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맞후임 VS 맞선임 사이좋은(?!) 대맞장 인터뷰🥊

SK Careers Editor 김문기

 

이제 막 취뽀한 맞후임🐣 VS 모든 것이 익숙한 맞선임👨‍🏫

사이좋은 대맞장 인터뷰🎙

과연… 팀장님의 최애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E'걸 'S'K가 'G'인짜로?

SK Careers Editor 김문기

 

'ESG' ,'ESG', 어딜 가나 'ESG'인 요즈음!

'E'걸 'S'K가 'G'인짜로~?

ESG 경영에 진심인 SK주식회사 C&C의 경영 전략은?

메타버스 인터뷰로 알아보는 SK주식회사 C&C의 ESG 경영!

지금 만나러 갑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이데이터가 궁금해? ? 하고 물으면 쏙!하고 대답해줄게!

마이데이터? 그게 뭐야~? 대단한 기술이지~! , 마이데이터 대단한 서비스죠! 하지만 그냥 대단하기만 한 것만은 아닙니다. SK() C&C의 주력 사업이자 앞으로 금융을 포함한 IT 트렌드의 판도를 바꿀 마이데이터에 대해서 전문가에게 직접 물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어요! ? 하고 물으면 쏙! 하고 대답해주는 마이데이터 전문가와 직접 마이데이터에 대해 알아볼까요?

SK Careers Editor 주정하

 

 

 

 

 

네 안녕하세요! 금융Digital혁신그룹에서 디지털 관련 사업 개발을 수행하고 있는 조영훈 수석입니다. 오늘 일일 강사가 되어서 마이데이터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쏙쏙! 설명해드릴게요!

 

 

우선 저의 소개를 해볼게요! 제가 소속된 금융Digital부문은 금융권의 IT 서비스 제공 및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고 있어요. 특히, 저희 팀은 DT(Digital Transformation) 관련해서 많이 알고 계시는 인공지능이나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에 관련된 사업을 팔로업(follow-up)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솔루션을 개발하는 R&D 팀들과 협력해서 같이 사업을 발굴하고 있어요.

 

 

 

마이데이터는 개인(정보주체)의 정보전송요구권을 위임받은 마이데이터 서비스 제공자가 쉽게 한 번에 개인 금융 정보를 통합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에요. 한 마디로 개인의 자산, 소비, 투자, 보험 등에 관련된 정보를 종합 수집해서 조회하는 서비스입니다. 정보를 단순히 수집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활용해서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개인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요.

 

 

예전에는 개인의 흩어져 있는 금융 정보를 취득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스크래핑(Scraping) 방식을 활용했어요. 스크래핑 방식은 사용자가 정보를 직접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금융사의 시스템이 외부에 제공하지 않는 정보를 가져오기 위해서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또는 공인인증서 등의 개인 인증을 위한 정보를 등록해 서버나 클라이언트 측에서 해당 시스템에 접속해서 그 정보를 긁어서 임의로 가져가는 방식이에요. 그러다 보니 서비스 사용자가 늘면서 스크래핑 접속이 늘어나게 되면 접속이 한 번에 몰리면서 네트워크상의 과부하를 일으켜요. 금융 서비스상에서 일반적인 서비스보다 많은 정보를 가져가는 형태가 되니까 금융사 시스템에 과부하가 많이 걸리는 거죠.

 

 

 

 

반면에 마이데이터 사업은 실제로 고객이 요청하는 경우에는 그 정보를 무조건 정보제공자로서의 의무를 갖고 Open API 형태로 제공해야 해요. 데이터 주권이 고객에게 있는 거죠. 기존에는 서비스 제공자인 금융사에서 모든 정보를 컨트롤했다면, 마이데이터의 개념은 고객이 원하면 본인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고 심지어 정보를 A사에서 B사로 이동할 수 있는 부분까지도 권리로서 행사 가능하죠.

 

 

또한 마이데이터는 새롭게 가명정보를 활용할 수 있어요. 가명정보는 익명정보보다는 세밀한 데이터를 제공해요. 익명정보의 경우 데이터를 활용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어요. 익명정보는 개인의 정보를 비식별화하기 위해서 정보가 대부분 범주화되어 제공되기 때문에 사용자 분석이 어려워요. 예컨대 20대 초반/중반/후반의 성향이 다르잖아요. 지역 단위로도 다르고요. 그렇기 때문에 정밀한 사용자 분석에 활용하기에는 어렵죠. 반면에 가명정보는 익명정보의 범주화된 데이터보다 조금 더 세밀한 정보를 제공하죠.

 

 

 

가명정보를 이용해 한 사람의 흩어져 있는 유통정보, 통신정보, 공공정보를 결합해요. 이 정보를 동일인이라고 식별할 수 없으면 데이터를 서로 결합해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잖아요. 가명정보를 연결하기 위해서 예를 들어, 성명+전화번호를 일종의 키 형태로 가져가는 방식이에요. 성명과 전화번호를 연결하여 아이디처럼 유일키를 만드는 방식이죠. 일종의 CI(connecting information, 연계정보) 개념을 이용하는 거에요. 내가 나라는 것을 인증하기 위해서는 내부적으로 키값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여러 기관이 이 사람이 동일인이라는 것을 인증하기 위해 CI 개념을 사용하는 거죠.

 

 

 

연말정산을 지원하는 서비스

연금저축계좌를 들었다면 금액 한도 등을 미리 규칙 기반 분석을 통해 알려주는 서비스

 

 

연체 사전 알림 서비스

카드가 특정 일자에 금액이 나가는데 카드 대금을 인출하는 계좌의 금액이 부족하다면 미리 알려 연체되는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는 서비스

 

사용자 헬스 케어 서비스

건강 보험 공단에서 제공하고 있는 건강정보 관련 정보를 수집하여 개인의 건강에 대한 부분을 헬스 체크나 알림 기능을 주는 서비스

 

 

 

 

 

마이데이터는 올해 8월부터 허가받은 회사에 한해서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해요. 지금은 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미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단계에요. 개별 회사에서 자체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외부의 중계기관을 통해서 오픈하기 전에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시스템을 구축하고 인프라가 구성된 상태에서 시스템 간 인터페이스 및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요.

 

 

일반적인 가계부 혹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예전부터 해왔던 회사들은 사실상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있다 볼 수 있어요. 일반적인 은행 외의 카드사, 증권사, 그리고 아주 소수이지만 보험사까지도 준비를 조금씩 하고 있는 단계에요. 그래서 내년쯤 되면 금융거래를 하는 웬만한 회사라면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기본구성을 갖출 것이라 예상합니다.

 

 

 

 

 

자! 그럼 SK(주) C&C의 마이데이터 비즈니스 얘기를 해볼까요?

저희 회사에서는 이 마이데이터 사업이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이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생겨나갈 것을 기대하고 있어요.

 

 

이번에 SK() C&C가 과학기술정통부의 가명정보 결합기관 허가를 받아 정식 사업자가 됐어요. SK() C&C는 마이데이터 결합을 위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마이데이터 결합이라는 것은 산업별로 모여 있는 정보 간의 링크를 만들어주는 것이에요. SKT SK네트웍스 SK브로드밴드 등 관계사뿐만 아니라 가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연결해서 데이터의 묶음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죠.

 

 

, 저희 자체적인 사업모델로서 데이터 결합 서비스나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생각하고 있어요. 데이터를 안전하게 결합하기 위한 암호화 기술이나 보안 관련 부분을 충족해야 하는 부분도 있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데이터를 신뢰성 있게 처리하는 부분이 중요하기 때문에 'SK() C&C가 기술력을 가지고 있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에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궁극적 목표는 플랫폼 주도의 사업 확장이에요. 그래서 단순히 데이터 결합뿐만 아니라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데이터 분석 서비스나 데이터 활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소비자의 태도에 대해서 얘기해볼까요?

물론 지금도 똑똑하게 서비스를 취사 선택해서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사실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취지는 개인의 정보전송요구권을 위임받은 마이데이터 서비스 제공자가 한 번에 개인 금융 정보를 통합 조회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좋은 취지에요. 하지만 사실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고객에게 정말 좋은가는 아직은 불분명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기존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잘 이용하는 분들도 있지만 아직은 대부분의 고객들은 마이데이터라는 개념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기존의 자산관리 앱 서비스에서 아무리 광고를 해도 사실상 그것을 정말로 활용을 잘하고 있는 고객은 아직은 많지 않은 것 같고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잘 활용하려는 현명한 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마이데이터는 우리에게 어떤 미래를 가져다 줄까요?

현재의 신용정보는 신용을 평가하는 등록된 기관이 모든 금융사에 보유하고 있는 계좌정보나 주식거래 내역, 카드 사용 내역 등을 가져와서 스코어링을 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사람이 평가했다면 지금은 IT 시스템으로 되어있고 통계적인 지표를 활용해서 개인의 신용을 평가하죠.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를 가지고 대출 승인 여부 등을 판단하고 있어요. 마이데이터가 상용화되면 그런 개인의 신용평가를 일반적인 마이데이터 사업자도 가능하게 돼요. 기존에는 개별 금융사에 흩어져 있는 개인의 금융 정보를 가져올 수 없었기 때문에 종합적인 신용평가를 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마이데이터 사업자 허가를 받은 경우, 서비스를 이용하는 개인의 승인만 있으면 금융 정보를 모두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통합적인 정보를 가지고 평가를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다가올 가까운 미래에는 신용정보를 다양하게 평가하는 일이 가능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차나 부동산을 구입할 때, 마이데이터를 통해 보유 자산, 고정 수입, 소비 정보 등을 통합 조회해 이자 상환능력을 판단하여 대출을 승인하는 미래가 가능할 수 있죠.

 

 

 

 

 

아직은 마이데이터가 고객을 위해서 장점만 있는 서비스인지 확신할 수는 없어요. 개인의 중요 정보를 통합 수집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외부 데이터 유출 같은 보안사고로 인한 피해가 클 수 있다는 부분이죠. 그리고 마이데이터 사업자에게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범위 관련된 논란도 아직은 계속되고 있어요. 예를 들면, 전자상거래에서 주문내역정보와 같은 쇼핑 정보를 마이데이터에 포함해서 제공받고자 하는 사업자들과 주문내역정보를 제공할 의무가 없다고 주장하는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충돌이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엔 올해 8월 이후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마이데이터 서비스 제공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 공공 협의체에서 활발하게 논의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해야 할 거에요.

 

 

 

 

 

! ‘마이데이터? 그게 뭐야? 대단한 서비스지~!’에 대한 이유를 찾아보았습니다! 전문가님의 쏙쏙! 이해되는 강의 어떠셨나요? 그동안 궁금했던 마이데이터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셨나요? 마이데이터를 궁금해하는 모두에게 유익한 강의였길 바라면서... 다음 강의에서 또 만나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 SK() C&C 인턴 면접의 모든 정보! 모아모아 모았캐치-

2021 SK() C&C 인턴 면접, 얼마나 알고 있나요?

흩어져있는 정보들을 모아모아 액기스만 가져왔어요!

2021 SK() C&C 인턴 채용 면접 모았캐치-☆

SK Careers Editor 주정하

 

 

 

PART 1 : 2021 SK(주) C&C 인턴 면접, 어떻게 진행되나요?

-      신입 채용과는 달라! 이번 인턴 채용 과정은?

-      인턴 채용에 대해 알아야하는 액기스만 뽑아봤다! All about 인턴 면접!

-      최종 면접에 합격하면 어떻게 될까?

 

 

 

인턴 채용 프로세스는

서류  필기(직무 테스트 및 인성 검사) – 면접  인턴십  최종(전환) 면접  입사로 진행됩니다. 서류와 필기 전형을 거쳐 면접에 합격하시게 되면 SK() C&C에서 7~8월 중 인턴십을 수행하시게 됩니다. 인턴십 후 최종적으로 전환 면접을 보게 되는데요, 최종 전환 면접에서 합격한 분들은 SK() C&C에서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됩니다. 인턴십을 통해 직무 역량과 잠재력, 조직문화 Fitness 등을 보여주시고 경험하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럼 이제 인턴십 면접에 대해 알아볼까요?

인턴십 수행 전 면접은 직무 역량 중심의 인터뷰로 진행되고, 인턴십 수행 후에는 인턴십 리뷰 및 SK Values 인터뷰가 진행됩니다. 인터뷰는 30~1시간 내외로 진행되며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비대면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그렇다면 인턴십을 무사히 마치고 최종 면접까지 합격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최종(전환) 면접에 합격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2022 1월 정규 입사 제안을 드립니다.

학기가 남으신 2022. 2월 졸업 예정자분들의 경우, 마지막 학기를 수료하시고 입사하시게 됩니다. 
2021 
하반기에 근무가 가능하신 기졸업자 또는 수료생분들의 경우, 본인과 인턴십 수행 조직, 상호 간의 Needs가 있을 시 신입사원에 준하는 업무 및 보상으로 일정 계약 기간 동안 근무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실제로 작년에 합격자분들의 30% 이상이 하반기에 근무하시고 입사하셨습니다 : )

 

 

 

 

 

PART 2 : 2021 SK㈜ C&C 인턴채용,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      인사 담당자가 생각하는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면접 키워드 TOP3!

-      이런 지원자 뽑고 싶다! 2021 SK() C&C 인재상은?

 

 

 

면접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세가지는 직무 역량과 성장 가능성, 태도입니다!
직무와 관련되어 본인이 어떠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고, 경험들을 했는지, 이를 바탕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기본적이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적극적이고 상호 예의를 갖춘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2021 SK(주) C&C 인재상은

“혁신적 사고와 패기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전문가입니다! 
키워드를 뽑자면 Innovation, Passion, Expertise 인데요~ 
혁신적이고 패기로운 예비 SK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인재상에 본인의 모습을 맞추기보다는, 해당 키워드로 설명할 수 있는 본인만의 경험이 있는지 떠올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ART 3: 2021 SK(주) C&C 인턴 면접, 지원자가 준비해야 할 것!

-      인사 담당자가 직접 알려주는 면접 준비 꿀팁 대방출!

-      면접은 실전이야! 인사 담당자 피셜 면접 뿌시는 꿀팁-

 

 

 

면접을 준비하시는 지원자분들께 팁을 드리자면,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예상 질문을 리스트업하고, 키워드 중심의 답변을 구성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회사/직무 관련 최신 기사나 홍보 자료(SK Careers Journal, 홈페이지 등)를 스크랩하시어, 추후 답변에도 녹여 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 입사하신 분들을 보니 온라인 면접 스터디도 많이 진행하셨던 것 같습니다.

 

 

 

..! 이제 실전 면접 팁 대방출 시간입니다!

면접을 준비 중이신 예비 SK인들에게 실전 필살 면접 팁 2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꿀팁 하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 면접이 진행된다면, 사전에 접속 환경을 테스트해 보시고 익숙해지는 것도 실제 면접 시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꿀팁 둘! 첫 자기소개나 답변 후반부에 면접관분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키워드를 포함하여, 사후 질문으로 이어지게 하는 등 인터뷰에서 주도권(흐름)을 잡아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흩어져 있는 정보들을 모아 모아서 2021 SK() C&C 인턴 채용 면접 필수 정보만 가져와봤어요! 이것만 알면 이제 모두 2021 SK() C&C 인턴에 합격할 준비가 되었답니다!

면접을 준비중이신 지원자분들 모두 2021 SK() C&C 인턴 채용에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 취준생 여러분 모두 응원합니다!

화이팅-☆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골라 쓰는 다양한 복지가 있는 SK(주) C&C의 이달의 새로운 복지는?! 

SK() C&C는 복리 후생 제도가 다양하기로 유명한데요, 오늘은 3월부터 새롭게 개선된 SK() C&C의 복리 후생 제도와 기존의 복리 후생 제도까지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과연 기존의 복리 후생 제도는 어떤 것들이 있고, 새롭게 개선된 복리 후생 제도는 어떤 것들일지 지금 맛보기 스푼 들고 SK() C&C로 함께 가볼까요? 고고!

SK Careers Editor 주정하

 

 

 

 

 

안녕하세요. HR담당 강진우 선임입니다 :) 저는 ‘12 1월에 입사하여, ‘14년부터 HR담당에서 다양한 복리후생 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구성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구성원의 생활 안정, 건강관리, Refresh 지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SK() C&C 복리후생 제도를 간략하게 나누자면 생활 안정 지원, Health care 지원, Refresh/여가 지원, 기념품/선물류 지원, 기타지원, 그리고 복지시설 이렇게 6개의 분야의 지원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생활안정 지원

경조사, 자녀 학자금, 사내융자 등 구성원들의 생활을 지원합니다.

2. Health care 지원

의료비, 단체 상해 보험, 건강검진, 친환경농산물, 중식지원 등 구성원들의 건강과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합니다.

3. Refresh/여가 지원

휴양소, 동호회 등 업무 외 Refresh 지원을 통해 구성원들의 더 나은 삶을 지원합니다.

4. 기념품/선물류

창립기념품, 초등입학자녀선물, 수험생자녀선물 등 구성원들뿐만 아니라 구성원의 가족의 경사까지 지원합니다.

5. 기타 지원

근속포상, 통신비, 외부 Site 복지비, SK패밀리카드 연회비 등 다양한 복지를 지원합니다.

6. 복지시설

어린이집, 헬스센터, 심신 수련실 등 회사 내의 복지시설을 통해 구성원들의 더 나은 업무 환경을 지원합니다.

 

 

 

 

SK 계열사는 대부분 유사한 복지 제도를 운영 중입니다. 하지만 휴양소 지원 부분은 SK() C&C가 관계사와 조금 다르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SK() C&C 구성원은 회사가 법인회원권을 보유 중인 콘도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회사와 제휴된 전국의 펜션을 이용할 경우, 숙박 요금의 60%를 회사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Top 1. 휴양소 지원

앞서 말한 대로 회사가 법인 회원권을 보유 중인 콘도나 회사와 제휴된 전국의 펜션의 숙박 요금을 지원하기 때문에 휴가에 적극 활용할 수 있어 가장 큰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Top 2. 의료비 지원

의료비의 경우 구성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의 의료비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복리후생 제도입니다.

Top 3. 통신비 지원

아무래도 체감으로 느끼기에 가장 실용적인 복리후생 제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매달 통신비를 지원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입을 모아 만족스럽다고 말하는 복리후생 제도입니다.

 

 

 

작년부터 Untact 근무환경(재택근무 등)이 확대/안정화 됨에 따라 바뀐 근무환경과 구성원 Needs를 반영하여 복리후생 개선을 진행하였습니다. 아무래도 대외비이다 보니 구체적인 금액이나 수치 대신 금액 상향, 하향 등으로 간략하게 소개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1. 통신비 지원금액 상향

재택근무 증가 등 Untact 근무환경 변화를 감안하여, 휴대폰 요금 지원을 상향하였습니다.

2. 주택융자 이자율 하향

외부 금융기관 이자율 등 대외환경을 감안하여, 사내 주택융자 이자율을 개선했습니다.

3. 중식 지원 포인트 사용처 확대

온라인 몰에서 신용카드로 결제한 금액을 복지 포인트로 정산할 수 있도록 변경했습니다.

4. 의료비 지원항목 확대

기존의 의료비 지원에 더하여 탈모, 여드름, 사마귀, 시력교정 수술 등 기존 제외 항목 중 일부를 포함하는 것으로 변경했습니다.

 

 

 

우선, 코로나 19로 인한 Untact 근무환경 확대와 관련하여, 구성원에게 실질적 혜택을 줄 수 있는 사항을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작년에 신설된 중식 지원 포인트 및 의료비 지원제도에 대한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편의성을 제고하였습니다.

 

 

 

복리후생 제도는 대외환경 변화, 회사 HR 제도의 변화, 구성원의 Needs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담당 부서에서 개선방안, 소요 비용 등 전반을 검토하여, 경영층까지 보고/승인 후 개선된 제도를 시행하게 됩니다.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경우 구성원 의견을 청취하기도 합니다.

 

 

 

복리후생 제도가 아무래도 SK() C&C 임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편의를 위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원 기준에 불합리한 점 개선 또는 운영상의 어려움은 없을지, 비용 대비 구성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제도 개선을 검토합니다.

 

 

 

구성원의 입장에서, 구성원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기존의 복리후생 제도가 개선되었기 때문에 다수가 만족한다는 긍정적 반응이 있었습니다.

 

 

 

복리후생 제도 중 근무지역에 따라 지원 수준을 다르게 적용한 복지제도가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확대 등과 같이 근무환경의 변화에 따라 기존의 지원 기준을 변화된 근무환경에 맞춰 재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오늘 이렇게 HR담당 강진우 선임님과 함께 SK() C&C의 이달의 복지를 맛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이번에 새롭게 바뀌게 된 SK() C&C 복리 후생 제도는 코로나로 인해 장기화된 언택트 근무 환경을 반영하여 임직원들의 쾌적한 업무 환경과 삶을 전폭 지원하기 위해 개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의 콘텐츠가 SK() C&C의 새로운 복리 후생 제도를 소개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SK() C&C의 더욱 새로워질 다양한 복지를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재드래곤 2021.06.05 09: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통신비 지원에 소액결제도 포함되나요? 얼마까지인가요?

SK(주) C&C 신입사원 삼총사의 👩‍💼스크로운 인턴후기🧑‍💼

SK Careers Editor 김문기

 

 

 

 

 

 

📢SK주식회사 C&C에서 인턴사원을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

2021 5 3() 10:00 ~ 5 16() 23:59

※ 지원서 최종 제출 전 설문조사( 60분간)가 진행되오니, 제출 일정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집 분야

Software Engineering(제조 | 통신∙물류 | 금융), Data Analytics/Engineering, Cloud/Infra Engineering

 

전형 안내

서류전형(5) - 필기전형(5/30, 온라인) - 면접전형(6월 중) - 인턴십(7~8월 중) - 전환면접(8월 중) - 입사(2022. 1)

※ 필기전형은 온라인 직무 테스트 및 SKCT 심층(인성) 검사로 진행됩니다.

 

공고 확인 및 지원하기 💨

http://bit.ly/3eUviEP

 

 

댓글로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거나 cnc_careers@sk.com 메일로 보내주시면

서류 접수 기간 내 답변드리겠습니다!

댓글 앞 또는 문의 메일에 #직무명​ 을 적어주시면 더욱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게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 )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주식회사 C&C 금융Digital혁신 신입사원이 알려주는 생생한 입사 정보!

SK Careers Editor 김문기

 

 

SK주식회사 C&C 신입사원 선배님이 들려주는 생생한 입사 이야기!

입사 전부터 입사 후까지, 취준생들 궁금증 해결 가능한.👍

거기에 금융Digital혁신그룹에 대한 이야기까지!?😮

SK주식회사 C&C 신입사원 선배님만 알려줄 수 있는 생생한 꿀팁,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주) C&C 마케터와 톡이나 할까?

톡이나 할까? 오늘의 첫 게스트는 SK C&C 플랫폼GTM그룹 소속 송하경 수석님 입니다. 오늘은 SK C&C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송하경 수석님과의 소개팅을 주선해 봤습니다. 커피 한 잔 하면서 ~ 수석님과의 랜선 소개팅, 시작해볼까요? 

SK Careers Editor 주정하

 

 

 

 

 

 

 

 

DT 플랫폼은 Digital Transformation Platform을 말하는데요. 기존에 일반적인 아날로그 프로세스로 운영하던 회사들이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디지털화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이전의 아날로그적인 업무들을 디지털로 자동화/효율화하여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DT 솔루션들을 플랫폼화하여 제공해주는 것이 저희가 하는 일이에요.

초기 SK C&C의 주업이 SK 관계사들의 전산실이었거든요. 그래서 관계사들에게 DT 제안하거나 컨설팅해주기도 해요. 대외적으로는 대외고객들에게 플랫폼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들을 하지요.

B2B 마케팅의 경우 B2C 마케팅과 전체적으로는 같은 맥락이지만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이다 보니 B2B 특성에 맞춰서 조금 더 다르게 신경 써야 할 것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 금융권 고객을 상대로 마케팅을 할 경우 금융 산업에 대해서 보다 전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고, 어떤 Needs Wants 가 있는지, 또한 어떤 메시지를 누구에게 언제 보내야 사업기회화하는데 최적의 도움이 될 수 있을지를 파악하여 정확하게 대응해야 한답니다.

 

 

 

하나. 판단력

우리 제품의 특성과 타겟 시장의 현황에 대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최적의 마케팅 방법론을 선택하는 판단 능력과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최적의 대행사 혹은 인력을 찾아 선정하고 운영하는 추진력과 리더쉽이 필요해요.

 

둘. 설득력

판단력에 대한 객관적 근거와 로직이 필요해요. 감에 의한 마케팅 기획 및 막연한 열정에 의한 마구잡이식 실행이 아닌 사내에서 합의 및 승인될 수 있는 마케팅, 즉 목적에 맞으며 충분한 논리적 근거가 있는 마케팅이어야 해요. 마케팅 전문가로서의 로직을 바탕으로 부서 내 합의 및 부서 간 협력, 그리고 최종적으로 사내 최고 의사결정권자의 승인을 이끌어 내는 설득력이 매우 중요해요. 그래서 사내/외 사업이 돌아가는 상황 및 흐름을 잘 알고 있어야 하죠.

 

셋. 책임감

내 사업이라는 오너쉽이 필요해요. 이 점이 대행사와 다른 점이 아닐까 싶어요. 내 사업이란 마인드 로 단돈 1만 원도 헛되게 쓰지 않으려고 해요. 철저한 ROI(Return on Investment) 분석을 통한 마케팅 기획과 실행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ISTJ에요. 제 성격이 업무랑 나름 잘 맞는 거 같아요. 침착하고 꼼꼼하게 봐야하는 업무가 많거든요.

업무 외적으로 리프레쉬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넷플릭스를 보거나... 요즘은시지프스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또 건강을 위해서 집에서 숀리 바이크도 하고 있고요, 퇴근길에는 음악 들으며 탄천길 산책을 하기도 해요. 백예린이나 인디밴드 노래처럼 들으면 기분 좋아지는 노래를 즐겨 들어요.

휴가 낼 땐 친구랑 핫플레이스 가는 걸 좋아해요. 송리단길, 익선동, 한남동 다양한 핫플레이스를 찾아다닙니다. 핫플레이스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며 최신 트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마케팅 아이디어를 얻기도 해요.

 

 

 

요즘은 좀 바빠요. 오프라인 행사가 온라인으로 전환이 되면서 온라인 행사가 정기화 되었어요. 예전에는 오프라인이었던 행사를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형식이었다면 올해는 아예 온라인 행사를 본격적으로 진행해야 해서 거의 매달 웨비나(webinar, web + seminar)를 준비해요. 그 외에 담당하고 있는 솔루션에 대한 시장환경 조사, 제품분석 및 마케팅 플랜도 세워야 하고, 부서 간 협의 및 실행도 해야 하니까요.

 

 

 

올해는 저희 마케팅팀이 주관하여 시장과의 소통을 위한 DT 솔루션 소개와 웨비나 행사를 시리즈로 진행하고 있어요.

특히 다음번에는 당사의 모든 DT 솔루션들을 집대성한 Multiverse 플랫폼 런칭 행사를 준비 중이죠. 회사를 대표하는 종합 브랜드를 새롭게 런칭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전사 브랜드체계를 진단하고 리뉴얼까지 해야 해서 책임감이 막중하네요. AWS 5클라우드 서밋(summit) 행사도 준비 중이고요.

 

 

 

매일 다르지만 주간으로 보자면 매주 목요일 오전 팀 Weekly를 해요. 한 주간의 일정을 팀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이죠. 그래서 목요일 오전을 기한으로 대부분의 중요한 일들 처리하고, 목요일 오후부터 다음 주 업무 준비를 해요. 금요일 오전에는 영업팀과 파이프라인 회의가 있어요. B2B의 경우 수주 영업 방식이라 매출 발생까지의 프로세스가 길어서 마케팅과 영업팀 간 긴밀한 소통이 중요해요. 금요일 오후에는 그룹 공식적으로 성장 Day라고 해서, 특별한 업무 회의가 없다면, IT기술이나 마케팅 트렌드 등 업무 관련 Study를 합니다.

 

데일리로는 주로 오전에는 메일 확인 및 답변을 하고요, 점심에는 맛집 탐방 및 사내/외 네트워킹을 하죠. 그리고 오후에는 마케팅 전략 및 실행 등 실무를 수행하고, 관련한 여러 회의에 참석하기도 합니다. 퇴근 전엔 회의록을 정리하고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해요.

 

 

 

우선 SK C&C에 입사한 이유가 3가지가 있었어요. 수평적인 문화와 워라밸이 좋은 회사라고 익히 들었고, 국내 시장 마케팅, 그중에서도 IT를 하고 싶어서였어요. 실제 입사해서 일을 해보니 최신 IT 기술 트랜드들을 많이 알 수 있고 그 덕분에 제가 성장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저의 성장 욕구를 채워주는 회사랄까요. 정말 원 없이 성장할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동아리 활동은 어렵지만, SK 직원들의 교육 사이트 ‘mySUNI'에서 직무 역량 향상을 위한 이러닝 강좌가 잘 되어 있어서 그것을 활용 중이에요. 특히 저는 문과 출신이라서 IT 분야가 쉽지 않은데, 다양한 레벨을 대상으로 하는 IT 강좌가 있어 IT/DT 기술 이해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AI 관련 강의, DT literacy 강의 등 기본적인 기술 소개부터 산업군별로 테크니컬하게 알아야 하는 부분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이뿐만 아니라 개발자들을 위한 심화된 기술 강의도 많아요. 기술적인 부분에서 어려운 점이 많은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사내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편이죠.

 

마케팅 역량 같은 경우에는 '브런치'에서 구독하며 다방면에 대해 알아가고 있어요. 마케팅이라고 해서 마케팅만 알아야 하는 게 아니에요. 마케팅만 알아야 하는 대행사가 아니기 때문이죠. 인사/경영/R&D등 전반적인 회사 체계도 알아야 하고, 의사결정 프로세스나 Sales 파이프라인 속에서 어떤 부분을 책임지고 마케팅 측면에서 어떤 부분을 강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판단력이 필요하죠. , 테크니컬한 부분과 마케팅적 전문성을 포함한 종합적인 부분에 대해서 전문가가 되어야 해요.

 

 

 

...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네요. 사실, 저도 이 일을 하기 위한 특별한 스펙을 계획적으로 준비했던 것은 아니거든요.

 

스티브 잡스가 스탠포드 대학 연설 때 한 유명한 말이 있잖아요. 'Connecting the dots'. 제가 지나온 점들이 그때 당시에는 이렇게 될 줄 몰랐지만 지나고 되돌아서 모든 점들을 연결해보니 지금의 나에 도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대학 전공을 통해 언론과 광고 홍보 경험을 쌓을 수 있었는데요, 이 경험들이 보도 자료와 블로그 포스팅을 검수해야 하는 마케팅 직무를 수행할 때 도움이 됐어요. 이전에 다녀온 어학연수 경험도 해외자료를 서치하거나 트렌드를 파악하는 업무를 수행할 때 필요했어요. 저는 검색엔진 광고 대행사에서 처음으로 업무를 시작했었는데요. 지금과 달리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그때, SEO 전문가라면서 신입사원이지만 다양한 공공/민간 기업 대상으로 컨설팅 업무와 강의 활동까지 했었어요. 그 이후 해외 영업 경험도 지금 영업부서와 협업할 때 현황 파악 및 공감대 형성 측면에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이렇듯 모든 점들이 여러 방식과 시기로 연결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굳이 말을 하자면, 지금 본인들이 가장 잘할 수 있고 가장 관심 있는 분야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그 점들을 만들어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점들이 연결되어 도달할 수 있는 최적의 자리에 도착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결국엔 그 모든 점들과 과정들이 바로 여러분의 스펙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회사 내에서는 마케팅팀은 있지만 마케팅 그룹은 없어요. 그래서 마케팅팀이 잘 돼서 마케팅 그룹이 생기면 그 그룹의 조직장이 되고 싶어요. 조직의 성장과 발전이 나의 성장과 발전이라고 생각해요. 궁극적으로는 회사를 대표하는 마케팅 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사람들이 SK C&C의 마케팅 전문가라고 하면 제일 먼저 저를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게 제 커리어 골이에요

 

그리고이 회사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 회사에서송하경이 있을 때와 없을 때가 차이가 났으면 좋겠어요. 훗날, SK C&C History를 돌아볼 때, “Before 송하경 “After 송하경으로 나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것이 제게는 지금 이 일을 하는 목표이고 의미인 것 같아요.

 

 

 

오늘 랜선 소개팅 어떠셨나요? 그동안 궁금했던 SK C&C 마케팅 직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송하경 수석님의 말씀처럼 이번 콘텐츠가 SK C&C 입사를 꿈꾸는 취준생들에게 꼭! 필요한 점이 되어 언젠가 뒤를 돌아 바라본 수많은 점들 속에 하나로 자리할 수 있길 바라면서, 앞으로의 SK C&C가 연결해 나갈 수많은 점들도 기대해주기 약속...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문과생의 SK(주) C&C 입사기: 데이터 분석 직무

 

안녕하세요. 슼뉴스 취재기자 이나라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SK㈜ C&C 데이터분석 직무에 문과생이 합격했다는 소식인데요, SK㈜ C&C의 경우 매년 문과 출신 신입사원 비율이 상승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취업난이 계속되는 가운데 SK㈜ C&C에 입사할 수 있었던 이들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인터뷰를 통해 지금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이나라

 

 

 

 

안녕하세요, 저는 금융Digital혁신그룹 금융플랫폼Biz의 민은주 선임입니다. 금융 분야의 DT 사업 개발 및 수행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파이낸스경영학과를 전공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학과일 텐데, 금융/재무 분야에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운영되는 경영학과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데이터 분석(Data Analysis) 직무로 입사를 했는데요, 학부 수업 중 통계 관련 수업에서 파이썬(Python), R을 다뤄보면서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데이터 분석을 해볼 수 있는 수업을 찾아 들으면서 관련 동아리, 공모전 등의 활동을 통해 꾸준히 관심을 키워왔습니다.

 

 

먼저 학교에 다닐 때 랩실에서 자연어 처리 관련 연구를 진행하며 머신러닝/딥러닝 관련 지식을 쌓고 연구를 통해 적용해보는 경험을 가졌습니다. 또한 좋은 기회를 통해 두 번의 인턴 기회를 얻게 되어 회사가 보유한 데이터를 직접 다뤄보고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는 경험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주로 동아리를 통해 정보를 얻었던 것 같아요. 동아리에는 아무래도 같은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비슷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서로 가지고 있는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제가 면접 당시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은 면접관분들마다 각자 중요하게 보시는 포인트가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전공이 무엇인지, 석사 과정을 이수했는지 등 학업에 대한 내용을 중요하게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조직에 속해서 관련 업무를 했던 경험을 중요시하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Lessons Learned(각 경험에서의 교훈)를 뚜렷하게 가지고 사회생활 중 느끼고 배운 것 등을 표현했던 것이 저의 차별점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하는 직무는 다양한 분야를 골고루 능숙히 해야 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사업 개발 관련 업무로 제안서나 발표 자료 작성을 할 때는 리서치 역량과 말하고자 하는 것을 잘 표현하는 자료 작성 역량이 중요하고, 사업을 수행할 때는 기술적 역량소통 역량이 가장 중요시되는 것 같습니다.

 

 

문과 출신이어도 공모전, 동아리 등 학교에 다니다 보면 이 분야를 경험할 기회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그런 기회들을 놓치지 말고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보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저도 동아리에서 마음이 맞는 동아리원들과 공모전에 나가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이 기회로 인턴 경험까지 얻게 된 케이스거든요. 기회를 하나씩 쫓다 보면, 취업준비생 여러분에게도 더 많은 기회가 허락될 거라고 생각해요!

 

 

어려운 상황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신 취준생 여러분! 여러분들도 열심히 달리다 보면 곧 좋은 결과를 얻으실 거예요. 여러분의 경험 하나하나는 정말 큰 자산이고, 절대 배신하지 않거든요. 이 글을 보신 누군가와 나중에 반갑게 인사할 수 있길 기도하고 응원할게요!

 

 

 

지금까지 문과생의 입사기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문과 출신은 SK㈜ C&C 테크 직군 취업에 불리하다는 말은 이제 모두 옛말인 것 같은데요, 민은주 선임님의 인터뷰와 같이 자신감을 갖고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 힘내시기 바라며 그럼 이만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슼뉴스의 이나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설계된 화면, 디자인의 모든 것이 밝혀진다

 

오늘도 SK㈜ C&C 정보를 얻기 위해 들어온 당신! 한눈에 잘 들어오는 화면, 내 시선을 미리 읽은 듯이 익숙한 메뉴. 모든 것들이 이상할 정도로 쉽게 다가오지 않나요?

이러한 편리함에는 UX디자이너라는 비밀이 숨겨져 있었으니…UX디자인의 모든 것, 지금 바로 비밀의 슼으로 들어가볼까요?

 

 

SK Careers Editor 이나라

 

 

 

 

 

안녕하세요, 저는 SK㈜ C&C DT Expert그룹 UX Labs에서 UX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박건수입니다.

 

 

 

주로 사용자 리서치와 분석을 통해 SK㈜ C&C의 다양한 digital product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경험을 설계하고 서비스를 기획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리서치를 통해 사용자들이 서비스를 사용하며 겪는 문제점이나 원하는 니즈를 파악하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서비스, 더 나은 경험을 줄 수 있는지 고민하는 직무입니다.

 

 

구체적인 업무로는 화면 설계, 프로토타입 구현, 사용자 테스트, 여러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제품 개발 시 의사결정에 필요한 워크숍 진행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UI는 그릇, UX는 내용물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이 ‘디자인’이라는 포괄적인 단어 때문에 헷갈리시는 것 같아요.

사용자 경험인 UX의 경우 다양한 요인, 컨텍스트(맥락)로부터 나오는 사용자의 ‘경험’을 ‘디자인’ 즉 설계합니다. 특정 정황과 목표를 가지고 데이터, 통계 자료에 기반해 우리가 생각했던 목표에 사용자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플로우나 프로세스 등 더 나은 경험을 설계하는 게 주 업무입니다.

UI 디자인의 경우 앱, 웹의 폰트, 색상, 레이아웃, 반응성, 애니메이션 등 기술적인 부분을 디자인합니다. 어느 한쪽만 완벽하다고 해서 좋은 경험을 줄 수 없기 때문에 직무는 서로 다르지만 완벽히 분리해서 볼 수 없는 관계입니다.

 

 

 

 

 

 

 

 

저는 미국에서 대학교를 나왔는데요, 학부 시절 본전공은 인간중심디자인공학(Human Centered Design and Engineering), 부전공은 정치학이었습니다. UX는 객관적인 데이터가 중요하기 때문에 리서치와 관련된 UX리서치방법론 등을 배우고 UX설계, 디자인론, 데이터시각화, 개발 같은 부분도 함께 수강했습니다.

사실 학부에서 전공명을 ‘사용자’가 아닌 ‘인간’이라고 설정한 이유가 있습니다. 디자인에서는 제품 개발 이외에도 교육, 환경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기술로 해결하는 방법과 사회적 가치(SV) 창출을 중요시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은 SK그룹이 추구하는 방향과 같죠. 그래서 전공 수업에서 프로젝트나 리서치를 진행할 때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먼저 찾은 후 기술을 접목하여 해결하는 걸 목표로 했습니다.

 

 

 

 

 

 

처음 대학교에 pre-engineering으로 입학하면 1학년 때 기본적인 기초공학 수업을 듣고 보통 2~3학년 때 과를 선택하게 됩니다. 기술적인 부분을 해결하고 발전시키는 것 역시 멋있지만, 발전의 핵심은 사용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니즈를 충족하며 더 나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공학한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사용자와 실제로 마주하며 제품 개발, 테스트 등 결과물로 직접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적성에 맞기도 했고요.

 

 

 

 

우선 작년에만 해도 신약 개발, 데이터 거래소, 호텔 가상 컨퍼런스 플랫폼 MVP, 건설 안전 플랫폼 MVP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는데, 이렇게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는 회사가 별로 없다는 희소성에 끌렸던 것 같아요. SK는 계열사가 많은데, 다양한 산업군, 직군에 대해 공부하는 걸 좋아하는 저에게 잘맞는 회사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특히 SK㈜ C&C는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등 다양한 IT기술을 보유하고 DT, 플랫폼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여러분들도 다양한 기술을 접목한 플랫폼 DT산업에 대한 UX, UI를 하고 있으니 DT서비스에 관심이 있거나 배우고 싶다면 SK㈜ C&C 채용 공고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 역시 입사해서 데이터분석가, 개발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면서 같이 협업하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업무의 장점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UX의 핵심은 ‘협업’이거든요. 보통 현장에 직접 가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얘기하고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많은 회사가 DT를 지향하지만 사실 보통 IT 회사가 아닌 곳은 이를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사용자는 물론, 컨설팅과 워크숍 등을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분들에게 IT 지식의 이해도를 함께 높이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UX직무는 특히 호기심, 공감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필요로 합니다.

 

 

 

1.     호기심

보통 좋은 UX, 새로운 솔루션은 주변 사용자들의 보이스를 듣는 데서 시작하는데요, 따라서 남들이 보지 않는 시각으로 주변을 바라보고 관찰하는 습관을 지녀야 합니다.

2.     공감 능력과 편견 없는 시각

사용자를 이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인터뷰를 하며 역지사지 태도로 그 사람의 문제에 공감하고 해석해야만 진짜 솔루션이 나올 수 있는 것 같아요. 또한 아까 UX는 협업이라고 했듯이, ‘내가 좋아하니까 남도 좋아하겠지’하는 편견, 착각을 가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3.     커뮤니케이션 스킬

고객, 산업군 등과 원활히 소통하고 PM, 개발자, UI 디자이너분들과도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설계 의도, 목적, 이유 등을 쉽게 설명해야 합니다. 또한 여러 이슈가 생겼을 때 피드백이나 거절을 받아들이는 융통성 있는 태도도 중요할 거 같네요.

 

 

 

 

 

 

 

 

UX는 일단 프로젝트 시작 시 우선 데이터 분석과 같은 정량적 리서치를 실시하는데요, 정량적 리서치는 표면적인 상황만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 사용자의 진짜 목소리를 듣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정성적 리서치도 함께 실시합니다.

 

이후 취합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별, 직무, 문제 등을 설정한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제품 사용 시나리오, 스토리보드를 만듭니다. 이후 앱, 웹 구조를 설계하는 정보 아키텍처(Information Architecture) 과정으로 넘어가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흑백같이 빠르고 간단하게 전체적인 구조를 잡는 Low-Fi(Low Fidelity)인 와이어프레임을 제작하고 실제 제품과 유사한 Hi-Fi(High Fidelity)인 프로토타입을 만들게 됩니다.

 

이후 실제 제품처럼 동작할 수 있는 프로토타입이 만들어지면 마지막으로 사용자 테스트를 합니다. 테스트한 후 나온 문제점을 다시 고치는 반복 작업(Iteration)을 진행하며 사용자 친화적인 제품을 만드는 게 UX 업무 플로우입니다. 또한 와이어 프레임이나 프로토타입에 의해 최종안이라고 결정된 경우도 화면 설계에서 디테일하게 작업해 개발자나 디자이너분들에게 전달한 뒤 이슈나 문제가 생기면 다시 수정하는 작업을 반복하기도 합니다.

 

 

 

 

 

 

3~4학년 때 했던 경험들을 위주로 말씀드리면 스타트업 회사에서 인턴십도 하고, 중국 모 대학교 랩실에서 가상현실과 관련된 프로젝트나 소셜 로봇, 가상 현실, 커머스 웹 리서치 등의 다양한 교내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IT기술을 접목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나 기술 안목, 지경이 넓어졌던 것 같아요.

UX 포트폴리오의 경우 저는 프로세스 설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주 사용자를 파악하고 어떤 방법론의 리서치를 통해 문제점을 분석해 어떠한 솔루션을 접목하여 해결했는지 등이요. 물론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UX라는 건 경험과 프로세스가 중요하기에 간결하고 분명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객관적으로 데이터에 기반해서 솔루션을 냈다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추가로 팀 프로젝트 등을 통해 문제 해결 방식이나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강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의 장점은 다양한 경험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다양한 프로젝트와 실제로 발로 뛰며 겪은 것들, 배움 등이 SK의 ‘SUPEX’와 같은 인재상과 맞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제 포트폴리오의 경우 웹, 앱보다는 VR, 로봇 등 다양한 시도들이 담겨있고 프로세스를 설명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 관심 있는 직군/직무가 있다면 미리 ‘Job description’, 그 중 특히 ‘requirement’를 보고 부족한 역량을 채워가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제가 고민했던 부분을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왜 UX 디자이너가 되고 싶고, 어떤 UX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지’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마케팅, 개발 직군, 기획자분들에게도 UX 관련 소양이나 마인드셋 센스를 원하기 때문에 자신은 UX디자이너로서 다른 직무와는 차별화되는 어떤 전문성을 가질 수 있는지 생각하셔야 합니다.

 

예전에 저의 멘토님께서 저만의 ‘해시태그’ 즉 아이덴티티를 가져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UX라는 포괄적인 필드에서 어떤 걸 자신의 특장점으로 내세울 건지 명확히 결정하시기 바라요. 저도 리서치, 연구, 스타트업 경험 등을 통해 저만의 전문성과 스킬을 찾으려고 노력했거든요. 단순히 요즘 UX가 트렌드여서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5~10년 뒤에도 자신이 UX디자이너로서 일하고 싶은지, 미래를 내다보며 급변하는 IT 시대 속 어떤 특별한 해시태그를 보유한 전문가가 되고 싶은지 아는 게 중요할 겁니다.

 

지금까지 박건수 선임님의 이야기를 통해 UX디자이너의 취뽀 비밀까지 탈탈 털어봤습니다! 알려주지 않았던 UX 직무에 대한 솔직한 인터뷰 재밌게 보셨길 바라며 SK㈜ C&C UX Labs가 더 궁금하다면 UX Labs에서 제공하는 디자인씽킹 툴킷 웹사이트를 확인해주세요!

 

 

 

 

 

 

 

 

 

 

 

쉽고 편리한 SK(주) C&C의 여러 서비스처럼 여러분의 내일도 편안하고 평탄하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