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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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SK Careers Editor 취재기자의 하루

안녕하세요. 다들 SK Careers Journal에 있는 기사들을 통해 많은 도움을 얻고 계신가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제겐 큰 기쁨입니다. 2021년 여름부터 시작된 SK Careers Editor 14기 활동이 거의 후반부에 이르렀고 이제 15기를 모집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께서 SK Careers Editor 취재기자는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궁금하실 거 같은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여러 관계사 중 SK하이닉스를 담당하고 있는 제가 취재기자의 하루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함께 가 보실까요?

SK Careers Editor 허고은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바로 기획안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취재할 소재를 정하는 것이 가장 우선인데요. 저는 취준생의 시각을 가지고 관계사 뉴스룸 홈페이지에 들어가 소재를 고민하거나, 각 관계사에서 근무하고 계신 멘토님과 상의하여 기사 소재를 정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전달하는 스토리 라인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디자인과 컨셉까지 고민하여 기획안을 작성하면 좋습니다.

 다음으로는 매달 첫째주에 SKCE 기획회의를 합니다. 코로나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zoom을 이용해 회의를 진행하는데요. 각 관계사에 있는 다양한 취재기자분들과 함께 자신의 기획안을 발표하고 피드백 하며 더 나은 기사를 작성할 수 있도록 힘을 합치고 있습니다.

 기획회의까지 마친 후에는 본격적으로 취재할 준비를 합니다. 먼저 인터뷰이와 컨택을 하는 것인데요. 인터뷰가 필요하지 않은 기사를 작성할 수도 있지만 SKCESK그룹의 채용 전문 기자단인만큼 현직자와 직무 인터뷰를 통해 취업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멘토님을 통해서 섭외 받은 인터뷰이와 취재 일정을 조율하고 미리 인터뷰에 관한 간단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인터뷰이와의 컨택까지 마치고 본격적으로 취재를 가는 날입니다. 첫 취재를 하러 이천에 있는 SK하이닉스 본사에 방문했던 날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먼저 인터뷰를 가기 전, 인터뷰 질문지, SKCE 기자단 명함, 프레스증, 간단한 필기구 등을 챙깁니다. 관계사마다 다르겠지만 SK하이닉스는 보안이 삼엄한 편이라 취재에 필요하지 않은 전자기기들은 챙기지 않았어요.

대중교통을 타고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에 도착했습니다. 청주와 분당에도 SK하이닉스 캠퍼스가 있지만, 인터뷰이께서 근무하시는 캠퍼스에 맞춰서 해당하는 캠퍼스로 이동하면 된답니다.

 

 

 

 회사에 도착했으니 열심히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회사 내부에서는 보안상 함부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을 수 없기 때문에 인터뷰 내용을 손으로 메모하거나, 인터뷰이님께 미리 양해를 구해 음성 녹음을 진행해요. 후에 인터뷰에서 나눴던 대화를 텍스트로 기록할 때, 손으로 필기했던 것과 녹음본이 큰 도움이 된답니다.

 하루 종일 취재만 하는 줄 아셨다면 오산입니다! 멘토님과 커피 한 잔을 하거나 식사도 함께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취재를 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다면 멘토님께 털어 놓고, 다음 기사에 관해 상의해보기도 하고 그 밖에도 인생 선배인 멘토님께 취업 고민을 늘어 놓기도 합니다. ! 이건 SKCE만 누릴 수 있는 기회이자 혜택이에요~

 

 

 

 , 취재를 하고 돌아왔다면 그 다음은 기사 작성을 해야겠죠? 음성 녹음, 필기 혹은 인터뷰이께 서면으로 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하기 시작합니다. 정보 전달의 핵심은 정확성이기 때문에 왜곡되거나 사실이 아닌 부분은 없는지 수시로 확인하며 기사를 작성합니다. 글만 빼곡한 기사는 가독성이 좋지 않기 때문에, 독자들이 스펀지처럼 필요한 정보를 흡수할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도 함께 만들어 기사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는게 좋아요.

기사 작성이 끝났다면, 다음 단계는 컨펌 단계입니다. 멘토님과 인터뷰이께 기사를 전달하여 혹시나 추가적으로 수정, 보완해야할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해요.

 마지막으로, 컨펌까지 완료되었다면 찐찐찐찐_기사 최종본.docx’ SKCE 카페에 제출합니다! 최종본까지 제출한 CE는 이제 자유예요! CE is free~

 

 

 

! SK Careers Editor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기사가 드디어 업로드 되었어요! 한글자 한글자 마다 제 고민이 담기지 않은 곳이 없는 기사예요. 게다가 마지막에는 제 사진과 이름이 걸려있는 제 기사랍니다. 업로드 된 걸 확인하는 순간은 정말 떨리고 기분이 좋아요. 다음 기사도 열심히 취재하고 작성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는 거 같아요.

 

 

 

 기획안 작성부터 공식 홈페이지에 기사가 업로드 되는 과정, 잘 이해하셨나요? 마지막으로 SKCE 활동이 어떤 활동인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대학생분들께 가장 솔깃할 이야기는 서류전형 면제 혜택일 거 같은데요. SKCE 활동을 잘 수료할 경우에는 CE들에게 SK그룹 채용 지원 시 서류 전형이 면제된답니다. 또한, 멘토님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며 자연스러운 멘토링을 할 수 있고 취재를 하는 과정에서 해당 관계사에 대해 깊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직무 중에서도 내가 잘 맞는 직무는 어떤 지 고민해보며 나에 대해 알아갈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대외활동이라서 좋은 인연을 쌓아 나갈 수도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좋은 점을 나열하자만 끝이 없는 SK Careers Editor, 당장 지원하세요!

 

 

 

 

 

SK Careers Editor 취재기자의 하루를 들여다보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정말 보람찬 활동이죠? 저도 활동하는 내내 정말 유익하고 보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활동 기간이 6개월이라는게 아쉬워지네요. 혹시나 조금이라도 SK Careers Editor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망설이지 말고 SKCE 15기에 지원하세요!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할 경험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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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s✋ |주디와 함께 낸드설계 입사준비👩‍🏫

SK Careers Editor 이유선

SK하이닉스 입사 준비, 막막해?

채용 캐스터 주디🐰만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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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os SKCE 🙋️ SK() C&C의 새 에디터를 위한 편지

SK Careers Editors 에디터로서의 활동을 마치며, 곧 다가올 새 SKCE 위한 구 SK㈜ C&C 에디터의 활동 후기 겸 다음 SK(주) C&C 에디터를 위한 꿀팁 대방출!🎊

 

안녕하세요, SK Careers Editors 13기 SK(주) C&C 에디터 주정하입니다!

오늘은 6개월간의 SKCE로서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회고록이자 앞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시작을 할 새 SKCE에게 전하는 기사를 가져와 봤습니다!

SK Careers Editor 주정하

 

 

 

 

 

저에게 SK Careers Editor 활동은 개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대학교 내내 제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방향성을 정하는데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SKCE 활동은 저에게 방향성을 찾는데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경험 중의 하나였어요.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제가 원하는 직무 방향, 기업 등에 대해서 직,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보니 추상적이었던 저의 목표를 조금 더 명확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우연한 계기로 SKCE 지원하게 되었는데 큰 기대 없이 지원한 활동에 너무나 감사하게도 귀한 기회를 얻게 되어서 사실 지금도 얼떨떨한 것 같아요.

 

 

 

저는 제 처음 SK() C&C 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평소에 제가 관심이 있는 직무에 대한 인터뷰였어요. SK C&C의 마케팅 현직자와 1:1로 대화하는 기회가 흔치 않았기 때문에 굉장히 떨렸고, 또 떨린 만큼 너무 좋았어요. 그 인터뷰 덕분에 그동안 제가 고민하고 있었던 진로나 직업에 관한 문제에 대해 실마리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SK() C&C를 대표해서 작성하는 첫 기사였기 때문에 가장 부담감이 컸고 또 그만큼 수정 사항도 많았어서 굉장히 부끄러웠던 기억이 나네요. 가장 많았던 수정 사항은 SK() C&C 관계사명에 대한 수정 사항이었습니다. 공식적으로 SK() C&C 이름을 걸고 내는 기사인 만큼 공식적인 관계사명을 정확하게 명시하는 것이 중요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SK C&C, SK()C&C 이런 식으로 ()를 누락하거나 붙이는 등 기사 작성 가이드를 꼼꼼히 살펴봤음에도 불구하고 첫 기사에서 실수를 많이 했었어요. 하지만 인터뷰이님과 멘토님의 꼼꼼한 피드백 덕분에 전반적으로 기사를 작성할 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인터뷰가 궁금하다면? ⬇

https://www.skcareersjournal.com/2124

 

 

 

SKCE로 활동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아무래도 사람이 아닐까 싶어요. 사실 저는 만나는 사람의 폭이 그렇게 넓지가 않았어요. 아무래도 공대생이다 보니까 주변에는 제 또래의 개발자들 혹은 공과대학원생 등 비슷한 전공, 비슷한 또래의 친구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SKCE를 통해 실제로 현업에서 근무하시는 선배님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저보다 먼저 사회에 나가서 제 몫을 다하고 계시는 분들을 보며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겠다.’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살아야겠다.’ 하는 맥락이 잡혀서 개인적으로는 예비 사회인으로서 성숙해지는 경험이었어요.

 

뿐만 아니라 저와 다른 관심사, 다른 전공을 가진 또래들과 만나는 경험도 너무 좋았어요. 아무래도 SKCE들의 전공이 다양하다 보니 저와는 다른 경험을 쌓아온 SKCE들이 굉장히 멋져 보이더라고요. 제가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저와 다른 길을 걸어온 친구들의 얘기를 듣는 게 너무 새롭고 즐거웠어요. 대단한 친구들을 보며 기분 좋은 자극을 받기도 했어요!

 

 

 

SKCE 하면서 너무나 좋았지만 아무래도 대부분의 기사가 혼자서 작성하는 것보다 인터뷰이와 함께 진행되는 게 많았어요. 그래서 기사를 한 번 발행하기 위해서는 운영사무국, 인터뷰이, 멘토님까지 여러 명과 함께 소통하며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제가 계획했던 일정과 다르게 흘러갈 수밖에 없을 때가 있더라고요. 그때는 힘들었다기보다는 마음이 조급해지더라고요! 예를 들어 인터뷰 일정이 밀려 마감 날짜를 지키지 못할 때나 기획했던 기사가 어그러져 기획부터 인터뷰이 섭외까지 다시 해야 할 때는 아무래도 저 혼자만의 일이 아니기때문에 더 그랬던 것 같아요. 그럴 때는 당황하지 말고 CE, 운영사무국, 멘토님께 문의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 나가려고 노력했어요.

 

생각보다 주변에는 여러분들을 도울 준비가 된 사람들이 많다는 걸 잊지 말아요! ⭐

 

 

 

 

 

아무래도 SK() C&C SK 그룹의 IT 서비스를 오랫동안 구축하고 운영해 온 회사이기 때문에 IT 분야에 있어서 굉장히 빠르게 대응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시장에 나오지 않은 기술이나 사업에 대해 많이 접할 수 있어요. 직접 업무를 담당하시는 관계자분들에게 새로운 기술에 대해 듣는 게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IT 트렌드에 대해 굉장히 관심이 많았고, 주위에 SK() C&C에 근무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SK() C&C의 사업에 궁금한 점이 많았어요. 그런 궁금함을 해소할 수 있는 경험이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아직도 궁금한 게 많은데 벌써 활동이 끝나서 너무 아쉬울 따름이에요…88

 

 

 

SKCE 활동을 하다 보면 다양한 직무군에서 현업을 담당하시는 만날 기회가 많아요. 그래서 본인이 그동안 궁금했던 직무에 대해서 보다 가까이서 알 수 있다는 것 또한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보통 기업에서 제공하는 직무 상세 내용의 경우 간략하게 제공되기 때문에 직무를 완전히 파악하기 조금 힘든 부분이 있잖아요? 그런데 SKCE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어떤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지, 어떤 업무를 하고 계시는지에 대해 직접 물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이런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이런 역량이 필요하겠구나, 이런 공부를 하면 더 좋겠구나 하는 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SKCE를 하면서 직무를 정하는 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인터뷰이분들이 실제로 사회에 먼저 나가 사회인으로서 열심히 살고 계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굳이 직무 관련이 아니라도 예비 사회인으로서 어떤 태도, 마음가짐으로 회사생활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자기 발전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가 많아서 좋았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회사원들을 보며 어떻게 한 직장에 10 20년 오래 다닐 수 있지? 어떻게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지? 하는 궁금함이 있었는데 많은 인터뷰이 분들을 만나면서 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래서 나도 이런 마음가짐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어요.

 

 

 

 

 

꿀팁이라고 하긴 거창하지만 제가 SKCE를 하면서 이렇게 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혹은 이때 이런 일이 있을 때 당황했었지 하는 점을 중점적으로 CE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참고사항을 알려드릴게요!

 

 

 

기사를 작성할 때 누가 이 글을 읽을 것인지, 그 사람들에게 어떤 정보를 주고 싶은지, 기사를 통해 전하려는 메시지가 무엇인지에 집중해서 기사를 작성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의 경우에는 디자인에 치중하여 가독성을 고려하지 못하거나 전문 용어에 대해 이거는 다 알겠지?’ 하고 넘어간 경우가 종종 있어서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기사를 작성할 때 독자가 왜 나의 기사를 읽고 있는지, 유입 경로와 원인을 고려하며 전달 내용, 전달 방식, 전달 목적에 대해서 생각하려고 노력했어요! 향상 읽는 사람을 고려하여 기사를 작성해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 또 하나 덧붙이자면 항상 퇴고를 여러 번 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저는 항상 글을 쓰면서 신경 써서 쓰는 데도 문장의 호응이 맞지 않거나 맞춤법을 틀리거나 하는 잔 실수가 많았어요. 맞춤법 검사기를 이용해도 오탈자나 잘못된 문장을 완벽하게 잡진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여러 번 퇴고를 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퇴고가 많으면 많을수록 글은 더 매끄러워지더라고요!

 

 

 

활동을 하면서 SK 현직자 분들과 인터뷰를 할 경험이 많을 텐데, 인터뷰 전에 인터뷰 주제에 대해서 공부해 가면 인터뷰 진행에 굉장히 도움이 돼요! 특히나 IT 관련 인터뷰는 인터뷰이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기는 하지만 그 분야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있다면 더 알찬 인터뷰 진행이 가능해요!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에는 마이데이터 관련 인터뷰를 진행할 때 SK에서 진행되는 사업뿐만 아니라 마이데이터 관련 기사나 유튜브를 보면서 사전에 간단히 공부해 간 것이 인터뷰를 진행할 때 굉장히 도움이 되었어요! 대면 인터뷰의 경우 인터뷰이 답변에 대한 팔로우업 질문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사전에 간단하게 공부해간다면 당황하지 않고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을 거에요!

 

 

 

#리마인딩_메일

활동하면서 다양한 소통을 해야 할 기회가 많았어요. 운영사무국, 멘토님, 인터뷰이님과 주로 소통을 하게 될 텐데 다 각자의 업무가 있기 때문에 소통을 할 때 전달이 빨리 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에는 이번 주말이 마감인데 서면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한 인터뷰이님이 휴가로 연락이 닿지 않아 당황했던 경험이 있어요.

답변이 너무 늦어질 때는 이전 메일에 대한 리마인딩 메일을 보내는 게 좋아요! 너무 바쁘셔서 메일을 읽고 잊어버리셨을 수도 있고 다른 메일들에 밀려 확인을 하지 못하시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답변이 너무 늦어진다면 마냥 기다리는 것보다 확인차 리마인딩 메일을 정중하게 보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운영사무국

또한 인터뷰이님이나 멘토님의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마감기한에 맞출 수 없을 때는 SKCE 네이버 카페에 히스토리를 남기고 운영사무국에 양해를 구하는 방법도 있기 때문에 상호 간에 예의를 갖춰 소통한다면 무사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인터뷰_꿀팁

또한 인터뷰를 진행할 때 개인적으로 직무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인터뷰 내용에 방해되지 않는 선 안에서 따로 추가 질문을 준비해가서 인터뷰이님께 살짝 물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직무나 회사생활 관련해서 한 두 가지 질문을 드렸었는데 모두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던 경험이 있어요!

 

#SKCE_만남

코로나 때문에 만남에 제약이 많았지만 함께 활동하는 CE와의 만남도 정말 좋은 자극이 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 건 언제나 설레는 일이잖아요! 더군다나 나와는 다른 삶을 살아온 내 또래의 친구들을 만나는 건 언제나 반가운 일인 것 같아요! 일회적인 만남이 아니라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갈 수도 있기 때문에 CE와의 만남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길 추천드려요! 좋은 인연을 만날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훌륭한 이전 SKCE 분들께서 회사와 채용 관련 콘텐츠들을 많이 제작해 주셨습니다.

때문에 기존 콘텐츠의 내용이나 형식과는 또 다른 시선과 아이디어로,
예비 SK(취업 준비생)을 위한 통통 튀는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SK그룹을 비롯해 SK() C&C에 관심이 있어 취재와 제작에 스스로 동기부여 되는 분을 모시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긴장과 설렘으로 활동을 시작했던 저와 같을 새로운 SK() C&C 에디터, 그리고 앞으로 새로운 SKCE가 될 미래의 새로운 SK() C&C 에디터들에게 따듯한 응원과 축하를 보내면서! 저의 마지막 기사를 마칩니다!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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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이채굴러 2021.12.31 18: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내 손목의 주치의? 스마트워치의 비밀

디지털 헬스케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디지털 헬스케어는 빅데이터, AI와 헬스케어를 합친 분야인데요!! 최근 스포츠와 건강, 웰빙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디지털 헬스케어의 시장이 커지고 있고, 그에 따라 스마트워치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자연스럽게 개인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더욱 높아질 것이고, 시계뿐만 아니라 디지털 헬스케어의 기능이 있는 스마트워치에 대한 수요도 점점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되는데요! 스마트워치가 어떻게 우리의 몸을 케어해주는 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오늘은 스마트워치가 어떻게 심박수를 측정하는지, 광혈류 측정법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SK Careers Editor 민경산

 

 

 

 

 

Part 1. 빛으로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다고? 광혈류 측정법

광혈류 측정법을 빛을 이용하여 혈류를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우리 몸에서 심장이 뛰면 혈액이 모세혈관을 통해 흐르게 되고, 모세혈관은 수축 및 팽창을 반복하게 되는데요! 이 때 LED 빛을 투사하게 되면 혈관의 수축 및 팽창에 따라 빛의 반사율이 달라지게 됩니다. 이 반사율 값을 통해 심박수를 측정하는 원리가 광혈류 측정법인데요! 이러한 측정 방법이 가능한 이유는 빛의 흡수율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빛이 투사하는 피부, 조직, 혈액의 양이 있는데, 피부나 조직 같은 경우 잘 변하지 않는 고정 값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혈액의 양만이 빛의 흡수율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반사율 값을 통해 혈류를 측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광혈류 측정법을 통해 얻은 심박수를 통해 우리는 어떠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Part 2. 우리 몸의 지표 ! 심박수

우리는 심박수를 통해 생각보다 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만약 아침에 기상했을 때 심박수가 평소보다 높다면 충분히 휴식을 하지 못하였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과음을 피하고 과도한 신체활동을 자제함으로써 몸의 컨디션을 최적화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을 할 때 심박수 측정을 통해 나에게 적절한 강도의 운동법을 찾을 수 있고, 식사 후의 심박수 측정을 통해 음식에 대한 몸의 반응을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체내 염증반응을 많이 일으키는 음식일수록 식후 심박수가 더 많이 오르는 경향을 통해 내 몸의 소화기관에 부담이 가는 음식인지 아닌지를 유추할 수 있는 것인데요! , 심박수를 통해 나의 라이프 스타일을 최적화 할 수 있고, 식습관 또한 개선해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뿐만 아니라 스마트워치의 심전도 측정을 통해 평소 몰랐던 심장병을 찾는 사례도 존재한다고 하는데요! 정말 왜 스마트워치가 디지털 헬스케어의 중심에 있는지 이해가 잘 되시나요??

 

 

 

 

 

Part 3. 스마트 워치 = OO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몸을 케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스마트워치를 생각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최근에는 노인분들을 위한 전용 케어기능을 비롯하여 혈당 측정과 같은 여러 헬스케어 기능들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이 더 발전한다면 본인 스스로가 디지털 헬스케어를 통해 본인의 몸을 간단히 진단할 수 있는 미니의사, 식습관을 관리하는 미니영양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 제 글이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음에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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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추진팀 담당자님과 SK머티리얼즈 ESG 경영 파헤치기

기업에 있어 ESG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SK머티리얼즈 역시 선제적으로 ESG 전 영역에서 지속가능한 기업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특히, 넷제로(Net Zero) 달성이 가능하다고 제시한 2030년은 계열사 가운데 가장 빠른 시점이라고 할 만큼, ESG 경영에 대한 의지 또한 남다르다고 합니다😉 이러한 SK머티리얼즈의 차별화된 ESG 경영에 대해 알아보고자 담당자분과의 인터뷰를 가지고 왔습니다💖 지금부터 SK머티리얼즈의 ESG 경영을 낱낱히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SK Careers Editor 양주미

 

 

 

 

 

안녕하세요. 저는 SK머티리얼즈 ESG추진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고운빛PL입니다. 입사 전 학위 취득 및 사회적가치(SV) 분야 연구논문 서술, SV 전문 컨설팅 회사에서의 근무를 통해 경험을 쌓아갔고, 경력직으로 해당 부서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SK ESG는 기존의 기업 사회공헌으로 불리던 CSR, CSV 차원에서 벗어나 회사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반드시 이행해야하는 필수 전략 기조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의 ESG 경쟁력을 제고하는 전반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단, 회사 업 특성에 기반한 전사 ESG 전략을 수립하고 전사 차원 ESG 글로벌 파트너십 참여를 검토합니다. 또한 국내외 공시/평가기준을 고려한 전사 과제 및 Risk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각 현업 조직에서 이를 이행할 수 있도록 리딩하고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ESG는 정보 공시 또한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각 영역의 정책/목표/실적 등을 지속가능보고서 및 홈페이지에 공시하고 있습니다. 공시가 완료되고 나면, 국내/외 평가기관 특성에 따른 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고객사, 투자사의 ESG 문의에 대응하는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SK머티리얼즈의 ESG추진팀에서는 ESG 전사과제를 도출하여 수행해나가고 있습니다. 중장기 관점으로 각 과제를 어떻게 수행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에 대해 리딩 및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매월 CEO 보고를 통해 각 과제의 전반적인 진행 상황 및 주요 이슈, 의사결정 사항에 대해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SK머티리얼즈는 첫 지속가능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ESG는 이해관계자와 투명하게 소통하는 공시의 영역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홈페이지 및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Comm. 채널을 다각화 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평가 대응도 올해 처음 수행하였는데요. MSCI/DJSI/KCGS 등 각 평가 기관 별로 직접 대응을 진행하여 매우 의미 있었습니다. 글로벌 가이드라인 및 평가기관의 기준이 상향하는 상황 속에서 기관 별 성향 및 각 지표가 갖는 의미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향후 과제 고도화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방향성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ESG 전자 과제 및 중점과제를 반영한 내부 KPI 관리, SK그룹 DBL(Double Bottom Line) 관점의 SV측정, ESG 관점을 반영한 투자 검토, 내재화 업무 등을 수행합니다.

 

 

 

우선 저희 SK머티리얼즈의 ESG 관련 실행의지를 보여주고자 달성 시점을 빠르게 잡았고, 이에 따라 내부적으로 로드맵을 튼튼하게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재 세부이행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이행수단별 비중과 경제성, 현실성 등에 대해 파악하고 연도별 시나리오를 수립해나가고 있습니다. ‘21년도에는 녹색프리미엄제를 도입하였으며, 또한 제3 PPA REC 구매 계약에 대해 선제적으로 좋은 조건을 파악하고 확보에 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CO2를 배출하고 있는 회사로서 직접감축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나 자발적 배출권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적 로드맵을 통해 SK머티리얼즈는 30년도까지 넷제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 영역은 향후의 기업의 생존성, 지속가능성을 위해 선제적으로 수행해야하는 중점 분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ESG는 담당자뿐 아니라 구성원들의 인식제고를 통해 함께 추진해야 하는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ESG 실천에 대한 전 구성원들의 공감대가 필수적입니다.

SK머티리얼즈는 작년 8월부터 SK C&C에서 개발한 행가래(幸加來)’ 플랫폼을 SK 멤버사 중 처음으로 도입하여 현재까지 활발히 이용하고 있습니다. ‘행가래(幸加來)’ 플랫폼이란 걷기 및 계단이용, 헌혈, 행복활동 인증, 잔반제로, 사회공헌활동, 대중교통이용 등을 수행하면 포인트를 주는 것인데요. 생활 속 SV 활동을 통해 모은 포인트를 통해 사회적 기업의 물품을 사거나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SK머티리얼즈는 구성원의 활발한 참여를 위해 자체개발 보상제도인 행복티켓을 추가로 마련하였습니다. 주차장 우선배정권, 자율좌석제 사물함 우선지정권 등 실생활과 연계된 보상을 통해 생활 속 ESG에 대한 관심 촉구 및 문제의식 내재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SV/ESG 이슈를 공유하고 개념/키워드에 대한 구성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정기적으로 ESG Letter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Net Zero,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등을 주제로 하였으며, 구성원 Quiz를 통해 참여와 흥미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현혈, 플라스틱 재활용/분리수거 제대로 알기, 다양성 인정 캠페인 등 환경/사회 등 다양한 키워드의 캠페인을 통해 인식제고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ESG는 회사의 모든 경영활동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특정 전공을 필요로 하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반대로, 공정부터 시작하여 구매, 인사, 법무 등 전 부서의 상황을 잘 알아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영역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한 배경지식 있는 경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환경영역의 SV 측정을 하기 위해 각종 유해물질, 폐기물,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공정 별 발생 요인 및 평균 발생량을 알아야 하며, /분기별로 어떤 이슈로 인해 각 수치가 변했는지 현업과 체크해야 합니다, 또한 생산라인/공정이 달라지면 ESG에는 어떤 영향이 있는지 등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본 직무는 E/S/G 각 영역에 대한 전반적 지식 및 이슈 해결 역량이 요구됩니다. 따라서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데 있어서 두려워하지 않는 적극적 성향과 논리적인 사고를 기반한 사고력 및 이해력이 요구됩니다.
또한 최근에는, 환경영향의 중요도에 따라 글로벌 동향 및 세부적인 환경 지식을 필요로 하고 있어,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이나 업무적 배경 지식이 있다면 상대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동향 파악 및 해외 평가/고객/투자사 대응을 위해 영어 능력도 필요합니다.
ESG
는 회사 모든 경영활동과 연계된 만큼 전 조직이 업무 유관부서입니다. 따라서 현업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및 적기에 필요한 정확한 정보 수집이 매우 중요합니다.
ESG
는 결국 회사의 지속가능한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업무입니다. 영역 별 현업 조직의 업무에도 보다 발전적이고 지속가능성을 배양하는 업무임을 이해시키고 전사가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 성공적 ESG 경영을 위한 필수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ESG는 기업의 생존 전략이기도 하고, 미래세대와 지구의 생존에 있어 지속가능한 요소이기 때문에 생존이라는 키워드를 골랐습니다. 그리고 제가 먹고 사는 직업이기도 하고요😊.

 

현재 SK 뿐 아니라 많은 전세계 많은 기업에서 ESG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SK머티리얼즈의 ESG 활동에 대한 관심은 더더욱 증가할 것이라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담당자분과의 인터뷰를 통해 SK머티리얼즈만의 ESG 활동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고, SK 계열사 가운데 환경 경영에 앞장서 노력하는만큼 기업의 성장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성공적인 ESG 활동을 응원하며, 여러분들도 SK머티리얼즈 ESG 경영에 대한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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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출근! SK E&S 도시가스HR지원팀에서의 하루는?! (Feat. 직장인브이로그)

안녕하세요, SK E&S 취재기자 성현정입니다! 오늘은 SK E&SN년째 근무 중이신 조한선 매니저님의 하루일과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출근부터 퇴근 그리고 재택근무까지! SK E&S에서의 하루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시죠? 조한선 매니저님과 함께하는 SK E&S의 아무튼 출근!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Let’s go~!!

SK Careers Editor 성현정

 

 

 

 

 

안녕하세요. 저는 도시가스HR지원팀 직장인 9년차 조한선 매니저입니다.

현재 전국 8개 도시가스사 구성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HRD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설명드리면 도시가스사 구성원들의 직무 역량 향상을 위한 직무 교육을 연간 20~30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리더십 과정으로는 리더 대상 온라인 명사특강, 코칭 과정, 팀장 리더십 과정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층별 교육으로는 신입사원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 구성원 대상으로 월 1회 강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물론 저 혼자 진행하는 것은 아니고^^ 부장님과 과장님 그리고 후배 사원과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대부분의 교육은 오프라인으로 진행하였는데, 코로나 이후 현재는 모든 과정을 화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코로나로 많은 수업이 화상으로 대체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집합교육에 비해서 집중도가 떨어지기에 어떻게 하면 교육생들에게 효과적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지 항상 고민 중에 있습니다^^

 

 

 

 

 

저는 아침 7시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합니다. 저부터 준비를 하고, 아이를 깨워서 어린이집에 보내고 출근합니다. 회사 근처로 올해 이사 오면서 개인적으로 오랜 숙제였던 운전면허도 따서 자차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강남 오피스는 부지가 넓어서 전 구성원 주차가 가능합니다~!

원래는 출근시간만 1시간이 걸렸는데, 가까운 곳에 이사 오면서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습니다. 대신 아침에 어린이집을 빨리 보내야 해서 아기한테 항상 빨리빨리를 외치고 있습니다. 그럼 아기가 엄마는 늦으면 사장님한테 혼나? 나는 안 혼나는데라고 웃으면서 말하곤 하네요^^ ! 물론 저희 팀장님은 혹여라도 제가 조금 늦어도 이해해 주십니다~! (팀장님 감사합니다!!)

 

 

 

 

 

올해 도시가스 팀장님들 100여 분을 대상으로 리더십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계획했던 과정은 마무리가 되었고, 현재는 코로나 장기화로 재택근무가 증가하면서 팀장님들이 고민이 많다고 하셔서 리모트 워크 팀장 W/S를 추가로 기획해서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교육을 진행하면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많이 친해질 기회가 있었는데, 요즘은 모든 교육은 화상으로 진행하면서 쉬는 시간 소소하게 이야기를 나누거나 만찬과 같은 시간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직접 뵐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로 재택근무가 많아지면서 구성원 간 소통할 시간이 줄어들어서 저희 부문은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상반기에 통통운동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때 종목 중에 모바일 카트라이더가 있었는데 점심시간이면 팀 구성원들이랑 카트라이더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꼴찌만은 하기 싫어서 집에서도 저녁에 아기가 자면 연습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물론 팀 대표로 선발되지는 않았지만 저희 팀이 우승해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저희 팀은 도시가스 8개사 통합 HR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HRM의 경우는 경영학과 ER은 노무사 HRD는 기업교육을 전공하시면 업무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 팀의 구성원을 보면 다양한 전공자분들이 계시네요^^ 전공도 중요하지만 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이 있다면 회사 와서 업무를 통해서 역량을 키워 나가실 수 있을 겁니다.

무엇보다 HR 업무는 인적자원에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사람을 대하는 업무가 많습니다. 특히 HRD 직무는 교육을 운영할 때 많은 사람들과 만나기 때문에 낯가림이 적고 활발한 성격이면 강사님과 교육생들과 유대감을 더 잘 형성해서 업무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추천해드리는 맛집은 개포5단지 빨간오뎅 부산어묵입니다.

물론 회식으로는 고기, 곱창, 회 등을 먹지만 워낙 다른 곳에도 맛있게 하는 곳이 많아서 저는 제가 먹었던 음식 중에 제일 맛있었던 떡볶이집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이 집은 가래떡으로 쌀 떡볶이를 파는데 다들 정말 맛있다고들 합니다!

점심시간 양재천 길을 따라 떡볶이집에 가서 쌀떡볶이랑 매운오뎅을 먹고 아아를 마시면서 사무실에 돌아오면 그날은 그렇게 행복하더라구요~!! 저만의 소확행 시간 (역시 스트레스 해소에는 매운 음식이 최고인 것 같네요^^)

 

 

 

 

 

아침에 준비 시간이 짧아졌다??^^ 처음에는 재택근무하는 것이 시스템이나 업무적으로 불편한 점도 있었고 어색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화상회의도 익숙해지고 시스템도 개선되면서 회사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단지 생활에 있어서는 출근하게 되면 다른 구성원분들과 나의 일상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업무를 수행하면서 고민되는 점 등을 이야기할 시간이 있었는데 재택을 하게 되니 업무 통화하는 것을 제외하면 하루 일 말하지 않은 날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재택을 하다가 출근을 하면 오래된 친구를 만난 것처럼 신이 나서 팀원분들과 수다를 떨었던 기억이 나네요^^

 

 

 

SK E&S는 나에게는 또 하나의 가족이다.

제 인생의 오랜 시간을 함께 하고, 때론 힘들 때도 있지만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움을 받으며 제가 성장한 곳. 함께 있어서 힘이 되는 곳. 저에게 회사는 저의 두 번째 가족인 것 같습니다.

 

 

조한선 매니저님과 함께하는 SK E&S의 아무튼 출근! 어떠셨나요? 하루 일과부터 재택근무에 대한 궁금증까지 시원하게 풀리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D 조한선 매니저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K E&S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되었기를 바라며 그럼 우리는 다음에 또 봐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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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이채굴러 2021.12.28 17: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주목! 면접관이 말하는 가장 인상깊은/아쉬운 지원자 TOP3

지난 8월에 SK하이닉스 하반기 신입사원 수시채용이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서류전형과 SKCT에 합격하신 지원자분들,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제 면접 전형이 지원자분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최종적으로 SK하이닉스와 함께하기 위해서는 면접이라는 관문을 반드시 통과해야 합니다. 그만큼 지원자분들께서 긴장을 많이 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혹시 면접장에서 큰 실수를 하면 어쩌지.. 어떤 나의 모습을 강조하면 좋을지.. 고민에 빠져 있을 예비 하이지니어들의 면접 준비를 돕기 위해 SK하이닉스 채용담당자님을 모셨습니다. 과연 면접관이 말하는 가장 인상적인 지원자, 그리고 아쉬운 지원자는 어떤 모습일지 확인해보러 함께 갑시다! GO GO~

SK Careers Editor 허고은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기업문화 Tech. Talent > Talent Management에서 근무하고 있는 윤석훈TL입니다. 가장 최근 2021년 신입 채용까지 면접관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인터뷰가 취업 준비생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하반기 면접도 화상으로 진행될 것이며 이외의 콘텐츠는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윤석훈TL님과 함께 면접에서 인상깊은 지원자 TOP3를 알아봅시다!

 

 

 

지원자가 거짓된 이야기를 하거나 과장을 하면 티가 나는 거 같아요. 두세 번 정도 꼬리 질문을 하면 지원자가 어느 정도 경험을 갖고 답을 하는지 감이 와요. 어렴풋이 나는 제 기억을 더듬어보면, 전반부의 70~80%에 훌륭한 분들이 많아 굉장히 치열했던 면접이 있었어요. 그 면접에서 후반부에 계셨던, 매우 조용하시고 점잖으셨던 분이 기억나네요. 답변도 무미건조한가 싶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공기의 흐름이 달라졌다고 느꼈어요. 아마도 그 지원자분께서 이 정도로 솔직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솔직하게 답변하셔서 그렇게 느꼈던 거 같아요. 면접이 끝나고 나서, 진실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통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옆에 함께 앉아 계셨던 면접관분들도 똑같은 말씀을 하셨어요. 진실하다는 건 굳이 이력서나 질문의 답변을 부풀리지 않아도 자신이 열심히 해왔고 자신이 해온 것에 대한 확신한다는 것인데 그 진실성에서 오는 자신감이 인상 깊었어요. 저런 사람은 어디를 가서든 성실하게 잘 해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자신에 관한 이야기를 진실하게, 자부심 있게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준비를 많이 해오신 지원자분들은 반드시 면접에서 티가 나요. 자신이 지원한 직무에 대해서 최소한의 준비를 해야 하는데 수많은 지원자를 비교하다 보면 준비가 부족하신 분들은 상대적으로 도드라져요. 반면, 면접을 진행하다 보면 제반 준비를 정말 많이 해오시는 분들이 있어요. 이런 지원자분들께는 어떤 질문을 해도 답변을 하십니다. 그런 분과의 면접은 밀도가 다른 것이 느껴지고, 열심히 하겠다는 말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을 느껴요. 이미 입사하신 신입사원분들께 여쭤보니, 요즘 유튜브와 같은 미디어가 많이 발달되어 있어서 기본적인 것을 충분히 단기간 안에 학습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그런 기본적인 준비마저 안 했다는 것은 면접에서 티가 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준비를 많이 하신 지원자분들이 면접에서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침착하신 지원자분은 질문을 왜 하는지 이해를 하시고 답변을 하시는 거 같아요. 지원자의 생각을 묻는 부분에서 침착한 지원자분은 자신을 주장을 차근차근 이야기하십니다. 이렇게 간결하고 명료하게 답변하시면, 누가 보아도 문제에 대한 접근법이 좋다고 생각해요. 옳다 그르다는 아무도 정의할 수 없지만, 다만 지원자가 어떻게 생각하고 문제에 접근하는지 알려고 하는 것이 면접이기 때문에 침착한 지원자가 인상 깊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면접에서 아쉬운 지원자 TOP3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긴장을 하시게 되면 의도에 맞지 않는 엉뚱한 답변을 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엉뚱한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피드백을 드릴 때도 긴장에 관한 부분이 가장 많이 언급되는데 그만큼 가장 안타까운 부분이에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가사 실수를 하게 되면 평가가 어렵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면접장에서도 면접관이 보기에 지원자분께서 뭔가 아는 것이 많은 거 같은데 긴장을 하게 되면 대답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그렇게 되면 평가를 하기 어려워져요.

저희가 원하는 것은 정답이 아닙니다. 물론, 전공 지식에 관한 팩트 기반의 질문은 정답이 있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질문에는 모두 의도가 있어요.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생각, 철학을 갖고 있고 어떻게 접근하며 어떤 솔루션을 제안할 것인지 생각을 듣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니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제 기량을 뽐내세요!

 

 

 

간결함과 장황함의 기준이 모호할 수도 있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답변을 계속 따라가야 하는데, 답변이 너무 장황하면 처음에 답변이 어디서 시작했는지 논점이 흐려지는 경우가 있어요. 최대한 간결하게 답변하시면 오히려 임팩트 있게 전달되는 거 같아요. 면접관도 사람인지라 답변이 장황하면 임팩트도 없고 알맹이가 없는 답변이라고 느껴질 수 있어요. 면접관분들은 회사 일을 오래 하신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장황한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시는 거 같아요. 답변을 장황하게 하지 않고 요점을 전달하는 것, 잊지 마세요!

 

 

 

이력서와 면접이라는 건 어떻게 보면 자신이 살아온, 긴 순간을 짧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것에 자신감 있는 것은 좋은데 간혹 근거 없이 자신감 있으신 분들이 계세요. 회사도 사람이 사는 공간이기 때문에 지원자의 애티튜드를 많이 보는 것 같아요. 본인에게 파이팅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좀 더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본인을 바라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한다고 생각하시지 말고 대화를 한다고 생각하세요.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몸이 경직되고 스스로 압박감을 느끼게 되는 거 같아요. 나의 이야기를 주제로 면접관과 대화한다고 생각하세요.

두 번째로 면접관들을 삼촌, 동네 형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물도 충분히 마시세요. 면접장에서 긴장을 너무 하셨다면 타이밍을 끊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마시거나 심호흡을 크게 하시고 앞에 있는 면접관을 편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세요.

마지막으로 자기소개를 짧게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부분의 지원자분께서 자기소개를 많이 준비해오세요. 그 중에서도 간혹 자기소개를 길게 준비하신 분들이 계신데 그걸 준비한 입장에서는 빨리해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스피드 있게 치고 나가게 되고 그러면 전달이 잘 안 돼요. 그래서 오히려 짧고 임팩트 있게 자기소개 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후회 없이 사전 준비를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면접까지 오신 지원자분들은 누군가 잡지 못한 기회를 잡으신 분들이기 때문에 이 기회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취업 준비를 했을 때를 생각해보면 많이 불안하고 자꾸만 스스로에 대한 의심이 갔어요. 사실은 정답은 없는 거 같아요. 내가 선택한 것들에 대해 진정성 있게 열심히 임하고, 나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면 다른 의심이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요. 나 자신을 바라보고 나에게 초점을 맞춰서 나에 대해서 고민하고 나를 믿으세요. 결과를 보장할 수는 없지만 그런 사람들이 더 매력 있고 빛나 보일 거예요!

 

 

 

면접관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어느 정도 면접 준비에 대한 윤곽이 생기셨나요? 위에서 언급된 실수나 아쉬운 점들을 참고하여 나의 약점을 보완하고, 인상 깊었던 지원자의 특징처럼 나의 장점은 극대화시켜 면접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합격은 당신의 것! You can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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