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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문과 취업 1: 커뮤니케이션팀 등판! What’s in my 직무?

 

What’s in my 직무? 유명한 영상 콘텐츠 왓츠인마이백을 패러디한 이번 시리즈! SKC는 전통적으로 화학계열이 주가 되는 기업이니까 이과생들만 입사할 수 있는 곳 아닌가요?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주목하세요. 문과생도 SKC 취업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한 바로 이번 기사는 SKC 문과 취업 1탄입니다.

첫 개막을 열어줄 직무는 바로 SKC 커뮤니케이션팀인데요. 커뮤니케이션팀의 이지은 매니저님과 함께 비대면 인터뷰를 나눠보았습니다. 커뮤니케이션팀의 업무와 다양한 정보들까지 낱낱이 소개해주신다고 하는데요. 지금 알아보러 가시죠!

SK Careers Editor 김채연

 

 

 

 

 

안녕하세요. 저는 SKC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지은 매니저입니다. 대학교 시절에는 경영학을 전공했었고 다중전공으로 사회혁신전공을 이수했습니다. 사회혁신전공은 평소 관심있던 CSR을 포함해 더 넓게 공부하고자 선택하였습니다.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기업활동에 의해 영향을 받거나 영향을 주는 직,간접적 이해관계자들에 대하여 발생 가능한 제반 이슈들에 대한 법적, 경제적,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뿐 아니라 기업의 리스크를 줄이고 기회를 포착하여 중장기적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일련의 이해관계자 기반 경영활동이라고 할 수 있음

 

 

 

현재 속해 있는 팀은 SKC ESG추진실 소속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팀입니다. 커뮤니케이션팀은 이해관계자와의 효과적인 소통을 기획하는 부서입니다. 팀 업무는 크게 PR,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사내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나뉩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홍보 콘텐츠 관리, 사내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뉴미디어와 같은 다양한 채널에서 어떤 콘텐츠로 SKC의 파이낸셜 스토리를 전달할지 고민하고 있죠.

또한 현재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SKC 본사 상설 전시관 구축 및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SKC는 모빌리티-반도체-친환경 중심의 소재부품 전문 B2B 기업인데요. 전시 업무는 B2B 기업의 마케팅 차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SKC 제품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어떻게 하면 더 잘 알릴 수 있을까, ‘소재라는 제품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 끝에 본사 내에 상설 전시관을 구축하였습니다. SKC3대 사업 영역인 모빌리티-반도체-친환경으로 구분하여 13가지 제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뜻하는 말로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철학

︎B2B(Business to Business): 기업과 기업 사이에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래를 일컫는 경제용어

 

 

 

제 출근 루틴의 첫 시작은 좌석 예약입니다. SKC는 공유 좌석제를 실시하고 있어서 앉고 싶은 자리를 매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약한 자리에 앉아 기본적인 업무 환경을 셋팅합니다. 아침에 빠질 수 없는 게 또 하나 있는데요. 회사 6층에 있는 행복 Lounge’, 바로 사내 카페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직접 추출한 콜드브루를 텀블러에 담아와 SKC 뉴스 클리핑을 읽으며 활기찬 아침을 시작합니다. 참고로 뉴스 클리핑은 저희 커뮤니케이션팀이 매일 구성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뉴스를 선별하여 공유하는 자료인데요. 바쁜 아침에 중요한 업계 소식 및 동향을 빠르게 캐치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그 다음엔 전시 콘텐츠를 기획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진행합니다. SKC 상설전시관에 새롭게 노출할 콘텐츠를 기획하여 대행사와 협업하여 제작을 진행합니다. 현업 부서와 효과적인 제품 설명 방식을 함께 고민하며 콘텐츠 방향성을 정해 나가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뉴미디어 기반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방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SKC가 추진하고 있는 ESG 경영 활동은 물론, SKC의 파이낸셜 스토리를 SKC의 주주, 기관투자자, 연기금 등 파이낸셜 소사이어티를 구성하는 여러 관계자와 고객, 사회에게 제대로 알리는 것이 중요한데요, 어떤 채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공유해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 스토리란 우리 기업이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목표와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담은 성장 스토리를 통해 이해 관계자들의 신뢰와 공감을 이끌어내자는 SK의 경영 전략입니다.

이 외에도 구성원 대상으로 회사 소식을 전하는 사내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주제를 기획하고 작성하는 업무도 맡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팀의 매력은 일단 제 성격과 부합한다는 점입니다. 혹시 MBTI 아시나요? 제가 ENFP 유형에 해당하는데요(웃음) 저는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주변에 공유하는 것을 즐기는 성격입니다. 현재 직무가 딱 그런 포지션에 해당한다고 생각해요. SKCESG경영도 그렇고 파이낸셜 스토리도 그렇고, 외부에 자랑스럽게 알리는 역할이니까요.

또한 한 가지 이야기도 어떤 관점에서 보는 지에 따라 말할 수 있는 방법이 다르듯이, 콘텐츠를 기획할 때 어떤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가장 효과적일지 다양한 관점에서 고민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기도 하고 재밌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SKC는 굉장히 혁신적이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그렇기에 저도 같이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SKCSK 관계사 중 가장 성공적인 BM혁신 사례, 즉 딥체인지(Deep Change) 실행 기업으로 꼽히는데요. 기존 BM을 재정비하는 과정에서 회사가 크게 성장할 수 있었기에 대표적 성공 사례로 손꼽힌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ESG 경영활동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제가 대학생 때 CSR에 관심이 있었기에 더욱 눈길이 갔는데요. 지속가능한 성장과 파이낸셜 스토리 실행에는 ESG가 필수인데, 이 부분을 SKC가 앞장서서 해내고 있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제가 추구하는 기업의 이미지와 부합하여 인상깊게 다가왔죠.

︎BM(Business Model): 사업모델

딥체인지(Deep Change): 사업구조 혁신을 넘어 조직과 문화 전반의 근본적인 변화

 

 

 

스타트업에서의 약 2년 간의 활동이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십시일밥이라는 소셜벤처로

대학교 공강 시간에 학생 식당에서 봉사를 하고 그 대가로 식권을 받아 취약계층 학우들에게 기부하는 사업모델을 진행하는 곳이었습니다.

저는 전국 사업장 관리 및 확장과 사업의 성과 평가 체계를 개발하는 경영기획을 담당했습니다. 기본적인 업무 역량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사업을 보는 시각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사실 다른 점보다도, 모든 직무에 요구되는 공통 역량은 커뮤니케이션이잖아요? 스타트업이다 보니 사업을 확장시키는 게 아니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이 필요하더라고요. 사람들과 협업하고 소통하면서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크게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소셜벤처(Social venture): 사회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혁신적인 기술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수익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기업

 

 

 

해당 사업을 유지시키는 것만으로도 어렵고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대학교 학생 식당 안에서 사업을 하다 보니 이해관계자도 다양했을뿐더러, 해당 사업이 왜 매력적인지를 모든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설득하지 못하면 사업이 쉽게 중단되어버리곤 했습니다. 그래서 그 점을 막기 위해 사업 평가 방식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어떻게 외부에 소통을 해야 우리의 사업모델을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지를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현재 업무와도 꽤 많이 연관되어 있는 것 같아요.

 

 

 

자격증이 따로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꼭 필요한 인턴십이나 경력도 없는 것 같아요. 어떤 경험을 쌓든 간에 그 안에서 무엇을 했고 무엇을 배워 어떻게 성장했는 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스타트업에서 약 2년을 활동했고 컨설팅팀에서 약 6개월 동안 인턴십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사회혁신이라는 특수 분야의 전공과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도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질문인 것 같은데요. 전문 지식이 없어도 가능합니다. 물론 당연히 입사 준비 과정에서 기본적인 공부는 필요했습니다. 2차 전지의 구조, 반도체 8대 공정 등 기본적인 배경지식이 필요했지요. 그렇지만 실제로는 입사 후에 배운 것들이 훨~씬 많아서 크게 영향을 미치진 않는 것 같아요. 특히 저는 전시 업무를 맡다 보니 제품에 대한 콘텐츠를 만들려면 제품에 대한 이해가 필수였어요. 제품과 기술을 이해하기 위해 현업 부서와 소통하며 배운 점도 많았습니다.

(배울 때 어렵다고 느껴지나요?) 전시관에 전시된 13개 제품 각각의 기술까지 전부 알아야 해서 어렵기는 했어요(웃음). 모빌리티-반도체-친환경이다 보니 범위도 넓었죠. 그렇지만 제가 어렵게 느낀다면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도 어렵게 느낄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더 쉽게 제작할 수 있을 지를 고민하면서 저 스스로도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성장하고 있다는 게 느껴진다는 점에서 정말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 커뮤니케이션팀이 매일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보니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볼 수 있고 경험을 쌓을 수 있어요. 모든 경험이 성장의 토대가 되죠. 신입사원인 만큼, 하루빨리 더 성장해서 우리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신입사원이신데, 회사 적응이 어렵지는 않았나요?) 업무를 하면 자연스럽게 적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신입사원으로서 헤맬 때가 많아 조급하기도 했었지만, 헤맬 수밖에 없다는 걸 다른 구성원분들께서 당연하다는 듯 이해해주신 덕에 잘 적응할 수 있었죠. 겁먹지 말고 천천히 적응해 나가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SKC3대 영역을 자랑하고 싶어요. 모빌리티와 반도체, 친환경! 모두 성장세가 뚜렷한 사업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고객, 투자자, 시장 등 파이낸셜 소사이어티(Financial society)SKC의 이런 면을 가장 매력적으로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커뮤니케이션팀은 다른 부서에 비해 외부와 소통할 일이 많은데, 그 때마다 외부의 기대감이 느껴져 뿌듯할 때가 많습니다.

제 생각에 취업 준비에 제일 중요한 건 호기심인 것 같아요. 제 경험으로 보자면, 처음 SKC라는 기업을 봤을 때 소재 전문 기업이라 생소한 지점이 많았습니다. 어떤 기업이길래 모빌리티, 반도체, 친환경전 영역을 아우를까? 이런 궁금함이 들었죠. 그러다 그 궁금함이 호기심으로 바뀌었습니다. 문과생이라 소재라는 상품 자체가 익숙하지 않았지만, 호기심을 기반으로 SKC의 사업과 사업 영역을 공부하다 보니 점점 더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SKC로의 입사를 꿈꾸게 됐다고 생각해요.

취업을 준비 중이라면, SKC에 대한 호기심을 토대로 회사의 3대 사업 중 어떤 영역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파이낸셜 스토리 실행에 어떤 전문성으로 기여 가능할지를 고민해볼 수도 있겠지요. 가장 호기심이 생기는 분야와 본인의 전문성을 잘 파악해서 입사 준비를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SKC 커뮤니케이션팀 소속 이지은 매니저님과의 인터뷰였는데요. 어떠셨나요? 정말 핵심들만 쏙쏙 담긴 주옥같은 답변들을 남겨주셔서 독자 여러분께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같은 문과생인 저도 커뮤니케이션팀뿐만 아니라 SKC에도 호기심이 생기고 매력적으로 느껴지는데요! 취업을 꿈꾸시는 모든 분들, 파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신 이지은 매니저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마칩니다. 그럼 다음시리즈에서 만나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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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필독]지금까지 이런 기사는 없었다! 일목요연 SKC 키워드 분석!🤗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최근 흘러 넘치는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는 고부가가치 소재전문기업 SKC, 키워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지난 기사에서도 살펴볼 수 있었듯 SKC는 최근 성공적인 사업모델 혁신과 신성장으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극찬과 함께 업계와 그룹 관계자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전 영역에서 실적 개선을 보이고 있으며, <Financial Story 실행을 통한 Market Value 제고> 우수 사례로 2021 SK그룹 상 <Synergy>을 수상하기도 했었죠! “왜 이렇게 잘나가(?)~🤭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승승장구 SKC! 기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과연 이 곳은 어떤 곳인지 호기심도 커지고, 채용에 대한 관심도 정말 많이 늘어나고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SKC 입사를 꿈꾸는 취준생의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도움이 될 만한 콘텐츠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 먼저 취준생 냥이씨의 상황을 살펴보며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조옥현

 

 

 

 

 

취준생으로서 정말 공감되는 상황이죠?😢 난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굴레의 멘붕에 빠지게 만드는 너무 많고 복잡한 사업 내용들!😂 취업 준비에 있어 기업과 주력 사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자신만의 인사이트를 기르는 것은 중요할 텐데요, SKC의 경우 다양한 투자와 사업구조의 변화로 취준생의 입장에선 다소 어렵게 다가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SKC는 특수 첨단소재를 다루고, 일반 소비자가 아닌 기업을 대상으로 한 경영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는 ‘B2B(Business to Business)’ 기업이다보니 사업 내용이 더욱 낯설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어려움에 공감하고, 미래의 SKC 인재! 취준생들이 SKC 기업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 위한 일목요연 SKC 핵심 키워드 콘텐츠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SKC의 경우 기존에 기업 정보와 내용이 잘 요약된 콘텐츠들이 비교적 적었기 때문에 더욱 필요한 콘텐츠가 아닐까 싶은데요 :) 키워드 해시태그를 통해 SKC의 주력 사업과 최근 근황, 목표 및 비전 등을 핵심 내용만 명료하게 요약하여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취업 준비에 있어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전국의 수많은 취준생 냥이씨를 위한 SKC 키워드 정리! 지금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뭐니 뭐니 해도 바로, SKC 하면 바로 떠오르는 모빌리티·반도체·친환경”!

 3가지 단어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정답은, 요즘 경제·산업계에서 가장 Hot한 단어들! 그리고 SKC를 대표하는 핵심 사업 영역입니다🤗 SKC는 이처럼 가장 핫한 분야에서 고부가가치 특수소재 사업을 하고 있는 Specialty 소재 혁신 리더입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 바로 최근 SKC의 가장 큰 변화이자 중요한 이슈이기도 하죠! “탈정(脫井·갇혀 있는 우물에서 벗어나다)” 선포와 몇 년에 걸친 성공적인 “BM(Business Model)혁신 딥체인지(Deep Change)”의 실현! 40년 넘게 대한민국 소재산업을 선도해온 SKC BM혁신을 통해 기존 필름·화학 제품 중심의 기업에서 벗어나 모빌리티·반도체·친환경 소재 중심의 고부가가치 소재회사로 성공적으로 도약했습니다. 이처럼 사업 포트폴리오의 근본적 변화와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 BM혁신과 딥체인지는 최태원 회장이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SK그룹의 화두이자 경영철학의 실현으로, 최근 SKC SK그룹의 경영 모범사례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지난 SK Careers Journal SKC 기사 <SK그룹 회장이 극찬한 SKC, BM혁신의 성공>에서 자세히 다뤄졌습니다 :)

 

 

 

세 번째 키워드는 바로 SKC 신의 한 수로 불리는 새로운 주력 핵심 사업이자 경제·산업계의 핫이슈 동박사업입니다! 2025년까지 무려 14 3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 동박시장! 동박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에 매우 중요한,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소재입니다. 얇은 구리 막 형태를 띠고 있으며, 전기차 배터리의 음극집전체로 쓰이는 2차전지용 소재입니다. 현재 수많은 거대 기업들이 어마 무시한 미래 신성장 동력을 가진 배터리 소재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사활을 건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요, SKC는 빠른 판단력과 추진력으로 이전 2019 세계 1위의 동작 제조 기술력을 보유한 현 “SK넥실리스 100% 투자사로 인수하며 동박사업에서 선도 기업으로 달려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SK넥실리스는 최근 급격히 성장하는 동박 산업과 수요에 발맞춰 공장의 추가 생산가동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 해외진출을 본격화하여 동박 생산력을 공격적으로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SKC 2025년 동박 세계 최대 생산능력을 확보한 기업으로 발돋움 하고자 합니다. 동박사업 관련 내용 역시 SK Careers Journal의 지난 SKC 기사 <SKC 모빌리티 동박사업, 해외진출 본격화로 세계 최고를 향하다!> 기사에서 더 자세히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네 번째 키워드는 바로, 전부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로 정말 수~많은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SKC의 친환경 사업과 관련된 비전! “온실가스 및 플라스틱 넷 제로(Net Zero)”입니다! SKC ESG 중심의 비즈니스모델 업그레이드 차원에서 이를 장기 목표를 수립하여 적극적으로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CJ제일제당, SPC그룹과의 친환경 포장재 협력부터 에코라벨 기술의 미국 수출, 일본 벤처회사와의 협력으로 본격 추진되고 있는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사업 등, SKC는 바쁘게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친환경 생분해 소재 사업과 재활용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동시에 스마트 윈도우필름 등 탄소배출 저감 소재사업 역시 확장하고, 신규 사업장은 RE100을 기본으로 이행하여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때 “RE100” 이행은 100% 재생에너지만으로 전력을 충당하는 것을 의미하며, "한국 최초 RE100 가입 기업" SKC로서 정말 의의 높은 실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동박사업의 해외 진출에 따라 신설되는 말레이시아 동박 공장에서 SKC는 업계 최초로 RE100을 이행하기도 하며, 후속투자 해외 공장에서도 RE100을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히는 등 대규모 공장을 친환경 에너지만으로 가동하며 SKC는 지구 환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및 플라스틱 넷 제로(Net Zero)”를 향해 나가는 SKC의 다양한 행보 역시 지난 SK Careers Journal의 수많은 기사와 각종 언론 보도들을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아무리 기업의 사업 실적이 좋아도 정작 구성원은 불행하다면 슬프겠죠?🥺 마지막 다섯 번째 키워드는 기업의 대외적 사업 만큼이나 무척 중요한 SKC 기업의 내부와 관련된 키워드입니다. 바로, 구성원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SKC 행복경영입니다. SKC 흔히 많은 기업들에서 ‘HR’, ‘인사팀으로 불리는, 다양한 HR 제도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팀의 명칭이 행복추진팀일 정도로 구성원의 행복 관점에서 기업을 운영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기업입니다.

SKC는 기업이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구성원이 행복해야 한다고 믿으며, 이때 행복이 단순히 추상적 개념이 아닌, Data 기반 Needs 도출을 통한 구체적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수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SKC는 구성원 간 자유로운 소통과 협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정 좌석제가 아닌 자율 좌석제로 스마트 오피스를 운영하는 등 물리적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것부터, 조직과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 등 행복과 능률을 높일 수 있는 다방면의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평적인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서열적 호칭 폐지와 직위 폐지, 합리적 보상 체계를 구축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그룹 구성원들이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함께 목소리를 내며 행복이 증진될 수 있도록 모바일 One Company 플랫폼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렇게 SKC의 키워드들을 살펴보았는데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 키워드들은 언제든 변화될 수 있고, 다채로운 SKC를 모두 담아 내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는 사실! ‘탈정을 선포하기도 한 SKC는 정말 끊임없는 변화와 수많은 혁신을 추진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한마디로 정의하는 것은 어렵고 오히려 다소 위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분명 이 앞에 있었던 것 같은데 눈 깜짝할 새 벌써 저 앞에 가 있는 SKC..! SKC는 지금 이 순간에도 폭풍 질주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6개월 동안 SK Careers Journal SKC 담당 에디터로 활동하면서 SKC 기업이 변화가 굉장히 많고 그 속도가 무척 빠르다는 것을 많이 느낄 수 있었는데요, 지난 인터뷰 기사에서 SKC 현직자께서도 SKC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좋은 방향으로의 변화가 많은 곳이라고 말씀해 주시기도 했었죠!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한 복지 역시 점점 더 좋아지고 있고, 회사 전체적인 사업 측면에서도 큰 변화가 많은 SKC! SKC 현직자께서는 변화가 많은 만큼 성장하거나 도전할 기회 역시 많다라고 SKC의 장점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처럼 큰 기업이 유연하고 활발하게 계속 변화해 나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SKC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와 시장환경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빠르게 변하는 날쌘돌이’ SKC이기에 무려 40년 넘게 소재산업 리딩기업의 자리를 유지해 올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계속 더 새로워지는 기업, 변화하고 성장하는 기업 SKC! 앞으로도 SKC가 만들어 나갈 대한민국의 미래 소재산업이 정말 기대되고, SKC 입사를 꿈꾸는 많은 취준생 분들의 꿈이 이뤄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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