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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SK하이닉스 캠퍼스 리크루팅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2016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맞이 캠퍼스 리크루팅을 놓칠 수 없는 이유다. 기업의 전형절차,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면접방향 등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이자 취업을 위한 필수 코스, SK하이닉스 캠퍼스 리쿠르팅! 그 현장에 SK 커리어스 에디터가 다녀왔다.


 

SK Careers Editor 김혜민

 

 

지난 9월 1일(목)~2일(금)에 걸쳐 고려대학교 정경관, 공학관, 아산이학관, 우정 정보관에서 SK신입사원 모집채용상담과 채용설명회가 대대적으로 이루어졌다.


CHAPTER 1 하반기 채용 일정부터 살펴보자
 

 


<지원은 SK그룹 채용포탈(www.skcareers.com)에서 지원 접수가능하고,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모집대상
- 4년제 정규대학 학사 이상의 학위 소지(예정)자
- 학점 및 어학 제한 없음
- 병역 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CHAPTER 2 궁금한 것은 다 물어 봐!
SK하이닉스 채용담당자에게 물어본 9문 9
 

 


Q1. 하반기 채용 예정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1. 000명 이상으로 ‘공정통합’ 직무에서 가장 많은 채용 규모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Q2.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A2. 지원자의 직무에 대한 열정과 가치관 ‘일관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솔직함이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즘에는 ‘자소설’ 이라고도 하던데 자신의 삶을 지원서에 솔직하게 잘 녹여낸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Q3. 학점과 어학성적이 중요한가요?
A3. 공고에도 나와있듯, 학점과 어학 성적은 요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직무별로 어학 능력을 요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이를 테면 주 고객층인 SK하이닉스의 경우, 마케팅 직무에서는 어느 정도의 어학 능력이 필요할 것

으로 판단됩니다.

Q4. 우대전공이 있나요, 반대로 불리한 전공이 있나요?
A4. 불리한 전공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전기, 전자 전공자를 선호하긴 하지만, 이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기술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입사 후 이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니, 지원하실 때부터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Q5. 혹시 과거에 지원했던 이력이 기록이 남아서 불이익을 받지는 않을까요?
A5. 채용이 지행 될 때마다 모든 기록은 리셋되기 때문에 이전에 지원 했던 것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는 경우는 없습니다.

Q6. SKCT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6.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힘들어하고 물어보는 질문 중의 하나인데요, 인지역량에서는 다양한 문제의 유형을 익히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그렇게 넉넉한 시간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는 Skip함으로써 시간을 버리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파이팅!

 

Q7. 면접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7. 최근 면접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직무 적합성’입니다. 따라서 면접도 일반 인성면접뿐만 아니라 직무에 관해 심층 면접을 보고 있습니다. 직무 위주로 면접 준비를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Q8. SK하이닉스만의 가치, 추구하는 인재상이 따로 있나요?
A8. 특별히 SK하이닉스가 추구하는 인재상이 한두 가지로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모든 사람들과 어울리며 ‘협업’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면 SK하이닉스에 더 잘 어울릴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Q9. 캠퍼스 리크루팅을 하면서 학생들이 이런 것을 준비해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나요?
A9. 이렇게 직접적으로 채용전용 담당자와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를 직접 써와서 첨삭 받는 학생들도 종종 볼 수 있는데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직무에 대해 좀 더 열정을 갖고 공부를 하고 온다면 더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지 않을까요?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한 취준생은 과연, SK하이닉스 캠퍼스 리쿠르팅에서 어떤 것을 느꼈을까?
식품자원경제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A씨는 이번 캠퍼스 리쿠르팅을 통해 막막했던 취업 준비 과정에 빛을 봤다고 했다. “면담용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채용담당자와 1:1로 제 관심직무와 기업문화에 대한 설명을 직접적으로 듣고 상담할 수 있어서 궁금증도 해소되고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알짜배기 정보를 많이 얻었다는 전기전자공학과생 B씨 역시 “다음에 채용설명회가 있다면 꼭 참석하고 싶다”는 말로 만족감을 드러냈다. A씨와 B씨는 “많이 공부하고 알고 와야 그만큼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거 같다”는 공통적인 의견을 내며 “혹시 캠퍼스 리크루팅에 참여하실 분들은 회사와 직무에 대한 더 많은 공부를 하고 오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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