생활의 목표입니다!

윤희(Data Scientist: AI Tech 직무)

학교나 프로젝트에서 해보지 않은 경험을 하고 있는데요. 인턴 경험을 통해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타인에게도 잘 설명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갖춰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보겸(미디어 사업 직무)

두개의 팀을 배정받는데, 각 팀의 업무를 모두 마친 후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목표에요.

예림(Network: 유선 Infra 직무)

3주씩 두개의 팀에서 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는데요. 현재 인턴을 시작한지 며칠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특정 업무를 배정받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최대한 실무경험을 많이 쌓고 싶습니다. 또한, 동기들과 경쟁이 아닌 협동을 하며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힘든 일은 함께 나눌 수 있는 돈독한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연(미디어 사업 직무)

제가 속한 팀, 속할 팀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는 게 목표에요!

 

 

 

 

 

 

 

 

갓 채용 과정을 겪으신 인턴사원분들이 서류전형, SKCT, 면접전형, 인턴 생활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요. 특히 미래의 지원자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른 곳에서 듣기 어려웠던, 생생한 이야기를 많이 해 주셔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인턴십 기간 이후에 원하시는 목표를 꼭 이루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SK브로드밴드 지원자분들께도 응원 보냅니다! SK브로드밴드, SK 화이팅!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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