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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상사의 핵심, 해외영업이 궁금하다
SK네트웍스의 여섯 가지 사업군 중 상사부문의 핵심 해외영업에 대해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한다. “SK네트웍스 상사는 이런 이런 곳일 걸?” “해외영업은 이런 이런 일을 할걸?” 떠돌아 다니는 맞는지 틀린지도 모르는 흔한 정보는 이제 그만! SK네트웍스 상사부문 철강본부에서 근무하는 최규민 사원이 직접 전하는 정보로 해외영업에 대해 파헤쳐 보자.

 

SK careers editor 장영호

 

 


SK네트웍스 철강본부 최규민 사원 <출처: SK STORY>

 

SK네트웍스 상사의 해외영업에 대해 파헤치다.
Q1) SK네트웍스의 상사 사업이란?

SK네트웍스의 상사에는 화학, 철강, 석탄 세 가지의 사업 아이템이 있다. 이 세 가지 아이템으로 해외에서 수입을 해오거나 해외 제품을 해외로 판매하기도 하고 국내의 제품을 해외로 수출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철강사업의 기본적인 사업 구조는 한국의 제철소에서 생산된 제품을 확보하여 외국바이어에게 중개하고 수출한다. 수출 국가들은 남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제한이 없다. SK네트웍스가 많이 판매하고 강점이 있는 나라는 중동이고 그 중에서도 이란이다.


Q2) 해외영업직의 하루 일과는?
아침에 메일을 확인하며 그날의 업무를 정하는 것으로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한국시간으로 오전이 미국의 저녁이므로 오전에는 통화와 메일로 미국과의 업무를 처리한다. 다른 나라의 바이어들과 일을 진행해서 미국과의 업무가 끝나면 인도와 중동 국가들과의 업무를 진행하고 끝나면 영국과의 업무가 진행된다. 그리고 영업직이다 보니 오후에는 주로 외근을 나간다. 포스코에서 철강을 구매하여 수출하기 때문에 역삼동의 포스코 센터로 외근을 자주 간다.

Q3) 해외출장은 일 년에 몇 번 정도 나가는가?
해외출장 횟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고 자신이 필요하면 해외출장을 나간다. 혹은 누군가 출장을 다녀오라 지시를 하거나 같이 가자고 할 경우 나간다. 수입을 하는 사람은 그 횟수가 더 적고 통화만으로 관리가 가능할 경우 또한 그 횟수가 적다. 저의 경우 지금까지 근무하는 1년 동안 네 차례 출장을 갔다 왔고 체류기간은 한 번 출장을 갈 때마다 4~5일 정도다. 

Q4) 해외영업직의 장점과 단점은?
해외 지사에 나갈 수 있다는 점이 해외영업직의 가장 큰 메리트다. 왜냐하면 삶의 경험이 풍부해지고, 한국에서 하는 영업과 현지에서 하는 영업이 다르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국내 제조사와의 영업, 해외 지사와의 영업 등이 있는데, 해외에서는 고객과 좀 더 가까운 면대면으로 하는 영업과 마케팅이 가능하므로 그런 경험이 있어야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모두 경험했다 말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정해진 근무 시간이 없다는 점이다. 한국의 아침은 미국의 밤이기 때문에 새벽부터 미국과 남미와 통화를 해야 할 필요가 있고, 오전에 업무처리를 하면 인도와 중동과의 업무를 하고 오후 세시쯤 되면 유럽 시장이 오픈 한다. 그럼 밤까지 유럽과 일을 해야 한다. 때문에 언제든지 전화를 받아야 하고 메일을 확인 해야 하는 24시간 대기 체제가 된다. 주말 같은 경우도 이란은 목금이 주말이기 때문에 주말에도 근무를 해야 한다. 출장 또한 항상 좋지만은 않다. 출장을 갔다 오면 가기 전후 1~2주는 준비 등으로 바쁘다.

Q5) 해외 거래처와의 관계 유지는 어떻게 진행되는가?
해외 거래처와의 관계 유지를 위한 매니징은 세 가지로 나뉜다. 본사에서 직접 매니징을 하는 경우, 해외 지사에서 매니징을 하는 경우, 해외 지사가 아닌 에이전트와 매니징을 하는 경우로 나뉜다. 직접 매니징을 할 경우에는 출장을 갔을 때와 해외 거래처에서 방한을 했을 때 거래처를 열심히 모시고 전화를 많이 하여 관계를 유지한다. 가장 좋은 매니징 방법은 아무래도 열심히 일해서 사업을 확장시키는 것인 것 같다. 

 


“저는 ‘세계’라는 무대에서 활동하고 싶어요.”

 

 

All about 해외영업

Q1) 해외영업직을 지원한 이유는?
‘세계’라는 무대에서 활동하고 싶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 무역사업을 하셔서 무역과 해외영업에 대해 친근했고 해외에 자주 드나들며 각 국의 문화를 경험했다. 그래서였는지 어릴 적부터 여러 국가를 오가면서 일을 하는 것을 무척 동경했다. 이러한 점은 자연스럽게 글로벌리티 성향을 길러주었다고 생각한다. 해외에 나가는 것을 좋아해서 많은 해외 인턴 경험과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했고 외국인들과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적성에 맞는 해외영업직을 지원하게 되었다.


Q2) 해외영업직 종사를 위해 어학공부는 어떻게 진행했는가?
스리랑카에서 어렸을 때 3년 정도 살아서, 영어와는 친숙했다. 해외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영어가 필요한데, 그렇다고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지 않았다. 그보다는 해외 인턴을 많이 했다. 그런 경험은 타 언어와 문화에 대한 풍성한 경험을 안겨주지만 그만큼 금전적인 부분도 무시할 순 없었다. 이런 부분을 동시에 해결해주는 것이 해외 인턴이라고 생각한다. 경제적인 부분도 해결하면서 국제감각을 잃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아르바이트를 할 때에도 외국인과 많이 접할 수 있는 호텔 아르바이트를 하며 꾸준히 어학 능력을 길렀다.


Q3) 해외영업직을 하기 위해서 길러야 할 역량은 무엇이 있는가?
경력이 얼마 되지 않아 아직은 어떠한 역량이 중요한지 느끼지 못했다. 선배님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인내와 끈기가 중요하다 한다. 철강의 경우 단위가 큰 B2B영업을 주로 하고 대부분의 거래가 3~4개월 장기간이 소요된다. 계약을 하기까지 제품에 대한 품질 검토 등이 행해지고 계약 후에는 제품을 생산하고 선적하고 양도 후에는 다음 거래를 위해 의견을 수렴하여 피드백을 받고 바이어들을 매니징 해야 하기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계속해서 긴 기간 동안 집중하고 끈기 있게 인내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글로벌리티의 역량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고 수용할 줄 알아야 하고 외국인들과 밥 먹고 대화하며 외국인을 대하는데 불편한 점이 없어야 한다.


Q4) 마지막으로 해외영업직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에게 조언 한 마디
“나는 영어 하나밖에 못하고 제2외국어는 할 줄 아는 언어가 없는데 해외영업직을 지원할 수 있을까?” 또는 “나는 영어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데 해외 영업직을 지원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제2외국어가 있으면 좋지만 꼭 필요한 것만은 아니다. 영어 하나를 잘하거나 혹은 영어를 못해도 다른 장점이 있으면 된다.

 

예를 들어 사람을 좋아하거나 일을 끈기 있게 하거나 글로벌리티하거나 영어조차 못할지언정 바디랭귀지와 친근감이 너무 좋아서 기본적인 의사소통만으로 바이어들의 마음을 살 수 있다. 이런 장점이 있다면 충분이 일을 잘할 수 있고 해외영업직에 종사할 능력을 갖춘 것이다. 외국어가 아니라 다른 장점을 활용하면 되니 자신감을 갖고 지원해라. 실제로 회사 내에 영어를 못하는 사람도 많으니 너무 걱정은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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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하반기 SKCT, 그 생생한 현장 속으로!
SK그룹이 올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2차 전형인 SKCT(SK종합역량검사)를 지난 25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건국대와 세종대에서 실시했다. SKCT는 SK에서 직무 수행을 위해 요구되는 역량을 다양하고 종합적인 관점에서 측정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시험이다. 실행역량, 인지역량, 한국사, 심층역량으로 구성된 SKCT는 9시 10분부터 12시 40분까지 진행되었다. SKCT, 그 생생한 현장을 찾았다.

SK careers editor 장영호

 

 

 

 

 

<세종대 입구에 배치된 좌석 배치표(좌)와 강의실 내부의 분위기(우)>


어쩐지 취재하는 에디터마저도 두근거리게 하는 SKCT 시험 당일날! 세종대 정문에 배치된 좌석 배치표를 분주하게 확인하는 학생들의 모습과 엄숙함이 넘치는 강의실 내부의 분위기는 응시자들의 긴장감을 여과 없이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왼쪽 위부터 SK텔레콤과, SK E&S, SK증권, SK주식회사(C&C)의 시험장 외부> 

 

세종대에서는 SK그룹 내 관계사 중 SK텔레콤과, SK증권, SK E&S. SK주식회사(C&C)에 지원한 응시자들이, 10분 거리인 건국대에는 SK이노베이션 계열, SK네트웍스, SK하이닉스, SK케미칼, SKC, SK가스, SK건설 SK플래닛, SK바이오팜의 응시자들이 시험을 치렀다.

 

응시자 4인이 이야기하는 SKCT 생생 후기
응시자들이 느낀 SKCT는 어떠했는지, 그 후기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데, 시험을 마치고 나오는 응시자들을 붙잡고 물어보았다. 의견은 제각기 달랐다. (*해당 내용은 응시자들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SK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수리영역’은 어려웠지만…

 <최가영 응시자>

 

최가영(연세대) 양 曰 SKCT는 원래 타 기업의 인적성 평가에 비해 어렵다고 사전에 들었기에 당황스럽지는 않았어요. 개인적으로 언어영역은 다른 인적성 평가와 비슷했지만, 수리영역은 시중에 있는 문제집과 타 기업의 인적성 평가보다 시간이 부족하고 어려웠던 것 같아요.

 

기억에 남는 문제는요.....  

<허설 응시자(좌)와 최서임 응시자(우)>

허설(동국대) 양 曰 상황별 대처법을 묻는 질문이 있었어요. 정답이 있는 게 아니라서, 저는 수리 영역보다 더 어려웠던 것 같아요. 따지고 보면 그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맞닿아 있어야 하니까 말이죠.


최서임(동국대) 양 曰 확실히 SKCT는 직무 능력을 많이 보는 시험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R직무를 선택했더니, 실험과 비교를 통해 결과를 도출하는 문제가 많았어요. 이렇게 각자 지원한 직무에 맞는 유형의 시험이라 직무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역사영역은 쉬울 거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헛갈리기도 했어요.


SKCT 준비하려면 이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양성훈 응시자>

 

양성훈(부경대) 씨 曰 SKCT의 경우, 언어영역뿐만 아니라 수리영역의 문제 또한 길이가 기므로 평소에 글을 빨리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시간이 많이 부족할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오히려 쉬운 문제가 뒤에 있는 경우도 있으니 넘길 것은 깊게 고민하지 말고 넘길 수 있어야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제가 다른 취업준비생들에게 드릴 수 있는 조언은 SKCT 준비 역시 빠를수록 좋다는 점이에요. 미리미리 인적성을 준비하지 못하고 짧은 기간 준비하다 보면 놓치는 게 많아요. 하지만 평소에 언어영역이나 수리영역 등 문제를 풀면서 패턴을 익혀두면 시간 분배 등 모든 부분에서 유리하죠.


그리고 SKCT는 다른 인적성 시험들과 달리 SK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SKCT를 준비하는 취준생들이라면 SKCT만을 공략해서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청춘은 언제나 아름답다’ 아버지가 모두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
 

<박 모양 아버지와의 인터뷰>

Q) 따님이 취업을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는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어떠한 심경이셨는지?
“사실 딸이 힘든 내색을 보이지 않고 알아서 취업준비를 했기에 옆에서 지켜보면서 힘들거나 안쓰럽지 않았어요. 그저 그 모습이 대견스러웠고 서류전형 합격해서 이렇게 시험장소까지 같이 오게 되어 딸이 자랑스러워요.”

 

Q) 따님이 시험 끝나고 나오면 가장 먼저 해주고 싶은 말은?
“수고했다는 말을 가장 먼저 해주고 싶어요. 그러고 나서 좋은 결과가 있을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기다려보자 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솔직히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시험이 끝나고 나오는 딸에게는 합격할 것이라고 희망을 주고 싶네요.”

 

Q) 마지막으로 따님과 같이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
“졸업이 축하받을 일이 아닌 게 되어버린 요즘, 우리 딸도 그렇지만 모든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집에서 또는 도서관에서 불안한 마음을 부여잡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을 것으로 생각해요. 어떤 이들은 합격해서 기뻐할 것이고 어떤 이들은 취업의 관문을 넘어서지 못하기도 할 텐데요, 설사 불합격했다고 슬퍼하거나 좌절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청춘은 언제나 아름답다는 말이 있듯이 여러분의 장래는 언제나 밝고 아름다울 테니,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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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시히카리 2015.11.15 23: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버님 말씀이 너무 좋아요.

신문으로, 신!나게 취업 문!을 두드리자
10월 8일, 2015 SK 하반기 신입사원 1차 발표가 있었다. 합격자들은 이제 SKCT와 면접에 대비해야 할 때. 영호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면접준비’의 ‘면’도 몰랐던 우리의 영호, 결국 주위에 면접 고수들을 찾아가 S.O.S를 보내기로 했다. 

SK  Careers Editor 장영호

 

 


신문을 읽는 것이 면접을 준비하는 데에 좋다는 소식을 접한 영호는 신문을 읽기로 결심했다. 하나, 생각보다 쉽지 않았는데… 

 

 

영호는 다시 한 번 면접준비 고수인 친구를 찾아갔다. 

 

 

친구가 전해준 노하우는 다음과 같았다.

 

 

 

 

 

 

 

 

 

왜 인터넷 신문보다 일반 신문을 읽는 게 더 좋을까?
인터넷으로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요즘, 굳이 종이 신문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 이에 조모(25) 양은 “인터넷신문을 읽는 것보다 집중이 더 잘 된다”고 얘기했다. 인터넷 신문을 읽다 보면 주변에 광고도 많은 데다, 어느덧 쇼핑몰, SNS 등을 하게 된다는 게 이유였다.


방모(27) 군은 “인터넷신문은 클릭으로 인해 기사를 읽게 되므로 나의 관심사와 자극적인 기사들만 읽게 된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즉,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된다는 것인데, 방 군은 “일반 신문에는 보다 깊이 있는 정보가 포함돼 있고, 여러 기사들이 순차적으로 나와 있어 내가 꼭 읽고 싶었던 기사뿐만 아니라 다른 기사를 읽게 된다”고 설명했다.


“신문에서 본 내용이 면접 질문으로 뙇!”
홍모(26세) 군은 신문 읽는 게 취미였다. 읽는 것으로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기도 하며 그렇게 보냈던 그. 그렇게 신문에 쏟았던 그의 노력과 시간은 한 면접에서 보상받을 수 있었는데, 지난 상반기 서류전형을 통과하고 면접을 보는데 때마침 면접관이 3일 전에 신문에서 읽은 내용에 대해 질문했던 것. 이에 보란 듯이 질문에 답했고 당시 면접관은 지금 그의 상사가 되었단다.


박모(25세) 양은 신문 내 기사들을 읽음으로써 격변하는 국제사회의 동향을 파악하고 글로벌 마인드와 폭넓은 세계관을 갖게 되었다. “그로 인해 무역이라는 업종에 관심이 생겼고 이번 하반기에 지원 기업들과 직무를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면접을 준비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신문을 보는 것이 면접준비에 가장 최적화된 방법은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깊은 지식과 다방면에 걸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신문 읽기가 도움이 된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지 않을까. 다가올 면접, 모두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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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째 2015.10.13 09: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사진이 너무너무 웃겨요! 잘보고갑니다 =3

  2. 크스 2015.10.20 13: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덕분에 기사 재밌게봤어요

  3. 잠탱이 2015.10.23 11: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포토툰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SK네트웍스의 카라이프 서비스, 너에 대해 말해줘
2014년 매출액 기준 국내 종합상사 순위 1위는 바로 SK네트웍스! SK네트웍스는 무역부터 패션 호텔까지 다양한 사업군을 보유하고 있는 종합상사다. 입사 후에는 본인이 희망하는 사업군을 선택하여 업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SK네트웍스의 큰 장점이다. SK에 입사를 원하는 당신 SK네트웍스의 사업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오늘은 SK네트웍스의 Total Car Service인 카라이프 서비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SK Careers Editor 장영호

 

오너드라이브보다 장기렌트 선호

 

 

 


종합 경제 주간지 Economic Review에 따르면 소비심리 위축과 경기 불황으로 인해 할부로 구입할 수 있는 신차 이용률에 비해 자동차대여시스템(장기렌트)을 통한 구매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소비자가 신차 구입보다 장기렌트를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 번째는 초기비용이 전혀 없다는 것. 두 번째는 총 소요비용이 적다는 점이다. 더불어 보험료가 없으며, 사고 시에도 보험료 할증이 없다! 또한, 유지관리 대행과 LPG 차량의 이용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월 렌트료 100% 손비처리 가능(사업자)하다. 이처럼 여섯 가지 장점으로 인해 최근 소비자들이 장기렌트를 선호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렌터카 시장도 커지고 있다.

 

‘소유’에서 ‘이용’ 변화하는 시장에 알맞은 SK네트웍스의 카라이프 서비스 

 

SK네트웍스의 카라이프 서비스는 “아스팔트 위의 행복을 키우다”라는 모토로 1999년 국내 최초의 경정비 전문점인 ‘Speedmate’ 런칭을 시작으로 렌터카사업, 긴급출동(ERS)사업 등 Car-Life 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현재 카라이프 서비스의 사업은 렌터카, 경정비, 긴급출동(ERS)사업으로 이루어져 있다.


1. 렌터카

 

앞에서 말했듯 렌터카에 대한 고객 인식의 변화로 촉발된 시장규모 확대 추세에 발맞추어 SK네트웍스의 렌터카 사업도 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이미 보유하고 있는 경정비 및 ERS 네트웍과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사업 규모를 빠르게 확대함으로써, 현재 약 24,000대의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법인고객 개인고객별로 영역을 나누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만족도를 증대시키고 있다.


 

 
<SK렌터카의 전기차 렌터차량>


또한 SK렌터카는 제주도에서 업계 유일의 전기차 렌터카 총 20대를 운영하고 있다. 이 전기차 렌터카는 별도의 유류비가 들지 않고, 임대료가 동급 가솔린차량과 동일하다는 장점이 있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전기차 렌터카는 엔진 소음이 없어 차 안에서 대화를 나누거나 제주도의 자랑인 바람과 파도소리를 듣기에 적합해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2. 경정비

 

SK네트웍스의 카라이프 서비스가 경정비 사업으로 시작한 만큼 경정시 사업은 카라이프 서비스의 주요 사업이다.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정비 사업은 우수한 정리 인력과 스피드메이트가 보증하는 부품을 기반으로 고객의 차량을 항상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730여 개의 자동차 정비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소정비업체에 수입차 정비 노하우를 전수하여 정비업계 서비스 수준 향상을 이끌고 있다.

 

3. 긴급출동서비스(ERS)
 


카라이프 서비스의 긴급출동서비스사업은 체계화된 네트웍 관리와 과감한 시스템 투자를 통해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고객의 위치기반 정보를 통해 고객과 출동 네트웍을 직접 연결하는 최첨단 긴급출동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현재 전국 430여 개의 출동 네트웍을 보유하고 있다.
 


 

<최첨단 긴급출동 서비스 시스템>

 

SK네트웍스의 미래 – 카라이프 서비스
문종훈 SK네트웍스 사장은 “카라이프 사업을 SK네트웍스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SK네트웍스의 카라이프 서비스가 사장의 트렌드에 맞는 서로 연관된 Car-Life 사업으로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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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째 2015.10.06 10: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이런 것도 있군요. 굳굳 잘 봤습니다^^-

  2. 니냐뇨지수 2015.10.06 11: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렌터카도 있네요! 렌트할때 알아봐야겠어요!! 아 면허가 없구나^~^

  3. 림김 2015.10.06 14: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차가 있으면 한 번쯤 이용해 보고 싶네요!

  4. 하창호 2017.10.12 11: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장기렌트카 사용중,문제가 많습니다.
    1.맴버쉽 혜택중 주유할인 : 사실이 아님.
    2.문제를 고객에게 책임전가 하는 비양심적 기업태도
    3.계약 해지 요청에 대한 무대응으로 1개월 이상 지나고 있음.

SK네트웍스가 원하는 인재는?

 

15년 하반기 신입 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SK그룹의 각 관계사에서도 채용정보를 전달하고자,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했다. SK네트웍스는 9월 1일(화) 성균관대를 시작으로 16일(수) 한국외대에 이르기까지 총 14개의 학교를 찾아 다양한 취준생들을 만났다.


SK careers editor 장영호


SK네트웍스의 캠퍼스 리크루팅 그 생생한 현장에 가다


<캠퍼스 리크루팅이 진행되는 서강대 우정관(좌)와 캠퍼스 리크루팅 일정(우)>


9월 14일 화요일, 서강대 우정관에서 2015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위한 캠퍼스 리크루팅이 진행됐다. SK네트웍스를 비롯한 SK그룹 관계사들이 참여해 1:1 방식으로 진행되는 채용 상담회와 특강 형식의 채용 설명회를 진행했다. SK네트웍스는 채용 상담회를 열어 취준생들을 맞았다. 우정관 앞에는 SK네트웍스에 관한 1:1 상담을 받기 위한 대기 줄이 길게 늘어졌다. 이에 다시 한 번 SK네트웍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SK네트웍스의 채용상담 부스(좌)와 부스 앞에 마련해 놓은 가이드북과 면담용 자기소개서(우)>

 

SK네트웍스는 채용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기업정보, 인재상, 모집직무 등)가 담긴 가이드북과 취준생의 기본적인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면담용 자기소개서를 비치해 뒀다. 취준생에서 보다 생생한 팁을 전할 수 있도록 한 의도임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었다.


채용상담을 통해 SK네트웍스를 파헤쳐보다 


<채용상담을 진행 중인 SK네트웍스의 채용담당자들과 에디터>


SK네트웍스의 채용담당자들을 만나 취준생들에게 피가되고 살이 될 채용정보를 물었다!

 

Q1) SK네트웍스는 종합상사다. 여기서 종합상사란 정확히 무엇인가?
종합상사란 과거 80년대 90년대 수출 위주의 정책을 펼치면서 해외에 물건을 판매하는 사업 구조를 가진 기업을 말한다. 현재 SK네트웍스는 사업군을 다양화하면서 ‘종합상사’보다 좀 더 많은 직군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에 종합상사인 동시에 종합유통마케팅 기업으로 발전하게 됐다.

 

Q2) SK네트웍스에서 마케팅과 영업은 중요한 부서이고 매년 많은 인원을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마케팅과 영업 같은 경우 관련 자격증이 없는데 자신이 마케팅과 영업을 잘 할 수 있다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대부분의 취준생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라면, 전문성을 가지고 있고 마케팅을 잘한다는 것을 보여줘야지 좋은 자기소개서 라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그렇지만은 않다.
자기소개서에서는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성향, 캐릭터를 가진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직무에 맞춰서 적는다고 하면 내가 왜 이 사업에 관심이 있고 이 직무에 관심이 있는지 관심도 정도면 충분할 것이다.


Q3) 오늘 채용상담 중 기억에 남는 취준생은?
2분 동안 자기 PR를 해 보이면서 피드백을 부탁하는 이가 있었다. 박람회 같은 곳에서 통역했던 것 등 여러 가지 활동했던 하면서 받은 목걸이 명찰을 목에 건 채로 PR을 했는데, 신선하고 괜찮았다. 대신 정리가 더 잘 되어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그에게 “면접 때는 정리해서 준비해 왔으면 좋겠다”라고 피드백을 해주었다.

 

Q4) 채용상담에서 많은 것을 얻어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준비를 해 왔으면 한다. 담당자를 만날 기회이니, 평소 궁금했던 것에 대해 두세 가지 정도의 질문 거리를 준비해 오면 더욱 심도 있는 상담이 가능할 것 가다. 또한 자기소개서를 가져 오면 피드백을 해 주기도 하니, 써 놓은 자기소개서가 있다면 갖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Posted by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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