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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커리어스에디터3기모집'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12.28 SK Careers Editor의 내부자가 되고 싶다
  2. 2015.12.21 SK Careers Editor가 말해 주는 SK Careers Editor! (3)

SK Careers Editor의 내부자가 되고 싶다

6개월간의 SK Careers Editor 2기 활동.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 끝나가는 12월. 3기를 준비하는 지원자들과 독자들에게 감히 말한다. SK Careers Editor(이하, SKCE)는 좋은 대외활동이라 볼 수 있다고. “끝에 세글자만 바꿉시다. 볼 수 있다가 아니라 매우 보여진다’로”

 

SK Careers Editor. 최가영, 송민정, 김소연

 

SK Careers Editor가서 취업 한 잔 하자

SKCE가 되면 각자 매달 최소 2개의 기사를 작성한다. 에디터들이 작성하는 기사는 크게 두 가지로, 트렌드 기사와 SK관계사 기사로 구분할 수 있다. 트렌드 기사는 주된 독자인 대학생을 위한 캠퍼스 트렌드의 내용이 주를 이루고, 관계사 기사는 SK그룹에 지원하고 싶은 취준생에게 각 관계사에 대한 내용 또는 직무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SKCE가 취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지만,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 ‘발로 직접 뛰는’이 바로 그것이다. 직접 찾아가 보고 찍고 조사해서 기사로 작성한다. 트렌드 기사와 관계사 기사 모두 그렇게 탄생했다.


본 에디터(최가영 에디터)는 트렌드 기사 작성 시 대학교에 관한 내용을 구상하며 여러 학교로 취재를 다녔다. 대학생으로 5년간 생활하는 동안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는 친구네 학교에도 멀다는 핑계로 잘 가보지 않았는데 SK Careers Editor 활동을 하며 이 학교 저 학교에 다녀보며 친구들이 다니는 대학교의 특징과 행사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 이런 과정을 거쳐 탄생한 12월 기사
: 느그집엔 이런 거 없지? 우리 학교엔 있다! #캠퍼스_명소_추천 (http://www.skcareersjournal.com/429)

관계사 기사를 작성하기 위한 여러 방법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주로 담당 관계사의 현직자, 채용 담당자와의 인터뷰를 하거나 하반기 면접장 취재와 같은 특별 취재를 다닌다. 인터뷰 취재와 특별취재에 대해서는 조금 더 깊이 다루어보도록 하겠다.

 

Chapter 1. 실무진들과의 컨택 편
1. 관계사 멘토님과의 인연
12명의 SK Careers Editor 2기는 모두 각 관계사의 채용 담당자를 멘토님으로 배정받는다. 다시 말해, HR팀 실무자와 1:1 멘토-멘티 관계를 맺게 되는 것!


“SK 커리어스 에디터로서 활동하는 동안 각 관계사의 멘토님을 만날 수 있었던 점이 정말 좋았어요! 6개월 동안 기사에 관련된 일이라면 언제든지 발 벗고 나서주셨던 멘토님 덕분에 좋은 기사도 뽑아낼 수 있었을 뿐 더러 실무자로부터만 얻을 수 있는 조언들을 아낌 없이 들을 수 있었죠. 이 점이 SK 커리어스 에디터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송민정 에디터”

2. 실무진과의 인터뷰_ 처음 뵙겠습니다. SK커리어스 에디터입니다! ^^*
관계사 관련 기사 작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멘토님께서 여러 분야의 담당자 실무자들과 연결해주신다. 송민정 에디터는 첫 인터뷰에서 수줍게 명함을 건네며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SK커리어스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는 OOO입니다’라며 당차게 자기소개를 하며 인터뷰를 시작했던 순간을 잊지 못한다. 곧 질문들이 헷갈려서 어리버리하게 끝마쳤던 기억이 남아서이다. 아직도 잠들기 전에 그때 생각만 하면 이불 발차기를 한다고…… 하지만 그것도 잠시 활동이 끝나려는 지금은 모두가 인터뷰의 달인이 되었다.

 


▲ 에디터들의 기사 작성에 도움을 주신 SK 임직원들

 

멘토님께서 연결해 주신 담당자분과의 인터뷰는 여러모로 귀감이 된다. 취준생에게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좋은 이야기를 참 많이 해주시기 때문인데, 자신의 취업 준비 시절 이야기를 얘기해 주시며 용기를 북돋아 주시는 분들도 계셨다(물론 해당 내용은 오프더레코드로 진행). 기사 작성에 도움이 되는 전문적이고 실무적인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인터뷰이들과의 만남은 SKCE 활동의 혜택이라면 혜택이라 할 수 있다.


Chapter 2. 특별취재 편
SKCE는 SK그룹의 이모저모를 알 수 있는, 그룹 내 행사도 취재한다. 이러한 특별한 취재의 기회는 모두에게 고루 배분되는데, 이번 하반기 SKCE가 참여한 특별취재에는 SK Talent Festival, 캠퍼스 리쿠르팅, 청년 20만+ 창조 일자리 박람회, SK 고용디딤돌, SKCT(SK 필기전형), 최종면접 현장 등이 있었다.

 

1. 다양한 채용 담당자님과의 만남,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죠?
어쩌면 멘토님과의 만남이 그렇게 중요한가 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나의 멘토님이 혹은 내가 몇 번 인사 드렸던 타 관계사 멘토님께서 내가 최종면접 때 마주 앉아 있는 면접관님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것이다.

 


▲ SK Talent Festival에서 SK네트웍스와 SK건설 멘토링을 받고 있는 엄지애 에디터


사실 SKCE 활동을 하면서 타 관계사 멘토님을 만날 일은 거의 전무하다. 다른 에디터의 인터뷰를 도와주러 가는 것이 아니면 자신에게 배정이 된 관계사 멘토님 혹은 관계자 분과의 만남이 전부이다. 하지만! SK Talent Festival과 대전 취업 박람회의 경우, 에디터의 지정 관계사 멘토님 뿐만 아니라 타 관계사의 멘토님들도 함께 모이는 자리이다. 그래서 다양한 관계사의 멘토님들을 한자리에서 뵙고 멘토링을 받아볼 수 있다는 사실! 최가영 에디터의 경우, SK Talent Festival에서 본교 과 선배를 멘토로 만나기도 했다는 후문이 있었다. 워낙 다양한 관계사의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 아닐까.

 

▲ 캠퍼스 리쿠르팅, 채용 설명회가 이루어지던 연세대학교 연희관 앞


또한, 캠퍼스 리쿠르팅의 경우, 나의 멘토님을 뵙게 될 수도 있지만 나의 관계사에 다른 채용 담당자님들도 만나 색다른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었다. 채용도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채용 담당자님들만의 다양한 의견과 경험이 있을 수 있다. 또한, 본 에디터의 경우 모교에서 열리는 캠퍼스 리쿠르팅을 갔을 때, 본교 출신의 채용 담당자님 혹은 신입사원 분께서 오셔서 좀 더 생생하고 자세한 멘토링을 받아볼 수 있었다.

 

2. 취준생 간접체험기, 나.. 지금 떨고 있니?
 SK의 필기 시험인 SKCT와 최종 면접 현장을 취재함으로써 미리 SK 입사 전형에 대해 알아보고 분위기를 파악해 볼 수 있었다. SKCT의 경우, 시험 응시장에 미리 들어가 분위기를 살펴 볼 수 있었고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엿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진지한 분위기에 취재하던 에디터도 마치 시험치러 온 취준생이 된 듯이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고 긴장이 되었다.

 


▲ 2015 하반기 이노베이션 면접장


개인적으로 특별 취재의 꽃이라고 생각하는 바로 바로 최.종.면.접. 취재! 면접 쉬는 시간이나 끝나고 나서 면접자와 면접관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양쪽의 입장을 다 들어볼 수 있다. 면접 당일, 가장 따끈따끈한 정보를 처음으로 접하고 다른 취준생에게 전하게 되는 사람이 되는 것만큼 매력적인 일이 또 있을까? 김나영 에디터는 이노베이션 면접을 취재하러 다녀왔었는데, 면접현장을 미리 본 것만으로도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긴장되는 분위기 속에서도 다들 열의에 찬 모습을 보니까 스스로도 동기부여 하는 기회가 될 수 있었던 거 같다고 전했다.


SK의 특별취재를 관계사 최종 면접을 제외하고는 다 다녀 온 본 에디터(김소연 에디터)의 경우, 어느 대학교 3학년 학생보다 SK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다. 캠퍼스 리쿠르팅에서 열리는 취업 설명회를 비롯해, 다른 행사에서 여러 멘토님께 상담을 받으며 SK에 대해 깊이 알게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SKCE를 통해 쌓은 경험들로 인해, SK에 지원하게 되는 취준생이 되는 날, 보다 낯설지 않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3. 응시생 인터뷰를 통한 생생한 후기
갓 시험과 면접을 치고 나온 응시생 인터뷰를 통해 올해 난이도가 어땠는지 와 같은 생생한 체험기를 들을 수 있다는 꿀팁!을 마구 마구 받을 수 있다. 보안 상 기사에 공식적으로 싣지는 못했던,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던 솔직 담백한 후기들을 들을 수 있다는 특별 취재만의 장.점!

 

 
▲ SKCT 당시 인터뷰에 응해주신 고마운 분들


SKCT에서는 예비 취준생인 에디터에게 주는 취준생 언니 오빠들의 팁을 받을 수 있었고, SK Talent Festival 이나 캠퍼스 리쿠르팅 에서는 채용 담당자님들이 전해주는 오프더레코드의 자세한 채용의 뒷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다. 그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SKCE 3기가 되어 팁을 꿀단지 채로 ‘Get’ 해보도록 하자.

 

6개월간 SK Careers Editor 활동을 하며 10여개의 기사를 작성했지만 솔직히 좋은 기사를 작성하는 방법은 아직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처음 도전해보는 에디터 활동을 통해 처음으로 학보도 읽어보게 되었으며 넘쳐나는 콘텐츠를 접하는 태도도 변화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도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보길 권하고 싶다. SK Careers Editor 3기 지원은 오는 31일까지다!

 

지원서 다운로드 받기 ☞ 최고의 대외활동이 떴다고 전해라~ SK Careers Editor 3기 모집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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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가 말해 주는 SK Careers Editor!


SK Careers Editor 2기로 활동한 지 벌써 6개월. 어느새 활동이 마무리되어 가고, SK Careers Editor 3기를 모집하고 있다. 그래서 지난 시간 동안 SK Careers Editor가 우리에게 선물해준 것들을 되새겨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SK Careers Editor 3기 지원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라면 두 눈 크게 뜨고 읽어야 할 것이다.


SK careers Editor 장영호



<SK Careers Editor 2기>


‘SK Careers Editor’는 나에게 OOOO이다
새로운 미래를 꿈꾸게 된 계기
황희정 에디터(SK플래닛 담당)는 현재 4학년 1학기에 재학 중이다. 다음 학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취업을 준비하게 된다. 그동안은 아직 가고 싶은 기업은 물론이고 직무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지 못했다. 하지만 SK Careers Editor 활동을 하면서 담당했던 SK플래닛과 다양한 관계사에 대해 알게 되었고, 미래에 대한 목표를 세우게 됐다.


“새로운 미래를 꿈꾸게 만들어 주었다고 대답한 가장 큰 이유는 관심 있는 분야와 직무를 정하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활동 전에는 기업에 어떠한 직무가 있는지 제대로 알지 몰랐던 게 사실인데, 이번 활동을 하면서 제 미래와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내 자신을 되돌아본 시간
김지수 에디터(SKT 담당)는 이번 학기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 많았음을 고백했다. 지금까지 대학생활을 해오면서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자신의 관심사, 취미가 무엇인지 잘 몰랐던 까닭이다.


“다른 에디터들은 활동 초반에 자신의 취미를 바탕으로 기획안을 작성하고 기사를 작성하더라고요. 그런 그들이 참 부러웠죠. 저는 제 취미가 뭔지도 아직 잘 모르는 상황이었거든요. 하지만 활동을 하면서 제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를 알게 되고, 그에 맞게 기획안도 작성도 수월하게 됐어요. 저를 찬찬히 들여다 보고, 알게 된 시간이었죠. 취재를 위해 여러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극도 많이 됐고요!”


새로운 도전
장영호 에디터(SK네트웍스 담당) 어렸을 때부터 책읽기보다는 친구들과 뛰어노는 것을 좋아했다. 때문에 남들에 비해 언어적 능력이 많이 뒤쳐졌다. 이로 인해 글쓰는 것은 자연스럽게 남의 일이 되어버렸고 글쓰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가지고 있었다. 그가 SK Careers Editor를 두고 ‘새로운 도전’이라 표현한 것도 이 때문이다. ‘처음 SK Careers Editor 2기 지원서를 작성할 때부터 면접볼 때, 심지어 기사를 작성할 때까지 기자단이라는 활동이 나와 어울릴까? 내가 이 기자단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머리에 맴돌았다.


“다른 에디터들이 쓴 기사와 나의 기사를 비교했을 때, 퀄리티가 많이 떨어진다고 느껴졌어요. 그래서 자신감이 하락하기도 했죠.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저만의 개성을 살리기로 했죠. 그 결과 글쓰는 능력도 기를 수 있었고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가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또한 기를 수 있었어요.”
 


<6개월 동안 진행했던 인터뷰 및 취재현장>


SK Careers Editor 3기가 된다면?!
SK그룹 내 임직원과의 만남
SK그룹의 임직원들과의 만남과 인터뷰 기회는 SK Careers Editor 활동이 가진 장점 중 하나다. 평소 자신이 궁금했던 기업에 대한 정보와 직무에 대한 정보, 그리고 취준생으로서 취업에 대한 정보를 듣는 것에 있어 실제 실무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말을 듣는 다는 것은 엄청난 메리트임이 분명하다. 각 관계사의 채용 담당자(멘토)의 지원은 이러한 점을 더욱 부각시켜준다.


평소 해외영업에 대해 알고 싶었던 본 에디터는 담당 직원과 인터뷰를 진행한 적이 있다. 취재 전에는 해외영업에서의 제2외국어 능력이 가장 중요한 줄 알았지만, 취재는 이러한 편견을 깨주었다. 실무자로부터 외국어가 중요하긴 하나, 외국어 실력을 대처할 만한 다른 능력을 갖추면 된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 황희정 에디터 또한 홍보팀에서 종사하고 있는 임직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홍보팀에서 하는 일이 평소 취준생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단다.


필력&커뮤니케이션 역량 개발
SK Careers Editor 활동을 하면서 기자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다. 자신이 기자가 되는 것이 꿈이 아닐지라도 활동을 하면서 필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과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개발은 분명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다.


김지수 에디터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은 좋아하지만 그 어색함을 이겨내고,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나가는 것이 능하지 못했다. 그런데 6개월의 활동은 그녀를 바꾸어 놓았다. 늘상 새로운 사람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길러졌고 이젠 어디서든 누구를 만나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크리에이티브함 장전!
SK Careers Editor 활동이 마냥 재미있기만 한 건 아니었다. SK Careers Editor는 한 달에 두 건 기사를 작성해야 한다. 그러다 보니 기사 마감의 압박과 매달 새로운 기획안을 내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낄 때도 종종 있었다. 하지만 그러나 모든 일에는 노하우가 생기는 법! 활동이 끝나가는 지금은 새롭고 참신한 기획안을 생각해 내는 것, 기사 마감일을 준수하는 게 수월해졌다. 그 노하우를 살짝 공개하자면 이렇다. ‘평범한 일상도 허투로 보지 않는 예리함을 겸비하고, 글을 읽을 타깃과 시즌 등을 고려하라는 것’
 


<즐거웠던 SK Careers Editor 활동>


넌 “10점 만점에 20점!”
6개월 동안 함께한 SK Careers Editor는 더할나위 없었던 시간이다. 곧 있으면 새로운 활동을 시작할 3기가 뽑히게 된다. 어쩐지 SK Careers Editor이라는 타이틀을 넘겨 준다는 사실이 반갑지 않은 지금, 훗날 3기가 더 나은 퀄리티의 기사를 작성해서 SK Careers Editor을 더욱 발전시켜주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

 

SK Careers Editor 3기 지원서 다운받기☞ 최고의 대외활동이 떴다고 전해라~ SK Careers Editor 3기 모집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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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애먁주마셧엉? 2015.12.21 19: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고생하셨습니다 필승

  2. 잠탱이 2015.12.22 14: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즐거워 보입니더! :)

  3. 엄째 2015.12.23 16: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3기 모집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