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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채용 특집! 아마두



벌써 SK브로드밴드 상반기 채용시즌이 훌쩍 다가왔는데요. 각종 시험에 대외활동까지 몸이 네 개여도 모자란데 상반기 공채 준비까지…? 이대로는 안되겠다! 쌓인 스트레스를 풀러 간 에디터가 노래방에서 발견한 건 다름아닌 “단독 공개” 신곡. “어떤 노래이길래 단독 공개이죠?” 홀린 듯이 버튼을 누르자 익숙한 멜로디가 들려오는데…


2020 SK브로드밴드 채용담당자님이 직접 피처링 한 뮤직비디오, SKCE에서 선공개 합니다. 

 

SK Career Editor 임희원



안녕하세요, SK브로드밴드 HR팀에서 신입사원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박윤진입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SK브로드밴드는 인턴사원을 선발합니다! 지난 채용과 비교하여 달라진 점은 크게 없지만, 모집 직무가 살짝 달라졌습니다. 작년엔 미디어사업 내에서도 콘텐츠와 상품/서비스 기획을 구분하여 모집했지만 올해는 통합하여 모집합니다. 직군 내에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면서 자신에게 보다 잘 맞는 직무를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인턴기간은 작년과 동일하게 7~8월 약 8주간 진행하고, 직무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과제와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올해 SK채용과 관련된 내용은 신규로 개설되는 유튜브 채널에서 찾아볼 수 있다는 거 알고 계시죠?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채널을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재상을 물어보시는 건 SK브로드밴드가 어떤 사람을 뽑고 싶은지에 대한 궁금증 때문일 것 같은데요. 믿고 일할 수 있는 좋은 동료라고 답변 드리고 싶습니다. 조금 더 풀어서 말씀드리면, 뛰어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구성원들과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이었으면 합니다. 사람마다 갖고 있는 장점이 다르기 때문에 특정 성격의 유형에 집착하거나, 브로드밴드는 이런 사람을 좋아한다더라 하는 이야기에 휘둘리지 마시고, 각 전형에서 본인의 장점을 살리실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가장 큰 매력은 기업문화가 아닐까 싶어요! 그 어떤 회사보다 좋은 기업문화를 갖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수평적이고 합리적으로 일하고, 구성원 개인의 전문성과 자율을 존중해주죠. 그렇기 때문에 연차와 상관없이 자신의 업무는 A부터 Z까지 주도적으로 맡아 진행할 수 있어요. 실제 올해 입사한 신입매니저분들도, 꽤 규모 있는 행사나 서비스를 주도적으로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휴가 사용도 매우 자유롭습니다. 본인의 업무에 지장이 없다면 얼마든지 장기로 휴가를 다녀올 수 있어요. 특히, 연차휴가 외에 특별휴가와 기념일휴가가 총 7일이나 되기 때문에 2~3주씩 유럽여행을 다녀오시는 분들도 많아요. 저도 특별휴가를 활용해서 작년 10월 태국에서 꽤 긴 휴가를 보내고 왔어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몇 번 탈락 통보를 받다 보면 쉽지 않은 일이긴 하지만 채용과정은 회사가 여러분을 선택하는 일방적인 과정이 아니라, 여러분이 자신에게 맞는 회사를 찾아가는 과정이기도 하니까요. 취업준비 기간을 본인에게 맞는 회사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자신감을 잃지 말고 진솔한 모습으로 본인을 보여주다 보면 언젠간 자신에게 맞는 회사를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노래가 끝이 나고, 뭔가 아쉬웠던 에디터는 취준생들의 “찐”고민들을 모아 다시 매니저님을 붙잡아 보는데… 매니저님 잠시만요!

 

 


스펙의 개수나 화려함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일을 통해 얻은 경험과 역량입니다. 아무리 화려한 스펙을 갖고 있어도 지원한 직무와 관련이 없거나 단순 체험에 그치고 마는 것이라면 의미 없겠죠?


그런 면에서 모두에게 적용되는 특정 활동을 추천해드릴 수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과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는 경험을 많이 쌓으셨으면 합니다. 대부분의 업무가 소통과 협업을 베이스로 진행되고, 인턴 특성 상 조별로 진행하는 과제가 많아 이러한 역량이 큰 도움이 된답니다. 


하나 더 팁을 드리자면, 자기소개서 작성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솔직함이에요. 비슷한 경험이더라도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분은 다르게 느껴져요. 반면, 그렇지 않은 경우엔 잘 와 닿지도 않고 경험 자체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개발자와 같은 특정 기술을 요하는 직무가 아닌 이상,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공보다 중요한 것은 기본 역량과 지원 직무에 대한 전문성, 그리고 애정입니다. 오히려 여러 전공이 섞일 때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좋은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전공자라고 주눅 들지 마시고, 자신의 전공이 가질 수 있는 장점에 대해 고민해보세요!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SKCT는 정답률이 중요한 시험입니다. 많이 풀어도 오답률이 높으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저 역시 정답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많이 했어요. 같은 영역이라도 자신 있는 유형과 그렇지 않은 유형이 있기 때문에, 자신 있는 문항 위주로 풀고 헷갈리는 문항은 공란으로 두고 넘어갔습니다. 또, 실행역량이나 심증영역의 경우 고민하지 않고 솔직하게 응답했어요. 고민하다 보면 시간이 모자랄 뿐 아니라, 응시 결과 자체가 무효로 나올 수 있거든요.

 

 


이 항목을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 절대 거창한 목표를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학생이 할 수 있는 경험이 한정적이잖아요. 자신의 경험 중 주어진 상황에서 달성하기 어려웠으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 경험을 서술해주시면 됩니다. 난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가 중요해요.

 


아직 정해진 부분은 없지만, 아마 작년처럼 본사에서 1 Day로 진행되지 않을까 싶어요. 또, 면접 방식이 바뀌더라도 각 전형에서 보고자 하는 부분은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진행 방식에 크게 신경 쓰지 마시고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2020 SK브로드밴드 상반기 공채 질문에 이어 궁금했지만 차마 물어보지 못했던 취업준비생들의 찐 고민까지 담아보았는데요. 매니저님과의 인터뷰가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올해는 잘 될 거야 야 나두!” 노래 가사처럼 꽃길만 걷기를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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