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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취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03.10 나를 사랑하는 밀레니얼들의 취미 패턴 (1)
  2. 2019.02.22 대학생들의 이색배움 열전!

나를 사랑하는 밀레니얼들의 취미 패턴



연초가 되면 많은 독자들은 ‘올해의 트렌드는 무엇일까?’에 주목합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트렌드의 중심에는 모두 ‘나’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나나랜드(나의 기준을 존중하고 스스로를 사랑한다는 의미), #업글인간(성공보다 성장을 추구하는 새로운 자기계발형 인간),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줄임말)은 대표적인 밀레니얼 세대 트렌드 용어로 꼽히는 단어들인데요. 이들은 모두 나를 위한 것, 나를 알아가는 것, 그리고 성장하는 것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나를 위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취미활동’이 아닐까 하는데요. ‘나’를 위한 경험을 찾는 사람이 많아 지고 있는 요즘, 취미러들의 모습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밀레니얼 세대의 ‘핵’에 있는 대학생들의 취미생활 패턴을 슬-쩍 엿보려고 하는데요. 그럼 다양한 취미생활을 들여다 볼까요?


SK Careers Editor 한채원





원데이 클래스는 말 그대로, 일회성으로 이뤄지는 수업이죠. 과거에는 베이킹, 꽃꽂이 클래스 중심이었지만 현재는 향수, 그림, 마카롱, 귀걸이, 캘리그라피 등 그 종류가 굉장히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원데이 클래스 경험자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 볼까요 ? 

  

Q.안녕하세요! 평소 원데이 클래스를 즐겨하시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여러 번의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향수, 마카롱, 사진보정, 드로잉 등을 해봤어요! 


Q.원데이 클래스를 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드로잉, 사진보정의 경우 원래 취미였는데요. 한 번쯤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서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했습니다. 그 외 원데이 클래스는 보통 친구와 함께 수강했어요. 함께 무언가를 만들며 시간을 보내고, 대화를 하는 것 자체가 좋은 경험이 된다고 생각해요. 평소 해보지 않았던 것을 경험하니까 신선하기도 하고요. 


Q. 본인에게 원데이 클래스란? (feat.경영학도)

일종의 취미 생활, 그리고 도전! 학생이라 때로는 가격적 부담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적어도 한달에 한두 번은 참여하고자 해요. 예를 들어 마카롱을 그냥 사는 것보다, 반나절이란 시간을 온전히 투자해 직접 베이킹을 해보는 건 하늘과 땅 차이인 것 같아요. 일회성에서 그치더라도 하나하나 경험이 되는 거니까요. 개인적으로 ‘경험 마케팅’이 각광받으면서 ‘원데이 클래스’라는 개념이 최근 이곳저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표현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다양한 도전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Q. 원데이 클래스를 입문자에게 팁을 준다면?

일단 평소 해보고 싶은 취미가 있다면, 쇼핑하듯 포털에 검색해보세요! 지역명 + 활동명 + 원데이클래스 라고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데이트 코스로 원데이 클래스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서, 티켓 구매하듯이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K양의 조언대로 쇼핑 플랫폼에 검색해본 결과!)


또 추천하는 건, 관심이 있는 분야 전문가들의 SNS를 눈 여겨보는 것이에요! 원데이 클래스는 강사와 수강생이 교류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몇몇 전문가(a.k.a 인플루언서)는 SNS를 통해 원데이 클래스를 열어 팔로워들과 만나고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갖기도 합니다. 저도 제가 좋아하는 사진작가가 사진 보정 원데이 클래스를 열어서 참여해본 경험이 있었습니다.


 

배달 서비스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요즘, 취미를 배달해주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하비인더박스’, '클래스 101' 등 여러 업체에서 다양한 취미를 ‘패키지화’ 하여 판매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취미를 쇼핑하듯 선택해 즐길 수 있는 ‘취미숍’ 이용자의 경험담도 들어볼까요?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하비인더박스’에서 컬러링북, 나노블럭, 향초, 오르골 키트 제품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이은서입니다. 


Q. ‘하비인더박스’를 어떻게 접하게 되셨나요? 

SNS 광고를 통해 알게 됐어요. “취미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대답할 수 있냐는 광고 문구에 눈이 갔던 것 같아요. 하하 


Q. 취미를 위한 다른 플랫폼도 있었을 텐데, 이 서비스를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편리함 때문인 것 같아요. 처음 구매했던 건 ‘아크릴 컬러링 북’ 세트였어요. 항상 그림을 그려보고 싶었는데, 붓부터 물감까지. 도대체 ‘무엇을 얼만큼 사야할 지’ 감이 안 잡혀서 시작을 못하고 있었거든요! 붓, 종이, 물감, 팔레트가 포함된 ‘패키지’를 구매하면 한 방에 해결할 수 있겠다 싶어서 구매하게 됐죠. 그 후 5개 정도 더 구매해서 이용해봤어요. 


Q. 취미생활을 통한 만족도는 어떤가요?

취미로 할 거리가 있다는 것 자체가 긍정적인 변화를 주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학사 일정 외 여가 시간을 핸드폰, 드라마 시청으로 때웠다면, 지금은 제 자신과 보내는 시간을 마련하게 됐어요! ‘나를 위한 경험’에 온전히 투자하는 거라 기꺼이 쓸 만한 비용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지금까지 원데이 클래스와 ‘취미 배달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취미 준비 과정을 최소화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귀차니즘형 패키지라고 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엔 인싸들의 취미생활을 엿볼 시간입니다!



바로 ‘연합 동아리’ 입니다. ‘연합 동아리’ 모집 공고는 캠퍼스픽, 에브리타임, 스펙업, 등 대학생들이 모이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학생이 만들고, 이끌어 가는 연합 동아리는 학술부터 문화, 예술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는데요, ‘문화 연합 동아리’의 前운영진이었던 H와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Q.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년 전 문화 연합 동아리에서 운영진을 맡았던 H입니다. 저는 문화예술부에 있었습니다. 


Q. ‘문화 연합 동아리’란 어떤 동아리 인가요? 동아리 초보에게 설명해준다면?

제가 몸 담았던 동아리 위주로 설명해드리자면, ‘문화 연합 동아리’는 다양한 문화 생활, 취미생활, 경험을 하고 싶은 대학생들이 모여 있는 동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 감상, 박물관 탐방, 방탈출 등 한 가지 테마를 가지고 있는 동아리도 있지만, 저희 동아리는 여러 가지 테마를 가지고 있는 동아리였어요. 예를 들어 체육 담당 부서에서 배드민턴 활동을 기획하면, 영화에 관심이 있던 사람들도 활동에 참가해볼 수 있는 시스템이죠.


Q. 동아리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함께할 사람들이 있다는 것 ! 저는 원래 외향적인 성격이라 하고 싶은 게 정말 많았어요. 익스트림 스포츠부터 시작해서 전시회 가는 것까지. 하지만 매번 함께 할 사람을 구한다는 게 쉽지 않거든요. 동아리에 들면 나와 함께 해줄 사람들, 본인과 함께하기를 권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자연스럽게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연합 동아리’는 마치 대학생들의 특권과도 같습니다! 도전해보고 싶지만 혼자라서 망설여진다면, 나의 취미를 함께 해줄 친구가 필요하다면, 연합 동아리를 통해 ‘취미 커뮤니티’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오늘은 대학생들의 취미생활의 형태를 알아보았습니다. ‘나’를 향한 관심이 점점 증가하는 만큼, 나만의 취미를 만들고자 하는 욕구도 점점 커지지 않을까요? “취미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에 당당히 말할 수 있는 대학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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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ULSCIETY 2020.03.25 22: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보고가요~ 구독합니다 소통해요~^^

대학생들의 이색배움 열전!

자소서와 인적성, 면접준비로 바쁜 취준생들. 노트북을 들고 도서관으로 향하기 바쁘다. 그런데 그 사이, 조금은 다른 곳으로 향하는 이들이 있다. 조금 더 먼 미래를 위한 투자를 선택한 이들의 지난 방학 이야기를 들어보자!


SK Careers Editor 유희준 




안녕하세요, 저는 마케팅 직무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는 문과생입니다. 저는 지난 여름방학부터 데이터분석 툴인 R을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사실 컴퓨터와는 담을 쌓고 살아왔던 사람이에요. 아날로그적인 사람이라 아직도 손으로 다이어리를 쓰곤 해요. 그래서 데이터나 컴퓨터 관련 공부는 생각해본 적도 없이, 문과 전공을 살려 취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왔어요.


그러던 중, 재작년 한 스타트업 마케팅 부서에서 근무를 하면서 데이터 분석의 필요성을 너무나 크게 깨달았어요. 효과적인 마케팅을 이용해서는, 그저 ‘대충 그럴 것 같다’는 감으로는 역부족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작년 여름부터 R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저는 우선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친구에게 조언을 구했어요. 통계교육원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인터넷 강의로 시작해보라는 친구의 조언에, 강의 몇 개를 들어보았고 확실히 마음을 정한 후에는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해 유료강의 수강을 시작했어요.


최근 들어 많은 사이트에서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니, 조금만 검색해 봐도 자신과 맞는 강의를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제가 드리는 팁은, 혼자 강의를 찾느라 끙끙대지 마시고,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상담이나 채팅 기능을 활용해서 물어보시면 기초부터 심화 단계 레벨의 강좌들을 쭉 추천받으실 수 있답니다!


저는 R을 통해 데이터 분석에 입문했어요. 쉽게 말해, 데이터 분석을 하는 툴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실 것 같아요.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있을 때, 우리는 흔히 엑셀을 사용해 데이터를 정리하고, 그래프로 그 내용을 시각화하죠. 그런데 이런 기초적인 레벨에서 벗어나, 조금 더 다양하고 전문적인 방법으로 데이터를 정리하고 시각화하고 싶을 때, 우리는 R이나, 잘 알려진 파이썬과 같은 도구를 사용하게 됩니다. 배우기 전, 친구에게 조언을 구했고, R이 파이썬에 비해 데이터 시각화에 조금 더 유리한 툴이라는 조언을 얻어, R로 데이터 분석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단 넉넉히 4개월을 잡고 공부를 시작했고, 3개월 정도 걸려 입문 단계를 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일단 기존에 통계를 배워 놓았기에 조금 더 쉽게 내용을 캐치할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필요성을 느껴 시작한 공부기에 조금 더 진지하게 매달렸던 탓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R 자체를 아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활용이 목표인 이상, 3개월로 끝내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아직도 배워나가는 중이에요. 인터넷 강의나 시중 책, 인터넷 자료를 통해 실습 문제를 많이 접할 수 있는데 이런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 보려고요!

 

 

안녕하세요, 저는 영업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지난 방학에 보이스 학원에 등록해 수강했습니다. 


주변에서 스피치 학원이나 면접 대비 학원에 다니는 친구들은 많이들 보셨을 텐데, ‘보이스 학원’은 사람들이 많이들 생소하게 느끼더라고요. 저는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영업 직무를 희망하게 되었는데, 제 목소리가 고민이었어요.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리 신뢰감을 주는 톤의 목소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 높지도, 낮지도 않은 목소리에, 지금 생각해보니 발음도 조금은 흘려 해왔던 것 같아요. 의사소통에 있어 말의 콘텐츠가 차지하는 비중은 7%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비해, 목소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38%나 된다고 하더라고요. 앞으로 영업직무에서 더 성공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보이스 학원을 등록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보이스 학원에 가면, 우선 목소리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목소리라는 것이 성대뿐만 아니라 입 모양, 입 크기 등 여러가지에 영향을 받다 보니, 선생님께서 전혀 의외의 지점들을 지적해주세요. 제 경우에는 입술을 지나치게 안 움직인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어요. 또, 저는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를 갖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목소리를 배를 이용해, 낮게 내는 것도 관건이었어요.


목소리 점검 이후에는 입을 푸는 입 운동, 발음 연습 등으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대본을 읽기도 하고, 녹음하고 녹화해보기도 하기 때문에 스스로가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어요.


보이스 수업에서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시간 날 때마다 연습 하시는 게 정말 중요해요. 당연한 말같이 들릴 수도 있지만, 목소리를 바꾸는 건 일종의 습관을 고치는 일이다 보니, 다른 과목이나 악기를 배우는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민망해 하지 말고 소리내서 많이 많이 연습하세요.


 

저는 학원 강의과정을 따라갔기 때문에 약 6주 정도 소요되었어요. 그런데 사실 6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것 같아요. 지금도 의식하면 배운대로의 낮고 깊은 목소리를 낼 수 있지만, 의식하지 않으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버리거든요. 프레젠테이션이나, 고객을 만나는 매일매일의 상황에서 신뢰감 있는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아직도 혼자 입 운동을 하고, 발성 연습을 해보는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재무 쪽으로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지난 여름 방학을 이용해 금융 모델링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금융 모델링이라는 것은, 쉽게 말해 재무 추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여러 가정을 거듭해, 보다 정확한 재무 추정치를 산출해내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쉬워요. 방학을 맞아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 현업에 계신 선배에게 미리 알고 오면 좋다는 추천을 받고 배우게 되었어요. 재무 관련 부서에서 일하다 보면 아무래도 신사업 예산과 같은 추정치를 다뤄야 할 때가 많을 텐데, 이럴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해요. 


저는 학원을 택했습니다. 제가 금융모델링을 배웠던 학원에서는 우선 한 회사를 정해놓고, 그 회사의 재무제표들을 하나하나 만들어가며 재무추정하는 과정을 거쳤어요. 그 회사의 상황을 적절히 반영 해야 하는 작업이다 보니, 여러 관련 기사를 읽는 일도 필요했고, 이를 기반으로 가정을 세워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등을 완성해 나갔어요. 회계와 재무 지식이 필요할 때가 많았는데,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다 보니 배경지식이 꽤 있던 편이라 조금은 쉽게 입문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5주 과정을 통해 하나의 모델을 완성하는 과정을 택했어요. 그런데 자소서, 면접준비 등의 취준과 모델링 강의를 병행하다 보니 조금은 따라가기 벅차기도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강의가 끝난 후에 약 2주정도 혼자 복습을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처음에는 시간이 좀 아깝기도 했지만, 이렇게 혼자 복습하는 시간이 정말 필요한 분야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나중에 스스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지금까지 조금 더 먼 미래에 투자한 이들을 만나보았다. 원하는 직무를 정했다면, 직접적인 취업준비에 그치지 않고, 미래를 향해 한발짝 더 나아가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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