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스키노맨과 스키노JR의 만남! SK이노베이션의 기업 문화는?

SK Careers Editor 박찬주

🙋‍♀️스키노맨과 스키노JR가 드디어 만났다🙋‍♂️

자유로운 공유 오피스, 선택적 근무제부터💻

신나는 VR Cube🤸‍♂️와 파티룸까지🎊

서린빌딩에서 만나는 SK이노베이션의 행복한 기업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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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노주니어의 SK이노베이션 상반기 SKCT 현장 🎉대🎊공✨개🎇

SK Careers Editor 박찬주

 

 

열심히 달리는 SK이노베이션의 🚝채용열차🚄

이번 정거장은 모든 지원자들이 무서워하는 SKCT!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스키노주니어가 여러분을 위해 상반기 SK이노베이션 SKCT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스키노주니어가 전해주는 SKCT 현장의 생생함부터 찐지원자들의 후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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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노주니어와 함께하는 SK이노베이션 4인 4색 신입 스키노맨들의 면접 꿀팁!

SK Careers Editor 박찬주

 

 

✨갓-입사한 갓-신입 스키노맨들의 SK이노베이션 면접 꿀팁 대방출! ✨

직무면접부터✏ 패기면접💪, 공통역량면접💡, 영어면접🌎까지,

신입사원들의 생생한 면접 리얼 스토리와

면접을 앞둔 예비 스키노맨들에게 전하는 꿀팁까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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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노맨, 난리났네! 난리났어! 홍보퀸이 알려주는 Value Creation Center의 모든 것!

웅성웅성.. 스키노맨이 떴다! 요즘 기업 유튜브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는 스키노맨들! 그래서 스키노Junior(이하 스키노JR)가 만나보았습니다. SK이노베이션 Value Creation Center의 유튜브 Communication의 최전선을 맡고 계신 스키노맨 레드 오도영 PM! 스키노맨의 탄생 비화부터 콘텐츠 제작 스토리까지. 그리고 홍보팀 입사를 꿈꾸는 취준생들을 위한 직무 스토리까지! 탈탈 털어보겠습니다. GO GO~

SK Careers Editor 박다인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 Value Creation Center에서 근무하고 있는 오도영 PM입니다. 2개월 간의 인턴 근무를 마치고 2017 9월에 입사하여 햇수로는 5년째 SK이노베이션과 함께 하고 있네요.

 

 

 

먼저, 제가 속해있는 Value Creation Center의 이름이 조금 생소하실 것 같은데요. 기업의 홍보팀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 것 같아요. 홍보팀에서 명칭이 변경되었는데, 올해 명칭이 변경되면서 팀의 역할이 조금 더 확장되었답니다.

 

사실 홍보팀이라고 하면 기존에 있는 걸 알리는 느낌이 강하잖아요. 하지만 저희는 올해 Value Creation Center로 확장하면서 기존의 홍보팀보다는 직접 회사의 가치를 만들어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깊이 있는 가치를 만들어내면서 기존의 홍보팀보다는 조금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역할을 하는 거죠. 저는 그 중에서도 기업 브랜딩, 유튜브, 사내방송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홍보팀은 타 조직에 비해 신입사원을 자주 채용하는 것 같진 않아요. 채용하더라도 한 두 명 정도의 소수의 인원만 선발하곤 해요. 그런데 제가 입사하던 시기에는 저희 본사 홍보팀에서 두 명, 인천(SK인천석유화학)에서 한 명, 울산(SK에너지/울산Complex)에서 한 명, 동시에 네 명이나 입사를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우연찮게 이 네 명이 다 관종이었어요. 이렇게 웃긴 영상을 찍을 때 부끄러워하거나 오글거려 하지도 않고요. 그러다 보니 우리 넷이 한번 유튜브를 만들어보자면서 뭉치게 되었어요.

 

밀레니얼 세대로서 저희가 잘 할 수 있는 게 뉴미디어, 특히 유튜브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저희가 선배님들께 유튜브를 하겠다고 말씀드렸어요. 감사하게도 선배님들이 정말 응원을 많이 해주셨고요. 그렇게 응원에 힘입어 첫 결과물이 나왔어요.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되게 파격적이었거든요. 노래도 그렇고, 춤도 그렇고요. 하하. 처음에는 막 놀라셨는데 점점 하다 보니 선배님들이 되게 재미있게 봐주셨어요. 첫 영상을 기반으로 해서 점점 더 여러 콘텐츠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선배님들이 많이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셔서 혹시라도 안 되면 어떡하나 하는 부담도 있었는데 막상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셔서 다행이었어요.

 

 

 

저는 2019년 신입사원 채용 시점에 만든 직무 소개 콘텐츠를 꼽고 싶어요. 아무래도 제가 본사 스태프 업무를 맡다 보니까 다른 직무에 대해서는 같은 회사인데도 자세히는 모르고 있었거든요. , ‘신입사원 입사를 준비하는, 채용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이하 취준생)입장에서는 울산에서 어떤 일을 할까, 연구원, 엔지니어는 어떤 업무를 할까에 대해서 궁금할 거 같았어요.

 

그래서 제가 취준생 여러분께 보여드린다는 입장으로 직접 방문해서 직접 보고 하니까 취준생분들에게 소개하기도 좋았고 저 또한 회사에 애착이 더 가더라구요. 가장 열심히 준비하기도 했고 가장 새롭게 생각을 해보면서 기획했던 콘텐츠여서 그런지 가장 애착이 가는 콘텐츠인 거 같아요. 혹시 아직도 못 보셨다면 지금 바로! 영상 틀어주세요!

 

🎥영상 보러 가기🎥

👉개성만점 현역 연구원들의 근무환경 & 입사 꿀팁 대.방.출

👉철.통.보.안 배터리 엔지니어들의 직무 소개 & 입사 꿀팁

 

 

 

사실 일반적인 콘텐츠 제작 과정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이 있는데요, SK이노베이션 유튜브 채널은 기업 유튜브다 보니 회사의 이야기를 담게 되잖아요. 하지만 유튜브라는 채널 특성상 콘텐츠가 굉장히 재미있어야 하고 시청자들이 쉽게 공감도 할 수 있어야 해요. 또 댓글 달리는 것도 무시할 수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어내기 위해 더 많이 기획을 하고 있어요. 주제를 정하는 것부터 누구를 섭외를 해야할지, 그 내용을 담았을 때 누구한테 검토를 맡아야 할지 등 기획을 할 때 꼼꼼하게 준비를 하는 거죠.  

 

그렇게 기획이 되고 나서는 정말 구체적으로 섭외하게 되는 거죠. 사실 저희 유튜브에 출연하시는 분들은 예인이나 인플루언서가 아닌, 회사의 구성원분들이기 때문에 카메라 앞에 서는 걸 부담스러워하시거든요. 그런 부분을 설득하는 과정도 섭외하는 과정에 포함되고 그러다 보니 자발적으로 찍는 유튜브보다는 조금 더 어려운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이렇게 섭외가 되고 촬영을 끝내면 편집을 하게 돼요. 편집도 단순히 대행사에 맡기는 게 아니라 저희가 직접 투입이 되어서 관여를 해요. 편집의 전 과정에서 장면 하나하나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편집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하는 거죠. 그리고 마지막, 썸네일이나 해시태그까지 관련 부서의 컨펌을 받게 되면 릴리즈가 돼요. 이렇게 릴리즈까지 저희가 계속 관여되어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전 과정 그리고 후 과정이 오래 걸려요. 한 영상을 기획하고 릴리즈하는 데까지 대략 한 삼 주 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이야기할 가치는 있지만 글로 담았을 때 재미없는 콘텐츠! 그런 것들이 사실 굉장히 많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이런 콘텐츠를 주로 영상으로 제작해요. 채용이나 직무 같은 주제도 단순히 글로 이런 일을 합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직접 이 사람이 언제 와서, 어딜 가서 일을 시작하고, 밥은 언제 먹고, 사람들과는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회의할 때는 어떤 모습인지 보여주는 게 더 좋더라구요.

 

요즘에는 취준생분들이 저희 채널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아무래도 취준생들의 관심사에 초점을 두고 있어요. 작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많이 제작하지는 못했지만, 그중에서도 20대를 타겟으로 만들었던 콘텐츠는 랜선 여행 시리즈예요. 아무래도 20대에게 익숙한 포맷이다 보니까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채용과 관련해서는 챗봇 체리에 대해서도 영상을 제작했는데요, 아무래도 코로나 시국에 취준생들이 더 관심을 가질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요즘에는 이렇게 조금 더 20대 취준생에게 맞춰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는 거 같아요. 실제로 반응도 굉장히 좋더라고요. 하하.

 

 

 

사실 조회수는 크게 연연하지 않고 있고요.  대신 그 유튜브 보고 기업 이미지가 좋아졌어요”, “이 영상 보고 회사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됐어요”, “이 영상을 보고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어요라는 말씀을 해주실 때 정말 고맙더라구요. 이런 말씀을 해주실 때마다 내가 잘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보람을 많이 느껴요.

 

 

 

가장 힘든 점은 아무래도 일반적인 유튜브 채널에 비해 기업 유튜브라는 성격 상 제약이 많다는 점이에요. SK이노베이션 유튜브가 제약을 많이 깬 유튜브라서 주목을 많이 받기도 했어요. 무겁고 딱딱한 기업 유튜브 이미지가 아니라 정말 츄리닝을 입고 돌아다니고, 재미있고, 소재 자체도 톡톡 튀고 그러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 유튜브라는 제약이 있을 수밖에 없더라고요.

 

너무 가벼운 컨셉으로 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사업 내용이나 기업 가치에 대해서 무겁게 이야기를 할 수도 없는거고요. 이런 제약이 콘텐츠 제작자 입장에서는 가장 힘든 점인 거 같아요. 그럼에도 이러한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서 저는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차별화를 둘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시청자들이 조금 더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고민을 하는 거죠.

 

 

 

유튜브 굉장히 많이 보는데요. 하하. 저희가 벤치마킹했던 건 워크맨이었어요. 진짜 우리의 work’를 보여주자 해서 스키노맨이 되었어요. 요즘도 그 채널을 많이 보지만 요즘 가장 재미있게 보는 건 피식대학이에요. 너무 재미있고 콘텐츠가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특히 ‘05학번이즈백이 너무 재미있어서 팀장님께 페이크 다큐를 한번 기획해보자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보통 9시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을 하면서 자유롭고 유동적으로 근무하고 있어요. 아침에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일과를 시작해요. 그리고 보통 10시에 미팅이 있어서 미팅하고 정리하고.. 사실 프로젝트 단위로 움직이다 보니까 고정된 일과는 없는 거 같아요. 근무 시간에 대한 제약은 크게 없고 주로 제 업무에 맞게 그때그때 조정이 되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전날 너무 늦게까지 업무를 했으면 다음 날 앞 뒤로 한 시간 정도는 덜 근무를 한다든가, 새벽까지 야근을 했으면 다음날 오전에는 대체 휴무를 쓴다든가, 이런 식으로요. 주어진 업무를 완결적으로 하는 이상 크게 근무 시간에 대해서는 제약이 있지는 않은 거 같아요.

 

 

 

 저는 대학에서 언론홍보영상학부를 전공하였고, 진로도 커뮤니케이션/PR쪽으로 준비했기에, 어느정도 홍보팀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입사하고 나서 실제 홍보팀 업무 범위를 보고, ‘이렇게 많은 일을 한다고?’하며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하. 홍보팀이 하는 업무는 보도자료’, ‘광고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이 두 가지가 기본 축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많은 걸 다루더라구요. 브랜딩 자체도 어떻게 보면 PR의 일부이고 커뮤니케이션도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범위가 넓었어요. 회사와 이해관계자, 이 둘과 관련된 모든 ‘action’이 메시지이자,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좁은 개념의 PR에서 대인 커뮤니케이션,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자체를 하는 곳이라는 걸 알게 된 거죠.

 

 

 

아까 말씀드렸듯이 제 전공은 언론홍보영상학부였고요, 재학하면서 학보사 활동을 했어요. 학보사 생활을 하면서 글을 쓰는 법이나 기사를 작성하는 법 같이 기본적인 건 익힐 수 있었어요. , 홍보팀이랑 기획팀에서 인턴 근무도 했어요. 관련 프로젝트도 한 번 맡아보았고요.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저는 단순히 제가 이런 경력을 쌓았습니다라고 자기소개서에 쓰지 않았어요. 제가 했던 활동들의 키워드를 뽑아서 일관되게 자소서에 쓰도록 노력했는데요, 그 키워드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역량 젊은 감각이었어요. 사실 홍보팀 업무는 연륜을 이길 수가 없거든요. 보도자료를 수없이 많이 내고 오랜 시간 기자들과의 관계를 쌓아오신 선배님들의 연륜을 이길 수가 없어요. 가끔은 기자 경력을 쌓고 오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단순히 을 잘 쓰는 건 특별한 메리트가 될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선배님들보다 내가 조금 더 잘할 수 있는 게 뭘까 곰곰이 생각해봤어요. 그리고 그게 디지털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홍보팀 인턴 경험을 자소서에 녹여낼 때도 보도자료를 썼던 경험보다 페이스북과 같은 SNS 콘텐츠를 만들었던 경험을 썼구요, 기획팀 인턴 경험을 서술할 때도 디지털과 관련된 경험을 주로 썼어요. 마지막으로 프로젝트를 맡았던 경험 또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연관을 지어서 서술했구요. 이렇게 본인의 대학생활에서 어떤 키워드를 뽑아내고 그 키워드와 관련된 활동을 쌓는 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이게 바로 제 대학생활과 입사를 연결 짓는 고리였던 거 같아요.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과 같이, 지금 선배님들보다 잘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를 고려해서 그런 부분과 관련된 역량을 쌓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디지털 SNS’를 강조했구요. 만약에 제가 후배를 뽑는다면, 제가 선배로서 절대 못 할 것 같은 걸 해본 후배를 뽑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요즘에는 아무래도 화상 회의 많이 하잖아요. 저희도 화상 회의를 많이 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대면 회의가 익숙하고 편한 세대이다 보니 정말 중요한 미팅은 대면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20대들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 정말 익숙한 세대잖아요. 그래서 이런 걸 이용해서 무언가를 해보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온라인 컨퍼런스를 주최한다거나, 혹은 라이브로 무언가를 해본다든가 등 이런 식으로 저희 세대가 전혀 해보지 않았던 커뮤니케이션을 해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이런 활동을 기반으로 선배님들보다 뛰어난 역량을 쌓는다면 입사하실 때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사실 유튜브는 이제 기성 미디어가 됐어요. 당장 거리에 나가도 남녀노소 모두 유튜브를 즐기기 때문에 유튜브 외의 새로운 SNS를 체득하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단순히 그 채널을 안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SNS를 직접 다뤄보고 그 SNS를 통해서 무언가를 해보는 거죠. 요즘 Z세대가 활용하는 SNS를 체득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조금 더 특별한 경험이 필요한 거죠.

 

 

 

저는 조금 더 새로운 걸 시도해보고 싶어요. 사실 저희가 기획해보고 싶은 것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욕심일 수도 있지만 리뷰를 전문적으로 이야기해보는 콘텐츠도 기획해보고 싶었고,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이 페이크 다큐도 기획해보고 싶었어요. 그중에서도 현장을 많이 뛰면서 현장을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싶었는데 현재 상황 때문에 그런 것들을 못 하게 된 게 가장 아쉬워요. ‘스키노맨을 시작한 것처럼 페이크 다큐라든지, 인터뷰라든지, 리뷰라든지 다양한 장르를 시도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이렇게 다양한 장르를 시도해보는 것이 유튜브 채널로써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감히 말씀드리는데, 대한민국 여러 기업의 PR 조직 중 SK이노베이션 Value Creation Center가장 자유로운 조직이라고 생각해요.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고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은 저희 Value Creation Center가 유일한 것 같아요. 기업의 홍보 조직은 회사마다 분위기가 천차만별인데, 저는 저희 홍보팀 분위기가 정말 자유롭다고 확신해요. 여러분도 오신다면 많은 것들을 경험해보고 기획해보실 수 있을 거예요. 제가 지금 두 팔 벌려 기다리고 있으니! 꼭 제 후배가 되어주세요!

 

 

 

 

 

지금까지 직접 SK이노베이션 홍보팀의 스키노맨 레드 오도영 PM님과 함께 Value Creation Center의 모든 것을 알아보았는데요, 다들 어떠셨나요?

 

스키노맨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스키노맨JR가 되고 싶은 홍보팀 취준생들을 위한 달달한 취준 꿀TIP까지! 아직도 예비 SK人을 위한 필수 채널, SK이노베이션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지 않았다면 당장! 구독하셔서 다양한 채용 정보 알아가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취준생 모두, 미래의 스키노맨 될 준비 되셨나요? SK이노베이션에서 만나는 그 날까지!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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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bert Skino Jr 2021.05.27 13: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영 PM님 포즈만 봐도 이노가 얼마나 자유롭고 유쾌한 조직인지 알겠네요! 취준 꿀팁 감사합니다.

SK이노베이션 스키노주니어의 하루

SK Careers Editor 박찬주

 

 

SK이노베이션의 다양한 채용 소식을 전해주는 스키노주니어!

스키노 주니어의 하루는 어떨까요? 🕒

꿀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발로 뛰는 SKCE 영상 크리에이터의 하루를 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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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상반기, SK이노베이션 필기전형 SKCT는 _____하게 준비해야한다! 

SK이노베이션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 전국의 스키노 주니어들! 채용의 1 관문, 자기소개서는 쓰셨나요? 자소서를 마무리했다면 이제 SKCT 준비할 시간인데요. SKCT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시다구요? 그래서 , 스키노 주니어가 준비해보았습니다! 5 9일에 있을 필기전형을 대비해서 이노베이션의 PM님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스키노 주이어들을 위해 준비한 SKCT TIP 같이 알아보러 가실까요?

SK Careers Editor 박다인

 

 

 

 

 

정현 PM : SKCT, 실전처럼 준비해야한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SKCT 풀어볼 항상 시간을 맞춰서 풀곤 했는데요, 그렇게 풀면서 스스로에게 너그러워지면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전에는 혼자 풀어보면서 이건 실수니까 하고 넘어갔던 문항이 정말 많았어요. 그렇게 넘어가다 보면 계속해서 실수를 하더라고요.

SKCT라는 시험 자체가 문항 수가 많다보니 시간도 부족하고, 실수를 하게 되면 시간 대비 타격이 크기 때문에 항상 실전처럼 준비 하는 정말 중요한 같아요.

 

 

 

지원 PM : SKCT, 정확하게 풀어야한다!

 

SKCT에는 감점이 존재해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푼다는 생각보다는 빠른 시간 안에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먼저 문제를 , 문제 하나에 대해서 끝까지 문제를 풀어야겠다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문제가 풀릴 때에는 빠르게 다른 문제로 먼저 넘어갈 있어야해요.

 

 

 

민준 PM : SKCT, 소신 있게 풀어야한다!

 

기업 필기 전형과는 달리 SKCT에는 실행역량이라는 과목이 있는데요. 저는 과목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문항 중에서 명백히 오답일 같은 보기를 제외하고, 남는 보기들이 모두 정답일거 같거든요, 이때 본인의 성향대로 답을 골라야 하는 같아요. 답을 선택했을 , 회사에서 좋아할 같다라고 생각해서 답을 고르는 것보다는 본인이 정말 상황이라면 어떻게 행동을 고려해서 솔직하게 골라야지 나중에 비슷한 문항이 있을 때도 일관성 있게 있다고 생각해요. 자신을 그대로 보여주는 중요한 같습니다.

 

 

 

현수 PM : SKCT, 전략적으로 준비해야한다!

 

SKCT 어려운 시험임을 명심을 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 같아요. 보통 시험을 풀고 맞히는 목표인데, SKCT같은 경우에는 내가 있는 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고 최대한 많이 맞히는 게 목표잖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치뤄왔던 시험과는 조금 다르게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다른 시험과는 다른 유형도 있고 조금 어려운 시험인만큼 최대한 많은 연습을 통해서 내가 있는, 풀어서 맞힐 있는 문제와 맞힐 없는 문제를 구별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전략적인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가현 PM : SKCT, 미리 미리 준비해야한다!

 

서류 합격 발표 이후, SKCT 준비할 있는 기간이 일주일밖에 주어지지 않아요. 시작하게 되면 SKCT 천부적인 재능이 있지 않는 이상 합격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해요.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있어야 있는 시험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SKCT 자체가 시험 범위가 없는 시험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푸는 것보다 유형을 분석하는 데에 조금 집중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유형을 분석하는 공부법 자체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시는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정현 PM : 저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진 않았지만, 서류 합격 발표 일주일동안 준비했던 같아요. 입사 동기들에게도 준비 기간을 물어봤는데요, 대부분 일주일동안 집중해서 준비했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전에 취업을 준비하면서 다른 인적성 시험도 준비하다 보니 SKCT 자체에 집중을 하는 기간은 대부분 일주일인거 같아요.

 

 

 

가현 PM : 맞아요, 굳이 SKCT 교재를 풀지 않더라도 어떤 식으로든지 미리 연습을 하는 좋은 같아요. 복잡한 계산을 빨리 풀어보는 연습이나 논리게임 빨리 푸는 연습 정도는 방학 때부터 꾸준히 해보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지원 PM : 저도 다른 분들처럼 일주일 정도 준비를 했는데요, 일주일동안 시중에 나와있는 SKCT 문제집 권을 풀어보았어요. 저는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풀었던 문제를 계속해서 다시 푼다기보다는 아는 문제를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연습을 했던 같아요.

 

 

 

현수 PM : 확실히 서류 합격 후에 일주일동안 준비를 하는게 가장 몰입도도 높고 집중도 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일주일동안 이렇게 효율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방학 적어도 한달 정도는 미리 미리 유형 파악을 하면서 준비를 해보는 필요한 같아요. 저도 방학 미리 공부했던 것까지 포함하면 두달 정도는 인적성 시험을 준비했던 같아요.

 

 

 

민준 PM : 저는 1 입사임을 고려할 여름방학 때부터 SKCT 준비했어요. 시험 전까지 시중에 나온 문제집 다섯 정도는 풀어본 같아요!, 많은 양의 문제를 푸는 것도 도움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현 PM : SKCT만의 특별한 점은 당연히 1교시 실행역량 파트라고 생각해요. 회사에서 일어날 있는 상황을 문제에서 제시하고 내가 상황이라면 어떻게 행동을 고르는 문제인데요. 민준 PM님이 앞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오답일 같은 보기들을 제외하고, 남는 보기들이 있거든요. 하지만 보기들 중에서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제시하는 정답은 없어요.

그래서 실행역량 파트를 때에는 본인이 어떤 회사 생활을 하고자 하는지 고려를 해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회사에서 원하는 사람이 어떤 성향일지 고민을 해봐야 하고요.

저같은 경우에는회사 생활을 때는 장기적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 생활이나 동료 관계가 지속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 측면에서 답을 골랐어요.

 

 

 

지원 PM : 저도 실행역량 파트 필기전형과 비교되는 SKCT만의 특별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행역량 파트를 풀기 위해서는 직위별 역할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가령 팀장님의 역할을 조직 내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결정을 내리는 역할이잖아요. 그리고 과장님의 역할은 팀장님과 구성원 간의 상황 중재를 하는 역할이고요. 그리고 사원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결정보다는 배움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직위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회사의 관점에서 어떤 사원을 채용할 생각해서 이에 맞춰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현 PM : 생각에는 필기전형보다 SKCT 유독 어렵다고 생각해요. 다른 인적성 시험 대비 시간이 정말 부족하더라구요. 계산 문제도 정말 많구요.

그래서 SKCT 때에는 문제를 빠르게 있는 문제인지 혹은 오래 걸리는 문제인지를 판단하는 연습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현수 PM : 있는 문제와 없는 문제를 구별하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빠르게 있는 문제를 구별한 후에 정확히 풀어나가는거죠. 이렇게 문제를 구별하려면 아무래도 최대한 연습을 많이 하면서 본인이 어떤 유형에 약하고 어떤 유형에 자신이 있는지 구별할 있어야 해요. 그리고 자신 없는 유형은 빠르게 있도록 꾸준히 연습을 한다던가 혹은 다른 전략을 세울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현 PM : 수능 같은 경우에는 쉬운 문제는 배점이 낮고 어려운 문제는 배점이 높잖아요? 근데 SKCT 배점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배점이 똑같다는 가정 하에 확실히 모두가 어려워하는 문제가 존재하거든요. 그런 문제를 빨리 구분 있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수리 영역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칙연산을 빨리 있도록 연습을 해야하죠.

같은 경우에는 유튜브에서 사칙연산 TIP 찾아보면서 시간을 줄이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의외로 사칙연산 때문에 속도 차이가 많이 있거든요.

 

 

 

가현 PM : 맞아요, 유튜브를 보다보면 다양한 TIP 있는데요. 그렇다고 모든 TIP 활용하려고 욕심내다 보면 오히려 독이 있어요.

문제를 풀다보면 본인이 활용할 있는 개의 TIP 보이게 거예요. 개의 TIP 능숙하게 있기만 해도 충분히 시간을 줄일 있거든요. 자료해석 파트 같은 경우에는 시간내에 풀고 맞힐 있다고 생각해요.

 

 

 

 

 

민준 PM : SKCT 때에는 깊게 생각하지 않는 중요한 같아요. 간단하게 생각하고 푸는거죠.   이상 읽지 않고 번에 읽고 바로 정답을 고를 있어야 해요. 간단히 말하면, 내용을 너무 완벽하게 이해하려 하지 말고, 핵심만 파악해서 도식화해서 푸는 거죠.

 

 

 

현수 PM : 특히 SKCT 수리 영역이 어렵기로 정말 유명해요. 근데 저는 수리 영역을 풀면서 제일 중요한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는라고 생각해요. 워낙 어렵다보니 시험장에서 당황해서 아는 문제도 풀지 못할 수도 있거든요. 준비할 때에도 그렇고 실제로 시험장에서 문제를 풀다 보면 10문제 중에 4개를 모를 때도 있었거든요. 그럴 정말 걱정이 앞섰는데, 때마다 나만 어려운 아니라 모두에게 어려울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를 안심시켜줬어요. 이런 마인드를 갖고 당황하지 않는 정말 중요한 같아요.

 

 

 

민준 PM : SKCT 보고 나면 후에 쉬는 시간을 길게 갖고 인성시험을 보게 돼요. 인성시험 같은 경우에는 문제 수도 많지만 시간도 여유롭게 주어지는데요. 근데 SKCT 보고 나면 지치다 보니까 인성 시험을 가볍게 보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아요. 하지만 인성시험도 가볍게 보면 되고 집중해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의외로 인성시험 때문에 불합격하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가현 PM : 맞아요, 특히 인성시험 때에는 배고프면 큰일나는 같아요. 지치고 떨어지니까 제가 어떤 답을 골랐는지 헷갈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렇게 되면 문항 별로 일관성이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불합격할 가능성이 높아져요. 간식을 챙기셔서 떨어지지 않고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보셨으면 좋겠어요. 다만, 이번 해에는 코로나 상황 때문에 간식 지참이 불가능하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다른 팁을 하나 말씀드리면, 같은 경우에는 항상 시험장에 일찍 도착해서 미리 뇌를 준비시키곤 했어요. 자료해석 파트 문제나 복잡한 계산 문제를 풀고 신문기사도 읽으면서 뇌를 조금 깨우려고요. 약간 준비 운동하는 느낌으로요. 이렇게 미리 조금 뇌를 준비시킨 후에 시험이 시작되면 확실히 글자를 읽고 숫자는 보는 데에 부담감이 하더라구요.

 

 

 

잠깐! 스키노 주니어가 주는 다른 TIP! 이번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채용 필기전형은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응시자 전원이 라텍스 장갑을 착용하고 응시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미리 라텍스 장갑에 익숙해지는 TIP 되겠죠?  전국의 스키노 주니어분들! 철저하게 준비해봅시다!

 

 

 

 

 

현수 PM : SK이노베이션에는 다양한 계열사가 모여 있어요. 그리고 합리적인 분위기를 갖춘 기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SK이노베이션 안에서 다양한 계열사의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영업부터 기획이나 커뮤니케이션 업무까지, 정유 산업 내의 다양한 업무를 모두 마스터하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원 PM : 신입사원 연수 과정에서 신입사원을 단순히 신입사원이라고 부르지 않고 초급 경영인이라고 부릅니다. 그대로 이제 시작하지만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인거죠.

래서 현재의 위치에서 끊임없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해서 언젠가는 높은 위치에 있는 경영자가 되고 싶어요. 물론 초심을 잃지 않구요.

 

 

 

정현 PM : 저는 배터리 산업 직무로 입사를 하였는데요, 아무래도 배터리 산업이 이제 성장하는 성장가능성이 있는 산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이미 많은 전문가가 있는 산업과는 달리 배터리 산업에서는 제가 10 혹은 20 가장 주력 산업에서 주력 포지션을 맡을 있을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아마 배터리 직무 입사를 준비하는 분들도 이런 생각을 많이 하실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해서 배터리 산업에서 저의 공정과 기술만큼은 최고의 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가현 PM : 저는 가지 목표가 있어요.

첫번째는 배터리 구매의 전문가 되는 거예요. 볼트와 너트부터 시작해서 설비, 원자재까지 어떤 품목이든 소화할 있는 능력을 갖추고 싶어요. 저를 통해 회사가 성장하고 또한 성장하는거죠.

두번째로는 SK이노베이션의 기업 문화를 더욱 발전시킬 있는 시니어 되고 싶어요.

 

 

 

민준 PM : 저는 학부 시절, 화학공학이 정말 재밌었고, 화학공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정유 프로세스 엔지니어가 되고 싶어서 SK이노베이션을 목표로 하게 되었어요. 일단 SK이노베이션에 입사하게 되어서 1 목표는 이룬 같아요. 하하.

현재, 저는 공정기술팀에 있는데요, 공정기술팀에서 정유, 석유화학 산업에 적용되는 전공지식을 현업에 적용시키는 방법과 전체적인 공정을 설계하는 방법을 배우고, 향후에는 생산기술쪽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공정을 담당하여 공정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능력도 기르고, 오퍼레이터 분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역량도 기르고 싶어요!

이렇게 정유, 석유화학 산업에서 필요한 다양한 역량을 길러서, 하나의 , 부서 그리고 본부를 관리하는 리더의 역할을 해보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가현 PM : 저는 취업 준비 기간이 그렇게 짧지는 않았는데요. 광화문이나 여의도의 수많은 빌딩을 보면서 자리는 없을까 힘들어했던 같아요.

당시에는 때가 있다는 말을 믿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각자 때가 있는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하면서 때를 기다리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믿어요.

 

 

 

지원 PM : 취업을 준비하는 기간에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더욱 상처받고 걱정이 많아지는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마음을 편히 먹고 스스로를 믿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준비해왔던 보여준다고 생각하면 합격하실 있을 거예요. 모두 힘든 시기인만큼 좋은 결실을 맺으실 있을테니 조금 자신을 믿고 낙관적으로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SK이노베이션에 입사하셔서 같이 업무를 있으면 좋겠어요!

 

 

 

현수 PM : 저는 취업 준비 기간동안 자취를 했는데요, 아무래도 준비하는 기간동안 너무 힘들다 보니 챙겨 먹는 것도 힘들더라구요. 그게 가장 기억에 남는 같아요. 그래서 저는 취준생 여러분께 챙겨드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하하.

열심히 준비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돌아오더라고요.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정현 PM : 저도 취업 준비를 하면서 많은 기업에 지원하고 탈락도 했는데요. 때마다 있는데 자꾸 떨어질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지금 입사하고 생각해보니, 제가 떨어졌던 것도 저보다 월등히 뛰어난 사람들이 있어서 떨어졌던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제가 월등히 뛰어나서 붙었다고도 생각하지 않고요.

어쩔 없이 어느 정도 운이라는 작용하는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힘드신 시기여도 가현 PM 말씀처럼 때를 기다리면서 자신을 믿고 후회 없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때가 거예요! 파이팅!

 

 

 

민준 PM : 취준생이라는 신분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가끔은 본인이 하고 싶은 것도 하면서 리프레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너무 스스로를 억누르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준비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기다리지 않을까요? 취준생 여러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지금까지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다섯 분을 모시고 필기전형, SKCT 대비하는 TIP 알아보았는데요, 다들 도움이 되셨나요?

스키노맨이 되고 싶다면 넘어야할 관문, SKCT! 전국의 스키노 주니어들도 SKCT 준비 열심히 해서 면접에서 만나요~ To be continued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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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신입 채용 자소서는 ____하게 써야 한다! 

2021 3 29! 드디어 SK이노베이션의 신입 채용이 시작되었습니다! (짝짝짝) 이번 신입 채용은 수시 채용 중에서도 최대 규모! 그리고 다양한 직무가 열렸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다가오는 4 16, 서류 접수 마감일 전에 스키노맨 (a.k.a. 이노베이션 계열 신입사원) 되고 싶은 그대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스키노 주니어가 서류전형의 TIP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전달해드릴게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자소서 TIP 한번 들어보러 가볼까요? GO GO~

SK Careers Editor 박다인

 

 

 

 

현수 PM : 안녕하세요! 저는 SK종합화학 해외 영업 파트에서 근무 중인 김현수 PM입니다.

민준 PM : 안녕하세요! 저는 SK에너지 공정기술팀에서 근무 중인 김민준 PM입니다.

지원 PM : 안녕하세요!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에서 근무 중인 최지원 PM입니다.

가현 PM :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부, Battery설비구매에서 근무 중인 김가현 PM입니다.

정현 PM : 안녕하세요! 저는 SK이노베이션 서산 배터리 생산 기술 센터에서 배터리 생산기술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유정현 PM이라고 합니다.

 

 

현수 PM : 저는 SK종합화학 소속인데요, SK종합화학은 대한민국 석유화학 사업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이에요. 최근에는 친환경 고부가 사업을 통해 새롭게 변화를 도모하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저는 비즈니스 직무에 입사해서 용재를 해외에 마케팅하는 해외영업 업무를 맡고 있어요.

민준 PM : 저는 SK에너지 울산 CLX에서 근무 중이에요. 울산 CLX 국내 최초 정유회사로 시작해서 지금의 SK에너지가 되었어요. 정유, 석유화학 모든 공장이 있는 복합 석유화학 Complex라고 생각해주시면 같아요. 저는 그중에서도 전체적인 공정의 설계와 관리를 담당하고 있어요!

지원 PM : 가현 PM, 정현 PM, 그리고 제가 소속된 SK이노베이션은 정유/석유화학 산업을 시작으로 지금은 배터리, 분리막 사업으로 사업 분야를 넓혀가고 있어요. 최근에는 환경과 사회를 고려하는 ESG 기업으로서 세계적인 기업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가 속한 R&D 직무는 부문에서 끊임없이 개발 업무를 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지속적인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수 PM : 사실 이번에 취업 준비였고, 직장이어서 회사 생활에 대한 걱정을 많이 했어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기대도 많이 했어요. 사실 SK이노베이션이 기업 문화가 좋기로 유명하고 정말 인기가 많잖아요? 실제로 입사해보니 합리적이고 수평적이고, 근무 환경도 쾌적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항상 목소리를 있게 해주시고 업무에 집중할 있는 환경도 만들어주시구요. 그래서인지 신입사원 연수 이후 지금까지 즐거운 경험만 하고 있어요. 근무 열심히 해서 평생 SK이노베이션에서 근무하고 싶네요. 하하.

지원 PM : 저도 현수 PM님처럼 이번이 취업 준비였어요. 다른 분들처럼 걱정도 많이 됐고 그래도 코로나 사태 때문에 취업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되었던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류 합격부터 최종 면접까지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서 정말 기분이 좋더라구요. , 기업 문화에 대해서도 정말 만족하고 있구요.

정현 PM : 저는 사실 면접을 보고 나서 떨어질 같다는 걱정을 많이 했어요. 저도 직장이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항상 도와주시는 PM님들을 보면서 정말 좋은 사람이 많은 회사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민준 PM : 저도 이번이 취업 준비였어요. 3학년을 마치고 화학공학 전공자로서 정유 회사에 입사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근데 이번에는 취업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서 알았어요. 근데 입사하게 되어서 정말 기쁘더라구요. , SK에너지가 우리나라 1 정유사잖아요. 직접 울산 CLX에서 근무해보니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여러가지 교육 시스템뿐만 아니라 체계가 정말 잡혀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엔지니어들을 위한 교육도 정말 체계적이구요. 그래서 만족하면서 열심히 배우고 있답니다.

 

 

가현 PM :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틀은 바뀌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작년에는 크게 단계, 서류전형, SKCT, 1 면접, 2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SKCT 대면으로 치렀고, 실행역량, 인지역량, 인성검사,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 면접은 직무면접, 공통역량면접, 패기면접, 영어면접 이렇게 면접이 진행됩니다. 마지막 관문인 2 면접은 임원면접으로, 1 면접에서 다뤘던 내용을 포함해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임원 분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에요. 올해는 서류 단계에서 AI 1 자소서 검토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수 PM : ‘자소서는 분석적으로 써야 한다!’

채용이라는 회사가 원하는 사람을 뽑아가는 과정이잖아요.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이 분명히 정답처럼 존재한단 말이에요. 하지만 완벽하게 회사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사람을 찾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회사의 인재상에 최대한 맞춰가는 right person 뽑아가는 과정이 채용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분석해서 내가 얼마나 회사에 적합한 인재인지 어필을 해야 해요. 그래서 분석적인 자소서가 필요한거구요.

이렇게 자소서를 분석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가지를 분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먼저, ‘ 분석해서 스스로가 어떤 특징과 강점이 있는지 파악해야 하구요. 번째로, ‘회사와 직무 분석해서 회사의 최근 전략과 직무가 어떤 것을 요구하는지 분석을 해야 해요. 마지막으로는 자소서 문항 분석하는 거죠. 문항을 분석하면서 자소서에서 채용담당자가 어떤 부분을 보고 싶어하는지 분석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분석한 것들을 토대로 해서 제가 가진 강점 기업과 직무가 원하는 강점은 무엇일지 고민해보고 강점을 어떻게 자소서에 표현할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민준 PM : ‘자소서는 솔직하게 써야 한다!’

1 면접에서 패기면접 진행할 , 40 동안 진행을 해요. 40 동안 자소서를 정말 분석하면서 사실관계를 확인하게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거짓된 부분이나 과장된 부분이 있었더라면 많이 당황했을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자소서는 최대한 솔직하게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솔직하게 쓰기 위해서 어느 정도 욕심을 버리고 정말 과장하지 않고 쓰려고 노력했어요.

 

지원 PM : ‘자소서는 면접관 입장에서 써야 한다!’

저를 비롯한 지원자분들도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하지만 저희가 면접관이 아니기 때문에 막상 작성할 난감하고 어렵죠. , 자소서를 작성하다 보면 자기의 관점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작성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같은 경우에는 먼저 제가 가지고 있는 역량과 장점, 경험들을 나열을 했어요. 그리고 이후에 출제자의 의도는 무엇일지 그리고 면접관은 어떤 글에 관심이 있을지 고민해보았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직무에 필요한 역량들을 파악하기 위해서 회사 홈페이지, 경영보고서, 뉴스를 살펴보면서 회사에 대해 공부를 했어요. 그리고나서는 하나의 자소서에 자신을 가장 드러내기 위해서 노력했죠. 단순히 두괄식으로 작성하는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서 노력한 거죠. 아마 지원자분들이 다들 비슷한 경험, 특색을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스펙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활동으로 제가 깨달은 , 제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을 표현하기 위해서 노력했던 같아요.

 

정현 PM : ‘자소서는 면접을 대비해서 써야 한다!’

저희의 최종 목표는 단순히 서류 합격이 아니라 최종 합격이기 때문에 면접을 대비해서 자소서를 써야 한다고 생각해요. 패기면접, 공통역량면접, 직무면접까지 모든 면접을 고려하면서 자소서를 작성하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자소서를 때도 계속 이런 문항에서는 어떤 질문이 나올까 정리를 해보고 내가 이런 문항에서 이런 대답을 한다면 과연 대답할 있을까, 내가 지금 대답할 있는 수준에서 자소서를 솔직하게 쓰고 있는 건가 이런 부분들을 생각하면서 자소서를 써야 나중을 위해서도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자소서를 쓰기 위해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다른 친구들과 자소서를 서로 보면서 보완을 해주었던 같아요. 혼자서 보다 보면 놓칠 있는 부분을 함께 보완하는거죠.

 

가현 PM : ‘자소서는 읽기 쉽게 써야 한다!’

이번에는 특히 AI 자소서를 1 심사하기 때문에 그중에서도 읽기 쉬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문장이 짧고 내용에는 군더더기가 없어야 하죠. 다음 문장을 읽었을 논리적으로 흐름이 보이는 자소서를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을 간결하게 표현하는 , 그게 자소서를 읽기 쉽게 쓰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수치로 표현을 하고 미사여구를 줄여나가는 거죠. 미사여구가 많다 보면 글의 흐름이나 논리력이 약해질 있기 때문에 최대한 간결하게 표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현 PM : 저는 순서도를 활용해서 자소서를 작성했어요. 어떤 사실로 인해서 어떤 행동을 하게 되었고, 그리고 행동이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 그렇게 연결될 있도록 작성을 했구요. 이렇게 작성하다 보니 글이 매끄러워지고 설득력도 가질 있었던 같아요.

현수 PM : 문장을 최대한 짧고 수식어구를 최대한 적게 쓰는 것이 제일 중요한 같아요. 꾸밈말이 많을수록 글의 논리성, 체계성, 가독성을 스스로도 판단하기 어려워지더라구요.

지원 PM : 저도 간결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작성했어요. 글을 읽는 사람을 생각해서 글을 작성했어요. 그러기 위해서 불필요한 부분들을 없애야 했는데, 저는 과정에서 글을 여러 썼다 지웠다 했어요. 이걸 반복하다 보면 계속해서 남는 키워드가 있어요. 키워드들은 제가 상대방에게 보여주고 싶은 내용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키워드를 토대로 쉽게 정리해서 글을 작성했습니다.

정현 PM : 저는 자소서를 미리 많이 써봤어요. 그래서 하루에 번이라도 자소서를 읽으면서 조금씩 고쳤어요. 번에 고치려고 하면 놓치는 부분이 많을 밖에 없거든요. 오늘 내가 완벽하게 같아도 다음날 다시 읽어보면 수식어가 많다던가, 담백하게 줄일 있는 부분이 있거나 하더라구요.

 

 

가현 PM : 문항별 요구사항이 세세하게 표시되어 있는 점이 특별한 점인 같아요. SK이노베이션 자소서 같은 경우에는 어떤 점을 드러나게 서술하라고 정확하게 명시가 되어 있거든요.

정현 PM : 맞아요, 가현 PM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매우 친절한 자소서라고 생각해요. 가이드라인에 넣어야 키워드도 함께 제시해주거든요. 자소서를 쓰다 보면 단순히 자신을 어필하는 내용을 많이 쓰게 되잖아요? 그러다 보면 정작 물어본 내용에 대해서는 놓치기 쉽더라구요. 사실은 자신을 어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물어보고자 내용을 담아야 하는데 말이죠. 그런 면에서 SK이노베이션 자소서는 가이드라인을 정확히 주고 있어서 놓치지 않고 적을 있었던 같아요.

지원 PM : 모든 문항 자체에 SUPEX 같은 SKMS 많이 녹아있어요. 자소서에서 SKMS 중점적으로 물어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고려해서 작성을 해야 하는 같아요.

 

 

민준 PM : 저는 2 문항, ‘새로운 것을 접목하거나 남다른 아이디어를 통해 문제를 개선했던 경험을 서술해주십시오라는 문항이 가장 어려웠어요. 새로운 것에 대해서 작성해야 하잖아요. 그러다보니 저는 특허 출원과 같이 엄청난 경험이 있어야 같다는 부담을 갖고 있었어요. 근데 저는 그렇게 특별한 경험이 있지는 않았거든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에는 동아리를 운영하면서 어떻게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시킬 있었는지에 대해서 썼어요. 엄청나게 거창하게 특별한 활동이 아니더라도 관련 경험을 어필하면 되는 같아요.  

현수 PM : 저는 3 문항, ‘지원 분야와 관련하여 특정 영역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경험에 대해서 서술해주십시오라는 문항이 자소서 문항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자소서와 다른 특별한 문항이라고 생각했어요. 문항 자체가 지금까지 해왔던 노력을 정말 가감 없이 보여줄 있는 문항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제가 지금까지 열심히 했던 활동들을 적되 단순히 병렬적으로 경험을 나열해서는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는 목적성을 가지고 경험을 묶어줄 있도록 노력했어요. 사실 경험 자체가 모두 목적성을 갖기는 어렵잖아요? 근데 지나고 보면 경험이 배우는 과정이었구나와 같이 어떤 행위나 경험의 목적을 부여할 있었던 같아요. 단계별로도 괜찮구요. 이렇게 경험들을 묶어가면서 체계적으로 성장해왔다는 어필할 있는 문항인 같아요.

정현 PM : 저는 1 문항, ‘자발적으로 최고 수준의 목표를 세우고 끈질기게 성취한 경험에 대해서 서술해주십시오라는 문항이 가장 어렵더라구요. 특별히 엄청나게 어려운 일을 적도 없고 엄청나게 끈질기게 무언가를 경험도 떠오르지 않았거든요. 근데 쓰다 보니까 남들이 보기에 특별하고 어려운 일을 쓰는 아니라 스스로 열심히 했고 어려움을 어떻게 풀어나갔는지 작성하면 되는 같았어요. 결국,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중요한 문항인 같더라구요.

가현 PM : 맞아요, 저도 정현 PM 말씀하신 것처럼최고 수준 뭘까 하고 고민이 많았어요. 그런데 막상 입사를 하고 동기들에게 물어보니까 회사에서 말하는 최고 수준이 1등을 하고, 모든 경쟁자들을 압도하는 이런 아니더라구요. 본인의 역량을 가장 최고로 끌어올릴 있었던 경험을 말하는 같았어요. 아이덴티티를 담으라는 거죠.

지원 PM : 저는 연구 개발 직무이다 보니 조금 특이할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자소서를 체계적으로 쓰기 위해서 기술원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와 그에 대한 전문성 그리고 역량을 파악하려고 노력했어요. 

 

 

정현 PM : 저는 기계공학을 전공했어요. 특별하게 어떤 분야를 열심히 아니었지만, 연구실, 그리고 사기업에서 인턴을 하면서 실제로 업무를 하는 역량을 갖출 있었어요. 설계나 해석에 대한 역량도 키우려고 노력했구요. 사실 배터리 사업 같은 경우에는 조금 생소하게 느껴졌는데요, 그때마다 블로그와 유튜브를 보면서 공정에 관한 공부를 많이 했어요. 그리고 실제로 도움도 많이 같네요.

현수 PM : 저는 영업, 마케팅 직무를 지원했어요. 그리고 직무에서 종사를 하려면 시장 조사가 기본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분석력을 키우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물론 수업을 통해서 다양한 분석툴을 배울 수도 있지만, 실제로 시장을 분석하면서 많은 배울 있었어요. , 대외활동이나 학회 등에서 산학협력도 하면서 매번 경험을 기록해왔어요. 나중에 면접과 자소서에서 있도록 말이에요.

가현 PM : 저도 현수 PM님과 비슷한데요, 제가 생각하기엔 인턴십 근무를 하면서 현장의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직접 경험해 보는게 가장 좋은 같아요.

민준 PM : 저는 정유 회사에 입사를 하고 싶었는데요. 저도 직접 무언가를 해보는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졸업논문을 작성할 , 직접 설계 시뮬레이션 연구실에 참여도 하면서 직접 설계툴을 활용해서 논문을 작성해보기도 했어요.

 

 

 

 

이번 편은 여기까지! 지금까지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5분을 모시고 채용의 시작! 서류 전형의 TIP 알아보았는데, 다들 도움이 되셨나요? 여러분이 궁금해하셨던 고급 정보들! 있을 2021 상반기 채용에 활용하시길 바라면서, 글을 읽고 계신 스키노 주니어들의 취뽀를 응원합니다! 스키노맨이 되는 그날까지, 전국의 스키노 주니어들! 파이팅합시다! 그럼 SKCT TIP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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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SK이노베이션 상반기 신입 채용 시작! 채용 담당자를 만나다.

SK Careers Editor 박찬주

 

 

SK이노베이션 채용담당자와 함께 하는 무물TIME!

여러분이 궁금해하던 그거, 다~ 알려드립니다!

 

아무한테나 알려주지 않은 채용담당자만의 시크릿 꿀정보!

어머 이건 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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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채용 시작! 스키노JR가 궁금한 점 대신 알려드림

SK Careers Editor 박찬주

 

 

드디어! 3월 29일, SK이노베이션의 상반기 채용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채용은 자그마치...최!대!규!모!로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궁금한 게 많을 예비 스키노맨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이번 SK이노베이션의 채용에 대한 궁금점들을 스키노JR가 채용 담당자에게 직!접! 전달해드립니다.

 

궁금한 거 우리한테 다 물어봐~

 

📌 채용 담당자에게 궁금한 질문은 여기로 보내주세요!

👉 http://moaform.com/q/hS2Lu4

 

SK이노베이션의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SK이노베이션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SK이노베이션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askinnovation

SK이노베이션 전문 보도 채널👉https://skinn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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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노 주니어의 <#해시태그 TALK!>: SK이노베이션의 2020년은?

 

 

 

 SK Careers Editor 박찬주

 

스키노맨이 되고 싶은, 예비 스키노맨 '스키노 주니어'가 알려주는 SK이노베이션의 지난 2020년!

 

SK이노베이션의 2020년은 어땠을까요? 채용부터 기업문화까지, 2020SK이노베이션의 변화를 스키노주니어가 알려드립니다!

변화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SK이노베이션, 2021년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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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탄조선단 2021.03.19 11: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키노 주니어 단어 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