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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부산스럽게 한 ‘2016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4월 7일 부산대 문창회관에서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가 열렸다. 스펙이 아닌 스토리만으로 승부하는 SK 바이킹 오디션과 SK그룹에 관심 있는 취준생에게 멘토링과 특강을 해주는 멘토링 카페로 인해 열정과 긴장감이 공존했던 그 날의 현장에 SK Careers Editor가 떴다.

 

 

SK Careers Editor 3기 김다솜

#SK Careers 멘토링 카페에서 커피 한 잔?

 


<SK그룹 관계사 중 6개 관계사에서 1:1 멘토링을 열었다>

 


<사전접수, 현장접수 모두 가능했다. 해당 소개서 작성 후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멘토링 카페의 SK Careers 멘토링은 평소 관심 있는 해당 관계사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자리다. 이날 부산대에서는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등 총 6개에 해당하는 관계사의 채용담당자를 1:1로 만날 수 있었다. 채용담당자뿐만 아니라 작년에 갓 입사한 신입사원의 따끈한 준비된 팁도 들을 수 있었다.

 

#SK이노베이션 신입사원 김현석 사원이 전하는 준비 노하우
1. 면접을 준비할 때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준비하셨나요?
저는 인문계열 전공자였는데, 지원 동기를 명확히 어필했습니다. 즉, SK그룹 안에서도 관계사가 많은데 ‘왜 SK이노베이션을 선택했는지’와 같은 질문에 스스로가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그 외에도 SK Values와 Success potential과 같은 그룹에서 제시하는 인재상에 관련된 사항을 중점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2. SKCT는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작년 같은 경우, 서류 합격 발표가 나고 SKCT 시험 보기 전까지 일주일에서 이주일 정도의 기간이 있었습니다. 때문에 이주일 정도 SKCT를 준비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걸로 충분했습니다. 가령, SKCT가 다른 기업의 인적성 부분과 다른 특이한 유형이 어떤 점인지를 먼저 파악하는 데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특이한 유형을 알고 난 후에는 시간 안에 빠르게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3. 상반기 공채가 시작했는데, 스펙이 부족한 학생들은 자신의 약점을 어떻게 보완할 수 있을까요?
바이킹 챌린지처럼 요즘은 스펙보단 자신의 열정 등을 내보이는 것이 추세입니다. 이런 흐름에서 너무 스펙에 연연해서 고민하기보다는 ‘내가 어떤 산업에서 일하고 싶은지’, ‘내가 어떤 직무에서 일하고 싶은 지’와 같은 고민을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한 공간 다른 긴장감, SK 바이킹 오디션
같은 공간 3층에서는 알 수 없는 긴장감이 돌았다. SK 바이킹 오디션이 한창이었기 때문이다. 바이킹 챌린지란, 학벌•학력이 아닌 도전과 열정이 담긴 스토리를 가진 바이킹 인재를 뽑기 위한 SK그룹의 채용 방법이다. 스토리로 인재를 뽑는 전형인 만큼 2017년 1월부터 입사할 수 있는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7일자 부산대 바이킹 오디션을 알리는 현수막>

 

7일 부산대 문창회관에서는 바이킹 1차 스토리 심사를 통과한 서류 합격자들의 2차 바이킹 오디션이 있었다. 바이킹 오디션은 개인별로 약 15분이 주어진다. 자신의 바이킹 DNA를 나타내는 Presentation과 면접관의 간단한 질문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

 

#바이킹 오디션 지원자가 전하는 그 날의 긴장감
바이킹 오디션 참가자 A군을 만나봤다. SK텔레콤 B2B(Business-to-Business)영업에 지원했다고 했다.

 

1. 면접 분위기 어땠나요?
A군: 긴장을 많이 했는데 분위기가 화기애애했다. 특히 면접관들이 친근하게 해줘서 편하게 PT를 하고 온 거 같다. 그리고 내가 발표한 스토리를 중점적으로 면접관들이 질문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대답했다.

 

2.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 어떤 점에 끌려 지원했나요?
A군: 정해진 틀에 박히지 않고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학벌같은 보이는 것에 연연하지 않고 그 사람이 자라온 과정이나 해당 직무에 대한 관심도를 중점으로 보니까 더 자유롭게 나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3. 본인의 어떤 면을 어필했나요?
A군: 해당 전형이 스펙 초월 전형이기 때문에 스펙이 아닌 다른 것을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지원한 분야가 B2B 영업 분야인 만큼 내가 직접 겪은 경험과 접목시켰다. 일전에 실제 기업과의 계약을 성사해낸 경험이 있어서 그 경험을 중점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4. 오디션에서 PPT, 동영상 등을 통해 스토리를 어떻게 담아냈나요?
A군: 인재상에 나의 스토리를 담으려고 했다. SK 바이킹 DNA라고 해서 4가지(용맹, 창조적 파괴, Risk-taking, 승리에 대한 열망)가 있다. 내가 겪은 경험을 두서없이 풀어내기보다는 해당 인재상이 중시하는 것들을 키워드로 풀어냈다.

 

지금까지 부산대에서 열린 ‘2016 SK 바이킹 오디션& 멘토링 카페’를 함께 했다. 부산스러울 만큼 SK그룹에 대한 취준생의 관심이 느껴지던 행사였다. 또한 바이킹 지원자들의 열정이 느껴지기도 했다. 이런 시간을 활용해 SK그룹에 차근히 가까워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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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사랑, 벚꽃 말고 SK 멘토링 카페!

 


<LW컨벤션 3층 SK 멘토링 카페 현장>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는 4월 4일, 서울 LW컨벤션은 2016 SK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과 멘토링 카페로 분주했다. SK만의 스펙초월 전형인 바이킹 챌린지 1차 합격자들의 면접이 진행됨과 동시에 반대편에서는 SK그룹에 관심이 있는 취준생을 위한 SK Careers 특강, SK Careers 멘토링이 이루어지는 이른바 ‘멘토링 카페’가 열렸기 때문이다.

 

멘토링 카페에서는 평소 관심 있는 해당 관계사에 대한 설명을 듣거나, 채용담당자를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물론 SK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그럼 지금부터 봄, 사랑, 벚꽃 말고, SK 멘토링 카페를 주목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를 설명한다.

 

SK Careers Editor 염규성

 

#1 SK Careers 멘토링
첫 번째 즐거움. 관계사 채용담당자와의 1:1 상담!

 
<SK Careers 멘토링은 사전 신청과 현장 신청이 동시에 가능하다>
 


LW컨벤션 3층에서 SK Careers 멘토링 대기표를 뽑으면, 위의 그림과 같이 사전신청 인원과 현장신청 인원을 관계사별로 파악할 수 있다. 에디터 역시 번호표를 뽑고 직접 참가해 보았다.

 

 

자신의 차례에 맞춰 SK Carees 멘토링 대기석으로 가면 위와 같이 면담용 자기소개서가 있다. 간단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관계사 담당자님과 심층적인 면담이 가능하다. 또한, 평소 궁금했던 질문에 대해서도 자세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은 1:1로 이루어진다. 그러니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건 두말하면 잔소리! 
 


<SK Careers 멘토링에 참가 중인 염규성 에디터>


많은 참가자로 인해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SK 커리어스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하고 참가한다면 시간 절약도 가능하다.


#2 SK Careers 특강
두 번째 즐거움. 특강을 통한 알짜배기 정보 획득
 
< LW컨벤션 3층 - SK Careers 특강>


멘토링 카페의 두 번째 매력은 바로 SK Careers 특강이다. 서울에서 이틀간 진행하는 8개 관계사의 특강에서는 SK 입사를 위한 꿀팁이 쏟아져 나왔다(자세한 팁은 다른 기사에서 확인 가능할 예정이니 걱정하지 마시길). 오후 1시부터 1시간마다 관계사별 특강이 진행되었고 특강마다 많은 취준생이 자리를 꽉꽉 채웠다.  

 

 

특강을 기다리는 대기열만 하더라도 수십 명이 될 정도로 SK 멘토링 카페의 열기는 뜨거웠다. 흔치 않은 기회인 만큼 취준생들의 수준 높은 질문과 관심을 확인할 수 있던 자리였다.

 

 

수요일부터는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도 멘토링 카페가 열릴 예정이다. 4월 6일(수)에는 대전지역 충남대, 대구지역 경북대에서 멘토링 카페가 예정되어 있고 7일(목)에는 부산지역 부산대, 그리고 광주지역 전남대에서 각각 커리어스 멘토링과 특강이 예정되어 있어 취준생들의 열띤 참가가 예상된다. 지역별 자세한 일정 역시 SK 커리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3 놓칠 수 없는 채용담당자와 신입사원의 말. 말. 말!
세 번째 채용담당자와 신입사원의 꿀팁이 뚝뚝!

멘토링 카페의 즐거움을 소개함과 동시에 직접 참여하기 어려운 취준생들을 위해서 관계사 매니저들에게 꿀팁을 전수받고 왔다.

 

SK Careers 멘토링 Q&A - SK E&S 전력운영팀 장지원 매니저

Q1. 면접 과정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A: 회사 입장에서 보면 왜 지원했는지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 하는 게 포인트라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자신이 해왔던 일을 나열하기보다는 경험한 일들이 회사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에 초점을 맞춰서 준비하는 게 필요합니다. 세부적인 사업분야에 대해 질문을 하는 취준생들이 많은데 그 전에 자신이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를 자세히 파악하는 게 더 도움이 될 것이라 봅니다.

 

Q2.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요?
A: 한 분이 남들보다 어학성적이나 학점이 높아야 유리한 게 아니냐고 궁금해했어요. 학점 0.1점 높은 것과 경험을 잘 녹여낼 수 있는 능력을 비교한다면 후자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학성적이나 학점의 미세한 차이보단 면접자들의 특징을 살려 회사에 어필할 수 있는 면모를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3. 매니저님은 자소서, SKCT, 면접을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A: 자소서는 저 같은 경우에 ‘Happiness’를 주제로 잡고 지원동기와 직무 관련 능력을 적었습니다. 면접 역시 주제를 Happiness로 동일하게 정하고 회사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변을 했습니다. 면접관님도 저의 일정한 테마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해주셨어요. 인적성은 문제풀이를 위주로 준비했습니다.

 

4. 취준생 시절,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꼈을 때 극복 방법은?
A: 당연히 조급할 수밖에 없고 눈치도 보일 거예요. 하지만 제가 테마를 행복으로 정한 이유는 저 자신이 행복한 게 제일 중요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자신감 있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했을 때 면접에서도 오히려 편하게 말을 할 수 있었고 시간에 쫓기지 않으면서 자신의 흐름대로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을 할 때 제일 행복한지를 한 번 고민해 본다면 자신의 페이스대로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K Careers 멘토링 Q&A - SK플래닛 BI전략팀 김종상 매니저

1. SK플래닛 면접 과정에서 어떤 모습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나요?
A. 회사 산업이나 제품에 대해 명확하게 알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수동적이거나 시킨 일을 하는 사람보다는 주도적으로 일하는 사람을 선호할 거라 봅니다. 3사 분할 이후 새로 방향성을 틀었기 때문에 이에 대해 분명한 이해를 하고 있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과 회사의 방향이 일치한다면 더 높은 점수를 받지 않을까 합니다.

 

2.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요?
A. 자신의 전공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사실 대학교에서 어떤 전공을 했는지가 결정적이지는 않아요. 본인이 와서 어떤 일을 해낼 수 있고 어떤 준비를 해왔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전공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3. 매니저님은 자소서, SKCT, 면접에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A. SKCT는 시중에 비슷한 인적성 문제를 많이 풀면서 유형에 익숙해지는 거 말고는 왕도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자소서나 면접은 모두 나를 표현하는 건데 글로 표현하면 자소서고 말로 표현하면 면접이잖아요. 내가 해왔던 준비와 경험들이 해당 업무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흐름을 만드는 데 노력했습니다. 저는 비즈니스 직무에 지원하기 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획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면접 과정에서 말하기가 수월했습니다.

 

4. 취준생 시절,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꼈을 때 극복방법은?
A. 저는 취업준비가 운칠기삼(운이 70%, 노력이 30%)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좌절하고 스트레스받기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30%에 집중하는 게 중요하다고 봐요. 수백 대 1의 싸움에서 운을 피할 수는 없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게 장기적으로 본인에게도 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SK Careers 멘토링 Q&A - SK텔레콤 허준영 매니저

1. SK텔레콤 면접 과정에서 어떤 모습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나요?
A. 면접에서는 공통적인 성향과 본인이 지원한 직무 역량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평가합니다. 사고력, 창의력, 문제해결력 등 다양한 역량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지원자의 단기간에 꾸며진 모습보다는 본연의 성향과 모습을 찾아내고 평가하는 것에 중점을 둡니다. 역량적인 부분은 업무에 맞춰 연습할수록 도움이 되겠죠.

 

2.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요?
A. 예전에는 학점, 영어점수, 스펙 위주로 생각했다면 요즘에는 경험을 다양하게 쌓는 것에만 집중하는 학생들이 많이 보입니다. 공모전에서 수상한 것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한 가지 경험을 하더라도 왜 그 경험이 있었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고, 어떤 점을 깨달았고 어떤 역량이 상승했는지 판단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한 나열은 의미가 없습니다. 경험을 통해 제대로 배우고 역량을 쌓았는지를 평가합니다.

 

3. 회사에서 본 신입직원의 합격 비법은 무엇이 있나요?
A. 지원자가 경험 속에서 가치 있는 걸 이뤄냈다고 판단될 경우 좋은 결과가 많았습니다. 공통적인 역량과 직무 관련 역량이 골고루 갖춰진 분들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는 기초적인 부분을 갖춘 상태에서 회사가 경험해보지 못한 부분을 함께 해볼 수 있는 신입의 성장 가능성도 중점적으로 봅니다.

 

4. 취준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A. 모두가 본인만의 이야기가 있지만 그 이야기를 본인도 잘 모르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일상을 돌아보면 본인의 사고력, 문제 해결력, 성향을 찾아낼 기회도 있었을 테고 본인의 직무역량을 잘 발휘한 경험도 있지만 그걸 찾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떻게 취업할 지보다 본인을 먼저 되돌아보는 게 중요합니다. 그걸 모르는 상황에서 새롭게 준비만 하다 보면 본인의 원래 모습과 준비해야 할 모습이 매칭이 안 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본연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부족한 부분과 강점이 무엇인지 명확히 판단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설정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재미가 가득한 멘토링 카페와 생생한 멘토님들의 인터뷰를 함께 했다. 마냥 땅만 보고 가는 사람은 이 길의 끝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고 갈 수 있다.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정확히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되묻는 시간을 스스로가 가져보았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여러분들도 그 시간에 SK 멘토링 카페가 함께한다면 만족스러운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벚꽃놀이만 재미있나? SK 멘토링 카페에서 내 미래의 즐거움을 찾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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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들 사이에서 ‘핫’한 카페가 떴다 

2015 SK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현장 1

취준생을 위해 준비한 SK의 종합선물세트! ‘2015 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 서울 편이 지난 4월 9일 서울 충정로 LW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SK만의 스펙 초월 채용방식인 바이킹 오디션과 함께 진행된 SK멘토링 카페에서는 관계사별 채용담당자와 신입사원과 직접 상담할 수 있는 커리어스 멘토링과 T-DIRECT INTERVIEW 를 통해 면접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는 모의 면접 체험, 특강 형식으로 채용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릴레이 면접 특강이 진행되었다. 그 뜨거웠던 현장을 전달하기 위해 Careers Editor가 다녀왔다. 해당 기사는 1편과 2편으로 나뉘어 1편에서는 현장의 생생함을, 2편에서는 채용담당자와 신입사원의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


SK Careers Editor. 장수호, 설종원

 


궁금한 취준생들 다 들어와

 

 

 

2015년 4월 9일 화창한 오후, 많은 사람들이 충정로 LW컨벤션 센터로 모였다. 바로 2015 SK 바이킹 오디션과 멘토링 카페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이곳에 모인 취준생들은 하나 같이 진지한 표정으로 행사에 임했다. 그들 손에는 행사 일정표와 팸플릿 채용 설명서가 들려 있었고, 커리어스 멘토링을 받기 위해 자기소개서와 현장 접수 카드를 작성하고 있는 취준생들도 쉽게 볼 수 있었다.



Chapter 1. 채용담당자, 신입사원과의 1:1 상담!
커리어스 멘토링 


<관계사별로 설명을 듣고 있는 학생들>


커리어스 멘토링은 관계사별 채용담당자 또는 신입사원과의 1:1상담회로 사전접수와 현장접수를 통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사전에 간단한 자기소개 양식을 작성하고 이후, 본인들의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었다. 취재를 갔던 에디터조차 채용담당자와의 인터뷰에 애를 먹을 만큼 많은 대기 인원으로 붐볐다.



Chapter 2. 이보다 자세할 순 없는 면접 이야기
릴레이 면접 특강

릴레이 면접 특강에선 각 관계사에서 나온 채용담당자와 신입사원이 전해 주는 생생한 입사 팁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한 시간 간격으로 이뤄진 릴레이 면접 특강은 지원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관계사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주어진 시간 동안 필요한 내용을 필기하고 PPT 내용을 사진을 남겨두는 것 외에도 특강 이후에 담당자와의 Q&A 시간을 따로 마련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좌측부터 SK텔레콤 채용담당자 김종요 매니저, 조희정 신입 매니저, 김종요 매니저의 추가 Q&A 시간>


SK텔레콤 조희정 신입 매니저가 들려주는 ‘나의 합격기’
1. 읽고 싶은 자기 소개서 내가 무슨 경험을 했고, 어떤 역할을 했으며 무엇을 배웠고 그 결과는 어떠했는지를 썼다. 즉, 내 역량과 경험이 지원한 직무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생각하고 난 뒤 자기 소개서를 작성했다.
2. 왕도는 없다! SKCT 자신의 수준에 맞춰 노력해야 했다. 부족하다 느끼면 노력을 통해서 문제를 집중해서 풀어보는 수밖에 없다. 인성검사는 거짓 없이 솔직하게, 일관성을 갖고 풀어야 한다.
3.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면접! 취준생 시절 면접 스터디를 적극 활용했었다. 동영상 셀프 촬영을 통해 말할 때 나오는 좋지 않은 습관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다.


 


<SK플래닛 채용담당자 김종민 매니저, 가인 신입 매니저, 가인 신입 매니저의 추가 Q&A 시간>



SK플래닛 가인 신입 매니저가 들려주는 ‘나의 합격기’
1. 독자의 입장에서 쓰는 자기 소개서 독자인 면접관을 생각하면서 작성했다. 나의 자소서를 통해 그들을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러기 위해 자기 자랑은 피하고 읽는 사람과 소통한다는 마음으로 포인트에 맞는 답을 썼다.
2. 나를 알아야 푼다, SKCT 적성검사는 제대로 푸는 데에 중점을 두었었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남들의 페이스에 휘둘리지 않고, 소신껏 제대로 풀려고 했다. 인성검사를 풀 때는 일관된 대답을 하기 위해서 스스로 ‘나는 OO한 사람’이라고 최면을 걸 듯 생각했었다.
3. 암기보단 논리! 면접 예상 질문을 외워서 대답하기만 하면 티가 난다. 면접 때는 답이 아닌 풀이가 더욱 중요한 것 같다. ‘공장건설에 있어 님비 현상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스마트워크 시스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등 위와 같은 질문에 정답을 말하기란 힘들다. 하지만 내가 왜 이 답을 했고, 답한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된다고 생각하고 면접에 임했다.



Chapter 3. 담당자에게 피드백 한 번 받아보시죠!
1:1모의 면접

 


<모의 면접 체험 부스>

멘토링 카페에서는 특별히 바이킹챌린지에 사용된 모의 면접 장비인 ‘T-DIRECT INTERVIEW’를 볼 수 있었다. 면접 부스에 들어가 자신의 모습이 비춰진 화면을 보며 제한 시간 내에 주어진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형식이다. 이후, 녹화된 영상은 사전에 입력한 이메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시험 문제는 시험 출제위원이 가장 잘 알고 있듯, 면접의 승패를 좌우할 담당자가 해주는 피드백은 그 누구의 이야기보다 도움이 될 것이다.

 


<화면 상단에 질문이 게시되고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면접 모습을 볼 수 있고 녹화가 된다>

실제로 모의 면접에 참여한 참가자는 “상대방이 대화할 때 보는 내 얼굴을 본 것 같아 떨리기도 하였지만 내 표정을 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며 “재미있는 경험이었고 피드백을 빨리 받아볼 수 있었으며 좋겠다”고 말해 모의 면접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Chapter 4. 내 인생의 항해일지!
바이킹 오디션


 <SK만의 스펙 초월 채용 바이킹 오디션도 열렸다>

15분간의 바이킹 오디션을 기다리고 있는 대기자들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역력했다. 하지만 역시 바이킹챌린지에 도전하는 인재들답게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음악을 들으며 긴장을 푸는 대기자(좌), 발표 자료를 검토 중인 대기자(우)>

참가자들 각기 저마다의 방법으로 중압감을 이겨내고 있었는데 면접자들을 위해 준비된 노트북을 이용해 자신의 PT자료를 확인하는 참가자, 화장실에서 미리 생각해둔 스크립트에 따라 순서를 외우는 참가자, 편안히 앉아 노래를 듣는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었지만 그 눈빛만큼은 모두들 빛나고 있었다. 쟁쟁한 지원자들이 많기로 유명한 바이킹챌린지인 만큼 면접 참가자 세 명에게 면접이 어떠했는지 물었다. 대부분 딱딱하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면접을 보았다고 이야기했고, 본인의 스토리에 담긴 역량이 직무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면접의 핵심 포인트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본인의 스토리를 한 줄로 말한다면?
참가자 #1. 학창 시절부터 영업을 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어떤 식으로 했고 역량을 키웠는지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참가자 #2. 제가 그동안 했던 프로젝트들, 썼던 책, 강의했던 것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참가자 #3. 정치외교를 전공하였고, 관련 대외 활동 경험이 마케팅에서 어떤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말했습니다.


# 오디션 분위기는 어땠고, 어떤 질문이 오갔나요?
참가자 #1. 면접관님들도 많이 웃으시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다른 면접과 다르게 자유롭고 편하게 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참가자 #2.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좋았고요. 제 이야기를 들어주실 준비를 하고 계시다는 느낌을 받으니 즐겁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B2B 사업에 지원하였는데, 제 역량이 B2B사업에 어떤 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여쭤보셨습니다.
참가자 #3.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면접관님들도 웃으면서 대해주셔서 편하게 발표 할 수 있었고요. 직접적으로 SKT마케팅, 어느 부분에 기여할 수 있겠냐는 질문이 기억에 납니다.
  

수호's Tip

종합선물세트인 이번 2015 SK바이킹 오디션 & 멘토링 카페는 어느 취업설명회보다 자세하고 다양한 내용을 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 매사에 진지한 취준생들의 모습이었지만 상담을 받거나 특강을 들을 때는 열정을 뿜어내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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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챌린지 2015 SK 멘토링 카페

멘토링 메뉴판


메뉴만 봐도 이 집이 맛집인지 아닌지 느껴질 때가 있지 않은가? SK는 마치 엄마가 집밥을 짓듯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멘토링 카페를 준비했다. 신입사원과의 1:1상담 및 면접 특강, 모의 면접까지! 차린 것 없지만 많이 많이 드시고 가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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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커리어스 멘토링
신입사원이 1:1상담을 통해 필기와 면접, 인턴십 등 채용 전형 전반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선배들의 지식과 노하우를 통해 자신감과 용기를 얻어가도록 하자.


2. 릴레이 면접 특강
각 관계사의 인사 담당자와 신입사원이 SK입사를 위한 Tip을 준비했다. 신입사원의 입사 성공 스토리를 통해 합격의 비법도 알아가고, SK가 원하는 인재의 조건, 입사를 준비하는 방법 등 알짜배기 정보들이 쏟아질 테다.


3. 1:1모의 면접
SK바이킹 챌린지 지원자를 위한 전용 앱인 ‘T-Direct Interview’을 이용해서 모의 면접을 진행한다. T-Direct Interview는 최대 5분간 셀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녹화가 끝난 영상은 이후 면접 위원에게 전달돼 실질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멘토링 카페 TIME

 

 

※ 자세한 사항은 www.skcareers.com 참조 / 문의처 skviking@sk.com



멘토링 카페 맛보기


‘바이킹의 본격적인 항해가 시작됐다’ 

[2015 SK 멘토링 카페]바이킹의 본격적인 항해가 시작됐다
​​ 바이킹의 본격적인 항해가 시작됐다 2015 SK 멘토링 카페 ​2015 SK바이킹 챌린지가 닻을 올린 지 1달. 어느덧 그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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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신입사원에게 듣는 SK E&S ‘전력사업 
[SK E&S] 신입사원에게 듣는 SK E&S ‘전력사업’ - 전력운영통합전략TF 박상...
신입사원에게 듣는 SK E&S ‘전력사업’ SK 하반기 공채가 시작되었다 하반기 공채에 관심이 많은 당신, 그리고 SK E&S에 관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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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신입사원 정태진 매니저 인터뷰 
[SK브로드밴드]일하는 몸을 만들어라! SK브로드밴드 신입사원 정태진 매니저 인터뷰
일하는 몸을 만들어라! SK브로드밴드 신입사원 정태진 매니저 인터뷰 친구보다 더 친근한 이미지로 우리의 곁에 늘 함께하는 SK브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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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s Tip

책 『파이이야기』 속에서 주인공이 보험회사 직원에게 오랑우탄이 바나나를 타고 왔다고 이야기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혹시 배는 띄웠는데 망망대해 위에 있는 기분이 드시나요? 어디로 가는지 몰라 불안한 마음이 드시나요? 당신이 타고 있는 배가 돛단배이든, 쿠르즈든 중요한 건 배 위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 바다로 나갔으면 말이죠! 실제로 바나나는 물에 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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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의 본격적인 항해가 시작됐다

 

2015 SK 멘토링 카페

2015 SK바이킹 챌린지가 닻을 올린 지 1. 어느덧 그 두 번째 단계인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의 시작을 앞두고 있다. 4 6일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대전, 대구, 광주 총 다섯 도시에서 진행되는 이번 오디션은 ‘SK 멘토링 카페라는 이름을 달고 보물과도 같은 두 행사를 동반했다. ‘커리어스 멘토링면접 특강이다. 스토리 심사를 통과한 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과 달리 커리어스 멘토링과 면접 특강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그러니 취업을 정복하고 싶은 자들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참여하자.


SK Careers  Editor


‘커리어스 멘토링에서는 여러 관계사가 참여해 자소서, SKCT, 면접 클리닉을 진행한다. ‘면접 특강에서는 SK담당자와 신입사원이 면접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유용한 팁을 전달할 예정이다


(1)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 정보

 

 

(2) 커리어스 멘토링 정보 

 


(3) 면접 특강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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