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내 몸에 맞춰 관리하는 스마트 헬스 케어

 

스마트폰이 보급화 되면서 그에 맞게 맞춤형 헬스케어가 등장했다. 나의 몸에 맞춰 관리하기 위해 스마트 헬스 기기는 필수. 건강 관리를 돕는 스마트 헬스 기기 6가지를 소개한다. 스마트 헬스 기기는 스마트앱과 연동되어 실시간으로 내 건강을 확인할 수 있다. 목표 달성률에 맞게 체계적으로 건강 관리를 도와주는 스마트 헬스 기기 6개를 살펴보자.  


SK Careers Editor. 이현정


1. 웨어러블 밴드

 

<SK텔레콤 키즈 전용 웨어러블 밴드와 기기>


웨어러블 밴드는 손목밴드 형태로 되어있는 기기이다. 간단한 어플리케이션 설치로 나의 생활 습관을 체크한다. 걸음 수, 이동거리, 칼로리 소모량 등 활동적 시간을 측정할 수 있다. 또한 일어난 시간, 깨어나 있는 시간 즉 숙면시간을 측정해서 수면패턴을 분석한다. 분석된 결과를 통해 활동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률을 측정한다. 건강관리 이외에도 시계와 OLED 디스플레이 기능이 있어 활용도가 높다. 게다가 전화 알림, 수면 분석, 진동 알림 등의 고급기능이 탑재된 밴드도 있다.


2. 스마트 체중계

매번 체중을 기록하기 귀찮다면?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체중계이다. 스마트 체중계는 와이파이나 블루투스를 이용해 자동으로 스마트폰에 체중을 기록해준다. 체중과 체지방률, BMI, 심박수, 공기 오염도(CO2 레벨과 실내온도)를 측정해주므로 일반 체중계보다 더 많은 것들을 알려준다. 측정된 것은 스마트폰 앱으로 자동으로 기록된다. 게다가 최대 8명까지 사용할 수 있고 자동으로 누군지 인식해서 사람의 스마트폰에 데이터를 기록해주기 때문에 가족단위로 사용해도 된다.

 

3. 심박동 이어폰

심박동 이어폰은 운동하면서 음악을 듣는 사람이 많다는 것에 착안해 제작한 이어폰이다. 귀속에 꽂는 부분이 커널혈으로 되어 있어서 과격한 활동에도 이어폰이 귀에서 잘 빠지지 않는다. 스마트폰 전용 앱과 연동되어 실시간 심박동수 및 혈압 등이 앱 화면에 표시된다. 그래서 운동 전후 몸 상태를 바로 파악할 수 있다. 원리는 이어폰에 광학 센스가 내장되어 귀 뒤에 흐르는 혈류량을 실시간 체크하고 측정하는 것이다.

 

4. 스마트 체온계

스마트 체온계는 기존 체온계의 단점을 해소시켰다. 기존의 체온계는 몸 부위별로 온도가 다르게 나왔었는데 스마트 체온계는 정확하게 체온을 측정할 수 있다. 패치 방식으로 피부에 부착하고 관련 어플을 통해 체온을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측정 결과를 그래픽이나 도표로 나타내 쉽게 체온을 쉽게 분석할 수 있다. 체온이 비정상일 경우 그래픽을 빨간색으로 표시하고 앱을 통해 스마트폰에 경보음이 울리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래서 아이를 가진 초보 엄마들에게 유용한 체온계이다.

 

5. 스마트 벨트

스마트 벨트는 일상생활 중 허리 사이즈에 변화가 있을 때마다 자동으로 길이가 조절된다. 예를 들면 앉거나 일어설 때 자동으로 늘어나기도 하고 줄어들기도 한다. 벨트의 내부에는 평소 생활 습관이나 활동을 측정할 수 있는 각종 센서가 부착되어 있다. 센서를 통해 기록된 정보는 스마트폰 앱에서 다이어트 목표치를 설정하고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착용자가 얼마나 과식을 하고 있는지를 센서가 알아내 계속 신호를 주며 살빼기를 강요한다.

 

6. 스마트 헬멧

헬멧이라면 단순히 안전장비 용도로 쓰이는 헬멧을 생각할 수도 있지만, 스마트 헬멧은 헬멧처럼 머리에 쓰는 웨어러블 기기이다. 네 개의 돌출된 형태 끝에 사용자의 뇌 활동을 측정하는 스파이크 모양의 전극이 설치되어 있다. 이 전극을 통해 측정된 뇌파는 사용자의 스마트폰 앱으로 전송된다. 이를 통해 현재 사용자의 상태에 맞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맞춤형 명상음을 앱을 통해 제공한다. 이러한 원리로 사용자가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돕는다.

 

 

나래's Tip

이제 건강관리도 스마트하게 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건강을 지키고자 하는 자신의 의지와 노력이 있어야 하겠지요? 건강한 관리에 도움을 주는 기기들로 2015년은 건강하게 보내 보세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