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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특별했던 SKCE 11기 수료식 및 12기 발대식 현장



오늘은 설레지만 아쉬운 소식을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끝은 또 하나의 시작이라는 말 들어보셨을 텐데요! 네, 그렇습니다! 오늘은 SK Careers Editor 11기의 수료식과 12기의 발대식 현장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매 번 1박 2일로 진행되었던 수료발대식이 이번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오프라인 진행이 어려웠는데요. 그러나 상황과 시대에 발맞춰  SK Careers Editor 11기 수료 및 12기 발대식은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언택트로 진행되었습니다. 대면으로 했던 것 못지않게, 생동감 있었던 언택트 수료·발대식의 현장으로 지금 가볼까요?


    SK Careers Editor 황수정


지난 7월 31일, 11기와 12기에게는 사이버 강의로 조금은 익숙한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에 접속하였는데요. 11기는 오랜만에 서로의 얼굴을 보는 반가운 시간이, 12기는 처음 서로의 얼굴을 보는 설레는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SKCE 11기, 12기뿐만 아니라 각 관계사 멘토님들도 온라인으로 참석해 SKCE의 시작과 끝을 함께 축하해주셨습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요. 1부에서는 멘토님들의 인사와 축하 말, 11기 수료 및 우수활동자 시상, 12기 발대식, 그리고 12기의 자기소개와 퀴즈를 통해 서로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12기를 위한 특강과 SKCE 활동 소개로 진행되었습니다.


우선 각 관계사 멘토님과 양동철 PL님까지 함께 지난 11기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12기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멘토님들께서는 모두 11기에게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그래도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주어 고맙다고 전했습니다! 덧붙여 12기분들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처음 겪어보는 언택트 수료·발대식에 다소 어색했지만, 함께 인사를 나누며 분위기가 많이 풀어졌습니다.




이어서 지난 6개월 동안 11기의 활동 모습을 영상으로 다 같이 확인했는데요. 송은지 에디터가 인터뷰이로 등장해 SKCE 활동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주었습니다. 영상을 통해 12기분들은 앞으로의 활동을 그려볼 기회가 되었어요! 그 이후에는 11기 수료증 수여가 진행됐습니다. 양동철 PL님과 11기 대표 김경희 에디터가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수료증을 수여했습니다.


수료증 수여 후에는 대망의 우수활동자 시상이 있었는데요. 이번 우수활동자의 영광은 SK네트웍스 김경희 에디터, SK브로드밴드 임희원 에디터, SK하이닉스 서윤정 영상크리에디터에게 돌아갔습니다! 세 명의 우수활동자 중 김경희 에디터와 서윤정 영상크리에이터는 2부에 있을 선배 특강을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주었는데요. 현장에서 우수활동자 발표 후 직접 상장 수여했습니다! (두 분은 현장에서 우수활동자 시상을 진행한다고 서프라이즈처럼 알게 되어서 더욱 놀라고 얼떨떨했다고 합니다.) 우수활동자 세 분의 수상소감도 들어보았는데요. 세 분 모두 어려운 시기에도 열심히 활동에 도움을 주신 관계사 멘토님과 운영사무국 그리고 함께 활동한 11기 친구들에게 감사를 전하였습니다.


우수활동자 수상에 이어서 명예의 최우수활동자 시상이 있었는데요. 최우수활동자의 영광은 두구두구! SK텔레콤 송은지 에디터에게 돌아갔습니다. 송은지 에디터는 아쉽게도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여 랜선을 통해 수상 소감을 남겨주었는데요. 본인을 포함하여 함께 활동한 11기 친구들 모두 고생 많았으나 SKCE 활동이 아주 의미 있었다고 말씀했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하며 11기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짝짝짝)


다음은 SKCE의 새로운 얼굴인 12기 위촉 후 12기 발대식의 꽃인 자기소개 시간이 있었습니다. 11기 못지않게 12기도 아주 톡톡 튀고 개성 있는 자기소개를 준비하였는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12기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2기의 자기소개도 랜선을 통해서 진행되었지만 참석해주신 모든 분이 집중하여 12기의 자기소개를 들어주었는데요. 바로 그다음 순서로 이어질 '멘토-멘티 초성퀴즈' 때문이었습니다! 12기의 자기소개가 모두 끝나고 직접 만나서 인사 하고 이야기할 시간을 갖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하여, 서로에 대해 조금 더 알기 위하여 12기와 각 관계사 멘토님에 대한 정보를 퀴즈로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분이 적극 퀴즈에 참여해주어 그 열기가 아주 뜨거웠습니다.


'멘토-멘티 퀴즈타임'을 끝으로 준비된 1부의 모든 프로그램이 종료되었는데요. 언제 시간이 이만큼 지났는지도 벌써 헤어질 시간이 되어 11기와 각 관계사 멘토님께서 많이 아쉬우셨을 것 같아요. 아쉬움을 잠시 뒤로하고 그 후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12기를 위한 11기 선배 특강이 이어졌습니다! 에디터와 영상크리에이터 대표 한 분씩 자신만의 꿀팁을 직접 전수해주었는데요. 에디터를 위한 특강은 SK네트웍스 김경희 에디터가, 영상크리에이터를 위한 특강은 SK하이닉스 서윤정 영상크리에디터가 준비했습니다.



콘텐츠 소재를 선정하는 방법부터, 기획안을 작성하고 컨펌 받는 과정, 기사 작성과 이미지 편집 시 유의해야 할 점 등 사소하지만 아주 중요한 노하우만 쏙쏙 뽑아 알려주었셨답니다! 11기도 10기 선배 특강을 통해 SKCE 활동과 콘텐츠 제작에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요. 12기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밖에도 에디팅 전문가와 영상 전문가를 모시고 콘텐츠 제작, 인터뷰, 촬영 등에 대하여 더 전문적인 내용이 강의도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의 SKCE 12기 활동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끝으로 짧고도 길었던 SKCE 11기 수료 및 12기 발대식의 모든 프로그램이 종료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언택트로 진행되어 직접 만나지 못한 것은 아쉬웠지만, 오프라인 행사 부럽지 않을 참여와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던 특별한 수료·발대식을  것 같아요. 11기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12기가 이어나갈 SKCE 활동 많이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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