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설계/품질보증직무 라떼들의 브레이크없는 JOB담 대방출


2020 SK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이 3월 30일(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김민아와 각 관계사 채용 담당자가 알려주는 SK 그룹 채용 소식이 궁금하다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SK그룹만의 온라인 채용 설명회 'SK Careers Fair'로 레고레고!


SK Careers Editor



이천과 청주의 세계적 반도체 맛집, SK하이닉스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영상 목차보기 [00:41] Q1. 각 직무의 주요 업무 내용이 궁금해요! [01:40] Q2. 지금의 직무를 선택하시게 된 동기는? [03:11] Q3. 현재 직무의 최대 장점, 매력은? [04:47] Q4. 다시 돌아가도 지금의 직무를 선택하실 건가요? [05:50] Q5. SK하이닉스 가려면 대학시절에 어떤 노력, 경험을 해야되나요? [07:03] Q6. 각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08:17] Q7. 근무지가 정해지는 기준은? [09:18] Q8. SKCT 찍으면 정말 안되나요? 📕 SK하이닉스 채용안내 ■ 모집분야 : 신입 ■ 모집인원 : 000명 ■ 모집직무 : 1) 설계 2) 소자 3) 공정R&D 4) 양산/기술 5) Product Engineering & System Engineering 6) Utility기술 7) 품질보증 8) 상품기획 & 마케팅 & 영업 9) 판매/생산 Planning & SCM 10) IT


✅2020 SK그룹 상반기 신입 채용 안내

- 접수기간 : 2020년 3월 30일(월) ~ 4월 10일(금) 24:00

- 모집회사 : 총 6개사 / SK주식회사 C&C,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브로드밴드, SK매직

 

✅2020 SK Careers Fair 안내

- 기간 : 2020년 3월 31일(화) ~ 4월 3일(금) , 4일간 /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 참여방법 :

1) ‘SK Careers’ 유튜브 채널 접속!

2) 31일에 올라오는 설명회 영상 중 원하는 관계사 영상 선택

3) 궁금한 모든 것을 #SK커리어스페어 와 함께 댓글로 남기기

4) 채용 담당자와 실시간 소통하기



▼ SK그룹 채용 유튜브 구독하러 레고레고 ▼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도체, 너도 시험의 연속! SK하이닉스 TEST 직무 분석 2탄 (feat. package test / module test)


TEST의 길은 산 넘어 이네요. 1부를 통해서 wafer test /package test/ module test 중 가장 처음 과정인 wafer test를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두 개의 산이 남았습니다. 이제 양품이 되기 위한 나머지 두 개의 산 package test와 module test를 설명해주실 두 분을 모셨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민수

  



저는 Dram 모바일 테스트 업무를 하고 있는 장인수 TL입니다 15년 넘게 모바일, Dram 등을 즐겁게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생산성, 수율, 품질을 메이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수율은 반도체 회사에서 핵심적인 부분인데 투입된 웨이퍼 대비 의미 있는 제품이 얼만큼 나오냐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웨이퍼 테스트(WT)에서 패키지, 패키지 테스트까지 넘어오는 과정을 거칩니다. 웨이퍼 테스트에서 리페어까지 마친 것들을 보내는데 WT공정은 아이템이 한정적입니다. 패키지 테스트는 다양한 아이템이 존재하기 때문에 기본 스펙과 고객의 니즈를 만족할 수 있게 테스트를 합니다. WT에서 충분히 한 후 보냈기 때문에 PKT에서도 패스 되어야 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불량분석 후 설계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FAB에서 생긴 문제인지를 파악해서 각 파트 당당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수율을 올립니다. 


생산성 단위 시간당 10분1000개 5분1000개 두 배차이죠? 품질을 보증하면서 10분동안 했던 것을 5분으로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에 대한 업무입니다.

품질부서와 외부 고객이 요구하는 품질을 모두 만족시켜주어야 합니다. 품질 부분이 만족 되지 못하면 자제 출하가 어렵기 때문에 힘들고 중요한 파트입니다.

새로운 제품이 들어오면 수율을 올려주고 테스트 타임을 줄여 생산성을 올린 후 품질을 보증합니다.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번인 공정, 코어 공정, 스피드 공정입니다.

번인 공정은 신뢰성을 확인하는 공정입니다. 제품이 외부로 나가면 어느 만큼 쓰다 보면 고장나게 되어있습니다. 번인 공정에서는 온도가 높은 상태에 높은 voltage를 가해줘서 이 자재의 성능치가 몇 년치를 보증할 수 있을지 테스트합니다.


제품을 만들다 보면 설계대로 정확히 만들어지기 어렵습니다. 코어 공정은 DRAM 내부가 잘 만들어져 있는지 테스트합니다. DRAM의 경우 셀, 회로 등을 테스트를 하여 동작하는데 문제가 있나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피드 공정입니다. 스피드를 보증해줘야 되는데 각각 스펙에 맞게 스피드를 테스트합니다. 신뢰성, 코어에서 통과하더라도 스피드가 안 나오면 결국 FAIL 됩니다.

 


패키지 테스트에서는 오히려 패스 된 것보다 FAIL 샘플이 더 중요합니다. 수율, 품질이 매우 중요한데 불량분석을 통해 설계문제인지, FAB에서의 문제인지 원인을 발견하면 통과될 수 있게끔 스크린 할 수 있다. 왜 불량인지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함으로써 테스트 엔지니어 측면에서 공부가 가능합니다.

 


반도체도 단계적으로 진화합니다. 저희는 그에 맞춰 미리 준비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반도체가 앞으로 몇 년 후에 더욱 빠른 스피드, 고용량이 나온다고 했을 때 어떻게 테스트할 것인지 연구하는 것입니다. 지금 장비에서 테스트가 가능한지 확인하고 불가능하다면 협력업체와 장비 개선을 어떻게 해야 할지 논의합니다. 혹은 현재 장비에서 가능할 수 있게 설계 부서와의 협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생산성 측면에서도 고용량을 짧은 시간에 테스트할 수 있게 연구를 진행하고 극복합니다. 

 


TEST입장에서 방식이나 조건은 똑같은데 R&D 쪽에서는 새롭게 만드는 DRAM 제품에 대한 테스트 기준을 세팅합니다. 제품 개발이 어느정도 완성되고 나면 양산 기술로 넘어옵니다. 초등학생 정도의 자재를 양산 기술은 다듬는 과정입니다. 양산성을 확보하기 위해 어떻게 테스트를 해야 할지, 수율, 생산성, 품질 면에서 준비를 하며 성인 정도의 자재로 다듬는 것입니다. 



 

엄격하다는 기준이란게 참 애매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반도체 협회에서 말하는 스펙을 만족해야합니다. 또 각 기업의 제품마다와의 궁합이 다르기 때문에 고객별로 요구하는 스펙과 스크린 해야 하는 과정이 조금 다릅니다. 고객별로 원하는 조건을 맞춰 기준이 다릅니다.

 

 


저희 팀에는 전기 전자 컴퓨터공학이 많은 것 같고 저도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습니다. 그 외로는 통계학과나 물리학과가 있습니다. 특히 통계학과의 경우 최근 빅데이터가 중요해지고 있는데 쌓여 있던 데이터들을 통계적으로 분석해 테스트 양을 줄여 효율적인 과정이 되도록 도와줍니다.

 


전기 전자는 옴의 법칙만 알면 되고 컴퓨터 공학과는 C언어 1부터 100까지 더해주는 프로그램만 알면 될 것 같습니다 (하하). TEST의 경우 다양한 장비를 쓰는데 언어가 조금씩 달라서 언어가 되어있으면 장비의 이해가 빠르겠지만 크게 어렵지 않고 매뉴얼이 잘 되어있습니다. 2-3년이면 충분히 여러가지 장비들을 다 다룰 수 있을 겁니다. 


대학교 4년 동안 전공과목을 열심히 공부를 해서 나중에 ‘이거 들어봤다’ 정도만 되도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역량은 충분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 정도의 소양만 있으면 입사 후 SKHU나 선배의 조언 등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정말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근면성실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만 해도 배우려고 하는 열정 같은 것들이 보이면 더 가르쳐주고 싶곤 합니다. 

 

 


저는 Dram 모듈 테스트 일하고 있는 임민혁 TL입니다. 입사한지는 이제 차수로 15년이 됐고 입사 후로 이 팀에 쭉 있었습니다.

 


일단 테스트 담당의 일이 크게 다 비슷할 겁니다. 수율, 생산성, 품질 크게 이렇게 있는데 모듈은 테스트 중에서도 마지막 단계이기 때문에 품질 쪽에 포커싱을 두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단계를 넘어가면 바로 고객단계이기 때문에 수율, 생산성 모두 중요하지만 품질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크게 두 가지 공정으로 나뉘는데 하나는 일렉 테스트, 나머지 하나는 실장(application)테스트가 있습니다.

일렉 테스트 경우 테스트 장비를 개발 및 구비를 해서 DRAM이나 모듈 환경에 맞게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 테스트 경우 우리가 알고 있는 데스크톱, 노트북, 서버들의 보드를 테스트용으로 개조를 한 후에 동작 테스트를 합니다. 실제 장비에서 테스트한다고 해서 실장 테스트입니다. 고객단에서도 실장 레벨에서 테스트를 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불량 판정 원인을 분석하고 원인이 안 나게끔 노력을 많이 합니다. 예를 들어 불량이 나오게 되면 불량에 대해 일렉, 어플리케이션 분석을 해서 불량에 대해 정의한 후 앞쪽으로 피드백을 하며 개선해 나아갑니다. 

 


반도체가 계속 발전하고 ‘tech shrink’가 됩니다. 쉬링크가 되면서 관련된 다른 양상의 불량들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모듈테스트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실장 레벨, 고개단에 불량이 안 나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고객에게 나가기 전 어플리케이션 테스트에서의 스크린 할 수 있는 스킬들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공정 단에서 나오는 불량의 스크린에 대한 솔루션을 찾고 피드백을 거쳐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개발과 양산 쪽에서는 큰 틀에 대한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개발에서는 선두 테크에 대한 일이기 때문에 생각하지도 못한 불량에 대해 접할 수 있고 양산에서는 기존에 나왔던 테크 대비 얼만큼 좋냐 안좋냐를 판단하고 그에 따른 불량 분석과 수율업을 하게 됩니다.

 


모듈단에서의 수율 같은 경우 WT 나 PKT 보다 훨씬 목표가 높습니다. 당연한 것이 앞쪽에서 어느 정도의 불량을 걸러 왔기 때문입니다. 

 

 


주변에는 일단 전자 전기가 제일 많은 것 같고 테스트를 하다 보면 프로그램을 좀 만져야 하기 때문에 컴퓨터 공학과 컴퓨터공학과가 몇 명 있습니다. 또한 FAB도 좀 알아야하기 때문에 화학공학과라든지 앞쪽의 과정에 연관된 몇 분이 계십니다.


 

대학교 때 배운 것들이 회사에서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회사 안에서도 신입사원으로 들어오게 되면 교육체계가 잘 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 내에 입사하게 되면 SKHU 교육, 담당 내 교육, 멘티 멘토 교육 등 업무 관련해서는 오셔서 다 잘 배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솔직히 본인의 열정이 제일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후배들에게는 열정과 센스 두 가지를 가장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Wafer Test에서부터 Package Test, Module Test까지 SK하이닉스 TEST직무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반도체 한 제품도 세상으로 나오기까지 정말 다양하고 많은 TEST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여러분도 취업 준비하시면서 좌절하지 않고 주어진 TEST를 모두 통과하여 힘든 시기에 대한 보상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파이팅!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이 DRAM 텔레비전: 하이지니가 알려주는 SK하이닉스 이야기



 SK Careers Editor 임지연, 김민수, 이예린




SK하이닉스 구성원들의 이름 ‘하이지니어’입니다. ‘SK Hynix’와 ‘Engineer’이 합쳐져 탄생한 말로, ‘최고의 기술과 개발 능력을 지닌 엔지니어 중심의 제조기업’이라는 이미지와 ‘높은 경쟁력을 갖춘 구성원’이라는 의미가 담겼죠. 그 중에서도 오늘의 주인공, SK하이닉스의 신입 구성원들은 ‘하이지니’라는 특별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올해 1월부터 SK하이닉스와 함께해 온 DRAM개발사업 4명의 하이지니가 곧 있을 2019년 DRAM개발사업 하이지니 환영 행사를 위해 모였다고 합니다. 하이지니가 하이지니에게 직접 전해주는 생생한 하이닉스 생활 소감부터, 여러 가지 회사 생활 꿀팁들까지 대!방!출! SK하이닉스 입사를 꿈꾸는 예비 하이지니들 집~중.


 



 하이지니어의 마이 리틀 TV 영상 보러 가기




유진 TL: SK하이닉스에 입사하고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첫 월급 받았을 때였던 것 같아요. 취준생 때 친구들에게 많이 얻어먹었는데, 첫 월급을 받고 그 돈으로 친구들에게 크게 한턱 쏠 수 있었을 때가 어깨도 으쓱으쓱해지고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김유섭 TL: 처음 들어왔을 때 신입사원 환영회에서 사회를 보게 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에 들어와서 이런 흔치 않은 경험도 할 수 있었고, 많은 분들의 칭찬도 받고 또 함께 사회를 보며 활동했던 분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김자영 TL: 첫 번째는 첫 월급 받았을 때. 두 번째는… SK하이닉스 하면 뭐니 뭐니 해도 DRAM이니까, 아무래도 DRAM에 배치되었을 때인 것 같습니다.

양병수 TL: 늘 행복합니다. 굳이 뽑자면 유튜브를 즐겨보는 편인데, 유튜브에서 SK하이닉스 광고가 나올 때마다 댓글을 보면 사람들의 반응도 좋고, 그곳을 제가 직접 다니고 있다는 점이 뿌듯한 것 같습니다.


 

김자영 TL: SK하이닉스는 선배님들이 정말 좋습니다! 그 점이 바로 SK하이닉스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자영 TL: 퇴근하고 회사 수영장에서 수영한 후 곱창을 먹으러 갈 예정입니다. 이천에 정말 맛있는 곱창집이 있거든요. 제가 나중에 소개해 드릴게요! (웃음) 

양병수 TL: 저는 요즘 넷플릭스에 빠져있는데요, 퇴근 후 넷플릭스 드라마를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이지니 분들 중 넷플릭스에 관심이 있거나 재미있는 드라마를 알고 싶으신 분들은 조직도에 양병수를 검색하고 연락하시면 언제든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진 TL: 제가 느끼기로는 인사를 잘하는 것이 선배님들께 예쁨 받을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쉬운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출근했을 때 선배님들께 먼저 다가가서 웃으면서 인사한다면 선배님들께서 웃으시면서 좋게 봐주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유섭 TL: 입사할 때 가진 마음가짐과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항상 간직하고, 그걸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김자영 TL: 인사를 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양병수 TL: 실수를 하더라도 그것을 통해 배워 가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신입사원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실수를 해도 이후에 점점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이면 팀원들도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 하이지니 여러분들

이: 이천 하이닉스에 입사하시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닉: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스: 스언배님들과 행복하게 회사생활 할 수 있길 바랄게요~!


하이지니에게 직접 듣는 SK하이닉스의 매력부터 회사 생활 꿀팁들까지! 오늘도 이렇게 SK하이닉스의 매력에 한 번 더 반하게 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 취업을 준비 중인 분들부터 모든 취준생들, 그리고 새로운 환경을 마주하게 될 신입사원들까지,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태껏 이보다 ‘핫’한 축제는 없었다, SK Talent Festival 전남대 편

선선한 가을날씨의 서울과는 다르게, 전라남도 광주에는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고 있었다. 괜히 옷을 두껍게 입고 왔다고 투덜거리며 전남대학교에 들어섰지만, 불만은 캠퍼스에 들어서는 순간 순식간에 날라갔다. 전남대학교는 자연과 캠퍼스가 잘 어우러져 한 폭의 아름다운 화폭과 같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전남대 캠퍼스에 SK Talent Festival이 열렸다. 때는 9월 10일, 목요일이었다.

 

SK Careers Editor 심지현, 배지훈

<전남대 풍경>

 
 

‘백문이 불여일견’이랬다. SK Talent Festival 전남대 편 현장을 영상에 담았으니, 그 열띤 현장을 두 눈으로 확인해 보자.

 

 

SK가 궁금해요!
전남대생들에게서 직접 들은 SK Talent Festival 에 이어, 이번엔 축제에 함께한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차례! 그 처음은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 Parthenon 김현섭 선임이다. 그에게 궁금한 모든 것을 물어 보았다.


Q. 지원서에 기입하지 않는 영어 점수, 지원자는 어떻게 영어역량을 보여줘야 하죠?
“본인의 영어 실력이 출중하다면, 자소서에 그와 관련된 경험을 함께 곁들어 주세요. 그리고 이를 면접에서 어필하시는 거죠.


Q. 면접에서는 보통 어떤 질문을 받는지 궁금해요
전공 PT면접의 경우, 그걸 선택하면 그 안에 세부 문제가 나와요. 이후 그 세부 문제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개인별로 해당 시간 동안 PT를 하는 거예요.


해당 직무와 관련된 문제도 있어요. 이 때엔 SK하이닉스에 대한 것은 기본이고, 어느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지도 물어보죠. 또, 인성면접은 거의 자소서를 바탕으로 질문이 이뤄집니다. 그래서 자소서가 중요하게 여겨지는 거죠.


Q. SKCT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SKCT는 시간 배분을 준비하는 게 좋아요. 미리 유형을 알고 가는 게 엄청난 도움이 돼요. 유형을 많이 알고, 시간 내에 풀 수 있는 연습을 해야 해요.

 

두 번째 만나본 관계자는 SK건설 플랜트전기팀 김인필 사원이다. 


<SK건설 플랜트전기팀 김인필 사원>


Q.SK건설이 중요시 여기는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요?
따뜻한 프로페셔널. 사장님부터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전사적으로 자주 강조하시는 것 중에 하나인데요. 따뜻하게 사람을 생각하는 엔지니어가 되자. 이런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Q. 그러면 자기소개서에도 그러한 부분을 강조하면 좋겠네요?
저의 경우를 돌아보면, 봉사활동 관련해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했었는데, 그걸 좋게 봐주셨던 것 같아요. 봉사활동에 대해서 관심도 많이 가져주셨고, 실제로 SK건설 내에서도 서울의 봉사단체랑 결연을 맺어서 자주 봉사활동을 나가고, 저도 한 1년에 4번 정도는 봉사활동 나가요.

 

Q. 지원 시 영어점수를 기입하지 않는데, 영어 역량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혹은 지원자의 영어역량을 어떻게 보여줘야 할 지.
지원서에서 스펙을 안 봅니다. 하지만, 영어능력은 굉장히 중요해요. 실제로 업무 시, 커뮤니케이션 할 때 영어 쓰는 경우가 있어요. 엔지니어들도 마찬가지죠.


Q. SK건설은 해외로 파견근무가 많은 편인가요?
많죠. 신입사원도 시공직군은 해외로 바로 나가요. 제 동기들도 지금 필리핀이나 캐나다, 쿠웨이트, 사우디 쪽에 많이 나가 있어요.

Q. 면접에서는 어떤 점을 중요시해서 보나요?
대학 생활을 하면서 했던 활동들이 SK건설과 어떤 연관이 되어 있는지 많이 집중적으로 보는 편인 것 같아요. 또, 저의 경우엔 전공에 관한 것, 그리고 말하는 태도, 자세, 인상 같은 것도 많이 본다는 것을 느꼈어요. 말할 때도 예의 바르게 하는 게 중요해요.

Q. SKCT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기본적으로 저는 시중에 있는 인적성 책을 사서 공부를 했고, SKCT관련 서적을 한 권 사서 공부했어요. 그리고 시간을 지킨다기보다 문제를 확실히 풀어가자 라는 마음으로 공부했어요. ‘시간에 쫓겨서 문제를 풀면 풀 수 있는 문제도 오히려 안 풀리는 것 같아서 하나씩이라도 확실히 풀어 나가자’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연습을 했죠. 저는 뭐든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푸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