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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해 보여도 사소하지 않은, SK하이닉스 면접 이야기



안녕하세요! 면접을 준비하면서 어떤 것들을 신경 쓰나요? 많은 취준생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면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혹시 하아닉스 에서는 면접 복장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면접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고 계시나요? 또 내가 갈 면접장의 분위기는 어떨까요? 사소해 보여도 사소하지 않은 매우 중요한 면접 이야기! 궁금했던 질문들을 직접 면접장에 가서 물어봤습니다!


SK Careers Editor 김민수

 

 

2019 하반기 SK하이닉스에서 진행된 면접은 SK텔레콤 인재 개발원에서 치러졌습니다. 버스에서 면접자 분들이 얼마나 떨리고 설레었을 지 느껴집니다.

 


창조관이라는 팻말 따라, 면접 대기실 안내문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면접 대기실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자 대기실에는 맛있는 다과와 음료가 많이 준비되어 있었고 앞쪽에 SK하이닉스 관련 영상이 틀어져 있었습니다. 영상이 생각보다 재밌어서 영상을 보며 긴장을 푸는 지원자도 있었고 면접 준비를 하는 지원자도 있었습니다. 면접 대상자들은 이곳에서 호출되어 면접장으로 이동했는데 그럼 저희도 면접관분들을 만나러 가볼까요? 




이번 면접은 직무 면접과 인성 면접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장 리더 분들이 오셔서 직무와 관련하여 면접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복장은 말 그대로 자유 복장입니다. 흰 티에 청바지를 입고 오셔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오늘 지원자들을 보니 날씨가 추워져서 세미 정장을 많이 입으셨는데 복장은 자율적으로 입고 오시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면접 대상자가 ‘얼마큼 알고 있느냐’보다는 실제로 일을 했을 때 ‘얼마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느냐’를 봅니다. 좀 더 세부적으로 얘기하자면 문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본인의 장점을 어떻게 잘 접목시킬 수 있는지,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지 등을 봅니다.



 전 실제 일을 하다 보면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독불장군 스타일은 사실 함께 일하는데 힘들다고 생각해서 주로 협업과 문제해결 능력 부분을 주로 보고 있습니다.



질문과 대답을 주고받으며 면접을 진행하다 보면 자기 이야기가 꼬일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지나가버리면 만회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얘기하다 보면 긴장도 풀리고 스스로의 생각이 정리가 되겠죠? 마지막 질문은 그때 앞에서 잘못 말한 내용을 바로잡거나 의사소통이 안된 부분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면접장의 분위기는 상당히 부드러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자의 기분이나 자존심이 안 상하는 선에서 솔직한 답변을 이끌어 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고 면접자들이 하나라도 더 말할 기회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지식을 뽐내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해서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면접관이 제시한 문제에 대해 정확히 정의하고 본인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장점들로 어떻게 가치를 낼 수 있는지를 평소에 많이 생각해보세요. 또 어려운 일이지만 미리 자신의 목표를 설정해서 그 방향으로 잘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면접관 분들과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면접 대상자분들이 어떤 직무를 지원하는지,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등등에 따라 면접은 달라지겠지만 위의 인터뷰 내용은 참고로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직접 면접을 본 지원자들은 오늘 면접이 어땠을까요? 간단한 질문 몇 가지 여쭤보았습니다.


SK하이닉스에 맞는 지원자를 뽑아야 하는 면접관 분들, SK하이닉스에 맞는 지원자임을 보여줘야하는 취준생 분들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력의 결과가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결과일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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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상반기 총결산!


벌써 2019년의 절반이 훌쩍 지나간 지금! 우리 SK커리어스 저널 독자분들도 취업준비에, 학점까지 챙기느라 눈코 뜰 새 없으셨죠? 여러분들과 함께 쉼없이 달려온 반도체 계의 경주마(@.@) SK하이닉스의 2019년 상반기! 함께 살펴 볼까요~? 기대하~쑈쑈쑈~! 

SK Careers Editor 임소현

  



SK하이닉스는 2019년 1월 27일(木) 이천캠퍼스에서 이석희 사장(CEO)과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왁자지컬(왁자智Culture)’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SK하이닉스의 방향을 설정하는 특별한 선언인 ‘CEO 공감경영 선언’이 발표되었습니다. 해외 혁신기업 문화 체험을 위해 모집된 직원들이 지난 9월 현장을 방문한 후 내놓은 목소리를 바탕으로 구성된 이 선언은, 엔지니어 정년 이후 근무 가능한 제도 도입, 협업 강화를 위한 평가제도 개선 등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내용은 SK하이닉스가 우수 엔지니어가 정년이 지나서도 전문성에 따라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오랫동안 회사 성장에 기여한 우수한 기술인력들이 정년을 넘어서도 회사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어 개개인은 물론 회사의 기술역량 또한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 HR담당 유만석 전무는 “반도체 개발·제조 분야의 숙련된 인력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새롭게 도입하는 본 제도는 내년 정년 대상자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조성을 위해 설립된 특수목적회사(SPC)인 ㈜용인일반산업단지가 2월 20일 용인시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번에 SPC가 신청한 부지는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 일대로 약 448만m2(약 135만평) 규모입니다. 용인 부지는 국내외 우수 인재들이 선호하는 수도권에 위치해 있고 국내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중소기업 협력 생태계 조성이 용이하며 반도체 기업 사업장(이천, 청주, 기흥, 화성, 평택 등)과의 연계성이 높고 전력/용수/도로 등 인프라 구축이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SK하이닉스는 이천은 본사기능과 R&D/마더팹(Mother FAB) 및 D램 생산기지로 청주는 낸드플래시 중심 생산기지로 용인은 D램/차세대 메모리 생산기지 및 반도체 상생 생태계 거점으로 3각축을 구축해 중장기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2019년 3월 25일 SK하이닉스가 차세대 기업용 SSD 표준으로 예정된 ZNS(Zoned Namespaces) SSD(Solid State Drive) 솔루션을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 세너제이(San Jose)에서 열린 ‘2019 OCP 글로벌 써밋’에서 업계 최초로 시연했습니다. 이 솔루션에는 SK하이닉스가 자체 개발한 ZNS SSD 소프트웨어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ZNS SSD는 기존 SSD 대비 속도, 신뢰성 등이 30% 향상되고 수명은 4배 이상 늘어나 차세대 데이터센터에 적합한 솔루션입니다.

 

기존의 SSD는 정해진 공간에 사진·영상·음악 등 여러 용도의 데이터를 특별한 구분 없이 동시에 저장하던 반면, ZNS SSD는 용도와 사용 빈도가 상이한 데이터를 SSD 내 각각 다른 공간(Zone)별로 저장해 데이터 관리 효율을 높였습니다. SK하이닉스는 ZNS SSD 개발을 올해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상용 제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4월 25일 SK하이닉스가 ‘실패사례 경진대회 시즌2’를 개최했습니다. 중장기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미래기술연구원이 실패사례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작년부터 도입한 제도입니다. 올해는 이러한 활동을 정착시키기 위해 실패사례의 내용뿐만 아니라 다른 조직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공유했는가를 주로 평가했습니다.


‘실패를 인정하고 노하우를 공유했으면…좋았을 컬(‘문화’를 뜻하는 컬쳐(Culture)의 첫 글자) 시즌2’라는 이름으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의 최우수상은 D램 소자의 특성 개선 및 신뢰성을 높이는 연구를 수행하며 7건의 실패 사례를 전파한 이선행 TL에게 수여됐습니다. 이들 개인 및 단체 수상자에게는 총 1,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습니다.

 


 

SK하이닉스가 선보인 ‘특산품편’ 광고가 온라인을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4월 22일 온에어된 이 광고는 공개 보름 만인 7일 유튜브 국내 조회수 1370만 뷰를 넘어섰고, 일 평균 조회수 91만 뷰로, 광고업계에서는 놀라운 흥행 속도라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도 특산품이 될 수 있다’는 발상을 유머 코드에 담은 ‘특산품편’은 SK하이닉스 본사 소재지인 이천에서 촬영됐습니다. 주요 포털에서 ‘이천 특산품’을 검색해 보면 연관 검색어에 ‘반도체’, ‘SK하이닉스’ 등이 나오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 광고를 보고 반도체가 특산품이 될 수 있는지 여부를 검색해 봤음을 알 수 있습니다.

 


 

 6월 26일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128단 1Tbit(테라비트) TLC(Triple Level Cell) 4D 낸드플래시를 개발하고 양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양산하는 128단 NAND는 업계 최고 적층으로, 한 개의 칩에 3bit(비트)를 저장하는 낸드 셀(Cell) 3천6백억개 이상이 집적된 1Tb 제품입니다. SK하이닉스는 이를 위해 자체 개발한 4D 낸드 기술에 초균일 수직 식각 기술, 고신뢰성 다층 박막 셀 형성 기술, 초고속 저전력 회로 설계 등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TLC NAND 중 업계 최고 용량인 1Tb를 구현함으로써 작은 칩사이즈(Chip Size)의 특성을 활용한 초고용량 낸드를 구현해냈습니다.


SK하이닉스의 알찼던 2019년 상반기! 하반기에는 또 얼마나 멋진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우리 SK커리어스 독자분들도 SK하이닉스의 멋진 행보에 발맞추어 열심히 준비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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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뉴 하이지니어, SK하이닉스 하이지니어와의 만남 



Welcome!!!! 뉴 하이지니어 ‘하이지니어’가 무슨 말인지 모르신다고요? 하이지니어는 세계를 주도하는 반도체 기업, 패기와 젊음, 세련된 이미지 이를 아우르는 SK하이닉스 구성원들의 새로운 닉네임입니다. Hynix+ Engineer = Hi-Gineer 최고의 기술과 개발능력을 지닌 엔지니어 중심의 제조기업이라는 이미지와 높은(High) 경쟁력을 갖춘 구성원이라는 의미가 담긴 이름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하이지니어 분들을 취재하기 위해서 리쿠르팅 취재를 도와줬던 반도체를 다시 불러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리쿠르팅 이후로 오랜만에 봐요 여러분! 이건 뭐냐고요? 제가 이번에 SK하이닉스에 입사를 했어요! 그래서 받은 제 사원증이랍니다. 2018년 7~8월 중에 진행되었던 우주특급채용! 이 수시채용을 통해서 저도 드디어 취뽀를 하게 되었네요. 여러분을 위해 저와 같이 수시채용으로 뉴 하이지니어가 된 분들의 인터뷰를 하려구 해요. 이번 수시 채용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뽑은 양산기술직무. 양산기술직무에 합격하신 다섯 분의 하이지니어분들 소개로 인터뷰를 시작해 볼까요? 


SK Careers Editor 김태형 




J양: 안녕하십니까! 2018 SK하이닉스 수시채용 합격자인 J양 입니다. 2018년도 7~8월간 실시한 수시채용에서 최종합격해서 2019년 1월 2일에 입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P군: 안녕하세요 양산기술 직무에 합격한 1월 입사 예정자 P군입니다.


C양: 안녕하세요 저는 2018년 양산 기술 직무에 합격한 J양입니다.


Y양:  안녕하세요! 이번 수시채용 때 양산기술 직무에 지원하여 합격한 Y양 입니다. 이 글을 일고 계신 취준생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SK하이닉스에서 만날 수 있길 바라요.


G양: 안녕하세요 저도 수시채용에 합격해 2개월째 근무하고 있는 G양이라고 합니다. 제 직무는 Package & Test 입니다


 


C양: 저는 여러 곳에서 멘토로 활동한 경험을 주로 적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방법과 여러 사람의 의견을 조율하는 방법을 배웠고 이것이 회사 생활에 도움일 될 것같다고 적었습니다.


J양:  제가 내새운 저의 강점은 어느 곳에서도 쉽게 녹아들고 사람들과 잘 어울린다는 것이었습니다. 전 이것을 인턴경험과 SK써니 봉사 활동을 통해서 드러냈습니다. 


P군:제가 지원한 양산기술 직무가 3교대를 하는 현장과 밀접한 직무이기 때문에 방학간 현장산업에서 2교대, 3교대 근무를 한 경험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제 전공이 화학공학과인데 전공이 반도체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과가 아니기 때문에 SK하이닉스에 지원한 이유를 보이기 위해 반도체 팹 견학과 반도체 회사 직무 체험 활동을 적었습니다. 


Y양:  학점이 남들보다 높은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을 내세웠습니다. 유럽봉사활동, 어학연수, 배낭여행, 경진대회, 공모전, 봉사활동 까지 학점이 부족한 만큼 이를 보완할 이러한 활동들을 자소서에 적었습니다. 



P군: SKCT가 실행역량, 수리, 언어, 직무, 인성 이렇게 나뉘는데 실행역량의 경우 회사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대한 문제입니다. 아무래도 정답이 따로 없기 때문에 공부하면서 제일 어려웠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같이 가장 맞지 않는 선지를 지우고 나머지 선지에 대한 정답을 비교하며 토론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수리는 시간내에 문제를 모두 풀기가 어려워서 어려운 문제를 제외하고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모든 문제를 풀기 보다는 푼 문제는 다 맞힌다는 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SKCT 문제를 풀 때 고사장과 비슷한 환경에서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고사장에서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연습 때도 사인펜만을 이용해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J양:  제 경우에는 서류 발표 후에 SKCT 준비를 하는 것은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다고 생각해 서류 제출을 끝내고 바로 SKCT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 기간 동안 다양한 문제를 접하려고 하고 항상 시간을 체크하면서 몇 문제를 풀 수 있는지 확인하며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모든 문제를 풀려 하지 않고 푼 문제를 최대한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C양: 앞에서 제가 할 말을 다 하신 것 같은데. 저도 비슷한 얘기인데 총점을 높이려는 생각보다는 정답율을 높일 수 있게 공부한 것 같습니다. 수리와 추리영역은 문제 유형별로 자주 사용하는 공식들을 도식화해서 빠른 시간에 푸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Y양:  전 첫날 시간을 재고 수리를 풀었을 때의 좌절감…. 그게 아직도 안 잊혀요. 그래도 많이 풀다 보니 나아지더라고요. 출판사별로 한 권씩 풀어보고 그중 가장 어려웠던 문제집은 한 번 더 풀어봤습니다. 그리고 헷갈리는 문제가 있을 때 찍지 않고 그냥 포기했어요. 풀고 고민한 시간이 아깝지만 정답율을 올리기 위해 미련없이 버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C양: 저는 직무와 관련된 기술 엔지니어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술 엔지니어의 역할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고 있고 업무 적응도 빠를 것이다 라는 점을 내세웠습니다. 


P군: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에 주눅들지 않고 패기 있게 제 자신을 보여주자는 다짐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면접관과 대화를 한다고 생각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들어갔더니 면접이 제가 그렸던 흐름대로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J양:  저는 자소서에도 적었던 친화력과 적응력이었습니다. 자소서에도 이런 부분을 내세웠던 만큼 면접 내에서 자신감 있는 자세와 말투가 중요하다고 여겨 이를 많이 연습했습니다. 


Y양:  자소서에 쓴 역량으로 소개를 하면 지루하기도 하고 임팩트가 없을 것 같아서 자소서에는 적지 않은 협력 소통 체력 이렇게 세 가지를 보여주고자 하였습니다. 면접을 볼 때 이 세가지 역량을 다 보여줄 수 있는 아르바이트 경험으로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이에 관련한 질문을 여러 개 받다 보니 긴장이 풀려서 더 편하게 준비한 대로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G양: 저는 자소서를 최대한 담백하게 적었었기 때문에 자소서에서 내세웠던 강점에 주력해서 면접을 봤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면접에서 중요한 것이 제 자신한테 확신을 가지고 면접관을 설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한 모습 그리고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꾸미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J양:  직무 면접이 전공지식을 기반으로 한다는 것을 조금 늦게 안 편이었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전공과목을 들을 때 노트 정리를 하는데 그 정리노트를 보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면접장에 상황을 상상하며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 어떻게 대처를 할 것인가, 이런 부분을 시뮬레이션을 많이 하고 면접에 갔습니다.


P군: 저는 실제로 직무면접을 볼 때 모르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마냥 포기하고 모른다고 하지 않고 전에 나왔던 문제들과 연관지어 설명하고자 하였습니다. 문제가 연관성 있게 나오기 때문에 앞 문제에서 풀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모르는 문제를 풀고자 하였습니다. 


C양: 저도 전공 책 위주로 공부를 했습니다. 전공책에 나오는 기초들을 정리를 하였고 이를 같이 면접을 준비하는 친구들과 묻고 답하면서 직무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과에서 실험 외에는 반도체 과목이 없어서 실험 리포트와 인터넷 관련서적을 보면서 반도체 공부는 따로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면접 당시에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 면접관께서 힌트를 주셨는데 그 힌트를 바탕으로 대답을 했습니다. 


Y양: 직무 면접을 준비한 과정은 앞에 분들하고 비슷합니다. 저는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과 파트를 나누어 서로에게 설명해 주면서 준비를 했습니다. 직무 면접에 갔을 때 문제를 다 풀긴 했으나 마지막 문제에 대해 조금 깊게 설명해달라는 질문이 들어왔고 저는 솔직하게 모른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경우 힌트를 주시기도 하니 힌트를 바탕으로 잘 설명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 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G양: 실제로 면접 마지막 문제를 잘 모르겠어서 솔직하게 잘 모른다고 했는데 앞선 문제를 통해 힌트를 주셨습니다. 그 힌트를 통해서 어느정도 대답을 할 수 있었습니다.  



C양: SK하이닉스는 이천과 청주에 M15, M16 공장을 지으면서 대규모 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장을 하면서도 DoDream 장학, 행복교복 실버천사 사업 등 사회환원적 가치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SK하이닉스에 지원을 했습니다. 


P군: 제 경우에는 주변 SK하이닉스에 먼저 입사해 일을 하고 있는 선배들에게 많은 얘기를 들었는데 훌륭한 사내복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반도체 산업을 선도하는 SK하이닉스를 다닌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본인의 자리에서 일을 할 수 있다는 얘기들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회사생활을 함에 있어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J양:  3학년 실험과목이 반도체 제조과정을 간략하게 진행하는 것이 있었는데 그때 반도체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취업을 앞두고 SK하이닉스의 채용설명회, 블로그 등을 통해 SK하이닉스가 지금까지 빠르게 성장해 왔고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갖춘 회사라 생각되었습니다. 저 또한 이런 SK하이닉스에 구성원이 되어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다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Y양: 전 SK하이닉스가 절 선택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하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G양: 지금도 공장을 계속 짓고 있는 것처럼 투자가 많이 이뤄지고 있고 이를 보면서 계속 발전을 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SK하이닉스는 사회공원을 많이 하는 기업이다 보니까 이미지도 상당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기숙사도 너무 잘 되어있고 기숙사 내에 시설도 잘 되어있습니다. 이런 점들을 보면 구성원의 행복을 중요시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이런 기업에서 일 하게 된다면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G양: SKHU가 SK Hynix University인데 정말 대학처럼 수업을 듣습니다. 수업을 인강으로도 들을 수 있고, 현업에서 10년 이상 오래 일 하진 분들이 강사로 계십니다. 아무래도 현업에서 일을 오래 하신 분들이 수업을 해 주시기 때문에 현업과 연관해서 반도체를 설명해 주시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인강 같은 경우에는 언제든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요. 그리고… 시험도 봐요…. 벌써 시험을 세 번 봤어요. (하하)


입사 후에도 반도체 전반에 대해서 다시 배웁니다. 아 그리고 이번에 DRAM에 동작이라는 주제로 VR학습프로그램을 들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소자의 동작 원리를 가상현실을 통해 눈으로 직접 보면서 설명을 듣다 보니 정말 쉽게 이해가 되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안전교육도 VR로 들었는데 가상현실을 통해서 눈으로 보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인 프로그램 같습니다.



뉴 하이지니어와 함께한 합격 후기! 그리고 취업 TIP! 어떠신가요? 도움이 좀 되셨으면 좋겠네요. 공채뿐만 아니라 수시 채용을 통해서도 하이지니어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 모두 이번 하반기에 합격하여 새로운 하이지니어로 이 사원증에 사진과 이름을 넣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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