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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행복을 추구하는 SK브로드밴드, 구성원의 행복도 추구할까?

혹시 ‘SK’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또는 가치가 있으신가요?

SK그룹, SK브로드밴드는 ‘행복’이라는 키워드로 기업의 목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 홈페이지를 보면 ‘SK브로드밴드의 생각의 중심에는 언제나 고객의 행복이 있습니다.’라는 문장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다채로운 미디어 콘텐츠로 차별화된 경험을 추구하고자 하는 SK브로드밴드는 임직원, 즉 구성원들의 행복도 추구하고 있을까요? SK브로드밴드의 기업문화팀 이수진 매니저님과 함께 파헤쳐봅시다!

 

SK Careers Editor 고은지

 

 

 

 

 

 

 

안녕하세요. SK브로드밴드에 입사한지 6년차가 된 기업문화팀 이수진 매니저입니다. 기업문화팀에서 근무한지 3년차가 되었고 이전에는 마케팅 직무에서 일했어요. SK브로드밴드 자회사 ‘홈앤서비스’에서 근무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오히려 구성원의 행복이 경영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K 경영철학인 SKMS 첫 장을 보면 ‘SK경영의 궁극적인 목적은 구성원의 행복’이라고 정의하고 있어요. 조직화된 힘으로 구성원 전체의 행복을 키울 수 있음을 믿고 실천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해관계자인 고객, 사회, 주주, 비즈니스파트너사의 행복을 함께 추구하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지속 가능한 경영, 행복을 위해 SK그룹 관계사들은 모두 구성원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1.     공유와 공감

회사에 처음 입사하면 일보다 사람에 대한 고민이 더 많은 편인 것 같아요. 학교 다닐 때는 비슷한 또래와 어울리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기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그런데 입사해보면 연령대부터 사뭇 달라서 초반에 외롭거나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근무와 근무 외 시간을 분리하여 행복을 추구할 수도 있겠지만,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근무 시간의 만족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구성원들끼리 서로 공감하고 공유하는 게 중요한데, 그런 측면에서 SK브로드밴드는 좋은 문화를 형성하고 있어요.

 

2.     자율과 책임

사내에 자율책임근무제, 자율좌석제, 재택근무와 같이 구성원이 자율적으로 일을 하고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문화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항시적으로 재택근무를 하는 편이고 30-50%의 직원들만 출근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산부나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재택근무를 하시면서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3.     좋은 동료

최고의 동료가 곧 복지란 말이 있습니다. 기업문화 차원에서 스스로 좋은 동료가 되려고 하고 SK브로드밴드는 사내 건물 벽 등 사내에 좋은 동료가 가득해져야 함을 강조하고 있어요. 이렇게 관련 캠페인 등에 계속 노출되다 보니 구성원들이 일을 열심히 할 뿐 아니라 서로에게 더 관심을 갖고 좋은 동료가 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코로나 이전에는 기업 문화와 좋은 동료에 대해 같이 토론하기도 하고, 구성원들끼리 서로 강의하는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저는 기업 문화란 구성원들이 공감하고 모여서 형성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바뀌었으면 하는 문화는 없습니다. 단, 구성원들이 기업문화와 관련하여 생각을 나누면서 공감하는 자리가 늘어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소통 방법이 바뀌었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문화를 형성해 갈지 고민해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이에요.

 

 

가장 중요한 것은 1)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직무 특성상 구성원들과 소통할 기회가 많고 어떤 부분을 개선할지, 어떤 부분이 만족스러운지 의견을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2)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좋습니다.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공유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기업문화팀에서 진행했던 프로그램을 소개하자면 코로나로 재택근무가 늘어나서 직원들에게 밀키트, 취미키트를 배송해줬습니다. 집에서 가족들과, 혹은 여가시간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한 거였어요. 또 연말에 크리스마스 즈음에 트리세트를 보내주기도 했습니다. 이외에 책을 선물해주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진행했습니다.

 

 

주변에 좋은 동료가 많아야 한다는 점 같아요.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려는 점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새롭게 도전을 할 때에도 실패를 하더라도 서로 존중하고 응원한다면 더 긍정적인 업무적 성과가 나올 거라 생각해요.

 

 

시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보통 오전에 자율적으로 자기정비시간을 갖고 오후에 해야 할 업무를 끝내는 편입니다. 오전에 출근해서 ICT 뉴스 스크랩을 확인하고 SUNI 교육 자료를 봐요. 그리고 오후에 조직 활성화 기획을 하거나 재택근무 가이드라인 준비 등을 했습니다. 회의는 많이 하지 않는 편입니다.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는 작년 연말에 재택근무를 하는 직원들에게 해피박스와 크리스마스 트리세트를 전달하고 책을 선물했을 때 같아요. 행사 후에 직원들에게 따로 연락을 받기도 하고 사내 게시판에 훈훈한 후기들이 올라오면 정말 뿌듯해요.

힘들었던 때는 내면적으로 ‘내가 잘 하고 있나?’하는 생각이 들었을 때인 것 같아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스스로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현재 정말 만족하면서 일을 하고 있어요. 처음 마케팅 업무를 할 때에는 예상했던 업무와 조금 다르다고 느꼈어요. 책 속에서 배우는 것과 실제가 달랐어요. 책 속에는 과거 사례가 많이 나오니까요. 특히 통신산업은 국가의 체제나 법규 같은 외부요인에 많은 영향을 받는 편이라 생각했던 업무와 차이가 났습니다. 처음 입사할 때 이 길이 내 길이 아닐 수도 있다는 고민을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SK브로드밴드에서는 다양한 잡포스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내가 가고 싶은 팀에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원하는 직무, 업무를 맡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답니다.

 

 

취업 준비를 하면 많은 학생들이 자신감을 잃는 것 같아요. 당장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아니더라도 멀리 보고 옳은 결정을 하고 나와 잘 맞는 일을 찾아가면 좋은 것 같습니다. 처음 맡는 일이 절대 끝이 아니니까 행복할 수 있는 결정을 하면 좋겠어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취업 소식 등 기쁨을 나누는 게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기쁨을 나눌 수 있게 되는 것이 곧 본인의 자신감이 되는 것 같아요. 스스로가 좋은 사람이라면 좋은 기회가 생길 거예요. 자신감을 갖고, 밝게, 파이팅!

 

 

 

 

지금까지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SK브로드밴드 기업문화팀 이수진 매니저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고객의 행복 뿐만 아니라 구성원의 행복 역시 기업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로 생각하는 SK브로드밴드,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행복을 전달해줄지 많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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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모두가 즐거운 SKC 행복 경영

 

‘일하는 게 즐겁지 않아요’, ‘보수적인 성향이 너무 강해서 자기 의견 내는 게 너무 힘들어요’, ‘기업 문화가 수직적이에요.’ 이런 회사는 잊어라! 항상 구성원의 행복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SKC! 기업의 구성원 및 이해관계자의 행복은 기업의 지속적 성장에 필수적인 요인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에 발맞춰 SKC는 구성원과 이해관계자들의 행복 증진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SKC가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SK Careers Editor 배정훈

 

 

 

 

 

 

 

 

PART 01

 

 

SKC는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SKC’를 목표로 구성원이 자발적·의욕적으로 회사의 성장과 행복을 키우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당 소통채널을 기반으로 구성원 행복을 확대하고 행복 추구의 범위를 구성원에서 외부 이해관계자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구성원 행복을 추구하는 SKC는 ‘행복 토크’를 통해 행복에 대한 상호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행복 토크는 행복 경영의 취지와 행복 세상에서 변하는 우리의 일과 역할을 이해하고, 구성원 스스로 어떻게 행복을 증진할 수 있을지 함께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SKC는 서베이와 인터뷰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구성원 행복 수준과 행복 요인을 파악하고 함께 행복한 회사를 만들어 가기 위한 과제를 찾는 노력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SKC는 주요 제도를 개선할 때,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직접 참여를 통해 변경하는 프로세스를 정립했습니다. 예를 들어 구성원의 행복 저해 요인으로 파악됐던 ‘평가 제도’의 경우, 팀장과 팀원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2019년 SKC는 구성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논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구성원 행복 추구의 방향성을 담은 행복 지도를 만들었고, 2020년 구성원 참여 (On/Off-line 채널) Data를 기반으로 SKC 행복을 정의하고 행복지도 Update를 진행하였습니다.

 

 

 

 

 

PART 02

 

 

SKC는 구성원 개개인의 행복을 늘리고 기업 성장의 원동력인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 혁신은 조직과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 근무환경 개선, 자발적이고 의욕적인 두뇌활용 (VWBE, Voluntarily·Willingly·Brain Engagement) 기반 구성원 행복 추구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SKC는 수평적인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많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직위 폐지, 매니저로 호칭 통일, 합리적 보상 체계, 애자일(Agile) 리더십 강화,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 등 지속적으로 구성원의 VWBE 실천, 궁극적으로는 구성원 행복을 위해 각종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SKC는 조직 간의 벽을 허물고, 소통과 협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9년 3월 스마트 오피스를 도입했습니다. 새로운 스마트 오피스에는 지정 좌석이 없습니다. 구성원은 기존의 팀-실-부문 단위별 지정자리 대신에 매일 본인이 선택한 자리에서 근무합니다.

 

 

SKC가 구축한 One Company 플랫폼 ‘HUB’는 SKC와 자회사 구성원이 모두 함께 사용하는 사내 통합포털인데요. 이 공간을 통해 구성원들은 보다 효율적으로 협업합니다. 이외에도 모바일 업무 환경을 개선해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기업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구성원이 행복해야 하며, 구성원 행복은 commitment의 제고, 그리고 또 다시 기업의 성장/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SKC는 앞으로도 ‘SK 행복경영 실천의 시작점은 구성원의 행복’이라는 믿음으로, 행복이 단지 추상적 개념이 아닌 구체적 실천 (Data 기반 Needs 도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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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지니🧞가 들려주는 SK하이닉스 기업문화 이야기



 SK Careers Editor 서윤정


SK하이닉스의 직원들은 어떤 기업 문화 속에서 일하고 있을까요? SK하이닉스의 하이지니어 ‘지니’가 딱 세가지만 직접 알려드립니다! 근무 시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워라밸도 실현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 정해진 자리에 앉는 대신 출근할 때마다 앉고 싶은 자리를 선택하여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공유좌석제', 리더와 자유롭게 소통하는 문화와 아이디어도 게임처럼 하는 '상상타운', 칭찬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Hythanks 기프티콘'까지 모든 하이지니어들이 자유롭게 위견을 공유할 수 있는 분위기까지 자세히 알아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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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C 맛집이라면서요? '기업문화' 맛집



 SK Careers Editor 김민영


(1) 오늘의 컷툰: 뻔한 직장인 클리셰





오늘의 컷툰! 잘 보셨나요? 오늘은 SKC의 기업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SKC 취준생이라면 궁금하고 알고 싶은 SKC 기업문화 이야기 지금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2) SKC 기업문화 이야기




안녕하세요. SKC 변화추진팀 주혜림 매니저입니다. 반갑습니다.




SKC의 궁극적인 목표는 “일하는 방식 혁신”입니다. SKC가 추구하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은 (1) 소통/협업/공유 (2) Speedy한 실행 (3) Agile한 대응을 통한 고객가치 증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직문화의 조성을 위해서는 구성원의 Mind-set, 경영층의 선언 등과 함께 제도 및 Space Design 등 물리적 환경도 간과할 수 없다고 보았고, 공유좌석제는 그런 Infra 조성에 속합니다. 보다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일하는 공간의 변화를 가져오고 자연스럽게 일하는 방식의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한 것입니다.



스마트오피스에 대해 더 이야기를 해보자면, 위와 같은 재구성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 내부적으로는 자연스러운 소통으로 Silo 현상*방지, 협업 증진, 다른 부문/분야 구성원이 만나 사업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등 사업간 융합시너지 증대 등을 이끌어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SKC는 고객 대다수가 경기 이남에 있는 점을 고려해 이동시간을 줄이고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거점오피스를 구축함으로써 고객/시장의 목소리에 발빠르게 대응, 기술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Silo 현상: 조직 부서들이 서로 다른 부서와 담을 쌓고 내부 이익만을 추구하는 현상.)


다만, 사무공간 변화/개선만으로는 조직에 소통, 협업이 내재화되도록 할 수 없기 때문에 현재 여러 소통 촉진 프로그램 및 리더십, 조직체계 등의 개편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일하는 공간에 물리적인 변화를 주었으니 이제 그 안에서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 협업을 내재화할 수 있는 소통활성화 이벤트가 필요하겠죠? 먼저 층별 게릴라 소통 이벤트는 피자/호프 Day 컨셉 등으로 진행됩니다. 이제 막 공유좌석제로 층, 좌석을 이동하며 처음 옆자리에 앉게 된 팀/Function 간에 Casual한 소통을 증진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테마클래스 또한 외부 전문가 초청(와인, 바리스타, 스마트폰 사진 특강, 명함지갑 만들기 등)을 통해서 각 주제에 대한 구성원간 지식 공유, 교류(네트워크 증진), 소통의 장을 만드는 이벤트입니다.

 


SKC가 추구하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앞서 말씀드렸는데요, 공유오피스, 직위체계 개편이 Infra적인 측면이라면 Work Diet는 실제 업무 탐색 및 정리/개선, 소통방식 수립 등을 하는 활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일 중 가치가 없는 일은 없지만 가치가 높다고 생각되어지는 일을 더욱 효과적으로 하고 상대적으로 “하면 좋긴 한 일”은 가치 낮은 일로 명명, 이를 의식적으로 간소화하여 생산성을 더욱 높이는 것입니다. 2019년의 경우 전사 단위(공장 구성원 제외) Self-design 워크샵 시행을 통해 업무 현황을 돌아보고 조직별 이슈(업무 낭비요소 발굴, 리더-구성원 간 일의 의미와 가치가 사전합의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진단 등)를 도출해서 변화/개선해 나가야 할 것을 과제로 선언하고 연중 추진했으며 HR은 각 조직별 Work Diet 실천 점검 및 아웃풋 가속화를 위한 지원/조율 역할을 하였습니다.

 



“일하는 방식 혁신”을 지향하며 차근차근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SKC는 제조업 회사의 기업문화와 변화/혁신의 분위기가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구성원 분들이 진중하며 강직하게 조직의 최고성과를 추구하시는 중에 또 상당부분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보다 적극적인 자기표현, Self-design 적극지원, 교류, 사회적 의미를 지닌 제품이나 서비스 지향 등 가치관과 태도 변화로 사내 소통의 결을 바꾸어 나가는 중이기도 합니다. 소통 수단 등도 보다 젊은 감각으로 바뀌기도 하였고요.



HR도 여러 기능, 역량 단위로 나뉘기 때문에 특정 전공, 활동에 국한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흔히 HR하면 떠올릴 수 있는 채용, 승진평가이동, 보상, 복리후생, 노사관계 조율 등 외에도 육성, 조직진단 및 조직문화(커뮤니케이션 활성화, 직원 몰입, 리더십개발 등), HR 기획 수립(제도 및 조직 개편 등), 인수합병 시 HR 운영제도 수립 등 많은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는 대외활동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도 개편, 조직문화/비전수립 선언 등 Announce할 때가 많은데 제도 운영과는 별개로 사람을 대할 때는 구성원의 의견도 많이 듣고 겸손한 자세로 Communication할 수 있는 역량, ‘우리 조직 사람이라면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신뢰 등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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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적인 기업문화를 건설한다, SK건설 SKMS실천팀

어느 집단이든 그마다 특유의 분위기가 있기 마련! 기업도 다르지 않다. 기업의 이미지를 담당하는 부서가 존재한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 조금 특별한 인사팀인 SK건설의 SKMS실천팀이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다.


SK Careers Editor 엄지애

 


<SK건설 SKMS실천팀 강지현 대리>

 

SKMS란 무엇일까?

SKMS는 SK Management System의 약자로 SK그룹의 독특한 경영체계를 말하는 SK만의 경영체계이자, 부서 이름이다. 주로 구성원들에게 일하기 좋은,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어 주기 위해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조성해주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SKMS실천팀에서 종사하고 있는 강지현 대리는 “SK건설의 인재상은 따뜻한 프로페셔널인데, SKMS실천팀은 바로 SK의 경영철학에 SK건설의 공동 가치를 전파하는 팀”이라 덧붙여 설명했다.

 

강지현 대리: SK건설의 SKMS안은 또 3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채용파트, 교육파트, 기업문화파트로 나뉜답니다. 기업문화전파뿐만 아니라,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것도 저희 팀에서 담당하고 있답니다.

 

 

 

 

 

강지현 대리: SKMS는 앞서 강조했던 것처럼 SK기업의 경영철학과 공동의 가치를 전파하는 곳이에요. 하지만 HR 중에서 HRD쪽은 실천팀에서 담당하고 있어요. HRD(Human Resource Development)는 교육, 훈련, 육성 등 인적자원의 개발을 담당하는데, 이러한 HRD + 채용부분을 SKMS실천팀에서 담당하고 있고, 채용을 제외한 HRM(Human Resource Management) 보상, 평가, 인사노무쪽은 인사팀에서 담당하고 있어요.

 

 


 

강지현 대리: SK건설의 인재상 ‘따뜻한 프로페셔널’은 따뜻함에 자긍심, 공동체 의식, 상호 배려, 프로페셔널에 내 일 알기, 도전적 목표설정, 철저하고 즐거운 실행, 지식 공유가 있답니다. 이는 SK건설인이라면 추구해야 할 기업문화라고 할 수 있는데, SK그룹 전체에서 주기적으로 전구성원을 대상으로 서베이를 할 때가 있어요, 그때 구성원들의 업무인지도와 행동은 얼마만큼인지 진단하죠. 따뜻한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인재상 관련 웹툰이나 공감드라마를 만들기도 했었어요. SK건설 사보에도 들어가고, SK건설 관련 홈페이지에도 계속 올라갔었답니다. 그 외에도, 사내 게시판 홍보, 포스터, 책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문화를 전파해요. 최근에는 구성원들의 행복한 일터창출을 위해, 회의 보고 문화 개선에 힘쓰기도 했답니다. 구성원들이 자신의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보고만 하고, 너무 많은 회의는 줄여 나가자는 거였어요.

 


강지현 대리: 제 생각엔 두 가지 큰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일단 첫째로 SK건설이라는 기업을 크게 바라볼 수 있어요. 자기만의 구체적인 업무가 정해져 있는 것도 좋지만, 조금 더 전사적으로, 다양한 눈으로 SK건설을 바라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다양한 팀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다 보니 어느새 SK건설을 전체적으로 알 수 있더라고요. 또, SK그룹의 공동 가치를 전파하는 일을 하다 보니, 그룹차원에서 많은 교육을 받게 되는데, SK건설뿐만 아닌 다양한 SK계열사 분들과 연결이 돼요.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다른 계열사들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강지현 대리: 제가 여기서 인사 쪽 일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저는 건축과 출신이에요. 현장관리로 처음 SK건설에서 인턴을 시작하면서, 인턴의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졌어요. 판교에 있는 SK플래닛 건물을 지을 때도 제가 공사 관리자로 있었어요.


저희 팀에 많은 분들도 저처럼 현장 파견 경험이 있으시답니다. 그리고 저희 팀 사람들은 학창시절에 되게 다양한 일들을 한 분들이 많아요. 뮤지컬을 하셨던 분도 있고, 재즈 동아리, 연극 동아리, 사진 동아리 등이요.

 

인사 쪽이나 기업문화 쪽은 사람들이랑 잘 이야기하고 관계를 맺을 줄 아는 능력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구성원들을 관리하고, 구성원들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업무이다 보니,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해야 하고, 그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의 방향성을 정해야 하니까요. 요즘 취업이 힘들어서 마음껏 놀라고는 못하겠지만, 많은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경험들은 정말로 학생 때밖에 못하거든요!

 


강지현 대리: 요즘 취업하기가 많이 어려워져서 많이 들 뽑아주기만 한다면 어느 직무든지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막상 입사를 하고 보면 생각했던 업무와 달라서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뽑아 주기만 한다면’이 아닌 내가 원하는 직무, 업무가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상반기, 하반기 준비하시고 계실 취업 준비생분들! 모두 다 잘 될 거예요.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한 만큼 결실은 꼭! 반드시! 있습니다. 더 멋진 결과가 기기다리 있을 테니, 지금은 조금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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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애사랑 2016.04.01 03: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지막까지 알찬정보 고생하셨습니다 sk커리어스 화이팅 만세만세만만세

  2. 오지윤 2017.07.29 02: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건설은 인성이 안된분들도 채용하나요?

  3. 정지현 2017.08.24 19: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SK건설 인재상 관련 내용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지나가다 댓글 남겨요~ 본문중에.. "철저하고 즐거운 실행"으로 수정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