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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계의 진정한 멀티 플레이어 SK가스 1편 <LNG>

 

대한민국 LPG전문 대표 기업인 SK가스가 Multi-Utility 공급사업자로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기존의 LPG사업에 LNG분야까지 개발하여 2024년 말 세계 최초의 가스복합 화력발전소를 가동할 SK가스! 그런데...LNG는 뭐고 LPG는 뭘까요? 모든 것들이 낯설 여러분을 위해 에디터가 SK가스의 사업들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이번 시간엔 LNG에 대해 먼저 알아볼까요?

SK Careers Editor 최보은

 

 

 

 

천연 가스(Natural Gas)란, 지하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며 탄화수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가연성의 가스입니다. 천연가스는 주로 도시가스 및 발전원으로 이용되는데요! 석유나 석탄에 비해 비교적 환경오염 물질이 적게 방출되며, 신재생에너지에 비해서는 안정적으로 이용이 이루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천연 가스는 생산 방식에 따라 LNG, PNG, CNG 등으로 나뉩니다. 그 중에서 우리가 주목할 LNG(Liquified Natural Gas)란 말 그대로 액화 상태로 가공된 천연 가스를 의미합니다. LNG는 기체 상태의 천연 가스를 영하 162도의 초저온에서 냉각하여 액체로 만든 것이며, 사용 시에는 액체 상태의 LNG를 기화시켜 사용합니다. 또 PNG(Pipeline Natural Gas)는 대형 가스관을 사용하여 생산 지역부터 가스 소비 지역까지 천연 가스를 직접 운송하는 방식으로, 비교적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편 LPG는 천연 가스와는 다른 것으로, 원유로부터 추출한 성분 중 비교적 끓는 점이 낮은 물질인 프로판, 부탄을 상온에서 가압하여 액화한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차량용, 가정용, 업무용, 공업용 등 활용도가 뛰어납니다.

 

LNG는 저온의 냉각 과정으로 인해 상당한 기술∙운반 비용이 발생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천연 가스는 대부분 LNG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대부분의 가스가 먼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데다가,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지상의 가스관을 사용한 PNG방식은 이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천연가스는 주로 어디서 생산될까요? 기존에는 러시아, 이란, 카타르 등이 많은 생산량을 보였고 최근에는 미국이 3년 연속 10%이상 급격한 생산량 증가로 2019년 기준 생산량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의 천연가스 생산량은 아주 적어서, 2019년 기준 0.24bcm으로 세계적으로 하위권에 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LNG를 이용하기 위한 LNG운반 기술은 우수하여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온도에 민감한 극저온 상태의 LNG를 운반하기 위해서는 LNG운반선이 깨지지 않는 특수한 성능∙ 더운 지역을 지날 때 온도가 스며들지 않는 단열 성능 등을 갖춰야 하는데요. 2017년 한국 조선업계에서 LNG 차세대 화물창 시스템이 개발되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인증하게 되었습니다.

 

LNG가 무엇인지, 어떻게 생산∙운반되는지 잘 알게 되셨나요? 이제 SK가스 LNG마케팅그룹 정의곤 매니저님과 함께 SK가스의 LNG사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가스 Connect Center 내 LNG마케팅그룹에 소속된 정의곤 매니저입니다.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LNG란 천연가스(NG)를 정제하면 메탄 등이 나오는데 이를 액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액화가스를 의미하며, 기존 화석연료 중심에서 신재생으로 전환하는데 있어 “Bridge”로서 각광을 받고 있는 에너지원입니다. LNG도 화석연료에 속하긴 하지만 석탄이나 석유에 비해서는 훨씬 친환경적이고 신재생에너지보다는 발전효율이 높습니다.

 

 

LNG사업의 Value chain은 크게 3가지로 구분되는데, 천연가스를 생산하는 Upstream, 이를 운송, 저장 및 사용자에게 송출하는 Midstream, 마지막으로 LNG를 발전 등에 사용하는 Downstream 입니다. SK가스는 LNG Value Chain 전반에 걸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기존 SK가스는 LPG 사업 중심의 회사였는데, LPG에 국한되지 않고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LNG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울산 지역에 건설 중인 GPS발전소세계 최초의 LNG∙LPG 겸용 발전소로써, 국제적으로 공급안정성과 규모가 확대, 성장하고 있는 LNG와 국내 최고의 Sourcing 능력을 가진 LPG를 동시에 사용하여 환경, 공급 안정성, 수익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최신식 발전소입니다.

GPS는 총 1,122MW급 발전용량 규모이며, ‘24년 7월 상업 운전을 목표로 건설 중입니다.

 

한편 SK가스는 한국석유공사와 합작하여 LNG터미널(KET)을 설립하였고, 울산 북항에 LNG/Oil 터미널을 건설 중입니다. SK가스는 KET에서 LNG 하역설비 및 저장탱크를 운영하게 되며 GPS와 동시 상업운전 예정입니다.

 

 

 

 

 

1편에서는 정의곤매니저님과 함께 SK가스의 새로운 도전인 LNG사업 분야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LNG를 포함한 복합 에너지를 산업체에 공급하는 Multi-Utility 공급사업자로 성장하고 있는 SK가스의 꿈을 응원합니다!

 

SK가스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벌써 끝내면 아쉽겠죠? 2편에서는 LNG마케팅그룹과 매니저님의 직무에 대해 자세히 탐구해보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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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채용'으로 바뀐 SK하이닉스 채용, 무엇이 달라졌을까?

 

SK그룹이 2022년도 채용 방식에 대해 ‘100% 수시 채용 진행’을 밝힌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그중 SK하이닉스는 SK 계열사 중 처음으로 신입사원 수시 채용을 진행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그룹 공개 채용을 진행했던 지난해와 비교하여 채용 일정을 한달 이상 앞당기는 등 채용 과정에 있어 많은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변화가 있는지, 또 변화된 채용 방식에 맞춰 지원자들이 기억해두면 좋을 팁들을 SK하이닉스 인사담당자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오지윤

 

 

 

 

 

기존의 채용 방식과 비교했을 때, ‘직무 중심 채용’으로의 변화가 가장 주요한 변경 사항입니다. 따라서 지원자의 개별 역량과 직무 간의 연관성에 더욱 집중하여 평가할 예정입니다. 때문에 면접 횟수, 일정 등이 직무 별로 조금씩 상이할 수 있습니다.

 

 

채용 방식과 과정에 있어서는 기존의 방식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공채에서 수시채용으로 전환되었지만, 지원자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기본 프로세스는 이전과 동일하게 ‘서류 접수→인∙적성검사면접최종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각 전형에 따른 자세한 정보는 해당 전형 합격자에 한해 메일을 통해 상세히 공지할 예정입니다.

 

 

 

‘직무 중심 채용’으로 변화하는 만큼, 지원자 본인의 직무 역량을 드러낼 수 있는 전공 수업, 학교 프로젝트 경험, 인턴, 대외 활동 등의 경험을 강조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입니다. 직무에 대한 열정과 함께 회사와 함께 성장할 의지 또한 어필한다면 더 좋겠죠?

 

 

SKCT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면접은 비대면 방식을 준비중에 있습니다(이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원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전형의 모든 단계가 안전한 환경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원자 스스로도 채용 마지막 단계까지 후회없이 임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해 공개된 채용 포스터에 강조되고 있는 ‘SK하이닉스의 미래를 함께 실현해 나아갈 지원자’라는 문구에 주목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0년 10월 ‘2020 CEO 세미나’에서 강조한 ‘Financial Story’에는 SK하이닉스가 D램과 NAND 양 날개를 펼쳐 지속적인 사업 성장을 도모하는 한편,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강화해 인류와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목표가 담겨있습니다. 최근 SK하이닉스의 인텔 NAND 사업 인수, M16 준공 등의 새로운 소식들을 언론을 통해 접하셨을텐데요, 앞으로도 끝없이 펼쳐질 사업경쟁력을 키워나가는 SK하이닉스의 여정에 지원자분께서 함께할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가올 미래의 Financial Story를 실현해 나갈 의지가 가득한 인재들을 기다립니다.

 

 

우선 전공자, 비전공자인 지원자 모두 ‘반도체 산업에 대한 관심’‘협업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문과 직렬의 경우에도, Tech에 대한 이해 없이는 근무하기 어려운 만큼 꼭 반도체 산업에 관심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협업 능력도 중요한 평가 기준 중 하나입니다. 반도체가 설계부터 완제품으로 양산되기까지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2년이 넘는 기간이 필요한데, 그 기간 동안 다양한 팀들이 서로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가기 때문입니다.

 

전공자라면 학교 수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수준의 전공 지식은 기본적으로 꼼꼼히 챙겨 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설계 직무 지원자라면 ‘기초회로이론’, ‘전자회로’ 과목은 필수 사항이겠죠. 꼭 학교수업이 아니더라도 본인의 전공 역량을 강조할 수 있는 다른 활동이 있다면 어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비전공자라면 반도체 전공 지식이 아니더라도, 본인이 지원하는 직무와 관련된 직무 역량(지원 동기, 직무 경험 등)을 강조해 주면 되겠습니다.

 

 

ESG 경영 가속화 외에도 SK하이닉스 관련 정보 하이닉스 뉴스룸, 유튜브 등에 잘 나와있어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지원서 작성 시 혹은 면접 시 단순한 사실관계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SK하이닉스 혹은 반도체 산업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그 정보가 나와 어떻게 연관되어 있고 나의 미래 계획 혹은 발전 방향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는 단순한 ‘신입사원 채용’을 넘어, SK하이닉스의 ‘구성원’을 찾고 있습니다. 회사와 하나되어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하이지니어를 기다립니다.

많은 취준생 여러분께서 최근 채용 방식이 수시채용으로 전환됨에 따라 채용 규모가 축소되는 것이 아닌지 우려하시는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SK하이닉스의 상반기 채용 인원은 세 자릿수로, 예년 대비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채용이 진행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보내고 계시겠지만 지치지 마세요. 지원자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지금까지 SK하이닉스 채용담당자님의 SK하이닉스 수시채용 방식으로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되는 SK하이닉스의 채용 과정, 많이 낯설겠지만 그 속에서도 열심히, 긍정적으로 준비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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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노 주니어의 <#해시태그 TALK!>: SK이노베이션의 2020년은?

 

 

 

 SK Careers Editor 박찬주

 

스키노맨이 되고 싶은, 예비 스키노맨 '스키노 주니어'가 알려주는 SK이노베이션의 지난 2020년!

 

SK이노베이션의 2020년은 어땠을까요? 채용부터 기업문화까지, 2020SK이노베이션의 변화를 스키노주니어가 알려드립니다!

변화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SK이노베이션, 2021년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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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탄조선단 2021.03.19 11: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키노 주니어 단어 퍼가요~^^♡

고객의 행복을 추구하는 SK브로드밴드, 구성원의 행복도 추구할까?

혹시 ‘SK’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또는 가치가 있으신가요?

SK그룹, SK브로드밴드는 ‘행복’이라는 키워드로 기업의 목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 홈페이지를 보면 ‘SK브로드밴드의 생각의 중심에는 언제나 고객의 행복이 있습니다.’라는 문장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다채로운 미디어 콘텐츠로 차별화된 경험을 추구하고자 하는 SK브로드밴드는 임직원, 즉 구성원들의 행복도 추구하고 있을까요? SK브로드밴드의 기업문화팀 이수진 매니저님과 함께 파헤쳐봅시다!

 

SK Careers Editor 고은지

 

 

 

 

 

 

 

안녕하세요. SK브로드밴드에 입사한지 6년차가 된 기업문화팀 이수진 매니저입니다. 기업문화팀에서 근무한지 3년차가 되었고 이전에는 마케팅 직무에서 일했어요. SK브로드밴드 자회사 ‘홈앤서비스’에서 근무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오히려 구성원의 행복이 경영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K 경영철학인 SKMS 첫 장을 보면 ‘SK경영의 궁극적인 목적은 구성원의 행복’이라고 정의하고 있어요. 조직화된 힘으로 구성원 전체의 행복을 키울 수 있음을 믿고 실천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해관계자인 고객, 사회, 주주, 비즈니스파트너사의 행복을 함께 추구하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지속 가능한 경영, 행복을 위해 SK그룹 관계사들은 모두 구성원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1.     공유와 공감

회사에 처음 입사하면 일보다 사람에 대한 고민이 더 많은 편인 것 같아요. 학교 다닐 때는 비슷한 또래와 어울리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기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그런데 입사해보면 연령대부터 사뭇 달라서 초반에 외롭거나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근무와 근무 외 시간을 분리하여 행복을 추구할 수도 있겠지만,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근무 시간의 만족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구성원들끼리 서로 공감하고 공유하는 게 중요한데, 그런 측면에서 SK브로드밴드는 좋은 문화를 형성하고 있어요.

 

2.     자율과 책임

사내에 자율책임근무제, 자율좌석제, 재택근무와 같이 구성원이 자율적으로 일을 하고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문화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항시적으로 재택근무를 하는 편이고 30-50%의 직원들만 출근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산부나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재택근무를 하시면서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3.     좋은 동료

최고의 동료가 곧 복지란 말이 있습니다. 기업문화 차원에서 스스로 좋은 동료가 되려고 하고 SK브로드밴드는 사내 건물 벽 등 사내에 좋은 동료가 가득해져야 함을 강조하고 있어요. 이렇게 관련 캠페인 등에 계속 노출되다 보니 구성원들이 일을 열심히 할 뿐 아니라 서로에게 더 관심을 갖고 좋은 동료가 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코로나 이전에는 기업 문화와 좋은 동료에 대해 같이 토론하기도 하고, 구성원들끼리 서로 강의하는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저는 기업 문화란 구성원들이 공감하고 모여서 형성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바뀌었으면 하는 문화는 없습니다. 단, 구성원들이 기업문화와 관련하여 생각을 나누면서 공감하는 자리가 늘어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소통 방법이 바뀌었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문화를 형성해 갈지 고민해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이에요.

 

 

가장 중요한 것은 1)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직무 특성상 구성원들과 소통할 기회가 많고 어떤 부분을 개선할지, 어떤 부분이 만족스러운지 의견을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2)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좋습니다.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공유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기업문화팀에서 진행했던 프로그램을 소개하자면 코로나로 재택근무가 늘어나서 직원들에게 밀키트, 취미키트를 배송해줬습니다. 집에서 가족들과, 혹은 여가시간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한 거였어요. 또 연말에 크리스마스 즈음에 트리세트를 보내주기도 했습니다. 이외에 책을 선물해주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진행했습니다.

 

 

주변에 좋은 동료가 많아야 한다는 점 같아요.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려는 점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새롭게 도전을 할 때에도 실패를 하더라도 서로 존중하고 응원한다면 더 긍정적인 업무적 성과가 나올 거라 생각해요.

 

 

시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보통 오전에 자율적으로 자기정비시간을 갖고 오후에 해야 할 업무를 끝내는 편입니다. 오전에 출근해서 ICT 뉴스 스크랩을 확인하고 SUNI 교육 자료를 봐요. 그리고 오후에 조직 활성화 기획을 하거나 재택근무 가이드라인 준비 등을 했습니다. 회의는 많이 하지 않는 편입니다.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는 작년 연말에 재택근무를 하는 직원들에게 해피박스와 크리스마스 트리세트를 전달하고 책을 선물했을 때 같아요. 행사 후에 직원들에게 따로 연락을 받기도 하고 사내 게시판에 훈훈한 후기들이 올라오면 정말 뿌듯해요.

힘들었던 때는 내면적으로 ‘내가 잘 하고 있나?’하는 생각이 들었을 때인 것 같아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스스로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현재 정말 만족하면서 일을 하고 있어요. 처음 마케팅 업무를 할 때에는 예상했던 업무와 조금 다르다고 느꼈어요. 책 속에서 배우는 것과 실제가 달랐어요. 책 속에는 과거 사례가 많이 나오니까요. 특히 통신산업은 국가의 체제나 법규 같은 외부요인에 많은 영향을 받는 편이라 생각했던 업무와 차이가 났습니다. 처음 입사할 때 이 길이 내 길이 아닐 수도 있다는 고민을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SK브로드밴드에서는 다양한 잡포스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내가 가고 싶은 팀에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원하는 직무, 업무를 맡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답니다.

 

 

취업 준비를 하면 많은 학생들이 자신감을 잃는 것 같아요. 당장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아니더라도 멀리 보고 옳은 결정을 하고 나와 잘 맞는 일을 찾아가면 좋은 것 같습니다. 처음 맡는 일이 절대 끝이 아니니까 행복할 수 있는 결정을 하면 좋겠어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취업 소식 등 기쁨을 나누는 게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기쁨을 나눌 수 있게 되는 것이 곧 본인의 자신감이 되는 것 같아요. 스스로가 좋은 사람이라면 좋은 기회가 생길 거예요. 자신감을 갖고, 밝게, 파이팅!

 

 

 

 

지금까지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SK브로드밴드 기업문화팀 이수진 매니저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고객의 행복 뿐만 아니라 구성원의 행복 역시 기업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로 생각하는 SK브로드밴드,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행복을 전달해줄지 많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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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전공자들의 언택트 독서 스터디 엿보기!

IT전공자들은 취미생활을 할 때에도 컴퓨터를 두드릴 것 같다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세요? 하지만 요즘은 IT전공자들도 독서를 하며 여가생활을 보내는데요, 과연 IT 전공자는 어떤 책을 읽을까요? 에디터가 참여하는 독서 토론 스터디는 5명의 IT 전공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IT를 전공하고 전공을 살려 열심히 일하고 있는 세분의 인터뷰를 통해 IT 전공자들은 어떤 책을 읽는지, 어떻게 독서를 하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거기에다가 취업에 도움이 되었던 IT 관련 책들까지 추천해준다고 하니깐 IT분야의 취준생들은 주목해주세요! IT 전공자들의 독서 라이프와 독서광 전공자들이 직접 추천하는 IT 관련 도서 너무 궁금하지 않나요? 그럼 지금 바로 IT 전공자들의 독서스터디 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시죠!

 

SK Careers Editor 주정하

 

 

 

 

 

 

 

 

 

고슴도치 : 재작년 종강 파티 때 치킨을 먹으면서 정하(에디터)가 그 당시에 읽었던 ‘빨강머리 앤’에 대해서 얘기가 시작된 것 같아.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책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는데 생각해보니 책을 읽고 감상을 나누거나 책에 대해서 다 함께 얘기를 나눌 기회가 없었더라고. 그래서 우리끼리 책을 읽고 감상을 나눌 수 있는 스터디를 만들어 보자! 해서 스터디 모임을 만들게 됐지. 사실 처음에는 우리 동기들끼리만 운영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아서 독서 강의를 담당하시는 교수님께 이메일을 보내서 조직적으로 도움을 구하려고 했거든? 근데 너무 일이 커질 것 같아서 무산됐어. 결국 IT전공자 다섯명으로만 이뤄진 지금의 독서 스터디가 만들어진 거지. 하하.

 

 

 

고슴도치 다들 알다시피 우리는 스터디 인원이 총 5명이잖아. 적지 않은 인원이라 스터디를 진행할 장소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돼서 좋아.  온라인으로 스터디를 하면 개인적으로 교통비도 안 들고 편한 옷차림으로 참여하니까 편하고 좋아. 오래 해도 부담이 없고. 실제로 얼굴을 못 보는 건 아쉬워.

 

냥집사 D : 장단점이 명확한 것 같아. 사실 나는 만나는 것도 좋고 지금처럼 비대면으로 하는 것도 좋거든. 마치 재택근무의 장단점 같아. 아쉬운 점을 꼽자면 좋은 카페나 모임 장소를 발견할 기회가 없다는 것? 또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면 대화가 잘되는데 비대면으로 하면 좀 일방적이라고 생각하거든. 한 명이 얘기하면 다른 사람들은 듣고만 있어야 하잖아.

 

에디터 : 맞아 동시에 같이 말하기 힘들지. 자꾸 오디오가 겹치잖아.

 

정리왕 K : 그런데 나는 오히려 그래서 더 좋은 것 같아. 우리 만나면 딴 얘기 정말 많이 하잖아(웃음) 비대면으로 하면 책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아. 잡담도 줄고

 

 

 

정리왕 K : 개발자라고 해서 개발에만 한정된 지식만 쌓게되는 게 아쉽더라고. 또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책을 읽는 게 인생의 목표이기도 하고. 개발자도 트렌드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어. 사회인으로서 일하고 사회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는 일이다 보니까. 이런 이유들이 개발자인 내가 독서하는 이유인 것 같아.

 

냥집사 D : 나는 책 읽는 거 정말 좋아해. 근데 나는 좀 수동적인 사람이라. 강제성이 있어야 책을 읽더라고. 물론 혼자서도 책을 읽기는 하지만 스터디를 시작한 뒤로 좀 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독서를 하게 된 것 같아.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개발자다 보니 평소에는 전공 서적이나 구글링을 통해서 직무 지식을 얻는 편인데 이런 기술적인 지식에만 한정되지 않게 다양한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어. 그런 점에서 독서 스터디가 참 좋은 것 같아.

 

고슴도치 ; 나도 독서는 원래 좋아해서 지금까지는 책을 읽고 느낀 점을 혼자서 일기에 적었어. 아무래도 일기는 나 혼자 쓰고 나 혼자 보는 거다 보니까 이런 생각들을 다른 사람이랑 나눌 수 있는 창구가 필요했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지식을 쌓을 뿐만 아니라 독서스터디를 통해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관점을 들으면서 내 생각을 키워나가는 게 마치 내 생각이 커지는 것 같아서 좋더라고.

 

 

 

냥집사 D : 개발자는 보통 지식을 구글링으로만 얻는데 책을 읽으면 단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좀 더 근본적인... 뭐랄까 기반에 있는 지식부터 깊이있게 얻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

 

에디터 : 오 직무 관련 책을 읽는 거야?

 

정리왕 K : 오 맞아. 우리는 보통 얻고 싶은 지식이 있으면 구글링을 하는데 구글링을 하면 필요한 기술만 배껴 쓰는 느낌이야. 책을 읽으면 기본을 탄탄하게 다지는 느낌이랄까?

 

고슴도치 : 음... 나는 개인적으로 독서가 직무를 수행하는데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 같진 않아. 물론 개인적인 차원으로는 좋겠지만 꼭 직무수행에 도움이 되는 건… 글쎄..? 모르겠어

 

에디터 : 맞아 독서가 꼭 직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지.

 

 

에디터 : 독서를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도 말해주면 좋을 것 같아. 우리 서로 정말 다르게 읽잖아.

 

정리왕 K : 나는 일주일에 4번 정도 주로 자기 전이나 출퇴근 시간에 읽어. 종이책이 좋아서 종이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히 읽는 것 같아.

 

냥집사 D : 나는 e-book을 좋아하는데, 솔직히 자기 전에 불 켜기 귀찮잖아. 그래서 보통 자기 전에 웹소설이나 책을 e-book으로 읽다가 잠에 드는 것 같아. 나는 텍스트를 읽는 걸 정말 좋아해서 종이책은 2주에 한 번, 웹소설은 e-book으로 거의 매일 읽어. 전공 관련 책은 주로 종이책으로 읽는 것 같아.

 

고슴도치 : 나는 그냥 꾸준히 읽는 것 같아. 요즘 읽고 있는 개발 서적이 있는데 그거는 한 챕터씩 매일 읽으려고 노력해. 일 끝나고 시간 남을 때 조금씩 자주 읽고 있어.

 

 

 

정리왕 K : 나는 정보를 얻기 위해 주로 독서를 하는 것 같아. 상식을 키우거나 모르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읽는 것 같아. 직무 관련해서는 개발 공부를 하기 위해 읽기도 해. 물론 그냥 읽고 싶어서 읽기도 해. 내가 경험해 볼 수 없는 것들을 책을 통해 간접 경험하면서 대리만족을 하기 위해 읽는 것도 있는 것 같아.

 

냥집사 D : 나는 출퇴근 시간 때우려고 주로 읽어. 책을 읽고 감상을 남기는 걸 좋아해서 개인 ‘노션’에 적어 놓기도 해. 블로그를 예쁘게 커스터마이즈해서 꾸미는 걸 좋아해. 예쁜 블로그에 독후감을 남기는 거지.

 

고슴도치 :  나는 직무 관련된 책과 인문 서적을 읽는 목적이 다른데, 직무 관련 책의 경우 계속 꾸준히 읽으면 개발자로서 단단한 지식을 갖게 되지 않을까 해서 읽는 것 같아. 꾸준히 열심히 읽다 보면 언젠가 도움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읽고, 인문 서적 같은 경우는 내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읽어. 나는 고민이 많아서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나... 고민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주로 읽는 것 같아.

 

 

냥집사 D : 나는 ‘이펙티브 자바’ 추천해. 이 책의 저자가 자바 구조를 만든 분들 중 한 분이라 내용에 깊이가 있어. 케이스별로 어떤 케이스가 비효율적인지 설명해줘. 그리고 챕터 구성이 흥미로워서 자바에 관심이 있고 자바를 사용하는 직무를 준비하는 IT 전공자라면 필수로 읽어야 하는 책인 것 같아. 이전 직장 사수님이 추천해준 책이기도 해.

 

고슴도치 : 나는 세 권을 추천하고 싶어. 직무 관련 책이랑 취업 준비할 때 도움이 됐던 책이야.

첫번째로 ‘노드 제이에스 교과서’라는 제목의 책을 추천해. 노드로 백엔드를 만들면서 다른 언어에 비해 노드가 가지는 장점이나 기본 개념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

 

또 하나는 ‘그림으로 배우는 HTTP & Network Basic’이야. 웹 개발자를 꿈꾸는 취준생으로서 네트워크에 대한 기본 지식을 그림과 이해가 쉬운 설명으로 배울 수 있었어. 정말 개념을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 책이야. 네트워크를 진짜 못하는데 이 책은 설명도 쉽고 그림도 있어서 재밌게 ‘오~~’ 하면서 읽었던 것 같아.

 

그리고 또 하나는 ‘생각 버리기’ 라는 책이야. 취준생 때 머리가 엄청 복잡하잖아 그럴 때 좋은 책인 것 같아. 잔소리가 많은 책이랄까(웃음) 나 자신이 늘어지고 고민만 많을 때 채찍질하기 위해서 제목에 이끌려서 샀는데 취준생활에 마음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 거창한 것 없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을 제시해주는 책이야. 하지만 잔소리가 싫은 사람에게는 비추.

 

 

에디터 : 위에 이미 추천하는 책을 말해줬지만 특별히 취업할 때 유독 큰 도움이 되었던 책이 있어?

 

 

냥집사 D : 프로그래밍 면접을 위한 책인데 ‘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라는 책이야. 나는 이 책을 개발을 경험해 본 다음에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 왜냐면 개발에 대해서 하나도 모른 채 보면 이해하기 어렵거든. 하지만 개발자에게는 굉장히 좋은 책이야. 좋은 책이라 여러 번 읽을수록 좋더라. 책을 읽고 직접 해보고 또 다시 책을 읽고 반복하니까 더 좋았어

 

고슴도치 : '탑코더' 라는 책을 추천하고 싶어. 나는 다이나믹 프로그래밍, 그러니까 어려운 알고리즘 개념을 하나도 못 적고 있을 때 이 책을 정독하고 분석하면서 개념 확립이 되었고 코딩 테스트가 쉬워졌어. 알고리즘 테스트를 준비할 때 기반이 잡혀 있어서 어떤 문제가 와도 흔들리지 않을 개념을 얻을 수 있었어.

 

정리왕 K : 나는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책을 추천해. 힘들 때 스스로 작아졌다고 느꼈을 때 의욕을 키우기에 좋은 책이야. 의욕뿜뿜책!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열심히 살면 안 되는 건 없겠더라고!

 

 

 

정리왕 K : 아무래도 책은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확인 과정을 거친 정보잖아. 인터넷으로 접하는 정보는 종종 틀린 정보도 있고. 아무래도 책은 검증된 정보니까.

 

고슴도치 : 나도 그렇게 생각해 블로그나 유튜브에서 보는 토막지식은 인스턴트하게 보기는 좋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직무 관련 정보를 얻을 때는 기초부터 빌드업 할 수 있는 책이 좋은 것 같아. 책으로 배워야 지식을 섭렵했구나 하는 마음이 든달까.

 

냥집사 D : 나는 면접 준비를 위해서라도 전반적인 지식 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지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블로그나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조금 단편적인 것 같아. 폭넓고 깊은 지식을 위해 독서는 꼭 필요하지 않을까?

 

에디터 : 맞아. 공대생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말이네. 폭넓고 깊은 지식. 다들 인터뷰에 응해줘서 고마워. 우리는 다음 모임 때 만나자!

 

 

 

 

 

 

지금까지 IT 전공자 3명의 독서 라이프에 대해 인터뷰해보았습니다.

독서광 공대생들의 독서스터디를 아주 잠깐 엿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독서는 비단 특정 산업을 꿈꾸는 취준생이나 전공자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닐 겁니다. IT분야를 전공한다고 하더라도 직무에 관련된 정보를 얻기 위해, 삶의 지혜를 찾거나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독서를 하기도 합니다. 정보화 시대, 이곳저곳에서 방대한 양의 디지털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요즘, 우리가 책으로 눈을 돌리는 이유는 책이 가진 ‘깊이’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 권의 책을 발간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의 눈과 검증을 거쳐 정제되고 함축된 눅진한 정보와 경험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IT 전공자들의 독서 라이프를 통해 IT 직무에 관심 있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길 바라면서, 오늘은 그동안 덮어 놓았던 못다 읽은 책을 꺼내 읽어보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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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l 2021.03.19 08: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탑코더 한번 읽어봐야 겠네요~

    • ㅈㅈㅎ 2021.03.23 13:11 Address Modify/Delete

      세상에 도움이 됐다니 너무 기뻐요..!!!

또 국내 최초 개발! SK건설 클라쓰 제대로 느끼고 갑니다

SK Careers Editor 이정하

 

최근 SK건설이 스마트홈 솔루션 기업과 인공지능 스마트홈 기술인 SK VIEW AI Home Service(SKAI, 이하 스카이)를 개발해 공동 특허출원을 완료했다고 합니다! (짝짝짝) 인공지능 스마트홈 기술 개발은 SK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모든 입주자들이 희망하는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전기술팀 양승백 프로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양승백 프로님에게 스카이에 탑재된 놀라운 기능들과 직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안녕하세요. SK건설 기전기술팀 양승백 프로입니다. 저는 에코 스페이스 부문 기전 분야의 신기술 및 신공법 개발과 PJT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공동주택에 AI System을 접목시킨 상품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주거 공간의 중요성은 더욱 확대되고, 주거 공간은 이제 생산활동의 공간, 문화·레저의 공간으로 변경되고 있습니다. 편리한 주거 생활을 위한 AI 시스템 개발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래서 SK건설에서는 국내 건설업체 최초AI가 사용자의 생활패턴을 학습해서 맞추는 SK건설만의 독자적인 AI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저희는 이것을 SK VIEW AI HOME Service 간단하게 줄여서 SKAI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SKAI는 사용자의 생활 패턴을 스스로 판단해서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세대 중요 디바이스들이 알아서 동작하는 시스템입니다.

 

 

기존의 SK VIEW에 AI의 지능을 입혔습니다. 재실 감지센서를 탑재한 AI 스위치음성인식을 탑재한 AI 생활정보기를 이용해서, 사용자의 재실 상태와 생활 패턴을 수집합니다. 수집한 빅데이터에 딥러닝 기술을 접목해서 사용자 개별 상황에 맞는 자동제어를 제공하는 AI 시스템입니다.

 

 

AI 시스템을 사용자의 생활패턴에 맞춰 크게 네 가지 키워드로 구분했습니다. 나를 기다리는 아파트, 더 편안한 아파트, 나의 개인비서, 더 안전한 아파트인데요.

첫 번째로 나를 기다리는 아파트입니다. 나를 기다리는 아파트는 사용자의 귀가 시간을 예측해서, 기기의 조작 없이 자동으로 냉, 난방을 제어하는 시스템입니다. AI 생활정보기는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학습하여 사용자 퇴근 시 인공지능 자동제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두 번째로 더 편안한 아파트입니다. 세대 내에서 사용자가 생활패턴에 맞춰 각각의 모드에 따라 AI가 자동제어를 해줍니다. 예를 들면, ‘리빙 모드’에서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온도를 재실 여부에 맞춰서 알아서 조절해 주고, 사용자 부재 시 조명을 자동으로 소등해 주고, 콘센트는 자동으로 차단/복귀됩니다. ‘슬립모드’에서는 사용자의 취침 상태를 감지하여 조명을 소등하고, 자동으로 수면 최적온도로 온도를 조절하고, 학습된 시간에 맞춰 자동 환기 조절을 해줍니다. ‘웨이크 업 모드’에서는 사용자의 기상 시간을 예측하여, 조명과 난방을 기상 모드에 맞춰 자동 조절 해 줍니다

세 번째로 SKAI는 나의 개인 비서 기능도 있습니다. 말 그대로 사용자의 꼼꼼한 비서 역할까지 해주는 기능인데요, 예를 들어 사용자의 출근시간을 예측해서, 출근 알람을 제공하고 날씨, 주차위치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네 번째로 더 안전한 아파트 기능이 있습니다. 외출할 때 각방의 재실 여부를 모니터링해서, 가족의 안전 여부를 확인하는 시스템입니다.

 

 

기존 대부분의 건설사들이 적용하고 있는 IoT형 스마트 홈은 편리한 기술이지만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스마트폰 또는 세대 내 월패드에서 일일이 조작해야 하며,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연령층에는 현실적으로 사용이 제한되기도 하는 불편함이 존재하였습니다. 반면 SKAI사용자 개인의 Life Style을 학습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채택하여 사용자가 스마트폰 및 월패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상황별 안내와 Device 제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새로운 기술입니다. 따라서 SK VIEW 입주고객은 인공지능이 적용되는 미래형 생활 환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진정한 AI 시스템을 구현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타 건설사의 경우도 인공지능 홈 IoT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인공지능은 AI 스피커를 통한 음성인식과 스마트폰 APP으로 원격제어하는 정도가 대부분입니다. 일부 발전된 기능으로, Ifttt(IF This, Than, That)라고 불리는 조건별 제어를 지원하는 수준입니다. 저는 사용자가 음성 또는 스마트폰 어플로 일일이 조작해야 하는 시스템은 진정한 인공지능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SK 사내 학습 플랫폼인 ‘mySUNI’에서 딥러닝에 관련된 교육을 듣고, 기술 개발을 위한 팀 W/S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접근법을 생각하였습니다. 만약 사용자의 생활패턴, 재실 상태 등을 수집할 수 있다면 이를 학습하여 사용자가 조작하지 않아도 인공지능이 알아서 제어해 주는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사용자 외출 상황은 AI 생활정보기로, 재실 상황은 각실 재실 감지 AI 스위치로 데이터를 수집했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수집한 빅데이터를 딥러닝 서버에서 분석 제어하여 사용자가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만들게 됐습니다.

 

 

SKAI는 인공지능 재실 감지 및 패턴분석을 통한 난방, 조명, 콘센트 등의 에너지 사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어 입주민의 관리비 절감은 물론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친환경적인 Solution으로 공동주택에서 탄소 배출 저감이 가능한 중요한 항목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아파트의 AI는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금번 개발에서는 재실 감지/딥러닝 서버를 통한 AI System 개발을 이뤘고 저희는 이보다 더 진화된 AI 시스템(Posterior SKAI)의 연구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홈넷 분야에서의 Premium Device와의 결합, 예를 들면 각 실별 SKT의 NUGU 디바이스, 안드로이드 기반을 접목하고 더 나아가 입주민의 Health Care Solution인 당사의 Home IoHT의 접목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기전기술팀은 그 전직 구성원이 현장을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본사에서 Head Quarter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앞서 말씀드렸던 SKAI 같은 신기술/신공법의 개발 업무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전기술팀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은 폭넓은 관점에서 볼 수 있는 관찰력과 기술 개발을 위한 필수 요소인 창의적인 사고력을 갖추는 것, 그리고 자기 완결형 일처리입니다. 사실 올 라운더 플레이어면 가장 좋겠지요~^^ PJT 전반에 걸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일처리를 함에 있어 그때그때 끝내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관점에서 마일스톤을 항상 정리하여 계획 대비 실적 리뷰를 지속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리고 벌어진 일들을 다 주워 담아서 완결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자기주도적인 책임감이 필요하겠지요. 창의적인 사고력은 단기간에 기르기는 어렵습니다. 똑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사람마다 다 다르게 평가를 합니다. 사람마다 관심분야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창의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관심’을 가지면, 전시회도 찾아가보고 전문서적과 논문을 찾아보고, 강의를 찾아 듣게 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되겠죠. 이러한 경험들이 결국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K건설의 업무 포털의 이름은 일맛터입니다. 일맛터는 일할 맛이 나는 일터의 줄임말로 SK건설은 구성원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합니다. 가장 최근에는 1층 카페와 회의실 등의 인테리어 공사를 완료하여 구성원들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저는 이러한 복리후생 외에 가장 중요한 기업문화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SK건설구성원 개인의 역량 강화는 회사 역량 강화로 이뤄진다는 신념 아래 적극적으로 다방면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mySUNI, SK아카데미, 그리고 직장 생활에 큰 도움이 될 멋진 선배들이 직장 생활을 함에 있어서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계속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SK건설 매력적이지 않나요? SK건설에서 여러분들의 꿈을 이뤄보세요!

 

 

 

 

지금까지 SK건설에서 SK VIEW 상품개발을 책임지는 양승백 프로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어떠셨나요? 업무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인터뷰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기전기술팀의 필수 역량 4가지로 관찰력, 창의적 사고력, 자기 완결형 일처리, 그리고 자신의 관심분야와 세상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이 중요하다는 프로님의 말씀을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기술을 통해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절감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SK건설! SK건설은 차별화된 상품 개발로 SK VIEW 고객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오늘의 인터뷰가 여러분의 도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SK건설의 도전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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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의 슼케치북: SK Careers 카카오톡 채널 오픈

SK Careers Editor 고은지, 김문기, 이현정, 오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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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슼슼 2021.03.17 15: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슼케치몬 넘 귀여워요!! 좋은 소식 알아갑니다

구성원 모두가 즐거운 SKC 행복 경영

 

‘일하는 게 즐겁지 않아요’, ‘보수적인 성향이 너무 강해서 자기 의견 내는 게 너무 힘들어요’, ‘기업 문화가 수직적이에요.’ 이런 회사는 잊어라! 항상 구성원의 행복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SKC! 기업의 구성원 및 이해관계자의 행복은 기업의 지속적 성장에 필수적인 요인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에 발맞춰 SKC는 구성원과 이해관계자들의 행복 증진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SKC가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SK Careers Editor 배정훈

 

 

 

 

 

 

 

 

PART 01

 

 

SKC는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SKC’를 목표로 구성원이 자발적·의욕적으로 회사의 성장과 행복을 키우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당 소통채널을 기반으로 구성원 행복을 확대하고 행복 추구의 범위를 구성원에서 외부 이해관계자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구성원 행복을 추구하는 SKC는 ‘행복 토크’를 통해 행복에 대한 상호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행복 토크는 행복 경영의 취지와 행복 세상에서 변하는 우리의 일과 역할을 이해하고, 구성원 스스로 어떻게 행복을 증진할 수 있을지 함께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SKC는 서베이와 인터뷰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구성원 행복 수준과 행복 요인을 파악하고 함께 행복한 회사를 만들어 가기 위한 과제를 찾는 노력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SKC는 주요 제도를 개선할 때,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직접 참여를 통해 변경하는 프로세스를 정립했습니다. 예를 들어 구성원의 행복 저해 요인으로 파악됐던 ‘평가 제도’의 경우, 팀장과 팀원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2019년 SKC는 구성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논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구성원 행복 추구의 방향성을 담은 행복 지도를 만들었고, 2020년 구성원 참여 (On/Off-line 채널) Data를 기반으로 SKC 행복을 정의하고 행복지도 Update를 진행하였습니다.

 

 

 

 

 

PART 02

 

 

SKC는 구성원 개개인의 행복을 늘리고 기업 성장의 원동력인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 혁신은 조직과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 근무환경 개선, 자발적이고 의욕적인 두뇌활용 (VWBE, Voluntarily·Willingly·Brain Engagement) 기반 구성원 행복 추구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SKC는 수평적인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많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직위 폐지, 매니저로 호칭 통일, 합리적 보상 체계, 애자일(Agile) 리더십 강화,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 등 지속적으로 구성원의 VWBE 실천, 궁극적으로는 구성원 행복을 위해 각종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SKC는 조직 간의 벽을 허물고, 소통과 협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9년 3월 스마트 오피스를 도입했습니다. 새로운 스마트 오피스에는 지정 좌석이 없습니다. 구성원은 기존의 팀-실-부문 단위별 지정자리 대신에 매일 본인이 선택한 자리에서 근무합니다.

 

 

SKC가 구축한 One Company 플랫폼 ‘HUB’는 SKC와 자회사 구성원이 모두 함께 사용하는 사내 통합포털인데요. 이 공간을 통해 구성원들은 보다 효율적으로 협업합니다. 이외에도 모바일 업무 환경을 개선해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기업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구성원이 행복해야 하며, 구성원 행복은 commitment의 제고, 그리고 또 다시 기업의 성장/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SKC는 앞으로도 ‘SK 행복경영 실천의 시작점은 구성원의 행복’이라는 믿음으로, 행복이 단지 추상적 개념이 아닌 구체적 실천 (Data 기반 Needs 도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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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nfra 기획/구축 직무 인터뷰] asked.kr/SKhynix_IT_infra

 

 

코로나 19 이후 달라진 점 중 하나! IT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 SK하이닉스의 IT Infra 직무에 대한 호기심도 더욱 커져만 가는데요! 이번 기사에서는 이희주 TL님과 함께  IT Infra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싹! 해소해보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수정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Digital Platform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희주 TL입니다. 컴퓨터소프트웨어를 전공했으며, 2018년 1월에 입사해 2020년까지 IT Infra 직무를 수행했습니다.

 

 

Infra Engineering 업무는 IT Infra(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를 설계 및 구축하고 운영하는 업무입니다. 각 Infra 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이슈 및 장애에 대응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Infra Management 업무는 Infra 내 각 요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새로운 Infra 요소의 도입을 검토하고 기획하는 업무입니다. 또한, Infra Engineering 업무의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인력을 관리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서비스하고자 하는 Application을 이해하고 Infra 요구 스펙을 분석하여 최적화된 Infra Architecture를 설계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Infra 환경을 구축한 뒤에는 안정적으로 서비스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서는, Infra 요소별 담당자들이 보안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여 서비스를 검토합니다. 운영 이후에는 Infra 관련 신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검토함으로써, 더욱 안정적이고 보안이 강화된 기술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Infra 구축 및 운영 최적화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IT Infra는 H/W 자산이 많은데요, 각 요소가 언제나 이슈 및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업무를 수행합니다. 작은 신호를 놓쳐서 큰 이슈나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Infra 서비스를 모니터링 할 때는 더욱 꼼꼼하게 신경 쓰는 편입니다.

 

 

매년 Gartner에서 발표하는 Top Strategic Technology Trends를 바탕으로 분야별 IT 기술 / IT Infra 전문 기업의 홈페이지에서 신기술 동향을 파악합니다. 또한, Google Trends에서는 각 Infra 요소별 Global Trend를 파악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IT Infra 직무에서는 최적화를 통해 제조 생산성 효율화에 기여함으로써 성과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안상의 취약점을 점검 및 분석하여 탄탄한 보안 체계 하에 회사 기밀이 유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성과 창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신기술과 신제품의 동향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검토하여, 도입의 타당성을 판단 및 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서버,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IT 보안 등과 관련된 전공 공부를 추천합니다. 해당 지식은 IT Infra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기초가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의 취득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 Linux 운영체제나 SQL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실무에 필요한 기본 역량도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컴퓨터소프트웨어 전공과목 중 운영체제데이터베이스 관련 과목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작은 운영체제를 직접 구축해보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도 했고, 데이터베이스 최적화와 관련한 전공 수업도 많이 수강했습니다. IT Infra 최적화를 공부하면서는, 다양한 IT 기술을 이해하는 데서 더 나아가 이를 서비스화하는 방안에 대해 배우기도 했습니다.

 

 

책임감입니다. 이슈나 장애를 대응함에 있어서 원인 분석부터 조치, 개선 방안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동일한 이슈나 장애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소한 부분에도 관심을 가지고 대응하는 섬세함이 필요합니다.

 

 

IT Infra 직무에서는 Cloud 기술 및 보안과 관련한 지식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해당 분야를 꾸준히 학습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해당 지식이 바탕이 된다면, IT Infra 직무에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SK하이닉스의 Digital Transformation Journey에 함께할 수 있길 기원합니다~.

 

 

 

 

IT Infra 직무 소개부터 필수 자격증까지! 취업준비생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알차게 전달해주신 친절한 인터뷰였습니다. IT Infra 직무 희망자분들은 이희주 TL님께서 언급하신 구체적인 학습 내용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 SK하이닉스의 서비스 안정화와 보안을 책임지는 IT Infra 직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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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비대면 채용의 모든 것!

 

지난 17일, 4주 간의 SKI계열 신입사원 연수 과정을 끝마친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들! (짝짝짝) 이번 상반기는 채용부터 교육 연수까지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대면 채용이 더 익숙한 취린이들을 위해 비대면 채용의 모든~ 것을 준비해봤습니다. 그리고 요즘 핫하디 핫한 배터리 관련 직무에 관해서도 준비해보았어요. 자, 그럼! 과연 어떤 비결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이노人이 되었는지! 갓 입사한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의 따끈따끈한 후기와 꿀TIP 들어보러 가볼까요? GO GO~

SK Careers Editor 박다인

 

 

 

 

안녕하세요, SK이노베이션 Battery설비구매 Unit 김가현 PM입니다! 지난 1월에 입사해서 입사 3개월차인 신입 구성원입니다.

 

 

지금 저는 SK이노베이션 소속으로 근무하고 있어요.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사업부의 경영지원 직렬 중 구매 직무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러듯이 취업준비를 하게 되면 마음고생이 정말 심하잖아요. 입사를 하게 되니 취업준비 과정에서 겪었던 마음고생을 몇 배로 보상받은 기분이더라구요. 일을 배우는 보람도 느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선배님들, 그리고 동기들과 어울리는 즐거움도 매일 느끼고 있어요. 그리고 신입사원 soft-landing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회사에서 준비해주고 있고, 많은 선배님들이 부서를 가리지 않고 교육과 생활 면에서 도와주시고 계셔서 아주 든든합니다! 자랑 하나만 덧붙이자면요, 저희 회사 식사가 진짜~ 맛있어요. 특히 점심 식사가 알차게 나와서 정말 맛있답니다. 식사하고 나면 선배님들이 커피도 자주 사주셔서 항상 배부름 상태예요. 하하.

 

 

회사의 본질과 구매의 본질이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점에서 매력을 느끼게 되어서 다양한 직무 중에서도 구매직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하루 종일 뭘 살까 고민하게 되잖아요, 사소하게는 점심 식사는 어떤 메뉴로 할 지, 미용실은 어디로 갈 지 이런 고민이요. 회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회사가 운영이 되려면 수많은 물건과 서비스가 필요하잖아요. 이런 면에서 구매직무 업무는 이런 수많은 물건과 서비스를 사면서 회사 안팎의 환경을 이해하고 경영의 최적화를 이루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 문과 직무 중에서도 구매직무가 생산과 연구 개발에 가장 밀접하게 관련되어있다는 점에서도 타 직무보다 더 끌렸던 거 같아요. 그리고 구매 직무 특성상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직무인만큼 제 외향적인 성격과도 잘 맞을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경영지원 안의 다양한 직무 중에서도 Battery 설비 구매직무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서류 – SKCT – 1차 면접 최종 면접으로 진행이 됐어요. 제가 지원한 일반 전형SKCT를 제외하고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이 되었구요, 다른 전형인 글로벌 전형은 모든 프로세스가 다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어요. 일반전형 같은 경우에는 SKCT는 지원자들이 함께 모여서 대면으로 응시를 하였어요. 이후에 두번의 면접은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이 되었구요. 1차 면접은 패기 면접, 직무 면접, 공통 역량 면접, 영어 면접, 이렇게 총 네 가지 면접으로 진행이 되었어요. 최종 면접 같은 경우에는 면접관님들과 회사, 직무, 자기소개서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먼저, 기본적인 것부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SK이노베이션 자기소개서에는 작성 가이드가 있어요. 작성 가이드를 잘 따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문항을 보시면 어떤 내용이 드러나게 서술이라고 구체적으로 명시를 해주거든요. 아무래도 한 문항당 글자수가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놓치기가 쉽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표를 그려서 이 가이드라인에 맞게 제 이야기를 채워나갔어요. 예를 들어서, 어떤 에피소드가 있으면 이 에피소드는 어떤 부분을 충족할 수 있었고 어떤 부분은 충족하지 못했는지 그렇게 표로 체크하다 보니 놓친 부분이 한 눈에 보였어요. 그래서 계속해서 놓친 부분을 메워나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 다른 팁을 말씀을 드리면, 저는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다양한 상황 속에서의 저를 보여주려 했습니다. 조직 구성원으로서의 나, 조직 리더로서의 나, 조직에 속하지 않은 나, 더 세부적으로는 동아리나 학회와 같이 또래와 함께 활동한 조직, 그렇지 않은 조직까지 나눴어요. 이렇게 에피소드를 골고루 선정해서 자기소개서에 담을 수 있도록 했어요.

마지막 팁은 객관적으로 표현하기예요. 가능하다면 숫자로 표현을 하고, ‘어떻게를 구체적으로 표현을 하는거죠. 예를 들어서, ‘~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라는 표현 자기소개서에 많이 쓰시잖아요? 되게 좋은 말이지만 형태가 없어요,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제 자기소개서를 읽는 사람들이 순서도를 그리고 이 내용을 토대로 보고서를 쓸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으로 써야한다고 생각하면서 작성했어요.

 

 

미리 공부하는 것만큼 좋은게 없는거 같아요.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짧아서 서류를 제출하고 바로 SKCT 연습을 시작해야해요. 저는 시중에 나와있는 SKCT 문제집을 풀었어요. 사람마다 공부 방법은 조금씩 다르지만, 저는 양보다 질이라고 생각을 해서 문제를 분석하면서 풀었어요. 나중에 비슷한 유형이 시험에 나왔을 때 더 빠르고 직관적으로 풀 수 있도록 하는거죠.

SKCT의 가장 특징적인 세션은 실행역량인데요, 실제 회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하고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 지 고르는 유형이에요. 저는 이 세션을 풀 때 단기적인 목표 달성도 중요하지만, 지속가능한 회사 생활을 위해서 동료 간 오해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었어요.

 

 

대면 면접과는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그래도 편안한 집에서 면접을 보게 되니 확실히 긴장은 덜 되어서 좋았어요. 가장 기억에 남았던 질문은 네고왕의 협상 태도를 평가하고, 본인의 협상은 어떻게 진행할 지 설명해보라였어요. 저는 네고왕의 이미지와 네트워킹, 그리고 협상전략 두 가지 측면에서 답변을 드렸어요.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해관계자가 우리와 win-win하고 있다는 믿음을 갖도록 유의하며 협상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사실 직무 면접 시간이어서 굉장히 엄숙한 분위기였는데 이렇게 통통 튀는 질문을 주셔서 오히려 재미있었어요. 하하.

 

 

먼저 리허설을 꼭!! 해보셨음 좋겠어요. 생각보다 카메라 각도와 시선 처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미리 리허설을 해봐야 해요. 그리고 대면 면접보다 비대면 면접에서 눈동자가 방황하는 게 훨씬 잘 보이기 때문에 화면에 시선을 고정을 할 지, 카매라를 보면서 면접을 볼 지도 먼저 테스트를 해보셔야 할 거예요. 생각보다 뒷배경이 어수선할 수도 있기 때문에 장소도 다시 한번 고려해봐야 해요. 네트워크 환경이나 마이크 울림은 없는지도 꼭 체크를 해주셔야 하구요. 그래야지 면접 당일에 당황할 일을 줄일 수 있어요! 꼭 녹화를 해보고 연습해보세요!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모든 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쌍방향 소통이 더 활발해진 느낌이었어요. 강의를 들을 때 채팅으로 질문을 드리면 답변이 즉시 이뤄져서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게 되었어요. 강사분들도 오히려 현장 강의보다 활발하다고 하실 정도로 모두 적극적인 시간이었어요.

, 동기들끼리 과연 친해질 수 있을까, 사이버 친구가 되는건 아닐까 걱정이 많았는데 그것도 전혀! 문제가 없었어요. 랜선 홈트, 랜선 쿠킹, 랜선 티타임처럼 네트워킹 시간도 다채롭게 준비해주셔서 동기들과는 정말 짱친이 됐어요. 그리고 ‘Biz 이해 프로젝트라는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더 동기들과 끈끈해질 수 있었어요. 지금도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과 같이 SNS로 소통하는 건 물론이구요, 출근해서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 어울리고 있어요.

 

 

크게 교육, 네트워킹, 과제, 공부, 이렇게 네 가지로 하루가 꽉 차있어요. 출근하면 키친에서 커피랑 시리얼을 먹어요. 그리고 오전과 오후에 각각 교육 스케줄이 있어서 스케줄에 맞게 동기들과 수업을 듣는 게 일과의 대부분이에요. 배터리 사업 전반과 SK이노베이션이 어떤 회사인지 주로 배우고 있어요. 그 외의 시간에는 멘토 선배님에게 교육을 받고 있어요. 멘토 선배님은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시는 선배님인데요, 주로 제가 하게 될 Battery설비구매 Unit의 업무를 알려주시고 멘토링 과제도 선배님과 같이 하고는 해요. 식사 시간이나 쉬는 시간 틈틈이 선배님들과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도 갖는답니다! 다른 부서의 선배님들도 만나뵐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이 외의 자유 시간이 주어지면 동기들과 키친에서 음료수도 한 잔 마시고 대학생 때처럼 같이 공부도 하곤 해요. SK이노베이션의 근무 환경, 정말 좋지 않나요?

 

 

제 대학생활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설득하는 연습의 연속이었던 것 같아요.

먼저 학과 공부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저는 정치외교학을 전공했어요. 정치외교학 수업을 수강하면서 강의실에서 있었던 많은 토론과 밤 새워 작성한 수 편의 보고서들이 나중에 직업인으로서 논리적으로 소통하는 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됐어요.

학과 공부 외에도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보려고 했어요. 정부부처에서 기자단 활동을 했던 것도 기억에 남아요. 1년 동안 스스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팀원들과 전국 곳곳을 취재하면서 견문도 넓히고, 처음 보는 사람한테 불쑥 인터뷰를 걸어보는 용기도 가질 수 있었어요. 면접을 볼 때, 면접 내내 표정이 밝다는 얘기를 면접관님이 해주셨는데, 아마 이렇게 부딪쳐본 경험이 쌓인 덕이었던 거 같아요.

또 봉사활동 동아리장 활동을 하면서 동아리의 리더로 이끌어 보기도 했어요. 이렇게 리더로서 활동도 해보았구요, 인턴으로 근무를 하면서는 조직 내의 팔로워로서 따라가는 데 집중해보기도 했어요.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또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히 알 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취준생 여러분들께 다양한 활동에 도전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경영지원 직무 전반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은 분석력과 발표력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구매직무로 한정을 지어서 예를 들어보면, 노트북을 산다고 할 때, 예산이나 용도와 같은 사정에 맞춰 신제품이 곧 나오는지, 제품끼리 어떤 차이가 있는지, A/S는 어떻게 받을 수 있는 지 등등 여러 가지를 고민하잖아요. 저는 회사도 똑같다고 생각을 해요. 이렇게 회사에서 질 높은 구매를 하려면 우리 회사뿐 아니라 업계 상황, 기술 트렌드를 알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어야 하는거죠. 그런 점에서 분석력이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저는 인턴십을 하면서 보고서도 많이 작성해보고 평가도 받았는데 그 경험이 훗날 비즈니스 분석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요. 또 발표력에 대해서 말씀 드리면, 발표는 분석한 내용을 표현하는 수단이잖아요? 그런 점에서 굉장히 중요한 거 같아요. 음식도 어느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서 맛도 달라지고, 가격도 달라지잖아요. 그래서 분석한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발표력도 정말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인턴십을 가장 추천드리고 싶어요. 먼저 인턴으로 근무를 하게 되면 회사가 어떤 시스템으로 운영되는지 체험해볼 수 있어요. 실제로 이런 경험은 자기소개서를 쓸 때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인턴십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제가 입사를 준비하면서 SK이노베이션 채용이 직무 적합성을 치열하게 평가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떤 업계에서 어떤 직무를 하고 싶은지 정하는 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정하셨다면 주저말고 인턴십에 도전하셨으면 좋겠어요.

 

 

사람들이 왜 SK 이노베이션에 입사를 하고 싶을까 곰곰이 생각해봤어요. 그 이유를 지켜나가는 게 제 목표예요. 두 가지 목표가 있는데요, 첫번째는 배터리 구매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신입 구성원으로서 팀에서 제 업무와 자리를 굳히고, 장기적으로는 설비, 소재, 부품 등 배터리 구매 전반에 통달한 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회사에서 근무를 하면서 역량을 쌓으면서 성장하고, 저 역시 SK이노베이션이 글로벌 TOP 3, 나아가 1위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어요.

그리고 두번째 목표는요, 앞으로도 계속 SK이노베이션이 취준생이 선망하는 회사 1위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이번에 한국일보에서 기사가 났더라구요, 대한민국 최고의 직장 2021 1위로요. 하하. 사실 첫 출근 날 정말 충격 받았어요. 회사 분위기가 정말 자유롭고 수평적이거든요. 앞으로 합류하실 구성원분들과 이 기분 좋은 충격을 나누기 위해서 SK이노베이션 조직 문화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취준생 때, 광화문이나 여의도의 수많은 회사 건물을 보면서 대체 어떤 사람들이 회사를 다니는 걸까, 저렇게 건물이 크고 많은데 내 자리 갖기가 왜 이렇게 힘들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숨을 쉬고는 했어요. 하하. 그 때는 때가 있다는 말을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는데, 돌이켜보니까 기다리면서 준비하면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뜻이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우리, 조금만 더 힘냅시다!!

 

 

 

 

 

지금까지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SK이노베이션 Battery 설비 구매 Unit 김가현 PM님과 함께 비대면 채용의 모든 것을 알아보았는데요, 다들 어떠셨나요? 비대면 채용에 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경영 지원의 설비 구매 직무에 대해서도 꼼꼼히 말씀해주셨는데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찐 신입사원의 생생한 꿀TIP! 후에 있을 2021 언택트 채용에 꼭 활용하실 수 있길 바라면서, 이 글을 읽고 계신 취준생 모두의 꿈을 응원합니다! SK이노베이션과 함께하는 그 날까지! To be continued…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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