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나래가 들려주는, 2016년 SK E&S 핫 키워드 'E&S 럭키7'
안녕, 나는 나래야! 2017년, 벌써 새해를 맞아 새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설날을 맞이하였어. 지난 한 해 동안 열 일 하느라 고생한 SK E&S를 위해 그들의 업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해. 2016년 SK E&S는 어떤 키워드가 핫이슈 키워드였을까? 또 앞으로의 E&S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까? 그럼 지금부터 2016년의 SK E&S 핫 키워드 럭키 7을 소개해볼게!

 

 

SK Careers Editor 채소희

 

 

  1. SK E&S, 1조원대 LNG선 발주하다!


 
첫 번째! ‘럭키7’ 키워드! <Midstream 핫 이슈(1)! - SK E&S, 1조원대 LNG선 발주하다!>
SK E&S는 최근 큰 규모의 선박을 발주, 수주 난을 겪고 있는 조선 업계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해. SK E&S의 LNG선 발주는 2015년 8월 이후, 세계 조선업계로는 첫 신규 발주래. SK 관계자는 “향후 국내 업체와 SK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찾겠다”라고 말씀하셨대!


(참고 : 세계일보 <SK E&S, 위기의 산업계와 ‘윈윈’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6/06/20160606001648.html?OutUrl=daum )


2. 보령 LNG 터미널 본격 가동 준비!

 


 
두 번째! ‘럭키7’ 키워드! < Midstream 핫 이슈(2)! - 보령 LNG 터미널 본격 가동 준비하다!>
올해 1월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할 예정인 보령 LNG 터미널! 보령 LNG 터미널은 90% 이상의 건성 공정률을 보이며, 작년 연말 1단계 사업을 준공하고, 2017년 1월부터 상업가동에 들어갈 예정이야. 총 투자비는 1조 2851억 원으로 큰 규모의 투자비로 설치가 되었으며, 보령 LNG 터미널은 5개사와 2015년 9월 9일 터미널 사용 협정(TUA)를 체결하고 올해 1월부터 공급한다는 소식! 보령 LNG 터미널로 인해 LNG 국내 도입의 핵심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 기대가 되지?


 

3. 파주 천연가스 발전소 준공 예정!
 

세 번째! ‘럭키7’ 키워드! < Downstream 핫 이슈(1)! – 파주 천연가스 발전소 준공 예정!>
2017년은 SK E&S의 ‘LNG Value Chain(LNG 밸류체인)’이 가동 되는 첫해야. LNG 밸류 체인이란, 에너지 개발, 수송, 공금을 아우르는 것으로 E&S의 전략 사업! 파주 천연가스 발전소는 전력 수요가 많은 수도권에 위치해 있어, 장거리 송전에 따른 손실이 적다는 점에서 다른 발전소 대비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전망이라고 해! 이를 통해 E&S 관계자는 2017년 전망에 대해 LNG 밸류체인의 완성을 통해 ‘Global Major Gas $ Power Company’ 비전을 달성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고 해.


(참고 : 에너지 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258526 )

 


4. 광양발전소 국제 ISO22301 인증 획득!
 


네 번째! ‘럭키7’ 키워드! < Downstream 핫 이슈(2)! – 광양발전소 국제 ISO22301 인증 취득!>

국내 도시가스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SK E&S가 민간발전사 최초 위기대응관리 국제 ISO22301 인증을 취득했다고 해! 전국 350만 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E&S! ISO22301은 기업이 재해, 재난, 테러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업무 중단 위험이 발생할 경우 그로 인한 비즈니스 영향을 최소화하고 핵심 인프라를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는 것을 의미한대! 국내 민간발전사로는 SK E&S가 최초로 취득해 의미가 깊다고 볼 수 있어!
(참고 :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6957 )


 5. 국제 컨퍼런스 IEA-DHC 학술대회 개최/참여
 

다섯 번째! ‘럭키7’ 키워드! < 집단에너지협회 주요 회원사로서 국제 컨퍼런스 IEA-DHC 개최/참여!>
한국 집단에너지협회가 주최하고 SK E&S가 후원하는 ‘IDA-HHC(국제에너지기구 지역난방 분과위원회) 2016 지역냉난방 국제 학술대회’가 2016년 9월 5일에 개최됐다고 해! 국제 학술대회로 열병합발전에 대한 해외 국가들의 인식과 지원정책 사례 발표를 통해 국내 CHP 산업의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어! 발전, 방향의 모색을 위해 E&S는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어!

 

 

6. 홍천 친환경 에너지타운 성공적 운영
 

 

 
여섯 번째! ‘럭키7’ 키워드! < 홍천 친환경 에너지타운 성공적 운영!>
12월 10일 준공된 홍천 친환경 에너지타운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였다고 해! 당초 예상했던 1억 9000만 원보다 더 많은 2억 3400만 원의 주민편익이 발생하고 연간 4000여 명이 방문하는 관광명소가 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타났어. 또한 이런 성과 외에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공동 사업에 직업 참여하는 분위기가 조성됨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마을이 됐다고 해!
<참고 :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276789 >

 

 

7. 도시가스 업계 최초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일곱 번째! ‘럭키7’ 키워드! < 도시가스 업계 최초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
국내 도시가스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SK E&S가 업계 최초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받았어! 도시가스 업체는 신규 가입부터 다양한 고객 정보를 취급하고 있어 다른 업체와 마찬가지로 고객겅보 관리가 중요해! SK E&S가 도시가스 업계에서 처음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PIMS)를 받은거지! 짝짝짝!!

 

이로써, 2016년 한 해 동안 SK E&S를 후끈! 하게 달궜던 ‘럭키7 키워드’에 대해서 알아보았어! SK E&S 취업에 관심 있는 취준생들이라면 한 번쯤 숙지하고 있으면 좋을 2016년 핫 키워드! 좋은 참고가 됐기를 바라~ 2017년에도 더 파이팅 하는 SK E&S가 될 예정이니 지켜 봐주는 거 잊지 말고!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 E&S 광양발전소 운영개선팀, "이 구역의 피카츄는 나야!"
현대인의 필수품인 스마트폰 충전에서부터 조명, 난방을 넘어 이제는 전기차까지! 우리 삶에 필수적인 전력을 생산하고 있는 SK E&S의 광양천연가스 발전소.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직무에 종사하고 있을까? 전력사업 운영개선팀 정찬희 매니저를 만나 알아 보았다.

 

SK Careers Editor 최가영

 


운영개선팀은 무슨 일을 하나요?
정찬희 매니저는 메카트로닉스 공학(기계공학과+전자공학과라고 이해하면 쉽다)을 전공하고, 2008년에 SK E&S에 입사했다. 광양발전소 운영개선팀에서 일한 지는 무려 9년째다. 


“광양발전소에는 발전운영팀, 정비기술팀, 운영개선팀 3개팀 구성원들이  근무하고있어요. 운영개선팀의 주요 업무는 발전소 O&M(Operation & Maintenance) 관리로 사업을 원활하게  운영하는데 필요한 대민, 대관활동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에 비유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발전운영팀에서는 실제로 운전기사가 되어 자동차를 운전하고. 정비기술팀에서는 자동차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정비, 부품교체, 수리 등의 유지 보수 업무를 수행하는 거죠. 제가 속해있는 운영개선팀은 보험가입, 취/등록세 납부 등과 같은 법적 준수사항 처리와 사고 발생 시 사고처리 등 잘 보이지 않지만 꼭 필요한 제반업무를 수행하고 있죠.”


실제로 직무를 수행하기 전과 직무를 직접 수행하며 느낀 차이점에서도 발전소라고 하면 운전, 정비 업무가 전부라고 생각했지만 기획, 안전관리 등 관리업무가 있고 그런 업무를 수행하게 된 부분이 다르다.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직무
문득 그가 해당 직무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궁금해졌다. 그는 학창 시절 발전소와 밀접한 전공을 공부하며 관심이 많았다며 말했다. "전기가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기본적인 요소라고 생각해, 비전이 있는 직무라고 여겨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입사 후에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었을까? 그가 생각하는 운영개선 직무의 가장 큰 매력은 발전소 전반에 걸쳐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발전소 내에서 근무하며 현장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고 운전과 정비 부분에 있어서도 어떤 부분이 필요할 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요. 단점이라면 세부적인 전문성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앞서 예를 든 자동차에 비유해보면 자동차가 고장 났을 때 제가 실제로 고칠 수 있는 기술적인 이해는 부족하니까요." 그래서 그는 현재의 업무와 더불어 직접 운전/정비할 수 있는 업무도 수행하고자 하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전문성을 쌓아서 10년 차에는 제가 스스로 내세울 수 있는 역량이나 자질도 더욱 커졌으면 좋겠어요."

 

<인터뷰가 진행된 아늑한 휴게실>

 

삭막하지 않은 출퇴근길
광양에 위치한 SK E&S의 발전소. 발전소 근무는 어떤 특색을 가지고 있을까. “우선 발전소 내에서 근무하다 보니 현장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아요. 실제로 업무를 진행하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면 바로 확인해볼 수 있어서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현장에 나가는 것 같아요. 제가 일하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 셈이죠.


발전소가 바닷가에 위치해 있다 보니 음식점이나 병원, 은행 등 편의시설을 방문하기에는 접근성이 떨어져서 불편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이다. 하지만 그는 그런 출퇴근길을 즐기고 있었다. "서울에서 근무하는 친구들은 멀면 1~2시간 정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출퇴근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발전소는 바닷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차도 막히지 않고 풍경도 정말 아름답거든요. 특히 봄이 그래요. 한 쪽에는 꽃이 피어 있고, 다른 쪽에는 바다가 쭉 펼쳐져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탁 트인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출근길>

 

마지막으로 그는 이 분야에 지원하고 싶은 예비 후배에게 한 마디를 건넸다. "사실 발전소 업무에 대해 얼만큼 알고, 잘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새롭게 배워야 하는 부분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배우고자 하는 마음가짐과 의욕이 더욱 필요한 것 같아요. 열정이 있는 후배님들께서 자신 있게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운영개선팀의 정찬희 매니저님을 만나본 시간. 발전소의 피카츄가 되고 싶다면, 자신 있게 도전해 보자.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발전하는 발전소! SK E&S 광양발전소를 다녀오다

SK E&S의 발전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광양천연가스 발전소. 지난번에 나래와 함께 SK E&S의 사업분야(http://skcareersjournal.com/365)를 살펴보며 알아본 발전소의 생생한 모습을 전달하기 위해 에디터가 직접 광양천연가스 발전소에 다녀왔다.

 

SK Careers Editor 최가영 

 


<SK E&S 광양천연가스 발전소 입구>


1. 방문신청
SK E&S 공식 홈페이지에서 광양천연가스 발전소 방문신청이 가능하다. 원활한 방문을 위해 일주일 전에 신청하는 것이 좋다.

 

 

 

<SK E&S 공식 홈페이지 방문신청>


2. 발전소 견학
발전을 하기 위해 발전소의 모든 설비가 중요하지만, 발전 설비를 모두 살펴보기 힘들기 때문에 정찬희 매니저님의 도움을 받아 꼭 알아야 할 발전소 어벤져스 3총사 설비를 꼽아보았다.

 

<발전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포토존에서 바라본 광양천연가스 발전소>


가스터빈
가장 먼저 만나볼 설비는 가스터빈. 광양천연가스발전소에는 총 4개의 가스터빈이 있다. 가스터빈은 우선 가스를 이용한 터빈으로 가스터빈에 천연가스가 공급되어 공기와 혼합된 가스가 밀폐된 장소에서 폭발하여 터빈을 회전시켜 회전에너지를 이용하여 발전하는 원리다.

 


<광양천연가스발전소의 가스터빈>


보일러
보일러는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보일러로 가스터빈에서 사용하고 남은 열을 이용하여 물을 끓여서 증기로 만든 후 이 증기를 스팀터빈에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SK E&S 광양천연가스 발전소에는 4개의 가스터빈이 있기 때문에 보일러도 4개나 존재한다.

 


<광양천연가스발전소의 보일러>

 

스팀터빈
마지막으로 스팀터빈은 보일러에서 공급된 증기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설비로 2개의 보일러에서 나온 증기를 한꺼번에 이용하여 발전하기 때문에 가스터빈, 보일러와 다르게 2개의 스팀터빈이 존재한다.

 


<광양천연가스발전소의 스팀터빈>


계통도를 통해서 봤던 발전소가 실제로 눈앞에 펼쳐지니 발전소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던 에디터도 쉽게 발전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발전소 근무를 희망하는 취준생이라면 현장을 방문해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코코오빠 2016.02.16 20: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20인이상만 견학이가능해서 개인으로는
    꼭 가고싶지만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