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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캠퍼스 리크루팅 SK건설 편
가을은 독서의 계절, 개강의 계절, 낙엽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대기업들의 공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채용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SK 그룹도 이번 가을에 대대적으로 공채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SK건설의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을 한번 찾아가 보았습니다.

 

SK Careers Editor 박민서

 

채용 박람회 현장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미래와 꿈에 대해서 얘기하고 질문하고 상담받고 있었습니다. SK건설의 부스에서도 많은 지원자들이 열성적으로 질문을 하고 있었습니다. 채용 담당자분들도 열심히 지원자들의 질문에 답을 해주며 땀을 빼고 계셨습니다.

 

<열일하시는 훈남 담당자님들>


수많은 지원자들이 거쳐간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에서 SK 건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상담 받는 외국인 지원자가 있어서, 외국인 지원자를 한번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외국인 지원자 Pedro Granados와의 인터뷰

 

<과테말라에서 유학 온 Pedro Granados>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과테말라에서 온 연세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4학년 2학기 재학중인 Pedro Granados입니다.

 

Q. SK건설에 대한 어떤 질문을 하셨나요?
어떤 직무를 뽑는지에 대해서 내부 문화는 어떤 지에 대해서 물어보았습니다. 또한, 제가 외국인이기에 저만의 장점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해서 그 점에 대해서도 물어보았습니다.뿐 아니라, 여타 다른 기업들과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물어보았습니다.

 

Q. 나중에 SK건설에 입사할 수 있게 된다면 어떤 업무를 하고 싶은지 궁금합니다.
저는 제 전공을 살리고 싶고, 전공에 관련된 경험도 있습니다. 지하에 들어가서 토질의 상태를 검사하고 그 정보를 유용하게 쓸 수 있게 가공하는 일을 해보았습니다. 차후에, SK 건설에 입사해서도 저의 전공과 저의 경험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직무에 배치 받고 싶습니다.

 

Q. 졸업 후에도 본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한국 기업에 취직을 하려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제가 유학을 온지가 꽤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지내는 동안 한국 사람 그리고 문화와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 능력과 전공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뿐 아니라, 더 높은 꿈을 가지고 일하고 싶어서 한국 기업 취직에 한번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Q. 취직을 하려면 본인만의 강점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본인만의 특기나 강점 혹은 전략은 무엇인가요?

제가 외국인이다 보니, 특정 부분에서는 한국사람들에 비해서 부족한 면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남미 회사 및 문화 이해 등 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 부분에서도 확실한 강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edro Granados와의 인터뷰를 통해 Pedro 씨의 열정과 의지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반도체설계팀 김도경 사원님과의 인터뷰

이번에는 채용 박람회에 오지 못한 분들을 위해 여러분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을 가지고 Recruiter 분을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Q.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SK건설 반도체설계팀 김도경 사원입니다.

 

Q. 2017년 하반기 모집 규모는 어떤가요? 
00명 모집 예정입니다. 채용은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의 개념입니다.
즉, SK건설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뛰어난 지원자가 많다면 채용규모는 탄력적으로 확대될 수도 있습니다.

 

Q. 선발하는 직무와 선발되는 과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올해는 건축 시공, 기계, 배관, 설비 시공 및 설계 그리고 전기 계장 시공 및 설계 부문 이렇게 3가지 직무에서 채용을 할 계획입니다.


 

<17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모집 요강>

 

채용 과정은 먼저 서류로 시작합니다. 9월 달에 서류를 접수하고 발표를 10월 20일에 합니다. 서류 전형 후에 SK 종합적성검사 즉, SKCT를 10월 29일에 치게 됩니다. 결과는 11월 10일에 납니다. 결과 발표 후에는 11월 14 ~21일에 1차 면접을 11월 27일 ~ 12월 1일에 2차 면접을 보게 됩니다. 2차 면접 후에는 최종 합격이 되는 것입니다.

 

Q. SK건설의 인재상과 SK건설인이 되기 위해서 그리고 갖추어야 할 능력은 무엇인가요? 

SK 건설에서 강조하는 인재상은 따뜻한 프로페셔널입니다. SK건설 구성원들은 인류의 행복한 삶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신념을 공유하고 행복과 성공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명확하게 그리며 모든 일을 열정을 가지고 즐겁게 실천하는 사람들입니다. 물론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많으면 좋겠지만,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데 있어서는 SK그룹 인재상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SK Values와, 지원자의 성장 Potential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SK에서 말하는 ‘패기’란 무엇인지, ‘VWBE’란 무엇인지, 나는 패기가 있는 지원자 인지에 대해 숙고하고 본인의 패기를 자기소개서와 면접 과정에서 잘 표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Q. SK 그룹은 SUPEX 추구 협의회가 있을 정도로 그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따르려고 하는데요, SUPEX 정신을 SK건설에 적용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말씀 하신 것 처럼 SK 그룹은 그룹 차원에서 공통적으로 SUPEX 정신을 추구합니다. 물론 각기 관계사에 따라서 그 정신을 추구하는 방법은 다르지요. SK건설에서는 산업의 특성을 반영하여 Input SUPEX(Cost절감 및 혁신)을 중심으로 SUPEX를 추구하고 있으며, 품질(Quality)과 HSE(Health, Safety, Environment)를 최고의 가치로 하여 SUPEX 정신을 적용, 모든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추구고자 합니다.

 

Q. 미래의 SK건설인들에게 조언 한 마디 해주세요!

SK건설은 Global 도시개발을 Main Business로 하는 동시에 기획, 개발, 복합 EPC, Solution 사업 등을 수행하는 세계 일류 도시개발 및 인프라 구축 회사가 되겠다는 원대한 Vision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Vision에 동참하고 싶으신 분은 망설이지 마시고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장소에서는 SK건설 만의 설명회도 개최되었습니다.

 

설명회는 SK 건설 건축사업관리팀 이태희 팀장님께서 진행 해주셨습니다.


팀장님은 SK 건설의 역사와 소개로 설명회를 시작하여, SK 건설만의 특징과 강점 그리고 추구하는 인재상과 비전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SK 건설 건축사업관리팀 이태희 팀장님>

사내 문화면에서는 SK 건설은 타 건설사에 비해서 정말 성숙한 기업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자부심을 보여주셨고 실적과 기술력 면에서는 세계 최고 길이의 현수교와 초 고난도 작업인 해저터널 역시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사례를 언급하셨으며, 회사 안정성에 대해서도 연간 8조 이상의 수주 잔고를 지속적으로 보유하고 있음으로써, 안정적인 회사임을 강조하셨습니다.


SK 건설의 인재상인 따뜻한 프로페셔널에 대해 설명해주셨고 그 인재상이 22개의 행동지표로서  평가가 채용 Process에 반영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뜻한’ 아래 자긍심, 공동체 의식, 상호배려를 ‘프로페셔널’ 아래 내 일 알기, 도전적 목표 설정, 철저하고 즐거운 실행, 지식 공유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뿐 아니라, 실제로 저 요소들에 관한 것들을 면접에서 질문하고 추가로 잠재된 능력, 살아온 과정, 마음가짐 그리고 능력 부분을 추가로 강조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질의 응답을 가지고 미래에 여러분들과 같은 인재와 같이 일하고 싶다는 기대감을 비추시며 설명회를 마쳤습니다.


지원자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지원자의 의지와 꿈을 알 수 있었고, 담당자님의 인터뷰를 통하여 지원자들이 가져야할 역량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설명회를 통해서 SK 건설의 인재상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인사 평가 및 내부 기업 문화에 대해서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프로페셔널!, 수펙스 추구와 패기!>

따뜻한 프로페셔널을 지향하는 SK 건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의 인재들도 들어오고 싶어하는 회사인 SK건설! SUPEX 추구와 패기 그리고 자기만의 특기를 가지고 있다면 당신도 그 회사의 일원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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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SK신입사원 연수 현장]

당신의 ‘SUPEX’를 보여주세요!


 

진정한 SK인이 되기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SK 경영의 핵심 개념인이해관계자들의 행복 ‘SUPEX’ 이다. SUPEX Super Excellent의 합성어로 인간의 능력으로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수준을 뜻한다. 2015 SK의 신입사원들은 신입사원 연수 내에서 이해관계자들의 행복과 SUPEX Spirit을 몸소 익히고 실천하는 <SUPEX Challenge Project>를 수행했다. 이 프로젝트의 결과를 발표하는 현장에 Careers Editor가 다녀왔다.

 

SK Careers Editor 박소은, 이현정

 

SK신입사원, SUPEX를 통해 행복을 얻다 

 

<용인 SK 아카데미 경영관>

 

1 15, SK 아카데미에 모인 신입사원들의 얼굴에는 만감이 교차했다. 2015년 새해가 시작된 이튿날인 2일부터 시작한 신입사원 연수의 마지막 프로젝트 발표인 <SUPEX Challenge Project>가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신입사원들은SK의 추구가치인이해관계자의 행복을 구현해보기 위해 주어진 시간과 가용자원을 고려하여 직접 목표와 과제를 설정했다. 그리고 SUPEX추구방법 중 하나인 일 처리 5단계에 따라 팀 별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길지 않은 시간과 여러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해관계자의 행복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신입사원들에게서는 성취했다는 뿌듯함과 끝났다는 홀가분함이 느껴졌다. 모두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4개 팀의 발표만 추려 소개한다

 

1) 1SK아카데미 흡연부스 설치

<좌: 발표를 진행하고 있는 1, : 2015 SK신입사원>

 

행복은 일상 속에서 충분한 만족을 느끼는 것'

행복을일상 속에서 충분한 만족을 느끼는 것이라 정의 내린 1. 신입사원 연수에서 자신들의 행복을 방해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니 흡연장소로 인한 흡연자와 비흡연자와의 갈등이 떠올랐다. 아카데미 내에 흡연장소가 있긴 했지만 비흡연자들에게 피해를 줄 수밖에 없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 팀원들은 <SUPEX Challenge Project>로 흡연장소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한 끝에 흡연부스 설치를 생각했고, 팀원들 모두 23일 동안 밤을 새가며 부스를 만들어 설치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팀을 비롯해 모두가 행복할 수 있었던 프로젝트였다

 

2) 4아카데미 숙소에 페트병 가습기 설치

<좌 : 발표를 진행하고 있는 4 , : 2015 SK신입사원>

 

행복은 가까이 에서 찾는 것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인그것이 알고 싶다를 발표의 콘셉트로 잡아 눈길을 끈 4팀은 행복이란 가까이에서 찾는 것이라 생각했다. 자연스럽게 SK아카데미 내에서 행복을 극대화할 수 있을 지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는 것을 프로젝트 주제로 잡을 수 있었다. 과연 신입사원들을 더욱 행복하게 만드는 요소가 무엇일지 고민하던 도중 신입사원들이 실내 건조로 인해 목이 자주 마르고 건조함을 느낀다는 것을 떠올렸다. 건조함을 없애준다면 모두가 더욱 행복해질 것이라 판단하고 아카데미 내에 PET병을 재활용하여 가습기를 만들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가습기는 각 방에 전달되어 촉촉한 행복을 주었다고 한다.

 

3) 5대학생 방문 고민해결


행복은 고민을 나누는 것

5팀은 행복이 무엇인지를 깊게 고민했다고 한다. SK의 입사 통보를 받았을 때 행복했다면 SK입사 후 같이 활동하는 지금 더 행복하다고 느꼈고, 결국 행복은 같이 고민을 나누는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에 인근 대학교를 찾아가 대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얘기도 나누면서 5팀이 생각한 행복을 실천했다. 실제로 대학생들의 행복지수가 상담하기 전보다 후에 높아졌다. 행복의 가치는 같이에 있음을 알 수 있었다.

 

4) 12SK관계사 주변 지역 식당 정보 책자 제작/배포

 

신입사원의 행복을 책임지겠습니다

톡톡 튀는 12팀의 발표는 직접 제작한 ‘SK비밀 맛집책자를 파는 홈쇼핑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신입사원들은 어떤 고민이 있을까 생각하다 보니 점심 메뉴 결정의 어려움이 떠올랐다고 한다. 해결책으로는 SK근처의 맛집들을 모은 책자 제작하기. SK관계사 주변의 맛집을 검색하고 엄선한 리스트들로 신입사원들만을 위한 책자를 제작해 배포했다. 위치와 전화번호, 상세한 메뉴는 필수. 나눠 준 맛집 책자를 보니 한 권이면 1년 간은 메뉴 선정의 고민 없이 즐거운 점심 시간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았다.

 

SK신입사원, SUPEX하다

1/ SK하이닉스 신입사원 손민영


“SUPEX,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못하는 나만의 것을 가지는 것

Q1. 신입사원 연수 중 좋았던 경험은 언제였나요?

 

태어나서 행복에 대해서 이렇게 많이 고민했던 적은 태어나서 처음인 것 같아요. 프로젝트 주제가 행복이기 때문에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고민했던 것이 좋았습니다. 또한 흡연부스를 제작하면서 팀원들끼리 서로의 고충도 털어놓고 많은 소통을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팀원들도 행복을 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Q2. 본인이 추구하는 SUPEX?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못하는 나만의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이 최고의 SUPEX라고 생각합니다.

 

Q3. 자신의 SUPEX목표는 무엇인가요?

저는 감히 SK 하이닉스의 CEO를 노려보고 싶습니다. 어느 자리를 가게 되든 가장 최고의 위치까지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사장님께서도 엔지니어 출신이신데요. 저 또한 엔지니어 출신으로 또 한번의 엔지니어 CEO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니다.

 

4 / Ace of SK (SK하이닉스 신입사원 오승현)

<Ace of SK 팀 단체사진>


“SUPEX, 나와 주변사람의 행복으로부터

Q1. 마지막 Project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에피소드는?

연수 기간 동안 계속해서 여러 프로젝트 하면서, 다들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이 지쳤을 텐데도 팀원들과 좋은 분위기로 열심히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2. 본인이 추구하는 SUPEX?

제가 추구하는 SUPEX나와 주변사람들의 행복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서 SUPEX의 큰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Q3. 자신의 SUPEX목표는 무엇인가요?

 

2015년에는 SK하이닉스의 신입사원으로 공정제조 업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신입사원답게 관련된 업무 지식을 스펀지처럼 흡수하고 싶습니다. 또한 관리직과 생산직원분들 사이의 연결고리 같은 역할을 하고 싶어요.

 

나래’s Tip

SUPEX Spirit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자신에 대한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믿고 현재 그 이상을 해낼 수 있음을 또 믿고, 끝장 정신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렸다는 말처럼요. 언제나 자신을 믿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SUPEX Spirit을 발휘해 2015SK의 신입사원이 되신 모든 분들 합격을 축하 드립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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