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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오피스로! SK E&S의 새단장



SK Careers Editor 정주희


SK E&S에 방문한 에디터, 전에 보지 못한 새로운 박스들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한결 휑해진 오피스…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아하, SK E&S에서 이사를 간다고 합니다. 그랑 서울에 있던 SK E&S의 오피스가 이번 달부터 SK 서린사옥으로 옮겨갑니다! SK서린사옥은 SK의 에너지 관련 관계사들이 모여 있는 사옥으로 2019년에는 20년 만에 리모델링을 했다고 하는데요. 새단장한 SK E&S의 오피스는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첫 번째, 가장 눈에 띄는 공간은 Working Zone입니다. SK그룹은 올해 '일하는 방식의 혁신' 의 일환으로 오피스 공간에 칸막이를 없애고 자율좌석제를 시행했습니다. SK E&S의 새로운 Working Zone은 칸막이가 없어짐은 물론이고, 책상들이 일렬로 나열되기보다는 다양한 각도로 다이나믹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두 번 둘러본 공간은 회의실입니다. 다소 단조롭고, 학교 강의실 같던 회의실은 더욱 넓은 공간으로 그리고 블랙앤화이트톤으로 바뀌었습니다. 더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오갈 것 같습니다. 

 


세 번째, 임직원들이 에너지를 보충하는 공간, 캔틴입니다. 아침을 먹지 못하고 출근했을 때, 일하다가 출출할 때면, 시리얼과 토스트를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새로워진 벽지와 조명 덕분에 음식이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이에 더해 서린사옥의 21층 공용 공간에는 원하는 음식은 무엇이든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키친’과 맥주 한잔 마실 수 있는 비어(beer) 바도 있다고 합니다. 



다음 공간은 접견 공간입니다. 새로운 접견 공간은 테이블 구성이 카페와 유사하기 때문에 임직원들의 간단한 회의 공간이 됨은 물론이고, SK Careers Editor가 인터뷰를 하기에 최적의 공간으로 보입니다.

 

주요 업무 공간 외에 상황별로 적합한 공간들을 소개합니다. 업무를 하다가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아서 막막할 때,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도서관으로 연결된 사색의 계단>을 추천합니다. 스타트업 같은 느낌이 드는 공간인데요, 계단식으로 된 의자에 앉아 있아 있으면, 색다른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까요? 그리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소회의실>에서 집중 회의를 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일만 한다고 효율성이 오르지는 않겠죠? 점심 식사 후 남는 시간에는 다음 공간에서 휴식을 즐기는 건 어떨까요? 안마기계가 놓여진 휴식공간 쉼, 그리고 레트로 감성LP판으로 듣는 음악감상실 울림에서 휴식과 취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SK E&S의 새로워진 오피스를 둘러보았습니다. SK E&S가 이사한 SK서린사옥은 SK그룹의 경영 방침인 ‘딥 체인지(deep change)의 일환으로 리모델링된 건물인데요. ‘협업과 공유’를 활성화하는 업무 공간이 지향점이라고 합니다. 새롭게 바뀐 오피스 속에서 앞으로 SK E&S의 직원들 간, 관계사 직원들 간의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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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오피스로 100% 대변신! 'SK서린빌딩 Vlog 체험기' 



지난 6월, SK서린빌딩이 공유 오피스로 100% 대변신! 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공유 오피스란, 기존의 ‘팀(Unit)-실-본부’ 단위 별 지정좌석제가 아닌, 원하는 자리에 앉아 일하는 방식의 사무실 형태입니다. 소문을 들은 SKCE에디터, 안 가볼 수 없겠죠? 오늘 하루, 저와 함께 공유 오피스로 대변신한 SK서린빌딩의 모든 것을 파헤쳐 봅시다!


 SK Careers Editor 김우진



[오전 9시]

SK서린빌딩으로 출근한 SKCE에디터! 자리에 앉지 않고 핸드폰으로 어플리케이션을 킨다. 에디터가 출근 후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좌석 예약 앱 On Space로 오늘 하루 일할 좌석을 예약하는 것. 집중해서 업무를 할 수 있는 포커스 존, 카페 형식의 라운지, 창 밖에 탁 트인 공간 View Point 까지, 오늘은 어디서 일을 하지? 출근과 함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된다!

 


고민하다 오픈된 공간의 좌석을 예약한 에디터. 개방형 서재인 아울림(Owl林)에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해보자!

 


[오전 11시]

자리에 없는 에디터, 그녀는 어디에? 복도에서 마주친 에디터는 숲을 컨셉으로 한 회의실인 Forest로 들어가고 있었다. 딱딱하기만 한 회의실이 아닌 초록빛 우거진 풀이 함께하는 공간에서 회의를 하는 건 어떤 기분일까?

 


[오후 12시]

드디어 직장인이면 누구나 기다리는 점심시간 ♪ 그렇지만 SK서린빌딩이 너~무 마음에 든 에디터는 턴테이블로 올드팝, 클래식이 담긴 LP를 들을 수 있는 공간 울림(Ulim)에 있다. 울림과 같은 층에 위치한 Kitchen공간에서 간단한 식사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에디터는 밖에서 사먹는 밥 대신 한시간의 힐링을 선택했다. 

 


[오후 4시]

하아암~ 밥 먹고 업무 효율이 떨어지는 오후 4시. 나른한 마음에 몸을 일으켜 에디터가 향한 곳

은 안마의자가 있는 단독 공간인 쉼(Shim)! 금강산도 식후경, 몸의 피로를 풀고 다시 업무에 집중해야겠다!


 

지금까지 제가 SK서린빌딩에서 가상으로 일하는 하루를 보여드렸는데요, 현재 SK서린빌딩에서 일하고 계신 현직자 분들은 공유 오피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까요?


 

[오후 6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했다! 나에게 주는 포상, 맥주 한잔 해야지~

펍에 가는거냐고? 아니아니! SK서린빌딩에서 일하면 호가든과 스텔라 중 골라서 마실 수 있어!



SKCE에디터와 함께한 SK서린사옥에서의 하루, 어떠셨나요? 원하는 공간에서 맥주 한잔과의 업무, 꿈만 같지 않나요? 에디터가 알려주는 SK서린빌딩 100% 활용방법과 함께 SK이노베이션 입사를 향한 꿈을 키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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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areers Editor 4기 수료식 & 5기 발대식, 끝은 새로운 시작

2017년 1월 21일, SK서린빌딩에서 SK Careers Editor 4기 수료식 및 5기 발대식이 진행됐다. 2016년 7월 15일에 시작해 1월을 끝으로 수료하게 된 4기의 마지막과 1월부터 7월까지 SK Careers Journal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5기의 시작을 만나보자.

 

SK Careers Editor 양석현


 

PART 1. 헤어짐은 새로운 시작


<SK Careers Editor 수료식 및 발대식 단체사진>


이날의 행사는 서린빌딩 SUPEX Hall에서 활동 영상을 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4기 에디터들은 활동 영상을 보며, 6개월간의 대장정을 추억했다.

 


곧이어 4기들의 수료증 수여가 진행됐다. HR지원팀 Talent Acquisition CoE 정인남 팀장이 자리해 그동안 고생한 4기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악수를 건넸다. 그리고 마침내 우수활동자와 최우수활동자가 선정됐다. 우수활동자로는 조유빈 에디터와 채소희 에디터가, 최우수활동자로는 이관형 에디터가 선정되었다. 우수상을 수상한 조유빈 에디터는 아주 깜짝 놀란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소감을 전했다.

 
<SK Careers Editor 4기 우수상 조유빈, 채소희 Editor>

 

“짧은 6개월 동안 매주 긴장되고 설레는 나날로 SKCE로서 활동했던 것 같습니다. 더 좋은 기획안과 콘텐츠, 그리고 기사를 작성하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어렵다는 것도 깨닫는 기회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활동하면서 취업에 대해 구체적인 방향을 못 잡았지만 취재를 하면서 조금씩 그 방향을 잡을 수 있었고 그걸 기사에 조금이라도 담으려고 했던 노력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한 명의 우수활동자인 채소희 에디터는 “정말 생각하지도 못한 우수상을 받게 되어서 기쁨 반, 더 잘하지 못한 점에 대한 아쉬움 반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자단으로서의 활동은 처음이였는데,나름대로 재밌게 흥미를 붙이려고, 제 주특기인 영상으로도 만들어보고, 만화로도 그려보고 스스로 재미를 느끼며 쓰려고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KCE!”라며 6개월을 되돌아 보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SK Careers Editor 4기 최우수상 이관형 Editor>


최우수활동자로 선정된 이관형 에디터는 "제가 가졌던 고민과 궁금증에 대해 기획을 해봄으로써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SKCE였습니다"라며 SKCE활동을 하며 취업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보고, 멘토님들과 고민을 나눠볼 수 있었던 시간임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SKCE 5기 에디터들의 위촉상 수여와 함께 정인남 팀장님의 발대식 축사가 있었다. 정 팀장님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6개월은 여러분이 어떻게 임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소중한 경험이 될 이 시간을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SK Careers Editor 정인남 팀장님의 축사>


 

PART 2. 이제부터 시작이야! 좋은 콘텐츠란?

오전 행사를 마치고 출발한 FMI, 이천으로 향한 우리 에디터들은 대학내일 정은우 소장의 좋은 블로그를 작성하는 법에 대해 들을 수있었다. 김가영 에디터는 "수많은 게시물 중에 우리의 컨텐츠를 읽게끔 하는 법, 앞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작성해 나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대학내일 20대 연구소 정은우 소장님의 콘텐츠 강의>


다음으로 5기 에디터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되었다. 미리 준비한 에디터들의 톡톡 튀는 자기소개는 앞으로 SK Careers Journal에 올라올 기사들을 기대하게끔 만들었다. 앞으로 12명의 에디터들이 직접 13개의 관계사를 취재하며,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기사를 작성할 때,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것이니 기대해도 좋다.

 


<SK Careers Editor 5기들의 자기소개>


레크레이션이 끝나고는 4기 양석현 에디터와 조유빈 에디터의 선배들의 특강도 진행되었다. 기사 작성의 가장 중요한 기획안을 작성하는 법부터, 콘텐츠 제작 시 필요한 팁과 인터뷰 매너까지 5기 에디터들을 위한 유용한 정보만을 꼭꼭 담아 공유했다.
  

 


<SK Careers Editor 5기들을 위한 양석현, 조유빈 에디터의 특강>

 

PART 3. 콘텐츠 미션!!!!

다음날 아침까지 이어진 발대식 일정, 폭설이 내리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에디터들의 열정은 기획안 미션으로 더욱 불타올랐다. 이번 미션의 주제는 'SK 바이킹 챌린지 현장 취재'를 기획하는 것! 처음으로 써 보는 기획안이지만, 신박한 아이디어에 선배들의 조언까지 보태어 좋은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앞으로의 그들의 기사가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SK Careers Editor 5기들의 파이팅 넘치는 단체사진>

 

이로써 수료식 및 발대식의 모든 일정이 끝이 났다. '끝은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는 말처럼 앞으로 펼쳐질 SK Careers Editor 5기들의 이야기를 지켜보아도 좋을 것이다. 발대식에서 보여준 이들의 열정이 앞으로 SK Careers Journal에 톡톡 튀는 기사들로 가득 채우길 기대한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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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다뿌잉 2017.01.23 15: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 4기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5기 에디터님들도 뽜팅입니다~! 모두 축하드려요!

  2. 2017.01.23 19: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ㅠㅠㅠㅠ 넘나 하고싶었는데 ㅠㅠㅠㅠ 지켜볼거예요

  3. 겨울해 2017.01.24 11: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서류에서 떨어졌네요 좋은기사들 많이 담아주세요~ 지켜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