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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3.19 SKC인프라서비스, 너는 누구냐

SKC인프라서비스, 너는 누구냐




‘SKC인프라서비스’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SK그룹에 관심있는 분들은 다 아실테지만, 최근 SKC인프라서비스에서 경력사원 모집을 했습니다. 이에 입사를 준비하면서 다소 헷갈리고 어려운 점이 많았을 텐데요. 그런 여러분을 위해 SKCE가 SKC인프라서비스 HR담당자와의 인터뷰를 준비했답니다. 자소서부터 면접까지 꿀 Tip 대방출이 기다리고 있으니 모두 집중모드 ON!하셔야 해요.


SK Careers Editor 김정원



"안녕하세요. SK텔레시스의 100% 자회사인 

SKC인프라서비스 경영지원팀 인사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김시현입니다."


 

 

말씀드리기에 앞서, SKC인프라서비스는 SK텔레시스의 100% 자회사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어요. 처음보시는 분들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의아해하실 수 있기 때문이죠. 


회사를 소개하자면, SKC인프라서비스는 통신망의 인프라와 관련된 사업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크게 통신마케팅, 통신망선로유지보수, 선로공사의 업무와 관련이 있다고 보면 됩니다. SK텔레시스가 통신장비나 중계기 등의 통신사업을 비롯하여 SK하이닉스 등 다른 관계사들에 필요한 사업부품까지 다룬다면, SKC인프라서비스는 통신과 관련된 인프라에 더욱 집중했다는 것이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시스의 판교 사옥을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10층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각 구성원이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즉, 자신이 원하는 층, 원하는 공간을 선택하여 일하고 싶은 곳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것이죠. 참고로 SK그룹의 각 관계사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희는 직원 대신 구성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좀 더 하나로 뭉쳐 있다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플렉서블 타임(Flexible Time) 제도를 도입하여 출근 및 퇴근 시간을 한 시간 단위로 조정이 가능하답니다. 그 외에도 여성 구성원들을 위한 월 1회의 보건휴가, SKT 이용 시 통신비 지원 등 꽤 만족스러운 복지제도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인재상을 한 문장으로 설명하자면 “함께 나누는 행복을 위한 뜨거운 열정으로 진실로 더 나은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이 될 수 있겠네요. 첫 번째로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위해 답이 나올 때까지 열정을 가지고 사고하는 사람, 두 번째로 도전적인 자세로 변화하고 혁신하는 사람, 마지막으로 Expert 수준의 역량을 가지고 해당 분야를 Leading하는 사람을 저희 회사의 인재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SK텔레시스와 SKC인프라서비스의 5 Values(이하 끝장정신, 헌신, 혁신, 성과지향, 협력) 중 문화 관점의 가치인 성과지향과 협력을 반영한다면 금상첨화이겠지요.


  (※ 위 양식은 경력사원 모집 기준입니다.)


1. 자소서를 쓸 때 우선 순위는 무엇인가요?

모든 항목을 통틀어서 직무와의 연관성에 집중하는 것이 우선순위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경험과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와의 연관성을 먼저 찾으세요. 그 연관성을 자소서 각 항목에 얼마나 잘 녹이는지는 지원자의 역량에 달린 것 같습니다. 


2. 경험이 부족하면 자소서가 심심해 보이지 않을까요?

SKC인프라서비스는 지원자의 이름 제외한 다른 스펙은 전혀 보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보통은 본인이 뽐내고 싶은 스펙들을 경험으로써 자소서의 각 항목에 적습니다. 그렇지만 뽐낼 만한 경험이 없다면 사소한 경험일지라도 이를 통해 본인이 무엇을 느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에 대해 쓰세요. 참신한 행동이나 생각들을 표현해주신다면 충분히 독창성 있는 자소서가 될 수 있습니다.


3. 눈에 띄는 자소서를 쓰는 법

항목마다 소제목을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제목을 쓴다고 가산점이 있다는 것은 아니지만, 자소서를 읽는 입장에서 이 사람이 어떤 내용을 얘기할 것인지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수월하게 읽힙니다. 또한 저희 회사의 자기소개서는 1000자 이내로 꽤 많은 내용을 작성해야 합니다. 이 점이 지원자의 입장에서는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한 항목에 여러 가지의 경험들을 넣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본인이 꿈을 위해 한 노력들이 많다면 영리하게 판단하여 강점들을 다 담은 자소서를 만들 수 있겠죠.


 


면접을 볼 때 꼭 얘기하고자 하는 답변을 중심으로 질문들을 구성하세요. 질문들의 교집합이 될 만한 답변을 준비한다면, 예상하지 못했던 질문이 나오더라도 준비했던 답변을 이용하여 커버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항상 면접을 보기 전 회사 내에 붙어있는 명언이나 문구들을 기억해 놓았다가 면접을 볼 때 사용했습니다. 회사 분들이 항상 익숙하게 보았던 문구를 면접 지원자가 언급하니까 면접관님께서 신기해 하시더군요. 그렇게 나마 면접관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을 보다 보면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당황하여 솔직하게 얘기할까, 회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꾸며 얘기할까, 고민을 한 적이 많으실 겁니다. 그럴 때 저는 무조건 솔직함을 선택했어요. 꾸며서 얘기하다가 보면 분명히 뒷말이 꼬이기 시작하고,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방향을 찾지 못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차 면접 때는 직무 위주의 질문들로 구성하여 면접을 진행한다면, 2차 면접 때는 지원자의 인성을 판단하기 때문에 사회적 이슈 혹은 회사의 최근 뉴스와 연관되어 다소 난감한 질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의 의견을 얼마나 잘 피력하는지도 중요하지만, 상대의 의견에 타협할 줄 아는지도 중요하기 때문에 합리적으로 말하는 스킬을 연습하세요.


 

SKC인프라서비스는 앞서 말했듯이 정보 • 통신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필요합니다. 통신 인프라와 관련된 역량들을 발휘할 수 있는 분들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지원해주세요!



여러분이 궁금했던 SKC인프라서비스의 궁금증들이 이제 모두 풀리셨나요? SKC인프라서비스에 없던 관심도 생겨나는 HR 담당자님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SKC인프라서비스 1편에 이어 2편은 SKC인프라서비스의 다양한 직무 소개와 여러분의 전공별/성격별로 추천하는 직무 탐색에 대해 준비했으니 2편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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