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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의 남다른 기업문화! 따라올테면 따라와 봐~



SK이노베이션이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저는 '굉장히 혁신적인 회사'라는 이미지가 가장 먼저 생각났는데요! 현재의 에너지 뿐만 아니라 미래의 에너지까지 이끌어 가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은 정말 이름처럼 혁신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업문화 또한 아무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혁신적인데요. 오늘 그 기업문화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SK Careers Editor 황수정



일전에 SK이노베이션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가치에 대해 설명드린 적이 있는데요. 혹시 기억하시나요? 네, 많은 분들이 눈치채셨겠지만 그건 바로 '행복'입니다! 이런 행복은 기업문화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요. 스키노맨에게 행복한 기업문화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CHAPTER 1.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문화



1. 이노베이션에서 자랑하고 싶은 기업문화와 복리 후생을 알려주세요!

A사원님: 작년부터 시행한 공유 오피스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현재 근무 중인 서린 사옥 전체가 공유 오피스로 바뀌어서 매일 어플로 앉고 싶은 자리를 예약해 앉습니다. 때문에 다른 조직과의 협업이 필요할 때면, 가까이에서 일하면서 더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또한, 정서적으로 힘들 때는 의지되는 동료 옆에 앉기도 합니다! 함께 먹을 것도 나눠먹으면서 힘을 내서 일을 하기도 하죠. 그리고 매일 매일 새로운 회사의 구성원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참 좋습니다.


B사원님: 저는 클랜 활동을 가장 먼저 자랑하고 싶습니다. 클랜 활동은 여러 주제를 가지고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회사의 제도를 바꾸는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활동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HR에는 평가나 이동에 대해 토론을 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개선될 수 있게 일조하는 클랜 활동이 존재합니다. 이렇게 클랜 활동을 할 때, 내가 정말 이 회사의 일원임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자랑하고 싶은 것은 전세자금 대출입니다. 입사를 하고 1년이 지나면 집을 마련할 때, 1억 5000만 원까지 저금리로 회사차원에서 대출이 가능합니다. 또한 의료비 지원이 되어, 연 단위 최대 1억까지 가능합니다. 의료비 지원의 커버리지는 배우자부터 자녀까지 모두 포함하죠. 그 외에도 사내 도서관, 음악감상실, VR룸, 파티룸, 키친룸, 스타일러, 안마의자 전용 층, 헬스장과 GX프로그램, 복지카드 등 자랑하고 싶은 복리 후생이 정말 많습니다.


2. 방금 말씀해주신 기업문화나 복리후생으로 행복했던 기억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A사원님: 식당도 2개가 있는데 그중 샐러드 배달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유 오피스의 자리를 선택해 그곳으로 배달을 시킬 수가 있고, 그로 인해 동료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피크닉을 간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B사원님: 저는 행복카드와 관련해 행복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행복카드는 실적에 따라 금액이 변하긴 하지만 대략 연 240~300만 원 정도의 금액만큼 사용 가능한 카드입니다. 이 카드는 일 년 안에 소멸을 해야 하는데요. 저는 이 행복카드를 부모님께 드렸는데, 굉장히 만족을 하고 계시답니다. 비록 제가 사용하진 못하지만 가족들이 행복해 해서 저도 행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CHAPTER 2. 말하는 문화 



한편, 에디터가 눈여겨 보던 SK이노베이션의 기업문화가 있는데요. 바로 할 말하는 문화입니다! SK이노베이션에 지원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패기라는 역량을 어떻게 드러내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고는 하는데.. 이 할 말하는 문화는 도대체 무엇이며, 그렇다면 이 패기는 어떻게 드러내면 좋은지 스키노맨에게 직접 여쭤보았다.


1. SK이노베이션의 할말 하는 문화는 SK이노베이션 지원 시 중요 덕목 중 하나인 패기와도 연결이 될 것 같습니다! 이 패기가 정확히 어떤 것을 의미할까요?

A사원님: 패기는 나의 의견을 주저하지 않고 말하는 것도 포함하지만 경청이 기본이 되어 져야 합니다. 즉, 상대가 내 말을 잘 들어주듯이 상대의 말을 나 또한 들어주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보통 패기라고 하면 내 의견을 강력하게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실제 회사 구성원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상대방의 상황을 잘 이해해주는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즉, 할말 하는 문화란 다름을 수용하고,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없앤 채 실행하는 문화입니다. 저의 경우, 회의를 한 후, 의견을 말하는 것에서 끝내는 것이 아닌 좀 더 빠르게 행동을 해서 드래프트를 함께 공유를 해드립니다. 이렇게 실행력이 첨가 된다면 이는 더 공감 받는 패기가 될 수 있겠죠.


B사원님: 할말 하는 문화가 쉽게 말을 툭 내뱉는 것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의견을 개진하는데 있어서는 이를 뒷받침할 충분한 내용을 가지고 다수의 힘을 실어 실행시키고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현재 디지털 transformation을 강조하는 시기며, SK이노베이션은 일하는 방식에 있어 많은 변화를 추구합니다. 이때 이러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회사에서 강조하는 패기의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밀레니얼 시대라는 주제가 핫한데요. 변화에 익숙한 세대인 만큼 우리회사가 추구하는 도전, 변화, 혁신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인터뷰이님의 가장 패기 넘쳤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A사원님: 제가 면접을 보는 당시 마지막으로 궁금한 점이 무엇인지 물어보셨는데, 그 때, 면접관 님의 성함을 여쭤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황스러운 순간 할말을 한 경험인데, 이게 할말 하는 문화와도 연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른 경험으로는 저희 회사에 클랜이라는 것이 있는데, 저의 경우 워라밸 클랜에 속해 있습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구성원 설명회를 유튜브 라이브로 하자는 의견이 클랜 속에서 나왔는데, 거기서 제가 아무 노래 챌린지 춤을 추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부끄럽긴 했지만, 클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어 패기 있게 춤을 췄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메시지도 많이 받고 놀림도 많이 받고 있긴 하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웃음)


B사원님: 여러 관계사가 특정 주제에 대해 논의하는 TF자리가 있었습니다. 근데 참여하는 사람들 중 직급이 가장 낮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확신하는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용기 있게 의견을 말씀 드린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제 직급이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경청과 지지를 해주셨고, 제 의견은 회사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쓰여졌습니다. 그 때, 이런 패기도 결국 회사의 할 말하는 문화 덕분이라고 생각했고, 할말 하는 문화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모두를 이끌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역시 기술뿐 아니라 기업문화에서도 혁신을 추구하는 SK이노베이션! 행복을 추구하는 문화, 할 말하는 문화! 둘 모두 입사 욕구를 일으키는 아주 멋진 문화지? 그럼 다들 스키노맨이 되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패기롭게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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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걱정에는 SK이노베이션 채리! 



체리가 빈혈 예방, 수면 호르몬 상승, 혈압조절에 효능이 있다는 것 알고 있나요? 몸에도 좋고 맛도 정~말 좋은 체리! 이렇게 좋은 체리 아무리 많이 먹어도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마음이 불편하다면 이게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오늘 당신의 마음을 괴롭히는 취업걱정을 없애주고자 새롭게 탄생한 SK이노베이션의 채용상담 챗봇, 채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황수정


 

채리! 넌 누구니?

우선 이 친구의 이름이 채리인 이유를 먼저 알려드릴게요~ 몇몇 분들은 눈치를 채셨을 수 있겠지만 이는 챗봇+이노베이션이라는 뜻에서 생겨난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림처럼 채리가 원래 이 모습이었던 것은 아니었구요! 발전과정에서 UI를 개선하여 지금의 귀요미 채리의 모습을 하게 된거랍니다! 겉모습 뿐 아니라 기능 또한 아주 많이 개선 되었어요!


현재 채리는 딥러닝이 가능한 아주 스마트한 챗봇인데요! 그래서 질문을 하면 할수록 대답이 더 정교해지고 정확해진답니다! 기존 채리가 자주 문의하는 질문을 선택지 형식으로 제시하여 1회성 질의응답에 그쳤다고 하면, 새로워진 채리는 실제 대화를 하듯이 앞에서 질문한 것에서 연결을 지어 답변을 할 수도 있다고 해요.

새로운 채리에게 주목해야 할 또 다른 부분은 바로 신입사원 전형 뿐만 아니라, 경력사원 채용에 관한 부분까지도 커버를 했다는 점인데요! 심지어 개인정보를 따로 입력을 할 필요 없이 공고별 전형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게 가능하다는 점이 참 편리하죠!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좋은 점은 24시간 대답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사실 에디터도 그렇지만 취준생들 잘 시간만 되면 취업걱정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잠을 뒤척이고는 하잖아요. 그럴 때도 언제든지 채리에게 궁금한점을 물어볼 수 있다는 점! 진짜 든든한 채용도우미죠!

 


에디터가 직접 채리를 인터뷰(?) 해보았다!

궁금한 건 못참는 에디터! 채리가 진짜 그렇게나 똑똑한 건가 싶어 채리를 인터뷰해보기로 했답니다. 과연 채리는 에디터가 궁금한 점을 모두 속시원하게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사용하다 보면 이렇게 바로 가기 링크가 뜨는데 여기에 들어가니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정말 보기 좋게 정리가 되어 있었는데요~ 궁금하면 채리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SKCT, 혼자 준비하려면 막막했죠? 채리에게 물어보면 이렇게 예시문제도 준다고요! 

영역에 따라 어떤 문제가 나오는지 궁금하다면 채리에게 질문하러 go go~



마지막으로 채리에 대한 한 줄평!

정말 채리는 예전보다 훨씬 똑똑해졌네요. 관련 링크를 통해 더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는 것은 물론이고, 사진을 통해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주기까지! 너무너무 친절한 채리였습니다. 끝으로 오늘 인터뷰에 응해주신 체리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보냅니다. 혹시 여러분도 취업걱정으로 잠 못 이루고 있으시다면!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채리에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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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필독! SK이노베이션 상반기 결산!


 

모 유투버가 말했던 명대사가 있습니다. “제가 지금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아시겠어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시간이 없어요! 벌써 올해가 반이 훌쩍 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상반기,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셨나요? 1월의 새해 다짐 잘 지키고 계신가요? 에디터가 빈둥빈둥 노는 동안, SK이노베이션은 올 한 해도 열심히 달려왔답니다! 스터디하랴, 자기소개서 쓰랴, 하루가 25시간이어도 부족한 우리 취준생들을 위해 SKCE 에디터가 올해도 열일한 SK이노베이션의 상반기 결산을 준비했어요! 


SK Careers Editor 전샘 



출처_SK이노베이션 제공


지난 1월4일(미국 현지 시간) SK이노베이션은 신규 배터리 공장이 설립될 미국 조지아 州 애틀랜타 주청사에서 조지아 주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는 2018년 11월, SK이노베이션이 조지아 州 잭슨카운티 커머스 市에 연간 9.8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 계획을 발표한 것과 관련이 있어요.


1단계인 2022년까지 10억달러, 2단계인 2025년까지 총 16억 7천만달러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SK이노베이션의 투자 금액은 조지아 주 역대 외자 유치 중 사상 최대 규모예요. 이를 통해 SK이노베이션은 국내 배터리 공급사 중 북미 시장에서 최대 생산 캐파(Capacity)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관련 내용이 더 알고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46396

 출처_SK이노베이션 제공


SK에너지가 독자 기술에 기반, 선진국형 친환경 아스팔트∙도로 산업 생태계 구축에 앞장선다고 해요. 일반 아스팔트가 9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국내 아스팔트 시장을 친환경∙기능성 아스팔트 중심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기 위해 핵심 기술∙제품 개발, 산업 협력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 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특히 친환경∙기능성 아스팔트 개발과 생산을 통해 ▲대기∙주거환경 획기적 개선 ▲주행환경 개선을 통한 사고 예방 ▲협력사 동반성장 등 다방면에 걸친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SK에너지는 아스팔트 ‘Green Innovation 2030’을 선포하고 2030년까지 판매하는 전 제품을 친환경∙기능성 아스팔트로 전환하기로 했어요. 


관련 내용이 더 알고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48303 

 출처_SK이노베이션 제공


1월 뉴스와 관련있는 소식이었죠? SK이노베이션이 현지시간으로 3월19일, 미국 조지아주 잭슨카운티 커머스시에서 전기차 배터리 생산공장 기공식을 개최했어요. 이 공장은 SK이노베이션이 미국에 직접 투자하는 첫 공장으로, 완공 시 글로벌 전기차 시장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미국 시장에서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공장은 SK이노베이션의 ‘先 수주, 後 증설’ 전략에 따른 것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미국향 전기차에 장착될 배터리 장기 공급 계약에 따라 커머스시에 112만㎡(약 34만 평)의 부지를 확보하고 올해 2월부터 부지 정지 등 기초공사에 들어갔어요!


관련 내용이 더 알고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49843

 출처_SK이노베이션 제공


SK이노베이션의 기존 소재사업을 물적 분할한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4월 1일 공식 출범했어요.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핵심소재인 LiBS(Lithium-ion Battery Separator, 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 사업을 크게 성장시켜 전세계 습식 분리막 시장 2위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충북 증평 및 청주에 위치한 LiBS 생산공장과 더불어 중국 창저우 市와 폴란드 실롱스크 州에 신규 투자를 결정하는 등 해외 생산 거점 확보를 통해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고 있어요.


또한 기존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유리를 대체할 수 있는 폴더블 디스플레이용 소재 FCW(Flexible Cover Window, 플렉서블 커버 윈도우)*의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이 더 알고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50967  

☞ https://skinnonews.com/archives/50863 

 

출처_SK이노베이션 제공


SK이노베이션은 베트남 15-1⁄05 광구 락따짱(Lac Da Trang, 흰색 낙타) 구조에서 지난 3월 초부터 4,295미터 가량의 시추 작업을 시행, 1, 2차 목표 구간에서 총 116 미터에 이르는 오일층을 발견했다고 해요. 원시부존량은 세부 평가 작업을 통해 산정될 예정입니다.


SK이노베이션은 베트남 15-1 광구에서 탐사, 개발, 생산 등 석유개발사업의 전 과정을 성공한 경험과 자체 기술평가를 바탕으로, 15-1⁄05 광구 추가 원유 발견에 성공했으며 앞으로도 베트남 정부와 지속 협력하여 향후 쿨롱 분지 내 최대 외국계 석유개발업체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관련 내용을 더 알고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53495 

 출처_SK이노베이션 제공


SK종합화학이 6월 27일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발표한 ‘2018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기업에 선정됐어요. 에너지∙화학업계에서 7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최우수기업에 선정된 것은 SK종합화학이 최초며, 3년 이상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최우수 명예기업’으로도 꼽혔다고 해요. (박수 갈채)


이러한 성과는 SK그룹과 SK이노베이션 계열이 추구하는 ‘행복동반자 경영’을 SK종합화학이 실제 경영 속에서 진정성 있게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로,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통한 유∙무형의 사회적 가치 창출 효과를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평가 대상 189개 기업은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미흡으로 구분되며 SK종합화학이 속한 최우수 등급은 31곳에 불과하거든요! SK종합화학 축하합니다 ❤︎


관련 내용을 더 알고싶다면?  ☞ https://skinnonews.com/archives/56862  


이렇게 모아보니, 지난 6개월간 SK이노베이션이 이뤄낸 성과가 정말 대단해요! 이번 기사에 다루지 못했지만, 이외에도 정말 많은 일을 해낸 SK이노베이션이었어요. 남은 2019년에는 또 어떤 놀라운 성과를 이뤄낼지 기대되지 않나요?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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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의 특별한 점심시간!!

 


 ‘한국인은 밥심이지!’, ‘밥은 먹고 다니냐?’,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생각해보면, 한국인의 정(情)을 가장 잘 드러내는 단어는 ‘밥’이 아닐까 싶습니다. 밥에 관련된 속담을 모아도 책 한 권은 거뜬히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가끔 우리는 ‘밥’과 관련된 공수표를 남발하기도 합니다. 예컨데, “언제 밥 한 끼 하자!” 같이요. 우연히 만난 고등학교 동창, 어색한 동기를 만났을 때, 혹은 할 말이 없을 때 등 상황을 모면하기에는 “밥 한 번 하자!”보다 더 좋은 말은 없으니까요.


런데 여러분, SK이노베이션에서 이 말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상투적으로만 느껴졌던 ‘밥 한 끼’가 ‘현실’이 됩니다! 같은 회사, 같은 unit이 아니더라도 공통의 관심사가 있거나 혹은 평소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던 임직원이 있는 경우 ‘정말로’ 밥 한 끼 할 수 있어요! 


구성원간의 ‘소통’을 강조하며 공유 오피스라는 파격적인 사내 문화를 조직한 SK이노베이션의 또 다른 혁신, ‘특별한 점심시간’을 SKCE 에디터가 취재했습니다.


SK Careers Editor 전샘



때는 5월 22일, SK 서린사옥 점심시간은 이례적인 진풍경이 벌어졌다고 해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분야에 근무하는 40여명의 임직원들이 서로 매칭되어, 소속에 관계없이 즐거운 점심식사를 가졌습니다.

 


 ‘구성원들이 교류와 소통의 기회 확대’를 위해서 였다고 해요! 올해 4월부터 SK이노베이션 본사 SK서린사옥이 공유 오피스로 탈바꿈한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기존 ‘팀(Unit)-실-본부’ 단위 별 지정좌석제가 아니라, 원하는 자리에 자유롭게 앉아 일하는 ‘공유 오피스’ 역시 소통과 협업을 향상시키기 위한 개편이었어요. 서로를 가로막고 있는 칸막이를 과감히 없애고 공동업무공간, 휴식공간을 조성해 임직원 간의 소통을 늘리려는 취지였죠. 


출처_SK이노베이션 제공


이번 점심시간도 ‘소통과 협업’의 연장선에서 진행됐다고 해요. 매일 매일 새로운 자리에 앉고(공유 오피스), 평소 모르고 지내던 구성원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특별한 점심 시간) 많아졌습니다. 실제로 서린사옥에서는 자리 이동을 했다는 물리적인 변화에서 그치지 않고 대화를 통해 각기 다른 구성원들이 친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독려하는 행사와 프로그램이 많이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특별한 점심식사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었다고 해요.

 


SK이노베이션 홍보실 Brand Value Unit의 오도영 사원님이 참여 소감을 밝혀 주셨어요. 사원님은 이번 점심 식사 뿐 아니라, SK해피아워 프로그램에도 참여하셨다고 해요. 사원님의 참여 소감, 같이 들어봐요! 


오도영 사원님: 저는 SK해피아워와 이번 식사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는데요, 자연스럽게 다른 회사, 다른 팀 구성원들과 친해지게 된다는 사실이 참 좋았습니다. 업무를 하면서 가끔 다른 팀 소속분들과 협업 할 일이 생기지만, ‘가까워진다’는 느낌을 받기는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캐쥬얼한 성격의 행사를 통해 만나니, 정말 친한 선후배님들을 알게 되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오도영 사원님은 이번 점심식사에서 만난 SK에너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소속 구성원분들과 지속적인 연락을 주고 받으신다고 해요. 이런 자리가 없었다면 알기 어려웠을 소중한 인연들이죠!



해피아워, 공유 오피스, 특별한 점심시간 등 대리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구성원간의 소통을 중시하는 SK이노베이션의 모습이 생생히 다가옵니다. 참, SK이노베이션의 사내문화 하니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있죠? ‘할말 하는 문화’라고, 들어보셨나요? 



SK이노베이션이 보여준 혁신적인 사내 프로그램들은 사실 ‘할말 하는 문화’를 꼭 설명해야 해요. 앞서 생생한 후기를 전해주신 오도영 사원님 역시 ‘할말 하는 문화’를 SK이노베이션의 특별한 사내 문화로 꼽으셨거든요. ‘할말 하는 문화’란 직급과 나이 등에 관계 없이 상대 구성원의 이야기를 존중해주는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구성원간의 자유롭고 유의미한 토론이 가능하다고 해요. 업무 뿐 아니라, 캐쥬얼한 식사시간, 티타임 등에서도 ‘할말 하는 문화’를 강조하는데요. 그만큼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문화가 깊숙이 자리 잡혀 있기 때문에 이런 혁신적인 프로그램이 탄생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와! 이런 프로그램 또 없나요?

왜 없겠어요! 이런 지난 6월 27일 서린사옥에서는 ‘이.바.구’(이노베이션 계열을 바꾸는 구성원)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구성원들이 자신만의 각종 꿀팁과 노하우를 TED 형태로 전달해주는 시간이었어요. 이번 프로그램 역시 캐쥬얼한 분위기 속에서 여러 구성원들이 모여 각자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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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면접, 그것을 알려준다!

 


지난 4월 29일~5월 3일, 워커힐 호텔 ACADIA(아카디아)에서 2019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공채 면접전형이 열렸습니다. 서류전형과 필기전형(SKCT)을 지나 1차 면접까지 도달한 지원자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번 전형에 참여했을까요? 그 생생한 현장을 SKCE가 전해드립니다!

 

SK Careers Editor 전샘



SK이노베이션의 1차 면접전형은 워커힐 호텔의 SK아카디아에서 진행됐습니다. 워커힐 호텔은 2호선 강변역 혹은 5호선 광나루역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헤매지 않고 도착할 수 있습니다. 배차 간격은 10분, 소요 시간은 광나루역 탑승 기준 약 10분이 소요 됐는데요. 그렇지만 여러분, SK아카디아는 워커힐 정문에서 하차 후 10분 가량 더 걸어야 하니, 여유롭게 출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행이 곳곳에 안내 배너가 세워져 있어 SK아카디아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번 면접은 오전 면접은 9시, 오후 면접은 2시에 나누어져 진행됐습니다. SK아카디아 2층에 위치한 면접 대기실로 들어서니 오리엔테이션이 한창이었습니다. 면접 시작에 앞서 면접자분들을 위해 SK이노베이션 허지웅 대리님께서 면접전형의 주의사항과 진행 과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주셨습니다. 특히 “몸이 좋지 않으신 분들은 상비약이 구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말해달라”며 “만약 상비약으로도 여의치 않을 경우 근처 약국에 가서 약을 사다 드릴테니 참지 말고 말하길 바란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는데요. 사람을 생각하는 SK이노베이션의 따뜻한 배려가 돋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면접 대기실 외부에는 면접자들을 위한 다과와 음료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시간 다소 긴장됐던 분위기는 어느덧 풀리고 면접자들은 준비된 자료를 훑어보며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미 아는 취업준비생들은 다 안다는 SK이노베이션 면접전형의 명물 ‘샌드위치’ 인기도 엄청났습니다.

 


직무역량 면접(60~90분), HR session(10분), 패기면접(40분), 영어회화(20분) 면접으로 구성된 이번 1차 면접은 면접자 개인에게 각각 스케줄표를 나눠주며 진행됐습니다. 출발 10분 전 미리 이름을 호명해 잠시 대기하고 면접장으로 출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대기실에서는 자유롭게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어서 면접 전 긴장을 풀기엔 최적의 분위기였다고 하네요.

 

면접 대기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경청 중인 면접자들의 모습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궁금해 할 면접자 인터뷰도 빼놓을 수 없겠죠? 긴 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면접, 면접자들은 어떤 마음 가짐으로 이번 면접에 참여했을까요? 


면접을 마친 뒤 인터뷰에 응해주신 네 분의 면접자분들



송정연: 면접 대기실은 전반적으로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초반에는 제가 긴장해서인지 현장 분위기가 경직됐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매우 편안한 분위기가 됐습니다.


신재호: 개인적으로는 많이 떨리고 긴장됐어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에는 운이 좋게도 HR session을 먼저 봐서 아이스 브레이킹이 됐습니다. 면접관분들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많이 배려해주셨어요.


김은초: 면접 대기실에서 담소를 나누시는 분들이 한 두 분 쯤은 계실 줄 알았는데 굉장히 조용했어요. 그리고 면접관분들이 제게 떨지 말고 잘 하라고, 많은 것을 보여주고 가라고 말씀하셔서 많이 긴장하지 않고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지성: 면접 대기실도 그렇고 면접 현장도 편안한 분위기라 면접자를 배려해준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송정연: 사실 면접 특성 상 100% 만족을 할 순 없겠지만, 딱히 “이 말을 했어야 했는데” 혹은 “이 말은 하지 말 걸”과 같은 후회가 없는 걸 보니 괜찮게 본 것 같습니다.


신재호: 최선을 다 했지만 만족스럽지는 못한 면접이었습니다.


김은초: 만족합니다. 제가 어필하고 싶었던 부분이 배터리 산업에 대한 열정이었어요. 그런 부분을 잘 전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이지성: 패기 면접 때 하고싶었던 말을 다 하고 온 것 같아서 기억에 남습니다. 반면 직무 면접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첫 면접 치고는 후회없이 봤다고 생각해요.

 


송정연: 여기(SK아카디아)는 좋은 점이 한강이 바로 앞에 있다는 거예요. 지나다니면서 본 경치들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더라구요. 물론 긴장이 완전히 풀리진 않아서 맛있다는 샌드위치도 잘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신재호: 면접이라는 것은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할 수 없는 단계이고, 문제의 정답이 정해진 수능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마인드 컨트롤을 많이 했어요. 그저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이 말을 꼭 하고 나와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긴장을 풀었습니다.


김은초: 저는 사실 어제 오후 한시부터 떨고 있었어요! 너무 일찍부터 떨고 있다 보니 막상 도착해서는 심각하게 떨리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떨릴 때 우유를 마시는데 오늘도 우유를 먹고 왔어요.


이지성: 오늘 긴장을 좀 덜 했던 이유가 이미 떨어졌다고 마인드 컨트로를 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이미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와야지!’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리고 첫 단계 면접 이후에는 긴장이 풀렸어요. 면접관분들이 친절하셔서 긴장을 푸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송정연: 학교 자료를 많이 활용했고 관련 책도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면접 관련 책을 읽었고, SK이노베이션은 에너지·화학 부문의 회사라 제 전공(경영학과)에서 배우지 않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회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해당 분야 책을 읽기도 했어요.


신재호; 개인적으로 전공(에너지 공학과) 과목이 도움이 됐습니다. 학부 시절 배터리 관련 수업을 들었는데 그 부분이 도움이 됐어요. 그 다음에는 유튜브도 추천합니다. 유튜브에서 세계 배터리 시장의 흐름을 (특히 주식 유튜버 채널에서) 시시 각각으로 알려주니까 이해하기 쉬웠거든요. 일례로 생산이나 생산 기술 등의 내용은 유관 인턴을 하지 않는 경우 헷갈리기 쉬운데 그런 영상 자료들을 보면서 가닥을 잡을 수 있었어요.


김은초: 스터디원들과 공식적으로 발화하는 경험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학교에서 배터리 분야만 중심적으로 배우는 수업이 많지 않다 보니 이를 보완하기 위해 배터리 책을 읽으며 공부했어요.


이지성: 면접스터디가 가장 도움이 됐습니다. 면접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SK이노베이션의 패기면접은 자기소개서를 기본으로 진행된다는 정보를 얻기도 했고, 그래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서 놓친 부분을 팀원들이 피드백 해주면서 큰 도움을 얻었습니다.


지금까지 2019 상반기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공채 면접전형 과정과 면접자 인터뷰를 보셨는데요. SKCE가 준비한 ‘면접전형, 그것을 알려준다’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남은 최종 면접까지 무사히 통과하시고, 최종 합격 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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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봤습니다 2019.06.25 04: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블로그도있네요잘봤습니다
    지원자격도(고등학교상위30)안되지만 대기업생산직 이라는키워드를 제인생목표로 만들어준 회사 감사합니다

열정만 있다면 뭐든 할 수 있다!
2019 SK 상반기 캠퍼스 리크루팅 -SK이노베이션 편



모처럼 맑은 하늘이 펼쳐졌던 3월의 어느 날, 연세대학교에서는 유노윤호의 열정 못지 않은 예비 SK인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던 ‘2019 SK 상반기 채용 캠퍼스 리크루팅’(캠리)이 열렸습니다. 열정과 패기로 가득했던 이 날의 캠리 현장을 SKCE 에디터가 취재해봤습니다.


 SK Careers Editor 전샘


 

<SK이노베이션 채용박람회 부스>


연세대학교 학생회관 2층에서 진행됐던 이 날의 캠리는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SK 관계사의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길게 줄을 서고 있는 모습이 특히 인상 깊었는데요. 한 명 한 명 꼼꼼히, 열정적으로 상담을 진행해 주셨던 두 분의 상담담당자 분을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당일 캠리에 참여한 학생들 역시 입을 모아 “취준생들간 암암리에 알던 정보들은 신뢰가 안 가는 부분이 있었는데 물어볼 곳이 없어 답답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상담담당자분들이 마치 본인 일처럼 상담해주시고, 조언해 주셔서 많은 의문이 풀렸다”고 후기를 남겼습니다. 직접 현장에 방문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상담 담당자분들과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 SK이노베이션 채용 박람회 상담 담당자 인터뷰(김도현 대리님)


 안녕하세요? 3월7일 연세대학교 리크루팅에 상담담당자로 참여한 SK에너지 석유생산 기술 1팀 김도현 대리입니다.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일 수 있지만, 본인이 어느 분야에 지원을 해야 할 지 어느정도 결정을 하고 오는 게 좋습니다. 사실 상담을 오시는 분들 중 상담 담당자에게 ‘여기를 가야 할까요, 저기를 가야 할까요?’하고 질문을 하시는 학생들이 많아요. 본인이 지원 하고자 하는 분야를 결정 하고 상담을 받으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심도 있는 질문을 할 수 있고 자연히 보다 더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겠지요?


 전체적으로 본인의 스펙과 경험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요. 주로 어떠한 스펙이, 혹은 (학생들 시각에서) 부족한 스펙이 지원 시 불이익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었습니다. 제 생각을 말하자면, 고등학교 3학년 내내 공부만 열심히 하다가 대학교 4년 생활 중 자기소개서를 꽉 채울만한 활동과 경험을 쌓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그러니 본인이 갖고 있는 경험에 대해 경중을 두고 (부족하다, 충분하다 등) 스스로 평가 하기 보다는, 어떤 경험이든 그 경험을 통해 본인이 얻은 교훈, 성장 역량 등에 집중하고 그것을 자기소개서에 잘 녹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SK이노베이션에서 원하는 인재상에 포함된 내용이지만, ‘패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사실 패기란 단어는 워낙 추상적이기 때문에 와 닿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결국 본인이 자발적으로, 주체적으로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생각을 하거나, 스스로의 노력으로 더 높은 목표를 성취하는 자율적이고 열정적인 자세를 의미합니다. ‘패기’를 갖고 면접에 임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단순히 합격이 전부가 아니라, 합격 이후의 계획을 세운 학생이 있었어요. 만약 SK이노베이션에 합격한다면, 입사 이후 본인이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있는 학생이었습니다. 취업에서 ‘합격’은 운전면허와 같아서 단순히 합격했다고 모든 과정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실상 그 순간부터의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입사 이후 본인이 어떤 커리어를 쌓아 갈 것이고,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를 미리 생각해 놓는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하면서 안타까웠던 부분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자신감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오늘 오신 분들 중에서는 취업을 처음 준비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몇 차례 탈락의 경험을 하신 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탈락했다고 해서 지나치게 위축되거나, 그 결과에 구애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큰 꿈을 가지고, ‘이 회사는 날 안 뽑으면 후회할 거야!’와 같은 당당하고 ‘패기’있는 모습으로 도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SK이노베이션 채용 박람회 상담 담당자 인터뷰 (김수정 대리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SK이노베이션 HR전략실 SK루브리컨츠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김수정 대리입니다.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하다 보면, 단순히 호기심으로 ‘한 번 상담 해봐야지!’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어느정도 준비를 한 상태에서 오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방문해주시는 것도 물론 의미가 있지만, 아무래도 본인이 궁금한 점이나 해결하고 싶은 고민을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방문하는 학생들이 더 자세한 내용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상담 전 본인의 질문할 내용을 구체화해서 방문하시면 더욱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캠퍼스 리크루팅에서 자기소개서를 직접 첨삭해드리지는 않고 있어요. 하지만 자기소개서 작성 방향에 대해서는 Tip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자기소개서는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에 대한 질문을 묻는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문항에 맞게 본인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녹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전, 새로운 시도, 역량개발, 팀워크를 묻는 문항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에 맞추어 본인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풀어 쓰면서 본인의 강점을 드러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학생들과의 상담을 진행하며 느낀 것은 많은 학생들이 자신들의 스펙이나 전공, 혹은 직무 연관성, 전문성에 대한 걱정을 갖고 있다는 점이었어요. 그러나 대졸 신입사원 공채의 경우 전문성을 가진 경력직을 채용하는 것과는 목적이 다릅니다. 그래서 너무 직무 전문성을 걱정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현재 학생들이 가진 자질과 성장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어 준비하면 된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 아직 상담 진행을 많이 하지 못했는데, 작년에 캠퍼스 리크루팅에서 만났던 학생이 기억납니다. 우리 회사의 사업에 대한 관심도와 열정이 높은 학생이라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캠퍼스 리크루팅에 방문한 많은 학생들 속에서도 그 분의 이름은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었어요. 나중에 보니 그분이 우수한 성적으로 최종 합격하여 입사하셨습니다. 역시 우수한 인재는 어느 장면에서든 눈에 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많은 취업준비생분들이 때로는 실망과 좌절을 경험하시기도 할 것 같아요. 드리고 싶은 말씀은 모두 본인만의 강점을 지니고 있는 만큼, 너무 조급한 마음을 갖기보다는 본인의 페이스에 맞게 긍정적인 마음으로 찬찬히 준비해 나가시라는 점입니다. 시행착오나 우여곡절이 있더라도 결국에는 ‘나’와 Fit이 맞는 직장(혹은 직장이 아닌 ‘직업’일 수도 있겠지요.)을 찾게 되실 거라고 생각해요. 파이팅!


상담담당자분들의 애정 어린 조언 다들 잘 보셨나요? 에디터 역시 캠리에 참여하면서, 긴 시간 이뤄지는 상담에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한 명 한 명을 진심을 담아 조언해주시는 상담담당자 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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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SK이노베이션 채용 사이트 OPEN!  



때는 바야흐로 작년 10월, 스크양은 여느 때처럼 SK채용 사이트에서 

SK이노베이션 채용 소식을 알아 보고자 했는데... 



SK Careers Editor 박민지



룰루랄라라, 이번에 SK이노베이션에 지원해 봐야지!



그렇습니다. 여러분, SK이노베이션이 채용 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사이트를 속속들이 들여다 보도록 할까요?



위 이미지 클릭 시 사이트로 이동!



# [입사지원] – 지원서 작성


지원서 수정 및 발표를 확인할 때에는 성명, 이메일,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확인 가능하다는 점! 잊지 마세요.


# [채용 정보]  – 채용 공고

 


그럼 우리 이번에는 채용 정보 탭을 자세히 알기 위해 사다리타기를 해볼까요?

 


FAQ를 통해 해결되지 않은 부분은 현재 ski_recruit@sk.com 메일로 문의하는 것이 훨씬 정확하고 빠르다고 합니다~!


입사 후의 복리후생 역시 지원자의 큰 관심 사항이죠! 입사 후의 성과평가와 보상, 복리후생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인재채용]탭의 평가/보상을 클릭해 보세요! 이 외에도 SK만의 기업문화(SKMS)는 [회사소개]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SK이노베이션만의 채용 사이트가 새롭게 만들어진 계기는 무엇일까요? 담당자분께서는 아래와 같이 대답해주셨답니다!



어떠세요, 여러분! 더욱 편리해진 채용 사이트로 SK이노베이션에 두 걸음 가까워지신 거 같으시죠? 앞으로 자주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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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ESS 속에 저장★ ESS 에너지 저장 시스템

지난 여름은 무척이나 더웠죠? 역대급 폭염이 계속되었던 가운데 전력 부족 문제 역시 큰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곳곳에서는 정전으로 많은 피해를 겪기도 했지요. 이런 전력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그와 연계된 ESS의 수요 역시 늘고 있죠. 뭐라고요? ESS는 처음 들어보신다고요? 그렇다면 여기 집중해주세요! 지금부터 ESS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민지



PART 1) ESS 의 개념


다시 말하자면 전력을 저장해 두고 필요할 때 공급함으로써 전력 이용 효율을 높여주는 시스템입니다.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일어나는 전기의 알고리즘이 생산-저장-소비 알고리즘으로 바뀔 수 있게 된 것이죠. 덕분에 신•재생 에너지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ART 2) ESS의 방식


에너지저장 방식에는 다양한 기술이 존재합니다. 크게 물리적 에너지 저장과 화학적 에너지 저장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요. 물리적 에너지 저장 기술에는 대표적으로 양수 저장기술(PHS), 압축공기 저장기술(CAES), 플라이 휠 에너지 저장시스템(HESS)가 있습니다. 화학적 에너지 저장 기술은 배터리 에너지 저장시스템(BESS), 슈퍼 축전기 에너지 저장시스템(SCESS), NaS 전지 에너지 저장 시스템 등이 있습니다. 이 중 배터리 형식의 ESS를 BESS(Battery Energy Storage System)라고 하며, 우리나라는 BESS, 특히 리튬이차전지 방식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PART 3) ESS 의 장점


 

PART 4) ESS 의 구성



ESS가 에너지 저장 시스템이기 때문에 ESS 자체를 배터리라고 알고 계시지만, 사실 배터리는 ESS의 구성부품입니다. ESS는 전기를 저장하는 배터리와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주는 다른 관련 제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ESS는 배터리와 BMS, PCS, EMS 등 다양한 장치들을 하나로 연동하여 관리와 통제, 제어를 하는 통합적인 시스템입니다.


배터리: 배터리는 에너지를 저장하는 매체로서 ESS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PCS를 거쳐 전기를 저장하였다가 필요할 때 전기를 방전하는 역할을 합니다. ESS의 가격의 50~70%를 차지합니다.


BMS: BMS는 Battery Management의 약자로 배터리 관리 시스템을 말합니다. 배터리의 전압과 전류, 온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과충전 또는 방전 등의 보호 기능을 수행합니다. PCS 및 운영시스템과 통신하여 배터리의 데이터를 제공하여 배터리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여줍니다.


PCS: PCS는 Power Conversion System의 약자로 전력 변환 장치를 말합니다. ESS에 저장되는 전기는 직류이고 사용하는 전기는 교류입니다. PCS는 배터리에 저장된 직류전력을 교류로 변환하여 전력계통에 전력을 공급하거나 전력계통으로부터 교류전력을 직류로 변환하여 배터리에 저장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EMS: EMS는 Energy Management System의 약자로 에너지관리시스템을 말합니다. EMS는 실시간으로 배터리와 PCS의 상태를 모니터링 및 제어하여 효율적인 전력운영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운영 시스템입니다.


PART 5) ESS의 사용 용도

ESS는 사용 용도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게 됩니다.

 

<출처 :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의 3/7/10kWh 급 소형 에너지저장장치 (ESS: Energy Storage System)는 아파트, 사무실, 일반주택이나 소규모 점포에서 다기능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100kWh~1000kWh급 중대형 ESS는 풍력/ 태양광 등의 신재생 에너지원에서 발생한 전기를 대용량으로 저장할 수 있으며, 이는 소형 ESS 또는 Smart Grid와 연계하여 사용될 수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이 개발한 에너지 저장장치는 안정적인 신▪재생 전력원을 기반으로 차세대 전력망을 구연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ESS시장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ESS의 발전에 대해 지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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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상반기 인턴/신입사원 모집: SK 채용 MIC SK이노베이션 편

앞서 SK이노베이션 채용담당자가 회사와 채용 일정에 대해 소개해주셨죠. 이번엔 모집 직무에 종사 중인 구성원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지난주 SK Careers Journal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취합된 취준생의 궁금증에 대해 친절하게 답해주었다고 하는데요. 클릭, 안 하고 넘어갈 수 없습니다!


SK Careers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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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기사 바로가기>



SK텔레콤 입사 후, 커리어를 확장할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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