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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직장인? SK(주) C&C의 특별한 자기계발법, TCL



2019년 잡코리아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72.1%가 ‘항상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고 답한 가운데 실제로 직장인 5명 중 2명은 공부하는 직장인, 즉 ‘샐러던트(Salaryman+Student)’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K㈜ C&C는 이러한 구성원들을 위해 사내에서 스스로 연구, 개발하고 싶은 DT기술 주제를 정하고 활동할 수 있는 자기주도 연구개발 프로그램인 'TCL(Tech Collaboration Lab)'을 운영 중이라고 하는데요, 더 많은 성장 기회를 보장하는 SK㈜ C&C의 특별한 프로그램을 지금부터 자세히 만나볼까요?


SK Careers Editor 이나라

 


안재권 수석 저는 SK㈜ C&C Enterprise Competency Unit 안재권 수석입니다. 저는 SK주식회사(SK홀딩스)와 SUPEX추구협의회 시스템 운영을 맡고 있고, SK 채용 포털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배정호 수석 안녕하세요. SK㈜ C&C 플랫폼1그룹 배정호 수석입니다. 

안재권 수석 TCL은 Tech Collaboration Lab의 약자로, 회사 내 다양한 팀에 속한 구성원들이 만나서 관심 있는 분야나 주제를 같이 연구하고 만들어보는 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TCL은 원래 사내에서 다양한 직무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 많이 권유하고 있는데요, 저 역시 알고 있던 차에 우연히 계기가 돼서 다른 분야에 있는 분들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배정호 수석 이번 TCL의 경우 주제는 제가 미리 아이디어를 낸 다음 관련된 적합한 사람들을 구성했습니다. 안재권 수석님과 같이 잘하시는 분들 섭외해서 같이 해볼 의향이 있냐 여쭤봤죠. 뜻이 맞으면 그 주제를 가지고 스터디를 하면서 결과물을 도출합니다. 이번에는 주제 관련된 공모전이 있었어요. 결과물을 내기 위해서는 목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해당 공모전에 출품한 뒤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7월부터 시작해서 약 5개월 정도 했지만 보통 3개월 정도에 끝납니다. 



안재권 수석 ‘헬씨챙겨’는 처음에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과 약의 관계 등 건강 관련해서 파고들면서 나오게 된 아이디어입니다. 우리가 보통 병원에 가면 약을 처방받는데, 처방되는 약과 음식과 상호작용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편리하게 사람들이 이를 알고 응용해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에서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안재권 수석 뛰어난 구성원들이 만나서 굉장히 열심히 했습니다. 코로나19와 업무 때문에 같이 만나기도 어려웠지만 틈틈이 시간을 내어 진행하며 고생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시간, 공간 제약이 있어서 주로 회사 내에서 따로 회의했던 것 같아요. 


배정호 수석 저희는 TCL 발표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지만 공모전을 해야 한다는 건 아니고 단순히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공부만 해도 됩니다. 저희처럼 특정 주제가 있어서 그 주제를 가지고 실제적으로 아웃풋을 내는 작업을 하는 등 방법은 여러 가지로 많이 열려 있어요. 저희는 결과물을 내는 데 좀 더 초점을 맞췄던 거죠.

배정호 수석 회사에서 비용적인 부분이랑 공간적인 부분 두 가지를 제공해줍니다. 회의실을 제공해서 저희가 이용하고 싶을 때 이용할 수 있고, 또한 간단한 간식 비용으로 한 달에 인당 4만 원 정도 쓸 수 있습니다. 이제 혹여 AWS 사용하거나 슬랙(Slack) 등을 이용하게 되면 유료로 결제해야 되는데 이 부분 역시 회사에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굉장히 좋은 제도예요.


안재권 수석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업무와 병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혼자가 아니라 팀을 이뤄서 하다 보니 같이 스케줄이나 의견 조율하는 부분은 조금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아요. 배정호 수석님이 전문가예요. 작년에도 참가하셨고요.



배정호 수석 의지만 있으면 가능하죠. 이제 힘들었던 부분은 조화를 이루면서 결과물을 내려고 하는 게 사실 쉽지는 않았습니다. 각자 구현해야 할 역할을 배정하고 결과물이 나오지 않으면 푸시를 해야 하는데, 모두 직장인이다 보니 그 부분이 조금 힘들었던 것 같아요. 바쁘면 사실 업무가 우선이니까요. 하지만 그 부분만 조절이 잘 되면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팀구성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성공적으로 끝마치려면 잘하는 사람들보다 이해해주고 포용해줄 수 있는 좋은 팀을 구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배정호 수석 실제로 추천도 많이 하죠. 하지만 아무래도 일하면서 진행하다 보니까 어려움은 있습니다. 안재권 수석님도 채용 포털 오픈을 앞두고 업무 병행을 위해 TCL에 따로 시간을 내서 일하고 계시고요, 그래서 실제로 모이기는 하지만 결과물이 나오는 성공률은 그렇게 높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만족스럽고 추천도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안재권 수석 우선 업무를 통해서 하기 힘든 일을 TCL로 처음부터 끝까지 구현해본 게 좋은 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TCL을 통해 클라우드랑 AI를 사용해 모바일이나 앱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업무와는 매우 다른 부분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회사에서 지원도 적극적으로 해주고 다른 조직에 있는 팀원들과 알게 되면서 소통하고 같이 협업하게 된 것 역시 매우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배정호 수석 TCL을 하면서 실제 사업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 사업으로 지원되는 경우는 적지만 저희의 경우 현재 TCL에서도 공모전 1등을 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했기 때문에 헬스케어그룹 쪽 팀에서 지금 많이 관심을 가지면서 같이 사업을 해보자는 제안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약을 많이 드시는 분이나 환자,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심각한 상황에 처해있거든요. 주위에 실제로 아이가 계란,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데 두 개를 빼면 도대체 먹일 게 뭐가 있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헬씨챙겨’가 런칭하여 많은 사람의 어려움을 도와줬으면 좋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안재권, 배정호 수석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요, 앞으로의 ‘헬씨챙겨’ 미래가 정말 기대됩니다! 구성원의 성장 욕구를 캐치하고 이들이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SK㈜ C&C의 세심한 배려가 엿보였던 TCL. 끊임없는 성장을 추구하는 TCL 활동이 더욱더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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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는 SK(주) C&C '프로보노'의 모든 것



 SK Careers Editor 조유진


SK주식회사 C&C는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그램으로 '프로보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에게는 조금 생소하게 들리기도 하는 '프로보노'는 과연 무엇일까요?🧐 현재 열심히 활동 중이신 원종윤 수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프로보노의 어원부터 프로보노의 활동이 무엇인지, 이 활동이 가져다주는 의미는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SK주식회사 C&C 구성원들이 어떻게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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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 want for Christmas🎄 is SK(주) C&C 산학장학생 5기




 SK Careers Editor 조유진


집콕으로 지친 이번 연말, 조금 더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SKCE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SK주식회사 C&C에서 산학장학생✨을 모집한다는 소식! SK주식회사 C&C는 AI, Big Data 등 핵심 기술에 대한 우수 인재를 발굴, 확보하고자 2016년부터 해당 기술을 연구하는 석·박사 인력을 산학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해에는 벌써 5기 모집을 맞았다고 하는데요! 모집분야, 채용절차, 장학생이 되면 어떤 혜택을 받게 되는지 한 눈에 정리했으니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 SK주식회사 C&C 산학장학생 5기 지원하기 👉 http://www.skcare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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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식회사 C&C 산학장학생 5기 모집




SK Careers Editor



■ 접수기간

2020년 12월 14일(월) ~ 12월 27일(일)


 모집분야 

- AI : Machine Learning, Deep Learning, NLP, Vision/Speech Recognition

- Data : Big Data Analysis, Big Data Engineering 


 지원자격

- 석사 : 1~3학기

- 박사 : Coursework 수료 이상 ~ 5년차 1학기 (석·박사 통합과정 동일)

- 남자의 경우 병역 필 또는 면제자

-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자

- 보훈대상자는 관계 법령에 의거하여 우대


 장학생 혜택

- 학비/연구비 등의 연구지원금

- 국내외 Seminar/Conference 참가 지원

- 사내/외 전문가와의 Network 활동 지원

- 졸업 후 SK주식회사 C&C 입사


 홍보영상 


 지원방법 

https://c11.kr/skcareers-s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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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직무는 슼사부에게 물어 봐



그토록 원하던 SK㈜ C&C에 입사했다! 하지만 배움에는 끝이 없는 법. 오늘은 스크들의 성장을 지원해주는 우리의 슼사부님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스크를 좀 더 스크답게 만들어주는 HRD 직무, 함께 살펴볼까요?


SK Careers Editor 이나라


안녕하세요. 역량개발담당 최지영 선임입니다. 저는 현재 SK㈜ C&C에서 사내 Learning Portal(학습 시스템) 및 mySUNI(그룹사 학습 플랫폼)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SK㈜ C&C 구성원분들은 이러한 학습 시스템인 LMS를 통해 개인 연간 역량개발계획 수립 및 수강 신청 같은 행정적 처리 혹은 학습 동영상 시청, 사내 Case study 자료 열람 등의 실질적인 학습을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새로운 교육제도가 기획되었을 때 구성원분들이 이러한 시스템을 더 잘 사용하실 수 있도록 시스템을 기획 및 개선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스템을 담당하다보니 업무가 두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기본적으로는 구성원분들이 사내 시스템 이용 중 문의하시는 내용에 대응하며, 또 다른 한 편으로는 운영하고 있는 제도를 검토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개선할 수 있게 기획안을 작성합니다.



SK㈜ C&C 역량개발담당에서는 교육이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역량개발’이라는 좀 더 거시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교육으로 가능합니다만, 최근에는 IT 실습이나 학습조직 활동 등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교육담당자들 역시 단순히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역량개발을 위한 다양한 고민들을 하고 있습니다.



 SK㈜ C&C에서는 구성원의 DT 역량 확보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Intensive Coursework’라는 과정인데요, AI/Big-data/Cloud 분야 역량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짧게는 6일, 길게는 10일에 다하는 집중 교육이 진행됩니다. 구성원분들은 교육기간 동안 이론 학습, 문제 풀이, 실습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을 진행합니다. 올해는 COVID-19로 대면 교육이 최소화된바, 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학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앞서 교육 수강 외에 실습 비중이 커지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러한 니즈를 고려하여 금년도에는 코딩 실습 플랫폼을 신규 도입했습니다. Cloud 분야의 사업이 확대되고 있다 보니 AWS, Azure, GCP 등 Cloud Platform 실습비 역시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선 교육담당자는 업무 특성상 다양한 구성원들을 만나야 할 일이 많습니다. 교육 운영이나 새로운 교육 과정, 제도를 기획할 때 구성원들과 의사소통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합니다. 이와 더불어 퍼실리테이션 스킬 등을 보유하고 있다면 교육 운영 시 큰 도움이 됩니다.



지식의 경우,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업무를 잘 수행하기 위해 많은 공부가 필요합니다. 실제 실무를 수행하는 구성원분들의 업무 수행을 지원하는 조직이다 보니 현업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잘 이해할 수 있어야 하죠. 따라서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회사 업의 본질, Value Chain, 관련 트렌드를 잘 알아야 합니다. 교육업무 수행을 위한 이론은 외부 교육이나 내부 콘텐츠로 바싹 공부한다면 충분히 익힐 수 있는 것 같아요.



학부 시절에는 크게 두 가지 준비를 했습니다. 우선 이론적인 부분의 경우 대학에서 인적자원개발 관련 수업을 수강하였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실무 관련 경험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이를 위해 관련 아르바이트를 찾아 진행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떤 회사든 신입사원 교육과 같은 대규모 교육은 운영 인력이 필요한 편인데요, 방학 기간 동안 신입사원 교육 지원 아르바이트를 해보신다면 기업 교육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HRD 담당자는 구성원의 역량개발을 지원합니다. HRD 담당자의 고객인 현업 구성원들은 향상된 역량을 통해 자신의 일을 수행하며 그 과정에서 회사는 EV(경제적 가치)와 SV(사회적 가치)를 창출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부가가치들은 SK그룹의 이해관계자에게 다시 확산됩니다.



다만 동시에 정답이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교육 특성상 단기간에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숫자로 정량화되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육담당자를 꿈꾸는 예비 신입사원분들은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한번 더 고민해보고, 회사의 방향성을 이해하고, 구성원들의 요구를 들으며, 이러한 다양한 목소리들을 조화롭게 엮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면접 당시 “사람이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에 “네!” 라고 대답했던 기억이 납니다. HRD 직무를 꿈꾸는 예비 신입사원분들도 이 질문에 대한 자신의 답변을 먼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사람이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믿고, 그 과정에서 여러 요구를 조화롭게 엮어 나가며, 성장의 기쁨을 아는 분이라면 누구든 HRD 업무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알쏭달쏭했던 HRD 직무가 최지영 선임님의 인터뷰를 통해 명확해진 느낌입니다. SK㈜ C&C의 미래를 위해 오늘도 힘쓰고 있는 우리의 슼사부, 역량개발담당! SK㈜ C&C 성장에 함께할 예비 슼사부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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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담당자가 알려주는

SK(주) C&C 2020 하반기 언택트 면접 A to Z




 SK Careers Editor 조유진


지난번, Staff 직무 현직자가 알려주는 SKCT A TO Z편에 이어서 이번에는 곧 시작되는 #SK주식회사 C&C의 2020 하반기 면접에 대하여 채용담당자가 지원자분들이 궁금해할 만한 것들을 짚어 드립니다! 이번 면접은 온라인으로 면접이 진행되는데요. 처음 접하는 언택트 면접이 궁금하고 걱정되는 분들을 위해 이전의 면접 전형과 달라진 점, 직접 면접 시 주의 사항, 꿀팁 등 다양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모두 담아왔습니다! 2020 하반기 SK주식회사 C&C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지금 바로 영상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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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부터 후기까지 싹~ 다 털어주세요

(feat. SK(주) C&C Tech직군)



오늘 면접베스트 MC를 맡은 에디터 이나라입니다. 요즘 부쩍 날씨가 추워졌죠? 하지만 저를 떨게 만드는 건 쌀쌀해진 날씨가 아니라 곧 있을 면접이라는 사실! 오늘은 저처럼 면접 걱정에 잠 못 이루시는 분들을 위해 특별한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지금 바로 게스트분을 불러볼까요?

SK Careers Editor 이나라




안녕하세요. 2019년 수시 채용에서 Data Analytics/Engineering 직무로 입사한 Healthcare 그룹 박정우 선임입니다. 




이번 Tech직군 면접은 1 Day,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주어지는 특정 주제에 대해 토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Group activity, 인성 면접과 직무 면접을 하나로 합친 방식의 최종 종합 인터뷰로 구성됩니다. 참고로 Staff직군 면접은 직무PT와 최종 종합 인터뷰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우선 자소서 기반으로 예상 질문 리스트를 만들고 각종 취업 사이트를 참고하여 리스트를 보완하였습니다. 이후 해당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일차적으로 작성하여 직접 말하는 연습을 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꼭 전달해야 하는 핵심 메시지는 남기되 최대한 답변이 간결하도록 내용과 표현을 반복적으로 수정했습니다. 답변이 어느정도 익숙해진 후에는 질문을 보면 곧바로 자연스럽게 답변할 수 있도록 연습했습니다. 


저는 긴장이 될 때 물을 마시는 습관이 있는데요, 실제로 긴장을 완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창의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경험이 있다면 설명해주세요”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준비했던 답변에 기초해 말을 이어가던 중 “자소서에 작성하지 않은 사례를 소개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말씀을 하셔서 잠시 당황했습니다. 다행히도 짧은 고민 끝에 자기소개서에는 작성하지 않았지만 소재로 활용하기 위해 정리해둔 프로젝트 경험을 활용해 무사히 위기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직무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어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의 경우는 유전체, 전자의무기록 데이터 분석 등 헬스케어 도메인에 대한 구체적인 프로젝트 경험과 해당 도메인에 관심이 많은 이유, 개인적인 견해 등을 짜임새 있게 설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자신의 관심사, 고민, 그리고 경험을 일관성 있게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신다면 면접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은 답변 내용뿐만 아니라 비언어적인 표현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선처리, 호흡, 자세, 목소리, 손동작 등 비교적 가볍게 여겨 무시할 수 있는 부분들도 충분히 연습하고 면접에 임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의 피드백을 통해 나의 비언어적 표현을 점검하는 것 역시 좋은데, 만약 여의치 않다고 해도 혼자서 동영상 촬영을 통해 충분히 스스로 피드백 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도 혼자 연습하기 위해 휴대폰 동영상을 활용하였고 결과적으로 실제 면접 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록 저는 온라인 면접 방식을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경험이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불확실함에서 오는 두려움을 잘 이겨내 목표하는 결과를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벌써 면접베스트를 마무리해야 할 시간인데요, 지금까지 실감 나는 박정우 선임님의 싹-다 털어주는 면접 이야기를 잘 들어 보셨나요? 노력하는 자에게는 분명 좋은 결과가 따라오는 법이니 너무 긴장하지 않고 열정을 뽐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에디터의 기사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그럼 다음 기사에서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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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장애인의 ICT 교육부터 취업까지! 씨앗(SIAT)



최근 CSR, CSV 등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이 의무로 떠오르고 있죠? SK㈜ C&C는 이전부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장애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꾸준히 장애인 취업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고자 했습니다. 지금부터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 에디터와 함께 살펴볼까요?


SK Careers Editor 이나라

 


SK㈜ C&C는 여러 분야에서 꾸준히 장애인의 사회진출을 돕기 위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디터는 2017년부터 장애인들이 SK㈜ C&C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에서 능력을 뽐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씨앗(SIAT) 프로그램이 눈에 띄었는데요, 청년 장애인의 ICT 교육에서 취업까지 책임지는 씨앗(SIAT)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시다!


PART1. 씨앗(SIAT)이 뭐야?

 


SK㈜ C&C의 씨앗(SIAT)은 ‘Smart IT Advanced Training’의 약자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맞춤훈련센터와 함께 운영하는 ‘장애인 ICT 전문가 육성•지원 프로그램’입니다. 2017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4기를 맞이한 씨앗(SIAT)은 총 수료생 103명 중 91명 취업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는데요, 특히 올해 수료생 36명 중 33명은 14개 기업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하며 직무별로 필요한 업무를 충실히 수행했습니다.


대단한 취업률의 비결이 궁금하지 않나요? 지금부터 씨앗(SIAT) 수료생분과 담당자님과의 대화를 통해 생생한 프로그램 탄생 배경과 실제 후기를 들어보겠습니다.


PART2. 씨앗(SIAT) 리얼 후기가 궁금해!



안녕하세요. 씨앗(SIAT) 4기 수료생 임성빈입니다.


시각 장애를 가진 저는 시간이 나면 가까운 복지관의 컴퓨터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MS 오피스 기술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복지관에서 프로그래밍 언어까지는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주로 씨앗(SIAT)를 통해 개발자가 되기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씨앗(SIAT)에서 취업 지원과 기초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교육을 받았습니다.


대학교에서 프로그래밍 언어 파이썬 교양 수업을 듣고 프로그래밍 분야에 더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지만 장애인을 고려한 IT 전문 교육 기관이나 학원, 취업준비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관을 찾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씨앗(SIAT)이라는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학교 공지사항을 통해 알게 되었고 체계적인 프로그래밍 수업을 듣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를 수료했습니다. SQL, HTML, 자바, 파이썬 등 언어를 배웠고 수업을 들으면서 웹 페이지가 개발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주로 수업 시간에는 언어 기초를 다지며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미션을 줬고 팀끼리 자율적으로 주제를 정해서 웹 페이지를 만드는 팀 프로젝트를 여러 번 진행했습니다.


웹 프로그래밍의 기초인 HTML, CSS에서 스프링 프레임워크까지의 넓은 범위를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이라 좋았습니다. 웹 프로그래밍의 큰 그림을 보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고 또한 많은 시간 동안 수료생들과 함께 배우면서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것 역시 재밌었습니다.


개발 중인 프로젝트에 기능을 추가하는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씨앗(SIAT)에서 배웠던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충분히 알고 있어야 가능했던 업무였습니다. 이 외에 SQL이나 자바처럼 기초 역량을 쌓은 것 역시 업무에 도움이 되었는데 이후 신입사원으로 합격하는 데도 큰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인턴십에서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려면 처음 마주치는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를 익혀야 했는데요, 이때 수업 시간에서 스스로 혼자 미션을 해결해본 경험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육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능동적으로 검색, 학습하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었고 실제로 인터넷 검색으로 프레임워크를 스스로 익히며 실무에 활용하였습니다. 또한 S/W개발 팀 프로젝트 중심의 경험 덕분에 미리 실전 경험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실무에서 소스 코드를 공유할 때 Git을 많이 사용했는데 교육 당시 배웠던 Git 사용법과 팀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를 처리했습니다.


많은 것을 경험한 개발자가 되어 개발자가 꿈인 장애인에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씨앗(SIAT)의 교육 지원에 힘입어 취업까지 성공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요, 이러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의 프로그램은 어떻게 만들게 된 걸까요? 지금부터 씨앗(SIAT) 담당자님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PART3. 씨앗(SIAT) 탄생이 궁금해!



SK㈜ C&C SV담당 박지은 수석/복지사입니다. 저는 SK사회공헌 활동이 활발하게 시작하던 2004년도에 입사하여 벌써 올해로 16년째 사회공헌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입사 전: 사회복지 현장에서 5년 간 근무, 아동복지학, 사회복지(석사), 사회복지행정(박사) 전공)

 

현재 저는 SV(사회적 가치) 분야 중 사회공헌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 업무에서도 SK㈜ C&C의 업(業)과 연계하고 IT 역량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형 ‘취약계층의 육성과 취업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씨앗(SIAT) 1기는 2017년도가 첫 회지만 사실 씨앗(SIAT) 프로젝트가 나오기까진 10년이 넘게 걸렸던 것 같습니다. 장애인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사회의 편견과 오해로 사회참여 기회조차 매우 협소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장애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단순 직무로 배치되고 이 때문에 채용 규모 또한 한정되어 사회에 진출하기도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씨앗(SIAT)은 2004년도 장애인 무료IT교육원 구축 당시 목표와 동일하게 SK㈜ C&C의 IT역량을 활용하여 사회문제 해결에 작게나마 도움을 주고자 출발했습니다. 소외된 업무 외에도 전문화된 IT직무로 장애인의 사회진출을 가능할 수 있도록, 더 나아가 장애인들에게 IT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고 교육을 통해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인재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함께 하려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1. 정부정책 강화

요즘은 비장애인 청년들도 취업하기 매우 어려운 환경이죠. 정부는 이러한 상황 속 소외된 장애인의 취업 기회를 보장하고자 기업의 장애인 의무 고용률을 점진적으로 높이고 있습니다.


2. 기업 역할 변화

기업은 경제적 가치와 더불어 ‘사회적 가치’ 창출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UN SDGs’ 기반하여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시민의식 변화

청년 장애인 일자리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씨앗(SIAT) 프로젝트를 믿고 타기업이 마음을 함께 했는데요, 장애인에 대한 IT직무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내 구성원들의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교육과 환경 역시 지원해주었습니다. 이렇게 씨앗(SIAT)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정부산하기관), 행복한학교재단(SE), 당사 외 참여기업, 대학교(장애학교지원센터, 전공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활동은 Collective Impact 활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IT를 통해 차이를 넘어 차별이 없는 사회를 바라며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장애인들이 우리의 동료로 함께하길 희망합니다. 또한 단순직무 외에도 회사의 주요 직무에서도 장애인이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길 바랍니다. IT를 통해 청년장애인 일자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지금까지 임성빈 수료생분과 박지은 복지사님의 인터뷰를 통해 SK㈜ C&C 씨앗(SIAT)를 낱낱이 살펴보았는데요, 꿈을 향해 한걸음 나아가는 수료생분들의 미래를 에디터가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SK㈜ C&C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길 기대합니다. 모두 SK㈜ C&C의 여러 사회적 가치 활동을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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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 C&C Staff 직무 현직자가 알려주는 SKCT A TO Z




 SK Careers Editor 조유진


SK주식회사_C&C Staff 직무의 SKCT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부터 2020년 하반기 SKCT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부분은 무엇인지 현직자가 싹~ 다 알려드립니다! SKCT를 준비했던 취준생 시절의 기억을 살려서, 시간을 재고 인지역량 문제도 하나씩 풀어보았는데요!✍️ 오랜만에 문제를 풀어 본 두 분의 선임님들! 과연, 맞출 수 있을까요?🧐 현직자의 생생한 #SKCT 후기와 꿀팁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SKCT만의 특별한 파트라고 할 수 있는 실행역량을 함께 풀어보고, 직접 문항 하나, 하나 해설하는 시간까지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P.S. 2020년 하반기 SKCT를 앞둔 모든 취준생분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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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채용담당자 등판★ 

‘온라인 필기전형’은 어떻게 준비할까?


드디어 서류전형을 통과하고 필기전형이다…! 근데 이번 Tech 직군 필기전형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고? 열심히 찾아보지만 풀리지 않는 궁금증. 에디터가 싹 다 모아 채용담당자님께 전달해드렸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는 채용담당자님의 취준생 댓글 읽기 모두 주목!


SK Careers Editor 이나라

 


성여경 선임님! 지금부터 댓글 읽기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필기전형은 10/25(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SK㈜ C&C의 Tech 직군(SW, Data, Cloud/Infra Engineering)은 온라인으로, Staff 직군(재무/회계/구매, HRD)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됩니다.


Staff 직군은 기존 SKCT 영역과 동일하게 진행되며 특히 Tech 직군의 필기전형은 기존 SKCT의 인지∙실행영역을 제외한 심층(인성) 영역과 각 모집 직무별 직무 역량 테스트로 구성됩니다.



 

SW Engineering 직무 테스트의 경우, 프로그래밍과 SQL 문제가 출제됩니다. 난이도는 상중하 골고루 포진되어 있으며 각 문제마다 사용 가능한 언어 중 선택하여 풀이하시면 됩니다. Data Analytics/Engineering의 경우, 기출로는 데이터 전처리, 모델링, 포맷 변환 등의 문제가 출제된 바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loud/Infra Engineering의 경우, 프로그래밍 문제와 Cloud, 네트워크 분야 등을 중심으로 기초 역량 객관식 테스트가 출제됩니다.



아무래도 작년 하반기와 달리 Tech 직군의 필기전형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편안하거나 익숙한 장소에서 타인에게 방해받지 않고 응시하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온라인 응시를 위한 준비사항을 꼼꼼하게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과 함께 응시에 필요한 기기(카메라, 마이크 기능이 활성화된 개인 PC, 스마트폰 등) 준비가 필요합니다. 온라인 테스트의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감독 기능을 강화하여 화면 영상과 소리를 실시간으로 녹화∙송출하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온라인 부정행위를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는데요, 듀얼 모니터 사용, 테스트 도중 자리 비움, 제3자의 모습이나 음성 포착, 허용된 사이트 및 레퍼런스 외 검색 등은 부정행위로 간주되니 더욱 유의해주시면 좋습니다.



네,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 지원자분들이 시험 당일 응시할 환경을 경험하실 수 있게 사전 테스트 페이지를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미리 경험해 보시고 조금이나마 덜 긴장된 마음으로 지원자분들의 실력을 발휘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언택트 채용이 확산됨에 따라 달라진 채용 환경에 발맞추어 많은 준비와 고민을 하시는 지원자분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말씀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진로를 고민하고 취업을 준비하던 시절은 한 단계씩 부딪히고 돌파하며 가장 치열하게 보냈던 시간으로 기억됩니다. 여러분의 열정으로 따듯하게 채워질 이번 하반기, 꼭 원하시는 결실 맺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채용담당자님과 함께 취준생 댓글 읽기를 해보았는데요, 궁금증은 충분히 해결되셨나요? 온라인 필기전형이 처음이시거나 익숙하지 않으신 여러분에게 에디터의 기사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긴장만 하지 않으면 본 실력이 발휘될 거예요! 모두 원하는 결과를 얻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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