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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무찌르는 데이터 분석 솔루션, 루빅스브레인의 모든 것!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할 곳 없는 대한민국.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는 어플들은 우리에게 절대 밖에 나가지 말라고 말한다. 그런데 여기, 지독한 미세먼지 속 나만의 방공호가 되어줄 시스템이 있다고 하는데? 공기 질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는 루빅스브레인이 바로 그것. SK플래닛 판교 사옥에서 백은수 매니저님을 만나 루빅스브레인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SK Careers Editor 이혜정

 

 

안녕하세요, 저는 SK플래닛 IoT센서솔루션사업팀의 백은수 매니저입니다. 저는 주로 교통 분야, 그 중에서도 공유차량 내 공기 질 관리 센서와 센서 솔루션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PART 1: About 루빅스브레인

 


출처. 루빅스브레인 홈페이지


 

루빅스브레인은 IoT 센서의 이상 감지를 수행하는 데이터 분석 솔루션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미세먼지 센서, CO2 센서 등 굉장히 다양한 종류의 센서들이 있는데요. 이러한 센서들에서 데이터를 수집하여 솔루션으로 전달하고 솔루션에서는 데이터를 분석한 후에 실시간으로 이 데이터가 필요한 부서 또는 고객에게 전달하게 됩니다. 이때 데이터 값도 중요하지만 센서 자체의 이상을 판단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상이 있는 센서에서 보내오는 잘못된 값을 의사결정에 이용하면 안 되기 때문이죠. 루빅스브레인은 그러한 이상 유무를 판단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 패턴에 대한 분석까지 지원합니다.

 

원래 저희 팀은 SKT기지국에 기상 센서를 달아, 보다 조밀하고 정확한 기상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서울, 경기 지역에 많은 기상 센서를 설치하게 되다 보니, 센서 관리 비용이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기상 센서가 제대로 된 값을 보내오고 있는지, 혹은 센서에 이상이 있는지를 사람이 계속해서 모니터링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센서를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고자 했습니다.

 

루빅스브레인은 자동차 외에도 굉장히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데요. 루빅스브레인과 미세먼지 측정 센서를 결합하여 지하철 역사 내, 지자체의 공공시설이나 공원 등의 미세먼지 수준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건설 현장도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곳 중 하나인데요, 인근 주민들로부터 많은 불편 신고가 들어오기 때문에 이러한 곳에 솔루션을 도입해 미세먼지 수준을 파악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는 미세먼지 센서 외에 중장비 진동 센서, 기울기 감지 센서 등이 사용되며, 이들을 통해 혹시 모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됩니다. 루빅스브레인은 주차 감지 센서에도 사용됩니다. 레이더 방식으로 주차장의 주차 유무, 주차된 차종 등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Part 2: About 루빅스브레인-쏘카 업무 협약

 


쏘카는 공유차량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차량 내 공기 질 관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센터에서 차를 빌리고 반납하는 렌터카 서비스와는 달리, 공유차량은 내가 사용한 후 주차해 놓으면 다음 사람이 알아서 타고 가는 시스템으로 센터를 따로 거치지 않습니다. 때문에 차량을 청결하고 쾌적하게 유지하는 것에 관심이 많았던 것이죠. 그래서 쏘카 자체적으로도 센서를 만드는 것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지만, 머신러닝이라는 기술 없이 센서 값 만을 보고 상황을 판단, 분석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이 모든 차량을 일일이 모니터링 할 수도 없고, 그에 따른 실시간 처리도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저희 팀이 솔루션을 만들 때 가졌던 니즈를 쏘카 측에서도 갖고 있다는 것을 파악해 저희가 협업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고객의 클레임을 통해서만 알 수 있었던 불만사항들을 이제는 솔루션의 센서 모니터링만으로도 판단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요즘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데요,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 보니 창문을 닫고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환기를 전혀 시키지 않고 운전을 하다 보면, 차량 내 CO2 농도가 올라가 운전 중 주의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이는 졸음운전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청소를 자주 하지 않은 차량의 경우 먼지나 유해한 화학물질들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요. 루빅스브레인은 이러한 차량 내부의 공기 질을 분석하여 상태를 보고하거나 내기순환, 외기순환 등 여러 제안을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자율주행차의 상용화 시대가 오면 이러한 기능의 필요성은 더욱 더 주목받겠죠. 자동차가 스스로 탑승자를 위해 가장 쾌적한 상태가 되도록 조절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5월에 테스트를 하고 6월 중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PART 3: For 데이터 분석 직무를 꿈꾸는 취준생들

 



출처.SK플래닛 홈페이지


 

IT 트렌드에 대한 관심, 딥러닝, 머신러닝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엔지니어처럼 실제로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는 직무라 하더라도 어떤 기제로 운영되고 이루어지는지 정도는 파악할 수 있어야겠죠. 다양한 파트와의 협업이 많은 분야이기 때문에 팀워크 역시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앞선 질문에 대한 답과 연관되는 것 같은데요, 기술 변화에 주목하면서 해당 기술에 대해 배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2, 3년 후면 코딩, 빅데이터, 머신러닝과 같은 것들이 지금의 곱셈, 나눗셈과 같은 기본이자 필수인 지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에 관계없이 이러한 기술에 익숙해져야 할 것 같네요.

 

IT 영역 중에서도 가장 전방에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딥러닝, 머신러닝이라는 기술을 이용해서 세상을 조금 더 편하게, 건강하게 바꾸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선한 IT 기술로 비즈니스를 한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영어, 수학 실력 그리고 근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루는 자료들이 대부분 외국 자료, 논문들이라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고, 데이터 분석이라는 직무 특성 상 기초수학, 기초통계는 기본이 되겠죠. 또한 실험을 통해 계속해서 가설을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려는 근성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IoT 센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지는 5년 이상 된 것 같지만 화두가 되었던 그 당시 반응만큼 활성화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센서를 관리, 운영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술이 센서가 깔리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보는데요. IoT 센서 기술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갖춰지지 않은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기술 발전을 통해 사람의 노력 없이도 편하고 안전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많은 일을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루빅스브레인의 A to Z를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우리 주변의 센서들이 하는 일이 이렇게 많았다니! 차량 내 공기 질을 관리하는 루빅스브레인이 대한민국 전체의 공기 질까지 관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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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를 알다

'자동차,의류,식사도 셰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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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셰어 하우스를 통해 셰어 문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사실 셰어 하우스 외에도 자동차, 의류, 심지어 저녁 식사까지 셰어의 범위는 넓다. 각각의 셰어문화는 어떤지, 또 어떻게 경험해 볼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한다.

 

 SK Careers Editor. 그린나래

자동차 셰어문화 (Car Share)’

 


 

차를 구매하기엔 부담되지만 자가용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방법이 있다. 바로 카 셰어. 자동차를 공유한다는 카 셰어는 차 렌트와는 개념이 다르다. 우선 하루 단위로 요금이 부과되는 렌터카와는 달리 카 셰어를 이용하면 시간단위로 요금이 책정되기 때문에 효율적인 돈 계산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차량 대여소까지 가서 계약서를 작성하고, 사용 후에 다시 반납하러 가야 하는 렌트와 다르게 카 셰어를 이용하면 보다 간편한 절차를 거칠 수 있다. 카 셰어 사이트 혹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회원가입을 한 후, 자신이 사는 곳 근처의 24시간 무인 운영되는 대여소에서 자유롭게 사용, 반납이 가능하다. ‘대표적인 카 셰어 업체로는 그린카’, ‘쏘카 등이 있다.

그린카 주소: www.greencar.co.kr 

쏘카 주소: www.socar.kr

 

 

의류 셰어문화 

의류 셰어문화는 갑작스런 경.조사 혹은 면접이 잡혀 정장이 급히 필요한 대학생들을 위한 필수 트렌드이다. 대학생이라 정장을 살 돈은 없지만 꼭 필요한 상황,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정장을 대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비영리 단체 열린 옷장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열린 옷장은 정장이 남는 사회 선배들과 정장이 필요한 구직자들을 연결해주는 프로젝트다. , 오프라인을 통해 모두 대여할 수 있으며, 특이하게도 방문 대여가 가능하며 예약 전화는 필수다. 다양한 스타일과 사이즈가 있어 선택의 폭이 넓으며 세탁 및 보관 등을 통해 옷의 상태 또한 양호하다. 정장 주인과 빌리는 사람이 편지를 주고받는 훈훈함도 있다니 잊지 말고 이용해보도록 하자.

열린옷장 주소: www.theopencloset.net

 

 

저녁식사 셰어문화 (Social Dining)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홀로 식사를 해결하는 사람이 늘어났고, 이에 따른 새로운 대안으로 소셜 다이닝이 생겨났다. 저녁식사를 함께한다는 이 사회 트렌드는 단순히 식사를 공유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SNS의 유행과 더불어 발전한 소셜 다이닝 모임에서는 일회성 만남이 될 수 있는 관계가 꾸준히 지속될 수 있으며, 모이고 헤어지는 게 비교적 자유롭다. 또한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관계를 쌓아가는 현상은 셰어문화의 장점이기도 하다. 단순히 물건을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사이의 관계를 공유하는 것은 셰어를 통한 공동체문화의 완성이 아닐까. 기회가 된다면 대표적인 소셜 다이닝 모임인 집밥을 통해 직접 셰어문화를 체험해보자.

집밥 주소 : www.zipbop.net

 

석희’s Tip 

셰어하우스를 통해 확산된 셰어문화는 점차 주변 곳곳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차량, 의류와 같은 물건의 공유에서부터 저녁식사라는 시간의 공유까지. 자신에게 도움이 될만한 셰어 정보를 빨리 얻어 직접 이용해봅시다. 또 셰어문화의 또 다른 모습인 소셜 다이닝을 통해 사람 사이의 관계를 공유하며 추억을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다음 시간엔 직접 체험을 통해 셰어문화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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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속의 지갑을 버리다, ‘o2o service’

 지갑 없이 하루를 산다. 가능한 일 일까? o2o서비스란 (online to offline) 온라인이나 모바일에서 결제를 한 후, 오프라인에서 실제 서비스나 물건을 받는 것을 말한다. 각종 카드와 현금 등으로 무거웠던 지갑을 더 이상 애물단지처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도서 구입, 식사 후 커피 한잔, 친구와의 드라이브까지. 돈과 시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주는 o2o서비스로 살아본 하루를 소개한다

SK Careers Editor. 박소은

 

무거운 지갑은 이제 Bye Bye! “o2o서비스야 부탁해~”

최근 SK Careers Editor는 최근 취업을 앞두고 도서관에 다니기 시작했다. 각종 책으로 무거워지는 가방으로 고민하던 그녀가 제일 먼저 버린 것은 바로 지갑! 벽돌처럼 무겁고 뚱뚱한 지갑을 가방에서 빼내는 것이었다. 지금부터 지갑 없이 살아본 에디터의 하루를 살펴보자! 


9:00 a.m. 가벼움에 할인까지 더했다

교보문고 바로드림서비스

각종 책이나 문제집이 필요한 대학생이라면 인터넷서점을 애용할 것이다. 재고확인, 포인트 적립, 10%할인까지 톡톡히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 하나의 단점을 꼽자면 바로 배송을 기다리는 것! 교보문고 바로드림 서비스는 이러한 인터넷 서점의 장,단점을 한번에 해결해 준다! ‘시간은 금이요 할인은 생명인 취준생에게 바로드림 서비스는 너무나 고마운 존재이다.

 

( : 에디터가 방문한 교보문고 충남대점, : 10%할인을 받아 구입한책)

 

필요한 책이 생긴 에디터는, 교보문고 앱을 통해 충남대학교 교보문고 서점을 선택하고, 원하는 상품을 주문, 결제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매장을 찾아가니 주문한 책이 따로 준비되어 있었다. 책을 찾는 시간을 줄여주고, 지갑 없이 결제 완료된 스마트폰 화면만 보여주면 되니 일석 이조의 가벼운효과를 누릴 수 있다!

 

 

12:00 p.m.  ‘까똑!’ 여기, 점심값!

다음 카카오 뱅크월렛

 

 


친구들과 같이 배를 두둑하게 채우고 식당을 나올 때가 되자, 눈치가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계산 때문이었다. 똑 부러지게 1/N을 하자니, 지갑 속 동전을 꺼내 세고 있을 자신이 초라해 보이기도 한다. 이때, 지갑도 들고 오지 않은 에디터가 선택한 것은 바로 다음 카카오의 뱅크월렛애플리케이션이었다.

 

친구야, 아까 먹은 짬뽕 값이야

뱅크월렛은 카카오톡을 통해 가볍게 송금할 수 있어 민망한 상황을 가볍게없애준다. 자신이 쓰고 있는 모바일 뱅킹과 연동해서 돈을 충전해 두면, 터치 한 번으로 카카오톡을 통해 돈을 보낼 수 있다. 바로 그 매장에서 결제하는 매장결제 서비스까지 있으니, 점심시간엔 가벼운 스마트 폰 하나면 Okay!

 


스마트폰을 통해 할인정보와 쿠폰을 모을 수 있는 앱 syrup이 궁금하다면,

 SK커리어스 김지윤 에디터 기사를 Click 해보자

[SK플래닛] 생활에 달콤함을 더하다, '시럽(Syrup)'
생활에 달콤함을 더하다, ‘시럽(Syrup)’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지갑이었던 ‘스마트월렛’은 생활에 달콤함을 더한다는 ‘시럽(Syrup)’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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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p.m. 커피숍 Rush Time! 난 남들과 달라

스타벅스 ‘Siren Order’

 

 

점심시간의 마무리는 커피지!” 라고 생각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점심시간의 카페란 전쟁터와도 같다. 주문을 위해 길게 서 있으면, 곧 시작할 수업시간 때문에 마음이 조급해진다. 남들과는 조금 다르게, 미리 주문을 하고 바로 받아보자!

 

 

식당에서 나올 때, 원하는 음료를 선택한 뒤 모바일을 통해 주문했다. 결제 후 선택한 매장에 자동으로 주문이 들어갔다. 주문을 위해 길게 서있는 인파 사이로 가볍게울려 퍼졌다! “○○○고객님~ 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21:00 p.m. 먹을 때 가장 예쁜 당신 

배달의 민족

 

하루를 마치며 터벅터벅 걸어 나올 때면, 배가 고파지기 시작한다. 취준생의 허기를 달래줄 고마운 친구 치킨을 시켜보자. 배달목록잡지를 뒤적여 전화를 걸던 시대는 끝났다. ‘배달의 민족앱을 통해손가락 터치 한 번으로 주문부터 결제까지 해결할 수 있다. 다양한 메뉴와 함께 실제로 주문한 사람의 리뷰까지 등록되어 있어 믿고 주문할 수 있다. 포인트나 할인쿠폰, 통신사 할인까지 제공해주니 지갑은 가볍게’, 배는 든든히채웠다!

 

 

23:00 p.m. 신개념 카쉐이링 서비스 

쏘카

금요일 밤, 시원한 바람과 함께 드라이브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 시간짜리 드라이브를 위해 차를 빌리자니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다. 이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쏘카서비스! 10분단위로 렌트가 가능하며, 자신의 위치와 가까운 곳에 있는 쏘카를 이용하면 되므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다는 것이 쏘카의 가장 큰 장점이다! 쏘카 앱에 가입 후 운전면허증과 결제카드를 등록하니 간편하게 이용 가능했다. 가까운 위치에 있는 쏘카를 확인한 뒤, 차 종, 이용시간을 예약하고 결제하면 스마트키가 발급된다.


나래's Tip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o2o서비스가 점점 생활 속으로 녹아들고 있습니다.  핀테크가 활성화되면서 결제법도 쉬워져 o2o서비스의 전망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기도 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라는 경계가 사라지고 거대한 큰 시장으로 불리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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