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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의 사원증!

저는 이렇게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강남대로를 걷다 보면 가장 부러운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점심시간, 직장인들이 목에 걸고 나오는 사원증! 본격적인 하반기 공채 시즌이 한창이다. 자소서를 쓰는 많은 취준생들의 마음도 같을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스토리를 가진 사람이 뽑혔을까궁금해진다.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스토리로 SK건설의 사원증을 얻은 위너, 플랜트 조달팀의 김지수 신입사원을 만났다! 그의 노하우와 스토리를 발판삼아, 우리도 2015년 봄 당당하게 빨간 줄의 사원증을 가져보자.

Careers Editor 박소은

 

 

 


 

Q1.  김지수 사원님! 플랜트 조달 팀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저는 SK건설 조달 1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업분야는 화공플랜트 분야인데요, 중동을 비롯한 전세계에 지어지는 정유공장의 기자재를 구매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또한 업체로부터 구매한 기자재가 계약된 납품 일자에 정확히 납품될 수 있도록 업체와 지속적으로Communication을 진행하며, 대금 지불업무 또한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Q2. 대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잘했다고 여겨지는 일은 무엇인가요?

저는 대학생활을 하면서 학생의 본분인 공부도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것을 느끼는 일에 집중했던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 내 각종 동아리 뿐만 아니라 친구와의 동업을 통해 직접 장사를 경험하는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저는 친구와 함께 잠실야구장에서 부채를 만들어 팔았던 경험이 있는데요. 디자인을 정하고, 자재선정 한 뒤 판매까지 직접 진행했었습니다. 이익을 얻지는 못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진행한다는 점이 보람찼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학내에서는 농구동아리, 학교 밖에서는 아이스하키 동호회에 가입해서 활동했는데요. 10 대부터 60대 까지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Q3. 대학생활에서의 경험이 취업을 한 후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사회생활을 해 나아감에 있어 뛰어난 업무능력과 관련지식은 매우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결국은 사람들이 모여서 결과를 이뤄내는 일이니 만큼 사람과의 소통어울림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겪은 사회적인 경험들이 건설회사, 조달팀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Q4. 서류와 면접에 합격할 수 있었던 노하우는 무엇이며, 취업 전과 취업 이후에 깨달았던 점이 있다면?

다양한 경험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잘 녹여낼 수 있었던 점이 서류와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장사를 했던 경험은 또래 친구들이 많이 해본 일이 아니었기에 눈에 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장사를 위해 자재 조달과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한 일은 제가 현재 근무하는 조달이라는 업무와도 연관성이 있었기에 직무 관련 경험으로 어필할 수도 있었고요. 그리고 취업 전 저의 다양한 경험들이 현재 조달팀 에서의 근무, 더 나아가 SK건설의 인재상과 비슷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Q5. 다른 건설회사와는 다른 SK건설만의 장점을 말해주세요!

제가 다른 건설사를 경험해 보지 못해 객관적인 비교는 해드릴 수가 없지만, 친구 선 후배들로부터 들은 모습을 통해 비교한 SK건설만의 장점은 유연하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최고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경직되고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유연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더 좋은 아이디어와 효율적인 업무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6. 플랜트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경험이나 필요한 역량은

저는 인문계열 출신이기 때문에 경험해 보지 못하였지만, 건설, 화공계통의 몇몇 동기들은 플랜트 전문인 양성 과정 등 대학교를 다니며 다양한 플랜트 관련 강좌를 들었다고 합니다. 단순히 서류통과나 면접합격을 위한 공부가 아닌 합격 후를 바라보며 플랜트 분야의 전문인력이 되려는 준비를 미리 진행한다면 합격은 당연히 따라올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책임감과 도전정신, 사람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하는 모습은 필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Q7. 건설을 생각하면 남성적이고 거친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SK건설은 여자직원들이 일하기에 어떠한가요?  지원하려고 하는 여학생들에게 선배로서 조언을 해주신다면

SK건설이 대기업 건설사뿐만 아니라, 플랜트 분야에서 여직원 비율이 가장 높은 회사가 SK건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여직원 분들이 많은 만큼 배려가 필요한 부분에서 아낌없는 배려를 해드리며 만족스런 근무환경을 느끼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배려는 직접 입사해서 느껴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Q8. SK건설에 입사하고자 하는 친구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건설회사는 딱딱하고 경직된 분위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는데요, 막상 입사를 하고 보니 유연하고 부드러운 기업문화를 느낄 수 있는 회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SK건설로 오셔서 든든한 선배분 들과 함께 자기발전과 사회생활의 만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꼭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래's Tip

어느 곳보다 편견이 많은 곳이 건설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건축학과나 토목과 출신만 들어갈 수 있다거나, 여자는 뽑지 않는다거나, 딱딱하고 경직된 분위기일 것이라는 예측들입니다. 더이상 주저말고, SK건설에 지원해보세요. 김지수 사원의 이야기처럼 자신의 경험들과 SK건설의 미래가 이어진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지원 동기가 되니까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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