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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천석유화학

SK인천석유화학 신입사원 네 명에게 묻는다 SK인천석유화학 신입사원 네 명에게 묻는다 ‘이태백(20대 태반이 백수)’과 ‘88세대(88만 원을 받는 시대)’는 취업을 준비하는 20대의 암울한 분위기를 단적으로 보여 주는 말이다. 오죽했으면 청년실업과 전세난 등 사회의 어려움을 지옥에 비유한 ‘헬조선’ 이라는 신조어가 나왔을까. 사실 청년들에게 취업은 ‘하늘의 별 따기’에 비유된다. 이를 반영하듯 통계청이 내놓은 2월 청년실업률은 12.5%. 1999년 새 기준으로 통계를 낸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한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하늘의 별 따기에 성공한 친구들이 있다. 국내 정유사업의 한 부분을 이끌고 있는 ‘SK인천석유화학’ 에 당당히 입사한 기특한 친구들을 소개한다. SK인천석유화학 신입사원들이 사옥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외쪽부터 김현석.. 더보기
SK인천석유화학 여성 엔지니어를 만나다!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SK인천석유화학 여성 엔지니어를 만나다! 대표적인 장치 산업인 에너지∙화학 업계에서는 엔지니어부터 생산직까지 남성 임직원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사실상 금녀(禁女)의 영역으로 여겨져 왔던 게 사실인데요. 하지만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인천석유화학이 일하기 좋은 기업을 만들기 위한 혁신의 일환으로 금녀의 구역을 과감하게 없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SK인천석유화학이 올해 1월 창립 이래 두 번째 여성 엔지니어 채용에 이어, 48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생산직 교육생까지 선발한 것인데요. 생산직 교육과정을 수행 중인 정보경 사원과 생산기술기사(엔지니어) 이해은 사원이 그 주인공! 수많은 선입견을 깨뜨리고 SK인천석유화학의 능력 기준 인재 채용에 당당히 선발된 그녀들의 이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