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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로그] 첫 온라인 SKCT, 그 결과는...🤭

SK Careers Editor 정다원

 

* 본 영상은 온라인 SKCT 응시 안내를 위해 제작된 '페이크 브이로그' 입니다. 실제 테스트에서는 시험에 필요한 기기 설정을 제외하고는 녹화, 녹음, 캡처 등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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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T의 심층역량, 어떻게 풀어야 될까?’ 풀이 꿀팁 떠먹여 Dream

SK그룹의 종합역량검사인 SKCT실행역량’, ‘인지역량’, ‘심층역량순으로 진행됩니다. 역량시험 중 어느 하나도 간과할 수 없는 게 SKCT만의 특징인데요, 왜 그런지 알아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민경산

 

 

 

 

 

1) 실행역량: 회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 지문으로 제시되고, 주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 지 고르는 문제가 출제됩니다. SKCT만의 특별한 필기전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인지역량: 언어, 수리 및 직무관련 지식(ex. 경영학) 등을 평가합니다. 난이도가 높기로 유명하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3) 심층역량: 솔직하게 답해야 하는지, 혹은 정해진 답을 찾아서 풀어야 하는지 의견이 나뉘고 있습니다. 뚜렷한 준비 방법이 없어서 이 부분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번 인터뷰 기사에서는 심층역량에 대한 꿀팁을 중점적으로 알아보려 합니다. 2021년 상반기 SK이노베이션 공채에 합격하신 PM 님 세 분의 솔직 담백한 합격후기를 정리했습니다. 심층역량 뿐만 아니라 인지역량에 대한 노하우도 소개되어 있으니 끝까지 기사를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 ‘실행역량꿀팁은 13기 박다인 CE님께서 작성하신 기사에 자세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J

(관련 URL: https://www.skcareersjournal.com/2133?category=642492 )

 

 

 

 

 

잠깐! SKCT의 시험 시간표, 그리고 응시할 때 주의하셔야 할 점을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중요한 시험이기 때문에 긴장이 많이 되실 겁니다. 시간표와 유의사항을 숙지하셔서 당황하지 않고 SKCT를 무사히 응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J  그럼 이제 인터뷰에 참여해주신 PM 님들의 자기소개와 더불어 SKCT 응시 꿀팁을 들어볼까요?

 

 

 

김성재 PM (자금 Unit)

안녕하세요! 오늘 이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SK이노베이션 소속의 김성재 PM이라고 합니다.  2021SK이노베이션의 상반기 공채에 합격하여 7월부터 이곳에 몸담게 됐습니다. 저의 담당 업무는 SK루브리컨츠의 신용관리, 잉여자금 운용, 해외법인관리입니다. 영업지주회사인 SK이노베이션에서 자회사인 SK루브리컨츠의 자금 업무를 해주는 구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주현 PM (Trading 성과관리 Unit)

안녕하세요! 20217월에 SK 트레이딩인터내셔널(이하 SKTI) 본사의 성과관리원으로 입사하게 된 이주현 PM입니다. SKTISK에너지, SK인천석유화학의 석유 제품 수출 및 원유 수입과 SK지오센트릭에 납사를 공급하는 등 SK이노베이션의 글로벌 트레이딩을 수행합니다. 성과관리원은 사업지원실에 소속된 직무로써, 각 사업부를 지원하고 본사의 의사결정을 돕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 각 사업부와 해외법인의 성과를 월별 및 분기별로 집계하는 일과 향후 성과에 대한 추정 및 경영계획수립 지원 업무를 주로 수행합니다.

이창하 PM (Global Sourcing Unit)

안녕하세요, 20217월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SK이노베이션의 이창하 PM입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외경험을 풍부하게 쌓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 시절동안 영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냈고, 인턴근무를 하느라 독일에서 거주한 경험도 있습니다.

현재는 배터리사업부의 Global Sourcing unit에서 구매 표준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급속히 증가하는 배터리 생산을 대응하기 위해서는 자재를 적기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구매원들이 수행해야 하는 업무 프로세스 및 시스템을 구축하고, 교육/변화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김성재 PM (자금 Unit)

직무를 고를 때 적성과 흥미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금 Unit에서의 업무는 제가 좋아하면서도 잘 할 수 있는 것이었어요.

저는 재무 분야에 대한 관심이 항상 많았습니다. 대학시절에도 이 분야에 관련된 수업을 주로 들었고, 학회 활동을 하면서 재무 및 금융 지식을 쌓아갔습니다. 다른 회사의 재무 팀에서의 인턴 경력도 있었습니다. 이처럼 관심이 경험으로 이어지고, 저만의 커리어가 축적되면서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됐죠 

이주현 PM (Trading 성과관리 Unit)

스스로 생각해봤을 때, 학부생 때 주로 공부했던 경제경영 및 행정과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향후 Trader로서의 커리어를 개발하면서, 금융 및 재무분야의 전문성도 쌓아갈 수 있겠다고 판단했죠. 그래서 이 직무를 선택했습니다.

성과관리원으로 일하려면 SKTI의 모든 Biz Model과 수익구조를 파악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여러 Trading Biz Model을 접하게 되고 이를 모두 이해할 수 있어야 하죠. 더불어 금융시장처럼 각종 파생상품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Crude 및 제품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도 바탕이 되어 있어야 하고요. 이러한 조건들을 고려해봤을 때, 제가 가진 지식들을 활용할 수 있으면서 실무적인 전문성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직무가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이창하 PM (Global Sourcing Unit)

제가 이 직무를 선택한 데에는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저는 원래 외자구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또한 저는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성격이죠. 마지막으로 Global Sourcing은 제가 갈고 닦아 온 지식과 경험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직무라고 판단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저는 영국과 독일 등 해외에서 오래 생활했습니다. 다년간 쌓아온 글로벌 경험과 무역지식은 제가 이 직무를 수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김성재 PM (자금 Unit)

선배님과 팀장님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굉장히 실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신 분들이거든요! 업무 지시를 받을 때, 제가 한 업무에 대해서 피드백을 받을 때마다 항상 감명을 받고 있습니다. 또 어떻게 일을 처리해야 하는지, 어떤 실수를 주로 하는지 등 업무를 수행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을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해 주십니다. 덕분에 저도 노하우를 빨리 터득할 수 있었고, 이는 회사 생활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주현 PM (Trading 성과관리 Unit)

제가 인상깊다고 느꼈던 점은 원유 및 제품시장이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복잡하게 굴러간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무역과는 다르게 Pricing이 기간 내 유가변동에 따라 결정되고, Ÿ구매 시점간 가격차이로 인한 수익변동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파생상품과 같은 다양한 수단을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도 흥미로웠어요. 이와 같은 원유 및 제품시장의 특징으로 인해 SKTIBiz Model이 다른 Trading Company와 비교했을 때 훨씬 복잡하고 특이하다는 점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이창하 PM (Global Sourcing Unit)

저는 배터리 사업부에 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2차전지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그 중에서도 SK이노베이션의 수많은 저명한 고객사들과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인상 깊었습니다. 급속도로 성장하는 2차전지 산업과 함께 회사의 규모가 하루가 다르게 커지는 것을 체감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성장의 시기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큰 보람입니다.

 

 

 

김성재 PM (자금 Unit)

인지역량입니다. 인지역량 중에서도 수리 부분을 집중적으로 대비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이유는, 우선 SKCT의 수리영역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상대적으로 봤을 때, 다른 역량에 비해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느껴서 더욱 준비를 철저히 했습니다. 변별력이 커서 인지역량의 결과에 따라 합격과 불합격의 당락이 결정될 것이라 생각했죠.

이주현 PM (Trading 성과관리 Unit)

인지역량입니다. 그 이유는 투입하는 시간 대비 가장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시험이 인지역량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실행역량은 업무상황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상황을 직관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를 묻는 영역으로, 이전의 직무경험이나 가치관에서 얻어지는 역량이지 준비를 통해 점수를 높일 수 있는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심층역량의 경우에도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를 물어보는 영역이므로 준비를 통해 큰 효과를 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인지역량을 집중적으로 준비했죠.

이창하 PM (Global Sourcing Unit)

인지역량입니다. SKCT중에서도 인지역량 파트의 수리영역이 까다로운 것으로 유명한데요. 짧은 시간동안 복잡한 문제를 정확히 풀어야 했기 때문에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해당 파트를 가장 많이 준비했죠. SKCT를 준비할 시간은 일주일 정도로 굉장히 짧습니다. 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본인이 취약한 파트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성재 PM (자금 Unit)

최대한 많은 유형을 학습해서 폭넓게 대비하고자 했습니다. 꼭 합격하고 싶다는 절박한 마음이 있었거든요시중에서 판매되는 SKCT 대비 문제집( 5)을 구입해서 모두 풀었습니다.

그 다음, 인지역량의 수리, 언어, 직무 영역을 어떻게 준비했는지도 말씀드릴게요. 수리의 경우 약한 유형 위주로 정리를 하고, 해당 유형에 한정해서 유튜브 무료 강의를 시청하였습니다. 언어 ‘직무 영역은 암기가 필요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해당 내용을 따로 노트에 정리하여 암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전 훈련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SKCT 모의고사를 풀 때 유튜브에 있는 SKCT *적성 ASMR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실제 시험 환경과 같은 분위기에서 연습하기 위해서였죠. 그래서 실제 시험을 볼 때도 낯선 느낌을 최대한 덜 받으며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이주현 PM (Trading 성과관리 Unit)

저는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인Ÿ적성 시험(ex. SKCT의 인지역량)에서 요구하는 역량이 서로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공직적격성검사(PSAT), 법학적성시험(LEET), NCS를 포함한 다양한 인Ÿ적성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스스로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실제로 SKCT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기 때문에 여러분들께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이창하 PM (Global Sourcing Unit)

시험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전에 시간을 재고 모의고사를 실제 시험처럼 풀어보세요! 풀다 보면 잘 안 풀리는 영역이 있을 텐데요, 그 영역에 시간을 집중적으로 투자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저는 그게 수리영역이어서 이 부분을 가장 많이 준비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라텍스 장갑을 끼고 컴퓨터 사인펜으로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굉장히 낯선 환경이죠? 그렇기 때문에 미리 이 부분에 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김성재 PM (자금 Unit)

저는 인지역량처럼 따로 이 부분을 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한 가지 전략은 계속 상기했죠. 바로 꾸며내지 않고 일관성 있게 답하겠다 라는 전략이었습니다. 제 자신의 모습과 다른 선택지를 고르려고 하면, 답변의 일관성이 깨질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SKCT실행역량은 응시생이 고른 답변의 신뢰도를 측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관성이 없다면 정말 치명적이겠죠?

이주현 PM (Trading 성과관리 Unit)

최대한 솔직하게 응시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스스로를 좋은 모습으로 포장하려다가 알고리즘에 의해 거짓된 응답이라고 판독되면 답변의 신뢰도가 떨어지거든요. 또한 주어진 시간에 비해 문항 수가 많기 때문에 매번 고민하면서 풀 여유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도 시간이 넉넉하진 않았죠.

심층역량 준비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SK의 인재상에 대해 숙지하고, 스스로를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정도만으로도 충분한 대비입니다. 다만 특정 내용에서 선택이 어렵거나 자신의 가치관이 모호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이와 같은 문제가 시험에 출제되었을 때 어떻게 응답할 것인지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문제풀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심층역량을 풀 때 솔직한 본인의 모습을 체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신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선지를 빠르게 체크하는 연습을 하신다면 심층역량!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J

이창하 PM (Global Sourcing Unit)

저는 심층역량에 대해서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알아보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유튜브에서 SKCT 심층역량 영상을 찾아보고, 블로그와 학교 커뮤니티 후기를 읽으며 출제 방식과 풀이 방법에 대한 방향성을 설정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인성검사 풀이 방법에 대해서도 공부를 했습니다. 이후 시중에 있는 SKCT 문제집의 심층역량 파트를 2~3개정도 풀며 시간 내에 답안을 고르는 연습과 나의 성향에 대해서 파악을 했습니다.

제가 SKCT를 준비하며 내렸던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내 자신의 성격과 성향을 먼저 제대로 파악한 뒤에 이를 솔직하게 심층역량 영역에서 보여주는 것이 적절하다입니다. 심층역량 파트를 준비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되지만, 적어도 자신의 성향과 성격을 정확히 파악하고 시험장에 들어가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시험에 임하실 때는 최대한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김성재 PM (자금 Unit)

컨디션을 조절하기 위해 화장실에 다녀왔습니다. 실행역량과 인지역량을 연달아 풀었고, 심층역량도 50분가량을 풀어야 했기에 컨디션 조절은 필수였거든요. 남은 시간 동안에는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차분하고 평온한 상태로 시험에 임하기 위해 눈을 감고 심호흡을 했죠. ‘주어진 모든 것을 잘 풀어낼 수 있다는 자기암시를 계속 주입시키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실제로 심층역량 검사를 무사히 끝마칠 수 있었네요.

이주현 PM (Trading 성과관리 Unit)

앞선 시험들을 치르느라 에너지가 많이 소진된 상태였어요. 피곤하면 남은 시험동안 졸릴 수 있겠다 싶어서 물도 좀 마시고 산책도 했던 것 같아요. 과열되어 있던 머리를 식히려는 과정이었죠.

개인적으로 저는 시험과 시험 사이 주어지는 쉬는 시간에는 최대한 휴식을 가지려 합니다. 다음 시험을 준비하거나 책을 보는 행동은 잘 하지 않죠. 그래서 여러분들에게도 충분한 휴식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심층역량의 특성 상 쉬는 시간에 준비한다고 해서 되는 시험이 아니거든요.

여러분 모두가 SKCT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의 역량을 믿고 다음 시험을 위해 스스로에게 휴식의 시간을 주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창하 PM (Global Sourcing Unit)

긴장을 풀되 긴장을 끝까지 놓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95분간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기에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면서도 너무 방심하진 않으려 했죠.

우선 긴 시간동안 못 갔었던 화장실도 다녀오고, 스트레칭을 하면서 긴장을 풀었어요. 복도에 나가서는 물도 마시고, 당 충전을 위해 미리 챙겼던 초콜릿을 먹었어요.

다시 시험장에 들어와서는 이전에 SKCT 모의 인지역량 파트에서 푼 문제들을 보며 간단한 워밍업을 했습니다. 너무 긴장이 풀려도 안 좋으니까요. 그리고 내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다시 생각하며 남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성재 PM (자금 Unit)

까다로웠던 문항은 분명히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명확히 기억나지는 않습니다. 시험을 치른지 두 달 이상의 시간이 흘렀고, 무엇보다 시험 전에 제가 되뇌었던 마음가짐으로 인해 기억이 잘 안 나는 것 같아요. 저는 심층역량 검사가 시작되기 전에 ‘’어렵지 않은 시험이야라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었습니다. 부담을 느끼면 출제의도를 고민하게 되고, 고민할수록 없는 모습을 꾸며내게 될 것이라 판단했죠. 위와 같은 멘탈 트레이닝덕분에 난이도에 대한 부담을 덜어낼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선택해야 SK에 맞는 인재로 보일까?’라는 복잡한 생각을 하지 않으면서 단순하게 문제를 풀어나갔죠. 그로 인해 솔직하고 일관된 태도로 검사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이주현 PM (Trading 성과관리 Unit)

! 개인적으로 나는 모든 선지에 다 해당되는데?’ 혹은 나는 해당되는 게 없는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든 문항이 몇 개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항에서 어떤 선지를 고를지 고민하다가 시간을 많이 소모했죠. 합격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기에 섣불리 선택하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럼 이제 제가 어떻게 해결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선지를 고르기 전에 SK의 인재상에 기반하여 ‘SK에서 나는 어떤 사람과 일하고 싶을까?’라고 스스로에게 되물었어요. SKCT를 치르는 목적들 중 하나는 회사와 함께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을 선발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내가 어떤 사람과 일할 때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지 생각하고 선지를 골랐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신다면 다소 난해한 심층역량 문항도 무난하게 풀 수 있을 것입니다.

이창하 PM (Global Sourcing Unit)

저도 있었어요! 두 가지 성향 중에 나와 더 가까운 쪽에 체크를 하는 문항이었습니다. 그런데 두 성향 모두 제 모습과 가까워서 살짝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 상황을 저는 다음과 같이 해결했어요. 우선 30초정도 더 고민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저랑 가깝다고 생각하는 항목에 체크를 하고 넘어갔습니다. 빠른 풀이 덕분에 심층역량 모든 문항을 다 풀고도 시간이 많이 남았죠. 앞에서 표시해둔 문항들은 이때 다시 풀어봤습니다.

요컨대 고민되는 문항은 일단 표시해두고 넘어 가시되, 시간이 남으면 다시 해당 문항을 검토하는 방법입니다. 2021년 하반기 SKCT를 응시하실 분들도 이러한 상황을 겪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 확보가 중요한 만큼 너무 당황하지 마시고 빠르게 다음 문항으로 넘어가세요!

 

 

 

김성재 PM (자금 Unit)

심층역량 검사는 실행역량, 인지역량 검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다고 생각해요. 따라서 부담을 가지시기 보다는 쉬어 가는 검사라고 생각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고, 부담 없이 시험을 치렀던 게 결과적으로 도움이 됐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예비 스키노맨 여러분!! SKCT 잘 치르시고 꼭 내년에 후배 PM으로 만나요 J

이주현 PM (Trading 성과관리 Unit)

여러분 모두는 색깔이 다를 뿐,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지닌 보석입니다.” 조금 다르더라도 스스로를 당당하게 보여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세요! 뒤이어 제 이야기를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다른 시험을 준비하면서 2년 넘는 수험기간을 보냈는데요, 그러다 보니 입사자 중에 나이가 많은 편에 속했습니다. 대학생활 내내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일을 했고, 늦은 밤 힘든 몸을 이끌고 도서관에서 공부를 했죠. 교환학생이나 대외활동, 학회 등은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오랜 수험생활로 지쳐 있었던 저에게 SK이노베이션 입사는 이룰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목표였죠.

하지만 이때 견뎌냈던 힘든 시간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꿈을 이루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대기업 계약직부터 창업, 술집 아르바이트부터 건설현장 일용직까지 제가 생계유지를 위해 했던 수많은 일들은 제 자기소개서를 빛나게 해주었죠. 또한 긴 수험생활동안 여러 인Ÿ적성 문제들을 풀었던 경험을 토대로 SKCT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에겐 인생의 낭비라고 생각될 수 있는 시간들이 오히려 결정적인 순간에 저에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번 SK이노베이션 공채에 지원하신 분들은 저마다의 삶을 살아오셨을 겁니다. 온갖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면서 힘들게 살아오신 분도, 대외활동을 비롯한 스펙을 쌓아가며 열심히 달려오신 분도 있을 겁니다. 인생이 탄탄대로였던 사람도, 저처럼 여러 번 실패해본 사람도 있겠죠.

이 말을 꼭 명심하세요! 그동안의 경험과 시간은 여러분이라는 보석을 이루는 조각들입니다. 설령 여러분들께 고통을 안겨줬다 해도 말이죠. SK그룹에 한 가지 색깔의 보석만 있었다면, 절대 이만큼 눈부신 성장을 이룩하진 못했을 겁니다. 그러니 내가 SK에 맞지 않는 사람이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은 안 하셔도 괜찮아요. 이 글을 읽으신 분들께 꼭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창하 PM (Global Sourcing Unit)

심층역량에서 제시되는 모든 문항에 솔직하게대답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모든 심층역량 문항을 솔직한 마음으로 풀었고, 실제로 합격했기 때문에 자신 있게 말씀드려요.

SKCT를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심층역량도 가볍게 넘어가실 순 없을 거라 생각해요. 돌이켜보니 저도 2021년 상반기 SKCT를 준비할 때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SKCT인데,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은 너무나 짧았거든요. 저도 그랬지만, 자기 자신을 정확히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심층역량 검사가 부담스럽게 여겨진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SKCT 응시 전에는, 스스로를 충분히 돌아보며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Ÿ두 문제 때문에 합격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을꺼야!’ 라는 담담한 마음가짐을 가지세요! 용기 있는 자세로 시험에 임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패기SK()의 대표적인 특징이죠!? ‘패기롭게시험을 본다면 여러분 모두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예비 스키노맨 여러분들 모두 응원하겠습니다!

 

 

 

 

 

서류 전형 합격자 분들께서 온전히 SKCT를 준비하실 수 있는 기간은 대략 1주일입니다. 짧은 시간동안 심층역량은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을 수 있으나, 아예 간과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번 기사가 2021SK이노베이션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저는 이만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새로운 콘텐츠로 여러분들을 다시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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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상반기, SK하이닉스 SKCT 현장을 슼-케치!

SK Careers Editor 박다솔

 

 

톡톡 비가 조금씩 내리는 어느 날, SK하이닉스 상반기 수시채용 SKCT 현장에 SK Careers Editor가 떴다!?

SKCT 현장은 어떤 모습인지, 고사장 내부까지 낱낱히 보여드립니다🎥

SKCT 응시자들의 찐후기까지!

SKCT를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이라면 시청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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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상반기, SK이노베이션 필기전형 SKCT는 _____하게 준비해야한다! 

SK이노베이션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 전국의 스키노 주니어들! 채용의 1 관문, 자기소개서는 쓰셨나요? 자소서를 마무리했다면 이제 SKCT 준비할 시간인데요. SKCT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시다구요? 그래서 , 스키노 주니어가 준비해보았습니다! 5 9일에 있을 필기전형을 대비해서 이노베이션의 PM님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스키노 주이어들을 위해 준비한 SKCT TIP 같이 알아보러 가실까요?

SK Careers Editor 박다인

 

 

 

 

 

정현 PM : SKCT, 실전처럼 준비해야한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SKCT 풀어볼 항상 시간을 맞춰서 풀곤 했는데요, 그렇게 풀면서 스스로에게 너그러워지면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전에는 혼자 풀어보면서 이건 실수니까 하고 넘어갔던 문항이 정말 많았어요. 그렇게 넘어가다 보면 계속해서 실수를 하더라고요.

SKCT라는 시험 자체가 문항 수가 많다보니 시간도 부족하고, 실수를 하게 되면 시간 대비 타격이 크기 때문에 항상 실전처럼 준비 하는 정말 중요한 같아요.

 

 

 

지원 PM : SKCT, 정확하게 풀어야한다!

 

SKCT에는 감점이 존재해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푼다는 생각보다는 빠른 시간 안에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먼저 문제를 , 문제 하나에 대해서 끝까지 문제를 풀어야겠다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문제가 풀릴 때에는 빠르게 다른 문제로 먼저 넘어갈 있어야해요.

 

 

 

민준 PM : SKCT, 소신 있게 풀어야한다!

 

기업 필기 전형과는 달리 SKCT에는 실행역량이라는 과목이 있는데요. 저는 과목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문항 중에서 명백히 오답일 같은 보기를 제외하고, 남는 보기들이 모두 정답일거 같거든요, 이때 본인의 성향대로 답을 골라야 하는 같아요. 답을 선택했을 , 회사에서 좋아할 같다라고 생각해서 답을 고르는 것보다는 본인이 정말 상황이라면 어떻게 행동을 고려해서 솔직하게 골라야지 나중에 비슷한 문항이 있을 때도 일관성 있게 있다고 생각해요. 자신을 그대로 보여주는 중요한 같습니다.

 

 

 

현수 PM : SKCT, 전략적으로 준비해야한다!

 

SKCT 어려운 시험임을 명심을 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 같아요. 보통 시험을 풀고 맞히는 목표인데, SKCT같은 경우에는 내가 있는 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고 최대한 많이 맞히는 게 목표잖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치뤄왔던 시험과는 조금 다르게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다른 시험과는 다른 유형도 있고 조금 어려운 시험인만큼 최대한 많은 연습을 통해서 내가 있는, 풀어서 맞힐 있는 문제와 맞힐 없는 문제를 구별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전략적인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가현 PM : SKCT, 미리 미리 준비해야한다!

 

서류 합격 발표 이후, SKCT 준비할 있는 기간이 일주일밖에 주어지지 않아요. 시작하게 되면 SKCT 천부적인 재능이 있지 않는 이상 합격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해요.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있어야 있는 시험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SKCT 자체가 시험 범위가 없는 시험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푸는 것보다 유형을 분석하는 데에 조금 집중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유형을 분석하는 공부법 자체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시는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정현 PM : 저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진 않았지만, 서류 합격 발표 일주일동안 준비했던 같아요. 입사 동기들에게도 준비 기간을 물어봤는데요, 대부분 일주일동안 집중해서 준비했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전에 취업을 준비하면서 다른 인적성 시험도 준비하다 보니 SKCT 자체에 집중을 하는 기간은 대부분 일주일인거 같아요.

 

 

 

가현 PM : 맞아요, 굳이 SKCT 교재를 풀지 않더라도 어떤 식으로든지 미리 연습을 하는 좋은 같아요. 복잡한 계산을 빨리 풀어보는 연습이나 논리게임 빨리 푸는 연습 정도는 방학 때부터 꾸준히 해보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지원 PM : 저도 다른 분들처럼 일주일 정도 준비를 했는데요, 일주일동안 시중에 나와있는 SKCT 문제집 권을 풀어보았어요. 저는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풀었던 문제를 계속해서 다시 푼다기보다는 아는 문제를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연습을 했던 같아요.

 

 

 

현수 PM : 확실히 서류 합격 후에 일주일동안 준비를 하는게 가장 몰입도도 높고 집중도 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일주일동안 이렇게 효율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방학 적어도 한달 정도는 미리 미리 유형 파악을 하면서 준비를 해보는 필요한 같아요. 저도 방학 미리 공부했던 것까지 포함하면 두달 정도는 인적성 시험을 준비했던 같아요.

 

 

 

민준 PM : 저는 1 입사임을 고려할 여름방학 때부터 SKCT 준비했어요. 시험 전까지 시중에 나온 문제집 다섯 정도는 풀어본 같아요!, 많은 양의 문제를 푸는 것도 도움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현 PM : SKCT만의 특별한 점은 당연히 1교시 실행역량 파트라고 생각해요. 회사에서 일어날 있는 상황을 문제에서 제시하고 내가 상황이라면 어떻게 행동을 고르는 문제인데요. 민준 PM님이 앞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오답일 같은 보기들을 제외하고, 남는 보기들이 있거든요. 하지만 보기들 중에서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제시하는 정답은 없어요.

그래서 실행역량 파트를 때에는 본인이 어떤 회사 생활을 하고자 하는지 고려를 해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회사에서 원하는 사람이 어떤 성향일지 고민을 해봐야 하고요.

저같은 경우에는회사 생활을 때는 장기적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 생활이나 동료 관계가 지속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 측면에서 답을 골랐어요.

 

 

 

지원 PM : 저도 실행역량 파트 필기전형과 비교되는 SKCT만의 특별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행역량 파트를 풀기 위해서는 직위별 역할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가령 팀장님의 역할을 조직 내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결정을 내리는 역할이잖아요. 그리고 과장님의 역할은 팀장님과 구성원 간의 상황 중재를 하는 역할이고요. 그리고 사원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결정보다는 배움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직위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회사의 관점에서 어떤 사원을 채용할 생각해서 이에 맞춰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현 PM : 생각에는 필기전형보다 SKCT 유독 어렵다고 생각해요. 다른 인적성 시험 대비 시간이 정말 부족하더라구요. 계산 문제도 정말 많구요.

그래서 SKCT 때에는 문제를 빠르게 있는 문제인지 혹은 오래 걸리는 문제인지를 판단하는 연습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현수 PM : 있는 문제와 없는 문제를 구별하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빠르게 있는 문제를 구별한 후에 정확히 풀어나가는거죠. 이렇게 문제를 구별하려면 아무래도 최대한 연습을 많이 하면서 본인이 어떤 유형에 약하고 어떤 유형에 자신이 있는지 구별할 있어야 해요. 그리고 자신 없는 유형은 빠르게 있도록 꾸준히 연습을 한다던가 혹은 다른 전략을 세울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현 PM : 수능 같은 경우에는 쉬운 문제는 배점이 낮고 어려운 문제는 배점이 높잖아요? 근데 SKCT 배점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배점이 똑같다는 가정 하에 확실히 모두가 어려워하는 문제가 존재하거든요. 그런 문제를 빨리 구분 있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수리 영역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칙연산을 빨리 있도록 연습을 해야하죠.

같은 경우에는 유튜브에서 사칙연산 TIP 찾아보면서 시간을 줄이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의외로 사칙연산 때문에 속도 차이가 많이 있거든요.

 

 

 

가현 PM : 맞아요, 유튜브를 보다보면 다양한 TIP 있는데요. 그렇다고 모든 TIP 활용하려고 욕심내다 보면 오히려 독이 있어요.

문제를 풀다보면 본인이 활용할 있는 개의 TIP 보이게 거예요. 개의 TIP 능숙하게 있기만 해도 충분히 시간을 줄일 있거든요. 자료해석 파트 같은 경우에는 시간내에 풀고 맞힐 있다고 생각해요.

 

 

 

 

 

민준 PM : SKCT 때에는 깊게 생각하지 않는 중요한 같아요. 간단하게 생각하고 푸는거죠.   이상 읽지 않고 번에 읽고 바로 정답을 고를 있어야 해요. 간단히 말하면, 내용을 너무 완벽하게 이해하려 하지 말고, 핵심만 파악해서 도식화해서 푸는 거죠.

 

 

 

현수 PM : 특히 SKCT 수리 영역이 어렵기로 정말 유명해요. 근데 저는 수리 영역을 풀면서 제일 중요한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는라고 생각해요. 워낙 어렵다보니 시험장에서 당황해서 아는 문제도 풀지 못할 수도 있거든요. 준비할 때에도 그렇고 실제로 시험장에서 문제를 풀다 보면 10문제 중에 4개를 모를 때도 있었거든요. 그럴 정말 걱정이 앞섰는데, 때마다 나만 어려운 아니라 모두에게 어려울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를 안심시켜줬어요. 이런 마인드를 갖고 당황하지 않는 정말 중요한 같아요.

 

 

 

민준 PM : SKCT 보고 나면 후에 쉬는 시간을 길게 갖고 인성시험을 보게 돼요. 인성시험 같은 경우에는 문제 수도 많지만 시간도 여유롭게 주어지는데요. 근데 SKCT 보고 나면 지치다 보니까 인성 시험을 가볍게 보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아요. 하지만 인성시험도 가볍게 보면 되고 집중해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의외로 인성시험 때문에 불합격하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가현 PM : 맞아요, 특히 인성시험 때에는 배고프면 큰일나는 같아요. 지치고 떨어지니까 제가 어떤 답을 골랐는지 헷갈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렇게 되면 문항 별로 일관성이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불합격할 가능성이 높아져요. 간식을 챙기셔서 떨어지지 않고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보셨으면 좋겠어요. 다만, 이번 해에는 코로나 상황 때문에 간식 지참이 불가능하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다른 팁을 하나 말씀드리면, 같은 경우에는 항상 시험장에 일찍 도착해서 미리 뇌를 준비시키곤 했어요. 자료해석 파트 문제나 복잡한 계산 문제를 풀고 신문기사도 읽으면서 뇌를 조금 깨우려고요. 약간 준비 운동하는 느낌으로요. 이렇게 미리 조금 뇌를 준비시킨 후에 시험이 시작되면 확실히 글자를 읽고 숫자는 보는 데에 부담감이 하더라구요.

 

 

 

잠깐! 스키노 주니어가 주는 다른 TIP! 이번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채용 필기전형은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응시자 전원이 라텍스 장갑을 착용하고 응시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미리 라텍스 장갑에 익숙해지는 TIP 되겠죠?  전국의 스키노 주니어분들! 철저하게 준비해봅시다!

 

 

 

 

 

현수 PM : SK이노베이션에는 다양한 계열사가 모여 있어요. 그리고 합리적인 분위기를 갖춘 기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SK이노베이션 안에서 다양한 계열사의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영업부터 기획이나 커뮤니케이션 업무까지, 정유 산업 내의 다양한 업무를 모두 마스터하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원 PM : 신입사원 연수 과정에서 신입사원을 단순히 신입사원이라고 부르지 않고 초급 경영인이라고 부릅니다. 그대로 이제 시작하지만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인거죠.

래서 현재의 위치에서 끊임없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해서 언젠가는 높은 위치에 있는 경영자가 되고 싶어요. 물론 초심을 잃지 않구요.

 

 

 

정현 PM : 저는 배터리 산업 직무로 입사를 하였는데요, 아무래도 배터리 산업이 이제 성장하는 성장가능성이 있는 산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이미 많은 전문가가 있는 산업과는 달리 배터리 산업에서는 제가 10 혹은 20 가장 주력 산업에서 주력 포지션을 맡을 있을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아마 배터리 직무 입사를 준비하는 분들도 이런 생각을 많이 하실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해서 배터리 산업에서 저의 공정과 기술만큼은 최고의 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가현 PM : 저는 가지 목표가 있어요.

첫번째는 배터리 구매의 전문가 되는 거예요. 볼트와 너트부터 시작해서 설비, 원자재까지 어떤 품목이든 소화할 있는 능력을 갖추고 싶어요. 저를 통해 회사가 성장하고 또한 성장하는거죠.

두번째로는 SK이노베이션의 기업 문화를 더욱 발전시킬 있는 시니어 되고 싶어요.

 

 

 

민준 PM : 저는 학부 시절, 화학공학이 정말 재밌었고, 화학공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정유 프로세스 엔지니어가 되고 싶어서 SK이노베이션을 목표로 하게 되었어요. 일단 SK이노베이션에 입사하게 되어서 1 목표는 이룬 같아요. 하하.

현재, 저는 공정기술팀에 있는데요, 공정기술팀에서 정유, 석유화학 산업에 적용되는 전공지식을 현업에 적용시키는 방법과 전체적인 공정을 설계하는 방법을 배우고, 향후에는 생산기술쪽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공정을 담당하여 공정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능력도 기르고, 오퍼레이터 분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역량도 기르고 싶어요!

이렇게 정유, 석유화학 산업에서 필요한 다양한 역량을 길러서, 하나의 , 부서 그리고 본부를 관리하는 리더의 역할을 해보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가현 PM : 저는 취업 준비 기간이 그렇게 짧지는 않았는데요. 광화문이나 여의도의 수많은 빌딩을 보면서 자리는 없을까 힘들어했던 같아요.

당시에는 때가 있다는 말을 믿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각자 때가 있는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하면서 때를 기다리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믿어요.

 

 

 

지원 PM : 취업을 준비하는 기간에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더욱 상처받고 걱정이 많아지는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마음을 편히 먹고 스스로를 믿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준비해왔던 보여준다고 생각하면 합격하실 있을 거예요. 모두 힘든 시기인만큼 좋은 결실을 맺으실 있을테니 조금 자신을 믿고 낙관적으로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SK이노베이션에 입사하셔서 같이 업무를 있으면 좋겠어요!

 

 

 

현수 PM : 저는 취업 준비 기간동안 자취를 했는데요, 아무래도 준비하는 기간동안 너무 힘들다 보니 챙겨 먹는 것도 힘들더라구요. 그게 가장 기억에 남는 같아요. 그래서 저는 취준생 여러분께 챙겨드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하하.

열심히 준비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돌아오더라고요.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정현 PM : 저도 취업 준비를 하면서 많은 기업에 지원하고 탈락도 했는데요. 때마다 있는데 자꾸 떨어질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지금 입사하고 생각해보니, 제가 떨어졌던 것도 저보다 월등히 뛰어난 사람들이 있어서 떨어졌던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제가 월등히 뛰어나서 붙었다고도 생각하지 않고요.

어쩔 없이 어느 정도 운이라는 작용하는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힘드신 시기여도 가현 PM 말씀처럼 때를 기다리면서 자신을 믿고 후회 없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때가 거예요! 파이팅!

 

 

 

민준 PM : 취준생이라는 신분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가끔은 본인이 하고 싶은 것도 하면서 리프레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너무 스스로를 억누르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준비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기다리지 않을까요? 취준생 여러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지금까지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다섯 분을 모시고 필기전형, SKCT 대비하는 TIP 알아보았는데요, 다들 도움이 되셨나요?

스키노맨이 되고 싶다면 넘어야할 관문, SKCT! 전국의 스키노 주니어들도 SKCT 준비 열심히 해서 면접에서 만나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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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하반기 SK그룹 SKCT 현장에 가다!



 

 SK Careers Editor 김린, 조상은


지난 2020년 10월 25일(일), 2020 하반기 #SKCT 가 진행되는 세종대학교에 SKCE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고사장 입실부터 시험 응시까지, 철저하게 방역 과정 속에서 진행된 SKCT 현장 모습과 미래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구성원을 꿈꾸는 응시자들의 생생한 SKCT 후기까지 싹~다 담아왔습니다! 이번 하반기에 SK가 특별히 응시생을 위해 준비한, 센스 넘치는 '클린키트'의 정체도 밝혀진다고 하니 놓치지 마시고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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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T 후기가 궁금해?

실제 지원자가 말하는 “2020 하반기 SKCT는 ㅇㅇㅇ이었다!”



따뜻한 햇볕아래 선선한 바람이 불던 2020년 10월 25일 일요일! 세종대학교에서 대망의 2020 하반기 SK그룹 SKCT(종합역량검사)가 이뤄졌습니다. 각자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 수많은 응시생들이 모였는데요. 그 현장을 SKCE가 직접 취재해 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선아, 송윤일


AM 8:00 고사장 가는 길


오전 8시,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세종대학교 정문을 지나 고사장으로 걸어가는 당찬 발걸음이 이어집니다. 지난 상반기 SKCT 현장과 동일하게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시험을 진행하기 위해서 철저한 방역이 이루어졌습니다. 


고사장 입실을 위해 줄을 서있을 때도, 앞뒤 간격을 충분히 두어 거리두기를 준수하였고, 고사장 입실 시 응시자 한 명, 한 명 철저하게 소독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험도 개인 위생을 철저하게 지키기 위해 위생 장갑을 끼고 응시했다고 합니다.


AM 9:10 입실완료 & 클린키트로 시험 준비 완료!

‘클린 키트’ 구성품

꼼꼼하고 철저한 방역 단계를 거쳐 고사장에 도착하니, 책상 위에 무언가가 놓여져 있었는데요. 바로 응시자를 위해 SK그룹이 준비한 ‘클린 키트’입니다! ‘클린 키트’는 이번 하반기 SKCT에서 처음으로 준비한 개인 위생 제품 키트로 마스크, 물티슈, 휴대용 손소독제 등 방역을 위한 물품뿐만 아니라 홍삼팩, 비타민과 같이 응시자의 건강까지 챙기는 식품과 마스크 스트랩, 가그린과 같이 시험 응시 시, 필요한 소소한 물품까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SK실트론-응원의 메시지]


이렇게 미래의 SK의 일원이 될 인재들을 생각하는 SK그룹의 센스뿐만 아니라 응시생을 위한 SK그룹의 따뜻한 마음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다름아닌 클린 키트 안에 같이 들어있는 ‘응원메시지’때문이었습니다. 계열사별로 응시생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 내용도 다 달랐습니다. SK그룹 쏘 스윗~ 


AM 9:30 시험시작   


클린키트로 개인 위생 한 번 더 지키고, 응원의 메시지로 마음을 다잡고 나니 어느덧 9시 30분, 시험이 시작됐습니다. 2020 하반기 SKCT는 크게 인지역량(70문항), 실행역량(30문항), 심층역량(360문항)으로 총 460문항을 165분에 걸쳐 진행됐는데요. 이 중 인지역량은 언어와 수리, 직군별 검사로 구성됐고, 영역별로 지원한 관계사에 따라 직무역량 문항이 달라지는 특징을 보였습니다.


PM 12:30 시험 종료


따뜻한 햇살이 감싸는 12시 30분, 길고도 짧았던 2020 하반기 SKCT의 모든 과정이 종료되었는데요. 2020 하반기 SKCT의 생생한 후기를 들어 보기 위해 아쉬움과 뿌듯함을 안고 고사장을 나선 응시생을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들어 보기 위해 공학 계열 전공 8명, 자연과학 계열 3명, 상경 계열 전공 7명, 어문 계열 전공 2명, 총 20명의 응시자를 만나보았습니다.


 


김OO(경영학과) “씁. 수리는 조금 어려웠던 것 같고, 언어는 평이했던 것 같아요.”

김OO(전자공학과) “쓰읍. 언어가 너무 어려웠어요 주제 찾는 독해 문제도 거의 없고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한OO(영문학과) “쓰으으읍. 다른 응시 영역은 타 기업 인적성 경험이 있어서 괜찮았는데, 직무 영역이 어려웠습니다. 특히 지문이 길어서 시간이 부족했어요.”

 


김OO(전자공학과) “타 기업의 인적성을 공부하고 있었는데, 그게 도움이 됐고 교재를 반복해서 계속 풀었어요.”

한OO(영문학과) “딱 일주일 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했어요. 상반기 땐 스터디를 해서 오래 준비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스터디 없이 혼자 준비했거든요.”

김OO(신소재공학과) “준비기간은 길지 않았어요. 시중에 나와있는 모의고사 문제집 풀고 스터디도 하고, 유튜브도 활용했어요.”

 


김OO(전자공학과) “아까 문제집 1~2권 정도만 풀었다고 했는데, 밤을 새가면서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다 풀고, 유튜브도 다 보고, 시험 봤던 선배들에게 물어도 보고, 꿀팁도 얻고 싶습니다. (아쉬움 철철)”

이OO(신소재공학과) “혼자 문제집 풀기보다는 스터디를 구하기 위해 더 노력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스터디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김OO(전자공학과) “두 번 보고싶지 않은 시험!(두 번 본다는 건 한 번은 떨어졌다는 거니까요^^)”

성OO(전자공학과) “길게 말하지 않겠습니다…어.렵.다.….”

 


김OO(경영학과) “세세하게 많이 챙겨 주시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한OO(영문학과) “방호복 입은 분을 처음 봐서 신기했는데 클린 키트도 주시니까 많이 신경 써주는 것 같아서 뭔가 안심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김OO(전자공학과) “클린 키트라고해서 봤는데 안에 홍삼이 있더라고요? 그 센스가 좋았습니다.”

김OO(신소재공학과) “아직 안 열어봐서 자세히는 보지 못 했는데 여러 모로 위험을 대비하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SK 입사를 꿈꾸는 지원자들의 생생한 후기 함께 들어보았는데요. 현장에 감도는 긴장부터 아쉬움과 뿌듯함이 여러분에게도 느껴지셨나요? 저희 SKCE도 예비 응시자로서 응시자들을 통해 생생한 후기와 실직적인 꿀팁들을 통해 SKCT를 미리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인터뷰에 참여해주신 모든 응시자분께 감사드리며 좋은 결과 있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머지않은 미래에서 SK가족으로 만나길 바라면서 지금까지 SKCE가 취재한 2020 하반기 SKCT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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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 C&C Staff 직무 현직자가 알려주는 SKCT A TO Z




 SK Careers Editor 조유진


SK주식회사_C&C Staff 직무의 SKCT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부터 2020년 하반기 SKCT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부분은 무엇인지 현직자가 싹~ 다 알려드립니다! SKCT를 준비했던 취준생 시절의 기억을 살려서, 시간을 재고 인지역량 문제도 하나씩 풀어보았는데요!✍️ 오랜만에 문제를 풀어 본 두 분의 선임님들! 과연, 맞출 수 있을까요?🧐 현직자의 생생한 #SKCT 후기와 꿀팁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SKCT만의 특별한 파트라고 할 수 있는 실행역량을 함께 풀어보고, 직접 문항 하나, 하나 해설하는 시간까지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P.S. 2020년 하반기 SKCT를 앞둔 모든 취준생분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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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상반기 SKCT 현장


 

 SK Careers Editor 서윤정, 황진현


지난 2020년 5월 24일,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서경대학교 캠퍼스를 SKCE 11기가 찾아갔습니다. 바로 2020 #SK그룹 #SKCT (종합역량검사)가 바로 그곳에서 진행되었기 때문이죠!코로나-19를 대비하여 철저한 방역 속에 치러진 올해 상반기 SKCT! 응시자들의 솔직한 인터뷰와 재치 있는 오자 토크까지, 이번 SKCT는 어떠했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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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SKCT 생활



SK그룹 합류의 첫 퀘스트 [서류의 벽]을 완료한 김스크! [면접의 장]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2020 SK그룹 SKCT(종합역량검사)만 남겨두고 있는데요. 과연 김스크는 이번 SKCT 관문을 잘 넘을 수 있을까요? 그럼 5월 24일 일요일 서경대학교에서 진행된 SKCT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문현진, 이유림




SKCT 퀘스트가 진행되는 서경대학교 고사장! 아침부터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응시자들이 아침부터 일찍이 고시장에 도착해 SKCT를 준비했는데요. 궂은 비도 어쩔 수 없는 그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한편 고시장 곳곳에서는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방역에 철저히 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한 줄로 서서 마스크와 장갑을 끼고 소독을 진행했다는 후문입니다.



아시다시피 SK그룹은 매년 정기 채용에 SKCT(SK Competency Test, SK종합역량검사)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SKCT는 인지역량, 실행역량, 심층역량으로 나뉘며, 관계사와 직무 선택에 따라 C(Construction), M(Management), P(Production), R(Research and Development), SW(Software) 분야로 구분돼 있는 게 특징이죠? 


올해도 작년에 이어 타입별로 직무 역량 테스트가 강화되었습니다. SK㈜C&C와 SK하이닉스, SK브로드밴드 등에서 관련 직무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딩 테스트가 대표적이랍니다. 한편, 이번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테스트도 강화됐습니다. SK㈜ C&C는 온라인으로 코딩테스트와 심층능력을 평가했고, SK브로드밴드의 Software Engineering 직무의 경우, 인지능력을 온라인 코딩테스트로 대체해 진행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응시생이 알려주는 SKCT 꿀팁?



SKCT 응시자의 꿀팁까지 얻었으니 힘내서 SKCT 퀘스트를 수행해볼까요? 이번 SKCT의 경우,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SK매직의 지원자들은 서경대에서, SK하이닉스 응시생들은 세종대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원소현, SK브로드밴드 Data Scientist [AI Tech.] 직군

Data 직군은 인지역량을 보지 않고 Data 관련 테스트를 본다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Data 분석 준전문가 ADSP라는 시험을 공부했는데 막상 시험을 보니 데이터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물어보는 문제가 나와 아쉬웠습니다. 전공에 관한 공부보다는 어떤 분야에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는지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영명, SK브로드밴드 Data Scientist [AI Tech.] 직군

데이터 직군에 대한 정보가 적어, Data라는 부분이 너무 포괄적이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통계와 데이터 관련 자격증 중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오픈 카톡방에서 얘기 나누며 준비했습니다. 저는 Adsp 자격증을 공부하는 쪽으로 준비했습니다. 


박기태 SK브로드밴드, Sales&Marketing 직무

저 같은 경우는 시중 문제집을 풀면서 공부하고, 문제풀이에 대한 요점 영상을 많이 참고했습니다.



김영명, SK브로드밴드 Data Scientist [AI Tech.] 직군

오는 데 걸리는 시간이 오래 걸려 힘들었습니다. 인천에 살고 있어 친구 집에서 자고 왔는데 다른 분들도 주변에 방을 잡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비가 와서 더 힘들었던 것도 같고요. 


박기태, SK브로드밴드, Sales&Marketing 직무

마스크 쓰고 장갑을 끼고 시험을 보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수리영역이 확실히 어려웠습니다.


 


권용재, SK브로드밴드 Data Scientist [engineering] 직군

서류 넣고 난 후부터 바로 SKCT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김영명, SK브로드밴드 Data Scientist [AI Tech.] 직군

실행역량을 공부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심현정, SK브로드밴드, Software Engineering 직무

코로나-19 때문에 온라인으로 코딩 Test를 보고 오늘 실행과 심층역량을 보러 왔습니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임학순, SK브로드밴드 Data Scientist [AI Tech.] 직군

제 기준으로 시험문제는 조금 쉬워서 좋았으나, 마스크와 장갑을 끼고 시험을 쳐야 해서 적응하기 힘들었던 것도 사실이네요. 


안민영, SK텔레콤, ICT Infra 직무

SK 측에서 코로나 방역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이색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이예은, SK브로드밴드, Software Engineering 직무

마스크와 장갑 끼고 시험 본다고 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시험자리 간격도 널널하고, 생각보다 쾌적한 환경이었습니다.


안효진, SK브로드밴드, Software Engineering 직무

실행역량 푸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에 꼭 취직하고 싶습니다.


고호윤, SK브로드밴드, Software Engineering 직무

지금까지 준비했던 만큼 SKCT를 잘 봐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SKCT라는 높디 높은 퀘스트를 완료한 김스크! 다음 퀘스트 [면접의 장]을 기대하며 잠이 들었습니다. 김스크뿐만 아니라 SKCT에 응시한 모든 분에게도 고단한 하루였을 텐데요. 힘내서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SKCE 에디터들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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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담당자가 직접 알려주는 SK하이닉스 2020 상반기 채용 꿀팁🍯



 SK Careers Editor 서윤정


따뜻한 어느 봄날, 열심히 이번 상반기 공채를 준비하고 있을 예비 하이지니어분들을 위해서 SK하이닉스 신입 채용 담당자를 직접 만나고 왔습니다. 채용일, 모집직무뿐만 아니라 채용 규모, 지원 기준(학벌, 나이, 학점 등), 작년 공채와 달라진 점 등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SK하이닉스 2020 상반기 채용 정보뿐만 아니라 채용담당자가 알려주는 자기소개서 술술 쓰는 꿀팁과 면접 꿀팁까지 궁금한 것 전부 물어보았으니 예비 하이지니어분들은 놓치지 말고 꼭 확인하세요!


*본 인터뷰 영상은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 이전(3월 중순경)에 촬영한 것이며, 최소한의 인원으로 안전하게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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