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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캠퍼스 리크루팅을 안 다녀왔다고?~그럼 여기로 들어와~

상반기 채용을 앞둔 3월 중순! SK E&S의 한양대 캠퍼스 리크루팅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상반기 인턴모집 채용을 준비하는 취준생들과 SK E&S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자신들의 궁금증을 푸는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은데, 그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경민

 

 

 

#1. 채용일정과 채용직무
먼저 SK E&S의 이번 채용일정과 채용직무를 알아봅시다.
 

채용 일정은 변경될 수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2. 설명회 

 


3월 17일 금요일에 한양대학교 HIT관 6층에서 진행된 채용설명회에서는 SK E&S의 사업과 채용전형 등에 대한 안내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 취준생분들이 궁금해할 만한 그때의 질문과 답변을 몇 가지 가져와봤습니다.

 

Q1. 졸업자도 지원 가능한가요?
네, 졸업자도 지원 가능합니다.

 

Q2. 인턴전환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제작년에는 모두 정직원으로 전환되었고 4년 전에는 50%만 전환되었습니다. 이 말은 개인의 역량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고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적어도 인턴 동기가 자신의 경쟁상대는 아닙니다. 정규직 전환에 미치는 영향은 인턴활동이 2개월이기 때문에 업무 역량이나 성과 측면을 보기는 힘듭니다. 그러므로 업무 상 큰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태도나 성실성 등을 더 크게 봅니다.

 

Q3. 나래에너지서비스 설립 배경 & 강점
원래는 GE에서 O&M을 수행하고 E&S는 외주를 주는 상황이었는데 저희가 O&M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나래에너지서비스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에 더 안정적인 발전소 운영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국내에서는 현재 O&M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는 SK E&S밖에 없습니다.

 

#3. 리크루팅 상담 인터뷰 Q&A
한양대학교 HIT관 5층에서 열린 SK E&S 리쿠르팅 현장 상담 부스에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대기석이 따로 있었는데요, 자신들의 궁금증을 털어놓는 시간인 만큼 SK에 관심이 많은 학생은 상담시간이 40분 이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Q. 인력팀에 근무하고 계시는데 팀 내부의 업무 분위기는 어떤가요?
저희는 전체적으로 젊은 분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편이고 밝은 분위기입니다. 특히 리더분들이 구성원들과의 소통과 열린 분위기를 장려하고 많이 받아주는 편이라 구성원들이 본인들의 의견을 활발히 이야기하고 상, 하 간의 소통이 원활한 편입니다.

그리고 그룹 전체에서 보면 사원, 부장, 과장 등의 계급 제도가 아닌 매니저 제도를 쓰고 있어서 어느 정도 수평적 관계로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만큼 사원이더라도 개개인의 독립적인 의사결정이 중요하고 직무에 대한 책임감이 더해집니다.

Q. SK E&S의 인재상은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이번에 채용직무인 전력사업, LNG 사업, HR 각각에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가요?


 

 

 

전력사업 같은 경우 사업 트렌드, 시장 및 정책에 대한 분석/예측을 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국가별 전력시장 정책/동향 조사, 자료 해석, 경제성 분석 역량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LNG 사업의 경우 시장의 많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LNG 마켓에 대해 예측하여 효과적 Trading 전략을 수립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특히 LNG같은 경우에는 데이터가 모두 영어이기 때문에 영어 어학 능력이 없다면 업무 수행 시 힘들 것입니다. 그리고 Global LNG 사업의 경우에는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즉 맨땅에서 시작하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야 할 것 입니다. 그래서 실패하더라도 주저앉지 않는 도전정신과 끈기가 있어야 합니다. 

HR은 구성원들을 위하는 마음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가장 중요시됩니다. 통상적으로 HR업무를 하다 보면 회사 입장이 되기 쉽지만, 구성원을 위하는 마음과 밸런스를 맞추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소통 능력이 중요시됩니다.


 

Q. 자소서의 항목마다 확인하고 싶은 역량은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한 것은 지원자의 경험을 통해서 그 역량이 발휘된 적이 있는지, 실제 그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 입니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경험이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자세하게 각각의 항목의 역량과 잘 연결하여 진솔하게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회사 사업에 대한 전문지식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인 이해수준 만으로도 충분할 것입니다.

 

Q. 학생들이 리쿠르팅에서 얻어갔으면 하는 점과 조언을 해주신다면?
SK E&S뿐만 아니라 다양한 회사에 대한 정보를 넓은 시야로 보고 자신에게 맞는 길을 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채용 상담을 하다 보면 자신감이 없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본인이 스스로 소중한 사람이고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물론 최선을 다해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이 기사가 리쿠르팅을 다녀오지 못한 분들 중 E&S 상반기 인턴모집 채용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도 유용한 콘텐츠가 되었나요? 패기 넘치는 자신감을 가지고 이번 상반기 인턴모집 채용에 도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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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상반기 그룹 채용: 캠퍼스 리크루팅 SK브로드밴드 편

2017 SK 상반기 그룹 채용이 시작되었다. 전국의 다양한 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는 캠퍼스 리크루팅! 3월 16일, 당연히 SK브로드밴드도 빠지지 않고 채용상담회를 개최했다. 미래의 SK브로드밴드 일원을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 에디터가 직접 현장에 다녀와 보았다.


SK Careers Editor 박서영


본 에디터는 서울대학교에서 개최하는 캠퍼스 리크루팅을 찾아갔다. 기술관련 관계사가 많은 만큼 상담회는 소위 공대라고 불리는 서울대의 가장 멀고 높은 곳에 있는 건물! 제 1공학관 301동 로비에서 열렸다. 
 

 

<캠퍼스 리크루팅이 열리고 있는 301동>
 

 

<301동 내부>


내부로 들어가보니 SK브로드밴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계사들도 자리하고 있었다, 다른 기업들의 상담회도 같이 진행되고 있어서 열정에 찬 취업준비생들로 가득했다. 많은 사람들 사이를 뚫고, SK브로드밴드의 상담회에 찾아가보았다. 매니저 두 분이 학생들에게 자기소개서와 설명 책자를 가지고 설명이 한창이었다. 
 

막 한 학생과의 상담을 마친 미디어 사업 부문 voD사업팀 권보민 매니저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다.

 

<친절하게 상담 중인 권보민 매니저>

 

Q. 채용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A. 일단 저희 회사 이번에는 신입사원을 뽑는 것은 아니고 인턴사원을 뽑는데요, 아무래도 미디어라는 특수한 분야다 보니까 그런 분야에 얼마나 본인이 관심이 있었는지, 어떤 활동을 했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또한, 본인의 직무에 얼마나 열정이 있느냐, 이런 것들을 가장 집중적으로 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영화 편성, VOD편성 쪽 일을 하고 있어서 미디어관련 학회도 했었고 영화를 직접 찍어 보기도 했었어요. 그런 것들이 많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Q. SKMS의 구체적인 방향이 무엇인가요?
A. 입사를 하면 SKMS에서 가장 강조하는 게, 저희 SK브로드밴드 뿐만이 아니라 SK그룹 관계사의공통사항일 것 같은데 “패기”라는 말을 진짜 많이 쓰거든요. 항상 뭔가 “일을 할 때 도 패기 있게 해라!” 라고 하고, 회사에도 이곳저곳에 붙어있어요. 아무래도 그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신입사원에게 가장 보고 싶은 모습이 패기 있는 모습이에요.

 

Q. 이번에는 신입사원이 아닌 인턴직 선발인데요, 인턴직은 어떤가요?
A. 올해 인턴이 생긴 것은 실무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들한테 굉장히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인턴은 정규직 전환이 꽤 높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 동기들 중에도 인턴을 했던 친구들이 상당수예요.

 

Q. SK브로드밴드의 근무환경은 어떤가요?
미디어라는 부분이 부문의 특성일 수 있는데, 생각이 다른 분야에 비해서 젊고 그래서 복장도 자유로운 편이에요. 야근과 회식이 많은 편도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근무 환경에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Q. 전공이 실제 취업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나요?
저는 VOD사업팀에서 미디어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보통 생각하기에 문과이거나 언론학과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저는 조경학과를 전공했어요. 이번에 들어온 신입사원의 경우엔 경제학과 출신이고요. 그러니 전공이 크게 문제될 것은 없는 것 같아요. 본인이 얼마나 미디어 사업에 열정이 있는지가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관련 자격증이나 필요한 어학 성적은 없어요

Q. SK브로드밴드에 관심이 있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조언해주고 싶은 것은?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이 많은데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본인이 했던 경험을 좀 구체적으로 “내가 어떤 생각을 해서 이런 행동을 했고 그게 어떤 결과를 냈다” 라는 식으로 서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깔끔하게 본인의 경험을 서술하는 식인 거죠. 거기에 열정적인 모습 보여주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미디어 회사가 생각보다 많지는 않은데, 미디어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적극적으로 추천을 해드리고 싶어요. 일을 굉장히 재미있게 하고 있거든요. 일을 하면서 즐기기가 사실 어려운 일이거든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지원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인터뷰를 마치자, 바로 상담을 요청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취업준비에 얼마나 다들 노력하고 있는지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현장이었다. 이번에 상반기에는 SK브로드밴드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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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연결고리! SK이노베이션 캠퍼스 리크루팅

3월9일(목)부터 24일(금)으로 진행되는 2017 SK 상반기 그룹 채용(인턴/신입사원)! 에디터는 3월 13일(월) SK이노베이션 계열 ‘캠퍼스 리크루팅’이 이루어진 카이스트에 다녀왔다.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에서는 채용 상담과 채용 설명회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는데..!! 그렇다면 그 현장 속으로 가보자!

 

SK Careers Editor 김가영

 

채용상담이 진행되었던 카이스트 자연과학동 로비! 이곳에서 현재 HR을 담당하고 계신 신미정 대리님을 만나 뵐 수 있었다.

 


<SK이노베이션 신미정 대리님(좌)과 상담 받는 학생들(우)>


학부생들이 많이 하였던 질문으로는 ‘인턴 전환율은 어떻게 되는지?’와 ‘화학공학/화학 전공자의 경우 어떤 직무로 지원하는 것이 좋은지?’가 있었다. 신미정 대리님께서 해주시는 이에 대한 답을 들어보자.

 

Q1) 인턴의 정규직 전환율?
SK의 인턴사원의 경우 뽑는 과정부터 신입사원을 뽑을 때처럼 꼼꼼하게 진행됩니다. 그 이유는 SK 그룹의 경우 인턴의 정규직 전환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인턴사원끼리 정규직 자리를 경쟁하는 개념이 아닌 자신이 그 직무에 적합한지를 인턴기간동안 판별하기 때문입니다. 개개인이 자신의 능력을 잘 발휘 할 경우 100%도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지금껏 80~90%로 전환되는 경우도 보았고 여러분이 노력하는 것에 따라 달라 질 것 같습니다.


Q2) 화학공학/화학 전공자의 경우 지원 가능한 직무?
직무를 크게 경영, 비즈니스, 엔지니어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여기서 화학공학 전공자 들은 주로 엔지니어 직무로 지원합니다. 화학공학을 기반으로 이루어 지기 때문에 화학공학 전공자들에 대한 수요가 크기 때문입니다. 또한 경영, 비즈니스 쪽은 상경 계열 전공자들만 지원 가능하다는 것은 편견입니다. 모집하는 상세 직무를 보시면 나와있듯이 최적화 혹은 트레이딩에서도 화학공학 전공자들도 지원가능합니다. 경쟁률이 좀 높은 편이긴 하다는 하나 소신 있게 지원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Q3) (에디터도 이번 인턴 모집에 관심이 있던 터라 자기소개서 항목에 관해 여쭤보았다.) 2016년 자기소개서의 항목보다 써야 할 것도 많아지고 항목도 좀 바뀐 듯 합니다. 그 이유는?
이번에 SK그룹의 인재상이 바뀌었습니다. 이에 따라 자기소개서 항목도 조금씩 바뀌게 되었습니다. 항목이 바뀌었다고 내용이 크게 바뀐 것은 아닙니다. 인재상에 맞춰 구체적인 자신의 스토리를 써내려 가면 됩니다. 자신이 쓴 자소서의 내용이 면접으로 이어진다는 점도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전형 일정을 정리해 보았다. 별표, 별표~☆ 놓치지 말자!!>

같은 시각 카이스트 응용공학동 로비에서도 채용 상담이 진행되었다. 그 곳에서는 전기연 전임연구원님을 만나 뵐 수 있었다.

 


<전기연 신임연구원(좌)님과 상담 받는 학생들(우)>

 


전기연 신임연구원님은 상담을 받으러 온 학부생보다 대학원생이 많아 이번 채용에 대한 설명보다는 하반기 채용에 관한 안내로 이루어졌다고 말씀 하셨다. 특히 R&D와 관련 된 근무지가 대전이라는 점을 많이들 모르신다는 이야기도 해주셨다. 한 대학원생은 "석,박사의 경우, 자신의 연구 분야와 모집 분야의 세부전공이 일치하기 힘들어 고민"이라는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전 신임연구원은 이에 대해 "내 분야를 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어떻게 회사에 기여 할 수 있는지 자기 소개서에 잘 녹여 내는 것에 포인트를 맞추라"라는 조언도 해 주셨다. 채용 상담을 끝으로 SK 이노베이션 채용 설명회가 한 시간가량 이루어졌다.
 


<SK이노베이션 캠퍼스 리크루팅 설명회>


설명회를 들었던 에디터의 기억 속에 남는 단어가 있었다. “Caring + Professional” SK 이노베이션의 근무 환경을 표현한 단어로, 존중과 배려가 혁신을 지향하며 나아간다는 의미다. SK이노베이션에 이미 푹 빠진 에디터도 또 한 번 반할 수밖에 없던 설명회였다.
 
현장에서 채용담당자 분께 직접 상담을 받아 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으므로 여건이 된다면 22일(수)까지 진행되는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해 보길 권한다. 설명회에서 놓쳤던 이야기들을 기사를 통해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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