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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고형욱'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6.11.25 2016 SK 하반기 그룹 채용: SK가스 면접 후기
  2. 2016.10.26 SKCT의 뒷이야기, SKCT 썰전(戰)!
  3. 2016.10.24 문과생 코딩에 빠지다 (1)

SK가스 면접, 제가 한번 가봤습니다

SK가스 하반기 채용 면접이 진행되고 있는 지금, 에디터가 직접 취업준비생의 입장으로 SK가스 면접장에 다녀왔습니다. SK가스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분위기는 어떤지, 에디터를 따라 SK가스 면접이 진행되고 있는 판교로 이동해보시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고형욱

 

 

 떨리는 마음을 안고 출발

판교에 위치한 SK가스 본사를 가기 위해 평소보다 일찍 눈을 떴다. 9시에 시작하는 면접을 취재하기 위해서였다. 동대문 근처에 사는 에디터는 지하철을 타고 면접장을 가기로 마음먹었다. SK가스 본사는 지하철 판교역에서 조금 떨어진 위치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약 30분 정도 여유 시간을 생각하고 7시 30분에 집에서 출발했다. 동대문역에서 판교역까지 약 50분이 걸렸다.

 

 


<SK가스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SK가스 본사 약도>

 

택시를 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으나, 판교역에서 SK가스까지 걸어가면 얼마나 걸리는지 알아야겠다는 사명감에 걷기 시작했다. 네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한 판교역 1번 출구에서 SK가스 본사까지 걸어서 걸리는 시간은 약 10분이었다. 버스로는 대기 시간 포험 3분 정도 소요된다.

 

드디어 도착한 SK가스 본사 앞에서 에디터는 예상치 않은 어려움과 마주했다. 신호등을 사이에 두고 거의 비슷하게 생긴 SK 건물 두 개가 나란히 서 있었었던 것! 과연 이 둘 중 어느 곳이 SK가스 본사인 거지? 

 

 
<SK가스 본사 건물인 ECO Hub>

 

엉뚱한 건물로 들어가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는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ECO Hub’라고 쓰인 건물을 찾는 것이다. 이곳에 바로 SK가스 본사가 자리하고 있으니 기억하라, 에코 허브!  

 


SK가스 면접장 까지 가는 꿀팁 정리

1. SK가스 본사가 위치해 있는 판교역을 지하철로 가려면 평소보다 조금 일찍 출발하는 것이 좋다.
2. 판교역 1번 출구에서 나와 걸으면 10분, 버스를 타면 3분!

3. SK가스 건물은 ‘ECO Hub’ 건물이란 사실, 꼭 기억하자!

 


 

 

 두근대는 면접장 

 
<SK가스 신입사원 면접장 입구>

 

 

SK가스 본사 입구에서부터 신입사원 면접전형이 지원되고 있음을 알리는 입간판과 마주할 수 있었다. 면접 순서 전에는 간단한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거친다.

 

면접은 1차 면접과 2차 면접 두 번에 나눠서 진행된다. 1차 면접은 11월 15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발표는 25일로 예정되어 있다. 2차 면접은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진행되며 최종발표는 12월 9일에 있을 계획이다. 1차 면접은 실무면접, 2차 면접은 경영진 면접으로 진행된다. 면접 내용은 인성/직무 관련 질문이 모두 포함돼 있다. 면접은 다(多) 대 다(多)(2~4인 1조)로 약 한 시간 동안 이뤄진다. 

 

 

 

 속시원한 면접 후기

에디터는 가슴 졸이던 면접을 끝내고 밝은 표정을 면접장을 나선 네 명의 SK가스 면접자들을 만나 이번 면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가장 먼저 이번 SK가스 면접 분위기에 대해 물어보았다. 면접자들은 하나같이 "이번 면접은 공격적인 질문이나 꼬리물기 질문이 없었다"며 "생각보다 상당히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고 답했다. 덧붙여 면접장 내에는 ‘하고싶은 말은 편하게 다 하게끔 유도해주시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었다고 얘기했다.  한 면접자는 "면접관님들이 지원자들이 진짜 어떤 사람이지를 알고 싶어하는 진심이 느껴졌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했을 ‘면접에서 어떤걸 물어보는지’에 대한 질문도 서스럼없이 던져 보았다. 면접자들은 개인당 약 4~ 5개의 질문을 받는다고 귀띔했다. 또한 자기소개서에 관한 질문과 지원한 직무에서 필요한 직무역량을 묻는 질문을 받았다고도 전했다.

 

그들은 ‘신선했던 질문’이 있었다고 말해주기도 했다. 그 중 하나는 ‘면접장까지 지원자들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왔는가를 영어로 말하는 질문이었고(*Global 직무 대상 질문), 다른 하나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지에 대해 얘기해달라’라는 질문이었다고!

 

면접 후기 이외에 에디터는 면접자분들께 어떻게 면접을 준비했는지에 대해 물었다. 어떤 이는 면접 스터디를 하지 않고 혼자 면접을 준비했다고 대답했다. 다른 면접자는 "면접을 처음 보는 이들에겐 분명 면접 스터디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각기 다른 방법으로 면접을 준비했지만, 지원자 대부분이 SK가스에 대한 정보를 주로 SK가스 홈페이지와 SK Careers Journal을 통해 얻었다고 전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면접자들과 함게 SK가스 건물을 빠져나왔다. 직접 시험을 본 것도 아니었지만, 왠지 마음이 후련했다. SK가스면접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 에디터는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에 보이지 않았던 밝은 하늘을 바라보며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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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T의 뒷이야기, SKCT 썰전(戰)!

SK취업준비생들의 심장을 뛰게 한 가장 핫한 뉴스! 아무도 얘기하지 않은 SKCT의 뒷이야기를 털어놓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고형욱, 양석현, 한효진
 

지난 10월 23일 동국대와 건국대에서 2016 SK 하반기 신입 채용의 필기전형인 SKCT가 치러졌다고 합니다. 오늘은 동국대 현장에 다녀온 Careers Editor들과 함께 현장의 분위기와 SKCT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석현 Editor:  당일 날 아침, 동대입구역에는 8시부터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시험날만 되면 날이 추워진다는 ‘수능 한파’라는 말이 있죠. SKCT 역시 당일 비가 내리고 전국의 기온이 내려간 날이었지만, 동국대 현장은 응시생들의 열정으로 인해 뜨거웠습니다.

 

 


<AM. 8:10 동대입구역 6번출구>

 

형욱 Editor: 이번 SKCT는 동국대, 건국대에서 각각 치러졌습니다. 동국대에서는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등 11개의 관계사의 지원자들이, 건국대에는 SK(주) C&C와 SK플래닛 지원자들이 SKCT를 보기 위해 모였는데요. 이번 SKCT는 9시 10분부터 12시 4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실행ᆞ인지ᆞ심층역량 등 총 3개 분야에서 460문항이 출제되었다고 합니다.

 

석현 Editor: 지난 상반기엔 수리영역에 대한 응시생들의 체감난이도가 높았었는데요, 이번에는 유형별 응시생들의 반응이 조금씩 다르다면서요?

 

형욱 Editor: 예 그렇습니다. 그럼, 응시생들의 소감을 동국대 현장에 나가있는 한효진 기자를 통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효진 기자!




 

형욱 Editor: 네, 수고하셨습니다. 전날까지도 화창했던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 바람에 응시생들이 조금은 애를 먹은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한효진 기자가 만나본 수험생들의 이야기도 이어서 들어보시죠.

 


▶응시생들의 말! 말! 말!
 


<정민희 씨>


정민희 화학공학과(SK케미칼 - P타입 응시) “저는 한 달 정도 독학하며 준비한 케이스입니다.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보기 위해 세 기업의 인적성 문제집을 각 3권씩 풀었습니다. 시간 조절에 중점을 두고 문제를 풀었는데, 그게 실전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SKCT는 계산 능력을 묻는 수리영역이 특히 어려웠던 것 같은데, 그래도 끝내고 나니 홀가분하네요.”
 


<왼쪽부터 김무범, 문형원 씨>


김무범 기계공학과(SK하이닉스 - R타입) & 문형원 전기전자과(SK하이닉스 -R타입) “서류 발표 이후 1권의 책을 풀면서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SKCT는 상황에 적절한 행동 대안을 선택하는 실행영역이 상대적으로 쉬웠던 것 같습니다. 그에 비해 언어영역의 체감 난이도가 엄청 높았습니다. 조금 까다로운 질문에 문제를 다시 읽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조금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았습니다. ”

 

장혜린 사회학과 (SK텔레콤 - M타입) “수리영역과 직무를 묻는 지문이 어려웠습니다. 제가 응시한 M타입의 경우, 마케팅 용어 해석이 필요했기 때문에 경영, 경제학적 지식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이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지문을 읽고 풀어야 하는 언어영역은 쉬웠으나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시중 SKCT 책으로 공부했는데, 조금 다른 유형과 문제들이 있어서 당황한 게 사실입니다.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서, 무조건 잘 풀 수 있는 시험은 아닌 것 같네요.”

 

박00 전자과 (SK텔레콤 - S타입) “시험 전 1주일 동안 시중에 나오는 책으로 실제 시간에 맞추어 모의고사 연습을 했습니다. 시험에 경우에는 한국사가 가장 어려웠으며, 수리영역이 쉬웠던 것 같습니다. 후에 SKCT 를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시간 분배를 잘하시라는 것 외에 해 드릴 말이 없네요. 그리고 나중에 면접에 가게 된다면, 지원한 직무에 대한 본인의 적합성과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마련돼, 저의 역량을 최대한 유감 없이 발휘해 볼 수 있길 바랍니다.

 

김00 화학과 (SK이노베이션 - R타입) “사실 SKCT는 공부를 많이 못해 아쉬운데요, 그렇지만 실행영역은 상대적으로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수리영역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인적성의 경우 문제유형을 알면 시간은 부족하나 대부분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혹시 나중에 시험을 치르실 분들이라면, 평소에 조금이라도 공부를 꾸준히 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벼락치기로 해서는 될 시험이 아닌 것 같거든요.”

 

 

석현 Editor: 네, 잘 봤습니다. 오늘 SKCT에 응시한 모든 학생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지금까지 SKCT 썰전(戰)에 고형욱,양석현,한효진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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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 코딩에 빠지다
코딩, 무엇인지는 몰라도 모두가 한 번은 들어봤을 그것, 바로 이 코딩이 그야말로 열풍이다. ‘코딩열풍’은 코딩과 관련된 일자리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최근들어 더욱 확산되고 있다. 코딩열풍의 확산은 최근 문과생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과거 공대생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진 것과는 사뭇 다른 추세다. 실제 우리 주위에서도 코딩을 배우고/하는 문과생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들을 직접 만나 코딩을 하게 된 사연을 들어봤다.


SK Careers Editor 고형욱

 


 

“모든 국민은 ㅇㅇ을 배워야 한다. ㅇㅇ은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스티브 잡스


“ㅇㅇ을 배우는 것이 여러분의 미래는 물론, 조국의 미래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 버락 오바마

 


눈치챘겠지만, 여기서 ㅇㅇ은 바로 ‘코딩’이다. 코딩이란 컴퓨터 언어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만드는 작업을 통칭한다. 코딩의 적용 분야는 웹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빅테이터 등 매우 다양하다. 향후 코딩과 관련한 일자리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미국의 기술 교육 단체 ‘Code.org’에 따르면 2020년쯤 미국에서만 컴퓨터 공학자 140만 명이 필요할 것이라고 한다.

 

세계적인 코딩열풍에 우리나라도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2017년부터 코딩교육을 대폭 확대 할 계획이며, 각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군에 ‘코딩교육’과정이 마련될 예정이라고. 또한 교육부는 2016년 기준으로 총 14개 대학(가천대, 경북대, 고려대, 국민대, 동국대, 부산대, 서강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세종대, 아주대, 충남대, 카이스트, 한양대)를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선정, 코딩교육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대학에서 강조하도록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코딩열풍의 확산, 코딩교육의 확산은 문과생들이 코딩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전공에 상관 없이 본인의 경쟁력을 기르기 위해 코딩을 배우는 사람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유다. 이지환(26), 노종원(25) 두 명의 문과생이 대표적이다.

 

 

 막막한 했던 나에게 다가온 코딩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이지환(26) 씨>

 

처음 시작은 ‘호기심’
이지환 씨는 2014년 9월 동국대학교 융합 소프트웨어학과를 연계전공으로 택하면서 처음 코딩을 접하게 되었다. 이지환 씨에게 코딩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물었다. “그냥 호기심이었어요. 당시 전역을 한 뒤라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나 막막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때 우연히 학교에서 융합 소프트웨어학과와 관련된 문자가 왔고, 호기심에 코딩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문과생이 오히려 유리하다

이지환 씨에게 “문과생인데 코딩이 어렵지 않냐?”라고 물었다. 그는 웃으며 “가장 많이 들어본 질문”이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대게 문과생들이 코딩에 관해서 가장 걱정하는 것은 ‘코딩에 수학적 지식이 필요할지’에 대한 것이다. 하지만 이지환 씨는 "코딩에서 수학을 할 일은 거의 없으며, 있다고 해도 매우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이지환 씨는 코딩을 배우는 데에 있어 오히려 문과생이란 사실이 유리할 수도 있다고 했다. “코딩을 하게 되면 문과생의 경우 자기 전공에 관련된 아이디어를 낼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실제 이지환 씨는 코딩 기술을 이용해 19대 국회의 각종 데이터(약 만 팔천개 정도라고 한다)를 정리하는 웹을 만들어 정치외교학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다.
 

 

현재 이지환 씨는 ‘ALT’라는 대안언론의 웹페이지를 관리하고 있다. 이지환 씨는 향후에도 웹페이지 계발자로서, 웹페이지 계발과 관련된 스타트업 회사에서 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도 하다. 인터뷰 말미에 이지환 씨는 코딩에 관심있어 하는 문과생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고 했다.

“문과생들이 코딩을 처음 시작하려고 결심 할때 겁을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그만 공부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것이 코딩이다. 쾐히 겁먹어서 시작도 못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깝다. 컴퓨터에 대한 지식은 보통 사람 정도면 충분하다."

 

 코딩은 나에게 ‘보람’이다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노종원(25)>

 

노종원 씨는 2015년 2학기부터 융합 소프트웨어학과를 연계전공으로 공부하면서 코딩을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코딩을 공부한 것은 올해 1월 애플리케이션을 만든는 수업을 들으면서서부터다.

“정말 힘들었지만 보람있었다. 처음 코딩을 배울 떄는 어렵고, 흥미도 떨어졌지만, 실제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니 정말 많은 보람을 느꼈고 계속해서 코딩을 배우고 싶어졌다.” 
 

어려움을 이기는 성취감 
노종원 씨에게 문과생이기 떄문에 코딩을 배울 때 느꼇던 어려움이 있는지 물어봤다. 노종원 씨는 “학교 수업, 인터넷 자료, 학원 수업 등에서 접하는 코딩 자료들은 문과생인 나에게 모두 생소한 내용이라 어려웠다”고 답했다. 하지만 노종원 씨는 무엇이든 처음 시작하는 분야는 어려울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꾸준히 도전했다. “코딩을 처음 시작한 사람이 코딩에 흥미를 느끼려면 이론적인 공부도 좋지만, 작게나마 코딩을 통해 무엇인가 만들어 보는 경험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성취감을 느끼기 시작하면 코딩이 재미있어 진다라는 것이 그의 말! 


현재 노종원 씨는 동국대학교 창업동아리에서 ‘한복이랑’이란 이름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복이랑’이란 한복과 관련된 종합 플랫폼으로서 한복 대여점 위치정보, 한복 대여 쿠폰 발행, 한복 데이트 코스 등의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http://withhanbok.herokuapp.com)
 

PM(Project Manager)의 목표를 위해
그저 재미있어서 코딩을 해온 노종원 씨는 최근 PM(Project Manager)에 관심이 생겼다. PM(Project Manager)이란 개발자와 기획자 사이에서 의견을 조율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그는 "현재 PM(Project Manager)이 되기 위해 ‘한복이랑’ 같은 다양한 코딩관련 프로젝트를 하면서 경험을 쌓고 있다”라고 말했다.

 

노종원 씨가 교내 동아리 내에서 진행하는 ‘한복이랑’이란 이름의 프로젝트는 ‘한복이랑’이란 한복과 관련된 종합 플랫폼이다. 한복 대여점 위치정보, 한복 대여 쿠폰 발행, 한복 데이트 코스 등의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http://withhanbok.herokuapp.com)

 

지금까지 코딩, 그리고 코딩에 빠진 문과생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코딩, 더 이상 공대생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사실은 더욱 분명해졌다. 문과생들도 관심만 있으면 도전해 볼 만한 영역인 것. 그러니 혹시 그간 망설였다면 도전해 봄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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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늉늉 2016.11.08 12: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글 잘 봤는데 글 사이사이에 오타가 많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