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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노JR에서 스키노맨으로,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OT 현장습격 : 인터뷰 편

.. OT가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나요..?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는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OT! 저와 함께 생생한 OT 현장을 살펴보았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새로운 스키노맨들의 이야기도 들어보러 가보실까요? 이 글의 보고 계신 스키노 JR들의 미래 선배가 될 신입사원 스키노맨들을 이 자리로 모셔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다인

 

 

 

 

 

백소희 PM :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 배터리 마케팅 직무로 입사하게 된 백소희 PM입니다.

김하린 PM :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 배터리 PM 직무로 입사하게 된 김하린 PM입니다.

강예진 PM :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 이모빌리티 마케팅 직무로 입사하게 된 강예진 PM입니다.

최현지 PM :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 배터리 IT 직무로 입사하게 된 최현지 PM입니다.

 

 

 

백소희 PM : SK이노베이션 유튜브 채널을 항상 챙겨 봤었는데요, 보면서도 정말 크게만 느껴졌던 기업이어서 내가 이 곳에 입사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그만큼 기대도 많이 했고, 걱정도 많았는데 이렇게 입사하게 되어 서린빌딩에 오게 되니까 이제서야 실감이 나는 것 같습니다.

김하린 PM : SK이노베이션의 기업 문화가 좋기로 유명하잖아요. 그리고 공대생은 보통 지방에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아 서울에서 직장을 얻기가 어렵거든요. 그런 점에서 서울에서 그리고 이렇게 좋은 기업에서 근무하게 되어서 굉장히 기뻐요.

 

 

 

백소희 PM : 합격 메일을 처음 받고 난 후에 OT 참석 여부를 확인하는 전화가 왔었어요. 그때 처음으로 , 내가 정말 SK이노베이션의 신입사원이 되는구나하고 느꼈던 거 같아요.

김하린 PM : 오늘 건강검진으로 피 뽑을 때? 하하하.

 

 

 

백소희 PM : SK서린빌딩이 근방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잖아요. 역에서 걸어오면서부터 설마 저 건물인가하면서 걸어왔는데 이 높은 건물이 바로 SK서린빌딩인 걸 보고 진짜 또 제가 신입사원이 되었다는 걸 실감했어요. SK이노베이션 유튜브 채널에서만 봐도 내부 시설이 정말 좋아 보였는데 직접 와보니 더 좋더라구요. 신입사원 뽕이 가득 차는 순간이었습니다.

김하린 PM : 사실 건물이 너무 커서 길도 잃었어요. 하하하. 건물 내부 시설이 정말 좋은 거 같아요.

 

 

 

백소희 PM : OT 들으면서 또 SK 자부심이 차오르더라구요. OT 시작할 때, 불을 다 끄고 영상을 틀어주셨잖아요. 그 내용을 보면서 설레는 마음이 또 들더라구요. 또 동기들과 SK이노베이션에 대한 퀴즈도 풀고 선배님들과 대화도 나누면서 현업에 대해서 더 알아갈 수 있어서 여러모로 유익했던 OT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김하린 PM : 선배님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많은 걸 알아갈 수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궁금했던 부분이 많았는데, 인재개발실에서 어떻게 아셨는지 그런 부분을 콕 집어서 설명해주셔서 궁금증이 해소됐던 거 같아요.

 

 

 

백소희 PM : 저는 선배님과의 대화가 가장 인상 깊었어요. 사실 배터리 사업부가 대외적으로는 잘 알려진 바가 없어 정보를 얻기가 어려웠는데, 직접 배터리 사업에 몸을 담그고 계신 선배님들이 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셔서 제일 좋았어요. , 근무하면서 보람찬 일이나 고충들도 들어볼 수 있던 기회여서 저는 그게 제일 인상 깊고 좋았던 거 같아요.

김하린 PM : 입장할 때 웰컴키트 나눠주셨던 게 너무 기억에 남더라구요. 정말 신입사원이 된 기분이었어요.

 

 

 

강예진 PM : 저 같은 경우에는 취업 준비를 두 학기 동안 했어요. 첫번째 학기에도 SK 자소서를 썼었는데요. 이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학기에도 SK 자소서를 작성하니까 훨씬 더 매끄럽게 작성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두 번째 자소서를 작성할 때에는 성과 위주보다는 제가 어떤 식으로 노력했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담으려고 노력했던 거 같아요. 자소서에 숫자로 성과를 표현하는 것도 중요히지만, 생생하게 제 경험을 표현하는 것도 중요한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생생한 저의 경험을 담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SKCT 같은 경우에는 문제집을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 게 제일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한 세 권 정도 풀었고, 준비는 한 달 동안 SKCT만 집중적으로 많이 풀었던 것 같아요.

저는 직무 면접 꿀 TIP 하나 드릴게요. 제 생각에는 직무 면접을 준비할 때, 그 산업에 대해서 자기만의 의견을 갖추어서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산업에서 어떤 위치에 있다 이렇게만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SK이노베이션의 산업 내 위치나 전략 방향에 대한 제 생각을 정리하는 거죠. 혹은 기업의 다양한 전략 방향을 알아가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폭넓고 깊게 준비를 하면 직무 면접은 잘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저 같은 경우에는 직무 면접이 첫 면접이어서 직무 면접을 잘 보니까 자신감이 생겨서 그 뒤의 면접에도 좋은 영향을 미쳤던 것 같아요.

최현지 PM : SK이노베이션의 자소서 항목 같은 경우에는 항목 하나하나마다 괄호 안에 요구하는 사항이 자세하게 적혀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러한 요구 사항을 최대한으로 녹이려고 많이 신경을 썼어요. 그래서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SKCT의 경우, 타 기업의 인적성에 비해 어려웠는데, 딱히 꿀TIP이 있다기보다는 꾸준히 인적성 공부를 해왔던 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거 같아요.

면접 꿀TIP도 한 가지 드리자면, 면접을 보기 전에 본인의 직무에 대해서도 꼼꼼히 이해하고, 회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있는 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기업 관련 기사나 스키노뉴스 기사들을 1년 치를 다 읽었어요. 실제로 그 부분에 대한 질문을 면접에서 받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신경 쓰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강예진 PM : 일단 저는 취업 준비를 하면서 어느 산업에서 일해야 제가 재미있고 보람차게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하는 게 가장 힘들었던 거 같아요. 직무도 정말 중요하지만, 어느 산업에 가서 일을 할건지 그거에 대한 충분한 고민이 있으면 참 좋을 거 같다는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산업에 대해서 충분히 알아보고 그에 관한 고민을 많이 하면서 극복하려고 했어요.

최현지 PM : 합격이라는 성공이 보장되어 있지 않다는 불확실함이 취업 준비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거 같아요. 저는 운 좋게 취준 생활이 그렇게 길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그런 불확실함 때문에 준비 과정이 굉장히 힘들었어요. 그때마다 나는 무조건 될 거야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극복했어요. 제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힘든 일을 극복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된 거 같네요.

 

 

 

백소희 PM : 아직 실감이 나지는 않지만, 앞으로 열심히 배우고 성장하고 싶어요. SK라는 우리나라를 이끄는 대표적인 기업에서 일한다는 자부심을 항상 품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김하린 PM : 먼저 SK이노베이션에 입사하게 되어서 너무 좋고, 앞으로도 이곳에서 오래오래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강예진 PM : 업무 차원에서는 팀 내에서 인정받으면서 회사의 성장에도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제가 SK이노베이션에 입사하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대한민국에서 SK이노베이션이 전기차 배터리 산업을 선도하고 있고, ESG 경영에도 앞서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이에요. 그런 회사의 미래를 밝히면, 그게 우리나라의 국력까지도 강화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보람을 찾고 싶어요. , 조직원 차원에서는 다른 선후배 분들이나 동료들한테 힘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최현지 PM : 배터리 사업이 신사업이고 SK이노베에션에서도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사업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제 제가 그 일원이 되었으니 SK이노베이션에 도움이 되는 핵심적인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강예진 PM : 처음에 취업했을 때, 제일 마음에 드는 회사를 못 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때, 너무 좌절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 될 수 있으실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최현지 PM : 지원하시는 모든 분들이 열심히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게 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망설이지 말고 SK이노베이션에 지원하세요!

 

 

 

 

 

지금까지 신입사원들의 생생한 OT 후기와 취준 꿀TIP도 알아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여러분도 빨리 스키노맨이 되고 싶으시다구요? 그렇다면 선배 스키노맨들이 알려주신 다양한 꿀TIP으로 다음 채용 준비해보자구요! 스키노맨이 되어서 만나는 그날까지, 모두 파이팅입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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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노 JR에서 스키노맨으로!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OT 현장 습격! : 현장스케치 편

7월 초, 유난히 바빠 보이는 SK이노베이션의 본사, SK서린빌딩! 바로! 신입사원 OT를 위해 스키노 JR에서 스키노맨이 된 신입사원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모였다고 해요. 그래서 제가 전국의 스키노 JR을 대표해서 생생한 현장을 습격해보려고 하는데요! 지금 바로 저와 함께 신입사원 OT 현장으로 가볼까요? Let’s GO GO~

 2021년 하반기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은 3일간 진행되었어요. 7 1일에는 배터리 외 직무 신입사원들이, 8, 9일에는 배터리 직무 신입사원들의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답니다. 오리엔테이션에는 전반적인 SK이노베이션 계열 회사 및 기업문화 소개, 그리고 입사 후 어떤 일을 하게 될지 배워보는 직무별 세션도 마련되어있었어요. 그럼 지금부터 그 생생한 현장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다인

 

 

 

 

 

 , 스키노 JR 7 9, 신입사원 OT 마지막 날, 현장 습격을 위해 SK서린빌딩에 방문하였습니다. 대면으로 오리엔테이션이 이루어진 만큼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신입사원들은 1층 입구에서 발열 체크와 방문자 명단을 작성한 뒤, 3층으로 올라와 손 소독을 한 후 SUPEX Hall에 입장하였습니다. 입장 전, SK이노베이션에서 준비한 웰컴 KIT와 주스를 챙기는 건 필수!

 

 

 

차례 차례 입장을 마치고 자리에 착석한 신입사원들, 긴장되어 보이네요. 긴장의 적막을 깨고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은 인재개발팀 최경락 실장님의 Welcome Speech로 시작되었는데요, 힘든 취업 과정을 헤치고 스키노맨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SK이노베이션 선배로서 좋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이 후, 김준 총괄사장님의 신입사원을 위한 편지가 화면에서 재생되면서 다시 한번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축하해주셨습니다! 신입사원 스키노맨들, 정말 감회가 새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선배 스키노맨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은 후, 기업문화를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그냥 소개하면 재미없잖아요? 그래서 인재개발실에서 준비한 퀴즈, 도전! SK이노베이션 골든벨!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스키노맨이 된 만큼 신입사원 스키노맨들이 SK이노베이션을 얼마나 잘 알고 있을지 궁금한데요! 골든벨에서 어떤 문제가 나왔는지 조금 알려 드릴 테니, 이 글을 보고 계신 스키노 JR들도 한번 맞혀보세요~

 

 

 

골든벨 퀴즈 문제 중 몇 문제만 알려 드렸는데, 몇 문제나 맞히셨나요? 100점이라구요? 역시 준비된 스키노 JR! 신입사원 스키노맨들도 열정적으로 퀴즈에 참여하면서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열심히 알아가고 있었습니다. 1, 2, 3등은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받아갔다는 사실~  

 

 

 

 이후 퀴즈가 끝난 후에는 신입사원들은 직무별로 흩어져 멘토님들과 함께 직무별 세션에 참여했는데요. 실제 입사 후 어떤 실무를 착수하게 되는지 멘토님의 설명뿐만 아니라 사회생활 선배님들이 전해주는 회사 생활 전반적인 꿀TIP들까지! 뿐만 아니라 서산에서 근무하게 될 스키노맨들을 위해서는 주거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등 다양한 TIP들을 전수해주셨습니다.

 

 

 

 직무별 세션이 끝난 스키노맨들, 다시 3 SUPEX Hall에 모여 향후 신입사원 교육 일정에 대해 안내 받습니다. 안내가 끝난 후, 드디어 오리엔테이션의 마지막 일정, Battery 기업문화실 정인남 실장님의 클로징 스피치로 2021년 하반기 신입사원 OT가 막을 내립니다!

 

 

 

 

 

랜선으로 본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OT, 어떠셨나요? 저는 꼭! 내년에는 스키노 JR이 아니라 스키노맨으로서 저곳에 참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여러분도 그러시다구요? 그렇다면 꼭 2022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OT에서 우리 모두 만나도록 해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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