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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수료식 및 발대식' 현장에 가다!

순항을 마친 1기, 그리고 시작된 2기의 비행 

 

유난히도 맑았던 지난 7월 17일,  종로에 위치한 SK 서린빌딩에는 설렘과 아쉬움이 가득했다. 지난 1년간 함께 했던 SK Careers Editor 1기를 떠나 보내는 수료식과 새롭게 출발하는 2기를 맞이하는 발대식이 진행됐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그 현장을 들여다 보자.


SK Careers Editor. 김소연

 

행사는 SK SUPEX 추구위원회 심수영 PL의 개회사로 시작했다. 이어서 1기 수료증 수여 및 우수활동자 시상이 진행됐다. 우수활동자로는 김지민 에디터와 설종원 에디터가 선정되었다. 김지민 에디터는 “SK Careers Editor 활동을 통해 나에게 맞는 직무를 찾을 수 있었다”며 “2기 여러분들도 자신의 직무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설종원 에디터는 “활동 기간 동안 열심히 해, 후회 없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SK Careers Editor 1기의 수료증 수여(좌)와 최우수활동자 및 우수활동자 시상(우) >
 

한편, 최우수활동자로 뽑힌 박소은 에디터는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활동 중 인터뷰를 한 사례를 들어 “성실함이란 어떠한 활동을 꾸준히 했다는 것을 것을 의미할 수도 있지만, 한 기업에 얼마나 깊이 관심을 가지고 준비했는가를 통해 판단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계속해 그녀는 "이러한 정보를 취업준비생에게 전하는 게 우리의 역할"이라고 2기에게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당부했다.

 

< 왼쪽 위부터 SK Careers Editor 2기 최가영, 엄지애, 이정아, 김소연, 장영호, 배지훈, 이별이, 김지수, 송민정, 심지현, 김나영>


이어 새롭게 SK Careers Editor를 맡게 될 2기의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다. SK그룹을 대표하는 채용 전문기자단으로 이들의 역할은 SK그룹과 대학생 그리고 취업 준비생 사이의 소통을 도와주는 것이 주이다. 치열한 경쟁 끝에 선발된 12명의 2기 에디터들은 각자 14개의 관계사를 배정 받았으며, 앞으로 관계사별로 깊이 있는 정보를 다뤄  취업준비생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정보들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학내일 SNS전략제안연구소 정은우 소장(우)> 


점심 식사 후, 행사는 경기도 이천 FMI 연수원에서 계속 이어져 갔다. 향후 6개월간의 활동 계획이 공개됐고, 대학내일 SNS전략제안 연구소 정은우 소장의 콘텐츠 작성 특강이 이어졌다. 다섯 가지 꿀팁으로 채워진 특강에 에디터들은 심도 있는 기사를 작성하겠노라며 다짐이라도 하는 듯 손을 바삐 움직이며 열심히 필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게임을 하는 모습과(좌)와 자기소개 발표 중인 2기의 김지수 에디터(우)>


이제는 분위기를 바꿔 볼 차례! 그래서 준비한 것이 퀴즈 타임이다. 자기소개를 바탕으로 한 퀴즈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1기와 2기 에디터들이 서로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고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음은 물론이다. 2기 최가영 에디터는 "퀴즈를 통해 서로 많이 알게 되어 좋았고, 다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자기 소개를 준비해 와 재미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즐거운 분위기에서 이루어진 미션>
 

이튿날 아침, 2기 멤버들이 에디터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 기회가 주어졌다. 1기 선배와 짝을 이뤄 기획안을 쓰는 미션이 주어진 것! 처음 써보는 기획안에 갈피를 못 잡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1기 선배의 도움으로 무사히 미션을 수행할 수 있었다.


< 행복날개를 형상화한 12명의 2기 에디터들>
 

그렇게 수줍게 내디딘 SK Careers Editor 2기의 첫 발자국. "One small step for man, one giant leap for mankind"이라고 했던가. 각각의 에디터로서는 작발자국이었을지언정, SK Careers Editor 2기로서는 위대한 도약이었을 게다. 그러니 앞으로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 보아도 좋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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