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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의 SK(주) C&C 입사기: 데이터 분석 직무

 

안녕하세요. 슼뉴스 취재기자 이나라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SK㈜ C&C 데이터분석 직무에 문과생이 합격했다는 소식인데요, SK㈜ C&C의 경우 매년 문과 출신 신입사원 비율이 상승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취업난이 계속되는 가운데 SK㈜ C&C에 입사할 수 있었던 이들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인터뷰를 통해 지금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나라

 

 

 

 

안녕하세요, 저는 금융Digital혁신그룹 금융플랫폼Biz의 민은주 선임입니다. 금융 분야의 DT 사업 개발 및 수행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파이낸스경영학과를 전공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학과일 텐데, 금융/재무 분야에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운영되는 경영학과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데이터 분석(Data Analysis) 직무로 입사를 했는데요, 학부 수업 중 통계 관련 수업에서 파이썬(Python), R을 다뤄보면서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데이터 분석을 해볼 수 있는 수업을 찾아 들으면서 관련 동아리, 공모전 등의 활동을 통해 꾸준히 관심을 키워왔습니다.

 

 

먼저 학교에 다닐 때 랩실에서 자연어 처리 관련 연구를 진행하며 머신러닝/딥러닝 관련 지식을 쌓고 연구를 통해 적용해보는 경험을 가졌습니다. 또한 좋은 기회를 통해 두 번의 인턴 기회를 얻게 되어 회사가 보유한 데이터를 직접 다뤄보고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는 경험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주로 동아리를 통해 정보를 얻었던 것 같아요. 동아리에는 아무래도 같은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비슷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서로 가지고 있는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제가 면접 당시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은 면접관분들마다 각자 중요하게 보시는 포인트가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전공이 무엇인지, 석사 과정을 이수했는지 등 학업에 대한 내용을 중요하게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조직에 속해서 관련 업무를 했던 경험을 중요시하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Lessons Learned(각 경험에서의 교훈)를 뚜렷하게 가지고 사회생활 중 느끼고 배운 것 등을 표현했던 것이 저의 차별점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하는 직무는 다양한 분야를 골고루 능숙히 해야 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사업 개발 관련 업무로 제안서나 발표 자료 작성을 할 때는 리서치 역량과 말하고자 하는 것을 잘 표현하는 자료 작성 역량이 중요하고, 사업을 수행할 때는 기술적 역량소통 역량이 가장 중요시되는 것 같습니다.

 

 

문과 출신이어도 공모전, 동아리 등 학교에 다니다 보면 이 분야를 경험할 기회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그런 기회들을 놓치지 말고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보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저도 동아리에서 마음이 맞는 동아리원들과 공모전에 나가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이 기회로 인턴 경험까지 얻게 된 케이스거든요. 기회를 하나씩 쫓다 보면, 취업준비생 여러분에게도 더 많은 기회가 허락될 거라고 생각해요!

 

 

어려운 상황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신 취준생 여러분! 여러분들도 열심히 달리다 보면 곧 좋은 결과를 얻으실 거예요. 여러분의 경험 하나하나는 정말 큰 자산이고, 절대 배신하지 않거든요. 이 글을 보신 누군가와 나중에 반갑게 인사할 수 있길 기도하고 응원할게요!

 

 

 

지금까지 문과생의 입사기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문과 출신은 SK㈜ C&C 테크 직군 취업에 불리하다는 말은 이제 모두 옛말인 것 같은데요, 민은주 선임님의 인터뷰와 같이 자신감을 갖고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 힘내시기 바라며 그럼 이만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슼뉴스의 이나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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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슼 Software Engineering 직무 타파



누구에게도 물어보지 못하고 끙끙 앓던 취준 고민이 있지 않지 않으셨나요? 속 시원하게 해결되지 않는 직무 걱정들! 무엇이든 물어보슼이 깔끔하게 해결해주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나라

 


이번 사연은 바로 2020년 하반기 공채 직무였던 ‘Software Engineering(충청권/경상권)’ 지원자의 고민인데요, 직무와 지방 근무에 대한 걱정으로 무엇이든 물어보슼을 찾아오셨습니다! 근무지로 인해 고민이 많으신 취준생분들 특히 주목! 이를 시원하게 해결해줄 인터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Software Engineering 직무를 맡은 에너지Digital추진그룹 Digital Battery Unit의 2020년 신입사원 김창은 선임입니다.

 

Digital Battery Unit은 Battery IT를 전담하는 조직입니다. 저희 팀의 IT 기술은 빠른 Battery 산업 성장에 맞춤 발전하면서 연구 개발을 통해 효율을 최대한 높이고 최적화로 생산량을 증대하는 등 아주 중요한 메인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팀원들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헝가리, 미국 등 Battery 공장 확산에 발맞춰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 아래 저는 모든 Battery의 시작점인 Battery R&D/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제품 수명 주기 관리)을 운영하면서 표준 Framework 개발업무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Legacy 시스템으로부터 인터페이스 받은 정보들을 시스템에 적용하여 연동하는 부분과 이에 따른 로그들을 확인할 수 있는 화면을 개발했는데요, 코드리뷰를 통해 실제로 제 소스가 병합되어 시스템에 반영되었습니다. Battery IT의 정석을 만들면서 산업의 중심에 제 역할이 있다는 데 굉장히 뿌듯함과 보람을 느낍니다.

 

저는 컴퓨터/전산계열 전공으로, 이론적인 공부보다는 실습을 통해 이해를 많이 하는 편이어서 여러 공모전, 해커톤에 도전하며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런 프로젝트 경험들이 취업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특히 면접 때 제가 진행했던 Spring 기반의 웹 프로젝트와 Open API를 이용한 앱 프로젝트, 이 2개의 프로젝트에 대해 사용 기술, 기여한 부분, 어려웠던 점 등을 관심 있게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직접 부딪혀가면서 개발했기 때문에 기억에 오래 남아 Why와 How에 대해서 수월하게 답변할 수 있었어요.

 

가장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데이터베이스 등의 전공 기초 지식도 당연히 필요하지만 이는 커뮤니케이션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면 충분하고 저는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신입사원들의 실무 지식에 대해서 큰 기대치를 가지고 있지 않고, 부족한 부분은 업무를 수행하면서 향상시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배워 나갈 의지와 준비된 자세가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턴 면접과 전환 면접 모두 ‘열정’을 강점으로 어필했습니다.

 


인턴 면접 때는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면접 준비를 하여 직무 관련 경험과 역량을 쌓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말씀드리며 계속 배우고자 하는 열정을 많이 어필했던 것 같습니다. 


전환 면접은 인턴 생활 동안 수행했던 업무들에 대하여 리뷰를 하고 해당 직무에 대하여 관심이 많이 있다는 것을 어필하였습니다. 부족한 부분들은 앞으로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 입사 후 미래에 대한 계획을 구체적인 방법들을 통해 말씀드렸어요. 아마 열정에서 나온 가능성을 보신 것이 합격에 제일 크게 작용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충청권/경상권 중 지원하신 권역 내의 Site 중에서 배치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Site별로 사용하는 언어나 프레임워크가 상이하기 때문에 아마도 관련 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우선 배치하지 않을까 싶네요.


숙소비(임차료, 관리비)에 대해 비용 지원을 해줍니다. (단, 실거주지가 근무지와 동일하지 않다는 조건에서만 지원됩니다) 숙소 비용 지원 덕분에 경제적인 부담이 굉장히 많이 줄어들어요. 그뿐만 아니라 자택 방문 교통비, 복지 포인트를 비롯한 지방 Site에서 근무하는 구성원들을 위한 추가 지원들도 있답니다.

 

대전은 제조IT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고 생각해요. 대전에서 수행하는 업무들은 Battery 연구, 기획단계부터 양산까지 필요한 모든 사이클을 관리하고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다른 산업 대비 레퍼런스가 적지만 전사에서 전략적으로 집중하고 있는 사업이기에 제가 관심 있는 설계, 개발 업무에 대한 폭넓은 기회가 주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Battery의 발전과 제 역량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예요.

같이 고생하는 팀원들 역시 결속력이 좋아서 많은 도움과 격려를 주고받는데요, 이 덕분에 저도 팀에 빠른 적응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교통의 요충지인 대전은 타지역으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해요. 저도 고향은 구미고 친구들은 서울에 많이 있어서 주말에는 자주 타지로 이동하는데, 어느 지역을 가도 1~2시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해서 이동 시간에 대한 부담이 적어요!

 

Software Engineering 직무 면접 시 본인이 했던 프로젝트 경험들에 대해서 정확하고 꼼꼼하게 정리하여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대답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시길 바랍니다. 또한, 지방 근무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최근에 회사에서 지방 Site 혹은 외부 Site 근무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하여 많은 신경을 써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개선된 여러 프로세스도 있고요. 열심히 준비하셔서 꼭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대전 Site에도 훌륭한 인재가 오시길 기대하고 있을게요! 화이팅~


지금까지 ‘Software Engineering(충청권/경상권)’ 지원자의 고민에 대한 답변을 들어보았는데요, 김창은 선임님의 인터뷰를 통해 직무, 근무지 걱정이 속 시원하게 해결되었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답답한 마음과 앞날이 뻥 뚫리는 날까지 에디터가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취준 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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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구성요소를 구축관리하는 『Infra Engineering』 직무탐구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아시겠지만, 정답은 Infra Engineering입니다. 이번 2020년 상반기 인턴사원 모집 직군 중 하나였는데요, 관련 정보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에디터가 Infra 그룹 황진성 선임님을 인터뷰하였습니다. 시스템의 구성요소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Infra Engineering 직무로 취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도움이 될 기사이니 주목해 주세요!


SK Careers Editor 문현진

 

 




안녕하세요. SK주식회사 C&C에 Infra Engineering 직무로 입사한 황진성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Network Service TF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Network Service TF는 IT Infra(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서버/OS, DB, 미들웨어) 중에서 네트워크에 대한 업무를 주로 하고 있고, 네트워크 분야 중에서도 주로 SK그룹사의 B2B 네트워크를 구축/운영하는 업무를 진행해요. 업무를 크게 보면 회선과 관련된 WAN 네트워크와 기업 내 네트워크인 LAN 업무로 구분할 수 있어요. WAN 네트워크는 주로 기업 간 혹은 데이터센터 간 회선망과 인터넷망 네트워크를 구축/운영하는 업무, LAN 네트워크는 L2/3 스위치, 라우터, L4 스위치, 방화벽 등 기업 내부 네트워크를 구축/운영하는 업무입니다. 기존 레거시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최근 트렌드인 Cloud 분야의 네트워크 또한 저희 팀에서 구축/운영하고 있습니다.



출근 직후 이메일을 확인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메일을 보며 오늘 해야 할 업무가 무엇인지 파악을 합니다. 업무를 진행하다 팀원분들과 커피 한 잔 마시러 갈 때도 있어요. 최근엔 네트워크 증설 구축을 위한 장비 구매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인프라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능력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고객사와 업무를 수행하며 많은 대화를 하게 되는데, 제가 요청한 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말하는 능력과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이 정말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게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질문하는 능력도 필요할 것 같아요.

  


인프라 직무의 고충은 야간작업이 있다는 것입니다. 일과시간에 작업을 진행하다 장애가 생길 수 있고 장애복구가 늦어지면 큰 금전적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후 6시 이후에 작업을 시작합니다. 남들이 퇴근한 이후에 작업한다는 것이 가장 큰 고충 같네요. 


 




전자정보통신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제가 면접 때 어필했던 장점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입니다. Infra 직무로 면접을 보러 오신 분들이 다들 인프라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어요. 저도 인프라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특별한 것을 어필하지 않는다면 떨어질 수 있겠다고 생각했기에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어필했습니다. 이게 강점으로 작용해 합격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직무 연관성은 크지 않지만, 대학 시절에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과목을 수강하며 다중 사용자가 접속 가능한 게임을 만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개발과정에서 포커와 같은 카드게임의 값이 실시간으로 변한다는 문제가 있었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노력했지만 결국 제출기한 내에 문제를 수정하지 못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좋은 점수도 받지 못했지만 제가 유일하게 제출기한 내에 문제를 수정하지 못한 프로젝트라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경험입니다.

 


저는 대학 시절에 네트워크와 관련된 과목을 수강했습니다. 이러한 과목들을 통해 가장 기초적인 네트워크 지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네트워크에 관심이 있다면 학교에서 네트워크와 관련된 과목을 수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전공자분들은 구글과 유튜브에 좋은 강의가 많으니 그걸 보시면서 공부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누구에게나 살갑게 대하고 넉살 좋은 후배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웃으며 거리낌 없이 다가와 주는 후배가 있다면 팀 전체에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어줄 것 같아요.

 


우선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잘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Infra 직무를 원하고 정말 하고 싶다는 열의를 보여주면, 면접에서 어필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면접을 준비하시면서 자신의 자기소개서와 전공 관련 지식을 다시 한 번 살펴보며 면접을 준비하고, 모르는 질문을 받는다면 솔직하게 모르겠다고 말하라고 조언해주고 싶습니다. 취업난 때문에 많이 힘드시겠지만 모두 힘내시고 SK에서 행복 날개를 펼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이렇게 Infra 그룹의 황진성 선임님을 만나보았는데요, 황진성 선임님의 솔직하고 구체적인 답변 덕분에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타파할 수 있었습니다. 미래의 Infra Engineering 직무를 희망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다음 기사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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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몰라? AIBRIL NLU+



SK㈜ C&C에 취업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AIBRIL은 아실 텐데요. 그렇다면 AIBRIL NLU+은 아시나요? SC 취사모에서 문스크와 취린이의 대화를 통해 AIBRIL NLU+에 대해 다 같이 알아봅시다.


SK Careers Editor 문현진


 


문스크: 우선 AIBRIL은 SK㈜ C&C의 인공지능 서비스야. 자연어 질문에 최적의 답과 인사이트까지 제공하는 인지 컴퓨팅, AIBRIL. 강력한 퍼포먼스로 방대한 인간의 지식을 학습하여 금융, 의료, 미디어, 교육, 제조, 유통 등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서비스를 창출해 낼 수 있다고 해. 


취린이: AIBRIL은 들어봤어! SK㈜ C&C 홈페이지의 사업 소개에서 봤었다고! DT 시대 기업의 Biz 성장을 위한 해결책인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분야의 강점이 있다고 하던대.


문스크: 오~ 그래도 사업 분석은 좀 했는데? 그렇다면, 1. 소셜 미디어 속 핵심 키워드를 뽑아내 트렌드 파악하기. 2. 브랜드나 제품의 부정적인 뉴스 찾아내기. 3.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 모니터링하기. 혹시 어떤 기술이 사용됐는지 알아?


취린이:그건 너무 어렵다. 조금 더 설명해 주라.

 


문스크: 바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NLU)’ 즉, 자연어 이해를 활용한 인공지능 서비스들이야. NLU는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 AI 서비스의 필수 요소로, 인간의 문장을 파악하고 키워드나 감정을 읽는 기반 기술이지. SK㈜ C&C는 유연하고 폭넓은 이해를 지원하는 NLU 솔루션, AIBRIL NLU+를 선보였다고 해.


취린이:: 와! 역시 SK㈜ C&C잖아? 내가 가고 싶은 회사는 정말 멋있어! 그렇다면, AIBRIL NLU+의 장점이 뭐야? 다른 NLU 서비스들과 비교해서 차별점이 무엇인지 궁금해. 



문스크: AIBRIL NLU+는 세밀한 특화 학습이 가능해. 형태소/품사 분석, 유사어 추천, 띄어쓰기, 문장 분리 등 NLU의 기본 기능을 토대로 Entity, Category, Sentiment, Keyword 등의 심화 기능을 제공하지. 각 기능은 도메인에서 자주 사용하는 어휘나 표현 등을 추가로 학습할 수 있어. 이렇게 내 비즈니스에 딱 맞는 NLU를 구현하면 비정형 콘텐츠를 보다 정확히 분석할 수 있게 돼.


취린이:: 와! AIBRIL NLU+는 학습능력 및 활용도가 정말 높네.



문스크: 우선, 온프레미스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 보안에 민감한 은행, 보험과 같은 금융 기업들도 마음 놓고 텍스트의 의미를 분석할 수 있게 되었어. 온프레미스는 클라우드와 같이 원격 환경이 아닌 회사 자체적으로 보유한 전산실 서버에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방식이야. 물론 AIBRIL NLU+는 클라우드 서비스 또한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원하는 환경에서 자유롭게 선택해 설치할 수 있어.


취린이: 설치 환경의 제약 때문에 금융권이나 데이터에 민감한 도메인은 NLU를 제대로 쓸 수 없었다고 들은 것 같아. 이런 부문에서 해결책을 드리고자 내놓은 것이 AIBRIL NLU+구나!



문스크:  마지막으로, BERT 등 최신 NLP 기술이 활용되었어. BERT는 구글이 공개한 요즘 가장 떠오르는 자연어 처리 모델이야. 이 모델 하나로 다양한 자연어 처리 서비스(NLP)를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AIBRIL NLU+는 이 BERT 기반의 솔루션인 만큼 성능 면에서는 부족함이 없다고!


취린이: 나 결심했어. 인공지능 쪽으로 더 열심히 공부 시작한다! 꼭 SK㈜ C&C에 입사해서 AIBRIL을 활용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야지.


어떠세요? 문스크와 취린이의 대화를 통해서 AIBRIL NLU+가 무엇인지 아셨나요? 더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으시다면, SK㈜ C&C YouTube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되는 AIBRIL 활용 사례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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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SW직무가 궁금하다면?!



“들었어? 2020년도 상반기 채용 시작했다는 사실?”

“당연히 알고 있지! 선임님들 덕분에 준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오늘따라 기분이 좋아 보이는 우리의 문스크!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IT 서비스 회사 SK㈜ C&C에 관심이 있다면, 채용 정보는 기본인 거 아시죠?! 지난번에는 인턴에서 취업까지 골인하신 Data Analytics/Engineering 직무 송주원 선임님에게 꿀팁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SW Engineering 직무에 계시는 서수민 선임님의 채용 TIP을 들어볼까요? 


SK Careers Editor 문현진

 

직무 및 공채 일정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skcareers.com에서 확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Tech. Pre-Sales그룹에서 일하고 있는 서수민 선임입니다. 저는 생명과학을 전공하였고, 복수 전공으로 Data Science를 공부하였습니다. 비전공자로서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입사 후에 많은 배움의 기회를 받고 있어서 앞으로도 잘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처럼 비전공자인 분들도 Software Engineering으로 입사할 수 있기에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저희 부서는 이미 출시된 서비스를 유지 보수하는 곳은 아닙니다. 고객의 불편사항을 Cloud와 같은 최신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Use Case를 발굴합니다.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하며 느꼈던 불편한 점들을 소프트웨어 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업무에 흥미를 느낍니다. 신입사원으로서 신기술을 공부하고 있으며, 앞으로 ML/DL DevOps를 담당하게 될 예정입니다.


학부 시절 수업을 통해 AI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프로그래밍 학회에 들어갔고, 컴퓨터 비전과 자연어 처리를 공부했습니다. 기억나는 프로젝트는 자연어 처리 기술 중의 하나인 토픽 모델링과 클러스터링을 활용하여 IT 기술 트렌드를 분석해보았던 프로젝트입니다. 회사에서도 저희 부서가 AI를 활용하는 부서이다 보니까, 제 경험과 매칭이 돼서 입사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가장 필요한 역량은 배우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적극적으로 일하는 태도를 포함한 새로운 것이 주어졌을 때 빨리 습득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신기술을 활용하는 부서이다 보니 관련 기술을 빨리 습득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능력을 쌓기 위해 전공 지식이 탄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복수 전공이 Data Science이기 때문에 Data와 관련된 과목들은 이수하였습니다. 기본적인 시스템에 관련된 과목들은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K-MOOC와 같은 온라인 대학 강의 사이트를 통해 많이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 교수님의 강의도 찾아보고, 구글링을 통해 인터넷에서도 정보를 찾아 공부하였습니다.


코딩 테스트 준비는 1년 정도 했습니다. 프로그래머스나 백준 같은 사이트에서 코딩 테스트와 관련된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이트에 퀄리티 좋은 문제집들이 많으니 꼭 풀어보세요! 언어는 자바를 써서 했는데, 보통은 C++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응시 가능한 언어는 공고에 따라 상이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부서나 직무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운영하거나 개발 프로젝트를 하며 고객사를 상대하는 부서에 간다면 당연히 협업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R&D와 같이 개발자들만 모여있는 부서에 간다면 개발 능력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협업 능력이 좋은 분들과 일하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이 더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을 수 있는데, 너무 자기주장을 내세우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SK㈜ C&C는 고객사와 소통을 하는 일이 많다 보니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은 분들과 일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를 많이 할 것 같습니다. 저는 AI와 데이터 분석 쪽을 열심히 공부했는데, 이외의 다른 기술들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취업 준비생일 때, 안 될 것이라 생각할 적도 많고 떨어져 본 경험도 많습니다. 앞의 시험에 떨어지면, 뒤의 시험에 영향이 올 수밖에 없기에 멘탈 관리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떨어지더라도 나와 연이 아니었다고 생각하며, 나를 필요로 하는 회사가 꼭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스크처럼 여러분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SK㈜ C&C 신입사원에 도전하는 것을 망설이지 마세요. 여러분들이 SK가 필요로 하는 인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다들 힘든 취업 시기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통해 취뽀 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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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밍그스 2020.04.08 19: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수민 선임님! 얼굴도 예쁘시고 말도 정말 잘하시네요!
    저도 선임님 따라서 SK C&C에 꼭 입사하고 싶습니다!

  2. 쏀씨 2020.04.08 19: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씨엔씨에 입사하면 다들 저렇게 예쁘신 분들만 계신가요??
    피가 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3. 캬아아아아 2020.04.08 19: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캬하아아아아아아~~~

이건 비밀인데요, Data analysis 신입사원피셜 '채용 준비는 이렇게!'

 


‘2020년도 상반기 SK㈜ C&C 상반기 인턴 채용한다는데..’

‘채용 준비 어떻게 해야 하지?’

‘주변에 아는 선배 없을까..’


처음으로 채용에 도전해보는 분들 많으시죠? 말로만 듣던 취업에 뛰어들지만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궁금하실 거예요. 하지만 절망에 빠지긴 이르죠. 우리에게는 인턴에서 신입사원으로 전환되신 선배님이 있으니! Data Analytics/Engineering 직무 송주원 선배님이 비밀스럽게 알려주시는 꿀팁 대방출, 얼마나 고맙게요~! 이제 망설이지 말고 당장 지원해야겠죠?


SK Careers Editor 문현진

 


평소 관심이 있었던 SK그룹의 채용 공고를 확인하던 중 SK㈜ C&C에서 데이터 분석 직무의 채용형 인턴사원을 모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저희 회사는 B2B 사업을 주로 수행하기 때문에 저도 잘 모르고 있던 회사였지만 기업 분석을 통해 최근 Digital Transformation을 추진하여 발전하고 있고, 워라밸이 좋은 기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어요.



저는 대학교에서 통계학을 전공하였어요. 전공수업을 통해 통계학적인 방법론과 데이터를 다루는 지식들에 대해 배웠고, 수업 외적으로는 교내 빅데이터 동아리 활동을 하기도 했어요. 동아리원들과 함께 머신러닝과 딥러닝 같은 요즘 핫한 분야에 대해 스터디하고 kaggle 데이터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 많은 공부가 되었어요.



데이터 분석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이터 마이닝이라는 과목이 도움 되었어요. 목적 수립, 데이터 정제, 모델링, 결과 도출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여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의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고, 기술 역량과 더불어 중간중간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 속에서 팀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방법들도 배우게 된 것 같아요.



통계학 지식이나 프로그래밍 능력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논리적 사고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는 분석가에 따라 다른 결과를 도출하기 마련인데 자신이 진행하는 분석 방향과 사용하는 방법론에 대해 다른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적인 근거가 정말 필수라고 생각해요.

 



과거 데이터 분석을 진행하며 작성했던 코드들을 리뷰하고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서적을 통해 공부하였어요. 데이터 분석 직무의 경우 R과 Python 중 하나를 선택하여 프로그래밍 테스트를 보았는데, 저는 R을 선택하여 테스트를 했어요.



저는 다양한 프로젝트의 협업 경험이 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요. 개발 능력이 뛰어나다면 빠르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겠지만, 소통 능력이 부족하다면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상실하기 쉬울 것 같아요. 협업의 경험을 통해 팀원들과 소통하며 시너지를 내는 방법을 체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저는 현재 근무하고 있는 플랫폼 1 그룹 Data Science Unit에서 인턴으로 근무하였어요. 멘토님의 지도하에 팀에서 수행한 프로젝트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 업무를 진행하였는데, 현업의 데이터를 직접 다루며 실무자분들의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아주 값진 시간이었어요.



인턴 기간 수행한 업무와 느낀 점, 미래에 기여 가능한 부분 등에 대해 10분 동안 PT 발표를 했어요. 이후, 과정 동안 얼마나 배우는 자세로 성장했는지, 팀원들과 어떻게 협력했는가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았던 것 같아요.



주인의식이 강한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어요. 업무를 받았을 때, 자기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으며 의욕이 넘치는 사람과 함께 일하면 저도 에너지를 받아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신입사원인 저에게 가장 유용한 복지는 SK U 타워 9층에 있는 사내 카페예요(웃음). 아메리카노가 1천 원밖에 하지 않고 장애인 바리스타 분들이 만들어주셔서, 착한 가격과 좋은 취지로 음료를 마실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아요.


여기까지 송주원 선임님의 이야기였습니다. 이제 조금 감이 오시나요? SK㈜ C&C에 도전하는 것에 망설이지 마세요. 패기 있는 자에게 반드시 선물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미래의 스크님들 항상 응원합니다. 또한, SK㈜ C&C YouTube 영상으로도 기사 내용 이외의 다른 팁들을 확인하실 수 있으니, 좋아요와 구독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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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볼을 찾아 면접에 합격하자! SK(주) C&C 신면접기

 


용볼을 찾아 면접에 합격하자! 


예로부터 면접 합격을 위한 세 개의 용볼이 존재한다고 전해지는데… 용볼 세 개를 모두 모으면 취뽀에 성공한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2019년 11월 4일. SK(주) C&C 판교캠퍼스에 용볼이 떨어졌다는 소식을 접한 에디터! 용볼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데… 취준생을 위해 에디터가 직접 용볼을 찾아 나섰다! 


  SK Careers Editor 이예린


 



2019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면접전형은 SK(주) C&C 판교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지원자들은 안내에 따라 5층에 위치한 면접 대기실로 이동했다고 하는데, 그 현장을 찾아가면 첫 번째 용볼을 획득할 수 있지 않을까?

  



면접 대기실로 모인 지원자들! 두 번째 용볼을 얻기 위해 에디터가 직접 지원자와 인터뷰 하는데! 지금부터 2019 하반기 SK(주) C&C 면접 전형 지원자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자! 


 

임OO: 소프트웨어 개발 직무에 지원한 임OO입니다.

OO: 안녕하세요. 저는 SK주식회사 C&C 하반기 소프트웨어 개발 직무에 지원한 김OO입니다. 

 


OO: 개발자로서 좋은 기업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다는 마음이 가장 컸습니다.

OO: 많은 SI 업체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대내사업, 대외사업 모두 다 진행하고 IT 역량도 매우 좋은 기업이라 지원했습니다. 또 선배들의 추천도 영향이 컸습니다. 많은 교육 기회도 있고, 전문가로서 성장하기에는 좋은 곳이라 들었기에 지원했습니다.


 

OO: 질문 리스트를 만들고, 거기에서 파생되는 질문에 관한 리스트도 만들었습니다. 또한, 인터넷 검색을 통해 기업 정보를 찾아보면서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OO: 회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상세히 알아보고, 거기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제 역량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제가 했던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OO: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게 감사한 일인 것 같습니다. 이 기회를 잘 살리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 용볼만 남았다! SK(주) C&C 면접관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마지막 용볼을 획득하기로 한 에디터! 합격을 위한 마지막 관문! 면접관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 



 

안녕하세요. 저는 SK주식회사 C&C에서 인공지능 AIBRIL TF에서 HR솔루션 개발 PM을 맡고 있는 조형준 수석입니다. 

 


자기소개서를 보면 내용이 굉장히 화려합니다. 면접에 들어가서 화려하게 포장된 자기소개서의 내용을 본인이 실제로 했는지, 또 그 과정에서 본인이 얻은 교훈은 무엇인지 확인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보면 코딩 테스트 준비를 위해 ‘알고리즘 공부 많이 했어요’, ‘하루에 몇 개씩 문제 풀었어요’ 이런 내용이 많습니다. 제가 그런 분들께 ‘공부한 알고리즘을 실제로 프로그래밍할 때 적용한 사례가 있으면 예시를 들고 그것에 대해 설명해달라, 그리고 왜 그 알고리즘을 사용했는지 이야기했으면 좋겠다’라는 질문을 자주 합니다.


 

최근 기술면접 트렌드가 지원자가 직접 무엇을 했는지 확인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기술면접에서는 자소서 내용을 본인이 실제로 했는지, 과대 포장된 건 아닌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번 SK(주) C&C 면접의 특징은 인성면접과 기술면접을 한 번에 진행했다는 것입니다. 지원자에 대해 종합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면접 형태인 것 같습니다. 

 


취업시장이 어렵다 보니, 긴장을 많이 하고 잘 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으신 분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본인이 준비한 것보다 말이 안 나오니까 울먹울먹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면접이라는 건 인생의 한 과정입니다.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본인이 했던 것을 당당하게 면접관에게 소개한다는 마음을 편하게 오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합격자와 불합격자로 나뉘는데, 합격하신 분이 불합격자보다 100% 뛰어나다고 볼 수도 없고 불합격자가 합격자보다 못하신 분들도 아닙니다. 불합격하신 분들도 다른 회사에서 충분히 합격하실 능력이 있으신 분들입니다. 결과에 너무 낙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도전하셔서 좋은 성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주식회사 C&C 데이터 사이언스 TF에서 데이터 관련 알고리즘을 만들고, 수정하고, 사업을 진행하는 김재협 위원입니다. 


 

질문을 받았을 때 솔직하게, 당당하게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은 모른다, 필요하면 공부하겠다”. 사실 이런 답변이 필요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원자분들이 긴장을 많이 하다 보니 어떻게든 답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모른다고 답변해도 괜찮습니다. 



저는 주로 기술면접에 참여합니다. 특정한 내용보다는 자기소개서에 적은 경험. ‘난 이러한 것을 해봤다’라고 했을 때 그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을 물어보는 편입니다. 

 


작년 신입사원 면접 때 일인데요. 지원자 두 분 중 한 분이 상당히 말이 많으신 분이었어요. 모든 질문에 그분이 답을 몇 분씩 하다 보니 다른 지원자는 20초 정도씩 답변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답변을 제대로 못 하던 분이 마지막 이야기를 5분 정도를 했습니다. 그 내용이 굉장히 와 닿았습니다. 그 지원자는 실제로 합격해서 지금 저희 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답변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자기 생각이 뚜렷하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 확실히 알고, 지원한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하는 자세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합격자 불합격자가 나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여러분이 필요해서 면접까지 모신 겁니다. 스스로가 당당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이 회사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다’라는 마음을 꼭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에디터는 모든 미션을 성공하고 취뽀를 이루어주는 용볼을 획득했다! 


여러분의 취뽀를 위해 에디터가 직접 다녀온 SK(주) C&C 면접 현장! 어떠셨나요? 이번 기사가 취준생 여러분의 면접 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SK(주) C&C 지원자 여러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여러분의 밝은 미래를 SKCE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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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로스팅 하다' SK(주) C&C 장애인 바리스타

 



언뜻 보면 평범한 카페와 다름없는 이곳에는 특별한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고 합니다. SK U Tower 내 위치한 ‘카페포유’에는 12명의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어떤 카페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커피 한 잔에 모두가 행복해지는 ‘카페포유’에 에디터가 직접 찾아갔습니다. 행복을 로스팅하는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SK Careers Editor 이예린

 


지난 6월 SK(주) C&C는 사회적 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장애인 바리스타 26명을 채용했습니다. 선발된 바리스타들은 전문 교육을 거쳐 7월 17일부터 SK(주) C&C 사내 카페 ‘카페포유’에서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주) C&C HR담당 최성수 선임입니다.


다른 카페와 비교했을 때 SK(주) C&C 사내 카페가 더 근무하기 좋을 것 같아서 지원했습니다.


이전에 근무한 카페에서는 힘든 점이 많았습니다. SK(주) C&C 사내 카페에서 근무하는 게 더 즐겁고 저에게 맞는 것 같습니다. 또한 직접 서비스 제공하고 커피 추출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른 카페에서는 커피 추출을 직접 하거나 서비스를 해볼 경험이 없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도 친절합니다. 처음에 입사했을 때 모르는 게 있으면 많이 물어보라고 말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처음에 입사했을 때 긴장을 많이 했는데, 혹시 실수할까 걱정했던 것 같습니다. 

면접 본 후에 떨어질 줄 알았는데, 합격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동료들과 같이 음료 만들면서 어울릴 수 있다는 것도 행복합니다. 


끝까지 바리스타로 일하는 모습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 주식회사 C&C HR 담당이자, 이번 장애인 채용을 담당한 한경용 선임입니다. 


 SK그룹 전체가 사회적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그룹 전체가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장애인 고용 촉진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SK 주식회사 C&C의 경우에는 IT 분야에서 장애인 채용을 진행했는데, 다른 영역에서의 장애인 채용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장애인 바리스타 고용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정자 사옥에 12명, 판교 사옥에 14명의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장애인 고용률을 높이려 하기보다는, 그들의 전문성 향상 초점을 두었습니다.

때문에 이번 바리스타 채용의 경우에는, 채용 전 장애인 고용공단과 함께 바리스타 교육을 시행하여 채용 될 인력의 바리스타 커리어를 강화하는 과정도 진행하였습니다.  


열정과 의사소통 능력이 가장 중요한 선발 기준이었습니다. 먼저 바리스타 업무를 좋아하는지, 해당 업무에 대한 열정이 있는지를 중점으로 고려했습니다. 따라서 기존에 바리스타로 근무하셨던 분들 또는 바리스타 전문 교육을 받았지만 취업하지 못한 분들을 채용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비장애인 바리스타들과 함께 사내 카페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의사소통 능력 역시 중요한 선발 기준으로 작용했습니다.


대부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반응은 ‘반응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사내 카페에서는 장애인 바리스타와 비장애인 바리스타가 함께 근무하고 있다 보니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는 지도 모르겠다’라는 구성원들의 반응을 저는 가장 좋아합니다.  


예전부터 IT 직무에서 장애인 채용을 진행했기 때문에 사내에 장애인 전용 엘리베이터 등 기본적인 장애인 편의시설은 갖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장애인 바리스타 채용의 경우, 26명을 한 번에 채용하다 보니 시설 측면에서 보완되어야 할 점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장애인 바리스타의 유동적인 업무 시간을 고려해 남녀 휴게실과 유니폼 착용을 위해 탈의실을 추가로 구비했습니다. 


현재 정기적으로 1년에 5-8명의 장애인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장애인 바리스타의 경우에는 현재 근무하고 계신 분들의 적응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재는 대규모 확대 계획이 없습니다.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성장’, ‘지속적인 성장’이 장애인 채용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있어서 SK(주) C&C의 목표입니다. 이번에 채용된 바리스타 인력들이 SK 구성원으로 그들의 커리어를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함께하는 행복을 추구하는 SK(주) C&C와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사회적 가치 실현에 있어서 SK(주) C&C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26명의 장애인 바리스타들과 함께 만들어나갈 SK(주) C&C의 행복 스토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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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훈련이 시작된다 SK(주) C&C맨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훈련이 시작된다! 

“SKCE..MAKETH A C&C MAN…”

무슨 뜻인지 아나? 스크가 가르쳐 주지. 종일 그렇게 서 있을텐가? 아님 훈련에 참여할 것인가? 선배 에이전트들에게 받은 꿀팁으로 가득 찬 훈련에 모두 동참해 보시기를! 


  SK Careers Editor 안세연


자고로 C&C맨이 되려면 인사는 기본이다. 어떻게 하면 인사를 잘 할 수 있을까?

 

 


저는 출근 직후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음료를 마시며 이메일을 확인하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이메일을 보면서 해야 할 업무들을 정리하는데, 정리를 채 마치기 전에 전화를 받으며 업무를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입/인턴사원 채용부터 해외 출장, 해외 주재원 관리, 공문 작업 등의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어서 때에 맞추어 해야 하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인턴십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인턴사원분들의 업무일지를 받아 보기도 하고 문의 응대 등을 하고 있고 차차 하반기 신입 사원 채용과 관련한 것들을 생각 중에 있습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업무는 보람이 눈에 크게 드러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제가 신입사원 채용 업무를 맡아 지원자분들이 힘든 과정을 거쳐 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입사 후 기뻐하는 모습, 배치되어 업무를 하고 업무 과정에서 어떤 성과를 냈다는 소식을 들으며 보람을 느낍니다. 사실 인사 직무가 개인적으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업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작용을 했다고 해서 그 작용에 대한 반응이 눈에 보이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유는 사람에 대한 작용이기 때문에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이죠. 그러나 “채용”업무는 그 작용에 대한 반응이 바로바로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 SKCT, 서류 제출 등의 채용과 바로 맞닿아 있는 것들을 관리하지만, 그 과정에서 사소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것들까지 챙겨야 할 것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지원자들을 위해 면접 장소의 물을 몇 개, 어디에 놓아야 할지 등 보이지 않는 수고가 많은 것이 채용 업무의 어려움인 것 같습니다.  



흔히 인사 업무를 할 때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소통 능력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모든 사람이 그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은 훌륭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보유하고 계실 수도 있고, 어떤 분은 날카로운 분석력을 가지고 있는 등 각각 보유하고 있는 능력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외향적이지 않아 인사직무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수 있을 텐데, 인사 직무를 하시는 모든 분들이 그렇지 않습니다. 다양한 배경과 성향을 가진 분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외향적이지 않다고 해서 인사 업무를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을 찾는 과정을 즐기고 비판적인 사고를 하는 분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채용 업무는 전임자가 해 둔 것을 그대로 할 수도 있지만, 항상 시대가 변하고 상황도 변하기 때문에 사람을 뽑는 방식도 달라져야 하고 매번 고민을 해야 하는 부분이라서 채용 업무야 말로 정말 답이 정해져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과정을 탐구하고 재미있어 하는 분이면 좋겠고, 무비판적 사고보다 비판적 사고를 가지신 분들이 즐겁게 일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방향성을 잡고 생활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를 깊이 파든, 다양한 것들을 많이 경험하는 등의 과정에서 하나라도 배우는 것이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제 대학생활이 조금 어중간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러 개를 하긴 했는데 깊이가 있는 것도, 정말 많은 것을 한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방향성을 잡아 대학생활을 보람 있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사는 축구감독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축구감독이 대형을 짜는 것은 인사업무에서 조직을 어떻게 구성하는 지와 비슷하고, 선수 영입은 채용, 누구에게 어떤 주급을 주는지 결정하는 것이 보상과 비슷하기 때문에 축구팀이 잘 운영되기 위해서 축구감독 든든한 서포트를 해야 하는 것처럼 회사가 잘 운영되기 위해서 인사가 뒤에서 잘 뒷받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은 좀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실지도 모르지만 원하는 직무가 있다면 그걸 찾아 열심히 하다 보면 반드시 하게 될 날이 오실 겁니다. 또한 원하는 일이 없는 사람도 있고 원하는 일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잘못된 길은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C&C맨이 되기 위해 더욱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 보자. 그런데 이 많은 정보 어떻게 해석해야 하지?

 

 


매일 매일 다르지만, 항상 하는 일은 출근 직후 이메일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금요일에는 팀세미나가 있습니다. 팀 세미나에서는 “데이터 분석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제가 맡고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시에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회사내에서 TCL이라고 대학생 스터디 그룹처럼 주제를 정하고 같이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제일 큰 매력은 다양한 데이터 도메인을 다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작년에는 SK텔레콤 업무를 맡아서 통신 데이터를 많이 봤었고, 요즘은 SK바이오팜 업무를 맡아 바이오 데이터를 보고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바뀌면 새로운 도메인의 데이터를 배우면서 데이터 분석에 이것저것 적용해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알고리즘이나 모델보다 데이터들의 각각 특성에 따라 모델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더불어, 앞서 말씀드렸지만 제가 SK바이오팜 업무를 맡고 있는데, SK바이오팜이 신약 개발과 관련한 일을 하고 있어서 데이터를 볼 때도 아직 개발되지 않은 부분을 연구하고 있는 느낌이 강해 큰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신기술을 계속 공부를 해야 해서 논문을 보며 공부해야 하는 것이 좀 힘든 것 같습니다. 또한 저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외부에서 열리는 교육에 참여해 채우고 있습니다.

 


답을 찾는 과정을 재미있어 하는 분들이 이 직무에 적합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업무는 답이 정해져 있기 보다는 좋은 답을 위해 계속 찾아가는 과정인데, 그 과정에서 쉽게 지치고 지루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이 업무가 조금 힘드실 것 같습니다. 또한 비판적인 사고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솔직함”인 것 같습니다. 면접관님들이 솔직한 대답을 가장 좋아하시는 같은데, 제가 면접 때 받은 질문 중에 하나가 “데이터가 너무 많아서 과부하가 걸렸을 때 어떻게 해보았냐?”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제가 그때 대학원생이어서 과부하가 걸릴 정도의 큰 데이터를 만져본 적이 없다고 답변을 했는데요, 입사하고 나서 제가 배치 받은 부서에 그때 저 질문을 주셨던 면접관님이셨어요. 그 분이 그 때 이 대답이 제일 좋았다고 말씀을 해주셔서 면접시에는 솔직함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데이터가 그 회사의 발전 가능성이나 방향을 보여줄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데이터를 나침반에 비유하고 싶습니다.


모든 순간을 좋은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겠지만 기회는 곧 올 것이기 때문에 더 힘내서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사히 모든 훈련을 마쳤군. 이 글을 보고 읽는 자네, C&C맨이 될 준비가 되었는가? 고민하지 말고 SK㈜ C&C의 문을 두드려 늠름한 C&C맨이 되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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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K-MOOC’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무료로 배우자!




최근 클라우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대학생 김스크. 이 분야에 대해 더 배워보고 싶어 폭풍 검색을 해보지만 특별하게 배울 수 있는 경로가 마땅하지 않다. 학교의 강좌나 가르쳐주는 학원을 찾기 어려워 좌절하는 김스크가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고민하던 김스크는 클라우드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SK㈜ C&C에 근무하고 있는 언니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SK Careers Editor 권하은

 




학교나 학원에 가지 않고 관심만 있다면 온라인으로도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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