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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혈의 새로운 패러다임! 생명을 잇는 '레드커넥트'



님도 보고 뽕도 따고, 도랑치고 가재 잡고, 꿩 먹고 알 먹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헌혈하고 건강 확인하고!

 

잠깐! 헌혈했는데 건강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요? 그것도 스마트폰으로 쉽고, 간편하게?

일석이조인 어플리케이션, 너 도대체 정체가 뭐니?


 SK Careers Editor 김가영

 



안녕하세요! SV Innovation센터 내 SV추진그룹에서 레드커넥트를 담당하고 있는 안혜연입니다.


 

레드커넥트는 SK텔레콤과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만든 새로운 헌혈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레드커넥트를 통해 헌혈자에게 건강하고, 간편하고, 즐거운 헌혈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레드커넥트는 헌혈과 관련된 모든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레드커넥트의 기능은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가장 큰 강점은 세계 최초로 헌혈자에게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점입니다. 다른 어떤 나라에서도 헌혈자들의 혈액 정보를 누적해서 헬스케어를 제공하고 있지 않거든요. 저희는 대한적십자사와의 협업을 통해 최초로 서비스를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헌혈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레드커넥트에 누적된 검사 결과를 통해 건강과 관련된 수치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트레킹 할 수 있어요. 


두 번째는 투명한 헌혈 경로를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헌혈을 한 후 혈액이 어떤 경로를 거쳐서 이동하고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세 번째는 헌혈을 좀 더 쉽고,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저희는 3가지의 기능을 통해 헌혈자가 지속적으로 재 헌혈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레드커넥트’ 프로젝트의 아이디어를 처음 낸 건 한 구성원이에요. 구성원의 아버지가 혈액 암을 앓으시면서 피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셨다고 해요. ‘혈액’과 관련한 문제는 일반적으로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사회 경험인데, 환자의 가족으로 우리나라의 혈액 부족 문제를 몸소 느끼신 거죠. 경험을 통해 느낀 사회문제를 한번 해결해보고 싶다고 제안하셨고, 저를 포함하여 3명의 구성원이 팀이 되어 함께 ‘레드커넥트’를 만들었습니다.



레드커넥트를 만들며 가장 우선순위에 뒀던 건 ‘사용자’입니다. 서비스를 기획하는 모든 과정에서 헌혈자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만들어야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랑받고 쓰인다면 ‘레드커넥트’를 통해 혈액 부족 문제를 실제로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했거든요. 사용자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작년 상반기는 헌혈의 집에 자주 방문했어요. 헌혈하면서 불편했던 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등 인터뷰를 통해 헌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헌혈자의 ‘진짜 Needs’를 파악하기 위해 카카오톡에 오픈 카톡방을 만들었어요. 3명으로 시작해서 현재는 110명으로, 헌혈자분들과 오픈 카톡방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단톡방 분들과 애플리케이션 출시 전 테스트도 함께 진행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이름도 함께 정했습니다.



기획 단계에서 굉장히 많은 시간이 걸렸어요. 레드커넥트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보건복지부뿐만 아니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의가 필요했습니다. 


저희가 혈액 사업이라는 분야를 잘 모르다 보니 업계를 이해하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혈액원 관계자, 병원의 혈액은행, 보건복지부, 헌혈자, 수혈자 등 많은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업계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기획을 하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상, 공공데이터전량위원장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상관상 수상을 통해 레드커넥트 서비스를 만드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대한적십자사와 MoU를 체결했고, 11월 1일에 레드커넥트를 출시했습니다.

 

 


레드커넥트 아이디어를 보고 사장님께서 한번 해보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뿐만 아니라 내부 구성원들도 레드커넥트가 SK텔레콤의 SV로 가치가 있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러한 구성원들의 지지를 통해 사업화 심의를 통과하고, 투자를 통해 앱을 출시할 수 있었어요.


저희가 레드커넥트 정식 서비스 오픈을 단체 헌혈 행사와 함께 했는데요. 일반적인 회사에서 단체 헌혈 행사를 하면 3, 40명 정도 참여를 하는데, SK텔레콤은 100분이 넘는 구성원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많은 분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해서 뜻깊었어요. 또 Start@에서 저희의 아이디어에 추천을 눌러 주신 분들은 직접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보고 후기를 알려주시기도 하셨습니다.


레드커넥트 제공


 

남이 시켜서 한 일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낀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에서 시작했던 것이 가장 큰 이유였던 것 같아요. SK텔레콤의 인프라와 자원을 이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 이를 통해 정말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희망이 레드커넥트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멤버들 간의 합이 잘 맞았던 점도 하나의 원동력이었다고 생각해요.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기획하다 보면 지치기 마련이거든요. 문제가 잘 풀리지 않거나, 개발하다 실수하는 등 다양한 문제점들을 맞이할 수밖에 없어요. 저희 3명은 한 명이 지치면 다른 두 명이 의지를 복돋아주며 문제점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어 3명이 서로서로의 지렛대 역할을 잘 해준 덕에 레드커넥트를 출시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SK텔레콤에 들어오기 전 스타트업 회사에 근무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가장 큰 차이는 ‘기회’인 것 같아요. 아무리 사업 아이디어에 자신감이 있다고 해도 스타트업 입장에서 좋은 사업 파트너를 만나는 건 쉽지 않거든요. 하지만 SK텔레콤의 사내 벤처를 통해 새로운 시도를 할 때에는 함께 할만한 파트너와 함께할 기회가 비교적 많이 주어진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또 사내 벤처다 보니 내부에서 투자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고요.

 


레드커넥트는 지속적으로 헌혈자와 소통하며, 사용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고객의 Needs에 맞춰 계속해서 서비스를 추가해 나갈 예정입니다. 레드커넥트 홈페이지(https://redconnect.co.kr/)를 통해 사용자 제안을 받고 있으니, 제안하실 점이 있다면 주저 말고 제안해주세요!

 



사실 레드커넥트 기획 단계에서 가장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혈액 부족보다는 ‘재헌혈율 상승에의 기여’에요. 조사한 결과 헌혈을 그만두는 비율이 89.4%로, 10명이 헌혈을 하면 9명은 다시는 헌혈을 하지 않는 거예요. 재헌혈율이 낮다는 건 큰 문제거든요. 왜 낮을까 이유에 대해 알아보니 대다수의 헌혈자들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게 뭐냐’는 의견이 가장 많았어요. 그래서 레드커넥트의 건강 관리 서비스, 혈액 위치 조회 등의 서비스를 기획한 것도 재헌혈율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레드커넥트를 통해 재헌혈율이 높아지고, 이를 통해 혈액 부족 문제가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 한 번의 ‘따끔함’으로 나눌 수 있는 가장 큰 행복


2초에 한 번씩 누군가는 수혈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지금 이 글을 읽는 순간에도 누군가는 혈액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헌혈은 많은 이들을 도울 수 있지만, 타인만을 위한 것이라는 고정 관념 때문에 시도하지 못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SK텔레콤과 대한적십자가 함께한 ‘레드커넥트’는 건강 정보 15종을 확인하고, 이를 데이터화 시켜 언제든지 자신의 건강 정보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ICT 기업인 SK텔레콤의 기술과 자원과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구성원들의 마음, 그리고 대한적십자가 함께한 레드커넥트를 통해 변화할 미래가 기대됩니다. 


여러분도 레드커넥트와 함께 헌혈에 동참하여 건강 정보도 확인하고, 환자를 돕는 뜻깊은 일에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요?


[다운로드 링크]

-IOS https://apps.apple.com/kr/app/레드커넥트-300만-헌혈자를-위한-공식-헌혈-앱/id1481548384

-안드로이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k.redconn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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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이야기를 전할 11번째 에디터는 누구?? 11기 면접 현장 공개!


SK그룹 13개 관계사의 생생한 직무 이야기와 최신 사업을 담당자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하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SK Careers Editor! SK의 많은 이야기를 전했던 10기를 뒤로하고, 어느덧 11기를 맞이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난 16일 종로구에 위치한 SK서린빌딩은 SK의 소식을 전하고 싶은 예비 11기들의 열기로 추운 겨울에도 후끈후끈했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 함께 보시죠!


SK Careers Editor 김가영


지난 16일 SKCE 11기 서류전형을 통과한 72명의 지원자들의 열정이 SK서린빌딩을 가득 매웠습니다. 11기 면접은 각 관계사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요. 각 관계사의 구성원이 면접관으로 참여한 것이 11기 면접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또 영상 기자 분야가 추가된 만큼 다양한 능력과 SK의 각 관계사에 대한 열정을 지닌 지원자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면접 장소인 SK서린빌딩 4층에 도착하자 면접 장소를 알리는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지원자들은 각 관계사 별 면접 시간에 맞춰 면접 장소에 도착했는데요. 면접 장소를 찾는 지원자들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역력했습니다.

 


표지판을 따라 이동한 지원자들은 면접 대기실에서 사전 미션을 준비했습니다. 지원자들의 열정으로 가득 찬 면접 대기실에는 긴장감이 맴돌았는데요. 사전 미션뿐만 아니라 각자 준비해 온 관계사 이슈, 자기소개서 등을 살펴보며 지원자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면접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11기 면접은 각 관계사의 구성원분들이 직접 면접관으로 참여하신 만큼 총 4개의 면접실에서 동시에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지원자들은 각 면접실 앞에서 대기한 후 30여 분간의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SKCE가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면접 전형은 오후 1시부터 6시가 조금 넘는 시간까지 총 5시간 동안 각 관계사 별로 진행되었습니다.



30여 분간의 면접을 마친 지원자들은 후련한 표정, 아쉬운 표정 등 다양한 표정을 안고 면접실을 빠져나왔는데요. 면접을 마친 지원자들은 공통적으로 생각보다 편안한 분위기였다고 말하며, 저마다의 면접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럼 면접을 마친 지원자들에게 서류 전형에 합격할 수 있던 그들만의 서류 전형 합격 팁과 면접 후기에 대해 함께 들어보시죠!


 

SK하이닉스에 지원한 안지훈 지원자는 “면접관님들 덕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에 임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습니다. 지원자는 SKCE가 된다면 있을 지방 취재에 대해서도 부담감이 없다고 밝히며, 11기로서 써나갈 기사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는데요. 11기가 된다면 “친구와 상승효과를 얻고 싶다”는 안지훈 지원자는 “후배 에디터가 봤을 때 부끄럽지 않을 정도의 기사를 작성해보고 싶다”라며 포부를 전했습니다. 


 

SKCE 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한 지원자도 있었는데요. ‘전공 지식+대외활동’을 자신의 서류 어필 포인트로 꼽은 SK케미칼/가스 지원자 구동현은 전공 지식, 기자단 대외활동 경험을 살려 SK케미칼의 라이프 사이언스 분야를 쉽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또 동기 에디터 간 사이가 좋은 점과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으며, 11기가 된다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11기에는 영상기자 부문이 추가되었는데요. 앞으로는 SKCE 11기 영상기자들을 통해 SK 각 관계사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는 SK는 기사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러한 시작에 함께하고자 하는 지원자들의 열정 또한 대단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에 지원한 조항미 지원자는 서류 전형에 합격할 수 있던 비법에 대해 “영상 편집 기술을 강조하기보다는 트렌드에 얼마나 민감한지 나타내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지원자는 최근 트렌드에 대해 유튜브 인기 영상인 기부 영상을 예시로 들며, “선한 일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자 하는 개인들의 욕구를 자극하는 영상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면접을 즐긴 지원자도 있습니다. SK텔레콤 지원자 박혜진은 “면접이 생각 외로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는데요. 함께 면접실에 들어선 지원자들은 경쟁자지만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며 분위기를 풀 수 있었다고 합니다. 박혜진 지원자는 서류 전형에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비법은 ‘솔직함’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평소에 생각했던 부분들을 자기소개서에 잘 녹여냈으며, 어떤 사람을 뽑고 싶을까 고민하여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미소 지었습니다.


특히 지원한 SK텔레콤의 가장 큰 특징인 자유롭고 수평적인 분위기를 영상으로 담고 싶다고 전했는데요. “SK텔레콤 유튜브에 올라오는 따뜻한 영상처럼 ‘뒤에 SK가 있다’는 생각으로 새로운 것들을 많이 기획해보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SKCE를 향한 72명의 열정으로 가득했던 면접 전형은 어느덧 끝이 났습니다. 서류 전형부터 면접 전형까지 열심히 준비한 지원자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현장이었습니다. 


경험, 열정, 지식 등 다양한 매력 포인트를 가진 11기가 만들어나갈 SK의 이야기가 벌써부터 궁금한데요. 영상으로 더욱 풍부해질 SK의 이야기들, 어떤 이야기들로 SK Careers Journal이 채워질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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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받는 거리에 찾아 온 사랑스러운 멤버십, 열린멤버십




위의 문제의 답은 과연 무엇일까요?

힌트: 익선동, 성수동, SK텔레콤, 멤버십, 사회적 가치 창출

 SK Careers Editor 김가영


문제의 답이 무엇인지 짐작 가시나요? 

답을 알아차리신 분도 있고, 전혀 모르시는 분도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럼 정답 공개하겠습니다!

 


문제의 정답은 바로 SK텔레콤의 ‘열린 멤버십’이었습니다!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성수동과 익선동에서 SK텔레콤의 ‘열린멤버십’과 함께라면 HOT한 거리를 더욱 HOT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열린멤버십’이 무엇인지, 꿀팁은 무엇인지 담당자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휴마케팅 팀에서 T멤버십 담당하고 있는 최재순입니다.


저는 T멤버십의 제휴사를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이벤트나 신규 제휴처 관리, 5GX Boost Park, 열린멤버십 등 T멤버십의 전반적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멤버십 혜택은 대형 프랜차이즈 위주로 제휴가 이루어졌어요. 대형 프랜차이즈와 제휴를 통해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인지도가 있는 만큼 고객들도 선호하고, 서비스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러한 이유로 대형 프랜차이즈와의 제휴만 이루어져왔는데요, 이런 혜택을 ‘소상공인이나 사회적 기업과 나누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기존의 멤버십 플랫폼을 오픈하여 대형 프랜차이즈를 넘어서 소상공인, 사회적 기업의 혜택을 드린다는 측면에서 ‘열었다’라는 컨셉을 잡고 ‘열린멤버십’을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사회적 가치 측면에서 멤버십을 통해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사회적 기업이나 스타트업, 소상공인과의 제휴 확대를 통해 SK텔레콤이 전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전달해보자는 생각에서 ‘열린멤버십’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회적 기업과 제휴를 할 때에는 SK그룹의 사회적 기업인 ‘행복나래’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고 있습니다. 추천을 받은 후 어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곳인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았고요. 열린 거리나 열린 베이커리 같은 경우에는 소상공인들의 신청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그 외에도 제휴 마케팅 팀과의 직접적인 협의를 통해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열린 거리는 성수동과 익선동, 두 개의 거리에서 진행되고 있는데요. 성수동과 익선동은 유동인구가 많은 거리이며, 동시에 고객의 데이터를 분석해 봤을 때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는 거리입니다. 5G 연결망이 잘 되어있는 곳이기도 하고요. 이런 이유로 현재 두 거리에서 열린 멤버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타사 같은 경우 연간 할인 한도액이 정해져 있습니다. 반면, SK텔레콤의 T멤버십 같은 경우는 연간 할인 한도액이 없어요. 모든 등급의 고객들이 다 제한, 한도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점이 타사와 비교했을 때 갖는 SK텔레콤 T멤버십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T Day를 통한 차별적인 혜택, 열린멤버십, 글로벌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도 SK텔레콤 T멤버십의 특징입니다.

 


새로운 혜택을 출시했을 때 고객이 많이 사용하고, 그에 대한 호평이 들릴 때 가장 보람 차고, 재미있습니다. T멤버십 글로벌 혜택을 통해 괌, 사이판 여행 시 혜택을 받은 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셨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일을 대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일이 주어졌을 때,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게 다르거든요. 시킨 일이니 마지못해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일이 왜 필요한 일일까 고민하고, 다른 업무와 비교해보는 등 일을 능동적으로 받아드리는 자세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기도 하고요.

 


SK텔레콤은 확실히 좋은 회사라고 생각해요. 사내 구성원 개개인이 자율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거든요. 위에서 시키는 일만 기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새로운 일을 찾아서 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진 회사입니다. ‘Start @’과 같은 제도도 있고요.


회사 분위기가 수직적이라면 새로 들어온 구성원이 자유롭게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표출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SK텔레콤은 회사 분위기가 수평적이고, ‘너는 어떻게 생각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회사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경험을 많이 해보는 게 가장 중요하겠죠. 흔히 말하는 스펙이 아닌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뭐가 됐던, 어떤 경험이든. 


대학생들이 대학 생활, 취업 준비를 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회의 스펙트럼으로 봤을 때는 같은 층위에 있는 소수의 사람들을 만나고 있거든요. 하지만 실제로 일을 함께 하는 사람, 고객들은 내가 만나보지 못한 부류의 사람일 수 있어요. 그러니 경험을 많이 하고,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시야를 넓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휴마케팅 팀의 최재순 님과 함께 소상공인, 사회적 기업, 스타트업의 가치 공유를 위해 노력하는 SK텔레콤의 ‘열린멤버십’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SK텔레콤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행복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그중 열린멤버십은 고객들이 SK텔레콤의 가치를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혜택 받아 좋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함께 해 기분도 좋은 일석이조의 ‘열린멤버십’! 오늘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성수동 익선동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럼 마지막으로 T멤버십의 ‘열린멤버십’에 대해 알아 본 만큼! SK텔레콤 고객에게 어떤 혜택들이 주어지고 있는지, 꿀팁들을 모아 왔으니, SK텔레콤 고객이신 분들은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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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르텔 2020.01.22 09: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회적 가치! 중요하죠.SK가 사회적기업과 손을 잡고 있다는 것을 첨 알았네요^^ 맴버쉽 꿀팁도 감사합니다~

이정도는 알고 가야지, 취업 신조어



만반잘부! 스라벨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에디터가 혼틈 취업 신조어 테스트를 준비해봤습니다! 나의 취업 인싸력은 어디까지인가?! 많이 틀릴까 걱정된다고요? 걱정 마세요. 취업 신조어를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한 ‘취업 신조어 비법 노트’도 준비했거든요! 그럼 지금 바로 테스트해볼까요?


SK Careers Editor 김가영



신조어는 시대의 거울


신조어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나타나는 새로운 사물 혹은 현상을 표현하기 위해 새롭게 만들어진 말을 의미합니다. 신조어는 기존의 언어를 새롭게 조합하거나, 기존 어휘의 일부를 잘라서 형성하는 등 여러 형태로 빠르게 창조되고 있는데요. 언어는 시대를 반영하는 거울로, 신조어에는 시대의 모습과 당대 사람들의 생각이 응축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신조어를 살펴보는 것을 통해 사회의 모습과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취업 시장으로 인해 취업과 관련된 신조어도 당대의 취업 트렌드에 맞게 계속해서 창조되고 있습니다. ‘취업 신조어’를 통해 취업 시장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또 2019 현재의 취업 시장은 어떠한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997년 외환위기로 인해 경제 상황이 악화되며 취업 시장이 위축되었고, 이로 인해 취업 신조어가 창조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까지 많은 취준생들의 공감을 받고 있는 이태백(20대 태반이 백수), 안정된 직장을 찾는 젊은 층을 의미하는 공시족(공무원 채용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 등 신조어를 통해 점차 힘들어지던 당대 취업 시장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금턴, 흙턴’ 2000년대에 들어서며 사회와 기업은 취준생들에게 더 높은 스펙을 요구하는 고스펙의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이로 인해 수저론과 인턴이 결합된 신조어인 ‘금턴(백 없으면 못 가는 금수저 인턴), 흙턴(열정페이를 받으며 일은 못하고 허드렛일만 하는 인턴)’ 등 스펙에 관련된 신조어가 등장했습니다. 


‘문송합니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점차 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며, 문과생들의 취업의 문이 점차 좁아지기 시작했는데요. 이에 대해 문과생들은 스스로 죄송하다고 하는 ‘문송합니다(문과라 죄송합니다)’라는 자조적인 신조어를 탄생시키기도 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일자리 부족을 의미하는 ‘일자리 절벽’, 교육 수준과 스펙이 뛰어나지만 고용이 불안한 청년들을 의미하는 ‘이케아 세대’ 등의 신조어로 취업 시장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소서포비아’ 사진, 수상 경력, 어학연수 등의 기재란을 없애는 블라인드 채용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취준생들은 화려한 스펙 쌓기에 집중하던 과거에서 벗어나 자신의 희망 직무에 맞춰 선택과 집중을 하는 ‘스펙 다이어트’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반면 스펙의 비중이 축소되며 자기소개서의 중요도는 더욱 높아졌습니다. 취준생들은 자기소개서 작성에 두려움과 압박감을 호소하며 ‘자소서포비아(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는 증세)’라는 신조어를 등장시켰습니다. 


‘페이스펙’ 블라인드 채용으로 지원자의 사진을 요구하지 않는 회사가 증가하고 있지만 취업에서 외모의 중요성은 여전합니다. 외모는 첫인상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만큼 대면 커뮤니케이션이 많은 직무에서는 여전히 좋은 외모를 가진 사람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이에 취준생들은 얼굴도 스펙이라는 뜻을 담은 ‘페이스펙’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스팅’ 취업난으로 인해 취준생들만 고통받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 기업들은 ‘고스팅’에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기업 283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3.5%가 ‘고스팅 경험이 있다’라고 답했습니다. 취준생들의 묻지마 지원으로 기업들은 다른 인재에게 면접의 기회를 주지 못하거나, 계획했던 입사 일정을 맞추지 못하는 등의 피해를 겪고 있데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보이지 않는 신입사원을 유령에 빗대어 표현하는 신조어인 ‘고스팅’이 등장하였습니다.


‘삼일절’ 힘든 취업으로 인해 취업 준비 기간이 늘고 있는데요. 너무 오랜 기간 취업 준비에 매달리면 오히려 취업이 더 힘들다고 합니다. 바로 ‘나이’의 때문인데요. 31세를 넘으면 신입사원으로 채용되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한 신조어로 삼일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취업 신조어 비법 노트’를 통해 취업 신조어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1997년 이후 계속해서 어려운 취업 시장을 나타내는 신조어들이 탄생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그렇다면, 취준생은 취업 신조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취업은 점점 힘들어져 가고, 이를 반증하듯 부정적인 신조어가 창조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부정적인 신조어가 탄생한 이유, 취업 시장의 트렌드에 대해 공부하고, 그에 맞는 대책을 세운다면 여러분들 모두 취뽀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취업하는 그날까지 SKCE가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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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 SK텔레콤 캠퍼스 리크루팅

<모두의 SK~ 모두 해~>



<모두의 SK>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모두의 SK>는 주사위를 던져 나온 눈의 개수만큼 칸을 이동하여 해당 칸의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입니다. 중간의 황금 열쇠 찬스도 <모두의 SK>의 놓칠 수 없는 재미 중 하나니 참고해주세요! 그럼 게임 시작하겠습니다. 준비되셨나요?


  SK Careers Editor 김가영


우리들에게 어떤 미션들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그럼 첫 번째 주사위를 힘차게 굴려보겠습니다!

 


3이 나왔네요! 앞으로 3칸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칸의 미션은 바로?! ‘2019 SK텔레콤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기’입니다! SK텔레콤은 많은 대학교에서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중 한양대학교 HIT 1층 양민용커리어라운지에서 진행되는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태풍도 미션 수행을 위한 우리의 열정을 꺾지는 못하죠! 지금 우리는 SK텔레콤 하반기에 합격하고 싶은 열정 만수르니까요! 거센 폭우를 뚫고 도착한 한양대학교 HIT의 초입부터 SK의 플래카드가 우리를 반겨주고 있네요. 마치 얼른 미션을 수행하러 오라고 유혹하는 것만 같지 않나요? 비도 오니 어서 안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역시 SK텔레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예비 지원자들이 채용 상담을 위해 모여 있네요! 예비 지원자들은 면담용 자기소개서에 상담 내용을 신중히 기입하며 SK텔레콤 하반기 채용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채용 상담은 10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되니 참고하세요!


첫 번째 미션인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기’ 미션을 클리어하였습니다! 갈 길이 머니 어서 주사위를 굴려 다음 미션을 수행해볼까요?

 


또 3이 나왔네요! 다음 미션은 ‘캠퍼스 리크루팅 참여자들과 대화하기’입니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한자리에 모인 만큼 대화가 잘 통할 것만 같은데요? 우리 낯가리지 말고 어서 대화하러 가봅시다!


 

다들 SK텔레콤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네요! 전공은 다양하지만 SK텔레콤의 신입사원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을 지녔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예비 지원자들! 너무 멋지지 않나요? 

동일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대화하다 보니 지원서를 작성할 힘이 솟구치는 것만 같습니다. 그럼 예비 지원자들로부터 얻은 힘으로 다음 주사위를 힘차게 굴려봅시다! 



와~! 황금열쇠 찬스에 당첨되었습니다! 찬스가 무엇인지 확인해볼까요? 

“채용담당자와 대화하기”네요! 채용 담당자와 직접 이야기해볼 수 있는 최고의 찬스에 당첨된 당신은 행운아! 그럼 찬스를 사용하러 함께 가보시죠!



안녕하세요! 정말 많은 지원자분들이 찾아주셔서 다양한 질문을 하신 것 같아요.

지원자분들의 많은 문의와 고민을 들으면서, 저까지도 여러분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음, 본인의 전공으로 특정 직무를 써도 될까? 라는 질문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희의 경우 전공이 무엇인지보다, 직무 별 필요로 하는 역량 보유 여부를 중점으로 검토합니다. 그러므로 지원하시려는 직무를 본인의 역량으로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어필하는 데 집중해주세요!


그리고 블라인드 채용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블라인드 채용입니다! 서류 평가자는 여러분의 이름/학교명/학점/나이 등이 가려진 채, 오직 자기소개서만 볼 수 있답니다. 그러니까 자기소개서에 본인의 역량을 맘껏 표현해주세요. 


포트폴리오에 대한 문의도 많았는데, 포트폴리오는 필수가 아닙니다! 평가자가 참고하기 위함이니까, 부담을 갖지 말고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직무역량입니다! 이에 맞춰 서류 문항도 직무역량 보유 여부를 중심으로 확인하기 위해 간결하게 변경된 만큼, 모든 전형에서 본인의 직무역량을 보여주시는 것을 가장 중심으로 삼아주세요!

 


1박 2일 면접은 여러분이 지원하신 직무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면접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지원하실 직무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 때문에 지레 겁을 먹고, 지원 단계부터 망설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그 직무를 할 수 있는 잠재력을 충분히 갖고 있습니다! 걱정하지 말고, 직무 역량을 충분히 보여주시는 것에 집중하면서, 나는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지원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항상 응원합니다!


채용담당자와 직접 대화를 나눌 기회를 얻다니!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황금 열쇠 찬스는 <모두의 SK>의 묘미인데요. 여러 찬스 중에서도 ‘2019 Junior Talent’ 접수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취준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찬스에 당첨됐네요. 채용담당자에게 직접 하반기 채용에 대해 들으니 SK텔레콤의 신입구성원에 좀 더 다가선 느낌이 듭니다! 그럼 이 느낌을 살려 다시 한번 주사위를 굴려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채용 설명회 참여해서 정보 얻기’이네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SK텔레콤, 하반기 채용에 관련된 정보를 많이 얻는다면 합격의 문에 다가갈 수 있을 거예요! 

아! 지금 채용 설명회가 시작된다고 하니 빨리 좋은 자리 잡으러 함께 가시죠!

 


17시부터 약 한 시간 정도 진행된 채용 설명회는 예비 지원자들의 열정으로 뜨거웠습니다! 전형의 전반적인 절차와 자기소개서 문항 작성 시 유의 사항까지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강조하신 것은 ‘직무에 얼마나 맞는 사람인지를 보여줘라!’였는데요. 이번 미션을 통해 얻은 것을 바탕으로 하반기를 준비해야겠습니다!

   

 

축하합니다! <모두의 SK>를 마친 당신은 ‘SK텔레콤 하반기 정복자’! 칭호 획득과 함께 채용 지식도 두 배 증가였습니다! 미션 수행을 통해 자기소개서, 면접 등 이번 하반기에 꼭 필요한 정보를 알아본 만큼! 더 이상 취뽀는 남의 일이 아닙니다!



SK텔레콤을 알아가는 재미에 열심히 미션을 수행했더니 벌써 <모두의 SK>를 마칠 시간이 되었네요! 마지막으로 ‘Junior Talent 전형 일정’을 알려드리며 <모두의 SK>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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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르텔 2019.09.10 14: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꿀정보 감사해여~

  2. 호이안 2019.09.10 14: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꿀팁이네여🤩

  3. 남대장 2019.09.10 15: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성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