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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현장소개]

현장엔 THREE(;3)‘이 있다!


역시 현장이지 말입니다.”, 회사원들의 마음을 울린 드라마 미생에서 신입사원 한석율은 이렇게 말했다. 도대체 현장에 뭐가 있길래 그는 이렇게 말한걸까. 며칠 전 방문한 가재울 4구역 주택재개발 현장에서 그 답을 찾았다. 현장엔 쓰리이 있다!


SK Careers Editor 박소은

 

뚝심으로 생존하라

지난, 3 3일 가재울 4구역 주택 재개발팀은 삼겹살 데이를 맞아 회식을 했다. 이는 항상 ‘ONE TEAM’ 을 중요하게 여기는 현장소장님이 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오랜 시간 공사를 진행하는 현장에서 하나로 똘똘 뭉쳐 굳세게 버티는 뚝심이 없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다. 위지훈 대리는 현장에서 하나의 팀이라는 단결력은 굉장히 중요해요. 수많은 협력업체와의 단합을 위해 가끔 축구나 등산을 하기도 하죠. 새해에는 전 직원이 태백산도 다녀왔어요"라고 전했다.

 

 

밥심으로 버텨라

식사는 휴식이자 원동력이죠

 

그들은 일주일에 총 17번의 식사를 같이 한다. 가족보다 더 많이 만나는 동료들과 어찌 친해지지 않을 수 있을까? 현장의 하루는 아침 7 30분 아침체조(TBM)와 함께 시작된다. 한 시간 가량 현장을 돌며 작업상황을 체크하고 나면 아침 식사로 든든하게 시작한다. 토요일 오후에는 간식TIME까지 있다.

 

바람불면 날아갈 것 같이 보였던 그녀는, 입사 후 총 7kg을 얻었습니다.”

 


(SK건설 가재울4구역 주택재개발현장 서명신 기사)


현장에서 밥을 한 번이라도 먹어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많은 건설현장의 식사는 고칼로리로 구성되어 있다. 아침, 점심, 저녁 세 끼 모두 제공해 주니 끼니를 거를 일 또한 없다. 작년 6월 현장에 왔던 서명신 기사는 입사 후 총 7kg이나 쪘다. 건강해야 현장에서 버틸 수 있어요. 지금은 밥심으로 일하죠!”

 


조심하라 

( : 안전모와 쇠소깍, : 현장 곳곳의 안전간판)

 

SK 가재울 뉴타운 현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가 있다면 바로 안전일 것이다. 현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머리와 발목에는 안전모와 쇠소깍이 있다. 무재해 현장을 만들기 위한 SK의 노력은 현장 곳곳에서 발견된다. “현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근로자의 안전이에요. 조심하지 않고는 현장에 있을 수 없습니다!”



소은’s Tip

뚝심, 밥심, 조심 이 세 박자를 갖추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SK건설의 현장에 설 자격이 충분하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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