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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취재 일기(라 쓰고 활동 TIP이라 읽는다)


 

 

지난 1월 발대식 이후 어느덧 6월, SK Careers Editor 3기의 활동 기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그동안 관계사별 채용 설명회, 면접 취재와 같은 특별 취재부터 취준생들에게 힘이 되는 메시지를 전해준 분들과의 인터뷰까지,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그래서 준비했다, SKCE 3기의 취재일기! 취재일기 속에 에디터들이 전하는 나름의 활동 팁도 있으니 4기 지원 시 무척 도움될 거다. 자, 한번 읽어보시게나!

 


SK Careers Editor 김여울, 류다혜, 이천, 정소영

 


 #1 김여울 에디터의 ‘채용설명회’ 취재 일기 

 


취재 후기

첫 특별취재였어요. 다행히 제가 다니는 학교에서도 SK텔레콤 채용설명회가 열려 부담 없이 취재를 갔었는데요! 첫 특별취재인 만큼 너무 떨렸고, 혹여나 실수할까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정소영 에디터와 함께해서 더욱 용기를 가지고 인터뷰를 해낼 수 있었고, 영상 촬영도 재밌게 했습니다! 채용 설명회 취재가 특히 더 좋았던 건 채용 담당 매니저분과 인터뷰를 할 수 있어서입니다. 이건 SK Careers Editor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취준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하는 것에 더하여, 평소 궁금했던 것까지 물어볼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SKCE 활동 Tip 및 취재 Tip

채용설명회 같은 특별 취재의 경우, ‘아차’ 하면 많은 내용을 놓칠 수 있기에 어느 정도 긴장감을 가지고 취재를 하는 것이 중요해요. 때문에 취재할 때 녹음기를 켜놓는 습관이 정말 중요합니다! 또한, 채용설명회의 경우 객관적인 정보 전달을 위해서 시각자료 등을 꼼꼼히 촬영해 놓을 필요가 있어요.

 

제 경우에는 채용 담당자분의 말씀을 적는 데 너무 집중해서 오히려 시각자료들을 놓쳤던 경험이 있어요. 다행히 타 대학에서 열린 SK텔레콤의 채용설명회의 자료를 간신히 구한 건 안 비밀! 마지막으로, SKCE 활동에서 적극적으로 특별 취재를 지원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채용설명회나 멘토링 카페 등 특별취재에서 들은 정보와 신입사원분들의 조언 등이 이후 자신의 취업 계획을 세우는 데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만큼 더 남는 게 있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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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채용설명회,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2 류다혜 에디터의 ‘정은우님과의 인터뷰’ 취재 일기 



취재 후기

주변에서 취준생 친구들이 힘들어하는 걸 볼 때마다 저는 안 그럴 줄 알았어요. 하지만, 저란 'i' 역시 취준 앞에는 장사 없더라고요. ‘자기소개서에는 무슨 내용을 어떻게 써야 할까’ 부터, ‘내가 정말 취직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등 고민에 고민이 꼬리는 무는 날들이었어요. 그랬던 저에게 <아무래도 좋을 그림>의 정은우 저자와의 인터뷰는 그 자체로 큰 위로가 되었어요. 그런 날 있잖아요.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뿜어져 나오는 날이요. 제게 정은우 작가와의 인터뷰 날이 그랬어요. 그 기운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정말 공들여 기사를 써 내려 갔던 기억이 나네요. 용기! 위로! 모두 잘 받으셨죠?♥

 

SKCE 활동 TIP 및 취재 TIP

그냥 ‘류다혜’에게는 없는 힘이 ‘기자 류다혜’에겐 생겨나요. SK Careers Editor라는 타이틀을 맘껏 누리셨으면 좋겠어요. 사심(私心)을 채우기 위한 인터뷰도 좋은 것 같아요. 나누고픈 또는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만 뚜렷하다면요. 평소 만나고 싶었던 인사에게도 망설이지 말고 취재 컨택을 드려보길 바라요. 혹, 인터뷰가 성사되지 않는다 해도 시도 자체가 가지는 의미, 또 그 과정에서 얻는 배움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Just do it! (오글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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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좋을 ‘너’의 이야기



 #3 류다혜 에디터의 ‘면접’ 취재 일기 



취재 후기

면접 취재라니! SK Careers Editor로서 해볼 수 있는 가장 살 떨리면서도 특별한 경험인 것 같아요. 면접 현장 분위기를 몸소 체험할 수 있고, 지원자와 면접관으로부터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니 훗날 면접 준비를 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그때 가면 또 떨리겠지^-ㅠ)


SKCE 활동 TIP 및 취재 TIP

면접 취재는 다른 취재보다도 민감할 수 있는 사안이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해요. 관계사 담당 멘토님과의 조율을 통해 기사의 수위를 조절하고 취재하고자 하는 것들을 분명히 전달해야 하는 것 같아요. 물론, 주제가 주제인 만큼 취재 과정에서 위축이 될 수도 있지만 취준생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정보를 명확하게 정한다면 SK그룹 공식 채용 전문 블로그라는 점에서 희소성과 신빙성을 지닌 콘텐츠를 제작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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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2016 SK 상반기 면접 후기 

[SK케미칼] 2016 SK 상반기 면접 후기

[SK㈜ C&C] 2016 SK 상반기 면접 후기 

[SK하이닉스] 2016 SK 상반기 면접 후기 

[SK이노베이션] 2016 SK 상반기 면접 후기 



 #4 이천 에디터의 ‘첫 인터뷰’ 취재 일기 



취재 후기

첫 인터뷰라서 엄청 긴장했어요. 약속 장소와 약속 시간을 확인하고 SK주식회사 4층(종로 서린빌딩)으로 갔는데, 대리님이 안 계셨어요... 약속 장소가 서린빌딩이 아니라 SK주식회사 C&C(분당 정자동)이었던 거지 뭐예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는데, 대리님께서 넓은 아량으로 1시간 뒤에서 정자동에서 인터뷰 진행해도 괜찮다고 배려해주셨어요. (넘나 감동의 물결 찰랑찰랑인 것~★) 인터뷰 약속 전에 이것저것 여쭤봤어야 했는데, 업무에 방해될 것 같아서 혼자 알아서 하려다가 의도치 않은 실수를 하게 된 것! 이 경험을 통해 저는 ‘모르는 게 있으면 부끄러워 말고 물어보자!’라는 큰 교훈을 얻었답니다.


SKCE 활동 TIP 및 취재 TIP

인터뷰 취재의 경우, 우선 인터뷰이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지키지 못한 이천 에디터 울지마 또르륵) 원활한 인터뷰 진행을 위해서 인터뷰하는 주제에 대해서 사전에 공부하고 가는 것은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해요! 사전에 공부한 만큼 기사가 더욱 풍성해지는 것은 당연지사! SK 구성원분들도 친절하게 인터뷰 진행을 잘 도와주시니, 처음이라고 겁먹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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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식회사 C&C] SK주식회사 C&C의 지속가능경영 이야기



 #5 정소영 에디터의 ‘PT면접 및 발표 팁' 취재 일기



취재 후기

문시정 대표님을 만나게 된 건 정말 우연한 기회였어요. 프레젠테이션 워크숍을 2주에 걸쳐서 수강하는데, 문득 이 좋은 정보들을 기사로 만들어서 더 많은 대학생에게 도움을 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죠. 마지막 강의 날, 대표님께 명함을 드렸던 용기가 이후에 기획서 작성까지 이어져서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었어요. 페이스북에 게재된 후 공유 횟수만 200이 넘는 걸 보면서 그만큼 많은 친구에게 필요한 콘텐츠였다는 생각에 뿌듯했죠! 


SKCE 활동 TIP 및 취재 TIP

끊임없이 새로운 기사를 위해 아이템을 찾고 찾아야 하는 SKCE이기 때문에 항상 기획서 내용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요. 인터넷을 찾아도, 책을 뒤져봐도 답이 안 나오거나 진부한 생각밖에 떠오르지 않을 때는, 적극적으로 더 많이 발로 뛰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계속해서 아이템 고민을 하다 보면 ‘어 저거 기사로 쓰면 좋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때 살짝 용기를 내서 그 대상에게 다가가는 것이 필요하죠. 항상 명함 챙겨다니시면서 이곳저곳에 과감히 ‘들이대’보세요! 그러면 분명 더욱 참신하고 알찬 기사를 쓰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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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면접과 발표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프레젠테이션 비법 공개! 



 #6 정소영 에디터의 ‘바이킹 챌린지 & 멘토링 카페' 취재 일기 


취재 후기

상반기 특별 취재의 꽃이라고 하면 바로 'SK 바이킹챌린지&멘토링 카페' 취재죠! 저는 이미 서울 현장을 다녀와서 지방에 굳이 갈 필요가 없었지만, 서울 취재가 너무 좋아서 다른 현장도 느껴보고 싶었어요. 왕복 N시간(정신 건강을 위해 비공개..)의 여정이었지만, 정말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서울보다 비교적 참여하는 사람이 적은 편이라, 취재하며 멘토링을 받을 수 있었고 질문 시간을 통해 더 많은 것들을 물어볼 수 있었으니까요. 함께하는 에디터들, 특히 지방에 있는 에디터와의 특별한 추억 쌓기도 할 수 있었고, 학기 중에 소소한 여행을 다녀오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답니다! 


SKCE 활동 TIP 및 취재 TIP

SKCE활동을 하다 보면 가끔은 서울이 아닌 곳으로 취재를 가야 할 때가 있어요. 특히 저는 SK하이닉스 담당이라 이천까지 가야 할 때도 몇 번 있었죠. 하지만 ‘너무 멀어’라는 생각으로 취재 지원을 주저하면 그만큼 자신이 얻어갈 기회도 줄어든다는 것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 잠깐의 수고를 감내하면 그 이상의 것들을 듬뿍, 마치 ‘종합 선물세트’처럼 얻어갈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임을 기억하며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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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Journal 페이지의 ‘2016 SK 멘토링 카페 현장 스케치’영상


김여울, 류다혜, 이천, 그리고 정소영 에디터의 소중하고 특별했던 취재일기들을 살펴보았다! 지난 활동을 돌아보았을 때, SK채용과 관련된 정보 뿐 아니라 꿀팁 역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 또한 SK채용 관련 기사 뿐 아니라 관심이 있던 다양한 분야의 기사에 도전해볼 수도 있었다. 자, 이렇게 재미나고 얻는 것이 많은 SKCE 활동, 더 이상 주저하지 말고 지금 당장 SKCE 4기에 지원해보는 것이 어떨까?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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