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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엔 Syrup 5형제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낳으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스승의 은혜는 하늘같아서 우러러볼수록 높아만 지네~'. '나랑 결혼해줄래, 나랑 평생을 함께 할래~.' 그렇다. 만물이 생동하는 봄, 5월은 좋은 ‘날’들의 연속이다. 
 


<안녕하세요. 우리는 시럽! 5형제예요>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스승의 날, 결혼식까지. 행복도 가득, 그 행복을 위해 챙겨야 할 것들도 가아-득이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찾아오는 기념일에 동공 지진하고 있을 이들을 위해 마련했다. 여러분, 5월엔 시럽 5형제 하세요!


SK Careers Editor 류다혜


시간과 돈, 세심히 챙겨주는 듬직한 첫째, ‘시럽 월렛’
바쁘기로는 빌 게이츠 부럽지 않은 회사원 김밥바 씨. 업무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그이지만, 밥바 씨는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기로 유명하다. 밥바 씨는 말한다. “시럽 월렛, 써 보세요!.”

 

 
<으아니! 내... 내... 내 주변에 금싸라기가!>

 

집-회사-집-회사. 따로 시간 내기도 어려운 밥바 씨지만, 자신의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의 쇼핑 정보를 한데 모아주는 시럽 월렛이 있어 쇼핑이 차~암 쉽다. Active X 설치 따위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부터 내가 사용하는 멤버십, 카드에 맞는 할인과 적립을 한 방에 해결해준다. 이것이 바로 시럽 월렛의 원샷 원킬! 빵야 빵야 빵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이렇다. (나만 궁금해?)


<할인 혜택 챙기기, 참 쉽죠이잉-?>

 

자주 사용하는 카드를 발급받고! ‘내카드’를 눌러 보면, 방금 발급받은 카드가 오잉! 요기 잉네~. 그동안 미처 몰랐던 멤버십 또는 신용카드를 통해 받을 수 있는 혜택도 확인하고, 다양한 이벤트로 제대로 아.껴.보.자.

 

이런 분들에게 딱!입니다
→ 수많은 멤버십 카드로 빵빵해진 나의 지갑. 그러나 정작 제대로 써본 적 없으신 분들.
→ 티끌 모아 태산. 할인받고는 싶었지만 방법을 몰랐던 분들.
→ 내가 바로 돌부처다. 이동 따윈 사치. 모든 일을 내 위치 반경에서 끝내고 싶은 분들.

 

 

 시공간을 지배하는 자! 둘째, ‘시럽 기프티콘’

 


<조..조카야.. ㄴ누..누나야...>

 

5월 5일 어린이날. 짧은 메시지만으론, 조카 넌 너무나 먼 존재☆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쉽고 빠르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 과연 없을까?

 


<이렇게 다양할 수가! 할인 혜택까지 모아놨구먼. 므흣>

 

있어야 할 건 다 있고요 없을 건 없답니다. 시럽 기프티콘~♬ 1천 원부터 가격별로, 썸남썸녀, 결혼•집들이, 안부•그리움 등 목적별로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는 기프티콘. 수많은 브랜드 및 상품이 즐비하니, 그대는 고르기만 하시라. 할인 아이템 또한 여럿 있으니, 부담 없이 마음을 표현해 보자.

 


<조숙한 친굴세...!>

 

이런 분들에게 딱!입니다
→ 누구보다 빠르게! 쉽게! 고마움을 표하고 싶은 분들.
→ 얼굴 보고 축하해주고 싶지만, 머나먼 거리적 제약으로 한계가 있으신 분들.
→ 나에게는 선택 장애라는 슬픈 사연이 있어. 무슨 선물을 줘야 할지 막막하신 분들.

 

 이 맛에 자식 키웁니다. 셋째, ‘시럽 테이블’
세상은 넓고 맛있는 건 많다. 그런데, 엄마 아빠 입맛에 맞는 맛집은 도대체 어디 있는 거예요?^_ㅠ 어디 있긴! ‘시럽 테이블’에 물어 봐!

 


<배고파지는 건 기분 탓 일 거야>

 

대한민국 어디에 떨궈 놓아도, 시럽 테이블만 있다면 그 지역 맛집 정복은 시간문제! 이젠 내가 백종원이다! 시럽 테이블은 이용자의 실시간 위치 데이터를 통해, 주변 맛집을 추천해 준다. 최근 인기 있는 맛집은 물론, 맛집 랭킹을 매겨놓았다. 
 


<저기 시럽아, 내 마음을 읽으셨어요?>

 

여기서 끝이라 생각한다면 (경기도) 오산! 포털, SNS에 검색해 볼 필요 없이, 직접 그곳에서 먹어본 이들이 작성한 생생한 후기는 물론, 위치•대표 메뉴•가격 등 기본적인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아차차! 할인 혜택은 덤으로 챙겨가세요.

 

이런 분들에게 딱!입니다
→ 초행길이여도, 밥 한 끼 허투루 먹고 싶지 않은 분들.
→ 맛없는 밥 먹으면 예민해지는 분들.
→ 식당 가기 전, 포털, SNS 재차 검토하는 분들.

 

 

나만의 사랑스런 커피셔틀 넷째, ‘시럽 오더’


<이런 말 잘 듣는 커피셔틀 같으니라구♥>


지각을 한 번도 안 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한 사람은 없다. - 『담임개론』 2장 11절
아닙니다, 선생님. 저 이제 지각 같은 거 안 합니다. 선주문이 있잖아요~. ‘시럽 오더’ 빠밤! 졸업 후 선생님을 찾아뵙기로 한 자리, 지각쟁이 이미지는 학창시절 때만으로 충분하다. 미리 주문하여 시간 아끼는 시럽 오더로, 개과천선 애제자로 거듭나 보자.

 

이런 분들에게 딱!입니다
→ 모닝커피로 잠 깨고 싶은데, 커피 사면 지각할 것 같은 애매한 시간에 초조한 분들.
→ 시간은 금이니까. 커피 기다리는 시간이 가장 무료하고 현기증 나는 분들.
→ 붐비는 카페 안. 주문하려 줄 섰다가 자리 뺏기신 분들.

 

내가 바로 패피다 다섯째, ‘시럽 스타일’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첫눈에 난 내 사람인 걸 알았죠~. 네. 결혼 축하합니다.
너의 생각, 너의 관심, 네 귀에 달려 있던 귀걸이, 네 몸무게~. 네. 결혼 축하합니다.

 

5월 어느 날, 나는 오늘도 두 명의 동지를 떠나보냈습니다. 5월의 신부...♥ 는 아니지만 5월의 가장 아름다운 하객으로 거듭나 보자. 이를 위한 옷이라는 날개, ‘시럽 스타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쳐간다. 돈이. 통장을>

 

손 안에 휴대전화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따끈따끈한 패션 아이템을 한눈에 파악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다. 홍대•연남동, 가로수길, 동대문 등 패션스트리트별 구분은 물론, 픽업만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까지. 그래 내 지갑 네꺼 하자☆

 

이런 분들에게 딱!입니다
→ 암어 패션 피플. 단골가게의 신상은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
→ 패션스트리트 별 유행하는 패션은 무엇인지 꽉 잡고 싶은 분들.

 

우리 일상에 다디단 시럽이 되어주는 Syrup 5형제. 고민은 고이 접어 나빌레라. 나만의 시럽 스타일로 모두가 행복한 Give & Take의 5월이 되길 보자. Syrup 없는 세상은 시러업-!♥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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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 -1탄
비행기 안 타고 가는 세계 ‘美味일주’

마음 놓고 여행을 떠날 수 없는 취업 준비생에게 음식으로 떠나는 여행을 권한다. 이 여행의 장점은 언제 어느 때고 마음만 동하면 떠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어렵지 않게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여행가기 좋은 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떠나본다.


SK Careers Editor


우리는 유럽에서 시작해 아프리카, 아시아를 거쳐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동할 계획이다. 스위스와 그리스를 거쳐 포르투갈로 떠날 것이며, 바로 옆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나이지리아∙가나, 아프리카 끝인 남아공까지 갔다가 터키와 레바논, 중동 국가들을 거쳐 티베트, 베트남, 대만까지 훑을 예정이다. 그 후에는 넓고 넓은 태평양 바다를 건너면서 숨을 고르고 남부 미국 가정식을 맛본 뒤 자메이카, 브라질, 페루까지 돌게 된다.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맛들로 미각을 자극하는 ‘美味’ 여행의 진수를 맛 보자.



∑유럽

 

 

스위스 레만호
녹인 치즈라면 무엇이든 좋다는 치즈 덕후에게 추천한다. 오두막에서 목동들이 난롯불에 치즈를 녹여 나이프로 긁어 먹었다는 데서 유래된 스위스 전통요리 ‘라클레트’를 전문으로 하는 스위스 가정식 요리점 레만호다. 타테 드 무앙, 그뤼에르, 에멘탈, 라클레트 치즈 등 독특한 스위스 치즈를 만날 수 있다, T. 02-798-4656.


 

 


그리스 엘 그레코스(El Grecos)
지중해의 건강함을 느끼고 싶다면 엘 그레코스를 가보자. 피타 빵에 닭고기나 돼지고기를 올리고 그리스의 고추장이라고 불리는 요거트 소스, 차지키를 얹어 먹는 기로스가 인기다. 다양한 외국 문화의 집결지인 경리단길에 위치해 이국적인 느낌에 푹 빠질 수 있다, T. 070-8263-8678.

 


포르투갈 타버나 드 포르투갈(Taverna de Portugal)
포르투갈 선술집이라는 뜻의 타버나 드 포르투갈. 포르투갈을 세계사 시간에만 접해보거나 스페인의 옆 동네쯤으로 알고 있었다면 한번쯤 가보는 것도 좋겠다. 빵에 스테이크, 햄, 모짜렐라 치즈 등을 넣고 다시 그 위에 치즈를 덮은 후 소스를 끼얹은 형태의 포르투갈 전통 샌드위치인 ‘프란세진야’를 맛보면 포르투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질 테니까, T. 02-3144-4819



∑아프리카

 

 

나이지리아∙가나 해피 홈(Happy Home)
거리가 멀수록 호기심과 두려움은 커진다. 특히나 아프리카는 문화권이 다른 지역에 있다보니 음식의 맛을 상상할 수 없다는 점에서 재미있고 신기하다. 우리나라에는 몇 없는 아프리카 음식점으로 가짜 고구마라는 플랜틴 튀김은 부드럽고 달콤해 일단 먹어보면, 한 번만 먹은 사람이 없다고 한다. T. 02-797-3185.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라이리퍼블릭(Braai Republic)
바비큐를 뜻하는 ‘브라이’가 가게 이름이듯 남아공 스타일의 바비큐를 맛볼 수 있는 펍. 특히 양고기 스테이크와 수제 소시지에 사이드 메뉴로 크림 시금치를 곁들이면 만족할 만한 한 상이 될 것이다. 외국인이 유독 많이 찾는 곳으로 마치 해외에 있는 레스토랑에 있는 기분이 든다. T. 070-8879-1967


∑아시아

 

 

터키 케르반(Kervan)
케밥이 대중화되면서 터키 음식은 더 이상 낯선 것이 아니게 되었건만 막상 케밥 이외의 것을 생각해보라 하면 잘 떠오르지 않는다. 이태원 터키 음식점의 터줏대감인 케르반에 가면 터키 전통 요리나 화덕 요리 등 다양한 터키의 맛을 볼 수 있다. 50여 종류의 케밥과 터키식 피자인 피데는 어떤 걸 골라도 우리 입맛에 잘 맞는다, T. 02-792-4767.

 


레바논 허머스키친 (Hummus Kitchen)
우리나라 국가대표 축구팀과의 친선경기를 제외하고 레바논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잘 찾아왔다. 지중해 연안을 바라보며 터키와 이스라엘 사이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으며 식재료도 풍부해 레바논의 수도인 베이루트는 ‘중동의 파리’라 불릴 만큼 음식 문화가 발달했다. 아랍 전역에서 맛볼 수 있는 허머스(Hummus)는 병아리콩을 삶아 만든 소스로 레바논 사람들은 죽 형태로 만들어 아침에 먹기도 하고, 빵에 발라먹거나 고기를 찍어 먹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추천 메뉴인 소고기를 넣고 끓인 새콤달콤한 토마토 스튜 비프 삭수카나 렌틸콩, 견과류, 올리브, 병아리콩, 계란, 요거트 등이 들어가는 아라비안 콥샐러드 모두 건강한 음식을 먹었다는 느낌을 준다, T. 02-790-7922


요르단 페트라(Fetra)
요르단 음식점이지만 팔레스타인, 레바논 등 다양한 중동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 9년동안 한결같이 자리를 지키며 아랍인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병아리콩을 불려 향신료와 양념을 넣고 갈아 튀겨내는 팔라펠, 씨앗 모양의 곡물로 비타민과 단백질은 풍부하면서도 칼로리는 쌀의 1/3밖에 되지 않는 쿠스쿠스를 이요한 타볼리 샐러드 등이 이 집의 인기메뉴다. T. 02-790-4433.


티베트 포탈라(Potala)
화려한 색상의 페브릭과 은근한 불빛의 조명,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티베트 음악이 흘러나오면 가보지 않았어도 ‘이것이 티베트구나’ 느끼게 해주는 공간이다. 인도와 국경을 맞대고 있긴 하나 히말라야 산맥이 높아서 그랬는지 시원한 국물요리 뗀뚠이나 우리 식 만두와 비슷한 모모는 중국, 일본과 맥락을 같이 하는 한자 문화권임을 실감케 한다. 커리는 어떤 걸 골라도 맛있으니 기본 메뉴로 선택하면 좋겠다. T. 02-318-0094.


베트남 르 사이공(Le Saigon)
먹거리 X파일에 나온 베트남 쌀국수를 본 이후로는 쌀국수를 잘 안 먹는다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좋은 부위의 고기와 야채를 사용해 매일 아침 끓이는 제대로 된 육수의 쌀국수를 먹어보면 다르구나를 단박에 느낄 테다. T. 02-790-0336.

 

 

 

 


대만 왕마마
왕마마는 마스터 쉐프 코리아 시즌 2의 TOP 3에 빛나는 왕옥방 셰프의 대만 스타일 가정식 요리점이다. 느끼하다는 편견을 벗고 담백한 중식을 소개한다는 것이 목표다. 닭다리살을 튀겨내는 짜파이가 대표적인 메뉴이며, 천 개의 층으로 이루어졌다 하여 이름 붙여진 쫄깃한 천층병도 별미다.  T. 02-326-0688.


∑아메리카

 

 

미국 남부 필라멘트(FILAMENT)
미국 남부 소울 푸드를 판매한다는 필라멘트는 남부 특유의 풍성하고 기름진 느낌보다는 파인다이닝 스타일의 정갈한 놓임새가 눈길을 끄는 곳이다. 직접 만드는 크래프트 맥주와의 마리아주가 맞는 음식들이 인기다. 특히 통으로 구운 삼겹살에 와사비 향의 매쉬 포테토와 루꼴라, 김치 퓨레가 곁들여진 포크 밸리 불리나와 한 입 먹으면 맥주가 마시고 싶고, 마시고 난 뒤에 다시 한 입 먹고 싶어지는 마법의 맥 엔 치즈도 항상 인기다. 이 곳의 테라스 자리는 오전에 가도 자리를 잡을 수 없을 정도로 만석인지라 한 여름밤의 테라스 맥주를 즐기고 싶다면 늦은 오후 시간을 공략하라. T. 02-749-0339.

 


자메이카 자이온 보트(Zion Boat)
초록과 노랑, 연두색 삼 색을 활용해 자메이카 특유의 발랄함이 물씬 느껴지는 자메이카 음식점&펍.  닭고기에 향신료를 발라 구운 뒤 치즈와 양파를 얹어 먹는 ‘저크 치킨’과 저크 버거가 인기다. 흥겨운 레게 음악과 자유로운 느낌에 풍덩 빠지고 싶은 날 가보자. T. 070-8953-6473.


브라질 코파카바나그릴(Copacabanagrill)
스테이크가 무한 리필되면서 질은 최상급이라면 말이 필요 없지 않은가. 브라질식 바비큐 음식점인 코파카바나그릴은 브라질 남부지방의 가우쇼라고 불리는 목동들이 고기를 부위별로 꼬챙이 꽂아 숯불에 구워먹었던 슈하스코를 주 메뉴로 선보인다. 양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고기의 각종 부위를 덩어리째 구워 소금으로만 간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웨이터는 직접 테이블을 돌며 고기를 썰어주는데 이는 브라질에서 특별한 손님을 대접하는 문화로 접시가 비었을 시에는 바로바로 리필을 해준다. T. 02-796-1660.


*참조. YTN [in 브라질]①-소금만으로도 강렬한 고기 맛 

[in 브라질]①-소금만으로도 강렬한 고...
70억 세계인들의 축제 2014 브라질 월드컵이 개막됐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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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쿠스코
12년째 홍대에서 영업 중인 국내 유일의 페루 음식점. ‘남미의 역사가 담긴 잉카 황금제국의 찜 요리’, ‘대한민국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중남미의 맛과 영양!’이라는 거창한 홍보 문구가 웃기면서도 한번쯤 들어가고픈 마음이 들게 한다. 오징어, 연어, 새우, 참치 등 해산물에 마늘과 양파로 만든 소스를 버무려 먹는 페루의 대표 음식인 세비체가 인기다. 시원하면서도 상큼해 피로회복에도 좋다고 한다. 이 외에도 안동에도 없는 찜닭이라는 양고기&달고기 돌판찜, 수퍼푸드로 떠오른 ‘퀴노아’로 속을 채운 파프리카 퀴노아 수플레, 남미스타일의 전기 오븐 통닭인 잉카 통닭 등 대부분의 메뉴가 사랑 받고 있다. 꽃보다 청춘 페루편에서 유희열이 사랑했던 라마 인형도 판매 중이니 마추 픽추는 못 갔어도 페루에서 라마 인형은 구입할 수 있다. T. 02-334-6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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